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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3일 토요일

이준석과 윤석열 둘 다 멍석말이 감?


()나 이 ()나 뭐가 다른데?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잔꾀만 부리는 자에게 왜 박수를 보내는 것인지?

기왕이면 듬직하게 곧으며 믿음성 있고 흥미로운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고 열심히 인정해주는 것이 올바를 것 같은데 괴짜 같은 사회는 내 생각과는 아주 거리가 먼 잔꾀만 부리는 자들에게 더 가까이 가려고 하는 것 같아 아쉬워한다.

이준석(국민의 짐 당의 대표 정도나 할 수 있는 자)!

국가와 국민을 상대로 물적 정신적 도적질하는 인간들이 까놓은 입만 살아서 둥둥 떠 있는 妖怪(요괴)가 된 못된 괴짜 인간 아닌가?

이 인간에게 계속 한국 정치를 이어가게 한다면 대한민국 보수 정당은 영원히 되살아날 수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 자를 살려보겠다는 인간들은 또 무슨 괴짜들이란 말인가?

 

 

이준석은 자신의 榮辱(영욕)만을 위해 윤석열(직위의 가치를 완전 파괴한 인물)의 검찰캐비닛 속에서 허덕이고 있었을 뿐 아닌가?

결국 국가와 국민을 파괴하는 요괴들끼리 저 잘났다며 싸우는 꼴을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끝까지 보여줄 것인가?

윤석열이나 이준석이나 국민을 농락하는 짓을 계속 보도록,

언론들은 잘 된 밥 먹고 선 밥 먹은 짓거리나 할 것인가?

윤석열이나 이준석을 비교하는 짓거리는 도토리 키 재기일 뿐이거늘!

언론은 착하고 여린 국민들 상대로 하여 이제 정신적인 돈 그만 뜯어가길 바란다.

세상에는 윤석열이나 이준석은 감()도 안 되게 훌륭하고 더 잘 난 사람들도 많고 많거늘 도적질 잘하는 인간들을 굳이 뽑아 놓고 제 욕심만 채우려고 하는지 모르겠구나!

요괴 같은 세상!

 

 

오마이뉴스가

이준석 "'그 새끼'라 부르는 사람 대통령 만들려고 뛰어"’라는 제목을 보면서 생각한다.

이준석이 대선 기간 중 윤석열의 협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도둑놈을 동조한 죄가 얼마나 큰데 이제야 국민들에게 박수나 보내달라고 하는 것인지!

그 두 () 때문에 특별히 수구 언론들은 국민을 상대로 글 장사해서 먹고 살았지 않았던가?

물론 이들 패거리들끼리 속 검은 약속을 숨어서 했을 것이니 누가 알겠냐만 검찰 도둑님을 왕 두목으로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떠벌리며 눈물 닦는 어리석은 인간!

이준석이 나라와 국민에게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데 이따위 보도가 나간들 뭐에 쓰잔 말인가?

같잖은 인간들이 제몫은 따로 있다며 영역 싸움질 하겠다는 의미 외에 무엇인가?

그래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댓글에는 선량한 진정성이 절절히 묻어나는 것만 같아 과감히 적어본다.

 

<dicaphone1> 5시간전

그런사람인 줄 알면 대통령만들지 말아야지 너도 똑같은 인간임

 

답글40댓글 찬성하기5270댓글 비추천하기25

 

<heo> 5시간전

쓰레기 양아치 만도 못한 놈을 대통령 만들려고 사기치고 갈라치기하고 분열을 시켰던 놈이 무엇을 잘 했다고 개소리를 하고 있니?

 

준써기 너도 썩열이와 한 통속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는 주역이니 석고대죄 하고 퇴장하라.

 

답글18댓글 찬성하기3990댓글 비추천하기42

 

<플로티아> 5시간전

윤을 탄핵시켜야 너가 산다 준석아.

어설프게 공격했다가는 너가 죽어..

잘 알잖아?

 

답글17댓글 찬성하기2591댓글 비추천하기40

 

<로사> 5시간전

알고도 한거잖아.

안철수는 심지어 손가락 자르고싶어질거라고도

한 놈과 단일화했다.

 

자기는 아닌척..웃기고있네.

 

너나 걔나...

