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4일 토요일

기레기들은 아직 조국을 범죄인?



조국 5촌 조카는 스스로 귀국했다

KBS
‘‘키맨조국 5촌조카 체포.."투자업체-정경심 연결·매출도 논의"’라는 제하에,
지난달 중순부터 필리핀 등 해외 도피 생활을 해오다가 검찰 압박에 귀국한 겁니다.”라고 적고 있지만 확실하지 않은 내용이라고 반박을 하는 이들이 적잖다.

‘조국 가족펀드’ 5촌 조카, 공항서 체포…투자 경위 등 집중 추궁

Jtbc
조국 5촌 조카 귀국 배경은펀드 의혹 어떤 열쇠 쥐었나라는 제하에,
앵커는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는 그동안 필리핀에 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자진해서 귀국한 배경이 무엇인지 검찰에서는 어떤 진술을 할지 법조팀 취재기자와 좀 더 짚어보겠습니다.”라며 그의 이름과 함께 스스로 귀국한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신아람 기자는 뒤에서
다만 주변을 취재해 보니까 검찰은 조씨가 조 장관 측과 어느 정도 입장을 조율한 것이 아니냐조율한 뒤 입국한 것이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고 반대로 조 장관 측은 검찰의 회유를 견디지 못해서 들어온 것이 아니냐고 의심하는 분위기입니다.”라는 말로 검찰의 회유가 있지 않았을까하는 의혹을 품게 하고 있다.

조국 법무장관 ‘차기 대선 주자’ 3위로 껑충

이처럼 기자가 하는 말에 따라 의혹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기자들은 잘 새겨야 하지 않을까?
아직 조범동 씨가 어떤 내용을 발언했는지 아무도 모르고 그의 입에 따라 조국 장관에게 미칠 영향이 있을 것으로 단정하는 보도도 성급한 것으로 보인다.
피의자의 '피의사실공표'를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검찰도 이제는 깨달아야 할 때 아닌가?
좌우간 조범동 씨가 왜 10억 3000만원을 빼돌린 연유가 무엇인지 조국과 그 부인과 어떻게 연계됐는지 검찰이 수사가 끝나 사실을 밝힐 때까지 언론은 잠자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은 벌써(9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은 끝냈고 조 장관은 취임도 했으니까!

부산추모공원 찾은 조국 장관

신임장관의 기대는 검찰이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사이 피의사실을 수시로 공표하면서 피의자와 그 주위를 억압하는 관행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의견이 강한 것도 존중해야 할 것이다.
더 이상 조 장관을 억압하는 언론이 된다면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야 적폐청산의 ()을 긋게 되지 않겠는가?
확실하게 나쁜 사람도 아닌 사람을 언론은 인간 조국이 나쁜 사람인 것인 양 자그마치 100만여 건의 기사로 도배를 하며 대한민국 사상 초유의 人事(인사)大戰(대전)’까지 만들어 내고 말았다는 게 다분한 의견이 되고 말았다.
이름 하여 조국대전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등장하고 있다.
前無後無(전무후무)한 대사건을 만들어 낸 대한민국 기레기들의 의혹사건은 어디까지나 의혹에서 끝나게 돼있을 것인데 정확한 기자가 안 되는 기레기들은 자신들이 상상한 그대로 조국은 아주 나쁘고 파렴치한 인물이라는 想像(상상)의 ()’과 夢想(몽상)의 ()’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아직도 조국이라는 이름만 보고 들으면 자신의 취재가 的中(적중)했다는 말이 될 것 같은 錯覺(착각)에 빠진 나머지 가짜뉴스라도 만들 症勢(증세)들이 남아 있는지 모른다.
때문에 확실하게 드러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마치 결론이라도 찾은 것처럼 조국 5촌 조카는 아주 커다란 죄인이 돼버린 언론들이 나돌고 있는 중이다.
참으로 한심하고 딱하다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조국 5촌 조카가 대 죄인이 되면 조국이 대 죄인이라는 등호를 만들 수 있다는 착각에 사로잡힌 나머지 스스로 귀국한 사람을 체포했다는 단어로 국민의 눈과 귀를 더 의심하게 할 목적은 아니었나?
하지만 국민들도 추석을 쇤 이후라 벌써 시들해지고 있지 않은가?
그런대도 사건의 사진들 속에는 조국 얼굴이 들어가는 걸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
조국은 정말 대한민국 큰 죄인이 될 얼굴인가 아니면 대권을 움켜잡을 수 있는 관상인가?
조국 5촌 조카 체포가 조국 체포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지 않는가?

