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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4일 토요일

김어준이 김건희 인권침해? 뒤집혔네!


좋은 호칭 듣고 싶으면 자세부터 명확히 해야!

 

사람이 제 구실조차 하지 못한 사람에게 좋은 대접을 하라고 하면 어떤 대응이 나오는 줄 아는가?

그래서 평소 아래 사람들에게 잘 하라는 것이다.

아래 사람들에게 잘하지 못한 자를 추켜세우라고 하는 짓은 독재자들이나 하는 버릇 아니던가?

사리에 맞는 일을 하지 않으면 폭동 이상 더 나올게 있겠는가?

여사의 가치도 없는 자에게 여사라고?

女士(여사)女史(여사)

전자는 학덕이 높고 어진 여자를 높여 이르는 말이라 하고

후자는 결혼한 여자 또는 사회적으로 이름 있는 여자를 높여 부를 때 쓰는 말이거나

고대 중국의 후궁을 섬기어 기록과 문서를 맡아보던 여관(女官)을 의미 한다고 네이버 사전은 적고 있다.

女史(여사)는 결혼한 여성에 대해 보편적으로 쓰는 말이 되고 국가적으로 칭송해야 마땅한 여성에 대해서는 女士(여사)의 호칭을 쓰는 것으로 해야 하니 결코 두 말 다 존칭의 의미는 있으나 그런 자격도 없는 여성에게 여사라고 하는 것은 단어에 대한 모욕도 되지만 듣는 모든 사람에게도 역겨울 수 있는 호칭이 된다는 것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호칭도 ()()에 맞게 행동하는 사람에게 올바르게 써야 하는 법인데 마음에 헛바람만 잔뜩 들어간 인간들에게 무슨 귀한 호칭을 하라는 것인가!

가슴에서 스스로 우러나오지 않는 말은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은 물론 사회까지 기망하는 일이라는 것부터 제발 알았으면 한다.

더구나 민주주의 국가에서 내가 한다고 다른 사람도 같이 해야 한다는 법칙이 있다더냐?

자신의 上典(상전) 똥구멍을 핥아주고 자가용을 하사받든 고귀한 자리를 차지할 인간들처럼 舐痔得車(지치득거) 阿附(아부)를 하지 않는다고 애꿎은 사람까지 진정을 넣는 인간들은 또 웬 집단의 하수인들이란 말인가!

 


검찰이 김건희[“라는 호칭조차 아까운 匹婦(필부)보다도 못한 여자]의 죄에 대해 숫한 의혹(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품고 2010년경부터 죄인 취급을 당했다는 것은 검찰들이 너무 잘 아는 사실 아닌가?

아주 조금만 더 들어가 보면 더러운 짓까지 했다는 것을 검찰이 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런 죄인이 윤석열(이 사람도 호칭에 걸맞지 않다는 것을 검찰들이 숨기고 있잖은가!)이라는 죄 많은 인간을 만나 조작질로 나라를 온통 정신쓰레기더미로 만들고 있는데 무슨 여사이고 무슨 대통령”?

대한민국이 이 정도로 무너지고 있을 것을 누가 알았단 말인가!

문재인(호칭생략)과 이낙연[조중동의 엄호 사격을 받으며 민주당을 산산조각 냈고 지금도 그 짓을 계속 잇고 있는 민주당 철면피 중의 철면피 이자 羊頭狗肉(양두구육) 이중인격자 중 한 명]이나 윤석열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알고나 있었을까!

 

걸맞지 않은 인간에게 고귀하고 거대한 호칭을 입에 올리는 순간 치욕적인 수치심을 스스로 느끼며 소름이 돋는 사람들이라면 정직한 사람 아닌가?

고로 김어준 앵커는 가장 정직한 사람인데 이런 사람에게 인권침해라는 말을 하며 진정을 넣는 인간들은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괴물들이란 말인가!

좋은 호칭을 듣고 싶으면 가장 정직하게 죄에 대해 명확히 밝히고 그 죄에 대해 충분히 몸으로 때우고 난 다음 새로운 인간이 된다고 해도 될까 말까하지만,

죄를 따지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인간들에게 그들의 종기와 치질까지 빨아주는 吮癰舐痔(연옹지치) 아첨은 진정을 한 괴물들이나 하는 것이 옳지 않는가!

