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8일 일요일

수구 기득권층의 몰락을 봐야!



최성해의 검은 Star는 지옥별이 될 것 같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부인이자 동양대 교수인 정 모 씨가 딸에게 허위로 총장 명의의 표창장을 줬다는 의혹에 대해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5일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서 조사를 받은 뒤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나오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 총장은 귀갓길에 기자들과 만나 본인 명의로 상을 준 적이 없다며, 어떻게 표창장에 총장 직인이 찍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YTN 캡처)2019.9.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성해(1953~ ) 동양대 총장(이하 최성해)이 조국 딸 표창장 위조로 인정하고 있을 때부터 의심되는 사람이라는 것을 예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동양대학교라는 단어를 들어본 사람도 흔하지는 않았다는 뉴스도 보았다.
물론 진중권 교수에 관심이 있었더라면 동양대 교수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은 혹여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해본다.
솔직히 진중권 교수는 알고 있지만 동양대는 관심이 많지 않은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물며 동양대 총장을 떠 올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이 사람도 처음 들어본 최성해를 부랴부랴 찾았지만 신통치 않은 그의 정보가 있을 뿐이었다.
더구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부인 정경심 교수가 동양대 교수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됐다.
교육계에 몸담은 사람이 아니라면 가볍게 넘길 수 있는 동양대와 최성해는 조국 후보자를 통해 일약 Star가 된 것으로 본다.
하지만 그 Star는 하늘의 별이 아닌 지옥별 같은 느낌으로 영원히 끝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정 교수를 통해 정부로부터 재정을 지원 받을 계획을 세웠는데 조국 전 민정수석은 단칼에 거절하고 말았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됐다.
대학교 총장이라는 이가 가슴속에 비수를 안고 다닌다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조국 후보자 부인의 표창장 위조라는 단어는 최성해가 傲氣(오기)를 부린 것?
아니면 極右(극우)들을 대표한 反亂(반란)인가?
자유한국당(자한당법사위 위원들과 여상규 법사위장(이하 여상규)이 의외로 청문회를 차분하게 이끌고 가려고 한 의도는 어디부터 찾아봐야 할 것인가?

 윤석열 “정치?경제 ‘공정한 경쟁질서’ 무너뜨리면 단호히 대응”

윤석렬은 제정신 차려야 한다

윤석렬 검찰총장까지 조국 법무부장관을 왜 반대한 것인가?
아니면 문재인 정부에 대한 抗卞(항변)인가 政變(정변)인가?
최성해는 조국 딸 표창장이 위조가 아닌 것으로 인정하는 말 반,
자신을 옹호하는 말 반으로 기자를 헷갈리게 하면서 청문회장에서 돈 표창장 사진 일련번호와 검찰 압수 표창장 번호가 동일하다는 소리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 같은 말을 번복하면서 국민을 한 번 더 우롱하고 있는 중?
검찰은 이런 최성해 말을 인정하며 조국부인기소라는 단어를 창안해 내고 있었던 것인가?
수사도 해보지 않고 기소부터 한 이유는 여러 가지를 자극하게 했다.
제일 처음 여상규는 조 후보자를 향해 부인이 구속이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로 시작해서 사퇴를 종용시키는 발언도 서슴지 않고 있었고 조 후보자도 흔들리게 하고 있었다.
다음은 조 후보자만큼 문재인 대통령도 조국부인 기소에 대해 난감해 하는 어떤 起色(기색)에 인색할 수는 없는 일!
조 후보자를 지원하고 있는 국민은 또 어떤가?
수많은 사람들을 欺罔(기망)하고 능멸한 이들을 용서할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검찰이 지금부터라도 생각을 바꾼다면?

