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9일 목요일

자유소림당 자유한국당 조롱의 달?



자유소림당은 가짜 율 브리너(荒 교안)가 대표?

문재인 정부와 조국 법무부장관이 정말 싫은 사람은 알아야 한다.
중이 절이 싫으면 나가는 것이 원칙인 것처럼 나라 대통령을 싫어하면 그 나라를 떠나 해외로 나가야 한다고 본다.
아니면 산 속으로 들어가 혼자 도를 닦으며 살든지!
자유한국당(자한당)의 ()교안 대표(이하 ())라는 이가 머리를 깎았으면 산속으로 들어가 입은 닫고 마음속으로 세상 걱정을 하는 것이 참사람이 할 태도라고 본다.
그렇지 않으면 정중하게 자신이 왜 삭발을 했는지에 대해 국민을 설득하고 국가에 원하는 것을 받아내는 게 나라를 걱정하는 태도 아닌가?
수많은 사람 모아놓고 荒唐無稽(황당무계)한 소리나 하고 있으니 앞으로 그의 ()은 거칠 ()“자로 바꿔 황당무계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적어주고 싶어 오늘은 그렇게 부르기로 한다.

9월 17일 당 행사에서 ()은 제 머리 시원하고 멋있죠라며 옛날에 (영화배우율 브리너라는 분이 있었는데 누가 더 멋있나제가 머리가 있었으면 훨씬 더 멋있었을 것이라며 주위 사람들 눈을 斜視(사시)로 만들고 있었으니 하는 말이다.
스스로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동을 하는 이가 자한당 대표라는 게 참으로 가소롭게 보이기도 하는 일?

19일 국회 본청 앞에서 자유한국당 최교일, 송석준, 이만희, 장석춘, 김석기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2019.9.19.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한국일보는
홍준표 황교안이 율 브리너?... 이러니 한국당 싫어하지!”’라는 제하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제1야당 대표로는 처음으로 삭발을 한 황교안 한국당 대표와 관련, “당 대표가 비장한 결의를 하고 삭발까지 했는데 이를 희화화하고 게리 올드만율 브리너 운운하는 것은 천부당만부당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 전 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어찌 당이 이렇게 새털처럼 가벼운 처신을 하는가라고 반문했다이는 삭발한 자신을 소개하며 미국 배우 율 브리너를 언급한 황 대표와 황 대표와 배우 게리 올드만 합성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민경욱 의원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발언이다.

그러면서 홍 전 대표는 그러니 문재인 대통령도 싫지만 자유한국당은 더 싫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라며 진중하라이를 조롱하는 국민들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일침을 날렸다이어 비상 의원총회라도 열어서 당 대표의 결연한 의지를 뒷받침하는 비장한 후속 대책이나 빨리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홍 전 대표는 전날에도 당 대표가 결연한 의지로 삭발했다면 그 비장한 후속 조치가 어떤 것인지 국민들이 잔뜩 기대를 걸고 있다며 정교하게 프로세스를 밟아 이번만큼은 1회용 퍼포먼스가 되지 않도록 잘해 달라고 조언을 한 바 있다.
DA&dtype=&dtypecode=&prnewsid=

자유소림당, 광화문 촛불 들었지만..'반조국' 야권연대는 난망. 우리공화당에 '공동집회' 제안했다가 거절 당해. 조원진 "김무성·유승민과 함께 못해..박근혜 입원날 삭발하나" 비판

자한당의 당명도 새롭고 다양하게 나왔다고 한다.
'빛나리당' '깍두기당' '자유소림당등 등?
자유소림당이 적절한 것 같다.
소림사에서는 무술도 가르쳐 주며 스님들이 活力(활력)이 넘치는 무술을 이용해서 불법도 자행하는 절이 될 때도 없지 않았으니까!
Chosun.com은 자랑이라도 하듯
오늘도 한국당 초선의원 5명 릴레이 삭발...·현직 포함 13명째라는 제하에,
자유한국당 현역 의원 5명이 19일 조국 법무장관 사퇴를 요구하며 삭발했다황교안 대표가 지난 16일 청와대 앞에서 삭발한 이후 현역 의원만 8명이 릴레이 삭발에 나선 것이다황 대표보다 먼저 삭발을 한 박인숙 의원과 전직 의원까지 포함하면 한국당에서 이날까지 총 13명이 삭발했다.