 

답글10댓글 찬성하기2197댓글 비추천하기14

 

<sms> 5시간전

대통령이 되신 분이 대선 기간에 당대표에게 쌍욕하시던 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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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2174> 4시간전

개고긴줄 알면서도 청년들에게 양고기라 속여 판 놈

한술 더 떠서 옆집 양고기는 개고기라 사기까지 친 놈

양심이 있다면 정치 그만해라

 

답글14댓글 찬성하기1513댓글 비추천하기28

 

<에뜨랑제> 5시간전

국짐넘들끼리 쇼를하세요

너희가 나라 말아먹고 있는건

안보이나봐?

#양두구육?

너희가 개이고 개고기인데?

개판인 국짐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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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wooparts> 5시간전

애초에 그런 인간 선거운동한게 큰잘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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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4시간전

깡패정권 만드는데 일조한 결과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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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니쇼니> 5시간전

똑같은 것들끼리 웃기고들 있네

 

답글3댓글 찬성하기681댓글 비추천하기18

 

 

이준석이 이쯤 윤석열을 까버렸으면 국짐당과 윤석열은 이제 정치를 접자는 소리를 해야 마땅한 것 아닌가?

이런 꼴을 보기 위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쓰레기이자 양아치정당의 윤석열에게 표를 던졌다는 것인데 책임져야 마땅하지 않나?

지지율 20%대로 진입하게 되면 자당 요원들부터 궁둥이를 가만 놓고 앉아있을 수 없는 단계로 접어든다는 것을 모를 리 없겠지?

아무리 정치의 자도 모르는 윤석열이라고 해도 더 이상 버틴다면 국민의 돌팔매를 맞고 싶다는 것인데 국민의 잔인한 원성까지 듣고 싶단 말인가?

덩치와는 사뭇 다르게 놀리던 윤석열의 입은 어디에 숨겨두었는가?

빨리 답해라!

쓰레기 양아치 정당아!

해체가 정답 아닌가?

이준석이나 윤석열이나 국민을 기망한 죄가 얼마나 큰지 알겠지?

착하고 여린 국민을 기망한 죄는 국민과 적이 되고자 한 자들이 아니고 무엇이냐!

이런 걸 보고 가만히 있을 국민이 어디 있으랴!

두 다 멍석말이 하자!

 


 

 

--- [오늘 이 뉴스] "XX XX 들어가며" 울먹이며 대통령 직격 (2022.08.13./MBC뉴스) --- 동영상

https://youtu.be/4t6xu92Z4bc 

 

윤석열 #검찰캐비닛 속에는 민주당 수박들 성접대까지 들어가 있다?

그 수박들까지 박살내야 정치가 조금은 바로 잡히지 않을까?

이런 자들이 숨어 지내는 민주당?

얼마나 민주당을 좀먹었다는 것을 이제 확인해야 한다.

=== 캐비넷 === 동영상

https://youtu.be/9TLTSgZGfUU?list=PLfdPfcp_xIq_CzHib36RRQMJSwkv5OH-o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813160302268



 

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곽상도 구속영장과 국짐당 해체의 이유


 국짐당이 해체돼야 할 이유 []

 

이씨조선의 말로가 된 한반도의 정치적 병폐는 그 시대 콧대 높은 양반사회가 망친 것이라 치고,

18971012일부터 1910829일까지 숨죽이고 살아왔던 대한제국은 나라 팔아먹기를 작정한 賣國奴(매국노)들이 私利私慾(사리사욕)의 뱃속을 채우기 위해 판을 치던 세상이었으니 일본에 나라가 넘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고 치자!

일제 강점기 지배 속에서 나라 잃은 서러움을 그처럼 당했으면 정신을 차릴 만도 한데 지금 이 순간에도 허술한 틈만 보이면 뜯어먹을 궁리들이나 하는 공직자를 대한민국 국민은 허용하며 당하고 살지 않는가?

이제는 머리에 지식들도 들어 갈만큼 잘 들어가 있을 터인데 아직도 나라를 결단내고 있다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크게 탄식해야 할 일일까?

 

 


1965色魔(색마) 박정희 5.16군사정변 주동자는 대권을 확실하게 거머쥔 2년째가 되자 친일파 중 () 친일파의 한 사람으로서 일본을 숭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지 않았던가?

그해 622일 한일기본조약을 채결하고 제2의 일본 衛星國(위성국)이 돼가고 있도록 박정희는 모든 것을 인정하지 않았던가?