윤석열 청문회는 조국 법무부장관 '리트머스 시험지'

여상규와 윤석열은 사전에 조국부인기소를 약속했었던가?
검찰은 수사도 없이 밤 10시 50분 경 기소를 했고 자정을 넘기면서 발표했다.
검찰과 자한당의 연계는 언제부터 형성되고 있었던가?
밤 9시가 다된 시각까지 조국 후보자는 사퇴할 의사가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 자한당 위원들은 그동안 차분하게 유지해왔던 분위기와 영판 다르게 서류를 찢어가면서 高聲(고성)을 치기 시작했고 토론장은 크게 술렁이고 있었다.
못 먹을 감 찔러본 결과 해답을 찾지 못한 자한당은 반은 포기하면서 갈기갈기 서류를 찢어버리며 악에 바친 김진태 의원(이하 김진태)은 밖으로 나가고 있었다.
그의 뒤에서 보던 한 여성은 놀란 나머지 입을 다물지 못하면서 참담해하는 것도 보지 못한 자한당 무법자들은 눈에 뵈는 것이 없었던 것인가?
열심히 준비한 법무부장관 후보자 망신주기는 도를 넘어 선을 건너뛰면서 대한민국 입법부는 세계적인 망신살이 뻗치게 된 것인데 언론들은 입을 다물고 있다.
조국 의혹(가짜뉴스 포함)으로만 거의 100만 건의 가까운 보도를 낸 언론에 비해 자한당 몰상식은 뒤안길에 멈춰 서게 하는 기레기들의 비굴함까지 더해지게 하는 대한민국은 정말 미친 짓의 정치꾼들과 언론만을 두둔하며 살아갈 것인가?
자한당은 조국 후보자가 흔들리지 않을 수 없게 만들기까진 했는데 그래도 대안신당의 박지원 의원이 진정시키고 있었다는 뉴스가 있는 것에 만족해야 할까?
좋은 것은 좋다고 하고 나쁜 것은 나쁘다고 해야 하는데 그렇게 솔직한 사람은 그렇게 흔치 못하다는 게 참으로 아쉽다.

"부산에서 대학 3개를 운영하는 집안?"... '장제원 아들 노엘' 핫이슈 속 충격 급부상

守舊(수구)세력으로 돈을 거머쥔 기성세대들이 법을 어기면서까지 恣慾(자욕)을 취하겠다는 세력들로 인해 그 아이들까지 그것을 배운 나머지 만취운전을 하던 19살 청년이 사고를 당한 사람에게 1,000만원 줄 테니 합의하자고 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 아닌가?
7일 새벽으로 가고 있는 시각 자한당 법사위원인 장제원 의원(이하 장제원아들(노엘)이 면허취소가 될 만큼에 만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차,
3억 원 가치 벤츠 'AMG GT'로 지나가던 오토바이를 쳐 넘어뜨린 후 국회의원 아들인데 천만 원 줄 테니 합의하자고 한 것에 더해 멀쩡한 한 청년을 불러내어 그가 운전을 했다며 거짓말까지 한 내용이 밝혀지고 있다.
동승한 두 청년도 만취상태?
불과 몇 시간 전만해도 장제원 의원은 조국 후보자를 향해 갖은 방법 다써가며 자식에게 지나친 편견을 갖고 사는 사람처럼 다구치고 있었는데 진짜 그런 인물은 장제원?
이게 수구세력의 본거지이고 그 후예들이 지금 서울대와 고대 그리고 부산대에서 그들이 손에 들어서는 안 되는 촛불을 들고 #조국사퇴 조국사퇴를 외치면서 수구의 제 부모를 응원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직도 이렇게 수구들은 권력을 잡지 못해 아우성을 치면서 최성해를 앞세워 정치검찰과 결탁하고 있는 짓을 보고만 있어야 한다는 것인가?
수많은 사람들은 가장 위험한 이런 의혹을 품고 있으면서,
어쩔 수 없이 있는 것과 갖춘 것(조국 후보자 아들과 딸의 상황)을 더 키우지 않고 그대로 이용하는 조국 딸이 더 나쁘다고 요동을 친다는 게 맞는 말인가?
어떻게 조국 후보자 가족을 기득권으로만 인정하려고 하면서 진짜 국민의 心琴(심금)을 파헤쳐버린 최순실의 딸 정유라에 비교하면서 덤터기를 씌우려고 수구의 기득권들이 대들 수 있다는 것인가?