이날 국회 본관 계단 앞에서 삭발을 한 의원은 김석기·송석준·이만희·장석춘·최교일 의원이다모두 초선 지역구 의원인 이들은 오전 10시 53분 '국민명령 조국사퇴', '근조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적힌 팻말을 앞에 두고 나란히 앉아 삭발했다이들은 삭발 후 "조국은 사퇴하라"고 외쳤다이로써 황 대표 삭발을 전후해 삭발에 나선 의원은 이주영·심재철·박인숙·강효상 의원을 비롯해 9명이 됐다.

한국당의 릴레이 삭발은 황 대표 삭발이 불을 붙였다황 대표가 제1야당 대표로는 처음으로 삭발을 대정부 투쟁 수단으로 삼으면서 한국당 의원들 사이에서는 "우리도 동참해야 하는 것 아닌가"하는 논의가 삼삼오오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이런 가운데 16일 황 대표 삭발 이후 17일에는 강효상 의원이, 18일에는 이주영·심재철 의원이 머리를 깎았다원외에서도 김문수 전 경기지사송영선 전 의원이 17, 18일에는 차명진 전 의원이 삭발했다이날 오후에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도 삭발한다.


21대 총선의 자한당 경선에 당선되기 위한 일종의 쇼가 짙은 자한당 삭발 정치꾼들의 진심은 어디에 있었던가?
이들 거의가 사회적으로 지탄의 대상이든지 문제가 있는 인물들이라는 뉴스까지 돌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벌써 파악하고 있다.
()부터 시작해서 심재철은 지탄의 대상이 너무 커서 국민들이 혀를 내두르는 인물이다.
차명진 또한 막말의 대가로서 입방아에 오르는 인물이고 김문수 또한 막가는 인생?
강효상 조선 기자 출신의 초선은 국가 외교 기밀을 대구의 한 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후배를 통해 빼내어 발설한 인물로서 많은 이들이 저런 사람이 삭발을 한들 국민에게 각성을 시킬 주체가 있을 것인가를 의심하는 인물?
(자체가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손가락질 당한 게 언제인데 그 이하 사람들은 자세히 알아 뭐에 쓸 것인가만?
자한당 정치꾼(정치는 관심 없고 선거전에서 승리자)들의 코미디인 것을!
이들 전체가 다 합하여 조국 장관보다 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한 점 부끄러운 인물이 아니라고 한다면 우리는 적극 조국 파면을 외치고 말 것이다.
반짝이지도 않은 햇 밤송이머리를 한 것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 한 것인가?
국가와 국민에게 정말 충성하며 사랑하는 인물들이라면 그대들은 자신의 과거사를 되짚어볼 일이지 머리깎아내는 일이 먼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지!
고로 자한당의 쇼에 놀아나는 국민은 되지 않았으면 한다.
저들이 앞으로 국민에게 어떤 해를 입힐 것인지 부터 찾아나서는 게 현명한 국민?

[영상] 조국 딸에 집중된 '1919년 조국 청문회'

국가와 국민을 정말 위하는 교수들이라면,
뉴시스가 다음 같은 제목을 붙이고 보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국 시국선언 교수단체기자회견서도 '명단 미공개'’라는 제하에,
최근 조국(54) 법무부 장관 규탄 시국선언에 나선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라는 단체가 시국선언 '중간보고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시국선언에 수천명의 교수가 참여했다고 주장하면서도 실명을 밝히지 않아왔는데이날도 끝내 명단을 공개하지 않았다.

