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3일 수요일

한반도 신경제 구상+우주개발의 꿈?

 
한반도 신경제구상은 우주개발의 꿈도?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8월 23일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서
외교부와 통일부 두 부처 합동 업무보고 중
엄동설한에도 봄은 반드시 오는 것이므로,
봄이 왔을 때 씨를 잘 뿌릴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달라”며
“특히 통일부가 역점을 둬야 할 것은 한반도 신경제구상 실현”
이라고 언급했다는 세계일보 보도이다.
문 대통령은
이명박·박근혜 정권 시절 통일부 위상에 대해
“폐지 움직임도 있었고,
주요 정책 결정에 통일부가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고 하며,
“앞으로는 그런 일 없을 것”이라며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남북경제 구상을 실현하는 데 통일부 역할이 지대하다. 외교·안보 상황이 어려워질수록 통일부 역할이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막중해지는 사명감을 갖기 바란다”고 했다.
 
외교부 통일부 핵심 정책 토의

2015년 8월 15일 70주년 광복절의 다음 날인 16일,
문재인 대통령이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당시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
한국의 경제 영역을
"북한과 대륙으로 확장"하여 "국민소득 5만불 시대"를 열기 위해
"우리 자신이 한반도 운명의 주인이 되는" 새로운 "동북아 공동번영의 새로운 역사"를 쓰자는 내용이었다.
더불어
5·24 조치 해제와 6자 회담 재개를 위한 '2+2회담'도 제의했었다.
 
[일문일답]문재인 "남북 경제통일, 광복 100주년 맞이할 비전"

그 당시 발표 내용 일부이다.
"남북이 통일은 안 되더라도 먼저 경제 공동체를 이룬다면, 우리 기업의 북한 진출로 단숨에 8천만 시장에 국민소득 3만 달러로 경제 규모가 커지게 됩니다. 미국, 독일, 일본에 이어 세계 네 번째로 ‘3080클럽’에 들어가 국민소득 5만불 시대로 향해 갈 수 있습니다.
 
한반도 단일경제권에 더해 간도, 연해주 지역은 물론 동중국해 연안지역을 연결하는 거대 동북아시아 역내 경제권이 형성되면 3%대로 떨어진 잠재성장률을 5%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남북 간의 경제통합만 이뤄지더라도 올해부터 2050년 동안 우리 경제는 연평균 0.8% 정도 추가 성장이 가능합니다. 이는 매년 5만개 가량 일자리가 신규 창출되는 효과입니다. 그러면 청년 일자리문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2015.8.16. 작성자 허완]
  연설하는 문 대통령


문 대통령의 ‘베를린 구상’은
- 김대중 전 대통령의 베를린 선언에 가미하여,
북한이 핵과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 실험과 도발을 계속 잇게 되면,
강력한 제재조치로 대항하되,
항상 대화의 창을 열고 함께 하기를 기다리는 방향 - 이다.
그 기획적인 한반도 운전이 실현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김정은 '꼼수'? 개성공단도 KEDO처럼?

이명박 박근혜 정권 9년이 이어지면서
한반도는 꽁꽁 얼어붙어버리고 말았다.
아주 힘들게 만들어 논 개성공단
- 한반도 無風地帶(무풍지대) 즉 緩衝地帶(완충지대 buffer zone) - 도
폐쇄시켜버렸고,
남북 직통전화까지 끊어지게 만든 정권들의 작태로 이어지고 있었다.
물론
북한이 과격하게 엄포를 내렸던 시간도 없지 않았으니,
개성공단에 근무하는 우리 측 기업 직원들의 안전에 중점을 두겠다는 점은
나쁘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난 두 정권들은 북한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 것조차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저 강력히 대항하는 것만 能事(능사)인 양
북한을 몰아붙이며
국민을 호도시키기에만 급급했을 뿐이었으니 분통이 터진다.
정치적으로만 북한 정권을 이용했던 것!
 
북한, 김정은에 '원수' 칭호 수여…중대 보도

앞으로 더 두고 봐야 할 테지만,
북한은 변해야 하고 변하지 않으면 지탱할 수 없게 될 것!
금번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한미연합훈련 규모가 축소 된 원인도 없지 않겠지만,
북한도 도발을 중단하게 될 것 같지 않은가?
과거에도
한미연합훈련이 진행될 때는 북한도 가급적 도발을 중단했다.
두고 봐야 할 테지만
중국이 북한으로부터 수입하던 것 들
- 광물 원자재와 수산물 등 - 을 제한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도 더 이상 국제적인 자극은 피해가야 하지 않을까싶다는 것!
문재인 대통령의 ‘베를린 구상’이 실현단계에 들어가고 있지 않은가?

