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3일 일요일

윤석열 김건희 수사 요청 청와대 국민청원?


 공정도 상식도 버린 국민이 승리한 나라?

 

아크로비스타 고급 아파트 서초동 앞을 지나던 개들이 킬킬대며 웃을 일이 벌어지고 만 대한민국!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이란 俊嚴(준엄)한 말들이 제대로 된 주인도 잃은 채 비틀어진 입으로 영혼도 없는 소리가 나오자 착하고 여린 국민의 마음을 훔치게 두었던 문재인 정부(이하 문정)는 각별히 반성하고 국민에게 사죄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문정은 어떻게 세상을 보고 청와대에서 귀족 파티만 했었기에 범죄자 혐의가 아주 짙은 윤석열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인물(이하 윤씨)에게 검찰총장까지 승진시켰으며 대한민국 제1야당 대권 후보가 될 수 있게 길을 열어주어 냉정한 국민들의 가슴에 불화살을 꽂고 말았을까?

불화살을 맞았는지 불이 붙게 해버렸는지 몇 날 밤을 지세우면서 곰곰이 생각해봐도 깨우칠 수 없게 만들고 만 세상이 한에 서리어 가고 있구나!

 



문정권 정말 미운 짓 했구나!

 

오늘 청와대 국민청원광장에 들어가,

윤석열 당선자의 대장동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봐주기 의혹과 김건희의 주가조작 실체의 진상조사 확인을 위한 청원입니다.’의 내용을 보고 동의하고 말았지만,

지금까지 윤씨를 키워온 청와대 문 정이 무슨 才幹(재간)이 있어 여태껏 봐주던 것을 이제야 윤씨를 심판할 수 있을까하며 웃고 만다.

그것도 국민 1,630여만 명이 권한을 넘겨주고 만 윤씨에게!

 

솔직히 문정은 자신의 정권으로 북한을 통한 한반도의 미래를 걸어볼 생각에만 지나치게 치우친 나머지 외교적 활동에 관심을 두었지 국민의 가슴이 멍들고 있는 것에는 지극히 疏外(소외)시키고 말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기가 막힐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런 문정이 무슨 재주가 있어 윤씨를 심판할 수 있으랴!

어림도 없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앞서 가슴만 찢어지고 있구나!

우리가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은 윤씨와 국민의힘(국짐당; 이권다툼이 시작되고 있다는 말들이 솔솔 나오고 있는 국민의 짐 당)5년을 이어가게 둔다면 대한민국 미래 30~50년 뒤가 어찌 될까 참담한 생각만 들게 하기 때문 아닌가?

두고 봐야 할 일이지만 국짐당 내부는 벌써부터 감투가지고 왈가왈부가 시작된 것 같은 소리가 들리기 때문이다.

국민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없다고 하던 인물에게 더 큰 권한을 주어 국민과 약속을 하나둘 어기며 국민을 우습게보기 시작했다는 것도 냉철한 사람들에게 더 큰 실망은 넣어주고 있잖은가!

좌우간 윤씨가 앞으로 어떻게 할지 두고 본다고 하겠지만,

윤씨가 덮어버린 부산저축은행 비리와 김건희 씨(이하 김씨) 주가조작을 덮겠다는 것이 우선이 되고 그에 항의하는 시위가 시작되면서 정국은 이명박광우병소고기파동 촛불시위를 훨씬 초월하지 않을까 심심찮게 걱정된다.

윤씨와 김씨가 대통령이 되려고 갖은 애를 쓴 것도 그런 비리들을 덮겠다는 일념의 발판이었던 것으로 결국 성공을 이루고 만 것을 어떻게 막아야 할지 쉬운 대안을 누가 가지고 있을까?

윤씨를 따르는 검찰 내부 중수부계열 검사패거리들이 지금 환호를 치며 샴페인을 터뜨려 건배를 하면서 착하고 여린 국민들에게 그들은 무슨 표현을 쓰고 있을까?

 

그래도 이명박은 誣告(무고)한 사람에게 범죄를 덮어씌우며 검찰까지 장악했던 검찰총장은 아니었지 않았던가?

어찌 이렇게 어려운 세상을 만들어 놓고 문정은 뒤로 물러서게 될지!

입이 열 개라고 해도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결국 청와대 국민청원은 일종 문 정에 대한 항의표시 같아 더 아프다.

