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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0일 목요일

국짐당이 김진욱 사퇴하라 할 때 내보내자!


 국민이 원하는 것은 剛直(강직)한 수사관을 요구하지 않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 후보자가 대권을 잡는다면 제일 먼저 인사를 해야 할 사람은 김진욱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김진욱)부터 교체하는 게 국민의 심정을 꿰뚫는 일이라 본다.

공직자를 수사해야 할 최고 수장이 가장 비리로 범벅이 돼있다고 의심이 깊은 야당 의원들에게 휘둘리고 있는 인물을 그대로 두고 볼 수는 없지 않는가?

국민을 사찰하지도 않았으면서 사찰을 했다고 떼쓰는 야당 의원들이 부른다고 해서 쪼르르 따라나서는 졸장부를 중차대한 위치에 앉게 놔둔 문재인 정권이 정말 싫다.

공직자를 수사하는 우두머리이라면 최소한 옳고 그름을 그 즉시 판단할 수 있어야 하는데 비리의 온상이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야권 의원들에게 따라나섰다는 말에 심장이 계속 요란히 뛰고 만다.

 

법사위 출석하려는 김 처장을 김도읍 국민의힘{국짐당; 아무데 아무 때나 떼만 쓰면 해결되는 것으로 착각하며 국민을 괴롭히는 국민의짐 당} 의원이 복도로 나오라고 하니,

김진욱은 졸졸 따라 갔고 국짐당 의원들은 김 처장을 향해 "무릎 꿇고 사죄하라" "시끄럽다"라고 고함쳤다고 뉴스1은 보도하고 있다.

 

 


뉴스1

조윤형 기자 = 국민의힘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장 앞 복도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공수처 불법 사찰'을 주장했다.

 

이날 김기현 원내대표를 비롯한 배현진, 장제원 등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민사찰 야당탄압 공수처는 해체하라' '불법사찰 공수처장 즉각 사퇴하라'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공수처에 항의했다.

 

법사위 출석에 앞서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의 요구를 받고 복도로 나온 김진욱 공수처장은 발언하기 위해 마이크를 잡았으나, 국민의힘 의원들은 김 처장을 향해 "무릎 꿇고 사죄하라" "시끄럽다"라고 고함쳤다.

 

이에 여당 간사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 처장을 향해 "법사위 출석하셨는데, 법사위장도 아닌 데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어디 있느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박 의원은 "공수처는 독립된 수사 기관이다. 독립된 수사 기관의 장을 불러내서 이렇게 하는 경우가 어디 있느냐. 법사위 회의장에서 질문하라"라고 소리치며 야당 의원들을 비판했다.

 

상황이 계속되자 김남국, 김종민 등 여당 의원들이 복도로 나와 항의했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개입하지 말라"며 선을 그었다. 이 과정에서 여야 의원들 사이에 반말과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공수처장의 한마디, 공수처장 참석을 둘러싼 여야 간 갈등 등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1230183542607

 

 


사람의 생김새를 觀相(관상)’이라고 우리는 고상한 말로 표현한다.

사람 생김새를 가지고 언급하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이유도 잘 안다.

생김새와 아주 다른 사람들도 없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생김새와 다른 관상도 없지 않지만 대부분 생김새를 보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것은 알지 않는가?

첫인상이 얼마나 중요한 것도 알지 않는가?

얼른 봐도 윗사람을 배반할 상으로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와 뭐가 다른가?

처음부터 김진욱이라는 인물은 공수처장으로는 내게 있어 낙제점수를 받았다.

사진으로만 봐도 優柔不斷(우유부단)하다는 첫인상을 지울 수 없었다.

더해서 보통사람들이 보고 생각할 때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을 처리하는 <김앤장>에서 12년 간 근무한 경력이 있는 인물이다.

누구나 의혹을 품을 수밖에 없는 수수께끼 같은 김앤장 로펌의 삼성은 무엇을 어떻게 했었고,

하고 있으며,

하려하기에 고위 고객의 마음에 들 수 있는 법률사무소 일까?