 ë¬¸ 대통령, 오늘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할 듯…자유한국당 반발 예상

검찰은 조국 딸에게 준 표창장이 최성해가 허락해준 표창장(학벌까지 위조해가면서 총장 질을 하고 있는 자의 받고 싶지도 않는 표창장)이 확실하다는 것을 밝혀야 하고,
진정 조국 후보자의 두 자녀들이 지나치지 않게 소박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밝히지 않는 한 검찰의 명예는 또 다시 곤두박질 당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본다.
사실을 밝히는 것이 검찰이 해야 할 일이지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꾸민다면 그게 정치검찰이 아니고 무엇인가?
최성해를 수사하여 검찰 명예훼손을 씻어내야 하고 조국 법무부장관이 되면 윤성렬은 아무리 조국 장관보다 학교 선배라고 해도 지시에 잘 따를 것을 약속하지 않는 한 총장 임기 2년은커녕 중도에서 사퇴해야 할 것으로 본다.
더 큰 망신당하지 않게 빨리 서둘러야 하고 대통령에게까지 간접적인 협박을 한 것에도 큰 책임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인간으로서 본분을 망각한 것으로 밖에 될 수 없는 위인에 그치게 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지금이라도 대통령을 찾아가 큰 사과를 올리고 따끔한 질책을 받기 바란다.

‘팽팽한 긴장감’ 속 윤석열과 황교안, 당시 상황 살펴보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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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7일 토요일

조국 맹비난 하던 장제원 아들 만취운전?



장제원 아들 노엘 만취음주운전.. 경찰은 윤창호 법 무색케!

'장제원 아들' 노엘, '미성년자 성매매' 논란 이어 '음주운전'으로 적발

경찰은 만취 음주운전자를 구속하지 않고 집으로 보내고 있다는 뉴스는 계속 나오게 만들고 있다.
자유한국당(자한당) #장제원의원아들 #노엘만취음주운전(면허취소)도 경찰은 또 눈감아준 것인가?
경찰이 국가 紀綱(기강)을 해이하게 하고 있다는 증거를 계속 보이고 있는 대한민국?
대한민국 법이 그런 것인가?
아니면 守舊(수구)권력자들 앞에만 가면 경찰이 제 임무를 망각하게 되는 것인가?
음주 운전자를 즉시 구류시키지 않고 영장심판을 받아 구속영장 발부를 받아낸 다음 구속시키는 방식을 취해야 한다는 것인가?
그도 아니면 경찰도 문재인 정부의 반대자로 놀아나고 있는 것인가?
윤창호법이 있으면 뭐에 쓸 것인가?
미국은 그 즉시 구속시키고 있는데 반해,
대한민국은 아직도 5.16군사정변의 魁首(괴수)이자 色魔(색마)의 박정희 독재자 시대에 그대로 멈춰서 있는 느낌인 것 같다.
권력과 돈만 있으면 벌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미국식 방법을 한 편에선 취하고 있는가?
2윤창호법이 등장했다고 하여 소주 한 잔도 안 된다고 하는 말만 돌지 경찰의 너그러운 권력 앞의 아양은 여전한 것 아닌가?

 í•œêµ­ë‹¹, ì¡°êµ­ 제출한 '딸 페북 캡처'에 분개…종이 찢고 고성

장제원 의원(이하 장제원)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장에서 법사위 자한당 위원으로 나와 입에 거품을 물고 조 후보자를 향해 저열하고 위선적이라며 侮蔑(모멸)에 찬 面駁(면박)도 거침없이 퍼붓고 있었다.
조 후보자가 가족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방심했다는 의미였을 것이다.
조 후보자에게 그런 책임을 전가하며 맹비난했던 장제원의 그 아들이 윤창호법을 어기면서 형사법을 위반한 데에 어떤 기분이 들 것인가?
장제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버지로서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한 심정이라며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라고 말했다고 하지만!
자식을 둔 아버지라면 항상 易地思之(역지사지)의 자세로 상대를 생각하면서 입을 놀려야 하건만 이 사람은 제 성질도 이길 수 없어 식식거리며 즉흥적으로 목소리를 뿜어내는 淺薄(천박)한 자세까지 갖춘 인물이,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조 후보자를 향해 소리칠 때 차마 볼 수 없는 그런 꼴을 본 내 눈을 마음속으로 씻어내지 않을 수 없었다.
자신은 영원히 장관자리는 갈 수 없다는 것을 작정하고 만 사람처럼 同病相憐(동병상련)의 同情心(동정심)도 갖추지 못한 사람으로 판단하지 않을 수 없었던 그 인물의 아들은 과거에도 성매매에 관여한 사실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한다.
어떻게 이런 이를 국회로 보낼 수 있는가?
부산 사상구 구민들은 구 안에 그처럼 인물이 없어 장제원을 뽑았던가?