[2보] '조국 가족펀드' 5촌조카 인천공항서 체포…횡령 혐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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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3일 금요일

수구는 왜 악착 같이 정권을 잡으려 하나?



2030세대들은 우물가에서 숭늉 찾을 건가?

언론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않고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 조국 법무부장관 지명부터 청문회까지 걸쳐 대통령 임명에서 절실하게 느낀 것인데 왜 국민의 30%는 눈치조차 챌 수 없는 것일까?
언론은 국민을 수도 없이 籠絡(농락)하고 愚弄(우롱)하며 嘲弄(조롱)하고 있는데 왜 일부 국민은 눈치조차 없이 당하면서 언론에 맞춰 칼춤까지 같이 추고 있는 어리석을 국민이 되려고 하는 것인가?
당장 오늘 SBS뉴스 두 편만 봐도 직감할 수 있는데 왜 우리는 깨어나지 않는 것인가?

서울대학교 학생 및 동문들이 지난 9일 저녁 서울대학교 아크로폴리스에서 서울대 총학생회 주최 '제3차 조국 교수 STOP! 서울대인 촛불집회'를 열고 이날 취임한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2019.9.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SBS
‘[여론조사대선 후보 선호도 이낙연-황교안..3위 조국이라는 뉴스로 조국 장관은 벌써 대권후보 상위 그룹에 들어간다는 것을 보도하고 있다.
이건 문재인 대통령의 무명시절과 거의 같은 맥락의 지지율을 넘어서고 있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말이 된다.
당시 안철수와 박근혜가 40%대 지지율을 보일 때 문재인 지지도는 4%에 불과했던 시기가 있었던 때를 상기하면 조국 장관 7%는 대단한 지지율 아닌가?
이낙연 총리(이하 이낙연)나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가 20%대도 넘지 않은 작금에!
문재인 대통령도 정치를 하지 않겠다는 의지는 조국 장관과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이명박을 거치면서 박근혜의 무능과 무책임을 좌시하지 않는 새누리당 정치꾼들의 횡포에 반항적인 사고가 그를 정치하지 않을 수 없게 끌어들여버리고 말았지 않는가?
조국 장관도 더 이상 자리를 탐할 생각이 없다고 自矜(자긍)하고 있지만 자유한국당(자한당)의 橫暴(횡포)가 계속 이어지게 된다면(순탄하고 조용하게 정치를 하지 않고 몸서리칠 정도로 과격하게 이어가는 자한당이 된다면자신도 모르게 떠밀려 대권후보자가 될 가능성이 없지 않게 될 수 있는 현실을 볼 때 한나라당의 권력욕이 문재인 대통령도 불러냈고,
자한당의 권력욕이 조국 장관을 정치 앞으로 끌어내지 않게 할 수 있을까?
SBS는 지금 조국 장관의 지지율이 상승할 수 있다는 걸 한편으로는 보도하고 있는 중이고 다른 한편은 국민에게 의혹을 품게 하여 그 인기를 줄이기 위한 정책을 쓰고 있지 않는가?

"정경심 자택 PC 하드도 교체 정황"…증거인멸 여부 수사

SBS
‘"정경심 PC 하드 바꿀 때 조국 마주쳤다"..관여 여부 조사라는 제하의 보도를 하며 마치 두 부부가 謀議(모의)라도 한 것 같은 냄새를 풍기는 제목을 걸고 국민의 눈을 의심케 하고 있는 중이다.

