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4일 금요일

국립묘지 주호영도 친일파 강제이장 찬성?


주호영도 친일파들 국립묘지 강제이장 찬성!

 '스트레이트' 주호영 23억 해시태그 운동, "시세차익 수혜자의 서민 발언?"

최근 "백선엽 장군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모시지 못한다면 이게 나라인가"라고 말했던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도 당시(지난 4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역구에 출마했을 때)'친일파의 강제이장에 찬성한다'라는 입장을 보였다고 오마이 뉴스는 보도하고 있다.
 
 혈세 887억 들인 '박정희 우상화', 그 참혹한 종착역
 
박정희는 친일파 중 골수 친일파 아니던가?
 
중앙일보는
파묘법에 통합당 "박정희 묘도 파낼 판..부관참시 정치"라는 제목의 보도를 하고 있다.
친일파 대통령부터 퇴출시키는 게 당연한 일 아닌가?
그동안 꼴사납게 제일 좋은 자리 차지하고 있었던 박정희 色魔(색마)의 묘를 두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혀를 차고 있었는데 그걸 말이라고 하는 것인가?
박정희의 죄과를 보면 어마무시하지 않던가?
 
 5.18 방명록에 ‘멸사봉공’ 한자로 적은 홍준표, ‘사’(死, 죽을 사) 오기 망신ㅇㅇㅇ


나무위키는
1939331일 만주신문(満洲新聞) 7
상단 우측으로부터 4번째 줄, 박정희(朴正熙)(23)이라 나와 있다.
"일본인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 일사봉공(一死奉公)의 굳건한 결심입니다. 확실히 하겠습니다. 목숨을 다해 충성을 다할 각오입니다.(중략) 한 명의 만주국군으로서 만주국을 위해, 나아가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신의 영달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멸사봉공(滅私奉公), 견마(犬馬)의 충성을 다할 결심입니다."
- 박정희 혈서(血書)전문 -
 
일본장교 박정희에 세뇌당한 `스승의 날`


자신의 한 몸 죽여 일본을 위해 들어 바치겠다[一死奉公].’
자신의 사사로움을 파멸하여 일본의 ()을 위해 바치겠다[滅私奉公].’라고 한 그의 ()盟誓(맹서)에 따라 박정희는 죽어가는 그 순간(1979.10.26.)까지 일본을 위해 최선을 다한 인간 아니던가?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 차지철이가 떠벌인 말은 영화 킬링필드에 나오는 것처럼 부마민주항쟁을 쓸어버려야 한다면서 박정희 유신독재자를 부추겼고,
그런 일을 할 수 없다고 저들의 의견에 반대하던 김재규 義士(의사)는 차지철과 박정희 독재자를 차례로 사살하고 만다.
박정희가 강제와 독재를 하고 있던 것은 스스로의 영달만을 위해 국민을 지극히 탄압하며 독선적인 행동을 자행하고 있었을까?
일본으로부터 받아온 정치자금에 대한 의무와 책임이 정말 없었을 것인가?
왜 한일기본조약(1965.6.22.)을 서둘러 조인을 했으며 실행 일을 당기고 있었을 것인가?
온 나라와 국민을 모조리 일본 하수인으로 만들기 위한 목적이 아니면 무엇이었을까?
왜 일본은 지금껏 모든 흉악한 일이 일어나면 박정희가 수락한 한일기본조약에 명시된 것만 들고 나오면서 위안부문제도 강제징용문제도 그대로 떠넘기고 있는 것인가?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박정희의 유골이 국립묘지에 안장되어 평안히 누워있어야 할 까닭이 진정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天眞爛漫(천진난만)했던 아이들에게 잘 못 가르친 역사공부로 인해 박정희는 어느 날부터 대한민국 경제대통령 직에 올라 있었을 뿐인데 말이다.
독제정권들은 돈을 써가며 역사왜곡을 제멋대로 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역사학자들은 이제부터라도 사실에 입각한 진실만을 써야 하지 않겠는가?
순진한 국민을 위하는 대한민국 이라면!
 
