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5일 월요일

민주당 5년 만에 문 닫고 싶은 것인가?


 민주당 5년 만에 문 닫고 싶었던 게 틀리지 않나?



국민들이 180석을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 넘겨줬으면 잘 알아서 하라고 한 것인데,

적폐의 덩어리들에게 103석 만 준 국민의힘(국짐당)에 질질 끌려 다니다가 결국 문재인 정부 하나만으로 문을 닫아야 할 것 같다는 강박감이 가도록 하고 있다.

가장 무서운 것이 언론인데 180석을 갖추고도 조중동이 더 설치게 했고,

국민의 80%탈을 통해 online으로 들어오는 뉴스를 보고 있는데도 수구언론들만 설치도록 방치하고 있었으니 서울과 부산시민들이 등을 돌리고 만 것 같다는 생각도 들게 하고 있다.

국회의원 권한이 MBC 기자들의 취재보다도 감당조차 하지 못하고 있으니 정말 국회의원들 맞아?

아니면 탈들이 뿌리는 수면제 같은 약 먹었나?

사람들은

아무리 대통령이 덕이 있는 이가 권력을 잡는다고 해도 국민이 알아주지 않으면 모조리 허사가 되고 만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깨닫는 민주당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 앞선다.

민주당 의원들도 국민들의 진정한 바람에는 관심이 없고 결국 자신들의 榮辱(영욕)에서 교차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고 있어 더욱 안타깝다.

국민의 눈높이라는 말은 잘 하면서 그들의 측정치는 어디에 멈춰서고 있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 같아 또한 안타깝다.

민주당 의원들 각자 가슴에 손을 얻고 곰곰이 생각하기 바라지 않은 수 없다.

당신들은 최선을 다해서 했다고 하겠지만 기성세대들에게 얼마나 휘둘리며 국민들을 조롱하고 있었는지 말이다.

인간들은 배가 부르면 나태하게 된다는 진리가 아무리 맞는다고 할지라도 그대들은 정말 열심히 정직하게 올곧은 자세로 임할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었는데 누더기 법들만 만들게 나둔 책임을 누구에게 떠넘길 수 있을 것인가!

 

 


LH직원토지투기 사건도 어제오늘날의 일만이 아닌 것인데 문재인 정부가 모조리 뒤집어쓰게 된 것 같다.

오직하면 과묵한 문 대통령도 손발 다든 것 같은 소리를 하고 있을까?

"부동산 적폐의 청산까지는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저 부동산 시장의 안정에만 몰두하고, 드러나는 현상에 대응해왔을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호한 의지와 결기로 부동산 적폐 청산을 남은 임기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겠다"

"정부가 1차적인 책임을 져야 할 문제이지만 우리 정치가 오랫동안 해결해오지 못한 문제이며,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우선 공직자들의 부동산 부패부터 막겠다며 공직자의 부당 이익을 근절할 '이해충돌방지법' 입법과 '부동산 투기 감독 기구' 설치를 주문했다는 MBC의 보도를 보며 국회가 얼마나 무능하게 움직이고 있었는지 아니면 민주당 의원들까지 적폐의 물이 들어가 있었기 때문이었는지 알 수 없게 꾸물대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게 한다.

문 대통령이 이런 말만 하면 또 과거 정권책임으로 돌린다고 하는 국짐당에 기가 꺾여버리는 민주당의원들의 비굴한 태도가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19429_34936.html

 


헤럴드경제가

‘[속보]대통령 "여러 분야 적폐 청산했지만, 부동산 적폐 청산 엄두 못내"’라는 제목만 올린 것을 보며 언론이 이처럼 더럽게 말을 뒤틀고 있는데도 민주당은 뒷짐만 쥐고 있을 것인가?

누리꾼 중 <통일의한길로>라는 이가

부동산 적폐는 박정희, 전두환때 형성돼서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근혜를 거치며 면면히 이어져오던 거다

문재인 대통령이 아무리 노력하신다한들

1~2년 만에 뿌리 뽑을 수 없다

민주당이 20년 이상을 집권해야

완전한 적폐 청산이 가능한 거다.”라고 사실을 적고 있는 글이 눈에 들어와 같이 한다.