일본으로부터 차관을 들어오게 하며 일본에 기대기 시작한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대한민국 경제를 발전시키겠다는 말을 앞세우며 박정희는 일본에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분명하게 있을 것인데 당시 국민들은 까막눈 신세들이 됐고 그렇게 만들어버린 장본인은 도대체 누구였던가?

1963년 제5대 대선의 부정선거 자금은 도대체 어디에서 빼냈던 것인가?

부하들에게 자신의 비행과 비리가 노출될까 두려운 나머지 경호 인력을 증가시켜 가던 그는 들키지만 않는 다면 부하들의 비리를 덮어주고 있었다는 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상식이 되지 않았던가?

자유당 시절부터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었던 와이로라는 것을 없애기 위해 벌칙의 수위를 높였지만 자신의 비행에 항의할 부하들의 눈을 덮어주기 위해 해서는 안 되는 쓸데없는 雅量(아량)’으로 인해 공직사회는 크게 들뜨기 시작하지 않았던가?

뇌물은 징역을 벌칙으로 하되 될 수 있는 한 벌금으로 대행할 수 있게 했다는 점을 보면 박정희 정권의 쓸데없는 아량이 얼마나 나라를 더럽혀왔는지 알 수 있지 않나?

지금까지 그 벌금 액수가 미진하게 그대로 두는 것을 보면 그동안 정치꾼들이 얼마나 많이 뇌물을 받아 챙겼는지 우리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나?

자유당 시절 와이로는 저리가라는 식으로 먹으려면 평생 살 수 있을 만큼 먹자!’판으로 굴러가기 시작했다는 것을 말이다.

그렇게 뇌물 액수는 수억 원이라는 단위로 바뀌더니 이제는 幾十(기십)억 원으로 변해버린 것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지 않는가?

대장동게이트가 그것을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단지 뇌물에서만큼은 깨끗하다는 ()정권에서도 그런 일들이 야당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게 국민들이 의아해하기도 하며!

()정권이 얼마나 무능하면 뇌물의 ()’자 근처에 가보지도 안했으면서 국민들에게 그런 대우를 받으며 정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되고 말았단 말인가?

고로 인간 문재인까지 오해 받기 딱 알맞고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지지율까지 폭락하고 있는 것 아니겠나?

국민의 절반가량이 윤석열이 정치개혁을 할 수 있을 적임자로 착각하고 있다는 奇現象(기현상)이 일고 있는 것을 민주당은 알고 있기는 한가?

윤석열이 어떻게 정치개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하는 국민들이 이처럼 많이 있을 수 있는가 말이다.

문재인은 정말 국민에게 큰 죄를 졌다는 생각은 할 수 없을까?

말만 공정과 정의를 꾀한다 하고,

 적폐청산’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부개혁을 부르짖으면서 속은 썩어문드러진 정권처럼 국민의 시야를 더럽도록 어지럽게 하고 있으니까!

민주당 의원들은 자기당 지지율이 왜 떨어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청맹과니들 아니던가?

잘못하면 문재인과 민주당을 향한 촛불혁명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까지 왔다는 게 말이나 되는가!

정말 한심하다 못해 어처구니없구나!

 


 

()정권을 뒷받침할 수 없는 정당인 민주당을 보면 잘 알 수 있듯,

집토끼들이 지금도 흔들의자에 앉아있다 말고 아주 작은 반응에서도 미친 듯 튀어나가고 있지 않는가!

검찰이 흔들리고 있으면 바로 잡아줘야 하건만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힘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들 비리도 국민의힘[국짐당; 아주 작은 틈만 보이면 뇌물을 받아먹고 오리발만 내미는 국민의 짐 당] 의원들 못지않아서 봐주는 것인지 모르게 손을 놓고 있으니 국민들이 질색하고 뒤로 떨어져 비몽사몽에 취해 있지 않는가?

 

 


대한민국 의무교육은 2002년이후 초등학교는 물론 중등부3년까지 전체 국민에게 시행되고 있으며 고등부3년 진학률도 90%에 육박하고 있지 않는가?

더해서 대학진학율도 해마다 70~80%에 육박하는 대한민국 우수 교육수준에 비하면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이해도는 지나치게 미개국처럼 보이는 것이 정말 한심한 일 아닌가?

()정권의 이런 상황에 의해 당하고 있는 이유를 볼 것 같으면 정말 웃기지 않는가?