 통일부-산업부, 개성공단 태양광 발전 설치 추진

개성공단은
우리 기업체와 북한 노동자들만의 합력업체였다면,
한반도 신경제 구상의 기업체들은 다국적이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 것!
북한은 우리와 단 둘이서만 회담을 하던지 협력을 하자고 할 때는
갖은 생떼를 쓰지만 다른 나라가 같이 하게 되면 조금은 달라진다는 것!
동토의 땅 북한 국경지대와 그 주위에 대단위 공단 건립을 하여
새로운 경제특구를 구성하게 되면 다 같이 살 수 있는 정책?
 
북한도 중국을 따라가기 마련 아닌가?
북한 정권은 아직까지는 세습세력의 정권이다.
그게 얼마나 길어질 것으로 보는가?
세상은 급변하고 있다는 것을 북한 청소년들이라고 쉽게 흘려버릴 수 있을까?
자유 경제 무역 지대(自由經濟貿易地帶)
즉 북한경제특구가 제대로만 형성되게 한다면,
북한 구세력들의 專橫(전횡)을 북한의 신세대들이 끼고 돌 수만 없게 될 것?
북한 수뇌부에서 아무리 철저하게 북한 주민을 감시한다고 하더라도
시대가 변해 새로운 문명을 이해하게 된다면,
그 누가 과거 독재세력에 머리를 숙이며 복종을 하려 할 것인가?
凍土(동토)의 땅 북한을 녹여야 하는 이유이다.

 6월 셋째주 시사상식! 핀스피치

새로운 개념으로 북한 수뇌들과 담판을 할 수 있는 정부가 필요하다.
작금의 상황으로 볼 때
문재인 정부는
더 이상 북한은 적화통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심어주고 있는 중이다.
분명
북한 김정은과 그 지도부는
문재인 정부와 미국 트럼프 새 정부를 저울질 하고 있었다.
과거 박근혜와 이명박이 저지르고 있었던 그 방법과 어떻게 다른지
파악하기 위한 저울질?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을 이젠 북한도 이해하기 시작하지 않았을까?
한미동조와 함께 국제적인 외교로 북한을 압박하는 방법과
대화의 장으로 이끌고 있는 두 가지를 병행하고 있으니
북한도 더는 거부할 수 없지 않겠는가?
 
트럼프 “북한 도발 행위 참혹한 대가 따를 것”

아직도 북한 김정은이 고집을 부리며 도발을 계속 이어가겠다면
한미는 물론이거니와
아세안과 EU 심지어 아프리카와 중동까지 합세하여 북한을 조이겠다는
의지의 외교?
분명 문재인 정부는 성공을 거둘 것으로 본다.
그 이후
통일부에서 기획하는 ‘한반도 신경제 구상’이 펼쳐지게 하겠다는 뜻?
기대하고 싶다.
 
모든 것이 다 잘 성사되고 난 다음
남북은 우주로 향하는 로켓을 새롭게 개발하게 될 것으로 본다.
북한의 화력과 우리 IT기술이 더해지는 그 순간!
새로운 우주 개발[space exploration, 宇宙開發]에 탈력이 붙지 않을까?
더 큰 꿈을 꿔 본다.

[北 ICBM 발사 성공 발표] 北, 6번째 ICBM 보유국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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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2일 화요일

류영진 식약처장 생리대 답변도?

 
류영진 식약처장과 부지지병
 
 
류영진 식약처장이 임명된 것이 7월 중순경?
한 달 정도 지나간 시점인 8월 10일에 첫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살충제계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우리나라에서는 피프로닐이 검출 안 됐으니까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라는
발언을 한 것!
그런데 ‘피프로닐’은 오래 전부터 농가에서 사용하고 있었다는데,
그 사실조차 직원들이 조언하지 않았는지 무성의한 대답을 했다?
 