그러나 문 대통령도 고구마 먹고 가슴을 치게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지 않을지?

 

 


 

검찰총장 윤석열이 잘못하고 있으면 문재인 대통령도 즉각 갈아치워야 했건만, 지나치게 선량한 국민들에게 무엇을 가르쳐 줄 목적이었는지조차 모르게 어설픈 민주주의를 잘 하기 위한 것처럼 방치하다가 결국 덤터기를 쓰고 만 것 같지 않는가?

문재인 대통령 속심은 蕩平策(탕평책)을 쓴다고 해서였다고 생각하다가도 억지와 무법만 앞세우는 국짐당에게 목덜미를 잡힌 것만 같아 더욱 한심하다는 생각만 간다.

언론은 벌써 문재인 정권 정책을 모조리 땅바닥에 내동댕이질치고 있는데 무엇을 지나치게 착한 국민으로부터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LH직원들 토지투기 건에 대해 대통령의 발본색원이라든가 부동산적폐청산같은 낱말들이 언론과 언론 사이에 낀 채 회자되고 있는 꼴도 보기 싫어진다.

대통령 직 끝내고 남은 삶을 위해 양산에 지어지는 사저에 대해 듣기 싫은 말들에 대꾸하는 대통령도 이젠 별로 관심조차 주지 않는 국민들이 많아지고 있는데도 언론들은 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난 것처럼 난도질을 하고 있는 것인가?

이런 상황을 보고도 민주당 의원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알고나 있단 말인가?

 


 

국짐당 눈치를 보는 것인지 착하디착한 국민들 눈치를 보며 떨고 있었던 것인지 모르게 민주당은 국회에서 무슨 짓을 했는지 아직도 모른단 말인가?

말만 법을 만드는 것처럼 요란을 떨면서 누더기의 누더기 법들만 계속 양산되고 있는데 어느 누가 그대들을 차기 지역의 일꾼으로 재 인정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민주당 5년 만에 문 닫고 싶었던 게 틀리지 않았다면 어떻게 그런 누더기법 들을 만들게 놔둘 수 있는 것인가?

대기업만 정신 차리게 해야 할 것이 아니라 생명의 귀중함은 중소기업도 정신을 차리게 해야 할 것인데 정말 중소기업 눈치를 보느라 그런 법을 만들었단 말인가?

언론 눈치 보는 것도 문제다.

차기 의원이 진정 또 되고 싶어서 가짜정보를 뉴스라고 만들어 배포한 자들에게 겨우 1500만원 상당 벌금으로 끝내게 하겠다는 것인가?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가 발의한 #징벌적손해배상 법안 같은 게 얼마나 신선하게 보이는지 민주당 스스로가 더 잘 알고 있겠지!

지금 부산시장은 물론 서울시장까지 말도 안 되는 국짐당에게 넘겨줘야 할 상황이라는 것을 이해하기나 하는 것인가?

아무리 지지도조사가 잘 못 파악될 수 있다고 하지만 계속 민주당과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는 파악하고 있는 것인가?

참으로 자신들이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인가?

판을 깔아줘도 춤을 추지 못하는 사람들이 무슨 굿판을 벌릴 수 있을 것인지!

4.7재보궐선거 일까지 단 20여 일 남은 상황에서 무엇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인가!

어차피 독주로 간다는 소리를 듣고 있는 민주당!

지금 할 일은 무엇인가?

LH를 재대로 잡지 못하면 끝판이라는 것은 이해하고 있나?

특별법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까지 온 것 같은데 아직도 눈치만 봐야 할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이낙연 전 대표가 얼마나 무능했는지 지금 그게 들어나고 있는데 아직도 모른다는 말인가?

21대 민주당 국회는 이대로 이낙연 당대표가 단 몇 개월 만에 말아먹어버리고 말았다는 뒷얘기만 남기게 할 것인지?

진정 일을 잘하는 사람은 남에게 자랑하지 않고 묵묵히 지켜간다는 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대권을 잡겠다고 했던 것인지?

기자들 군기 잡을 생각보다는 언론들 군기를 잡아내는 것이 당대표가 할 일 아니던가?