 비공개 의원총회 입장하는 민주당 이수진 의원


혈기 넘치는 이수진 의원은 다짐하고 있지 않은가!
 
"일제에 대항해 싸운 민족주의자와 일제에 부역한 반민족주의자가 모두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인물로 추앙받는 무원칙과 혼돈을 더는 반복해서는 안 된다."라고!
아시아경제는
이수진 "친일파 묘 반드시 정리"..이언주 "이건 패륜, 눈물난다"’라는 제목에,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현충원에 안장된 고() 백선엽 장군 등의 친일파 묘역을 정리하는 법안을 반드시 개정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언주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이건 패륜"이라고 반발했다.
 
이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현충원은 '국가'를 위해 숭고한 희생하신 분들을 '국가'가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약속과 추모의 공간이지만 지금도 독립운동가들이 잠든 곳 옆에 친일파 묘가 청산되지 못한 역사로 버젓이 남아 있다""친일 잔재를 청산하는 일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제에 대항해 싸운 민족주의자와 일제에 부역한 반민족주의자가 모두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인물로 추앙받는 무원칙과 혼돈을 더는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상훈법과 국립묘지법의 개정은 정의를 바로 세우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께 합당한 예우를 갖추는 일이다"라며 "현충원 바로 세우기는 21대 국회에 주어진 역사적 책무로 임기 내 상훈법과 국립묘지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 5월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원역사 바로 세우기' 행사에서 "지금까지 묻힌 자들도 문제지만, 백선엽(당시 생존)의 경우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 친일파 묘를 파묘하는 것이 마땅하다. 친일파 파묘법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구미는 민주당 시장 택했는데... '박정희 우상화 사업' 중단 안 하나
 
배우길 잘 못 배웠는지 돈과 싸워 이길 수가 없는 인간인지는 모르지만,
아직도 박정희를 우러러 보는 인간들이 있다는 게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박정희와 김종필 그리고 그들을 졸졸 따르며 줄줄이 追從(추종)하던 인간들은 돈이 없으면 정치할 수 없다는 것만 후세에 알려주고 간 인간들 아니던가?
막걸리와 고무신 살 돈이 있어야 정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이승만이 가르쳤고 그걸 그대로 옮긴 인간들이 박정희와 그 부역자들 아니던가?
이들의 후예들이 지금도 그런 방법 따라하다 감옥행 한 인간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이걸 수구꼴통 정치라고 표현하는 것 아니던가?
이런 인간들이 국립현충원에서 평안히 네다리 펴고 지내게 한다는 게 얼마나 어리석음 이련가?
제발 그들 친일파의 더러운 세력들을 至高至純[지고지순]한 국립묘지에서 파내게 해야 할 것이다.
그동안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것만 해도 얼마나 추악한 일이었는데 지금이라도 모조리 처리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게 해야 한다는 게 얼마나 다행한 일이겠다.
이수진 의원 정말 장하고 참된 대한민국의 偉人(위인)이로다!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연합뉴스


참고

 
 

2020년 8월 12일 수요일

정말 문재인 정부가 나쁜 정부일까?


夫唱婦隨(부창부수)의 대통령 부부를 보며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12일 강원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의 수해 피해마을에서 고무장갑을 끼고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하루 767km에 달하는 '강행군'을 하며 수해피해지역 찾아 위로했다고 한다.
김정숙 여사는 수해마을 주민들에게조차 알리지 않고 12,
금번 집중호우로 마을 전체가 물속에 잠겼던,
68가구 주민 141명이 거주하는 작은 마을인 강원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를 방문하여 직접 작업복에 고무장갑을 끼고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고 한다.
‘"밥 퍼준 아줌마, 김정숙 여사 맞지?"..철원 주민들 깜짝이라는 제목의 뉴스1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守舊(수구) 정치꾼(정치는 무관심이고 선거에서만 승리하는 자)들은 알고나 있을 일인지?
어떻게 하면 문재인 정부를 굴복시키고 정권을 빼앗아 갈 생각이나 하는 부자정치꾼인 미래통합당 인간들이 생각이나 할 수 있는 일일지?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 구례5일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지난 6일 경기 연천군 군남댐 방문에 이어 문 대통령이 집중호우 관련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청와대 제공) 2020.8.12/뉴스1


문재인 정부가 나쁜 정부라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는 것 아닌가!
 
