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1일 목요일

국짐당 해체 이유와 윤석열의 검은 속


 국민의힘을 해체해야 할 이유가 얼마나 많은가!

 

국민의힘[국짐당; 아무리 제 당에 인물이 없다고 상대 당에 칼을 들이대며 역적질 한 ()를 대선 후보로 내세워 국민을 갈라놓고 있는 국가와 국민의 거대한 짐을 지우고 있는 무리들]의 전신인 새누리당을 국민이 해체를 시켰어야 국가 1,000大計(대계)가 확실히 설 수 있는 것을 잊고 錯覺(착각)속에서 헤매며 어렵게 난국을 이끌어 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책임도 적지 않다고 봐야 하지 않나?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白晝(백주)의 헛소리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자하니 내가 같이 미쳐가고 있지 않나?

왜 이렇게 헛웃음이 일어나고 있을까?

 

 


윤석열이 얼마나 철면피이면 자기가 가서는 안 되는 곳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까지 찾아가서 선량한 사람들에게 또 가슴에 피멍을 만들어주고 있지 않는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국민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대통령"이라며 好評(호평)하고 있는 그가 제 정신에서 우러나 하는 말일까?

목포에 있는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방명록에는

"국민통합으로 국가위기를 극복한 지혜를 배우겠다."라 쓰고,

“'김대중 정신' 하면 가장 먼저 내세울 수 있는 것이 저는 국민통합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하는 그의 말을 얼마나 어떻게 믿어야 할까?

틀린 말은 아니지만,

윤석열이 하는 말은 온전한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산에 가서는 광주5.18학살자의 巨頭(거두) 전두환을 옹호하며 광주를 비하하는 말을 하고,

광주 5.18 민주묘지에 가서는 나오지도 않는 눈물을 눈물이라며 억지를 쓰는 수구 괴물 언론들과 함께 광주 시민을 기망하는 짓을 하는 그를 누가 믿을 것인가?

대구에 가서도 코로나19를 빗대어 광주를 비교하는 말을 하며,

입만 열면 막말에 세상과 국민을 비하하는 망언을 하고 있는 윤석열이 온전해서 하는 말일까?

윤석열이 국민을 편 가르고 있으면서 즉 국짐담이 국민 편을 가르는 일까지 저질러 정권 탈취 목적 달성에만 기를 쓰고 있는 후보자 입에서 통합이라는 단어가 나온다는 게 정말 웃기지 않는가?

윤석열이 얼마나 나쁜 인간인가하면 개에게 사과를 주는 장면 사진을 스스로 돌렸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사과를 하라고 하니 억지로 한 다음 개에게 사과주는 사진(그 사진 속 사과 잡은 손이 누구 손인지 윤석열에게 사과를 쥐게 한 다음 다시 찍어 올려 보면 국민을 속 시원하게 해줄 수 있지 않나?)을 올려 반은 미쳐 날뛰는 인간을 제1야당 대권 후보자로 내세운 것에 박수를 보내고 있는 국민과 그런 것을 바라보는 국민들 간 충돌하게 하는 국짐당을 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진정으로 있다는 말인가!

어떻게 인두겁만 쓰고 속심은 사욕에 가득찬 인간에게 표심을 던지려고 하는 인간들이 같이 놀아나고 있는 대한민국이란 말인가?

입이 뚫렸다고 아무렇게나 지껄여대며 지각 있는 국민의 가슴을 사정없이 긁어내어 피가 철철 흐르게 할 때는 언제이고 더러운 그 입으로 노무현. 김대중이라는 저명한 인물의 이름을 지껄이게 할 것인가?

고로 새누리당(국짐당 전신)은 진즉 해체[Breakup]시켰어야 하는 정당인 것이다.

새누리당을 해체 했더라면 자한당(자유한국당)으로 명맥을 이을 수 없었을 것이고 국짐당 또한 볼 필요가 없었을 것 아닌가 말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어디든 다 갈 수 있는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고 있다지만 윤석열 같은 인간은 갈 수 없는 데가 너무나 많은데 국민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MBC

윤석열 "김대중·노무현 정신 계승..국민 통합 배우겠다"’라는 제하의 보도를 보며 피가 거꾸로 솟게 하고 있는 윤석열의 뻔뻔함에 치를 떨지 않을 수 없다.

댓글 중 <David>이라는 ID를 가진 이는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리고 있다.