 

 

세계일보가

‘"이것이 공정·상식인가"..윤석열·김건희 수사 청원에 20만 넘게 동의라는 제하의 보도

https://news.v.daum.net/v/20220313110742842

 

 

김건희, "한동훈 에게 제보할 것 나한테 줘"

동영상

 https://youtu.be/6rzo-6u6i4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김건희 녹취 ] "내가 무당을 더 잘본다" "남편도 영적이다!"

 

 

참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4660

 

2022년 3월 12일 토요일

김건희 연예인급 미모! 살랑대는 중앙


 대만에서 성형할 여성들 한국에 러시?

 

조중동 언론의 아부가 시작됐구나!

16,394,815명의 기대치만 걸고 생각하는 짓이 아니라고 하기에는,

16,147,738명 패자들의 쓰린 가슴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합당치 않은 뉴스들이 서서히 등장하고 있는 것을 밝히는 조중동과 수구언론들이 Portal을 장악하고 있지 않은가?

솔직히 뉴스를 보고 싶은 마음에도 없는 짓(보고 싶지 않은 자들의 얼굴을 본다는 두려운 짓)이지만 평소 했던 것처럼 열어보는 습관에 따라 손가락이 움직이는 쪽을 보고 있자하니 또한 낙심하고 만다.

가슴이 아리지만 오늘도 傲慢(오만)放恣(방자)한 언론을 더 알리지 않을 수 없구나!

 



중앙일보라는 살랑살랑 언론이,

‘"김건희, 연예인급 미모"..당선되자 대만 실검 1위 찍었다라는 제목을 걸고 살랑대는 것을 보게 된다.

내용은 볼 것도 없어 볼 사람들만 보는 것이 나을 것 같다.

그 댓글들이 아주 재미있다.

어떻게 이런 세상이 대한민국에서 펼쳐지게 됐는지 내 마음조차 도저히 용서할 수 없구나!

언제 그리고 얼마나 착하고 여린 16,394,815명 국민들이 상대의 국민들 마음을 알아차릴 수 있게 될까?

정말 슬픈 가슴을 앉고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보내 준 선물을 뜯어보기로 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312190659344

 

<정인희> ID 소유자는,

내 대만친구가 말하던데요 윤석렬 와이프 술집 여자인것 대만에서 다 안다고 너무 창피해서 ㅠㅠ라는 글이 1등으로 찬성 동감을 받고 있다.

 

<ban>이란 ID 소유자는,

아까는 조선일보 이기사가 나오더니 이번엔 중앙이냐?

역시 조중동...나라 망신이다.저사람이 한짓 세상에 널리 알려지는게 부끄러운줄 모르고 실검 떳다고 기사 쓰고 있네.적당히 해라 조중동....”

{찬성하기3094 비추천하기20 (찬반이 150 : 1도 넘지 않은가!}

 

<야생초> 라는 ID 소유자는,

쥴리~ 접대부 출신 이란 기사는 안나갔남...똥양일보야~”

 

<스피노>라는 ID 소유자는,

옛날 사진 좀 대만에 보내줘라

 

<kyle>이란 ID 소유자는,

성형에 뽀샵에 학력위조에 허위 전시회 조작에 사기에 유부남 검사 불윤에 20대부터 삼부토건 노인 세컨드에 피의자로 윤셕열에 몸로비에 참 화려하고 자랑스럽다.”

{찬성하기1450 비추천하기22}

 

<lss456>라는 ID 소유자는,

접대부 출신이라고 기사뜨것지

{찬성하기1384 비추천하기79}

 

<최저가부장제>라는 ID 소유자는,

... 한국이 왜 언론 불신 1등이고 한국 기자들은 기자가 아니라 ㄱㄹ기라고 불리는 지 실감난다!”

{찬성하기1234 비추천하기15}

 

<피터>라는 ID 소유자는

성형괴물 이다!”

{찬성하기1068 비추천하기47}

 

<네잎클로버>라는 ID 소유자는,

성형외과는 한국이 최고

{찬성하기916 비추천하기15}

 

<dkak16>라는 ID 소유자는,

아 국격 살살녹네. 수십년간 죽어라 쌓아올린거 3일이면 녹아내리네.”