<앵커>

다음은 조국 법무장관 관련 수사 소식 이어가겠습니다검찰이 지난달 서울대와 부산대를 비롯해서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나섰는데 바로 그 다음날조국 장관의 부인이 한 증권사 직원을 시켜 집에 있던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를 교체한 정황이 있다고 어제(12전해 드렸습니다.(▶ "정경심 자택 PC 하드도 교체 정황"증거인멸 여부 수사그런데 그 증권사 직원이 하드디스크를 바꾸러 갔던 날 조국 장관과 마주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https://news.sbs.co.kr/d/?id=N1005435156 ]

박원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의 자산관리인인 증권회사 직원 김 모 씨는 정 교수 자택 PC의 하드디스크를 지난달 말 교체해줬다고 검찰에 진술했습니다.

지난달 27일 검찰의 대대적인 압수수색 다음날정 교수의 부탁으로 하드디스크를 사 가지고 가 자택에 있던 PC 2대의 하드디스크를 교체해 줬다는 것입니다.

김 씨는 최근 검찰 조사에서 교체 당일 자택에서 퇴근한 조국 장관과 마주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장관이 자신에게 "아내를 도와줘서 고맙다"는 취지로 말했다고도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우선 정경심 교수에 대해서는 증거인멸 교사 혐의 적용이 가능한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기 사건의 증거를 스스로 없앴다면 증거인멸 혐의가 적용되지 않지만다른 사람을 시켜 증거를 없앴다면 증거인멸 교사 혐의 적용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조 장관이 PC 하드 교체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또하드 교체를 포함해 관련 사건에서 증거가 될 수 있는 자료를 없애는 데 얼마나 관여했는지 등도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펜이 무서운 걸 아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두 부부가 한 집에서 살고 있는데 아내의 일을 도와준 사람에게 고맙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마치 해서는 안 될 말을 한 것 같은 뉘앙스(nuance 미묘한 어감의 표현)를 주고 있는 것처럼 만들어 독자를 유혹으로 끌어들이고 있지 않는가?
表裏不同(표리부동)한 언론으로 변해도 법적으로 이상이 없고 독자가 한 순간 그 언론을 보지 않아도 다른 독자가 나타나서 읽어주는 상황이 계속돼 가면서 언론의 高姿勢(고자세)는 고쳐지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며 사회는 그 같은 언론처럼 인간까지 변하게 하고 있으니 언론 적폐를 청산해야 하는 것인데 과거 독재정권은 자신들의 독재정치를 위해 언론사를 이용한 대가로 눈감아주며 아주 더러운 정언유착을 했던 때문에 대한민국 언론은 대단히 위험한 존재가 되고 말았다.
이들은 왜 인간 조국을 무서워하며 떨고 있는 것인가?

 ì¡°êµ­ 법무부장관 입명 모두 6명의 장관 장관급 자리 임명

조국인사청문회는 정직한 것도 죄가 되는 현실을 경험한 것이다.
아직까지 조국 장관은 법을 위반했다는 증거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에게 죄를 씌우기 위해 언론은 자한당과 한 통속이 돼 눈에 불을 붙이며 덤비고 있었다.
사노맹(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에서 찾아낼 것이 없자,
아버지가 경영했던 웅동학원도 들썩이게 했지만 찾아낸 것이 신통치 않고,
결국 조 장관 딸 입시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꾸미고 있었다.
한영외고 수준급 성적의 학생을 아주 공부 못하는 딸로 언론은 만들어 버렸다.
가짜뉴스가 인정을 받는 대한민국이 된 것이다.
돈이 좋은 세상이라는 것을 부각시키며 조국의 도덕성은 바닥을 치게 만들고 말았다.
하지만 그는 최소한의 양심을 가진 인격자라는 것을 우리는 제삼 느낄 수 있었다.
그윽한 그의 勇氣(용기)는 지쳐가고 있었지만 衰退(쇠퇴)하지는 않았다.
용기란 孔子(공자)께서도 인정했듯 知慧(지혜)가 豊富(풍부)해야 하고 어진 사랑의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야 용기를 부릴 수 있다는 말씀을 한 것처럼 조국은 그의 뜻과 다르지 않게 참고 버티어 내고 있었다.
?
자신이 배우고 가르친 법을 활용해서 나라의 미래를 위해 가장 선량한 방법으로 가장 훌륭한 자신의 기획에 접착시키고자 한 참된 의지의 결실을 맺게 하위 위해서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과 8년 전 약속한 것 같이 만약 법무부장관에 발탁이 된다면 그의 소임을 지키기 위해 남자의 깊은 우정의 약속을 지켜내기 위함이 아니었던가?
Google이나 YouTube에 들어가 ‘8년 전의 예언으로 조회하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두 사람은 그냥 허튼 소리를 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볼 수 있지 않을까싶다.
그처럼 두 사람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철저하게 살아왔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는데 아직도 잠에서 덜 깬 국민의 일부가 半信半疑(반신반의)에 늪에 빠진 나머지 양치기소년의 늑대가 나타났다!”라고 하는 말을 그대로 믿는 70여년 세월 속의 37년 독재시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지 않은가?
미 제국주의에 의지한 나머지 권력만을 위해 자국 국민을 멋대로 학살한 독재자 이승만이 원망스럽고,
일본에 빌붙어 출세만을 위해 사나이 손가락의 더러운 피로 일본 왕에게 忠誠(충성)盟誓(맹서)와 더불어 5.16군사정변으로,
4.19청년학도들이 세운 나라를 전복시켜 대권을 쥔 나머지 일본 정권에 阿附(아부외교를 펼쳐가며 나라 외교를 망친 박정희 유신독재자가 徹天之怨讎(철천지원수)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왜 한반도는 둘로 쪼개지지 않으면 안 됐던 것인가?
김일성만 탓할 것인가?
이승만은 우리가 어떻게 상상해야 할 것인가?
그의 죄의 크기와 세력은 세월이 가면 갈수록 더 커져가고 있지 않은가!