정의로운 민중이 다시 일어서야 한다.

5.18을 폄훼하고 독재자 전두환을 찬양하는 놈이 대선후보라니..

이런 쓰레기 놈들이 정권을 잡겠다고 백주 대낮에 활보하는 세상이다.

이제 다시 민중이 일어서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한다.”

https://news.v.daum.net/v/20211111200116455

 

 


지금이라도 국짐당은 해체를 시켜야 하는 정당이다.

대한민국에 보수는 없다!”라고 하는 소리만 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보수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있으면 가차 없이 절단할 것들은 잘라내어 깊은 구렁에 파묻어버려야 하고,

革新(혁신)을 원하거나 改革(개혁)할 것이 있으면 새로운 시대에 맞게 정리 정돈해야 하는 게 참사람이 해야 할 일 아닌가!

국짐당은 스스로 보수라는 단어를 함부로 쓰고 있지만 그들의 뿌리는 보수가 아니라 守舊(수구) 중의 수구들이나 하는 짓을 넘어서서 고칠 수 없는 境地(경지)를 넘어섰지 않는가?

그들이 국회에서 하는 짓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을 세뇌당한 국민들은 아니라고만 할 것인가?

얼마나 많은 돈을 사욕으로 갈취를 했었기에 1, 2억 같은 돈은 푼돈이고.

기천만원은 잔돈으로 생각하는 갈취자들의 집단을 국회에 둔다는 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국민들은 알고 있는가?

개혁을 하자고 하는데 자신들 잇속만을 위해 可憎(가증)스러운 짓으로 국민의 가슴에 불을 지르고 있지 않는가?

결국 지나치게 착해서 조금만 끌리게 하는 소리에도 넘어갈 수밖에 없는,

착하고 착한 국민들까지 더럽게 억지주장만 하는 꼴통들이 되게 해야 할 것인가?

아직 조금이라도 제정신을 잃지 않고 있는 국민들이라도 나서서 개혁의 깃발을 들어야 하지 않는가?

국짐당 전신부터 국민들이 세뇌당한 역사는 자그마치 70년이 넘었다고 보는 눈이 정확하지 않는가?

아니 그보다 훨씬 전 이조 말경부터 한반도 속에서는 腐敗(부패)한 정치에 의해 조금씩 썩어가기 시작했다는 역사가 정확할 수 있으니 얼마나 긴 세월 깊은 상처를 치유하지 못했던 것인가!

말로만 적폐청산을 부르짖지 말고 새롭게 촛불을 들어 올바른 보수가 성장할 수 있게 해야 하지 않는가!

고로 국짐당만 해체시킨다면 나라 절반의 개혁과 혁신 수술은 시작되지 않겠는가!

참사람들이여!!!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모두모두 참여하여 국짐당 해체를 위해 힘을 합치시오!

가장 현실을 많이 직시하고 이끌어가야 할 2030세대들이여!

그대들의 피가 썩어빠진 기성세대들보다 월등히 맑은 것처럼 정신 역시도 맑지 않는가!

무엇을 위해 후대들에게 해맑은 대한민국을 넘겨줄 수 있을 것인가!

 


윤석열의 黑心(흑심)이 들여다보이는 목포와 봉하마을 방문을 보고 국민들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까?

윤석열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60대 이상 () 守舊(수구) 노인들의 생각은 어떠할까?

윤석열 본부장(본인 부인 장모) 비리들을 감춰버리기 위해 대권 감투를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그의 새까만 흑심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국짐당이 국민을 편 갈라 윤석열을 앞세워 덩달아 뽑아 먹겠다는 흑심을 품은 자들이 있다는 것을 얼마나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을까?

글을 찍어 만들고 있는 이 사람도 지금 70 중반에 접어들고 있다.

하지만 윤석열은 정말 아닌 인물이라는 것을 쉽게 알만한 것 같은데 나와 같은 연대의 사람들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

진정 우리 같은 늙은이들이 젊은이들의 생각과 다른 것은 기득권의 위치에 있다는 것 왜에 무엇이 다르다는 말인가?

죽을 날을 거의 받아놓고 있는 인간들이 이젠 젊은이들 말도 들을 때가 돼가지 않는가!

 

윤석열에 꽂혀버린 늙은이들이 많다는 게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아 하는 말이다.

후대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한다는 것도 이젠 알만할 때가 지나지 않았는가?