[포토] 박지원 의원과 악수하는 조국 후보자

조국을 대권주자로 만든 자유한국당과 정치검찰 반란

아이들은 항상 실수를 하고 다니지만 그 원천적인 잘 못은 분명 부모에게 있는 것은 틀리지 않다.
고로 자식을 둔 정확한 부모라면 내 자식 자랑 말며 남의 자식 비웃지 말아야 하는데 자한당은 조 후보자를 법무부장관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임명(8.9.)하기 이틀 전부터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입을 통해 강력히 반발하며 정직하고 참신한 기자가 아닌 기레기들에게 조 후보자 의혹을 찾게 할 빌미를 던지고 있었다.
국 수십만 건의 기사들이 줄줄이 이어지면서 조 후보자는 차기 대권주자라는 것을 명확하게 인정해주고 만 상황으로 뒤집혀지고 말았다.
결국 국민의 마음을 두 갈레로 동강냈고 이념의 골은 깊어지게 만든 자한당과 그 지도부를 용서할 수 없게 만들었다.

 '온라인 뜨겁게' 정치검찰아웃, 국민에게 비난받는 검찰 신뢰회복 가능할까?

정치검찰까지 일어나게 선동한 자한당의 矛盾(모순)에 빠진 대한민국!
초유의 사태를 이뤄내고 만다.
장관후보자와 관련된 인물과 기관 20여 곳을 압수수색하는 일이 벌어지고 후보자 청문회가 있는 6일 자정을 전후해서 후보자 부인을 사문서위조 범으로 만들어 기소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말았다.
누가 봐도 수사조차 하지 않은 검찰이 조국부인을 재판으로 끌고 가는 기소를 했다는 것은 守舊的(수구적)정치검찰의 반란이라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7년 기간 만료일이 9월 6일 이라서?
하지만 동양대 총장 표창장 발행일은 2012년 9월 7일이지만 그걸 부산대 의전원에 제시한 날을 계산하면 2021년까지 충분히 연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지나치게 선을 넘은 검찰이 후보자는 물론 인사권자인 대통령까지 옥죄는 상황으로 끌고 간다는 평이다.
어찌 정치검찰의 버릇을 버린 것이라고 인정할 수 있을 것인가?
때문에 윤석열 총장은 그 직을 걸어야 할 것이라고 민주당에서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만일 동양대총장이 발행한 것은 아닐지라도 총무처에서 발부한 것이든 각 단과대학별로 또는 각각의 학장에게 총장 표창장을 줄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 일이 있어 여러 개로 구분되는 표창장 인명부가 나오게 된다면 최성해(1953~ ) 총장의 실수가 명확해지고 말 것이다.