일반인들의 상식으로 볼 때 김앤장에서 근무한 인물이 공수처장을 한다는 것은 생선가게를 고양이에게 맡기는 것과 뭐가 다를까하는 의심부터 앞서고 말았다.

더구나 서울대학교에 들어갈 때는 법과는 전혀 다른 고고미술사학을 전공했다.

후일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서 법으로 轉向(전향)하게 되지만 그의 본 뿌리와 줄기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향하는 것 같은 느낌?

최소한 剛斷(강단)이라도 있어야 할 것 아닌가!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 이상이 독재시대를 겪었기 때문에 잘라내는 것을 수없이 봐오지 않았던가?

탱크처럼 밀고 나가는 독선적인 사람들의 언행에 길들여진 국민들이 볼 때 인간 문재인 같은 인물에게 호감을 주는 국민들이 40%라고 하지만 끊고 맺는 것만큼은 정확하게 하는 자세가 전혀 없지 않기 때문에 그를 좋아하는 것 아닌가?

김진욱이 2021120일부터 공수처를 이끌면서 무엇을 했는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있는가?

아무리 처음 시작되는 공수처라고 하지만 대통령의 지휘를 받아야 하는 막강한 위치에 있으면서 국회의원들에게까지 휘둘리고 있다면 면직시키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

더군다나 여야 의원들 진흙탕 짐승들 같은 싸움까지 시켜버리는 이런 공수처장을 그대로 둔다면 고위공직자 범죄를 수사하기커녕 범죄자를 더 양성시킬 수 있는 인물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비리의 온상이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야당 의원들에게 휘둘리고 있는 것을 보면 그도 뭔가 꿀리는 것이 있지 않고서야!

올바른 인간의 길은 내 앞에 시퍼런 칼날이 휘둘리고 있어도 자신의 갈 길을 당당하게 그리고 유유히 나아가는 행동을 지키는 일 아닌가?

국짐당이 김진욱 공수처장에게 사임하라고 할 때가 그를 내보낼 수 있는 최대의 適期(적기)일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미루지 말고 단행하라!



 

참고;

https://www.khan.co.kr/politics/assembly/article/202112302052005

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C%A7%84%EC%9A%B1_(1966%EB%85%84)

 

2021년 10월 18일 월요일

대장동 게이트란 무엇을 말하나?


 이재명의 국짐당 의원들 억지주장 방어는 통쾌함을 넘었다?

 


대장동 게이트란 무엇인가?

이재명 더불어미주당(민주당) 대선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대장동 누명을 씌우려고 한 것을,

보통 국민의힘{국짐당; 정보도 사실도 확인조차 하지 않고 무조건 억지주장만 해서 민주당 의원들에게 누명을 씌우면 해결됐고 국민의 짐만 됐던 欺瞞(기만)}이 성남시 대장동 게이트로 이름을 붙였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사실은 민주당의 모 대선 예비후보자 측에서 들춰냈다는 것을 열림공감TV만 봐도 그가 누구일지 쉽게 알 수 있다.

국짐당은 그럴만한 정보를 찾아내는 것도 없을 정도로 진실과 사실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억지주장당에 불과하다고 보는 눈들이 크다.

억지주당의 達人(달인) 곽상도 씨가 국짐당으로부터 쫓겨나다시피 했으니 이번 국정감사(경기도 국정감사는 이재명 후보자 回生(회생)을 위한 국짐당 최후의 발악 정도?)엔 어림도 없이 쥐구멍 속에서 두 눈에 힘을 빼고 숨고르기에 여념이 없는 대신,

억지주당의 代父(대부) 김도읍 씨(솔직히 이런 기만정치꾼에게 의원이라는 단어를 쓴다는 게 올바른 일이 아닐 것 같아 라는 존칭으로 써야 할 것 같다)가 이재명 죽이기에 가담하여 억지주당의 강타를 또 날릴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재명으로부터 실컷 두들겨 맞고 있는 것을 보고 있노라니 통쾌하다는 느낌!

얼마나 두들겨 맞았으면 이재명의 발언할 때마다 얻어맞아 아파죽겠다는 소리가 미국 LA까지 잡소리가 돼 들려왔을까?