민주당이 점차 쓸쓸하게 넘어가게 둘 것인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활기찬 모습을 국민에게 보일 수 있을 것인지 기로에 서있다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한다.

 

민주당 의원 모두 단합하지 않으면 붕괴되기 일보 직전이라는 절실한 마음가짐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 본다.

겉치레만 찬란하고 무책임한 이낙연보다 차라리 뚝심이 강한 김태년 의원이 더 잘해내지 않을까?

김태연 당대표겸 원내대표가 최선을 다해 이끌 수 있는 길이 열리길 간절히 바라며!

 



 오늘의 冥想(명상)

예수는 죽어가면서도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지금 스스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라며 자신을 사형시키는 이들을 용서하고 있었지만,

철없는 죄인들은 예수의 옷을 갖기 위해 재비까지 뽑지 않던가?

(루가 23장 중에서)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314220014372

https://news.v.daum.net/v/20210314161604051

 



2021년 3월 13일 토요일

LH의 역사적 빈축은 확실하게 날려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역사적 빈축을 이젠 청산해야!

 


세기적 色魔(색마)였던 박정희가 나라 땅을 확실하게 휘어잡기 위해,

아니 제 부하들 배를 부풀여주기 위해,

197541일 토지금고로 발족한 것이 화근 덩어리가 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色狂(색광) 박정희는 5.16군사정변을 같이 했던 부하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토지금고도 한 몫을 단단히 하기 시작했으니 어찌 이들이 국가발전에만 열심이었던 집단이라고 자부할 수 있었겠는가?

색마 박정희의 뒤를 보태줬을 집단이 아니라고 할 수도 없을 것이고 그렇다고 박정희 색정을 방관만 했던 집단이라고 누가 자부할 수 있을 것인가?

박정희 독재집권 18년 당시 건설업계란 알뜰살뜰한 사람들이 뭉쳐 있을 수 없는 집단적으로 반 깡패소굴 같았던 시절이었으니 어찌 건전한 문화를 지녔던 집단이라고 할 수 있을까?

더구나 군화발 출신들 집단까지 몰려다녔으니 지금 그 광경을 보지 않아도 빤한 비디오가 돌아가고 있지 않는가?

 


그 이전 1960년대 건설업자들의 폭리를 막고 양질의 값싼 주택을 공급한다는 취지로 대한주택개발공사를 세워 얼마나 많은 비리를 양산해냈던가?

철만 되면 그들은 국가 건설 기밀을 이용해서 좋은 건축 자리를 차지했으며 국민의 혈세를 공공연히 착취하는 수단으로 쓰기 시작하고 만다.

박정희 집단 그늘에서 돈과 연계되는 건설업계 직원들은 어디를 가도 돈을 물 쓰듯 하던 그런 시절이었으니 굳이 설명이 필요할 것인가!

후일 이 두 집단[토지와 주택]이 한 곳으로 뭉치게 한 인물은 이명박이었다는 것만 미리 알아두면 되지 않을까?

 

 


197812월에 제정된 한국토지개발공사법에 의거하여 한국토지개발공사로 확대 개편되었고,

1996년 개정된 한국토지공사법에 의거하여 한국토지공사로 회사명을 변경하면서 국가 도적들의 수는 확대되고 만다.

회사 발족 취지는 토지를 취득·관리·개발 및 공급하게 함으로써 토지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촉진하고 국토의 종합적인 이용·개발을 도모하여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했지만 허울에 불과한 단어일 뿐 國賊(국적)들이 득시글거리며 똥파리 떼들만 몰려오는 장소가 아니고 무엇이었던가?

수시로 이들은 서민들 등을 쳐 땅따먹기를 했고 노른자들을 손아귀에 넣었던 것이다.

그중 유명을 달리한 사람 중 백선엽도 그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었지 않던가?

결국 사대강사업의 주축인 이명박 시절 2009년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를 합쳐 한국토지주책공사라는 거대 공기업을 만들면서,

영어를 잘 쓰는 것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라고 한 이명박에 의해 Land & Housing의 앞 자를 따서 ‘LH’라는 말로 만들었기 때문에 나라 발전에 큰 관심조차 없는 국민들은 그게 뭐하는 공기업인지도 모르게 만든 회사가 지금 도마 위에 올라와 있는 상태이다.