곽상도 전 국짐당 의원의 화천대유 뇌물성 알선수재를 검찰이 알고 있는 기간이 두 달 만에 이제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는 뉴스이다.

아무리 문재인 가슴에 부처가 들어가 있다고 한들 공정과 정의에 벗어나는 짓을 한 자들이 눈앞에 있는데도 검찰도 공수처도 그리고 청와대도 내일이 아니라는 식으로 서로 상대에게 떠넘기려고만 하는 것을 보고 있는 2030세대들이 무엇을 보고 배울 것인가?

()정권의 무능으로 인해 민주당에 대해서는 거의 自暴自棄(자포자기) 하는 국민들을 보고 있노라니 한숨만 나게 한다.

인간 문재인이 이처럼 망가진 적이 있었던가?

하지만 그의 지지율은 40%를 유지하고 있다.

뭐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도 들게 하지 않는가!

20대 대권을 민주당이 이어가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대혼란의 시대에 직면하게 되리라!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마지막으로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에게 기대하던 본 마음은 사라지고 이제 恨(한)으로 변하여 이재명에 의지하지 않을 수 없는 안타까움만 남아 외로이 흘러가고 있구나!

아직은 마이크를 쓸 수 없어 목이 터져라 외치며 국민을 설득하고 있는 이재명의 목에 핏방울이 엉켜 터지더라도 제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달라고!

민주당은 국짐당을 해체시키지 못한 것을 지금 말로 받고 있는 것을 제발 생각 좀 하고 살기 바란다.

때문에 국짐당을 해체시켜야 하는 이유이다.

 

 


 

경향신문이

‘'아들 거액 퇴직금 수령' 곽상도, 검찰 두 달만에 구속영장 청구라는 제목의 보도내용이다.

검찰이 29일 대장동 민간사업자로부터 청탁과 함께 50억원을 받은 혐의로 곽상도 전 의원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50억 클럽등 정·관계 로비 의혹 수사가 본궤도에 올랐다. 곽 전 의원의 아들이 화천대유에서 약 6년간 근무하고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수령한 사실이 보도된지 약 2달만이다. 곽 전 의원을 시작으로 박영수 전 특별검사 등 ‘50억 클럽에 이름을 올린 다른 인사들에 대한 강제 수사가 본격화할지 주목된다.

 

검찰은 곽 전 의원이 2015년 대장동 개발 사업자 선정 직전 화천대유와 하나은행이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하나은행 고위층에 입김을 넣고 그 대가로 50억원을 받았다고 본다. 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회장, 곽 전 의원,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는 성균관대 동문이다. 화천대유는 하나은행과 성남의뜰 컨소시엄을 꾸려 사업자로 선정됐다.

 

곽 전 의원은 지난 9월말 아들의 퇴직금 50억원 수령 사실이 확인되면서 일찌감치 ‘50억 클럽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됐다. 그러나 검찰은 곽 전 의원이 어떤 역할을 하고 돈을 받았는지 확인하는 데 애를 먹었다. 당초 검찰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현 문화체육관광위) 소속이던 곽 전 의원이 대장동 개발 관련 문화재 발굴 면적을 축소하도록 문화재청에 압력을 행사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뇌물 혐의 적용을 검토했으나 뚜렷한 단서를 잡지 못했다. 결국 뇌물 혐의 대신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 등의 진술이 핵심적 역할을 했다. 정 회계사는 검찰에서 경쟁 컨소시엄이 건설회사 관계자를 통해 김정태 회장을 접촉해 하나은행을 끌어들이려 하자 곽 전 의원이 하나은행이 화천대유 컨소시엄에 남도록 도움을 준 것으로 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검찰은 곽 전 의원이 금융권의 업무에 해당하는 사항을 알선하고 대가를 취했다고 보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했다.

 

검찰이 곽 전 의원을 구속할 경우 대장동 사업의 최종 수익자를 찾는 로비 의혹 수사는 최소한의 명분과 구색, 동력을 확보하는 셈이 된다. 검찰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곽 전 의원은 물론 박영수 전 특검, 권순일 전 대법관,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 등 50클럽 인사’ 6명 중 4명을 불러 조사했다. 박 전 특검은 부산저축은행의 대장동 대출 건이 2011년 검찰 수사를 피해가는 데 역할을 한 의혹, 인척이 운영하는 회사가 대장동 세력과 100억원대 자금을 거래한 의혹, 딸이 화천대유 분양 아파트를 시세의 절반 가격에 분양받은 의혹 등이 있다. 권 전 대법관은 화천대유로부터 월 1500만원의 고문료를 받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무죄 의견을 냈다는 의혹으로 고발됐다. 홍 회장은 2019년 김만배씨로부터 3차례에 걸쳐 5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렸다가 갚았다.