굳은 표정의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그리고 열흘이 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황당한 대답을 한다?
여당 의원들까지 ‘이건 아니다’로 생각하게 한다?
더해서 총리 질책을 “총리께서 짜증을 냈다.”는 말까지?
계속 한쪽으로 몰리고 있는 그의 태도가 불안하다고 한다.
8월22일
생리대 문제에 대해서도 "빨리 조치하겠다"고 답변은 했지만,
독성 물질에 대해 정확히 답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아
사태 파악도하지 제대로 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당 손금주 의원이
TVOC[총휘발성유기화합물]가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류 처장은 "휘발성 물질…"이라고 얼버무렸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라.’고 하자
"아직 보고를 못 받았다"고 답했다?
‘독성 물질이 어느 부분에서 발생하는지 아느냐?’는 손 의원의 질문에
"네"라고 답은 했지만,
"어디냐"고 다시 묻자
"구체적으로 답해야 하나"라고 되묻고 있었다?
 
'살충제 계란 파문' 속 타는 류영진 식약처장
요즘 세상에
화학제품이 없는 데가 어디 있을 것인가?
산간오지까지 퍼져나가 더 이상 퍼질 곳도 없는 상황 아닌가?
현대여성에 있어 가장 민감한 제품이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가습기 살균제 사태가 터질 때부터 나왔어야 할 단어가 이제야 등장한다?
화학과 공포라는 단어를 합성해서 ‘케미포비아[Chemical+Phobia]'라는
말이 나왔다
‘에그포비아[egg phobia]'가 등장하자마자
푸드포비아[food phobia]가 잇따랐고
여성 생리대 문제점을 발표하자 등장한 단어다.
 
[먹거리포비아①]"믿을 게 없다"…계란·햄버거·소주까지 퍼진 불신

아침 눈을 뜨자마자 손에 잡히는 것부터 시작해서
밤에 잠자리로 들어갈 때까지 화학제품이 안 닿는 것이 얼마인가?
식사할 때만이라도 나무를 써보자고 수저들을 나무로 된 것을 사왔는데
쇠로 된 제품에 익숙해져 있어 쉽게 바꾸지 못할 때와 같은 상황 아닌가?
여성들 화장품들도 화학적인 공정을 다 거치는 것을 감안하면,
자연 물질이 얼마나 있을 것인가!
 
벌써 화학적인 생리대에 익숙해져버린 사람들을 향해
과거 어머니들이 사용했던 방법을 쓰라고 할 수도 없는 일!
국가 기관 중에서 식약처가 다뤄야 할 일이 얼마나 다양할 것인가?
국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총리가 짜증…억울하다" 류영진 식약처장 답변태도 논란(종합)

상식을 모르면 당황하게 될 것이고
당황하다보면 헛소리도 나오게 되는 법!
국가 기관의 책임자라면 그 기관에서 하는 일을 소상히 파악해야 할 것!
그 누구보다 잘 알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자기 전공분야 이외의 상식이라면 모를 수도 있는 것!
모르는 것을 아는 채 하는 것부터 고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老子(노자)의 道德經(도덕경) 제71장에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우선(먼저)인데,
모르는 것을 안다고 하는 것이 병이다.
- 知不知上 不知知病(지부지상 부지지병) - 라고
말씀하셨다.

 [도덕경 비밀클럽②]노자는 물었다, 도를 아십니까

누구든 모르고 태어났으니 아는 것 이전에 모르는 것 아닌가?
그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그 자체가 문제 아닌가싶다.
孔子(공자)께서도 子路(자로)에게 아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치신다.
“아는 것은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
-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 라고
論語(논어) 爲政(위정)편에 언급했다.

 [포토]살충제 계란 파문, '물 마시는 류영진 식약처장'

자신이 없으면 양심도 팔 수 있는 것!
그 양심을 팔 때 상대방이 가장 빨리 알게 마련이다.
국회에서 양심을 파는 것은 국민 앞에서 양심을 파는 것과 무엇이 다를 것인가?
당당하고 떳떳하지 못할 때 거짓에 빠지는 것!
국민을 위해 일을 할 수 없다고 양심까지 팔 수 있을 것인가?
각자 인간의 양심이 그 나라의 근본이 되는 것인데
관료가 그 근본을 지킬 수 없다면 대답은 하나 뿐!
다스리려고 하지 말고 차라리 다스림을 당하는 편이 훨씬 낫지 않을까?
 
인간이 양심적으로 하면
모르던 지식도 알게 되고 용기도 생기는 법 아닌가!
자신만이 알 수 있는 자신의 양심을 따라 간다면 세상은 더 밝아지지 않을까?

살충제 계란 파동, '정부 검사 통과한 계란 살펴보는 시민'

원문보기; 

2017년 8월 21일 월요일

사법부는 왜 김명수 대법원장이어야 하나?

