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이낙연도 열린공감TV 고발사주 했다고?


 언론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이 있단 말인가?

 

<구월가재>

조국에 분노했던 인간들은 결국 일베가 주도하고 저쪽 동네 애들이 따라했던 거지

그때 그 느낌이 확 들었었는데 요즘 꼴을 보면 그것이 거의 확실한 듯.“

 

<박경희>

글쎄, 조국 때는 언론과 검찰이 생난리부르스를 추며 상황을 호도했고

지금 곽상도 건은 언론과 검찰이 입 꾹 쳐 닫고 꿀 먹은 벙어리짓을 하고 있으니

附和雷同(부화뇌동)하는 일부 단세포들이 멍하니 있는 거다.“

 

<johan>

조국 때 일어났던 대학생들이 순수한 대학생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다. 동원된 학생들이 다수였다는 것이 밝혀진 사실인데 이런 기사로 또 여론 조작하는구나.”

 


상기 문장은 <이데일리>

조국 표창장 위조에 분노했던 20대 왜 곽상도 50억엔 침묵할까라는 제목의 보도 내용에 최고 동의를 받아낸 댓글들을 차례대로 늘여 놓은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11003210327357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 딸의 표창장에 대한 실체를 언론들이 어떻게 보도를 했는지 그 당시 2030세대들이 다 따져본 다음 정확하게 분노한 것인가?

조국 딸의 표창장에 대한 실체는 검찰의 조작이라는 것이 거의 밝혀지고 있으며, 사법부까지 검찰의 조작질에 넘어가주고 있다는 게 일반적인 결론으로 다가가고 있는데 어떻게 그 당시 공정과 불공정을 청년들이 알아챌 수 있었다는 것인가?

도저히 조국사태가 될 수 없는 것을 윤석열 검찰{(이하 윤석열) 이 사람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문재인 정부가 더 큰 문제를 만들었다는 것을 차기 정부는 잘 알아야 할 사람이 대권을 잡아야 한다}이 언론을 이용하여 100만 건이 넘는 조작기사로 거의 강압적으로 몰아가며 모든 언론들이 조국사태라는 단어로 포장하여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한 윤석열검찰의 난이라는 것을 그 당시 청년 세대가 얼마나 알고 있었단 말인가?

조국에 대한 실체를 알아차린 청년들도 적지는 않았지만,

대다수 청년들은 언론의 誇張(과장) 橫暴(횡포)에 놀아난 게 틀리지 않다고 보는 눈들이 더 크다.

역사는 이 문제를 바로 잡아야 하지 않을까?

고로 강력한 개혁의 고삐를 잡을 수 있는 이가 대권을 잡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민주화는 또 20년 후퇴를 하고 말 것이라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은 거의 알고 있지 않은가?

언론은 지금까지 단어 하나를 가지고 말장난으로 먹고 살아가며 선량한 국민을 戱弄(희롱)대며 지금껏 배가 터지게 먹고 또 먹어가며 힘껏 두들기고 있지 않는가?

그것을 이제는 더 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어찌 곽상도 씨(이하 곽 씨)의 부정부패를 불공정과 차이가 있다는 헛소리로 국민을 또 멍청이로 만들 생각을 하고 있단 말인가?

 

 



민주당 수박들 언론사 로비로 빌딩 하나씩 받았나?

징벌적 손해보상 19개 법이 선진국들에 비해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 이번 기회에 통과 됐다고 정청래 의원의 입을 통해 들었다.

하지만 언론 법은 징벌적손해보상에 대해 어림도 없다고 하니 말이나 되나?

서구 선진국에 비하면 말도 안 되는 손해배상액조차 국회가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니 도대체 누구를 위한 국회인가?

심지어 청와대가 앞장서서 언론 자유를 거론하며 막는다는 핑계를 대고 있는 수박들!

민주당은 차기 총선에서 폭삭 망하게 될 것을 스스로 알았으면 한다.

더는 의원직을 유지할 수 없게 많은 국민들이 노리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국민들이 간절히 원하는 바를 모르는 게 아니라 국회에 들어가니 재벌들과 재벌 언론사들은 한 결 같은 로비를 하며 국회의원들 입맛에 맞는 일을 척척 벌이고 있는 것에 봄눈 녹듯 언론사에 대한 반발은 사라지고 국민과 대항하는 의원의 자리에 올라선 저들이 받은 액수는 후일 작은 빌딩이라도 지을 수 있을 만큼 큰 것이 쌓여가고 있었던가?