 

그러나 곽 전 의원이 구속되더라도 정·관계 로비 의혹 수사를 본격화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아직 어렵다. 곽 전 의원과 박 전 특검 등 다른 의혹 대상자들은 혐의의 구체화 정도나 검찰의 수사 강도가 달랐기 때문이다.

 

곽 전 의원은 수사 초기부터 혐의가 비교적 뚜렷한 편에 속했다. 반면 박 전 특검과 권 전 대법관의 경우 무성한 의혹이 제기됐음에도 중대한 위법의 결정적 정황은 아직 가시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검찰의 수사 강도 역시 차이가 난다. 검찰은 곽 전 의원과 그 아들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며 일찌감치 강제수사에 나섰지만 박 전 특검 등에 대해선 그렇게 하지 않았다. 검찰이 곽 전 의원을 구속하는 선에서 정·관계 로비 수사를 마무리하려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일각에서 나오는 배경이다. 곽 전 의원의 구속영장이 기각되면 박 전 특검 등에 대한 수사 동력은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효상 기자 hslee@kyunghyang.com

https://news.v.daum.net/v/20211129200138899

 

 

 

2021년 11월 11일 목요일

국짐당 해체 이유와 윤석열의 검은 속


 국민의힘을 해체해야 할 이유가 얼마나 많은가!

 

국민의힘[국짐당; 아무리 제 당에 인물이 없다고 상대 당에 칼을 들이대며 역적질 한 ()를 대선 후보로 내세워 국민을 갈라놓고 있는 국가와 국민의 거대한 짐을 지우고 있는 무리들]의 전신인 새누리당을 국민이 해체를 시켰어야 국가 1,000大計(대계)가 확실히 설 수 있는 것을 잊고 錯覺(착각)속에서 헤매며 어렵게 난국을 이끌어 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책임도 적지 않다고 봐야 하지 않나?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白晝(백주)의 헛소리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자하니 내가 같이 미쳐가고 있지 않나?

왜 이렇게 헛웃음이 일어나고 있을까?

 

 


윤석열이 얼마나 철면피이면 자기가 가서는 안 되는 곳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까지 찾아가서 선량한 사람들에게 또 가슴에 피멍을 만들어주고 있지 않는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국민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대통령"이라며 好評(호평)하고 있는 그가 제 정신에서 우러나 하는 말일까?

목포에 있는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방명록에는

"국민통합으로 국가위기를 극복한 지혜를 배우겠다."라 쓰고,

“'김대중 정신' 하면 가장 먼저 내세울 수 있는 것이 저는 국민통합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하는 그의 말을 얼마나 어떻게 믿어야 할까?

틀린 말은 아니지만,

윤석열이 하는 말은 온전한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산에 가서는 광주5.18학살자의 巨頭(거두) 전두환을 옹호하며 광주를 비하하는 말을 하고,

광주 5.18 민주묘지에 가서는 나오지도 않는 눈물을 눈물이라며 억지를 쓰는 수구 괴물 언론들과 함께 광주 시민을 기망하는 짓을 하는 그를 누가 믿을 것인가?

대구에 가서도 코로나19를 빗대어 광주를 비교하는 말을 하며,

입만 열면 막말에 세상과 국민을 비하하는 망언을 하고 있는 윤석열이 온전해서 하는 말일까?

윤석열이 국민을 편 가르고 있으면서 즉 국짐담이 국민 편을 가르는 일까지 저질러 정권 탈취 목적 달성에만 기를 쓰고 있는 후보자 입에서 통합이라는 단어가 나온다는 게 정말 웃기지 않는가?

윤석열이 얼마나 나쁜 인간인가하면 개에게 사과를 주는 장면 사진을 스스로 돌렸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사과를 하라고 하니 억지로 한 다음 개에게 사과주는 사진(그 사진 속 사과 잡은 손이 누구 손인지 윤석열에게 사과를 쥐게 한 다음 다시 찍어 올려 보면 국민을 속 시원하게 해줄 수 있지 않나?)을 올려 반은 미쳐 날뛰는 인간을 제1야당 대권 후보자로 내세운 것에 박수를 보내고 있는 국민과 그런 것을 바라보는 국민들 간 충돌하게 하는 국짐당을 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진정으로 있다는 말인가!