가장 올바른 보도를 해야 할 앵커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속이고 권력에 阿附(아부)하는 자세는 사회를 역행시키는 행위라는 것을 이해해야 하지 않은가!

 

윤석열과 김건희 이 두 사람에 대한 글을 쓰다보면 스트레스부터 일어나기 때문에 아무 것도 쓰고 싶지 않은 두 사람이라는 것만 기억하기로 했으면 좋겠다.

이건 김어준 앵커가 김건희를 인권침해 한 것이 아니라 수구 시민 단체가 김어준을 인권침해 한 것 같은데...

 

 

---- 변희재 윤석열은 100% 탄핵 당한다”--- 동영상

 https://youtu.be/5E-3dfqn80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사모(김건희)'위장 이혼' 계획도 있었다!"_1/17 방송--- 동영상

 https://youtu.be/IEsZC4tMgTU?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604175206200

 

2022년 5월 31일 화요일

잘 노는 윤석열 믿다 살얼음판 만난다?


잘 논다 잘 놀아?

 

누가 봐도 대통령이라는 職銜(직함)과는 거리가 먼 윤석열(어떻게 그런 위대한 직함이 걸 맞는 인사란 말인가; 믿을 수조차 없는 무당들까지도 거기까진 아니라고 하지 않던가)에게 어울리지 않은 위치에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쳐올려놓고 두 다리를 뻗어 잠을 잘 잘 수가 있을까?

대한민국의 위대한 자리에 앉은 지 단 한 달도 안 되어,

아니 단 1주일도 지나기 (),

유흥가의 고급 술집에서 질펀하게 술을 퍼마시고 부스스한 눈을 뜨고 넋 빠진 짓을 하는 인간을 믿고 입으로 밥이 넘어가는 착하고 여린 국민이란 말인가!

윤석열이 넋도 없는 짓을 할 때 외부 적이라도 침투를 했다면 넋 빠진 소릴 할 게 빤하지도 않단 말인가?

세상은 한쪽으로만 기우러지면 균형이 잡히지 않는다는 것을 세계 어느 초등학교에서도 다 가르쳐주고 있는데 윤석열은 어떤 것을 배웠기에 한쪽으로 기우러지는 것을 그리도 좋아 한단 말인가?

145천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중국 시장을 단칼에 잘라낼 수 있었는지 참으로 의심스러운 인간 아닌가?

얼마나 주관이 없이 자란 덜 된 인간이었으면 자신의 위치도 망각한 나머지 아무에게나 굽실거리며 五臟六腑(오장육부)를 상대방에게 다 까발리는 어리바리인가?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별 관심조차 없는 콜걸마누라를 선보이며,

그 동안 잘 지켜온 외교까지 하루아침에 박살내고 마는 멍청이란 말인가?

아무리 미국이 우방 중 우방 국가라고 할지라도 근 40년 가까이 되는 사회주의 국가들과 외면해버리면 대한민국 수출은 어떻게 될까?

원자재수입을 꼭 해야만 하는 나라를 골탕 먹이면 그 화근은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

국가 외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하는 일말의 사고조차 없는 인간을 어떻게 대통령이라고 믿고 살란 말인가?

이런 자에게 정권을 넘겨주기 위해 문재인(이럴 땐 정말 미워 죽을 지경이기에 문재인으로 호칭)은 밤잠 설쳐가며 헌신했단 말인가![문재인과 이낙연 사이 문제는 추후 밝혀지지 않을까 추측하며 생략]

 



국토에 대형 산불이 퍼져 국가 재산들이 활활 타들어가고 있는데 마누라(이건 영부인 대접을 한다는 것 자체가 국민에 대한 지대한 모욕)가 열심히 국정을 살펴야 하는 자리까지 개들을 데리고 나와 나라 살림에 초를 치고 있는데 영혼조차 없는 언론들은 치질 걸린 똥구멍까지 핥아주며 舐痔得車(지치득거)阿諂(아첨)으로 무엇을 더 많이 받아내겠다는 것인가?

국민들이 얼마나 배가 부르고 살만하면 넋조차 다 사라져가는 나라에서 같이 미친 듯 춤추며 손뼉치고 있단 말인가?