문재인 정부 청와대도 얼마나 무능한 청와대인지?

본격적으로 개혁을 해보겠다며 나서던 인간 문재인의 구상은 언제부터인가 사라지고 홍남기 부총리(이하 홍남기)와 이낙연 전 총리(이하 이낙연)의 아바타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하는 것은 무슨 연유일까?

 

 


대통령 권한을 제대로 쓰고 있다면 이낙연의 獨不將軍(독불장군) 행태를 막아줘야 하는 것 아닌가?

이낙연에 대한 열린공감TV 수요일 판을 보면 기가 차지 않을 수 없다.

다 썩어버린 언론들은 이런 기사를 단 한 줄도 써서 보도할 생각조차 없지 않은가?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에게 대권 후보자 하나 반듯한 인물조차 낼 수 없어 짐만 씌우며 국민의 의혹만 더욱 키워가는 국짐당) 대권후보자(이하 윤석열)만 고발사주를 한 것이 아니라,

이낙연도 고발사주 한 것을 우리는 알게 된 것 같다.

동양대 최성해 전 총장(이하 최성해)를 시켜 열린공감TV를 고발하라고 사주한 녹취들이 많은 사람들의 시청을 기다리고 있지 않는가?

얼마 전 올바르게 보도하는 강진구 기자와 언론사를 상대로 고발장까지 내면서 결국 실패를 한 것부터 이낙연 측 선거캠프의 비굴한 짓을 보았으면 청와대는 이낙연의 횡포를 잡아줄 생각은 없었는가?

물론 중앙선관위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하겠지만 인간적인 문제에 있어서 이럴 때는 막아주는 게 정당하지 않는가?

이러니 이낙연과 홍남기가 인간 문재인 머리 위에 앉아있는 형상으로 밖에 볼 수 없지 않는가?

가장 중요한 지난 총리의 행보들이 난처함에 닿아 있는 상황인데 청와대는 국민청원에 대한 해결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국민들이 청원하는 것 얼마나 들어주고 있는지 지금쯤은 계산 좀 해야 하지 않을까?

국민들이 청원하는 것 어떻게 하면 두루뭉술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가?

수구 언론사들만 올바른 길을 가게 해도 대한민국 미래는 보장될 수 있다는 안심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올바르게 보도하려고 노력하는 열린공감TV까지 짓밟고 있는 이낙연을 보면서,

문재인 정부는 언론을 바로 잡는 것에는 어림도 없이 끝나게 될 것 같다.

그래도 문재인의 지지율은 40%?

국민들이 원하는 바를 40%는 했다는 말 같은데 어림도 없는 소리 아닌가?

참으로 한심하고 유감스럽기만 한 지지율 같으나 무슨 근거가 없으니 생각도 닫아버려야 할 것 같다.

야당이 하는 말 문재인 정부가 성과를 낸 것은 코로나 외교 외에 무엇이 있단 말인가?

양극화는 더욱 극심해졌지만 국가 이익은 도표로만 나타나고 있는 성과?

이낙연 후보자(이하 이낙연)의 콧대는 점점 날카로워져만 가며{들리는 말로는 경선까지 멈춰버리게 할 것 같다는 말에 대단함을 넘어 왕권을 탈환한 현실?} 나라까지 뒤흔들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홍남기가 그의 뒤를 튼튼히 받쳐주고 있음이 아니면 무엇일까?

대통령 권한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인간 문재인의 처참한 광경을 더는 볼 수 없을 것 같다.

 


 

100명을 가진 야당이 180의 여당을 콱 짓눌러버리고 있는 처참한 상황을 후세들이 역사를 배우며 어떤 감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영원히 그리고 길이길이 후손들이 비웃는 2020~2021년의 민주당 국회역사와 문재인 청와대는 남게 되며,

이낙연의 狂暴(광포)까지 기분 참 좋겠구나!




 



2021년 10월 1일 금요일

차라리 포털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


 Portal이 포털 같은 포탈이 될 수 있는 사회가 올까?

 

네이버 국어사전은

포탈(portal)’의 뜻풀이는 다음과 같이 아름다우며 멋지고 진심이 다한 것처럼 풀어주고 있었다.

1. <명사> [매체] 수많은 인터넷 사이트들을 일정한 분류에 따라 정리해 놓고 각각에 주소를 연결시켜서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든 사이트. 규범 표기는 포털이다.