수구꼴통입니까

권력이 그렇게도 대단한 것인가?
進步的(진보적사고를 지닌 이들은 수구세력의 過失(과실)과 過誤(과오)를 잡기만을 위해 싸웠다면 보수라고 하는 守舊(수구骨髓分子(골수분자)들은 돈과 명예를 거머쥐기 위해 아까운 청춘들을 죽이면서 권력을 탐냈다.
누가 피를 흘리기 바랄 것인가만,
수구의 過度(과도)세력들은 항상 넘치는 것도 모르고 자신들의 과욕을 탐하면서 배를 채우기 위해 더 많은 피를 보고 있었다.
때문에 정치의 ()’자도 보고 싶지 않는다고 하는 이들은 자리를 박차고 깊고 깊은 산으로 들어갔지만 수구분자들은 남아서 돈궤를 지키는 것이 인생의 낙이라며 돈과 여인(여기서는 계집이라 써야 문학적?)과 술을 벗 삼으며 살아오지 않았던가?
그들이 흥청거리는 것이 있었기에 落水(낙수)효과의 경제를 하겠다는 것에 찬성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가?
거지근성[乞丐本性(걸개본성)]의 발로인가 아니면 이조 500년 역사가 남긴 賤民(천민)사회의 잔유물에 근거한 것을 버리지 못하는 습성 때문인가?
서민들은 X돼지처럼 이끌어야 한다는 수구분자들의 殘酷(잔혹)한 哲學(철학)에 만족하는 위인들의 虐待(학대)정신은 참으로 더러워 치가 떨리게 한다.
왜 인간이 인간답게 살자고 하는 데 마치 예속돼가는 종처럼 사는 경제가 좋다고 따르려고 하는 것인가?
서민을 위한 소득주도성장이 그렇게도 嚬蹙(빈축)하다는 말인가?
2030세대 중에도 그렇게 되는 세상이 좋아서 인가?
제발 우물가서 숭늉 달라는 행동은 삼가야 처신을 바로 한다는 소리라도 들을 것 아닌가?
지금 언론이 가지고 노는 국민으로 변해도 좋아하며 박수치는 대한민국이 될 것인가?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수구꼴통'은 이제 그만! 지혜로운 어르신 정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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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2일 목요일

아베 보란 듯 M&A..아예 사버린다?



역대 어느 정부가 국가 미래를 위해 맹렬히 싸웠나?