남의 말 방해조작까지 하는 어설픈 인간들의 잡스러운 코미디?

 

 

박근혜를 대통령 만들기 위해 당시 댓글을 조작한 새누리당의 경찰청장을 역임했던 김용판(이 사람은 자도 아까운 인물 아닌가?)이 터무니없는 거짓을 진실인 것처럼 조작하려다 선량한 의원들까지 쥐구멍이라도 찾아 들어가고 싶게 만든 것을 보고 국짐당이 이처럼 더러운 인간들이 득시글거린다는 것만 국민에게 알려줘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한다. {이재명을 마피아의 대부도 만들려고 억지 시도하려다 민주당 의원들에게 발각돼 국짐당의 추악함을 들어내고 말았다}

얼마나 국짐당이 부정으로 많이 해먹었으면

이영이라는 그녀는 "몇천만원은 잔돈, 몇십억은 푼돈"이라는 소리로 국민을 놀라게 하고 있을까?

어떻게 이런 일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들어주고 있단 말인가?

 


 


올바른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선거에서 내 한 표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국민이라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내 삶의 질을 높이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려고 조금만 힘을 더하고 싶다면 어떤 사람이 자신을 위해 올바르고 섬세하게 책임을 지을 수 있는 정치인일지 따져볼 수 있지 않을까?

국짐당 같은 저런 인간들을 국회에 보내 자신을 대변해달라고 하는 국민이 된다면 국가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주어 나라를 망치게 할 것인지 심각하게 따져봐야 할 것 아닌가?

더해서 대장동게이트는 국짐당의 전신{5.18광주학살자 전두환이 창당한 민정당 그 이전,

色魔(색마)이자 유신독재자 박정희 민주공화당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당명을 바꿔가며 국짐당까지 온 사이의 독재와 독선 그리고 억지주장 당}이 나은 병폐의 온상들이 국민이 누려야 할 것을 가로채가는 날강도들이 제몫을 분배하다 터진 정치사건을 이재명에게 뒤집어씌우려고 한 사건을 말하는 게 올바르지 않는가!

 

 

 


이재명은 긴 시간 국짐당의 말도 안 되는 억지주장을 다 받아친 나머지 다음과 같은

素懷(소회)로 대신하고 있었다.

 

다행히 국감을 통해서 실체가 대부분 드러났다

“(한 부하를 잘못 둔 것에 대해서) 입이 백 개라도 할 말 없는 일이라며,

 

대장동 관련 사안은 경기도정 관련 사안도 아니고,

국감 사안도 아니지만 국민들이 많이 관심 가지고 여야 의원들이 의문을 가지고 확인할 게 많아서 대부분 대장동 문제로 논쟁한 거 같다

심지어 (국짐당은 조폭이) 저한테 돈을 줬다는 사진까지 냈는데 알고 보니 전혀 아니라는 재밌는 에피소드까지 있었지만,

그런데도 의원들 노력으로 곁가지가 많이 정리됐다

국민의힘이 (대장동 공공개발) 막아서 불가피하게 민관 공동개발했고,

그 속에서도 최초 기준 70%, 현재 기준 최하 60% 공공이익 환수한 사례가 분명해진 거 같다

 

“(지도자로서) 무한책임감을 느낀다

부동산 불로소득이 민간개발업자와 토건세력에게 많이 넘어갔고,

국민들은 만져볼 수 없는 돈이 특정 정치인 자녀에게 수십억 지급되는 상황 보면서 가슴이 찢어졌을 것

제가 최선을 다했다고 하지만 부족했기 때문에 (불로소득을) 완전히 회수하지 못한 건 분명하고,

다시 한 번 상실감과 배제 감으로 아파하는 국민에게 사과 말씀 드린다

 

유동규와 관련해서는

불행하게도 그 많은 여러 사람 중에 친인척, 측근 또는 가까운 사람들, 지휘했던 사람 중에 문제가 발생한 거 같다

입이 백 개라도 할 말 없는 일이고, 인사권자로서 관리자로서 부족함 보여주기 때문에 이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이걸 경험으로 삼아 앞으로는 좀 더 조심하고, 좀 더 노력하고 좀 더 정비해서 국민이 맡기신 권한이 오롯이 국민 위해 완벽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제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다라며 머리를 90도로 숙여 사죄하고 있었다.