{찬성하기901 비추천하기33}

 

<애플>이라는 ID소유자는,

쪽팔려아씨

{찬성하기833 비추천하기25}

 

<yao>라는 ID 소유자는,

중앙아 고만 빨아대라

{찬성하기718 비추천하기13}

 

<neo>라는 ID 소유자가

나라 망신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나랑 망신이다.’라는 이 말이 전체적인 생각을 대변하기 때문에 가장 내 마음을 쓰리게 한다.

자꾸만 슬퍼지는 것은 착하고 선한 국민들이 선거를 하나의 감정폭발의 도구로 삼았다는 게 무엇보다 아프다.

윤당에게 자신의 감정 폭발을 허무하게 써버린 대부분의 사람들이 얼마 지나지 않아 후회할 일을 했다는 게 더 가슴을 쓰리게 한다.

때문에 민주당과 문재인도 새로운 각성이 따라야 하지 않을까 강력히 충고한다.

 

대한민국 성형외과 의사들의 솜씨가 좋다는 것은 벌써부터 세계에 널리 그리고 아주 많이 알려지고 있었지만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될 것은 분명할 것이라고요?

결국 대한민국 성형외과는 해외 손님들로 脚光(각광)을 받게 되고 성형 병원들은 발 디딜 틈조차 없게 될 것이라고요?

국가 성형 이익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해버렸는지 모르는 김건희라고요?

결국 그런 역할이 쥴리라는 여인에게 주어진 天命(천명)이란 말일까?

그렇다면 쥴리라는 이름도 세상 처처에 구석진 지구 끝까지 보급될 것이로다!

조중동과 수구 매체들은 열심히 그런 짓을 해야 직성에 찰 것인가!

 

 

 

--- 통합 의지 전혀 없고, 사정 정국으로 간다 (Feat. 정봉주)---

동영상

https://youtu.be/7MAqkfetTy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https://www.youtube.com/watch?v=7MAqkfetTy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index=51

 

2022년 3월 11일 금요일

이재명 당 대표 추대= 민주당 꿩 먹고 알 먹기?


 이재명 당 대표 추대하면 민주당은 꿩 먹고 알 먹는 길!

 

()()를 이재명 전 경기도 지사만큼만 지킬 수 있는 정치인들이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원내에 180명이 있었더라면 이해찬 전 대표가 公言(공언)20년 민주당 정치는 가능했을 것으로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인데,

문재인 정부 5년으로 막을 내리고 만 현실!

정말 슬프고 가슴이 미어지듯 아파온다.

5년이라는 길고도 길 허송세월(차라리 뒤로 물러나지만 않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를 기대하는 허송세월)이 될 것 같아 더 괴롭다.

민주주의에서 국민의 선택받아 선출된 가장 위엄이 서야할 공직자가 부정한 공무원(적폐)들 앞에 처절히 무너지며 쓰러지고 만 2022310일은 영원히 역사의 한 장에 기록돼야 하고 기록시키지 않을 수 없는 날이 되고 말 것을 생각하면 더 처절해지고 만다.

그래도 서민을 생각하는 정당은 민주당이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많은 국민들은 민주당의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그리고 묵묵히 제 갈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을 위해 다각적인 제안을 하고 있는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다.

손혜원 전 의원이 이재명 전 도지사(이하 이재명)에게 당의 사활을 맡겨야 한다며 비상대책위원장(손 전 의원은 대표로 말함) 직에 추대해야 한다(이재명 사용법)며 나섰고,

그 뒤를 이어 김두관 의원이 제청을 하고 나서며 잘라낼 사람은 민주당에서 제명해야 한다는 소리까지 하고 만다.

얼마나 가슴이 쓰리고 아프면 그들에게 썩은 감투에 대한 책임을 지우려 할까만,

단 한 사람이라도 흐트러진다면 전열의 꼴이 뜯겨지는 형상이 되고 말 것이니 그런 의견은 민주당이 원만하게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 거둬들이면 어떨까 생각한다.

민주당을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이재명에게 민주당 총책의 직에 두어 국민의힘[국짐당; 무궁무진의 범죄 혐의가 짙은 후보자를 내세워 국민을 糊塗(호도) 기망하여 대권을 갈취시키게 한 국민의 짐 당]이 섣불리 이재명에게 수작을 걸 수 없게 하자는 의견들이 서서히 들어나고 있는 것을 보니 내심 든든해진다.

 

 




이재명에게는 위기가 곧 기회로

 

이재명 실력으로 보면 민주당을 새롭게 이끌 수 있는 기량이 분명 숨어있지 않을까?