 

 


솔직히 작금의 LH직원들의 투기의혹은 왕년 선배들이 해먹던 것에 비하면 새 발의 피[鳥足之血(조족지혈)]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워낙 문재인 정부가 떳떳하고 깔끔한 정부다보니 조족지혈까지도 철저히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것이라고들 말하고 있다.

이런 부역자들까지 차단하지 못하면 후일 닥치게 될 것도 감당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단호하게 처리를 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좌우간 이들의 비리가 어떻게 수사되고 기소까지 가게 될 수 있을지는 지금으로서는 확실한 답이 없을 것으로 비춰진다.

그래도 이런 일까지 원만히 처리하지 못한다면 착하디착한 국민들의 원성과 守舊(수구)언론들의 난도질은 그 세를 더욱 강하게 조이게 돼 만사가 뒤틀리게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판단하고 있는 정부?

 

 


 

이들을 잘 요리하지 못한다면 문재인 정부는 물론이거니와 더 이상 대한민국 정치발전은 기대할 수 없는 처절한 지경으로 떨어지고 말 것으로 볼 수 있다.

47일 대한민국 제1,2위인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모조리 약탈자들의 후예들인 야권의 국민의힘(국짐당)에게 넘어간다면 2022년 대권까지 넘겨줘야 된다는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기 때문이다.

항상 언급하지만,

국가 발전도 정치도 경제도 사회친목도 관심 없이 오직 목구멍 속으로 맛있는 음식이 잘 들어가게 하겠다는 말에만 잘도 속아 넘어가는 착하디착한 소수의 국민들의 투표에 따라 정권이 춤을 출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인가 알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그 때 그때 즉흥적으로 입맛에 따라 달라지는 지나치게 착한 국민들의 힘이 선거철만 되면 왜 그렇게 중요해지는 것인지 정치인들도 어려움은 정말 많을 것이지만 그런 사람들이 없으면 세상은 천국이라고 할 수도 없을 것이기 때문에 그들을 욕하거나 탓할 수도 없는 것이다.

天眞爛漫(천진난만)한 이들이 없이 어떻게 영혼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인가!

이런 원리를 이용해서 기독교는 그 나름의 배를 불리고 있으니까!

사회는 이들로 인해 瑤池鏡(요지경)도 되기도 하고 지옥불도 되기도 하면서 천국도 되는 것이니 어찌 이들이 미울 수 있을 것인가?

실리를 아는 이들은 이들이 정말 미워죽이고 싶을지 모르지만 말이다.

세상은 깬 사람들이 지켜나가고 있다지만 천진난만한 이들이 없다면 사회는 멈춰서고 말 것이다.

결국 세상살이는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고 하지만 막상 그 안에 들어다보면 모조리 필요치 않은 사람들의 도가니라고 말할 수 있지 않던가!

인간이 없어도 자연은 자연 그대로 잘 돌아갈 수 있다는 말이다.

결국 인간들이 인간들끼리 걱정하며 태산이라도 무너지고 말 것 같은 걱정만 잔뜩 하다가 죽는 것이 인간들이니까!

그러나 인간도 자연의 한 몫을 하고 있으니 인간이 살고 있어도 자연은 돌고 있지만 위험천만한 지경으로 끌고 가는 게 인간들이니까 지구가 멸망하는 날 인간 심판이 정말 이뤄질 것인지?

천진난만하면 이런 생각도 하지 않으니 얼마나 그들 마음은 평화가 가득할 것인가!

그래도 생각이 깊은 것이 얕고 엷은 것보다는 인간으로서 훨씬 당연한 것 아닌가 말이다.

 


 

독재를 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인데 대한민국 70여 년 역사 중 37년이나 독재자들이 지배를 했고 그렇게 그들은 나라 땅을 이용해서(심지어 서민들의 땅을 몰수해서) 배부르게 떵떵거리며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지금 노출되고 있는 중!

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선배들은 그런 방법을 잘도 가르쳐줬을 것이고 그렇게 이명박 박근혜 시절에도 잘 해먹고 있었을 것인데 그 당시에는 검찰들 입을 돈으로 쳐 막고 말았으니 더 크게 노출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노출된 것들은 있었으나 가볍게 손 털 수 있게 한 것도 검사들과 사법부의 재량일까 능력이었을까?