국짐당 의원이든 그 당 소속 인간들처럼 억지주장으로 이끌어가며 부끄러운 것도 없이 꼿꼿이 머리를 쳐들고 다니는 철면피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자세의 겸손함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참고

https://www.news1.kr/articles/?4464843

https://news.v.daum.net/v/20211018204606414

 

2019년 11월 20일 수요일

황교안 단식 명분은 뒤틀린 가고 있다?



황교안은 진심 기독교 신자란 말인가?

올바른 신앙인이라면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祈禱(기도)’라는 것을 한다고 본다.
[God]과 자신의 靈魂(영혼 Spirit)과 대화를 하는 시간을 기도라고 한다.
그런 기도에서 예수를 믿는 신앙인이라면 예수의 산상설교 중 참된 팔복[The Beatitudes]’이란 것쯤은 다 잘 알고 있지 않을까?
그 중 <마태오복음 5>에 있는 것을 예로 적는다.
팔복의 세 번째 구절에서 보면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그들은 땅을 물려받을 것이다[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land]."라고 예수는 설교를 했다.
여기서 땅은 권력으로 대변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다.
온유하다[meet]'는 것은 온순하고 온화하여 누구에게나 너그럽고 여유가 있는 태도를 뜻하는 말 아닌가?
네이버 국어사전은 성격태도 따위가 온화하고 부드럽다.’라고 적었다.
어떤 사람을 그처럼 온유하다고 봐야 할까?
자유한국당(자한당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같은 인물인가?
아니면 황교안이 음으로 양으로 숭상하는,
200여 여인을 괴롭힌 色魔(색마박정희 유신독재자가 온유한 사람일까?
친일파를 이용하여 주위에 두고 부려먹던 이승만 친미 독재자가 온유한 사람이었던가?
그도 아니면 12,12군사반란으로 覇權(패권)을 잡은 전두환 5.18광주학살자가 온유한 사람이었을까?
황교안의 행동에 또 무리가 가는 것 같은 것에 懷疑(회의)가 가시지 않아 하는 말이다.
대한민국 覇權(패권)을 잡기 위해 위의 세 사람은 수많은 사람들을 犧牲(희생)시켜가면서 抑止(억지)를 썼고 결국 독재자가 된 인물들이다.
그런 사람들을 닮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 못해 안달이 난 사람 중 한 명인 황교안?

 [TF포토] 청와대 앞 단식 돌입하는 황교안

황교안은 '죽기를 각오'하고 단식을 시작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연합뉴스는
‘'죽기를 각오길었던 단식 첫날..청와대서 여의도로 '유턴'’이라는 제하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단식 투쟁 첫날인 20일 한국당이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회색 셔츠와 빨간색 니트회색 정장 재킷을 입은 비교적 단출한 차림의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청와대 앞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죽기를 각오하겠다"며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

현장에는 조경태·정미경·신보라 최고위원을 비롯해 박맹우 사무총장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추경호 전략기획부총장권성동·여상규·박대출 의원 등 10여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기자회견 후 황 대표는 보도블록 위에 스티로폼 돗자리를 깔고 앉아 투쟁을 시작했다한국당은 당초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 텐트 2동을 설치하려고 했으나경호상 이유로 텐트 설치가 불허되면서 약식으로 스티로폼 돗자리를 깔고 네 모서리를 모래주머니로 고정해 자리를 마련했다.

황교안 대표, "단식투쟁 시작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0일 오후 청와대 앞에서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는 단식 투쟁을 하고 있다. xyz@yna.co.kr

왼쪽에는 태극기오른쪽에는 당기를 세워 '구색'을 맞췄다가 이마저도 철수했다경호상 텐트 설치가 허용되지 않는 데다텐트 없이 겨울철 24시간 농성을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한국당은 청와대 앞 투쟁을 이어가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단식 투쟁 장소를 국회로 변경했다.