 

 


인터넷 사이트들을 정말 일정하게 분류하여 분류에 따라 정리한 다음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했을까?

지금까지 포털들이 하는 방법을 따진 언론사들은 포털이 하는 일이 일률적이라고 보지 않는 해답이 대다수이다.

손이 안으로 굽게 돼있으니 네이버는 네이버와 관련된 업체들에게 더 많은 이득을 얻게 했다는 게 정론이다.

다음도 마찬가지이다.

아는 것도 신통치 않고 권력도 없는 인물 같으면 가차 없이 짓눌러버릴 作定(작정)은 거의 똑 같지 않는가!

더구나 정치 문제에 있어선 너무나 편파적이라는 게 노골적으로 들어 내 보이고 있다.

선거철이 되자 더 그런 것을 느끼게 한다.

돈 있는 자를 도울 수 있는 후보자에 줄을 선 포탈들!

그들에게 이득이 안 되는 글들은 산산이 부서지고 흩어지게 하여 사람의 시야에서 사라지게 하는 포털들!

하지만 있는 자들을 대변할 수 있는 글들은 장시간 노출시키던지 어제 것을 약간 내용만 바뀌게 하여 계속 내보내고 있다.

어제 나왔던 뉴스가 오늘도 똑같이 나오게 하는 다음의 열거 방식을 보며 네이버나 다음이나 국민을 기망하기 위한 목적은 한 결 같은 것인지 하는 생각이 간다.

디지털타임스가 보낸 뉴스 두 제목이 다음에서 똑같이 두 개나 나란히 올라가 있다.

권경애, 이재명 '2차 폭격'.."잔머리 굴려 빠져 나갈 생각하지 말라"’라는 제하의 보도는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대통령이 되면 서민을 위해 기득권들을 죽일 것을 두려워하는 보도가 연일 이어지게 한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11001001912176

 


 

권경애 조국흑서 공동저자(이하 권경애)는 양극화가 극심한 사회를 위해 조금도 양심의 가책이 없는 인간일까?

그녀의 근본에 대해서 지금은 무시하고 보자!

티지털타임스는

권 변호사는 전날에도 이 지사를 비판하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끔찍한 이유는, 이재명 자체의 사악함도 사악함이지만, 이재명 지지의 심리가 '이재명은 서민을 위해 걸림돌이 된다면 기득권을 싸그리 척결할 것'이라는 기대감이기 때문"이라고 적었다.”라며 적고 있다.

결국 권경애 같은 기득권들은 이재명이 대권을 잡으면 자기들이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직감한다는 의미 아닌가 말이다.

고로 다음도 이런 기사를 최상단에 올려 독자들에게 하나라도 더 보게 해서 이재명의 인간됨이 얼마나 사악하다는 것을 극명하게 밝혀야 한다는 말 아닌가?

많은 사람들이 이재명을 따르며 좋아하는 이들도 없지 않지만 그런 그의 의지를 장점으로 바라보는 이들도 없지 않으니 정신적인 싸움에서 어느 쪽이 더 유리할 지는 대선에서 봐야 하지 않을까만,

포털이 하는 일들이 이처럼 편파적이라는 것을 오늘 또 보게 되는 것이 싫다.

고로 진정하게 포털다운 포탈이 나올 수 있는 기회는 없을까하며 세상을 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돈이 많은 자들은 돈이 없는 이들을 끝까지 짓눌러서 모든 것을 그들로부터 다 털어내어 제 것으로 착취하겠다는 욕심에 정말 치를 떨지 않을 수 없다.

진심이 담긴 이들이 원하는 포털이 나올 수 있는 사회는 언제나 올 수 있을지?

이재명이 그런 사회를 만들어 줄 수만 있다면 수백 리 먼 길을 걸어가서라도 그에게 꼭 투표를 하고 싶어진다.

처음부터 이재명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었을까만 그의 서민을 위한 참 마음이 확실하다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에게 나의 귀중한 한 표를 정말 던지고 싶어진다.

결국 권경애는 이재명에게 한 표를 던져주게 만든 사마리안 같은 혼혈족?

예수는 그래도 사마리안들을 착하다고 생각했지 않은가?

하지만 이재명도 항상 불안하기만 하기 때문에 온 마음의 정을 줄 수 없으니 안타까울 때가 더 많다.