대한민국 70여 년의 역사 중 민주당이 이끌고 있는 14(김대중 노무현 각 5년과 문재인 정부 현재까지) 역사를 제외하고 60년 가까이 수구세력들이 집권해왔기 때문에 그들이 집권을 놓치면 영원히 놓치게 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어떻게 하든 문재인 정권을 넘어뜨려야 한다는 지독한 집념과 고집으로 문재인 정부를 수구세력(검찰과 사법부 및 수구언론)들이 똘똘 뭉쳐 LH를 더 확대하려고 갖은 애를 쓰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 않는가?

이런 때 천진난만한 국민들이 아주 조금이라도 제정신을 차렸으면 하는데 그게 맘과 뜻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특검제를 실시해서 더 확실하게 파헤치자고 한다.

하지만 검찰을 믿을 수 없으니 그런 방법을 쓰자고 하는 것인데 검찰을 믿지 못하는 것만큼 사법부도 못 믿는 것이 작금의 현실 아닌가?

얼마나 길게 이들을 조사해야 할 것인가만,

지금 표면상으로 들어나고 있는 20명 안팎의 비리자들부터 처리하고 점차 차명으로 들어나는 대로 수사를 해서 뿌리를 파헤쳐야 하지 않을지?

이들 선배들을 모조리 잡아 샅샅이 처리해왔다면 몰라도 지금껏 크게 당하지 않았으니 문재인 정부에서조차 독사의 똬리를 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철저하게 수사해서 국가 세금을 축내려고 한 이들을 극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LH 공사가 얼마나 썩고 문드러져 있었으면 벌써 2명이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뉴스다.

아무리 사람이 먼저라고 하지만 국가 비행에 있어 깔끔한 처리가 없게 된다면 독의 씨는 계속 숨어서 자라게 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할 것으로 본다.

제발 정신 차리고 철저하게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오늘의 瞑想(명상)

앞으로 움츠리게 하려면 반드시 펴게 해야 하고,

앞으로 약하게 하려면 반드시 힘 있게 해야 하며,

앞으로 없어지게 하려면 반드시 일으키게 해야 하고

앞으로 빼앗으려고 한다면 반드시 함께 붙어야 한다.

이를 일러 희미한 밝음[微明(미명)]이라 한다.

부드럽고 연약한 것이 힘세고 단단한 것을 이겨내는데,

물고기는 못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것이며,

나라의 이로운 것들은 사람들에게 보일 수 없는 까닭이다.

[將欲歙之, 必固張之, 將欲弱之, 必固强之, 將欲廢之, 必固興之, 將欲奪之, 必固與之. 是謂微明. 柔弱勝剛强, 魚不可脫於淵, 國之利器, 不可以示人]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36장에서]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313211914534

https://blog.naver.com/sungaekim/222270179713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650356&cid=43167&categoryId=43167

https://terms.naver.com/search.nhn?query=%ED%86%A0%EC%A7%80%EA%B8%88%EA%B3%A0&searchType=text&dicType=&subject=

https://news.v.daum.net/v/20210312212514254





 

2021년 3월 7일 일요일

"조국,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를 보고


 "조국,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는 게시글

 


진정으로 착한 사람을 괴롭혔던 사회는 더 이상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아는데도 우리는 혼자 감당해낼 수 없어 당하고 또 당하면서 한 평생을 살아왔다.

19458월 해방이 된 이후,

1948년 국가 헌법이 재정되고 줄곧 70여 년 이상 진보니 보수니 하면서 빨갱이를 죽여야 한다며 처절히 밟았고 그렇게 밟힘을 당한 사람들은 밟았다고 앙갚음을 하기를 미루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면 숨조차 쉴 수 없는 시절을 이어오고 있었지만 대한민국 땅에서는 守舊(수구) 保守(보수)라는 세력들이 친일파를 앞세워 당당하게 빨갱이색출을 시켰으니 정직한 사람들까지 하루아침에 사라지며 세상은 쥐 죽은 듯 고요하게 만들어 왔던 기성세대들의 단합 때문에 세상은 혼잡하기 그지없었지만 생각이 있는 부모들은 달랐다.