 
 
사법부 개혁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현재 양승태 대법원장 체제의 사법부는
법원행정처가 국제인권법연구회의 사법개혁 논의 세미나를
저지한 사실이 드러나고,
‘판사 블랙리스트’를 관리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사법개혁을 요구하는 일선 판사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경향신문은 적었다.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는
400여 판사들이 모인 국제인권법연구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고 한다.
국제인권법연구회는
‘유엔 국제인권법 매뉴얼’ 한국어판을 첫 발간한 법원 내 학술단체다.
이 상황으로 볼 때 문재인 정부는
그동안 세밀히 관찰하고 있던 사법부를 개혁하려는 의지가 뚜렷해지고 있다?
사법부 개혁만을 바라던 이들에게는
오랜 괴로움을 겪은 이후 즐거운 행운을 맞는 상황 아닌가싶다.
久旱逢甘雨(구한봉감우)
- 오랜 가뭄 끝에 단비를 만난 격 -
아닌가?
 
 '민사·인권 판사' 김명수 제46대 춘천지방법원장 취임

그러나 이제부터라고 한다.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에 대해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하여 막아설 야권 세력도 적지 않다?
많은 국민은
자유한국당이 나서서 설치는 일이라면
무조건 국가를 해치는 일이라며 그들이 반대를 할 때는 다 이유가 있단다.
얼마나 국회 청문회에서 횡포를 부릴지는 두고 봐야 할 일?
경향신문은
자유한국당 강효상 대변인은 논평에서
“문 대통령이 대법원장 후보로 편향된 정치판사를 지명했다”며
“사법부의 이념화를 노골적으로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바른정당 박정하 수석대변인도
“파격과 코드만 강조된 김 지명자가
정치적 중립성과 경륜이 요구되는 사법부 최고 수장으로서
역할을 잘해나갈지 의문”이라고 말했다는 보도다.
이 때문에
사법부는 김명수 대법원장 시대가 돼야 하는 것!

 무거운 표정의 양승태 대법원장

현 대법원장 양승태(69; 연수원 2기) 판사와
김명수(58; 연수원 15기) 대법원장 후보자와의 기수나 연령의 차이가
큰 것부터 시작해서 성향관계도 적잖다는 평이다.
11년의 세월의 차와 연수원도 13기나 차이가 나는 상황이다.
대법원장 임기 6년을 감안했을 때
연수원 8기 전후의 판사 중에서 지명을 예측했던 것과 너무 다르다는 것?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는
사법부 3000여 명의 판사와 전 직원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이는
김명수 후보자 단 한 사람 뿐?
그만큼
사법부가 가짜 보수화되고 적폐적인 요소가 담긴 상황라고 이해해도 될 것?
이 때문에
사법부는 김명수 대법원장 시대가 돼야 하는 이유다!
 
[위기의 법률시장] ‘잘 나가는 로펌’은 옛말…로펌 파트너 변호사 월급 20% 깎였다

세상은 단체의 힘을 더 선호하고 있는지,
변호인들도 단합을 해서
‘전문변호사들로 구성된 법률회사[law firm 로펌]’를 만들어가고 있다.
법무법인 또는 종합법률회사라고도 부르는 이 단체는
변호사들이 전문분야별로 나뉘어 조직적으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단 한 번에 좋은 성과를 올려서 상대를 단번에 제압하는[One stop 원스톱]
변호인단이 선진국을 비롯해서 형성돼왔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선진국처럼 전문적인 지식과 실력으로 상대방을 제압했는가?
그 문제에 대해 사회 여론은 인정할 수 없다는 상황 아닌가?
사법부의 전관예우가 따르며 금력을 지닌 이들에게 로펌의 힘은 강해졌다?
결국
금력은 법원까지 흔들고 있다는 사회 인식이 굳게 박혀 있으니 그게 문제?
이 상황을 사법부 수장이 어떻게 원활하게 꾸려갈 수 있을 것인가?
왜?
사법부는 김명수 대법원장 시대가 돼야 하는 것인가!