정교모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시국선언 중간보고 기자회견을 열고 "수많은 비리를 가지고 국민의 마음을 낙망하게 만든 조국 대신사회정의와 윤리를 세우며 국민적 동의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조속히 임명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8일 기준 시국선언문에 이름을 올린 교수가 290개 대학 3396명이라고 전했다교수 시국선언 사이트가 언론에 알려진 이후 해당 사이트에 대한 허위정보 입력 공격이 계속됐음에도 불구, 3396명의 교수가 서명한 것에 대해 명확히 확인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교모 측은 이날도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수들의 명단을 밝히지 않았다이들은 시국선언 서명 시작 이후 각 대학별 대표 서명 교수의 이름과 서명에 참여한 각 대학별 서명 참여 교수의 숫자만 밝히고 있다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지식인들의 시국선언'임에도 실명을 공개하지 않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시선이 나오고 있다.

정교모 관계자는 이날 "정확한 명단은 다음주 후반부 쯤 발표할 예정"이라면서 "3396명 이름이 다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40여명 정도가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 회원들이 19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교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09.19. myjs@newsis.com

守舊(수구)세력의 극우적 사고를 지닌 교수 40명 정도가 자그마치 3396명을 대표해서 기자회견을 하면서 교수들의 확실한 신상도 없이 성명서만 발표하는 것은 겨우 40명의 교수들이 뻥튀기하여 국민을 愚弄(우롱)하고 있는 짓?
이런 게 수구적 사고를 지닌 대한민국 교수들의 집합체?
이들 40여 명이 조국 교수와 比肩(비견)하여 국가에 충성하는 정성의 정도가 지대하다면 조국 사퇴를 강력히 부르짖을 것이다.

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캠퍼스 학생회관 앞에서 열린 ‘조국 OUT! 조국 퇴진 촉구 집회’에 참석한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손 피켓을 들고 조국 법무부 장관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는
연세대 '조국 OUT' 첫 촛불집회 열었지만..중장년이 대부분이라는 제목에,
서울대와 연세대고려대 학생들이 19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촛불 집회를 열었다이날 각각의 캠퍼스에서 열린 집회는 총학생회 주도가 아닌 학생들의 자발적인 주최와 참여로 진행됐다.
연세대는 이날 처음으로 조 장관 사퇴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연세대 동문으로 구성된 1차 촛불집회 집행부는 이날 오후 7시 30분 서울 신촌캠퍼스 학생회관 앞에서 촛불집회를 열고 조국 장관의 임명은 우리 사회에 편법을 저질러도 높은 자리에만 오르면 된다는 잘못된 메시지를 주기에 이를 바로잡고자 조 장관의 사퇴를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집회에 참여한 200여명의 참가자들은 대다수가 중장년층이었다. 연세대 집행부는 학생증과 포털로그인졸업증명서 등을 통해 집회 참석자의 구성원 여부를 확인했다집행부는 외부 정치세력을 배제하겠다며 조국 법무부 장관의 퇴진을 주요 목적으로 하기에 이외의 정치적 논의는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집회에 참가한 한 중년 남성은 집회가 시작되기 전 재학생이 왜 이리 안 왔냐학생들이 많이 나와야지라며 강하게 불만을 표시했다.

인사하는 조국

조국 장관이 기자회견에서도 청문회에서도 자신의 과오가 있다면 사과하고 있었다.
도대체 무슨 過誤(과오)인지 알 수 없는 過失(과실)의 사과일 뿐이지 확실한 과실은 그에게 없었는데 그는 입이 닳도록 사과하고 있었다.
도대체 저들이 조국보다 얼마나 결백하고 겸손하며 청렴할지 따져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심정이다.
아버지 어머니가 엄연히 생존해 있고 집안 살기가 괜찮은데 왜 그것을 피해 가면서 힘겹게 고생하는 자식으로 길러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인가?
진정 조국 장관 딸이 최순실 딸처럼 출석하지 않고 출석한 것처럼 꾸민 정황이 확실한 것인가?
영어실력도 없는 학생을 만점 처리한 과정이 있었던가?
다른 과목까지 종합점수도 좋았는데 아깝게 뒤쳐질 것 같은 점을 감안해서 몇 번에 걸쳐 위로의 장학금을 준 게 그처럼 못 마땅한 猜忌(시기)와 嫉妬(질투)를 지닌 국민이라면 너무 과한 욕심만 챙기려고 하는 졸렬한 인생들은 아닌지 자신들부터 되돌려봐야 하는 것 아닌가?
남들 하는 것 똑 같이 한 것을 두고 시샘하는 욕심의 국민성에서 탈퇴해야 하지 않을까?
남을 위로할 수 있을 때 자신도 스스로 위로를 받는다는 걸 우리는 왜 忘却(망각)하려고 하는 것인가?