孔子(공자)께서 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칠십이종심소욕 불유구)."라고 하신 말씀도 올바르게 마음을 써야 자신 마음대로 해도 틀리지 않다.’라는 것 아닌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다면 젊은이들에게 짐은 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니던가?

꼰대라는 말이 그렇게도 듣기 좋은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처럼 새 사람들의 이해관계를 터득하려고 하면 안 되는 일이 그처럼 많은가?

정말 자신들이 갖고 있는 그 돈들 다 무덤 속으로 가져갈 생각에 눈이 아직도 뒤집혀 있다는 말인가?

사람이 한 번은 좋은 일 하고 반성하면서 죽어야 할 것 아닌가!

굳이 그대들의 의견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할 수 없는 일이지...

흑심을 품은 자에게 고귀한 표를 마구 내던지시구려!

제 것 제 마음대로 쓴다는데 누가 말릴까만,

제발 세상에 짐이 되는 일은 이제 그만 하세!

 

 


다음은 MBC가 보도한 내용이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어제 광주에 이어서 오늘은 목포의 김대중 기념관, 또 봉하마을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방문했습니다.

 

윤 후보는 두 대통령의 '국민 통합 정신'을 배우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수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윤석열 후보의 목포 방문에 반대하는 시민단체 회원들과 윤 후보 지지자들이 한데 뒤섞인 가운데, 윤 후보는 이번에도 경찰 호위를 받으며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으로 들어섰습니다.

 

방명록에 "국민통합으로 국가위기를 극복한 지혜를 배우겠다"고 적은 윤 후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모형 전시물과 악수를 하며 친근감을 표했습니다.

 

이후 DJ 흉상 앞에 묵념한 뒤, 기념관 곳곳을 둘러본 윤 후보는 '국민 통합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국민의힘 대선후보] "'김대중 정신' 하면 가장 먼저 내세울 수 있는 것이 저는 국민통합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통합으로 어려운 국가위기를 극복하고"

 

오후엔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이동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윤 후보는 "국민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대통령"이라며 노 전 대통령을 치켜 세웠고, 기득권과 맞서 싸웠던 점을 강조했습니다.

 

[윤석열/국민의힘 대선후보] "기득권과 반칙, 특권 이런 것과 많이 싸우셨습니다. 부당한 기득권을 타파함으로써 국민 통합을 기여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 검찰의 노 전 대통령 수사와 관련한 질문엔 '자신은 더이상 검찰을 대표하는 사람이 아니'라며 답변을 피했습니다.

 

윤 후보 측은 당초 권양숙 여사 예방도 제안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이뤄지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두환 옹호' 발언 수습차원에서 12일간 영호남을 방문해 진보 진영의 두 전직 대통령 기념관과 묘역을 찾은 윤석열 후보는 당분간 중도층 지지를 끌어내기 위한 행보를 계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대중·노무현, 민주당 출신 두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힌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정부에 대해선 국민들이 판단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신수아입니다.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이재명의 날카로운 답변과 후진적 언론


윤석열의 죄를 알고 국민 편 가르는 언론과 국짐당

 

 

2030세대들이 민주당과 적을 두려고 하는지도 이제 알고 있지 않나?

기성세대들이 맑을 피를 가진 청소년들의 정신을 짓밟아 제 욕심 채우기에만 쓰려고 하는 세상이 역겹다는 말인데 그들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는 청맹과니의 짓을 계속하고 있는 정치꾼들의 썩어빠진 정신에 항의하는 것을 왜 모른다고 하는가?

그래도 문재인 정권(이하 문)40% 가까운 지지가 계속 되고 있는 것은 인간 문재인의 노고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그렇고 그런 인물이라는 생각을 2030세대들은 하고 있지 않는가?

남을 의식하려고 하는 생각이 문재인 속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2030세대들에게 들키고 말았기 때문 아닌가?

말로만 지지율에 관심 없는 것처럼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있음에 역겨워하는 국민들이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했다는 것을 눈치체지 못한 것을 알기나 하고 있는가?

적폐를 청산하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스스로 적폐들을 감싸고 있었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다는 것인가?

문은 겉으로는 적폐를 청산해야 한다고 하면서 지지율 하강에 급급한 나머지 적폐들의 공훈을 앞세워 적폐들의 수괴들이 죽은 다음 무궁화훈장도 추서하고(김종필) 노태우 제2의 광주학살자에게 국가장을 허용하지 않았던가?