윤석열의 국민에 대한 醜行(추행)은 나날들이 흘러가는 것만큼 점차 증가만 하지 줄어들 것 같지 않은데 국민의힘(구김당; 국민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참된 정당 이라면 윤석열을 후보로 내보내선 안 됐던 구겨지고만 당)은 끝까지 역성을 들며 지선까지 이겨야 한다하고 있으니 나라꼴 잘 돌아갈 것 같구나!

AI윤석열까지 등장시켜가며 국민을 현혹시키는 못된 집단에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계속 놀아나고 있을 것 아닌가?

 

국민이 바로 잡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금년 겨울이 되는 동시 살얼음 판 위에 서게 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것 같다.

그것도 嚴冬雪寒(엄동설한) 추운 날씨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는 그 때 가보면 알 것이고,

그 때가 돼서야 땅을 치며 후회할 일만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좌우간 윤석열이 그 때까지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점차적으로 늘어만 갈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구나!

그를 그 자리에 앉혔다고 하는 인간들도 그런 각본은 이미 알고 있지 않겠는가?

더 이상 대한민국을 추하게 하지 말라! 

 

 

--- 잘 논다 잘 놀아--- 동영상

 https://youtu.be/YFMjWrx13cA?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AI 윤석열 선거운동' 파문"탄핵 가능", "대선불복" (2022.05.31./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o5MNrS5i73g

 

2021년 2월 1일 월요일

임성근 판사부터 차근차근 시작하세!


임성근 정치판사 탄핵은 시작됐다

 

202121일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열린민주당, 기본소득당 등 범진보정당 국회의원 161명이 사법농단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임성근(58) 부장판사(이하 임성근) 탄핵소추안을 공동 발의했다는 보도를 뉴시스는 하고 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201_0001325623&cID=10301&pID=10300

 

검사 중에도 정치검사가 있어 권력의 끄나풀을 잡고 좋은 자리만 꿰차고 승승장고 하여 한 데로 나가본 적도 없이 쾌재만 부리며 살아온 세상에서 볼 때,

어찌 판사라고 그런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할 수 없지 않는가!

결국 사법농단의 핵심으로 자리하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하 양승태)은 노골적으로 지난 정권들과 협잡을 하며 사법농단이 밝혀지고 있었지만 아직까지 그들 중 누구도 그들의 잘못에 대한 사과도 없고 그렇다고 벌도 받지 않는 반열의 神仙(신선) 같은 위치에 있는 그 들 중 한 명으로 알려진 임성근을 탄핵하자는 것이다.

 

 


1948510일 총선거를 실시하여 국회를 설립한 이후 탄핵된 법관은 단 한 명도 없다고 할 정도로 대한민국 사법부는 마치 신격화된 영역에서 제멋대로 재판을 하고 제멋대로 국민을 다시려오지 않았는지 곰곰이 반성을 해야 하지 않을지?

수많은 국민들이 독재정권하에서 잘못된 판결에 의해 억울한 감옥살이를 했다는 무죄인들이 나오고 있었고 지금도 무죄판결을 계속 받고 있는데 그런 재판은 판사들이 하지 않고 못된 惡魔[demon]가 내려와서 판결하고 사라지곤 했었던가?

분명 법리를 따져가며 왜곡하는 법관들이 70여 년 동안 있었을 것인데 대한민국 판사 중 탄핵의 대상까지 간 인물은 겨우 셋이 있을 뿐이고 탄핵된 인물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는데 임성근이 그 중 한 사람이 될지는 두고 봐야 한다고들 말하고 있다.

이제부터 탄핵이 시작됐으니 앞으로는 정치색을 갖든 법을 왜곡하는 판사들이 정신을 차리지 않을지?

좌우간 대한민국이 달라지고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 시작한다.

 

 


 

정치 판사들 정신 차리라고!

 

손이 안으로 굽겠지만 가슴을 열어 모든 만민들과 虛心坦懷(허심탄회)의 정을 나누고, 소 힘줄 같은 억센 고통도 참고 이겨내며 휘몰아치는 격랑의 파고 속에서도 오직 한 마음을 같이 할 줄 아는 公評(공평)正大(정대)한 정의의 재판관이 돼야 세상은 바르게 될 것 아닌가!

대한민국이 사법부 판사들을 만들 때는 그 누구보다 가장 힘든 사법시험에서 우수한 인재로 발탁됐었기에 그 힘들고 어려운 판결에서 공정하라고 하며 중책을 맡긴 것 아니겠는가?