“조국, 우릴 구할 수퍼맨 아닌 욕망의 386 정치인일 뿐”...조국 사태, 사회·심리학자들이 답하다

자한당 전 현직 의원들이든 지방자치단체 장이든 이들이 국가와 국민에게 충성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조국보다 더 깊고 넓다면 이 사람은 자신 있게 조국 사퇴를 외칠 것이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라는 단체의 모든 신상을 세상에 밝혀 조국보다 무슨 일이든 국가와 국민만을 위해 헌신하는 단체라는 게 밝혀진다면 이 사람은 적극적으로 조국 사퇴를 선언할 것이다.
SKY 순수한 학생들의 모임이 확실하여 전교생 중 1/10만 집결하는 촛불집회가 확실하다면 이 또한 조국 사퇴를 강력하게 慫慂(종용)하여 사퇴시키고야 말 것이다.
문재인 지금의 정부보다 더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는 야권이라면 수많은 국민을 위해 언제든 달려가 그들의 앞길을 더욱 강력하게 지지하며 그들만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맹서 할 수 있다.
대신 검찰도 모든 사안이 확실하게 수사하여 단 하나의 빈틈도 있으면 안 된다.
단 하나의 의혹이 있는 수사는 인정할 수 없다.
수구 정치검찰들이 이제껏 해온 길을 답습한다면 국민들의 搖動(요동)은 끝이 없을 것으로 본다.
물론 언론들까지!
고로 제발 깨끗하고 참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애쓰는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장관 앞길을 막아서지 말라!
검찰 수사가 끝나는 때까지 우리 모두 기다리기로 하고 각제 제 갈 길을 똑바로 찾아 갔으면 한다.

[333 코멘트] '조국 힘내세요'에서 ‘법대로조국임명’까지···브레이크와 페달을 밟을 때


원문 보기

2019년 9월 18일 수요일

조국은 정말 위선자? 왜 무엇을 어때서



도대체 조국이 야권에 무엇을 잘 못했는데?

장관 조국 이미지
조국(曺國 1965~ )장관(이하 조국)도 인간이지 신[God]이 아니지 않는가?
때문에 결혼해서 부모 공양할 줄 알고 형제들과 화합(이재명 경기도지사처럼 형제들과 불화가 있다는 것을 기레기들이 찾아냈던가?)하며 이웃과 불화 없이,
딸 아들 낳으며 보통 인간처럼 공짜 호흡하며 더불어 살고 있었지 않는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잘 생긴 것?
이름 소리가 祖國(조국)과 같아서?
머리가 좋아 서울대를 남들 보다 빠른 최연소 16세에 들어간 것?
사람을 만나면 깍듯하게 인사하는 것?
윗사람을 알아보고 깍듯이 머리 숙여 공손해지는 것?
驕慢(교만없이 너무 謙遜(겸손)한 것?
누구보다 확실하고 심층 분석한 연구논문들이 많아 ()에 참고가 된다는 것?
그런 그가 그대들에게 무엇을 잘 못했기에 僞善者(위선자)”라는 더러운 소릴 듣고,
그가 도대체 대한민국 야권과 언론에 무슨 잘 못을 저질렀다는 말인가?

'금수저 출신 개혁가'들에 대한 경고?