더군다나 민주당 수박들이 잠재해 있는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鄙見(비견)도 마련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세 중 그는 민주당이 새롭게 변모할 수 있게 할 것을 수차에 걸쳐 토해내고 있었으니 하는 말이다.

이재명의 실력은 어렵게 자아내는 것이 아니라 단순하게 착안해내는 起案(기안)이 있을 것으로 본다.

도지사 시절 계곡 상인들 철거를 하는 일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이 쉽지 않을 작전이라고 우려했지만 그는 소리 소문 크지 않게 처리한 저력이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은가?

고로 그가 한 번 민주당을 대표하는 자리를 계속 이어가기를 원한다.

그가 남이 할 수 없는 일을 해내는 것은 물론이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극복해내는 강인한 두뇌가 있다는 게 그의 장점이기 때문이다.

그에게 너무 어려운 문제(비대위원장은 잘하면 본전이고 못하면 정치생명의 끝)를 안겨줄 수는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없지 않을 것 같지만 만일 이재명이 응낙을 하면 민주당은 작금의 위기(곧 지방선거로 이어질 상황)에 있어 천군만마를 얻는 것 아니겠나 생각한다.

아직도 특별한 복안도 없이 당 대표자리를 꿈꾸며 연연해하는 사람들에게는 어안이 벙벙한 일(대선 패자를 당대표로 앉힐 수는 없는 일)이라며 적극 반대할 모자란 위인들도 없진 않겠지만 말이다.

그러나 이재명을 추대하자고 하는 사람들은 이번 대선에서 그에게 던진 역대 최고의 16147738표의 국민들이 이재명 뒷배라는 것이다.

역대 대선 중 가장 많을 표를 얻었으며 가장 소수의 표차(0.73%)에 의해 대권을 내준 것에 대해 아까워할 死票(사표)를 되살려줘야[回復(회복)] 한다는 말이다.

특히나 이재명을 찍은 이들은 이재명의 장점과 자신들의 복리까지 다 타진해보고 손익을 파악한 나머지 자신의 귀중한 한 표를 과감하고 공손히 던진 반면,

윤 당에게 표를 던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자신들의 감정조차 다스리지 못하고 오직 문재인에 대한 반항적 정권교체!”라는 감정에만 치우친 나머지 폭발성 투표를 한 것인데 어찌 비교할 수 있을까!

고로 이재명도 당대표의 중책의 위치에 선다는 것에 대해 쉽게 거부의사를 내지는 못할 것으로 본다.

때문에 이재명이 당 대표를 수락하는 것은 민주당에 있어 꽁 먹고 알 먹는 일이 된다는 말이다.

이재명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돼 윤 당의 공격의 방패를 쥐게 될 것이며 민주당의 지방선거가 서광의 기회로 될 가능성도 없지 않을 것이다.

 

 

 

--- 화제의 명연설 ---

"더 이상 자를 손가락이 없습니다" 동영상

 https://youtu.be/fGGAES9lNY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311160355435

https://news.v.daum.net/v/20220311152840314

https://www.youtube.com/watch?v=fGGAES9lNY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index=42

 

2022년 3월 10일 목요일

20대 대선은 정언검 합작사기극 아냐?


 도둑누명에서 벗어나야 한다!

 

국민의힘[국짐당; ‘이재명이 당선되면 이재명이 고생하지만 윤석열이 당선되면 전 국민이 고생한다.’라는 것을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감추며 欺罔(기망)한 국민의 짐 당]과 언론 그리고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이하 이재명)에게 누명을 씌워 획득한 표가 얼마나 될지 누가 자신 있게 답할 사람은 없을지라도,

국짐당을 비롯하여 정언검 합작으로 詐欺(사기)를 쳐서 표를 도둑질했다는 의혹은 가면 갈수록 눈덩이처럼 늘어만 가지 않을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가장 앞서서 말할 수 있는 것은 대장동의혹을 전면적으로 이재명에게 씌웠다는 증거는 차고 넘치게 나와 있음을 자타가 아는 사실이지만 국짐당은 끝까지 오리발로 국민을 사기치고 있지 않은가?

물론 검찰의 막강한 권력과 사이비언론의 기우러진 보도로 국민을 속일 수 있는 길은 지금보다 더 널려있을 것으로 자신감이 더욱 팽배해지리라고 본다.