불 밝힌 광화문 광장
 
촛불혁명은
적폐청산을 요구하고 있었다.
촛불의 힘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더 큰 힘을 집중했고 의지했다?
그 힘의 세세함이 나라 전체로 퍼져 있고,
문재인 대통령은 하나둘 그 약속을 지키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는 중?
적폐청산 중 사법부 개혁은 당연하다고 믿는 것이 국민의 뜻?
문재인 정부는 차기 대법원장에
김명수 춘천지방법원장을 지명 추천했다.
그는 지난 정권 중에 대법관에 후보에 올랐으나 탈락된 인물이다.
그가 대법관에 오르게 되면 가짜 보수 정치 집행에 불리해서 이었을까?
때문에
고등법원장이나 대법관 중 지명이 아니라,
지방법원장에서 대법원장 지명이 되고 있는 것이다?
검찰 개혁을 위해
윤석열 서울 지방검찰청장(지검장)을 획기적으로 지명했던 방법과 흡사?
이런 획기적인 일이 왜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왜?
사법부는 김명수 대법원장 시대가 돼야 하는 것인가!
 
대법관 13명중 9명이 선배…“김명수 지명은 상상 그 이상”

김명수 후보자는
진보성향으로서 소탈한 성품?
춘천지검장을 하며 지난해에는 소년원을 찾아 배식 담당도 했단다.
그리고 그들과 대화를 나누며 상대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
문재인 대통령과 성격상 무엇인가 통하는 면이 있다?
김 후보자는
국제인권법연구회 회장을 하기 이전 우리법연구회장도 역임한 바 있다. ‘우리법연구회’는
1988년 노태우가 전두환 정권에서 대법원장을 한
김용철 당시 대법원장을 유임시키려 하자,
판사 430여명이 서명운동에 나섰던
‘제2차 사법파동’ 후 설립된 법관 모임.
대법원장 후보로 거론됐던 박시환 전 대법관이
우리법연구회 초대 회장이었다.

 군 시설물 둘러보는 김명수 춘천지법원장

김 후보자는
또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와 함께 성소수자 인권에 관한
첫 학술대회도 개최한 인물이다.
전국교직원 노동조합(전교조)도 인정한바 있다.
이로 인해 자유한국당과 야권에서 더 강하게 반발하지 않을까?
대법원 재판연구관 민사조장을 역임하고
민사실무제요 발간위원으로서 원고를 집필하는 등 법원 내 민사재판의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특허법원 재판장을 2년 역임해 특허사건에도 일가견!
왜 사법부는 김명수 대법원장 시대이어야 할 것인가!
 
 대법원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명수 춘천지법원장

김 후보자는
서울고법 행정부 재판장 시절,
군무원이 근무시간 중 동료 여직원에게 음란 동영상을 보여준 사건에서 상대방이 곧바로 거부의사를 표시하지 않았더라도,
성희롱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한 일도 있단다.
그의 학력은
부산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그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9월 24일로 임기 만료되는 양승태 대법원장의 뒤를 잇는다.
국가 百年大計(백년대계)를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뚜렷하고 철두철미한 이가 사법부 수장에 들어서야 하지 않겠는가?
여소 야대 정국이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인가!
국민의 완강한 힘이 또 필요할 때가 아닌가싶다.
왜 사법부는 김명수 대법원장 시대가 돼야 하는 것인가!

김명수 춘천지방법원장, "보호소년 인문치료위해 법원의 책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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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0일 일요일

인기 최고 문재인과 통일로 가는 길!

 
 
대국민보고와 문재인 우표 완판
 
 
대국민보고에 대해
여당은 "국민에 희망"준다고 하는데 반해
자유한국당는 "쇼통"이라는 표현을 썼단다.
85%p의 국민의 지지를 우습게 아는 자유한국당?
20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새 정부 출범 100일 기념
국민인수위원회 대국민 보고대회인 '대한민국, 대한국민' 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몇 년 만 일자리 창출에 세금 쓰면, 이후엔 예산 걱정 뚝"이란
표현을 썼다.
문 대통령은
"(일자리창출에 세금을 쓰는 것)이에 대해 일부 반대하는 분들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국민세금을 쓰는 것이 합당하냐'는 분들이 있는데 좋은 일자리 만들기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일뿐 아니라 세금을 더 많이 내고 소비하는 사람들을 늘려 경제를 정상시키는 일"이라며 "국민 세금을 일자리 만드는데 쓰는 것은 세금을 가장 보람있게 사용하는 것"이라했다.
더해서
"우리 인구 추세를 보면 지금이 청년취업층 인구가 가장 많은 시기"라 하며
"이 추세는 2022년까지는 계속되지만 그 다음부터는 5년마다 (취업층 인구가) 100만명 정도로 급속하게 줄어든다. 몇 년 만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면 그 뒤에는 더 많은 예산부담을 하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단다.
 