결혼할 때는 남남이 만나 한 뜻의 한 몸이 된다고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게 된 이들이 도대체 얼마나 된다는 말인가?
가정을 꾸리고 살아도 한 쪽에서 수그리지 않으면 의견다툼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게 결혼생활인데 말이 한 몸 한 뜻이지 각각의 人格(인격)과 人品(인품)에 따라 의견이 다를 수 있는 게 인간 개개인의 處事(처사)라 하지 않을 수 없는데 도대체 야권 인사들은 조국보다 얼마나 멋지고 더 잘 낫기에 조국을 씹자며 연일 언론 플레이를 부추기며 조국과 그 가족을 죽이려고 하는 것인가?
그의 도덕 때문에?
그런 야권 인사들은 정말 도덕적으로 온전하고 한 틈의 실수가 없이 결백하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대한민국 야권 인사들이 정말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이 과거에 얼마나 있었던가?
도대체 왜 조국을 못 살게 구는 것인가?

"황교안, 이승만·박정희 잇는 지도자 되길" 덕담? 악담?

이승만부터 시작된 독재정치는 친일파의 극성으로 진실로 참신한 인물들을 수도 없이 죽이고 또 죽이며 정권을 감싸면서 국민을 헌신짝처럼 죽여 파묻던 적이 정말 없었던가?
200여 여성을 성폭행한 色魔(색마박정희 5.16군사정변의 유신헌법 독재자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얼마나 노력했던 인물인가?
자신만의 榮達(영달)의 독재를 위해 선량한 학자들을 남산 지하 창고에 가둬놓고 갖은 고문도 하지 않았던가?
국민에게 알권리의 언론을 제공했었던가?
산처럼 크게 잘못된 자한당 전신들의 과오들을 언론들은 살펴야 하는 것 아닌가?
문재인 정부가 민주주의 언론 탄압을 하지 않는다는 틈을 이용하고 있는 야권의 언론세력은 정말 치 떨리게 한다.
어두웠던 독재시절로 회귀해야 언론도 힘이 붇고 재력의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인가?
정언유착이라도 하고 있는 것처럼 모든 언론들이 검찰이 부르는 데로(아니 더 의혹을 부풀려적어 미혹한 국민을 상대로 문재인 정부를 의혹된 정권이라고 매도할 속셈이던가?
이승만 12년 박정희 18년 전두환 7년 도합 37년 독재도 모자라 노태우 시대까지 형성됐던 미완성의 독재시대는 이제 청산해야 하지 않은가?
도대체 조국이 야권에 무엇을 잘 못했다는 것인가?
어마마한 잘 못은 산처럼 쌓아두고 아주 소극적인 실수를 저지른 이를 大逆罪(대역죄)처럼 다스리는 筆力(필력)을 쓰는 언론사들이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인가?
대한민국 윤석열 검찰이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인가?

기자간담회장으로 향하는 조국

조국 장관이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게 그렇게 억울하단 말인가?
적폐청산을 하자고 하는 게 그렇게 아픈 일인가?
서민들 좀 더 나은 생활을 영유하게 하자는 게 그렇게 가슴 아픈 일인가?
인권을 보호하자는 게 그처럼 아팠다는 것인가?
서민들에게 소득을 늘려 시장경제를 활성화하자는 게 그처럼 배가 아팠던가?
재벌들에게 국가가 돈을 벌게 했으면 서민경제를 위해 세금을 좀 더 내게 한 것이 그처럼 아깝던가?
서민들에게 갈 돈들이 과거에는 독재자들 정치자금이었는데 문재인 정부가 멋대로 서민들과 복지향상으로 퍼내는 꼴이 그처럼 보기 싫었던가?
돈은 돌고 돌아갈 수 있게 서민들에게 되돌려야 하는데 독재자들은 그 돈을 모아 4년에 한 번 있는 선거철이 되어서야 가까스로 돈을 풀어 서민의 입에 고기 한 점 힘들게 들어갈 수 있었던 그 시절에서 멈춰야 한다는 것인가?
도대체 조국이 야권에 무엇을 얼마나 잘 못했다는 것인가?
도대체 조국이 언론에 무엇을 어떻게 잘 못했다는 것인가?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2019.7.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뉴스1
하태경 "조국 투쟁 힘 합쳐도 부족한데 내부 숙청 집중"’이라는 제하에,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18일 자신에 대한 직무정지 6개월 징계결정에 대해 "손학규 대표는 조국과 투쟁전선에서 힘을 합쳐도 부족한데 당권에 눈이 멀어 내부 숙청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하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손 대표가 조국 파면 대신 하태경만 파면하려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하 최고위원은 "당 윤리위에서 저에게 직무정지 6개월 결정을 내렸다는 소식을 들었다이건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고위원 과반수가 불신임한 윤리위원장은 자동 자격 상실"이라며 "손 대표는 조국과 같다정말 창피하다"고 덧붙였다.