그 외 정권을 잡고 어떤 혜택을 적폐들에게 올려 받쳤는지 깊이 생각하기 바란다.

결국 일은 죽게 하여 민주국가 번영에 최소한의 일조를 했으면서,

한 편으로 국민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놓고 청와대를 떠나야 하는 이유를 지금쯤은 밝혀야 하지 않을까?

 

 


인간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머리를 숙일 줄 알아야 하는데 인간 문재인이라고 믿으려고 했던 그도 국민 지지율에만 취한 나머지 국가 경영 결과를 발표할 때는 自畵自讚(자화자찬)이 일수였다는 것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老子(노자)께서 정치꾼들은 물론 인간 모두에게 2500여 년 전부터 가르치신 것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스스로를 내세우려고 하는 사람은 밝고 맑지 않고,

스스로를 옳다고 하는 사람은 뚜렷하지 않으며,

스스로를 자랑하는 사람은 공이 없고,

스스로를 받들어 믿는 사람은 길게 가지 아니 한다[自見者不明, 自是者不彰, 自伐者無功, 自矜者不長(자현자불명 자시자불창 자벌자무공 자긍자부장)]”

마지막 구절 자긍자부장스스로를 받들어 믿는 사람은 우두머리가 아니다.”라고 해석도 할 수 있으니 정치를 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이 한 일을 인정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인데 문 정권이 어떻게 했던가?

정히 외교성과 같은 것을 밝히고 싶으면 대변인이든 국무총리를 통해 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밝히고 있을 때 얼굴이 화끈 거린 사람이 나 혼자뿐이었을까?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서 대권을 잡았다면 뭔가 새로워지는 게 있어야 하건만 지난 구태 정치꾼들과 솔직히 다른 게 얼마나 될까?

대통령이 직접 국민에게 사과하는 것은 국민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켜 줄 수 있으나,

공치사까지 한다는 것은 국민들 얼굴만 화끈 거리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렇게도 몰랐다는 것인지?

외교력은 없지 않았으나 공치사로 도로 아미타불로 끝을 냈고,

코로나19 방역도 국민들의 단합된 참여가 없었으면 어림도 없었다는 것은 확실하게 찍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지지율에만 푹 잠겨버렸던 문재인의 사고가 문제를 발생시켜버린 것도 깨끗하고 솔직한 2030세대들에게 등을 돌리게 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게 차기 대권주자들에게 참고가 되지 않을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차기 대권 후보자에게 모든 問責(문책)이 돌아가고 있지 않는가?

 

 


문정권 인사문제가 가져온 참담한 20대 대선

 

() 정권에서 인사문제만이라도 적절하게 했더라면 이처럼 국민들이 편을 갈리고 있었을까?

아무리 어려운 문제가 인사문제 라고 하지만 처음부터 인사문제가 계속 튀어나오면서 결국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을 잘 못 추천한 문제로 지금 제20대 대선까지 요동치게 하고 있지 않는가?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대권 후보자 하나 올바른 인물이 없어 ()정권에 역적질 한 인간을 후보자로 써서 국민을 편 가르게 하는 국민의 짐 당} 후보자로 인해 언론까지 () 정권과 민주당을 심판하는 정국으로 변해가고 있지 않는가!

결국 국민들의 올바른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하지만 ()의 책임도 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강조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물론 이낙연 전 국무총리(이하 이낙연)를 지명하던 그 때부터 ()정권은 사양길로 접어들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이낙연에 대해서는 수도 없이 논술한 적이 있고 열린공감TV도 수없이 그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으로 본다.

문은 아직도 이낙연의 끄나풀인 홍남기 기재부 장관을 그대로 부총리 직에 두고 있으면서 국민을 계속 슬프고 고달프게 하고 있지 않는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이낙연과 홍남기이기 때문이다.

문 정권이 얼마나 길게 갈 것인가만,

역사는 후일 어떻게 그들을 적게 될 것인지?

 

 

항상 말하지만 대한민국 언론이 썩었다는 것은 초등학생들도 이제 다 알고 있지 않나?

국가의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만도 하건만 문 정권은 관심조차 없는 것 같다.

이낙연과 홍남기가 문정권을 휘 감싸고 강철 같이 포위하고 있으니까!

조중동은 물론 거의 모든 언론들이 여권에 등을 돌리고 있는 이런 현상은 민주당 정권일 때만 가능한 것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한심하지 않는가?