일본인들은 한반도를 여러 가지로 欽崇(흠숭)하고 있다면 아니라고 할 것인가?
4계절이 뚜렷하고(요즘은 봄가을이 짧아지고 있다지만한반도에서 나는 음식재료들까지 맛이 특별하다고 저들은 傳說的(전설적)으로 들어 잘 알고 있다.
더해서 자신들의 문자(가타카나 히라가나)들이 미완성 작품이라는 것[漢字(한자일본발음 간지를 쓰지 않을 수 없는 문자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면서 한반도에서 쓰는 한글이 뛰어난 문자라는 것도 잘 아는 일본인들은 한국인들을 은근히 부러워한다.
그러나 우리들이 그들이 부러워하는 것을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
日製(일제)라면 맨발로 뛰어나가 거둬들이던 한국인들이 있었던 과거 흠집과 過誤(과오)가 많은 역사를 지닌 한국인들의 미개한 생각을 헤아린다면 어림도 없다고 콧방귀 뀔 爲人(위인)들도 없지 않을 것이니 하는 말이다.
지금도 일제라면 눈에 불을 켜고 찾아나서는 위인들이 있어 수많은 국민들이 일제 불매운동 중에도 일본 자동차를 비롯해서 맥주까지 아직도 충실하게 팔리고 있지 않은가?(아사히맥주가 1위 자리를 빼앗겼을 뿐 여전히 잘 팔리고 있는 것)
언론에서는 한국 거주 일본인들이 팔아주는 것이라고 멋진 포장의 글로 위로를 삼으려는 속 빈 기자들도 없지 않지만 말이다.
어찌됐건 생각이 있는 일본인들 중 한국인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을 이 사람은 미국에서 종종 만난 적이 있어 하는 말이다.
특히 漢字(한자)나 영어에서 파생된 단어가 아니면 영어 하나 쓰지도 않고 한글로 다 적을 수 있냐고 물어볼 때 저들의 눈가의 부러움을 경험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그러나 한국인 중 鄙陋(비루)한 인물은 아직도 아사히맥주를 빨며 잘 할 줄도 모르는 히라가나를 열심히 토하면서 일본의 X같은 짓을 일삼고 있는 이는 없는가?

"황교안, 이승만·박정희 잇는 지도자 되길" 덕담? 악담?

독재자 이승만과 박정희가 국가에 이득을 준 게 얼마나 있을까만,
독재정치를 하지 않으면 제 실력으로 정권을 잡을 수 없었으니까 이승만은 미 제국주의를 이용해서 한반도 남쪽 국민을 장악할 수 있었으며,
박정희는 일본 정객과 경제인들을 이용해서 한반도 경제를 일본에 의지하여 기대게 하면서 서류상 이외의 것을 일본으로부터 몰래 받아먹은 게 얼마나 될 것인가?
저들이 진정하게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손톱 끝만큼만 있었더라도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이하 아베)이 수출규제라는 단어를 쓸 수는 없었을 것이다.
물론 아베가 한국에 대해 잘 아는 게 없는 爲人(위인)인지라 수출규제를 한 것으로 대한민국 정객들과 경제인들이 지금이라도 눈을 뜨게 해준 反射利益(반사이익)을 얻어낼 수 있었으니 나쁘게만 생각할 것은 아니지만 아베의 괘씸죄는 산천이 울고 바다가 울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아주 조금만이라도 국가 미래를 위한 정치를 펼칠 수 있었다면 벌써 일본 기술 이상으로 올라 설 수 있는 국민의 저력이 있는 나라인데 독재자들의 제 욕심 채우기 위해 기본적인 기술조차 방치하게 둔 과거가 참으로 안타깝다고 생각게 한다.

홍준표 아베, 알고보니 동갑내기? "웃긴건 1954년생 친구라는 사실" 누리꾼 반응 눈길

문재인 정부가 아니었으면 아베가 수출규제도 하지 않았을 것(이명박근혜를 잇는 정치꾼들이 계속 유지하는 정권이었다면 아베에게 머리 숙여 나라 권위든 권리든 가슴 속까지 다 떠넘겼을 것)이고 미국과 일본은 영원한 우방이라며 깊이깊이 머리 조아리며 받아왔을 일본 소재들이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을 것인데,
일본과 등지지 않으니 좋아 죽겠다고 춤추며 정치적이고 금전적인 이속을 받아먹기 바쁘겠지?