靑, 여론 분석 결과 대통령에 보고…오늘 '조국 임명' 가능성

솔직히 하태경 의원(이하 하태경)이 하는 일에는 관심조차 두고 싶지 않다.
그가 하는 정치꾼의 행세는 다음에 나오는 분의 댓글에서 보는 것과 같은 생각이다.

<탐진강>이라는 ID소유주는,
조금전
그래서?
조국이 뇌물 먹고 오리발 내밀든?
조국이 피부병 핑계로 군대안갔니?
조국이 마약했다던?
조국이 별장에서 성상납 받았다든?
조국이 호텔서 발가벗고 성추문 했니?
조국이 KT에 취업 청탁했다든?
조국이 강원랜드 취업 청탁했다든?
도대체 조국이 뭐가 문제냐?
선거랍시고 4년에 한 번 치르고 무법천지 속에 사는
버러지 같은 니들 삼류정치 나부랭이 들이
이 나라를 병들게 하는거다라는 이 분의 생각에 동의한다.

'폴리페서' 논란에… "말 바꾼 적 없다" 뻔뻔한 조국

언론은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에 쏟아낸 것도 조국만큼은 안 된다.
세월호 4.16참사에서 조국대전 같이 120여만 건 이상의 보도를 했어야 하고,
김학의 사건에서 장자연 사건에서 가습기 살균제 수사의 사건에서
버닝썬 수사에서 버닝썬 마약보도에서 강원랜드 인사청탁에서 부산 LCT 수사에서
이명박의 DAS에서 BBK 수사에서 두각을 나타냈어야 하지 않았겠나?
왜 祖國(조국)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갖은 애를 쓰려고 하는 조국에게 筆力(필력)을 아끼지 않으며 落筆(낙필)로 끝내려고 하는 것인가?
조국이 야권과 언론에 무엇을 어떻게 잘 못했다는 것인가?
조국이 국민에게 얼마나 큰 죄를 지었기에 국민은 앵돌아서는 여인의 심정이 돼야 한다는 말인가?
제발 국가 미래와 국민의 영광을 위하는 마음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찾자!
진짜 大逆(대역)의 도적질은 야권들의 전대에서 다 저질렀는데 왜들 이러시는 것인가?  

조국 “만신창이 됐는데 무슨 차기 대권이겠습니까”


원문 보기

2019년 9월 17일 화요일

박정희를 부정하면 역사 부정하는 사람?



박정희 부정하는 사람은 역사를 부정하는 것”?

틀린 말은 아니다.
박정희 과거를 부정하는 사람도 역사를 부정하는 사람이니까!
황교안 자유한국당(자한당대표(이하 황교안)가 2019년 9월 17일에 뚫린 입을 통해 한 말이라고 한다.
박정희 과거 역사는 참으로 더럽고 어지러워 입으로 말하기가 힘들 정도로 지저분하게 살았는데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역사를 부정하는 사람 아닌가?
기자들이 기레기가 아닌 참신하고 정확한 기자라면 박정희 과거사를 조국 장관 가족사처럼 120만 건만 연속 보도하면 아직도 잠에서 깨지 않은 국민을 啓蒙(계몽)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기사는 한 번 왔다 바로 사라지기 일 수이니 덜 깬 국민들이 많아 자한당 같은 정당이 아직까지 국회 110석의 의석을 차지하고 있지 않은가?