어찌 이런 꼴을 매번 보아야 한단 말인가!

짜증나는 세월 그렇게 길게 남아 있지는 않다고 본다.

하지만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관훈클럽 초청토론회를 보며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민주당 대권 후보자들은 이처럼 힘든 고생을 해야 대권을 잡을 수 있는가하는 생각이 앞서가고 있었다.

쉽게 대권을 잡을 수도 있는 것을 이처럼 어렵고 힘들게 하며 국민을 가슴 아프게 하는 민주당의 한심한 권력이 안쓰럽구나!

 

 



썩은 언론도 문정권 책임 적지 않아

 

어떻게 국짐당 지지자들이 이처럼 많아지게 됐다는 것인가?

문 정권이 민주주의나 확실하게 했다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이렇다면 모를까 소수의 외국 언론인들이나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이해할 수 있게 할뿐이지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넘는 국민들은 계속 아우성 속에서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도 모르며 살아가고 있는 것만 같다.

물론 이재명도 過誤(과오)가 적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윤석열만큼은 아니지 않는가?

윤석열에게 더럽게 묻어 있는 지나친 과오의 딱지에 비한다면 이재명은 훨씬 충실하게 보이는 것은 내 눈에만 그처럼 보인다는 말인가?

검찰에서 윤석열과 그 가족 비행을 온전히 처리하지 않을성싶으니 이 후보자가 자신을 희생하면서라도 특검까지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발표했다.

이처럼 썩어빠진 언론이라는 것을 문이 알고 있었던 시절은 언제부터였던가?

임기 4년 반을 넘기고 있는 이 시점에서 그는 대한민국 언론에 대해 어떻게 무엇을 말 할 수 있을까?

진정 검언의 적폐들과 싸워보기라도 했던가?

그래도 노무현 전 대통령은 몸부림이라도 치면서 국민의 아픈 가슴에 위로라도 던지며 자신의 스트레스까지 떨쳐내고 있었지 않았던가?

촛불혁명에 의해 탄생된 대통령이라는 생각에 잠겨 국민들이 직접 통치하기만 바라며 국민의 처신을 바란 것이 진정 민주주의라고 생각하는가?

옆에서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팍팍하게 찐 고구마를 물도 없이 이젠 더 이상 주지 말기를 간절히 당부한다.

 

 


대권을 잡아서도 안 되고 잡을 수도 없는 윤석열은 광주5.18민주묘지에서 쇼도 하지 못하고 쫓겨났다고 하지만,

조중동과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그를 대권에 앉혀놓고 곶감 빼먹듯 달콤한 권세와 금전을 뽑아먹기 위해 지금도 민주당이 망할 것을 간곡히 부르짖으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이재명 관훈 클럽에서조차 기자회견의 질문이 아닌 追窮(추궁)을 위한 언행으로 일관하는 것을 보지 않았던가?

예리한 이재명의 판단이 없었다면 추궁에 동조하는 것처럼 보일 뻔했던 게 얼마나 민주당이 무능했으면 당하는 일이란 말인가?

그들이 윤석열에게 그런 추궁의 질문을 던질 수 있을까?

내 것 다 도둑맞으면서 뺨까지 맞아도 되는 세상은 아닌 것 같은데 문은 관심조차 없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한숨만 나오게 한다.

워낙 예리한 판단을 하는 이재명이라 당하지 않고 있다는 안도의 한숨까지 겹쳐 나올 때마다 문이 정말 미웠다.

부동산 값과 법인 부동산입대업자들에게 무 세금을 주장한 이낙연과 홍남기로 인해 민주당 후보자가 이처럼 당하고 있는데도 문은 홍남기를 꼭 잡고 있으니까!

고칠 수 있는 것을 고치지도 못하지만 문재인 탓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구태부터 썩어 온 것을 어떻게 하루아침에 다 고칠 수 있느냐고 역성들어주는 국민들이 있어 문은 얼마나 다행일까?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이지만 그가 입이 말라 입 속에서 쩍쩍거리는 소리까지 내며 악착 같이 막아내며 그의 재치 있고 여유롭게 하는 방어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기도 했지만 안쓰럽기 그지없었다.

누가 봐도 이재명의 성공인 대장동게이트를 이재명 게이트로 끌어가고 싶다는 패널들의 음흉한 집념에 침이라도 배타 버리고 싶어졌다.