커나는 아이들을 향한 선량한 부모들은 보다 더 착한 새 세상을 사는 아이들 세대가 되기 위한 철저한 교육에 여념이 없었던 것 아닌가?

조용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제명까지 살 수 없었기 때문이다.

자고새면 더 착한 사람이 되라고 다그치며 어려운 생활을 이겨내기 위한 방책을 알려주고 있었다.

부모의 말씀은 곧 절대자의 말씀으로 알며 살 수밖에 없었던 그 시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인들 다르지 않았던 것은 분명하다고 이해한다.

그렇기에 그는 있는 집 아들로 태어났지만 흐트러짐 없이 곧은 삶을 살았다고 본다.

祖父(조부)께서 독립운동과 연계가 돼있었으니 친일파들 등살을 피하기도 쉽지 않았을 것이지만 조국 교수(이하 조국)는 남달리 착한 내면이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계속 느끼고 있고 지금도 새롭게 느끼는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더없이 착한 사람은 편법이라는 것을 모른다.

편법이라는 것을 알지도 못하지만 안다고 해도 실행하고 싶지도 않고 실행한다고 해도 어설퍼서 곧 들통이 나고 마는 게 선량했던 사람들의 뒤끝인 것인데 누가 아니라고 했던가?

뒤집어씌우지 않으면 성이 차지 않는 이들이 있었으니 수구골통들이 그런 인간들 아니던가?

 

 


얼빠진 웹툰 작가 윤서인이 독립운동가들 후손들의 삶을 능멸하는 세상에서 아직도 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삶이 얼마나 모자라고 비열한 것인가!

박정희 시절까지 독립운동가 가문에 연좌제까지 씌워 취직조차 할 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갔었던 가문들이 적잖았다는 것을 지금 윤서인 만화쟁이가 얼마나 알고 있을 것인가?

일본 앞잡이들이 일본인들 앞에서 손을 비비며 구걸질을 할 때 곧고 의연한 태도를 취했던 인물들의 후손들이 왜 비열하게 당해야 하는 것인가?

徹天之怨讎(철천지원수) 같은 이승만이 자신의 출세만을 위해 친일파들을 앞세워 곧은 신념의 인물들을 깎아내리며 괴롭히지 않았다면 이런 세상이 지금까지 이어지게 돼있을까?

박정희가 연좌제를 없애버렸다고 하지만 그건 일종 허울뿐이었다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독립운동가 후손을 위해 서훈의 자리를 편 것 같았지만 아직도 계속 후손들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박정희 식 눈 가리고 아웅하는 방식이었으니 그런 것 아니던가!

친일파 중의 친일파 박정희가 얼마나 독립운동가 후손을 챙겼을지 빤한 것을 가지고 아직도 박정희를 팔고 있는 수구세력들의 헛발질이 얼마나 길게 이어지고 있나!

늘어놓을 말들은 수없이 많지만 지금껏 늘어놓은 것을 생각하면 숨만 막히니 그만 하기로 하고 깊은 생각을 가진 이의 글을 대신하고 이만 줄이고 싶다.

https://news.v.daum.net/v/20210307162005323

 



조국은 정말 착하고 나라를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것만 알면 된다.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대권을 잡아야 할 사람을 수구들이 사전에 죽여 버렸기 때문에 한명숙 전 총리 같은 사건이 벌어졌고,

조국이 또 검찰로부터 당하고 있는 것인데 이제는 조국도 좀 강한 내면을 보여야 할 때가 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1년 3월 5일 금요일

윤석열 사퇴선언은 목구멍에 박혔던 가시가 빠진 것


  

윤석열의 상식과 정의는 무엇인가?

 


윤석열 씨(이하 윤석열)상식과 정의가 무너지는 모습을 더 이상 지켜보기 어렵다.”는 말로 사퇴의사를 가름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문재인 정부와 국회가 상식과 정의에 어긋나는 일을 하고 있었다는 것인가?

진정 대한민국 국회와 정부가 상식과 정의에서 어긋나거나 벗어나 있었다면 검찰총장은 도대체 무슨 일을 했다는 것인가?