어떻게 인두겁만 쓰고 속심은 사욕에 가득찬 인간에게 표심을 던지려고 하는 인간들이 같이 놀아나고 있는 대한민국이란 말인가?

입이 뚫렸다고 아무렇게나 지껄여대며 지각 있는 국민의 가슴을 사정없이 긁어내어 피가 철철 흐르게 할 때는 언제이고 더러운 그 입으로 노무현. 김대중이라는 저명한 인물의 이름을 지껄이게 할 것인가?

고로 새누리당(국짐당 전신)은 진즉 해체[Breakup]시켰어야 하는 정당인 것이다.

새누리당을 해체 했더라면 자한당(자유한국당)으로 명맥을 이을 수 없었을 것이고 국짐당 또한 볼 필요가 없었을 것 아닌가 말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어디든 다 갈 수 있는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고 있다지만 윤석열 같은 인간은 갈 수 없는 데가 너무나 많은데 국민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MBC

윤석열 "김대중·노무현 정신 계승..국민 통합 배우겠다"’라는 제하의 보도를 보며 피가 거꾸로 솟게 하고 있는 윤석열의 뻔뻔함에 치를 떨지 않을 수 없다.

댓글 중 <David>이라는 ID를 가진 이는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리고 있다.

정의로운 민중이 다시 일어서야 한다.

5.18을 폄훼하고 독재자 전두환을 찬양하는 놈이 대선후보라니..

이런 쓰레기 놈들이 정권을 잡겠다고 백주 대낮에 활보하는 세상이다.

이제 다시 민중이 일어서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한다.”

https://news.v.daum.net/v/20211111200116455

 

 


지금이라도 국짐당은 해체를 시켜야 하는 정당이다.

대한민국에 보수는 없다!”라고 하는 소리만 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보수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있으면 가차 없이 절단할 것들은 잘라내어 깊은 구렁에 파묻어버려야 하고,

革新(혁신)을 원하거나 改革(개혁)할 것이 있으면 새로운 시대에 맞게 정리 정돈해야 하는 게 참사람이 해야 할 일 아닌가!

국짐당은 스스로 보수라는 단어를 함부로 쓰고 있지만 그들의 뿌리는 보수가 아니라 守舊(수구) 중의 수구들이나 하는 짓을 넘어서서 고칠 수 없는 境地(경지)를 넘어섰지 않는가?

그들이 국회에서 하는 짓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을 세뇌당한 국민들은 아니라고만 할 것인가?

얼마나 많은 돈을 사욕으로 갈취를 했었기에 1, 2억 같은 돈은 푼돈이고.

기천만원은 잔돈으로 생각하는 갈취자들의 집단을 국회에 둔다는 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국민들은 알고 있는가?

개혁을 하자고 하는데 자신들 잇속만을 위해 可憎(가증)스러운 짓으로 국민의 가슴에 불을 지르고 있지 않는가?

결국 지나치게 착해서 조금만 끌리게 하는 소리에도 넘어갈 수밖에 없는,

착하고 착한 국민들까지 더럽게 억지주장만 하는 꼴통들이 되게 해야 할 것인가?

아직 조금이라도 제정신을 잃지 않고 있는 국민들이라도 나서서 개혁의 깃발을 들어야 하지 않는가?

국짐당 전신부터 국민들이 세뇌당한 역사는 자그마치 70년이 넘었다고 보는 눈이 정확하지 않는가?

아니 그보다 훨씬 전 이조 말경부터 한반도 속에서는 腐敗(부패)한 정치에 의해 조금씩 썩어가기 시작했다는 역사가 정확할 수 있으니 얼마나 긴 세월 깊은 상처를 치유하지 못했던 것인가!

말로만 적폐청산을 부르짖지 말고 새롭게 촛불을 들어 올바른 보수가 성장할 수 있게 해야 하지 않는가!

고로 국짐당만 해체시킨다면 나라 절반의 개혁과 혁신 수술은 시작되지 않겠는가!

참사람들이여!!!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모두모두 참여하여 국짐당 해체를 위해 힘을 합치시오!

가장 현실을 많이 직시하고 이끌어가야 할 2030세대들이여!