그래도 후보자의 언변이 워낙 的確(적확)하고 공정에 근접한 답변으로 일관하니 그들도 나름 포기하지 않았을까?

최근 몇 년 중에 가장 긴 시간 토론을 했다며 사회자 스스로 인정하고 있었지만 쓰레기보다 더 심하게 썩어빠진 언론들은 적확한 보도를 하고 있지 않다.

진실로 이재명이 대권을 잡아 어론 개혁부터 확실히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더 이상 대한민국 후진적인 언론이 썩었다는 것을 보고 있을 수 없지 않는가?

 

 


 

진보와 보수를 궂이 따지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진보에 가깝다는 경향신문조차 이재명의 생각 밖에서 보도하고 있는 것을 보기로 한다.

 

이재명 "대장동 특검 공감한다"

관훈 토론서 "윤석열도 철저 수사, 검찰서 미진할 때" 전제..윤호중도 "협상 가능"

[경향신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57)10일 야권의 대장동 의혹 특검 요구에 대해 검찰 수사가 미진할 때 특검 필요성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다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대장동 초기 자금 조달 부정비리를 알고도 덮었다는 문제제기가 있다. 검찰이 이 점도 철저하게 수사해야 하고, 미진하면 특검을 해서라도 규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검찰 수사가 미진하면 여야가 협의를 통해 특검법(도입)을 협상하겠다고 말했다. 대장동 특검 도입을 반대했던 이 후보와 민주당이 조건부찬성으로 선회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지만 양측은 원론적 입장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대장동 의혹 관련) 검찰 수사의 의문이 남으면 특검이든 어떤 형태로든 철저한 진상규명과 엄정한 책임 추궁이 필요하고 그 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저에게 무슨 문제가 있느냐. 반면 윤석열 후보의 문제는 구체적으로 특정된 것이 많다고 했다.

 

이와 관련, 윤호중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후 검찰이 자금의 사용처 등은 철저한 수사를 못하고 있는 것에 대단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야당의 즉각적인 특검 도입 요구에 대해 야당 요청을 받아보겠다고 말했다. ‘여야 대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는 뜻인가라는 물음에 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원내 핵심 관계자는 “(윤 원내대표 발언은) 검찰이 신속하게 수사하라는 걸 전제로 한 것이라고 말해 대장동 특검 입장 선회 해석에 선을 그었다.

 

이 후보는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측근 아니었냐는 질문에 유동규는 가까운 사람이 맞으나 중간간부다. 정말 핵심이면 사장 시켰다사적 이익을 도모한 것이라면 (성남도시개발공사에) 황무성 전 사장, 유한기 전 개발사업본부장을 채용했겠냐고 했다. 이 후보는 산하기관에서 문제가 발생했고, 사람을 골라 쓰는 점에 부족하다는 아쉬움을 갖고 있다. 사과드린다면서도 직원을 잘못 관리했다, 100% 유능하지 못했다는 지적 외에 구체적으로 뭘 잘못했다는 거냐며 책임론을 피해갔다.

 

이 후보는 정진상 전 경기도 정책실장이 유 전 본부장과 지난 929일 검찰의 압수수색 직전 통화한 것에 대해선 통화했다는 자체보다 통화 내용에 문제가 있을 때 문제제기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수사 대상에 올라 있는 정 전 실장의 대선 캠프 중용에 대해 부패 행위를 한 사람과 통화 한번 했다고 배제하면 누가 남아나겠는가라고 했다.

 

이 후보는 윤석열 후보가 제안한 대장동 의혹과 고발 사주 의혹 동시 특검 제안은 검찰 수사를 피하고 시간을 끌려는 꼼수라며 “(대장동 의혹과) 직접 관련없는 윤 전 총장 본인, 가족의 부정부패는 검찰의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 후보는 권순일 전 대법관이 이 후보의 경기지사 시절 선거법 위반 사건 무죄 판결에 관여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는 “(대장동 개발사업이 시작된) 2015년에는 경기지사 생각도 안 했다. 경기지사(선거)에 나가 고발당해 유죄를 받고 대법관에게 로비해야 할 상황을 예측했겠냐고 되물었다.

 

이 후보는 최근 윤 후보에게 10%포인트 이상 지지율이 뒤지는 데 대해 결국 미래지향적 투표가 될 것이라며 최종적으로 제가 이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정권교체 여론이 높은 현상과 관련해 정권교체 찬반 의견차보다 저와 윤 후보 간 지지도 격차가 작다고 비교했다.