보수전문 언론 매체인 중앙일보
‘“태양광 한다고 파헤쳐 산사태” “비가 너무 많이 와 무너진 것”’이라는 보도로 국민을 얼마나 많이 欺瞞(기만)해 포섭했을지?
조선일보
‘1만여 山地 태양광 70% 정부때 세워주민들 "산사태 정부책임"’이라는 보도로 국민을 얼마나 欺罔(기망)시키고 사꾸라로 만들고 말았을지?
 
산림청, 산지 태양광발전소 대책 마련


뉴시스는
‘[단독]'최악 홍수' 전남 산지 태양광 845곳 중 산사태 한 곳도 없다라는 제목을 걸고 수구언론 매체의 어림도 없는 보도에 대해 콧대를 조금 눌러주고 있다.
배상현 기자 = 산사태 원인을 둘러싸고 태양광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사상 최악의 물난리가 난 전남지역에서는 산지 태양광시설에서 단 한 건의 산사태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은 해남 493, 강진 73, 고흥 69, 장흥 51, 순천 37곳 등 14개 시·군에서 845곳이 운영되고 있다. 면적으로는 전체 1450규모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산지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가 산사태를 키웠다는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전남지역은 지난 5~9일까지 내린 폭우에 태양광시설이 산사태를 일으킨 경우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집중호우 피해가 컸던 곡성군은 5곳의 산지 태양광시설이 있으나 산사태 피해 보고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수해가 커 전남도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에 요청한 화순군과 장성군도 산지 태양광시설이 각각 7, 5곳이 운영되고 있지만, 산사태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이번 집중호우 기간에 함평군 대동면의 한 태양광시설에서 토사유출이 발생했다.
 
하지만, 이곳은 산지가 아닌 잡종지에 설치한 시설로 큰 피해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7월 내린 집중호우에 광양 3, 영광 1곳의 산지 태양광시설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복구를 완료했다.
 
전남도는 오는 15일까지 산지 태양광 시설에 대해 특별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 태양광시설 설치 초기에는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의 평균 경사도 허가 기준이 25도이었으나 지난 2018년부터 15도 이하로 강화했다"면서 "산사태가 날 만한 곳을 피해 허가해 주고 주기적으로 산지 시설에 대해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뉴시스)

천안 산사태 우려 태양광발전시설 현장 점검 
 
문재인 정부 들어서서 태양광 설치 기준에 있어 경사도가 15도 이상이면 불허한 때문이다.
중앙과 조선이 보도한 업체들은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25도 경사도 기준 허가를 해준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밝히지 않는 거짓 정보를 주고 있는 언론을 열심히 들어다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바보스러운 일이 될 것인가!
눈뜨고 있는데도 바보로 만드는 일에 익숙한 이들 언론을 어떻게 하면 죽일 수 있을지?
많은 국민들은 애쓰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는 아직 법이 마련되지 않은 때문에 束手無策(속수무책) 하지 않을 수 없는 일?
 
 태양광 발전소 우후죽순…산사태 속출, 안전 대책 시급

MBC
태양광이 산사태 불러?"올해 산사태의 1% 밖에 안돼" 공방라는 제목을 걸고 문재인 정부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사람이 현명하고 義以建利(의이건리)한 사람으로 살고 싶다면 뉴스도 책도 건전하고 올바른 것들을 선택하여 봐야 하는 것 아닐지?
 