그대들의 피가 썩어빠진 기성세대들보다 월등히 맑은 것처럼 정신 역시도 맑지 않는가!

무엇을 위해 후대들에게 해맑은 대한민국을 넘겨줄 수 있을 것인가!

 


윤석열의 黑心(흑심)이 들여다보이는 목포와 봉하마을 방문을 보고 국민들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까?

윤석열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60대 이상 () 守舊(수구) 노인들의 생각은 어떠할까?

윤석열 본부장(본인 부인 장모) 비리들을 감춰버리기 위해 대권 감투를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그의 새까만 흑심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국짐당이 국민을 편 갈라 윤석열을 앞세워 덩달아 뽑아 먹겠다는 흑심을 품은 자들이 있다는 것을 얼마나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을까?

글을 찍어 만들고 있는 이 사람도 지금 70 중반에 접어들고 있다.

하지만 윤석열은 정말 아닌 인물이라는 것을 쉽게 알만한 것 같은데 나와 같은 연대의 사람들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

진정 우리 같은 늙은이들이 젊은이들의 생각과 다른 것은 기득권의 위치에 있다는 것 왜에 무엇이 다르다는 말인가?

죽을 날을 거의 받아놓고 있는 인간들이 이젠 젊은이들 말도 들을 때가 돼가지 않는가!

 

윤석열에 꽂혀버린 늙은이들이 많다는 게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아 하는 말이다.

후대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한다는 것도 이젠 알만할 때가 지나지 않았는가?

孔子(공자)께서 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칠십이종심소욕 불유구)."라고 하신 말씀도 올바르게 마음을 써야 자신 마음대로 해도 틀리지 않다.’라는 것 아닌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다면 젊은이들에게 짐은 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니던가?

꼰대라는 말이 그렇게도 듣기 좋은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처럼 새 사람들의 이해관계를 터득하려고 하면 안 되는 일이 그처럼 많은가?

정말 자신들이 갖고 있는 그 돈들 다 무덤 속으로 가져갈 생각에 눈이 아직도 뒤집혀 있다는 말인가?

사람이 한 번은 좋은 일 하고 반성하면서 죽어야 할 것 아닌가!

굳이 그대들의 의견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할 수 없는 일이지...

흑심을 품은 자에게 고귀한 표를 마구 내던지시구려!

제 것 제 마음대로 쓴다는데 누가 말릴까만,

제발 세상에 짐이 되는 일은 이제 그만 하세!

 

 


다음은 MBC가 보도한 내용이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어제 광주에 이어서 오늘은 목포의 김대중 기념관, 또 봉하마을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방문했습니다.

 

윤 후보는 두 대통령의 '국민 통합 정신'을 배우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수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윤석열 후보의 목포 방문에 반대하는 시민단체 회원들과 윤 후보 지지자들이 한데 뒤섞인 가운데, 윤 후보는 이번에도 경찰 호위를 받으며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으로 들어섰습니다.

 

방명록에 "국민통합으로 국가위기를 극복한 지혜를 배우겠다"고 적은 윤 후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모형 전시물과 악수를 하며 친근감을 표했습니다.

 

이후 DJ 흉상 앞에 묵념한 뒤, 기념관 곳곳을 둘러본 윤 후보는 '국민 통합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국민의힘 대선후보] "'김대중 정신' 하면 가장 먼저 내세울 수 있는 것이 저는 국민통합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통합으로 어려운 국가위기를 극복하고"

 

오후엔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이동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윤 후보는 "국민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대통령"이라며 노 전 대통령을 치켜 세웠고, 기득권과 맞서 싸웠던 점을 강조했습니다.

 

[윤석열/국민의힘 대선후보] "기득권과 반칙, 특권 이런 것과 많이 싸우셨습니다. 부당한 기득권을 타파함으로써 국민 통합을 기여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 검찰의 노 전 대통령 수사와 관련한 질문엔 '자신은 더이상 검찰을 대표하는 사람이 아니'라며 답변을 피했습니다.

 

윤 후보 측은 당초 권양숙 여사 예방도 제안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이뤄지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두환 옹호' 발언 수습차원에서 12일간 영호남을 방문해 진보 진영의 두 전직 대통령 기념관과 묘역을 찾은 윤석열 후보는 당분간 중도층 지지를 끌어내기 위한 행보를 계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대중·노무현, 민주당 출신 두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힌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정부에 대해선 국민들이 판단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신수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