 

 


이처럼 투표하기가 쉽지 않은 현실에서 좀 더 색다른 후보자는 없단 말인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 같이 믿음이 가는 사람들은 국짐당이 다 죽여 놓고 말았으니 어디에 대고 한탄하란 말인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구나!

정황을 어지럽히는 포털만 없다면 차라리 낫지 않았을까?

 





 

2021년 9월 29일 수요일

방상훈과 그 가족 땅투기 확실하지?


 조선일보와 방상훈 일가 부동산은 상상을 초월?

 

도대체 언론사와 사주가 이 많은 땅이 왜 필요한 것인가!

조선일보 제국을 만들고 싶었던 방씨 일가들의 탕투기는 후일 돈 많은 인간이 참 사람을 돈으로 지배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면 무엇일까?

저들은 예로부터 영어 Servant[하인 종]이란 단어를 철저히 공부하고 그 자손들에게 전수하지 않았던가?




 


Servant는 옛 문장에서는 [하인이나 종]의 의미로 해석하는 반면,

현대판 (기업이나 조직에서 해석은) [고용인 또는 종업원]의 의미가 되고

결국은

(부림을 당하는) [하인이나 종복]의 의미를 갖춘 단어라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도 잘 알고 있을 것으로 본다.

거의 모든 영어사전에서 그렇게 해석을 해둔 것이니까.

 


방씨 일가들은 이런 것을 방씨로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그대로 연수를 하고 있다는 것을 2018년 기사에서 볼 수 있다.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576

조선일보 방상훈의 10살 초등생 손녀딸(당시 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전무의 딸)50대 운전기사에게 싸가지 막말로 이미 그들의 입지를 밝힌바 있으니까!

이처럼 양극화는 대한민국의 거대한 병폐가 되고 있다는 것을 이해는 하지만 그것을 막을 사람이 없다는 것은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지?

 

 



성남시 대장동 소재 화천대유 부동산 특혜의혹이 일어나고 있는 것도 조선일보 방씨 가문의 월간조선이 이재명 후보자를 억지로 꾸며 국민을 欺瞞(기만)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인데,

조선은 땅 투기 방법에 대해 얼마나 월등히 잘 알고 있으면 사전 모략 각본을 꾸려 국민 欺罔(기망)에 최선책으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을 망치게 된 것에 얼마나 치욕을 느끼고 이었을까?

토지와 부동산의 주인은 조선이든 기득권자들만의 영역일 것인데 말이다.

국민은 지금 분개해야 하는 시간이 오지 않았는지 잘 터득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본다.

조선일보 방씨 일가의 下人(하인)으로 들어가서 僕從(복종) 질을 하며 평생을 살 것을 원하는 사람들이야 무슨 관계가 있을까만,

인간을 인간답게 살기를 원하는 참된 인물이라면 이런 일에 불끈 거리는 용맹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기야 부동산 대부 삼성도 있고 재벌들의 몸종이 돼 얻어먹는 것에 익숙한 사람들이 돼버리고 있는지 스스로도 모르고 있는 이들이 없지 않은 세상인데 어찌하랴!

김의겸 의원(열린민주당)이 시간 맞춰 잘 터트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만, 검경의 일이 너무나 많으니 어떻게 돌아갈지 심히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스럽다.

 


 

 

‘"조선일보와 방상훈 일가 부동산 40만여 평 25천억원 규모" 김의겸라는 제하의 <인터넷저널>의 기사를 그대로 베껴놓기로 한다.

후일 참고자료가 될 것 같아 놓치고 싶지 않아서다.

 




16,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장 일가의 부동산 재산 내역을 공개했다.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조선일보와 그 사주 일가가 보유한 부동산은 총 40만여 평으로 시가 25천억원 규모다. “조사하지 못한 부동산이 얼마나 더 많을지 알수 없다고 전제한 김의원은 부동산, 조세 정책에 대한 공정하고 균형 있는 보도를 위해, 사실상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언론사의 재산 등록 및 공개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의겸 의원실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방상훈 회장 32만평을 비롯해 조선일보와 가족 일가가 보유한 부동산은 여의도 면적의 45%에 달하는 40만평이다. 공시지가만 4,800억원으로 실거래가를 통한 시세와 공시지가 현실화율을 적용해 추산한 시세는 25천억원에 달한다.