자신들에게 불리하면 무조건 고소하고 고발시켜 정정당당한 발언을 하는 사람들을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꽁꽁 묶어놓을 수 있는 자신감도 더 크리라 본다.

지금껏 검찰은 국민의 혈세를 받아가며 옆구리에는 대형 돈 자루를 차고 있었다는 것도 수없이 발각되곤 했지만,

사법부(김건희 돈 싫어하는 사람 있어?”라는 비하하는 말로 사법부)까지 묶어버리는 막강한 권력으로 모든 입을 봉하게 했으니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가?

그러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런 사실조차 알려고도 하지 않는 국민도 있고,

알고 있으면서도 섣부르게 처신하지 않겠다며 입을 봉한 국민도 있었을 것이며,

언론의 甘言利說(감언이설)에 의해 윤 당선자(이 단어를 찍기 정말 싫어 앞으로 윤당으로 적기로 한다)가 정말 정의로운 검사로 착각하며 살고 있는 국민들이 태반인 것 같다.

하지만 윤 당은 정말 파면 팔수록 혐의가 고구마줄기처럼 줄줄이 이어지고,

윤당의 처와 그 장모 비리 또한 거대한 양파를 까는 것 같이 까고 또 까도 속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피부로 여실히 느끼고 있지 않은가?

그런 윤당과 국짐당 그리고 수구언론들은 이재명에게 누명을 씌어 국민의 표를 喝取(갈취)함과 뭐가 달랐단 말인가?

이재명이 단 한 마디 구차한 변명의 말도 없이 가장 멋진 인간다운 자세로 승복을 했지만,

민주당 역대 대선 중 가장 많은 표(16147738)를 얻은 결과를 보면 이재명의 노고에 대한 위상을 쉽게 폄하할 수는 없을 것이다.

아주 조금만 민주당 의원들 전부가 더 절실했다면 승리할 수 있었던 것에 더 안타까운 심정은 누구나 마찬가지 아닐지.

 

그 원인 중 대장동게이트를 이재명에게 덮어씌웠기 때문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하기야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가 가장 큰 원인이었기 때문에 서울에서 처음으로 패(1992년 이후 진보 정당은 651)한 원인이 더 크지만 말이다.

결국 문재인 정부의 탓이라고도 할 수 있겠으나 가장 큰 문제는 국짐당과 윤 당이 이재명에게 도둑누명을 씌워버린 것으로부터 벗어내지 못한 원인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서울에서 31만표 차이로 좁혀지게 한 이재명의 열띤 노력으로 서울은 더 큰 폭으로 벌어지고 있던 것을 감소시킬 수는 있었지만,

너무나 엄청난 누명(민주당 경선에서 이낙연의 돌이켜 상상조차 하기 싫은 엉터리 누명)을 벗지 못한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고로 국짐당은 선거 승리라고 스스로 자부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저 민주당의 실수를 가지고 누명을 씌워 국민을 기만한 죄를 국짐당에 물어야 하지 않을까?

 


 

賊反荷杖(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거의 7천억 원 가치의 성남시민 삶에 더 큰 보탬을 준 사람에게 대장동 도둑누명을 씌워 국민을 선동 세뇌시킨 나머지 대권을 날치기시킨 국짐당에게 강력하게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더불어민주당(민주당) 172명 의원 전체가 선거에서 이기든 지든 대장동게이트를 파헤칠 것을 국민에게 약속한 대로 강력하게 밀고나가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결코 소생할 수 없다는 것을 각성해야 할 것이다.

가장 판단력이 정확한 특검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그래도 민주당이 해서 국민의 마음을 풀어주는 것이 급선 과제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말이다.

어떻게 된 세상이 국민을 위해 가장 애를 쓴 사람에게 도둑누명을 씌워 국민까지 감쪽같이 속일 수 있게 놔둘 수 있는 것인가?

그러니 국민들이 민주당을 우습게 여기는 것 아닌가 말이다.

솔직히 민주당 속에도 썩어빠진 수박덩어리(당의 힘에 의해 34선 되면서 귀족이 된 것으로 착각하는 어리석은 이)들은 모조리 내던져야 하지만 지금은 그런 시기가 아니라는 것만 알고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겠는가?

썩어빠진 수박들이 그만한 양심을 갖춰야 민주당(진취적인 사고를 지닌 진보적인 정당)에 은혜를 보답한다는 것쯤은 알고 있을 테지?