 경북 청도 태양광발전소 산사태 배수시설 문제

일본정부에게 깊이 머리 숙이고 있는 언론들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대로 살려줘야 하는 문재인 정부도 고통일 것이다.
그처럼 친일파들을 추려내려고 하는 정부이지만 친일하는 국민도 같은 국민이기 때문이다.
저들을 고립시켜버리면 저들이 갈 곳은 어디일까?
많은 고민을 할 것이지만 이제 더는 봐줄 수 없는 노릇 아닌가?
언론이 국민들을 그처럼 개돼지처럼 생각하며 구렁텅이로 밀어 넣으려고만 하고 있으니 말이다.
너무나 깨끗한 정부로부터는 얻어낼 돈 같은 것이 없다고 할지라도 국민들이 알찬 보도를 보고 즐거워하는 기쁨은 맛볼 줄 아는 언론사가 돼야 인간다운 세상에서 언론의 구실이 올바르고 온전히 유지돼가는 일 아닐 것인지?
그런 즐거움을 모르는 언론 社主(사주)가 개돼지가 아닐지?
성경은 분명히 말했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마라!”라고 마태오는 옮겼지 않는가?
문재인 정부가 진정 나쁜 정부라면 대한민국에 어떤 정부가 올바른 정부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 그러하다면 조중동은 왜 문재인 정부 죽이지 못해 안달하는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전 집중호우 피해지역으로 향하는 전용열차 내 회의실에서 산림청, 농림부, 재난안전관리본부, 대한적십자사 등 관계부처 및 민관지원기관 관계자들로부터 집중호우 피해지역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0.8.12/뉴스1
 








 

2020년 8월 6일 목요일

정의당 류호정은 국회에서 성실한 의원일까?


良心(양심)을 파는 사람은 파멸 된다
 
201210월 창당한 정의당은 진보정당의 구실을 잘 해왔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점차 흙구덩이 속으로 자주 들어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더 큰 진보정당이 되라고 하고 싶은데 자주 함정으로 빠지기도 한다.
아마도 기둥이 쓰러진 때문인 것 같아 더 안타깝다.
정의당의 基主(기주) 역할을 했던 () 노회찬 전 의원의 자리가 그처럼 큰 기둥이었던 것인가?
판단력들이 점차 바닥을 치는 것 같아 더욱 안됐다.
양심을 파는 사람과는 말도 섞을 필요가 없을 것인데 말이다.
 
 심상정 “류호정·장혜영 메시지 사과” 후 항의댓글 쏟아졌다

정의당의 21대 국회의원(비례대표) 1번으로 꼽은 여성 의원의 전력을 보아하니 양심을 속이는 짓을 서슴없이 저질렀던 류호정 의원(이하 류호정)을 국회의원으로 앉혀준 것부터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이다.
그녀(‘라는 단어의 가치가 맞지 않은 것 같아 그녀로 쓴다)가 국회에 등정하며 붉게 입은 류호정원피스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그녀의 판단력이 의심이 되기 때문이다.
나무위키를 읽으면서 생각한다.
류호정대리게임 이후 그 실수로 인해 이화대학교 동아리[klass] 회장 직에서 사퇴까지 한 다음,
언론에 아직도 그 직에 있는 것처럼 의연하게 자신을 내세웠던 게 사실이라면 이건 故意(고의)성이 강한 거짓을 저지른 사기죄가 된다.
그런 여성을 국민의 안위를 책임져야 할 국회의원직에 앉게 해 준 정의당 심상정 대표 의원과 그 지도부의 큰 실수가 아니고 무엇일까?
그녀가 ()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비하하는 발언에도 그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해하고 넘어갔다.
그러나 그건 박 시장 간판을 이용한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前哨戰(전초전)에 불과한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녀는 짧지 않다고 생각할 만큼 짧은 원피스를 입고 국회에 등정하여 시선을 집중시키며 자신을 또 세상에 알리면서 구설수를 만드는 명장면을 연출하고 있는 중이다.
정의당은 국회연극배우 하나를 탄생시킨 것이다.
그리고 찬반으로 갈라놓으면서 국회를 새롭게 개조하는 여인처럼 변신하려 하고 있는 중이다.
그렇게 속아 넘어가고 있는 의원들이 적잖게 대단히 많은 것 같다.
 