 

토지는 서울, 의정부, 인천, 화성, 대전, 양양, 속초, 부산 등 전국 곳곳에 분포했는데, 대부분 방상훈 사장과 그 가족의 개인소유 토지다. 토지 유형은 임야가 32만평으로 가장 많고, 유지(저수지)3만여평, 대지는 13천평으로 드러났다.

 

방준오 부사장의 흑석동 주택을 보면, 주택 부속토지 900여평 포함 총 4,600여평 규모이다. 방사장은 15세 중학생이었던 1989, 이 가운데 3,500여평을 조부로부터 증여받아 고액납세자 6위에 뽑히기도 했다. 현재 주변 아파트 시세를 통해 추정한 토지가격은 평당 11천만원으로 전체 토지는 5천억원으로 추산된다.

 

 


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주 일가 부동산 내역공개/자료제공=김의겸의원실 (C)

 

김의원은 방상훈 사장 주택이 재개발을 피해간 것도 석연치 않다고 지적했다. 개인소유 토지로 일반인은 출입할 수 없고 남쪽으로는 서달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녹지 체계 형성이라는 이유로 존치지역으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김의원은 방상훈 사장 입장에서 토지를 보상받는 것보다 땅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주변부 개발로 인한 개발이득을 얻는 것이 더욱 큰 이득일 것이라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32만평에 달하는 의정부 토지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중 임야가 31만평인데, 이전이 확정된 미군부대와 맞닿아 있다. 의정부시 계획대로 용지를 개발할 경우 도로 등 주변 인프라 개선으로 토지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더해 방상훈 사장은 의정부 임야 개발제한구역에 불법묘역을 조성해 2019년과 2020년 각각 500여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방응모씨가 조선총독부로부터 매립허가를 받아 조성한 동방저수지는 방준오 부사장이 26살에 전체 18만평 중 3.2만평에 해당하는 지분 18%를 증여받았다. 나머지는 국가소유다. 지난해 덕천지구 개발사업, 도시관리계획안이 고시되어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주 일가 부동산

내역공개/자료제공=김의겸의원실 (C)

 

조선일보가 90여년간 자리잡고 있는 광화문 사옥은 토지면적이 3,900평에 달한다. 주변 실거래가 등을 통해 추정한 시세는 평당 4억원으로 총액이 15천억원이다. 광화문은 2030 서울플랜에 따른 서울 3도심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발이 예상된다.

 

평촌신도시 조성 당시 매입한 사옥의 경우 2000년 후반 윤전기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 이후 현재 식당과 어학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컨벤션센터로의 용도변경이 무산되기는 했지만 오피스·오피스텔로 재건축해도 큰 개발이득이 예상된다. 1994년 당시 200~300억원 수준으로 매입한 부지의 현재가는 2,1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언론사가 과거에는 부동산 광고라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이득을 취했지만, 이제는 자신들의 자산과 임대수익 상승, 부동산 개발이라는 직접적인 이해관계와 맞물려 있다고 지적했다.

 

아파트 신고가 갱신을 스포츠 중계처럼 경쟁적으로 보도하며 부동산 가격을 부채질하여 자신들의 부동산 가치도 높여 가고 있다는 것이다. 세금 폭탄이라며 상속세, 증여세, 종부세 등 조세저항을 부추기는 것 역시 많은 부동산을 보유한 언론사와 사주의 이익과도 맞아 떨어진다.

 

 

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주 일가 부동산 내역공개/자료제공=김의겸의원실 (C)

 

김의원은 언론인이 국가와 사회로부터 각종 지원을 받고, 청탁금지법의 대상이 된 것은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고, 사실상 공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라 설명하며, “언론사와 사주, 고위 임원의 재산공개는 언론에게 영향력에 걸맞는 책임성을 지우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하기 위한 기본 전제라며 관련 법안을 발의할 것을 예고했다.

 

언론사주 재산공개는 1994년 김영삼정부에서 공직자 재산공개 제도 도입시 추진했으나, 언론계의 반대에 부딪혀 무산된바 있다. 다만 당시 언론노조는 재산공개 필요성을 주장했으며, CBS(전 기독교방송)는 실제 언론사와 고위 임원에 대한 재산을 공개했다.

 

http://www.injournal.net/113944

원본 기사 보기:뉴스콕

 

 

 

2021년 9월 27일 월요일

자신에게 위험한 선거가 되지 않으려면?


 

 

국짐당의 대권 밑천이 바닥났다?