그처럼 우수한 머리를 지닌 엘리트 판사직을 계속 유지하려면 국민의 신뢰를 받아야 하건만 최근 수년 사이 들어난 사법부의 행태를 볼 때 가장 치졸할 정도로 사법부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국민들이 어디 한둘만 있겠는가?

그 법관들이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는 게 만천하에 알려져 있고,

알고 있는 현실을 그 법관들만 모르고 있다는 게 아주 큰 문제이기에 21대 국회가 나서고 있지 않는가!

솔직히 70여 년 동안 법관들이 법을 왜곡해도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멋대로 판결 짓고 멋대로 결정해도 국민들은 찍 소리도 하지 못하고 살지 않았던가?

얼마나 불쌍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지 않으면 안 됐던 암울했던 국민이던가!

그런 국민을 끝까지 우롱하며 끝까지 개돼지처럼 여겼던 사법부도 이젠 제정신을 차려야 할 때가 온 것이니 정신을 차려야 하지 않겠는가!

37년의 3대 독재정권이 물러났을 때 손을 쓰지 못했던 것은 참으로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게 그나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법관윤리강령중에서

[시행 2006. 5. 25.] [대법원규칙 제2021, 2006. 5. 25., 타법개정]

법원행정처(윤리감사제1심의관실), 02-3480-1285

 

법관은 국민의 기본적 인권과 정당한 권리행사를 보장함으로써 자유평등정의를 실현하고,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사법권을 법과 양심에 따라 엄정하게 행사하여 민주적 기본질서와 법치주의를 확립하여야 한다.

 

법관은 이 같은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사법권의 독립과 법관의 명예를 굳게 지켜야 하며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법관은 공정하고 청렴하게 직무를 수행하며, 법관에게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직업윤리를 갖추어야 한다.

 

이에 우리 법관은 뜻을 모아 법관이 지녀야 할 윤리기준과 행위전범을 마련하여 법관으로서의 자세와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자 한다. 모름지기 모든 법관은 이 강령을 스스로의 책임과 규율 아래 잘 지켜 법관의 사명과 책무를 다하여야 할 것이다.(‘법관윤리강령중에서)

 

 


국회가 법관들에게 법을 만들어주면서 자신들이 법을 왜곡하면 어떻게 된다는 법은 지금도 만들어 놓지 않는 대한민국의 국회도 깊이 반성해야 할 것으로 본다.

대한민국은 지금 먹고 살기에는 선진국이 됐는지 모르지만 사회 윤리 기강에서는 아직도 후진적이라는 것을 볼 수 있는 대목이 아니고 무엇이랴!

37년의 긴 독재정권과 그 후예들의 강짜와 强制(강제)를 벗어날 수 없었던 국민들의 몰지각으로 인해 지금도 그런 법이 있는 지조차 모르는 국민이 있다는 것도 얼마나 암울한 문제인가?

때문에 지금도 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를 가장 흠숭하는 국민이라는 것이 얼마나 수치스런 국가가 되고 있는지...

물론 그 독재자로부터 크게 響應(향응)을 누리며 얻어낸 언론사들이 지금도 거대하게 활개를 치는 국가이다 보니 그런 국민으로 언론계들이 만들어 놓고 있는지도 모르는 현실!

이번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대한민국은 분명 선진국이 된 것 같은데도 선진국민이라는 것조차 모르며 살아가고 있는 국민이라는 게 어처구니없이 가까스로 나도 모르는 사이 알려진 상황 아니던가?

언론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있는 게 아니라 사주들의 부와 흥행 그리고 검찰의 개처럼 따르는 기자들의 알량한 권력에 대한 *舐痔得車(지치득거)의 아첨 덕택에 깊은 개펄에서 진주를 주은 격?

또한 이런 세상을 살면서도 그런 언론을 열심히 읽어가며 喜喜樂樂(희희낙락) 웃음을 잃지 않는 덜 깬 국민들의 뇌 속에는 도대체 무슨 물질들이 들어차 있을 것인지?

때문에 검찰이 가장 많이 국민을 희롱하며 기만을 했고,

사법부가 검찰 손아귀를 벗어나지 못하는 궁색한 법관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왜곡된 언론들이 더럽고 치사한 돈만 입에 물기 위해 갖은 아양을 떨며 수구정권이 권력을 되차지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는 현실?