민주당은 작금의 패배를 이유로 하여 분열할 생각을 하는 귀족의원들이 없지 않을 것이지만,

자신과 후손의 훗날을 위해 국민에게 보답하지 않는다면 그는 진보라는 딱지를 이마에서 띄어내야 하는 것 아닌가?

설마 초상난 집을 떠날 생각하는 어리석은 인간(자손)들은 민주당에 없을 것 아닌가?



 

착하고 여린 국민을 위해 민주당은 힘을 쓰시오!

 

화천대유 김만배 음성이 확실한 녹취가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것까지 가짜로 몰고 있는 국짐당의 말에 귀를 기우리는 어리석은 민주당 의원은 없을 테지!

이제부터라도 발등의 불을 끌 수 있는 억척스러움도 갖추지 않은 의원이라면 국민을 대변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자신 스스로 수박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민주당에 보답하는

자세를 잃어서는 진취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거듭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부산저축은행의 비리를 덮어준 윤 당(부산에서 벌인 비리; 윤당은 처처에 다니며 비리의 온실 구실을 해왔다는 혐의가 짙다)의 책임을 확실히 찾아내어 이명박 사건 같은 지루한 일은 더 이상 있게 해서는 안 된다.

172석 가지고 그런 일까지 하지 못한다면 민주당은 瓦解(와해)돼버리고 만다는 각오로 덤빈다면 검찰가족 도둑의 왕초 윤 당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장악할 수 있을까?

어떻게 도둑놈 중의 도둑놈 혐의가 거의 확실한 인간을 대권에 앉게 그대로 버려둘 수 있단 말인가!

본부장 비리를 알면서 5년 동안 국민에게 참고 견뎌내라고 한다는 것은 민주당 국회의원의 職務遺棄(직무유기)라는 것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깨시민들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국짐당의 선동적 함정에 빠져 더러운 늪으로 점차 더 빠져드는 국민이 정말 불쌍하지 않다는 말인가?

위의 문장을 찍으면서 가슴에 피눈물이 흐르며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있어 여러 글자들을 다시 그리고 또 다시 치지 않을 수 없구나!

민주당은 최선을 다해 싸워야 한다.

세계에서 가장 신사답게 이재명 후보자가가 흔쾌히 대권패배를 하자마자,

국짐당은 선거기간 중 내뱉은 말은 온데간데없이 곧바로 태도 바꾸기 태세에 전환시키며 청와대를 윤당과 그의 처가 뒤흔들어버릴 것 같은 말들이 쏟아지기 시작하고 있는 것을 보며 가슴 치지 않을 수 없구나!

민주당 의원들이시어!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소?

모두 모두 각성하시오!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더러운 늪에서 하루 속히 빠져나올 수 있게 제발 힘을 모아주시오!

 

 

--- 뉴스타파의 김만배 음성대화자 신학림 "내가 폭로를 결심한 이유는..."

동영상 ---

 https://youtu.be/gkv2OQl6ML0?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310183110991

https://news.v.daum.net/v/20220310185543486

 

2022년 3월 9일 수요일

20대 대선은 아직 끝나지 않을 것 같다!


 대한민국은 불운의 징조?

 

간단히 말해 대한민국의 불운이 도래할 것이다.

국민이 원하는 길을 누가 막으랴만,

소용돌이치는 세상은 이어지게 될 것인데

그래도 정의가 살아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힘든 고생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은 분명하다.

 


첫째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선거 승리로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을 모르면 대재앙이 올 걸 알아야 하건만 완력을 쓰려할 때문에 국민의 거대한 짐의 당) 후보는 선거법에 여러 번 저촉돼 있다.

 

둘째

대장동 몸통인 것을 안 깨시민(국민)들이 참을 수 없게 될 것이 분명하다.

윤석열과 국짐당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를 대장동 몸통으로 몰아 국민을 기망한 죄가 기다리고 있다.

검찰이 이걸 해결할 수 없고 특검을 통해 처리돼야 하기 때문이다.

 

셋째

국제적(미국을 비롯한 독일 등 국제적)으로 윤석열 정권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것은 차차로 알려지게 될 것으로 국짐당으로 국가발전은 하나의 춘몽으로 끝나게 될 성싶다.

 

다음은 도올 김용옥의 생각 동영상

 https://youtu.be/VeH0xSSDS7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도올의 대선 마지막 주역 점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