 

국민의힘{국짐당; 북한이 핵무기를 남한에 대고 쏠 상황이 되기 직전, 사전 북한 공격을 봉쇄하기 위해 선제공격으로 참수작전 5015를 지시해야 하는 대통령의 임무조차 알아차리지 못하는 자를 대통령 후보로 내세워 국민의 분노가 일어나게 하는 국민의 짐 당}의 대권 밑천들이 하나는 조금 안다며 잘난 채 껍적대면서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하나는 아는 게 별로 없어 밑바닥을 드러내며 흔들리고 있지 않는가?

https://news.v.daum.net/v/20210927000003510

 

 


 

국방 외교는 비밀로 이뤄지는 것이 많았던 반면 이제는 국민들까지 알게 돼버린 군사 작전계획{작계; 5015야 비밀이 세나와 국민이 알게 됐기 때문이지만 군사기밀은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조차 무엇인지도 몰라 토론회에서 윤석열 국짐당 예비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홍준표 예비후보자(이하 홍준표)로부터 질문을 받고 답을 확실하게 하지 못하자 국짐당 최고 지지율을 보유한 후보자 인격이 실추되고 있는 토론회를 본 국민들은 황당하기 그지없다는 표정들이다.

그처럼 아무 것도 준비되지 않은 자를 대권후보자로 내세워 국민을 실망시키고 있는 국짐당의 본색이 들어나고 있는데도 국짐당은 계속 목청만 높이고 있다.

어떻게 하든 대권을 잡아 흔들어야 과거처럼 국가재산을 마음대로 처리하여 자기들 사적 몫으로 할 수 있을 것만 내다보고 있기 때문 아닌가?

진짜로 국민의 지팡이가 되고 국민의 머슴이 돼 나라와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펼칠 충실한 마음과 계획이라면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게 그대로 정권을 유지하게 두면 될 것을 말이다.

그렇게 목소리를 높여 화천대유 누구껍니까!‘라는 구호를 국짐당 사무실은 물론,

전국 각 시 도 군() () ()까지 안 붙인 곳이 없을 정도로 막대한 돈을 들여가며 국민을 속이기 위해 ()() 짓까지 해가며 민주당 최고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깎아내리기 위해 온갖 일 다 끌어들여 벌리지만 결국 이재명 민주당 대권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철통같은 방어벽을 뚫을 수 없다는 게 밝혀지고 있잖은가!

국짐당이 이재명을 깎아내리기 위해 갖은 謀略(모략)을 쓸 때마다 이재명의 과거 업적만 더 확대시켜주는 형상이 되고 있다는 것을 글을 찍고 있는 이 사람도 처음으로 느끼면서 대한민국 차기 대권의 그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는 것을 느끼고 만다.

 


 

이재명의 철학이라고 할까만,

그는 자기가 더 나은 인정을 주민으로부터 받기 위해서는 모든 일에 있어 철저한 검증이 필요했고 그 책임을 질 생각부터 했다고 한다.

아니 국짐당 같은 지독한 억지를 부려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비리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어떤 비리도 지어서는 안 된다는 관념부터 세우고 있었다는 것?

국짐당의 독재와 무법의 역사부터 꿰차고 잘 터득한 이재명은 그들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면 자신부터 죽을 수 있다는 관념부터 키워온 사람이라는 것인데 어찌 저들의 생각처럼 이재명이 저들이 가려놓은 함정에 빠질 수 있었겠는가?

926일 오전까지만 해도 곽상도 국짐당 의원{이하 곽씨; 이 사람은 그 ()과 이름조차 아까운 사람 시험 보는 재주가 있을 뿐 새까만 마음은 도둑놈 심보에 자기 죄까지 남에게 씌우고 있는 악질적 인간}은 이재명이 죄인인 것처럼 떠들고 다니다가 저녁때가 돼서는 국짐당을 脫黨(탈당)했다는 뉴스다.

도둑님이 도둑님들의 당에 ()가 되기 전 빠져나가면 국짐당의 질책은 국민으로부터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곽 씨?

 

화천대유에서 10년도 근무하지 않은 그 아들이 퇴직금으로 자그마치 50억 원을 받았다는 이유이다.

곽 씨가

이런 상황에서도 국짐당은 특검을 해야 한다며 국민의 눈속임에만 집중하려 하고 있는 상황이다.