세상이 비상식적이고 정의롭지 못했다면 검찰 칼을 들어 심판을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윤석열은 직무태만을 했다는 것과 뭐가 다른가!

검찰총장이 무엇 때문에 국민의 세금을 먹고 그 자리를 지키며 살았다는 것인가?

쉽게 말해 국민과 국가를 걱정하는 진정한 행동은 없고 입으로만 떠벌이고 있는 그를 현대판 멍석말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그의 비리가 아직까지는 밝혀진 것이 없다고 할지라도 그의 처와 장모의 비위행위는 너덜거리며 속세의 바람을 따라 온 누리로 처절히 나뒹굴고 있는 것을,

생각이 있는 이들은 쉴 틈 없이 듣고 보고 있는데 윤석열이 혼자만 귀도 눈도 막고 입으로만 떠들고 있는 것인가?

그의 공직 생활도 원만치 못하여 수없이 직권남용 했다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이 터득하며 공수처 수사1호 대상자로 그를 꼽았었는데 무슨 상식과 정의를 떠벌이고 있는지!

그의 언행으로 보아 더 크게 성장할 수 없는 인물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그를 데려가려고 하는 야권들이 눈에 불을 키고 있다는 데에 또 한숨만 나온다.

누가 윤석열을 대권 주자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목구멍에 박힌 가시를 뽑았구나!

 

두 사람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의 맛있는 생선을 먹던 사람이 갑자기 목에 가시가 박혔다며 몇 시간동안 안절부절 하다 가까스로 가시를 뽑아냈다면 얼마나 시원할까?

윤석열은 그런 가시와 다름없게 생각했던 사람들이 不知其數(부지기수)이었다는 것을 곧 알게 될 것으로 본다.

자신의 재능만 믿고 건방지게 놀던 인물[恃才傲物(시재오물)]들은 끝내는 어설픈 재주로 인해 망하게 돼있으니 하는 말이다.

정치적으로 국민의힘(구김당)으로부터 얼마만큼의 인정을 받아 정치꾼으로 등장하게 될지는 몰라도 윤석열이 그동안 걸어온 행보를 볼 때 구김당에서조차 그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은 자타가 다 아는 일 아닌가?

정치적으로 박근혜 씨든 이명박 씨를 따르던 인간들이라면 윤석열을 구김당으로 끌어들일 수 없는 노릇 아닐까?

오직하면 윤석열이 문재인 정부의 실수를 찾아내기 위해 안간힘을 쏟았을 것인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서는 윤석열을 받아 줄 정당이 아니라는 것을 스르로가 잘 알고 있기만 할 것인가?

윤석열이 검사를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민주당 계 정치인들을 얼마나 괴롭혀왔는데 아무리 인재가 없다고 해도 윤석열 같은 금전만능주의자를 환영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때문에 윤석열도 민주당 정권을 박근혜 정권처럼 파괴시키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까지 탄핵시켜보려고 갖은 애를 쓰지 않았던지?

하지만 202134일 스스로 손을 들고 말았다.

문재인 정부처럼 철저한 결백 정권이 없다는 것을 깨우치고 난 후,

최초 검사직을 시작했던 대구로 내려가 차기 대권을 꿈꾸며 장황한 출사표를 던진 윤석열!

대권에서 실패하면 TK[대구 경북] 어떤 지역 중에서 국회의원 자리라도 넘겨다볼 수 있는 것까지 면밀하게 내다보려고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스스로가 생각할 때 정치에는 백치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단 말인가?

그러나 권영진 대구시장(이하 권영진)까지 환영을 나온 것으로 봐 자신의 입지가 더 커져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권영진으로부터 꽃다발까지 받고 난 다음 생각은 180도 달라진 것으로 본다.

어차피 지금 공직을 떠나지 않는다면,

열린민주당 대표 최강욱 의원이 발의한 판 검사 참정권에 저촉될 수밖에 없게 된다는 것까지 파악해둔 그는 젖 먹던 힘까지 쏟아내면서 사표를 던지고 만다.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청와대는 한 시간 15분 만에 사의표명을 받아들였다.