전립에 군복차림의 초상화 (1592 ~ 1593년 제작 추정), 윤탁연이 입수하여 소장하였다.
선조(宣祖, 1552년 11월 26일 (음력 11월 11) ~ 1608년 3월 16일 (음력 2월 1))는 조선의 제14대 임금 (재위 1567~1608)이 유성룡의 의지를 조금만 헤아릴 수 있는 위인이었다면 왜구가 난무하던 시절 왜군까지 침투하게 하진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작금의 상상력에서 선조의 厚顔無恥(후안무치)한 얼굴을 남기지 않았을 것으로 사료하는 생각에 잠기며 일본의 蠻行(만행)은 지금 이 순간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것에 치를 떨게 한다.
왜 왜구는 한반도에 土着(토착倭寇(왜구)를 심어놓아야만 했는지?
와이로(わいろ[賄賂], 뇌물)를 잘하는 민족이 왜구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왜구들은 한민족에 비해 덩치도 작은 나머지 1:1로 맞닥뜨리면 이겨낼 수 없었다는 말은 오래 전부터 전해오던 말이다.
때문에 이웃과 인사도 잘하여 굽신거리는 인사들이 이웃과 잘 어울리는 것에 한국인들과는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라서 사귀어 놓게 되면 쓸 만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저들은 한국인들의 약점으로 인정하며 지내다보면 그들이 간첩이 돼 전쟁이 임박해지면 한반도를 능멸하며 토착왜구들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놓게 됐을 것이다.
일본인들의 뇌물의 습성에 놀아나는 한국인들!
이완용부터 일본으로부터 받은 하사금과 농지의 뇌물은 그 構圖(구도)가 상상을 초월하게 많았으니 일본의 사바사바의 자세를 우리는 잘 기억해둬야 한다.
일본인들이 보는 한국인들은 뇌물에 약하기 때문에 뇌물을 주면 너무자 잘 따라주는 속성의 민족이라는 씻지 못할 약점이 있다는 것에 노출된 사람들은 일본인들이 주는 아주 작은 것까지 좋아하는 민족?
그 틀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는 약점이 있는 때문에 항상 나라까지 팔 수 있는 정치꾼들이 지금도 없지 않는 것이다.

아베 일본 총리, 강경우파 성향 개각 (PG)


일본 정치 독종들의 놀음에 넘어가는 한국 정치꾼들!
色魔(색마박정희를 비롯해서 김종필이 저들의 歡待(환대)를 얼마나 잘 받았을 것인가?
나라까지 팔아먹지는 않았으나 그와 다름없는 한일기본조약(한일조약)이 있지 않은가!
역대 어느 정부도 그 일에 대해 曰可曰否(왈가왈부할 수 없었던 한일조약으로 인해 항상 턱에 걸려 숨 막히는 한일 간 외교가 펼쳐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에게 대한민국은 머리를 숙이는 비굴한 외교적인 자세를 이어온 것이니 박정희의 비굴함 때문에 일본 아베 정권까지 寸鐵殺人(촌철살인)의 극우 개각이 17개 일본 정권의 ()을 장악하자 벌써부터 일본극우장관들은 한국 문재인 정부를 향해 막말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을 누가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아베를 탈락시키지 않으면 일본 장관들은 문재인 정부를 향해 연속적으로 치욕적인 말을 이어가게 만들지 모른다.
대한민국 국민을 선동시키는 방법 중 하나인 것인데 이 방법에 국민이 놀아나면 안 된다.
SBS뉴스에서
'아베 보란 듯 해외 M&A..원천기술 업체 아예 사버린다'는 뉴스에서 처럼 문재인 정부가 아닌면 가능할 수 있었던가?
하지만 토착왜구 정치꾼들이 거들면서 문재인 정부를 이을 진보적 세력이 들어서지 못하게 아베 정권은 강력히 대항 할 것으로 본다.
지금 자한당을 지지하는 30% 국민들을 동원시키기 위해 아베는 혈안이 될 것으로 본다.
고로 대한민국 국민은 깨어있어야 하는 것이다.
2의 치욕을 당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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