황 대표는 인근에서 열린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주최의 집회에 들렀다가 총괄대표인 전광훈 목사의 손에 이끌려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과 함께 연단에 올랐다.

황 대표는 전 목사와 손을 잡고 좌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만세'를 외치기도 했다.


황 대표는 "좌파독재로 가는 길우리가 반드시 막아내야 하는데 이 정부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며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면 못 이기겠나우리는 이길 수 있다여러분들이 이미 이기고 있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황 대표와 함께 연단에 서서 "이렇게 많이 모인 것은 하나님의 능력", "여기 온 언론 중 90%는 주사파 언론평양에서 온 언론정신나간 사람들", "주사파는 정치할 자격이 없다"는 등의 거친 발언을 쏟아냈고 황 대표는 이를 가만히 듣고 있었다.

전 목사가 "우리 황 대표는 기도하는 사람이다사람의 말만 듣지 않고 하나님하고(교통한다왜 여러분들이 자꾸 다른 길로 끌고가냐"고 말하자 황 대표는 "아이고"라며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문재인 하야 범투본' 집회 찾은 황교안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단식투쟁에 돌입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오른쪽 두번째)가 20일 청와대 분수대 인근에서 열린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주최 집회를 찾아 총괄대표인 전광훈 목사(오른쪽)의 연설을 듣고 있다. ask@yna.co.kr

다만 전 목사가 "내년 4월 15일에 한 사람도 국회의원 안 시킬 것이다국회의원 배지 달려고 눈 뒤집어서 다니지 말고 공부 좀 하라오늘 밤부터 당신들도 옆에 같이 누우란 말이야"라며 목소리를 높이자황 대표는 전 목사의 등에 손을 얹어 말리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황 대표는 단식 투쟁을 시작하면서 기독교 집회에 참석한 것이 적절했냐는 지적에 "어떤 특정 종교에 편향돼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모든 분들이 힘을 모으자는 뜻"이라고 해명했다.

오후 5시 50분께에는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이 황 대표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황 대표는 이후에도 자리를 지키다 오후 8시 35분께 청와대 앞을 떠났다대표 본인은 결기를 보이기 위해 텐트 없이 청와대 앞에서 밤을 보내겠다고 고집했으나 참모진이 설득에 설득을 거듭해 여의도로 발걸음을 돌렸다.

이 과정에서 황 대표가 청와대 앞에 머물기 원하는 지지자들과 참모진들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황 대표는 국회로 향하는 차에 탑승한 후에도 청와대로 방향을 돌리려 했다고 한다.

오후 9시 20분께 국회에 도착한 황 대표는 국회 본관 계단 앞에 미리 준비된 텐트에서 단식 투쟁을 이어갔다천막에는 '총체적 국정실패 이게 나라입니까?'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렸고 작은 책상 하나와 전열기 2이불 등이 준비됐다.

황교안, 국회서 무기한 단식투쟁 시작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지소미아 파기 철회, 공수처 설치법 포기,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0일 저녁 국회 본청 앞에 설치된 천막에서 단식투쟁을 시작하고 있다.  2019.11.20 zjin@yna.co.kr

단식 첫날 밤에는 김도읍 대표 비서실장을 비롯한 의원 45명이 철야에 동참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단식 투쟁 결정이 급하게 이뤄진 탓에 사전 준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됐던 기자회견이 한 시간가량 늦어진 것도 홍보 플래카드 준비가 늦어졌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텐트 설치가 가능한지도 확인하지 않고 청와대 앞으로 투쟁 장소를 정한 탓에 급히 대체 장소를 찾는 모습도 제1야당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기정, 단식투쟁 黃 찾아 만류…"국익 문제 놓고 단식 안돼"