사의표명 이유는 단 7초 동안에 끝내고 만다.

하지만 윤석열 징계처리 건이 걸려 있다는 것에 조금은 난색이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목구멍의 가시로밖에 볼 수 없던 것이 스스로 빠져나가겠다는데 막을 일 있겠는가?

법무부장관만 수긍하면 진행되고 있는 징계 정도는 쉽게 포기할 수밖에 없다.

단지 징계를 해서 빈손으로 옷 벗겨 내쫓지 못한다는 것이 적잖이 아쉬울 뿐!

사람이 하루를 살다 죽더라도 윤석열 같은 이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아직 4개월이나 임기가 남았는데 임명권자가 최소한 임기는 마치고 떠나라며 반려를 해주는 그런 믿음이 있는 사람이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후일 구김당 전체에서 환영을 할지는 두고 봐야 할 테지만(지금 주호영 원내대표 혼자 상생하자고 하는 것은 어설퍼 보인다),

구김당에서조차 대대적으로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니기 때문이다.

좌우간 구김당과 다른 야권에서는 문재인 정부를 쉴 틈 없이 독재를 하는 것처럼 후려치고 있다지만 정신이 제대로 박힌 국민들이라면 구김당 후보자에게 표를 던지는 것은 곧 죽음과 같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이 말은 구김담에 윤석열이 정치의 ()을 의탁한다고 해도 제대로 정신이 박힌 국민들은 윤석열에게 표를 던져줄리 만무하다는 말이다.

아무리 문재인 정부를 구김당과 윤석열이 비하하려고 해도 깬 시민들은 구김당 쪽과 윤석열에 기대지 않는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그만큼 국민들은 정신이 들어 점차적으로 깨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고로 윤석열이 대구로 내려간 것도 서울을 떠나 확실한 표를 받을 수 있는 구김당 쪽으로 머리를 돌렸고 권영진이 환영을 했지만,

민주당 소속 대구시의회 의원들이 권영진을 향해 화살을 날리고 있지 않는가!

대구 시장이 할 짓이 아닌 짓을 과잉하며 떠받들 것처럼 했으니까!

https://news.v.daum.net/v/20210304181705723

 

 



그가 재임 중 역대 최악의 검찰총장이라는 불명예 훈장을 달고 말았던 윤석열이 어떻게 정치에 잘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지?

정말 보수들은 뻔뻔한 그 얼굴만큼이나 더럽게 사는 것은 아닌지 잘 더듬어야 하지 않을지?

아무리 역사는 승자들이 편이라고 할지라도 윤석열만큼의 승자가 있다고 할 위인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대한민국은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세를 누리며 번영하는 모범적 민주주의 국가라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한다.

더 이상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독재자들의 무법천지였던 비열한 대한민국은 또 다시 돌아올 수 없다고!

제발 착각하지 마라!

 


 

오늘의 冥想(명상)

 

나라의 다스림이 무디고 어두우면 백성은 순수하게 꾸밈이 없지만,

다스림이 지나치게 꼼꼼하여 다그치면 백성은 한 쪽 끝이 떨어지고 갈라져 없어진다.

힘들고 어려운 아픔[()] 속에는 즐겁고 환한 삶[()]이 기대고

() 속에는 힘들고 어려운 아픔[()]이 엎드려 있다.

누가 그 끝을 알리요.

(세상에는) 절대적인 올바름은 없다.

올바름도 기묘하고 이상한 쪽으로 돌아가고,

썩 착한 것도 요사한 쪽으로 돌아가니,

사람이 무엇에 쏠려 얼이 빠진다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래서 성스러운 사람은

반듯하지만 쪼개어 나누지 않고,

맑고 깨끗하다고 해서 남에게 아픔을 주지 않으며,

곧고 바르다고 해서 남에게 멋대로 하지 않으며,

빛이 있어도 남에게 빛나게 자랑하지 않는다.

[其政悶悶, 其民淳淳, 其政察察, 其民缺缺. 禍兮福之所倚, 福兮禍之所伏, 敦知其極. 其無正. 正復爲奇, 善復爲妖, 人之迷, 其日固久. 是以聖人 方而不割, 廉而不劌, 直而不肆, 光而不耀]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58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