 대화하는 정의당 심상정-류호정


정의당은 어째서 풋내기에 1번을 던지고 있었나?
 
정의당은 쉽게 말해 국회에 춤추며 목을 치는 망나니 같은 여인을 들어앉힌 셈 아니던가?
사람을 죽이기는 해도 죽이는 그 순간까지 덩실덩실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그런 망나니를 말이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은 스스로를 죽여가면서 자신을 앞세우려고 하는 사람은 없다.
사회를 냉정하게 만들고 싶지 않는 사람은 사회 앞에서 冷徹(냉철)한 판단을 하게 된다.
사회학 공부를 그녀가 진정으로 했다면 협력의 수단이 아닌 파괴를 위한 파괴 학문을 공부를 한 것은 아닌지?
그녀가 가는 길이 정말 올바른 길이라면 그녀가 가는 길에 꽃을 던져줄 일이지 가시를 던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부터 가시넝쿨을 던져버리고 싶은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국회가 한 여인의 所行(소행)으로 인해 잡음으로 들끓는 게 옳지 않다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국회는 어디까지나 국민을 대표하는 입법기관이길 바라기 때문이다.
아무리 꼰데(Conde)라는 단어를 씌운다고 해도 할 수 없다.
누구나 마음이 경건하기를 바란다면 옷매무새부터 단정히 해야 하는 법 아닌가?
왜 장례식에서 검은 옷을 깔끔히 차려 입고 이승을 떠나는 사람에게 예의를 다하는 것인지 알아야 할 것인데 모르고 사는 사람 같지 않나?
28세의 청년이라지만 차릴 것은 차려야 인간의 자세 아닌가?
그러한 자세도 모른다면 풋내기라는 소리를 들어 마땅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양심을 팔지 말라는 말이다.
 
류호정 원피스 브랜드 '쥬시쥬디' 계탔네..최저가는 품절 '못사요'
 
 
경건함에서 도피하려거나 뿌리치지 말라!
 
더욱이 그 옷을 입은 것을 탓하는 게 아니라 가슴 속에서 우러나오는 경건함을 갖춘 자세를 가지고 있었는지를 묻는 것이다.
모든 게 완벽할 수는 없는 게 인간이지만,
초상집에 가서 쓸데없이 자주 웃어대거나 결혼식장에 가서 불편한 눈물을 짜내는 그런 品性(품성)을 지닌 사람은 아니었는지를 묻고 싶은 것이다.
실수를 자주 했으면서 뉘우침 없는 행동이 여전했던 것이 그렇게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 아주 작은 것으로 인해 단 한 사람이라도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짓은 결국 자신에 대한 減點(감점)을 초래하는 짓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다.
老子(노자)께서도 성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을 강조하며 하시는 말씀은,
스스로를 내보이지 않아도 이름이 나는 사람이며,
억지로 하려하지 않아도 이루어내는 사람[不見而名 不爲而成(불현이명 불위이성)].“이어야 한다고 했다.
국회의원의 자세란 억지로 튀게 하는 것보다 내면을 다듬어 完成(완성)人性(인성)이 돼 국민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한 자료를 만들고 다듬어야 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아닌가?
젊음을 誠實(성실)하고 맑은 정신으로 發散(발산)시켜야지 틔는 옷으로 爆發(폭발)하려는 꼼수는 부리지 말라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렇게 차려입은 상황에서 단 2 cm만 더 올라간 옷과 그렇게 큰 차이가 없지 않는가!
아름답고 신선함보다 아슬아슬하여 눈꼴사납다는 소리를 듣는 게 더 많을 듯!
국민의 대표 지도자가 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는 알고 있는 게 올바른 자세가 아닐지?
경건함에서 도피하려거나 뿌리치지 말아야 誠信(성신)한 인간으로 돼가는 길이 아닌지?
中庸(중용)에서 왜 (성실 성)’에 대해 어째서 그처럼 子夏(자하; B.C.507~B.C.420?)께서 강조를 하신 것일지?
 

‘류호정 원피스’ 뭐길래? 8만원대 국내브랜드 “완판”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