 

이 후보는 또 문재인 정부 평가에 대해 “100%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사회·경제 개혁에서 국민 기대에 못 미쳤을 뿐만 아니라 부동산 문제는 악화시켰다는 비판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현 정부와의 차별화 지점을 묻자 부동산 불로소득 국민환수제를 확고하게 하고, 전환성장에 대대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답했다. 기본소득에 대해선 박근혜 대통령이 가장 먼저 시도했고 국민의힘 정강정책 11항에도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전 국민 6차 재난지원금 제안이 매표행위 아니냐는 지적에는 돈 준 쪽에 찍을 것이라는 예상은 국민 모독에 가깝다는 말로 맞섰다.

윤승민·탁지영 기자 mean@kyunghyang.com 

https://news.v.daum.net/v/20211110205925299


댓글을 보면 부폐한 언론들의 냄새가 더 난다.


2021년 11월 7일 일요일

한국 요소수 대란은 관료들 책임이 크다!


  

 

요소수 대란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한국을 보며

 

유럽은 2005년 한국은 2008년부터 요소수라는 물질을 쓰기 시작했다.

尿素水[요소수; Urea Solution; 친환경을 위한 디젤엔진 탄소 저감장치의 연료; 소변 속에도 들어있는 질소화합물] 대란이 대한민국에 일어난 것도 가까운 나라 중국에서 한국의 요소수 생산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수출하던 것을 막아내지 못하고,

거의 전량(97%) 수입을 중국에 의존했던 때문이다.

 


일본 정부가 201974일부터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생산에 필수적인 품목[ 반도체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제조 과정에 필수적인 화학물질로서 포토레지스트(PR)와 고순도 불화수소(에칭가스), 플루오린 폴리이미드(FPI) 3개 품목]을 정치 목적으로 이용하여 한국에 수출규제를 강화하는 조치를 당한지 3여 년만의 일이다.

대통령이 국가 모든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잘 다스리는 것은 누구나 원하는 일이지만,

국가와 국민의 수요품 수천수만 가지들까지 一目瞭然(일목요연)하게 기억할 수는 없을 것이지만,

일본의 정치보복을 한 번 당해봤으면 그만큼 한 쪽으로 편중 된 품목이 또 있는지 각 부처 장차관들에게 경계하는 입장에서,

促求(촉구)하고 개선해야할 지시는 내렸어야 하는 것 아닌지 하는 생각이다.

한국과는 절대로 상정할 수 없는 至毒(지독)하기도 하고 악독한 일본 아베 전 총리에게 당해봤으면 생각을 달리 했어야 하는 것을 실천하지 않았다는 게 얼마나 큰 낭패인가?

불화수소 같은 것도 일본에 거의 전량을 수입 의존하다 호되게 당했으면 말이다.

하기야 그로 인해 다시는 일본에 의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자각을 전 국민이 갖출 수 있어 위기를 기회로 삼아냈는데 하는 자만심에만 빠졌던 것은 아니었는지?

이번 요소수로 중국에 발목을 잡힌 대한민국 정부의 문제는 다시 한 번 더 再考(재고)할 문제인 것이다.

중국과 미국 간의 세계 경제 전쟁에 의해 대한민국이 지금 1차로 당하고 있다.

 

 


() 정부가 아쉬운 대로 호주에서 군항공기로 요소수 2만 리터를 수입한다고 하지만 누구 코에 붙일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할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 생각은 일반 시민들에게까지 돌아갈 수 있는 분량에는 어림도 없다고 한다.

호주와 베트남 등으로부터 물량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하지만 그 기간은 어림도 없이 길어질 것으로 내다본다.

결국 ()정부도 과거 어느 정부보다 다를 게 없이 천연덕스럽게 일처리를 해왔다는 것이 지금 밝혀지고 있는 것 같다.

거의 전량의 분량을 중국에 의존한 대한민국의 요소수에 대해 대통령이라는 분이 46개월이 넘게 그 직에 앉아있었으며 전혀 모르고 있었을까?

그렇다면 총리를 비롯해서 국무위원 등 관료들이 대통령을 따돌리고 있었다는 것인가?