억지의 달인인 김기현 원내대표 (이하 김기현)은 어떻게 하든 시간을 끌어 까마귀 고기 먹은 국민들을 한 번 더 기억 상실증으로 만들어 곽상도를 제 궤도에 올려놓아야 한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갖은 애를 쓰는 것 같지 않나?

그 두 사람은 대한민국 무시무시한 사법계 판사와 검찰{사법계와 검찰은 각각 대표를 뽑아 과거 판검동일체(일본의 판검동일체처럼) 선언을 한 바 있다} 검사 중 각각 한 명이었으니까?

이 모든 것은 국짐당에 대권 발등의 불이 떨어졌다는 것을 자인하고 있는 꼴이 아니고 무엇이랴!

이래도 국짐당이 좋아 죽겠다는 국민들이 있으니 대한민국에는 불법과 무법 그리고 친일파와 토착왜구들만 난무하며 나라 정치가 나아질 기미가 전혀 없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계몽시켜야 하는데 민주당 정부에서 계몽을 당한 꼴을 보여주고 있었으니 그 인물이 이낙연 전 당 대표(이하 이낙연)가 아니고 누구인가?

 

 


앞으로 이낙연 예비 후보자가 아무리 날뛰며 획기적인 일을 한다고 해도 이재명 후보자를 능가할 수는 없다고 전라북도 민주당 경선 투표결과가 말해주고 있지 않았는가?

광주 전남 경선 투표 결과를 보고 느낀 바가 전혀 없던 이낙연?

자기 바닥에서 이재명 후보에게 단 1% 조차 이기지 못한 사람이 입만 달고 있다는 것 같이 더 열심히만 하겠다고 하니 누가 그를 인정할 것인가?

평소 그 소신을 정확하게 밝히지 않고 정신의 반은 국짐당에 몸의 반은 민주당에 걸쳐놓고 이중적인 사고로 일처리를 했으니 좋은 결과가 남아 있을 리 없지 않는가?

이낙연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완전히 박살을 내고 말았는데 그가 차기 대권을 잡으면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은 어떻게 변하게 될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만 그에게 표를 던지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랴!

 

 


이재명은 성남 시장직에 있으면서 시민의 이익을 위해 국짐당 선대의 魁首{괴수; 이명박 박근혜 정권과 남경필 경기도지사}들과 담판을 붙어 최대한의 이익을 만들어낸 것이 확실하게 들어나고 있는데도 이낙연의 입에서는 찜찜한 詭辯(궤변)을 늘어놓으며 국민의 심기를 흔들어대고 있지 않는가!

27일에는 그가 몸담고 있었던 그의 본고향 동아일보가 천화동인 1를 끌어들이기 위해 오늘의 단독으로 나섰다.

웬만한 사람은 그 제목만 보면 이재명이 일을 벌인 것처럼 보이게 적었다.

‘[단독]천화동인 1, 이재명 지사 측근 이화영 전 의원 보좌관 출신이라며 다음과 같은 멍 때리는 보도를 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927221814283

 




 

잡으면 잡을수록 끊기고 말 썩은 동아줄을 내놓은 것으로 봐진다.

곽상도 전 국짐당 의원 아들은 화천대유로부터 특수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원{화천대유가 곽상도 몫으로 보낸 뇌물?}을 받은 사실이 확실하게 들어나고 말았는데,

이재명의 사돈의 팔촌도 아닌 사람을 이재명과 연결시켜볼 심사 같은데 얼마나 갈 수 있는 보도일까?

자칭보수라고 하는 守舊的(수구적)이고 狂暴(광폭)적인 사고를 가진 이들이 국민에게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는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수시로 맛보지 않았던가!

나라를 나라답게 이끌 수 있는 사람을 고르는 게 이처럼 힘들어서야 어찌 선거를 쉽게 할 수 있을 것인지?

나를 위해 무슨 일을 해야 할지는 스스로가 판단하되 옆 사람들의 판단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적잖은 품을 팔아야 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될 것으로 본다.

모르면 민주당 후보자에게 한 표를 던진다면 후대로부터 원망들을 확률은 49%는 넘지 않을 것으로 보는 게 정확하지 않을지!

그와 반대라면 인생에 있어 아주 큰 도박을 하는 것이라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지금 국민 정신 상태가 여기에 멈추고 있어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926221209915

https://ko.wikipedia.org/wiki/%EC%9E%91%EC%A0%84%EA%B3%84%ED%9A%8D_5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