국민인수위 대국민 보고대회

아직은
좋은 청년 일자리가 확보되지 않지만 앞으로 좋은 결실이 있을 것을 장담!
저 출산대책도 일자리가 확보되면 모든 것 해결된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세금을 받아 국민의 생활고에 활용하는 것인데 누가 싫어할 것인가?
연합뉴스는
‘文대통령 '잘한다' 85.3%…민주 지지율 54.8%[KSOI]’라는
제목을 올렸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지난 18∼19일 전국 성인 남녀 1천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8월 정기 여론조사(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 결과를 20일 밝히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85.3%가 '잘하고 있다'로 평가!
정당별로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54.8%p로 지난달보다 2.7% 포인트 상승했고,
자유한국당은 1% 포인트 오른 10.3%p 억지로 두 자릿수?
정의당은 6.6%p, 국민의당은 4.6%p, 바른정당은 3.9%p!
 
 김문수-김부겸 인사

전 경기지사 김문수가
‘문재인 우표’ 완판 소식에 “가슴 아프다”고?
김문수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우표가 웃돈까지 붙어 완판되고 있다”
“잘못 취소된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우표를 계획대로 발행해달라”며
“박정희 대통령 기념우표를 굳이 발행하지 못하게 한 결정이 과연 국민과 역사에 어떻게 비치겠는가”
“가슴 아프다”고 적었단다.
 
'대국민 보고대회' 입장하는 문 대통령

독재자 박정희 우표를 판매했다면
벌써 99.9%p 완판을 끝낸 문재인 우표만큼이나 인기가 있을까?
독재자 박정희의 인기는
그 딸 박근혜가 탄핵이 되면서 완전히 바닥으로 추락시키지 않았나?
더불어 김문수가 대구 20대 총선에서 패할 때도
그 지지율은 내려가고 있지 않았을까?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기 전부터
박정희 탄생 100년 우표 반대 움직임은 활발했다.
독재자라는 것이 확연히 가려지고 남은 이 마당에
아직도 그를 옹호하는 위인이 있다는 것이 우린 더 슬프지 않은가?
이런 뉴스를 보는 자체가 더 힘들다.

자유한국당 첫 출발


자유한국당 지지율을 보면서 생각한다.
국민 열에 한 명이 지지해주는 정당?
그 정당의 의원들이든 당원들이
85.3%p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이를 깎아내리는 것에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또한
박정희 독재자의 지지율은 얼마나 된다고 보는가!
그런 이의 우표를 만들어 누가 보관할 것인가?
가짜 보수주의=한국적 보수
독재를 숭상하며 독재의 방식으로 국민을 다스리는 정책의 극우 지지자들?
소통도 필요 없는 냉혈의 정권!
반대를 위한 반대만의 정당!
좋은 것을 좋은 것이라고 긍정할 수 없는 불쌍한 이들?
 
노소영, 2번이나 대구 찾아 새누리당 김문수 공개 지지…어떤 인연이길래

아직도
대한민국 안에
자신들만의 영화를 위해 진실을 왜곡하는 무리들이 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은 1차 경고를 꼭 해야 한다.
진실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꼭 알게 해야 한다.
그동안 국가로부터 버려진 국민의 힘이 무엇인지 가르쳐야 한다.
소통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정치꾼(선거만 잘하는 꾼)들에게 심어줘야 한다.
진심과 정직이 무엇이라는 것을 가르쳐줘야 한다.
더 이상 정치꾼은 대한민국에 남아선 안 된다.
최명길 의원, 더불어민주당 탈당 기자회견

내년 (2018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위상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한다.
더는 억지꾼들이
억지를 쓰지 못하게 해야 국가 번영이 앞당겨 질 것이다.
정치가 안정이 된다면 남북통일도 그만큼 빨리 올 것으로 본다.
문재인 대통령과 의사가 통할 수 있는 정치인들이 들어서야 할 것이다.
정당만을 바꾸는 정치인들은 사양해야 한다.
자유한국당에서 무더기를 이끌고 더불어민주당으로 드는 정치꾼들은
止揚(지양)해야 한다는 말이다.
더는 가자보수들이 살아갈 수 없게 해야 할 것이다.
국민은 철새 정치꾼들을 감시 감독해야 한다.

文 대통령 "일자리 창출, 저출산·고령화 해법…세금 가장 보람있게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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