어찌 깬 국민들이 국회를 독려하지 않을 수 있었을 것인가!

그러니 검찰도 사법부도 언론도 이젠 제정신 차릴 때가 되지 않았는가 말이다.

 

 




사법농단사건에 연루된 임성근에 대한 탄핵을 한다는 것을 두고 법원과 검찰 그리고 언론이 국회 여권을 강타하려고 앙칼진 자태를 부리고 있을지 누가 알겠는가만,

대한민국은 거대권력을 쥐고 있는 집단은 검찰과 사법부 그리고 언론의 寸鐵殺人(촌철살인)을 꼽지 않을 수 없는 것 아닌가?

이 세 거대 적패집단들이 여권정객들까지 길들이기에 전념하려 하고 있는데 어찌 국회에서 가만히 보고만 있을 것인가?

임성근이 가장 먼저 俎上肉(조상육)으로 오른 것을 두고 검찰과 사법부가 다음 차례는 누가 될 것인지 떨고 있는 중인가?

한국일보가

‘"왜 이제와서 탄핵을?" "사법농단 잊었나" 술렁이는 법원이라는 제목을 걸고 위로하고 나선 것인가?

https://news.v.daum.net/v/20210130043017990

 

 


사법부와 검찰에게 길도 들여야 하겠지만 가장 시급한 것은 검찰 수사권을 박탈해야 힘을 쓰지 못하게 될 것 같은데 아직 국회가 이렇다 할 만 한 법을 내놓지는 않고 있으니 국민들도 기다리며 검찰개혁과 사법부개혁을 지켜보고 있는 중!

가장 거대한 검찰부터 권한을 축소하게 한다면 사법부는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될 것이지만 법을 왜곡하여 국민을 괴롭히고 있는 법관들은 임성근처럼 탄핵을 당해야 하지 않을지!

국회 입법의 향방을 지켜보는 국민들의 눈은 지금 초롱초롱하지 않는가!

때문에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그 가족들 그리고 그와 연계된 재판들의 법관들은 신중히 하는 자세로 임해야 하지 않을지 두고 본다.

얼마나 말을 뒤집고 뒤틀고 꼬집으면서 정치적으로 국민들을 괴롭히는 법관들이 있는지 말이다.

법을 왜곡시킨 만큼 그들도 고통을 나눠야 세상은 공평한 것 아닌가?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공평과 정의에 입각하여 법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은 정당한 판결을 해야 하지 않을지?

 


 

오늘의 覺醒(각성)

 

*舐痔得車(지치득거)?

두산백과는

장자(莊子)》 〈열어구(列禦寇)에 나오는 우화이다.

 

()나라 사람 중에 조상(曹商)이라는 자가 있었다.

그가 송나라의 임금을 위하여 진()나라에 사신으로 가게 되었다.

그가 진나라로 떠날 때에는 고작 몇 대의 수레가 주어졌지만, 진나라의 임금이 그를 매우 반기며 수레 100대를 더 붙여 주었다. 그가 송나라로 돌아와 장자를 만나 말하기를, "대저, 비좁고 누추한 빈민굴에 살면서 구차하게 신이나 삼고, 비쩍 마른 목덜미를 하고 두통 때문에 얼굴빛마저 누런 것은 내가 부족한 탓이었네. 그보다는 만승(萬乘)의 임금을 깨우쳐 100대의 수레를 얻는 것이 나의 장기였네" 하였다. 장자가 대답하기를, "진나라의 임금이 병이 나서 의사를 불렀을 때, 종기를 째고 고름을 빠는 자에게는 수레 한 대를 주었고, 치질을 핥아서 고치는 자에게는 수레 다섯 대를 주었다네. 따라서 치료하는 하는 곳이 더러울수록 받는 수레의 숫자가 많았다네. 그런데 자네는 어떻게 그 치질을 빨았기에 그리 많은 수레를 얻었는가? 더럽네. 자네는 빨리 돌아가게" 하였다.

 

장자는 이 문답을 통해 윗사람에게 아첨하여 이익을 얻는 자의 비열함을 통박하고 있다. 지치득거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쓰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지치득거 [舐痔得車] (두산백과)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131121413221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68891&cid=40942&categoryId=32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