'장제원 의원 아들' 노엘, 오늘 음주운전 적발…면허취소 수준

자한당의 괘씸한 짓을 보고 있노라면 장제원 아들에 대한 구속영장도 경찰이 봐주고 있다는 증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수구들의 돈으로 무마시키는 방식의 돈의 천국?
결국 문재인 정부가 정권은 쥐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아직까지 수구들의 돈으로 박근혜 구명운동도 하고 있는 것이고 그에 따라 경찰들까지 동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혹을 품을 만하지 않는가?
태극기 부대를 따르는 늙은 세대들이 진정 무능한 박근혜와 색광의 박정희 유신독재자에게 헌신하고 있다?
박정희 독재 18년 동안 쌓아둔 숨은 재력을 이때 쓰게 하려고 했던 것인가?
의혹만 있을 뿐 아직도 확실하게 찾아내지는 못했지만 워낙 큰돈들이 돌고 있다면 태극기부대 집합정도는 아무 일도 아닌 재벌들의 喜捨(희사)?
수구들의 난장판이 될까 의심되기 때문에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된다.
어찌 됐건 자한당의 문재인 정부 인사권에 난도질을 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고 조국 후보자를 내세우지 못하게 검찰까지 이용하고 있다는 현실에 치를 떨게 하지 않는가?
대한민국 정치검찰을 숙청해야 하고 검찰개혁을 위한다면 조국 법무장관을 임명하는 것은 그 수순인데 검찰을 비롯해서 수구들의 반란이 일어나지 않을까하는 의심도 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국민의 힘이 그들보다 더 무섭다는 것은 확실하니 문재인 대통령은 꼭 밀고 나가야 대한민국은 바른 길을 향해 갈 것으로 본다.5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동의하는 한 표를 던진다.

장제원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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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6일 금요일

김진태는 자한당 속내를 연기했다?



이게 자유한국당 진짜 얼굴 아닌가?

자기 맘에 안 든다고 상대가 제시한 서류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만인이 보는 청문회장 앞에서 갈기갈기 찢고 있는 김진태 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이하 김진태)를 말리는 자한당 의원 하나 없고 김도읍 의원(이하 김도읍)은 실실거리며 즐기고 있었다.
聽聞會(청문회)라는 것 자체를 모르는 국회의원들을 모조리 淸算(청산)시켜야 한다.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불만을 제기하며 종이를 잘게 찢어 던지고 있다. 2019.9.6 국회방송·서울신문 LIVE 캡처

子息(자식)은 내 소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자한당 인물들은 알고 있는가?
성인의 기준을 대한민국은 20세부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아니아이가 태어나 말을 할 수 있고 사물의 명칭을 알고자 할 때가 되어 가면서부터 부모는 자식을 보호하며 존중할 수 있어야 할 의무가 있지 않는가?
그렇다면 성인이 된 자식은 사회의 한 일군으로 생각해서 그 의견을 더욱 존중해야하고 그 아이의 뜻에 부합하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권한을 주워야 한다.
아주 나쁘다는 인상을 주지 않는 한!
그러나 대다수 나쁜 것과 좋은 것을 구분할 수 있는 나이가 된 아이를 내 소유처럼 생각하며 청문회 후보자에게 질책하는 야권 위원들의 언행을 보면서 대한민국 국회는 정말 啓蒙(계몽)되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김진태는 물론 자한당 의원 전체를 인권위에 고발하고 싶은 마음이다.
자식을 아직도 제소유로만 인식하며 살고 있는 위인들이니까!

김진태 의원 ‘이것은 제출요구한 조국 후보자 자료가 아니다’ -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요구한 자료제출이 아니라며 조 후보자 가족관계증명서 복사본을 찢어버리고 있다. 2019.9.6 뉴스1

청문회 후보자가 아무리 철저히 서류를 준비했다고 할지라도 어설플 수 있는 서류도 없지 않을 것이고 올바르게 대답을 한다고 해도 마음에 차지 않을 수 있는 법!
앞으로 장관이 될지도 모르는 후보자를 마치 초등학생 나무라듯 면박을 주는 대한민국 국회 청문회는 開明(개명)돼야 한다.
조국 후보자 청문회가 끝날 즘 지난 한 달이 자신이 살아온 인생 최악의 고비라고 말을 할 때 이 사람 가슴까지 悲哀(비애)가 흐르고 있었다.
과거 囹圄(영어)의 몸이 됐을 때도 이만큼은 아니라고 할 때 遺憾(유감)은 끝이 없었다.
그저 안쓰럽고 안타까운 마음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입술을 깨물고 있다. 2019.9.6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누구를 위해 종을 쳐야 하는 것인가.