황교안이 죽을 각오가 된 것까지는 말리지 않는다.
그러나 먼저 그만큼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가 잘못 정치를 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하지 않을까?
아무리 자한당이 기를 써도 문재인 지지율 40%대는 무너지지 않고 있지 않은가?
점점 50%대까지 치솟으며 국민의 지지는 더 높아지고 있는데 반해 겨우 30% 턱걸이 지지율도 힘드는 자한당 대표가 말도 안 되는 사안으로 단식투쟁을 한다?
특히 정치는 名分(명분)이 확실해야 하는데 자한당이 내놓은 명분은 명분이 아니라 토착왜구(토왜)들이나 하는 짓과 다를 바 없는 것을 들고 나왔다.
한일 간 지소미아(GSOMIA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 군사정보보호협정)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것(지소미아 파기철회)이 1번이고,
공수처 설치법 포기하라는 게 2번째고,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하라고 하는 게 3번째인데,
이 모든 게 국회 안에서 좌우할 수 있는 일을 들어 청와대를 향해 단식을 한다는 게 참으로 웃지 못 할 일 아닌가?
지나가던 소도 웃음조차 짓지 못 할 일이고,
고양이가 심심해하며 하품 짓는 짓과 뭐가 다른가?
더해서 전광훈 목사(이하 전광훈막말부대까지 동원시켜 가면서 청와대 앞에서 행하려고 하다 쫓겨나는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 제야당의 체면까지 구겨버리는 일을 자행하며 정말 대단한 코미디 아닌가?
하늘에서 예수가 지켜보고 있다면 어떤 말을 할 수 있을까?
땅을 물려받는다.’는 말은 권력을 말하는데 황교안에게 그런 자격이 있다고 보는 사람이 있다면 제정신 맞나?
온유하지 않게 권력을 이양 받는 것은 총과 칼을 앞세워 국민을 억압한 뒤에나 할 수 있을 일이지 온유한 사람은 그런 방식을 취하지 않고 모든 일의 事理(사리)를 정확하게 파악한 다음 理致(이치)에 맞게 처리하는 지도자가 돼야지 말 같지도 않은 명분을 앞세워 굶어죽도록 단식을 하겠다는 의지를 앞세운다?
좋을 대로 하게 그냥 두자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 같다.

 한국당 황교안 대표 무기한 단식 농성

<해안선>이라는 ID
완전 코미디라고 적어 제일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민트>라는 ID
죽기를 각오하고
나라를 살리겠다~~
그럼 하루라도 빨리 죽으세여
그래야 하루라도 빨리
대한민국이 살아나니깐요~~
ㅍㅎㅎㅎ라며 단 하나도 동조의 가치가 없다는 말을 하고 있다.
<BlackOrCA>라는 ID
너가 생각한 나라가 아니라고 해서 나라가 아닌 건 아니다주재 넘는 말 하지마라라고 주재도 모르는 황교안이라는 말도 한다.

[속담]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사리분별 없는 이가 정권 잡겠다고 날뛰던 일은 과거 국민들이 낫 놓고 자도 모를 때 하던 짓이지,
사람마다 거의 Smart phone(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현실에선 너무 동떨어진 일 같아 관심조차 갖지 못할 진데 왜 자한당에는 이런 弊端(폐단)조차 모르고 행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무엇보다 황교안이 기독교 신자라는 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이다.
정확한 예수의 발자취[正道(정도)]도 모르면서 전광훈 같이 邪道(사도)에 빠지게 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는 것은 올바른 聖徒(성도)들에게 진실로 부끄러운 일 아닌가?
예수의 정도를 모르면 부끄러운 줄이라도 알아야 인간일 것인데,
사람구실조차 하지 못하는 것 같은 이가 제1야당 대표라고 하니 대한민국도 이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자의 후예라고 자처하는 이들의 수명은 금년까지만 인 것 같지 않는가?
이젠 바꿔야 할 때도 지났고 바꾸지 않으면 국민들이 바보라는 것도 알 때가 되지 않았는가?
스마트폰을 쥐고 다니는 국민답게 대한민국도 변해가야 하지 않겠는가?
스마트폰 한 손에 쥐고 다니며 낫 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행동 계속하면 지구촌이 대한민국을 향해 무슨 지탄의 소리 할 것인가?
스마트폰 제1국인 대한민국 국민은 북한식 말로 손전화만 폼(form)으로 잡고 있는 머리는 텅 빈 국민이라는 말까지 듣기 딱 알맞지 않을지?

[14F] 스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