한 사람이 생각하는 ‘2만 리터라는 수치로 볼 때는 적지 않는 숫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 있는 디젤엔진 차량 330만 대 중 220만 대에 들어가는 전체 수량을 생각한다면 턱도 없는 수치라는 것을 금세 알 수 있지 않는가?

그것을 군항공기 한 대를 이용해서 들여오는 것으로는 어림도 없다는 것을 많은 이들이 알고 있지만 한 편의 국민들은 그나마 다행하다고 생각한다.

그럼,

전혀 없는 것보다는 다행한 일이다.

 

코로나19가 발생하자 마스크 대란을 당했을 때도 () 정권은 시간이 약이었으니까!

문정권이 어떻게 요소수 대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인가?

하지만 이번 요소수 대란은 일어날 수 있었다는 것을 사전에 알고 있었으면서 막아내지 않은 대한민국 관료들의 직무태만이 불러온 사건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20187월 중국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녹색성장의 선도국임을 뽐내겠다며 "푸른 하늘 계획[靑天計劃(청천계획)]"의지를 밝힌다.

그로 인해 중국은 세계의 47%나 해당하는 자국 내 석탄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감소시키지만 후진성을 아직도 탈피하지 못한 중국은 석탄 사용을 쉽게 중단 할 수 없다.

중국이 석탄 생산량을 줄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로 인해 무슨 여파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사전에 기획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중국은 호주와 무역 분쟁을 일으키며 세계에서 가장 열효율이 좋다는 호주산 석탄 수입을 금지하자 금년(2021)부터 중국은 전기 생산량이 급감하게 됐고 결국 중국에 의지해왔던 일상 필수품들 수출이 막히는 제품들이 등장하게 된다.

결국 요소수가 그중 가장 먼저 시작된 것인가?

미국은 지금 화장지 같은 생필품들이 바닥나기 시작했다.

사재기가 시작되고 있다는 뉴스는 진즉부터 나오기 시작하고 있지 않는가?

가장 빨리 세계 경제 뉴스에 접해야 할 공무원들이 늑장을 부리며 국가적으로 세비만 축내고 있었던 것에 의해 작금의 상황에 처하게 된 대한민국의 입장을 누가 막아 줄 수 있을 것인가?

고로 선거는 잘 해야 한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자(이하 이재명)는 요소수 등 국민생활과 연관된 것에 대해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요소수 특사단을 꾸려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하지만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사리사욕의 욕망에만 눈이 어두운 나머지 국민의 고통은 보일 수조차 없는 국민의 짐 당) 대권 후보자(이하 윤석열)一言半句(일언반구) 거들 생각도 없는 것 같다.

하기야 문프를 지극히 사랑하며 아끼는 국민들인지 아니면 윤석열 쪽 사람들인지 알 수는 없지만 이재명의 그런 뉴스 댓글에는 정부가 벌써 다 조치하여 호주에서 2만 리터를 들여오게 된다는 말로 도배를 하고 있다.

2만이라는 단어에서 볼 때 어떤 용량이라는 것을 쉽게 알아내지 못한 나머지 이재명을 지극히 싫어하는 쪽에서는 그런 표현을 쓰지 않겠는가?

누구든 아직 대통령 되지도 않은 사람이 나댄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사실 그 당의 후보자가 되면 현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집행하기는 해도 차기 후보자의 생각은 어떠한지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기 위해 입을 다물어줘야 하는 것이 민주주의 국가의 기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후보자의 정책과 철학을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줘야 차기 정권에 대한 믿음을 국민들이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함 아니겠는가?

 

 


()정권이 조금은 먼저 해결책을 찾아내며 일처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오늘 알 수 있지만 이재명 후보자도 그만큼 기다리고 있다가 뱔표하지 않았을까?

결국 두 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게 일반적인 생각이 되지 않을까싶어진다.

하지만 () 정권은 중국이 호주산 석탄을 수입금지 하던 그때부터 사전에 막을 수 있었던 것을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에 요소수 대란이 나왔다는 것은 잊어서는 안 되지 않을지...

지금 중국은 전기 공급이 차단된 나머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생산 공장들이 줄줄이 늘어서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결국 세계 모든 서민들만 고통을 이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과거와 현실 그리고 미래?

고로 선거는 아주 잘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107194603850

https://www.yna.co.kr/view/AKR20211107032151001?input=1195m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07360&cid=43667&categoryId=43667

https://namu.wiki/w/%EC%9A%94%EC%86%8C%EC%8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