대한민국 37년 독재자들 이후 정치개혁을 위해 각각의 정권들은 앞 다투어 검찰개혁을 들고 나왔지만 지금껏 성공한 정권은 단 하나도 없기 때문에 검찰의 질주를 정권들이 탓을 하고만 있는 것 아닌가?
그 일을 위해 문재인 정부가 내세운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자리에 앉힐 수 없게 자한당과 언론들이 갈기갈기 찢고 말았다.
그 演技(연기)를 지금 최종적이고 종합적으로 김진태가 국민 앞에 보여주고 있는 것 아닌가?
아무리 청문회를 하여 꼬투리를 잡으려고 갖은 애를 써도 인간 조국을 넘어뜨릴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자 마지막 용트림을 치고 있지 않는가?
이게 자한당이고 그 당을 따르는 언론이며 대한민국을 수치의 구렁으로 넣어버린 치사한 막장의 인물들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동양대 표창장 위조'…검찰, 조국 부인 이례적으로 소환조사 없이 전격 기소

조국 후보자는 최소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숨지 않고 나서겠다고 勇氣(용기)를 내고 있는데
자한당 의원들은 어떻게 하든 청문회장에서 망신을 주어 사퇴시켜야 한다고 터무니없는 짓을 하고 있지 않은가?
자한당은 지금 누구를 위해 종을 치고 있는가?
최성해(1953~ ) 동양대총장 말은 믿어야 하고 대한민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말은 못 믿겠다며 검찰이 정치에 개입하는 과거 관행이 그렇게도 옳은 일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는 말인가?
보라!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후보자를 법무부장관에 임명한다면 역대 어느 장관보다 철저하게 잘 처리할 수 있는 인물로 거듭날 것을 두고 보아야 한다.
법을 법으로 지킬 수 있는 자세를 갖춘 이는 조국 후보자이지,
保守(보수)를 외치면서 守舊的(수구적갈등을 불어넣으면서 국민을 기만하여 정권에 戀戀(연련)하는 비겁자들처럼 앞뒤가 맞지 않는 일들은 없을 것이라고!

‘표창장 위조’ 공소시효 임박… 조국 부인 수사 속도 [검찰, 조국 의혹 수사]

국민을 둘로 갈라놓은 자한당과 그들을 옹호하는 언론들도 개혁해야 한다.
동양대총장 최성해의 비굴한 배반으로 인해 정경심 교수는 자지러지기 일보 직전까지 간 것으로 보인다.
#조국부인기소 실검에 오를 것을 그 본인인들 알았을 것인가?
배신을 당한다는 게 얼마나 숨 막히고 괴로운 일이던가?
동양대총장 표창장과 상장 발행에 문제가 있는 것을 분명 알고 있을 그 본인은 기소하지 않고,
조국부인이 진짜 표창장을 위조했다고 생각하는 검찰이란 말인가!
왜 못된 인간들은 남의 일을 외면하기만 하면서 내던져지는 선한 이들에 대해 歡喜(환희)의 기쁨으로만 맞으려고 하는가?
그렇게 즐거운 일인가?
최소한 易地思之(역지사지)의 마음을 ()의 가슴으로 안고,
同情(동정)의 마음을 ()의 등에 업기만 해도 세상은 훨씬 아름답게 보일 것인데 우리는 왜 그런 자세를 뒤엎어버리려고만 애를 쓰며 會心(회심)의 미소를 찾으려 한다는 말인가?
貞心(정심)하면 正心(정심)이 된다는 것을 배웠으면 실천해야 하건만 대한민국 국회 지성인들은 정말이지 슬프게 啓蒙(계몽)의 대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爲人(위인)들이란 말인가?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국민의 先鋒(선봉)에 설 수 있었던 것인가?
국민은 눈높이를 再調整(재조정)해야 할 것 같다.


다음은 서울신문이 보도한,
조국 제출한 서류 갈기갈기 찢은 김진태라는 제하에,

(영주=뉴스1) 공정식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3일 오전 조 후보자의 배우자 정경심 교수가 근무하는 경북 영주시 풍기읍 동양대학교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검찰 관계자들이 동양대 교양학부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2019.9.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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