박정희 생가 찾은 황교안

연합뉴스는
황교안 "박정희 부정하는 사람은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라는 제하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17일 "박정희 대통령은 굶어 죽는 많은 사람을 먹고살게 만든 사람"이라며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2기 여성정치아카데미 입학식'에서 "남한과 북한을 비교했을 때 우리가 사회주의를 선택했다면 언제 죽을지 모르고 먹고살지도 못하며인간답지 못한 삶을 살았을지 모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승만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를 국민과 함께 선택함으로써 오늘날이 있었다"며 박정희·이승만 전 대통령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좋은 리더가 나올 때 나라가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가 되는 것"이라며 "이 정부가 가는 길은 우리가 꿈꾸는 자유대한민국이 아닌 것 같아서 반드시 막아야겠다는 각오로 삭발투쟁장외투쟁원내투쟁정책투쟁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교안 "우리 먹고 살게 만든 박정희 부정은 역사 부정"

깨어있는 국민들 댓글의 의견은 어떤지 본다.
<DAIL11>라는 ID소유자는
입대날짜는 잡혔나요?”라는 글로 황교안 주장에 그의 과거사를 들어 비꼬고 있다.
찬성하기16076 : 비추천하기 594로 크게 차이가 난다.
황교안도 국민의 의무인 국방의무를 충실하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 국민들에게는 영원히 남게 돼 하는 말마다 국민의 가슴을 거슬리게 하니 그의 약점을 들춰내는 것 아닌가?
고로 지도자가 되려면 먼저 자신의 과거사도 잘 파악하여 국민 앞에 서야 한다는 말이다.
아무리 머리를 깎고 문재인 정부를 비방한다고 해도 박근혜의 그 過誤(과오밑에서 일해 왔던 황교안 이라는 사람의 과거가 국민의 눈에서 지워지지 않는 다는 것 아닌가?

"황교안, 이승만·박정희 잇는 지도자 되길" 덕담? 악담?

<히프튜쿠>라는 ID소유자는
이제 길을 정했군.
박정희를 선택한 걸로.
곧 이승만 국부라고 칭송하고
무수한 민족주의자들이 빨갱이로 몰려 죽었는데
오히려 빨갱이라서 죽었다고 지껄이겠군.
제주 4.3사건에 대해 전면 부정할테고.
부마항쟁은 되돌려 빨갱이활동이라 할 듯.”아라는 글을 적어,
찬성하기 13214 : 비추천하기 479의 큰 차이가 난다.
친일파를 등용시킨 독재자 이승만과 200여 여성을 울린 色魔(색마박정희의 과거 정치역사를 지적하고 있는 것을 누가 탓할 수 있을 것인가?
朴正熙(박정희)가 일제강점기 시기에는 다카키마사오[高木正雄]이라는 명으로 만주군관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血書(혈서)로서 일본 ()에게 忠誠(충성)盟誓(맹서)를 하여 일본 육사를 나와 일본 관동군 작전지휘부 참모가 돼 독립군 잡는 앞잡이 노릇을 했다.
그는 해방 이후 독립군으로 위장해 중국 광복군사령관 지청천과 김원봉 밑으로 들어가 신분을 세탁하는 비상한 꾀를 냈고 해방 조국에 돌아와서는 결국 미군정 시절 조선경비사관학교에서 3개월 훈련을 끝내고 군에 편성된다.
군복무중 남로당의 프락치로 가담한 사실이 있는 박정희!
이승만 정부전복 기도사건(대한민국 국방경비대 침투사건)을 지도했던 그는 남로당 당원이 들통이 나자 사형까지 받게 됐지만 만주육사 선배인 백선엽의 지원을 받고 풀려날 때 동료들을 배반한 사실이 있는 박정희!
그의 과거사를 부정하면 역사를 부정하는 사람이 되고 말 것이다.

임종석 “황교안, 30년 전 공안검사서 한걸음도 진화 안해”

<kayaca>라는 ID 소유자는
역시 공안검사 어데 안가네.”라는 글로
찬성하기 5271 : 비추천하기 15의 큰 차이를 내고 있다.
황교안은 공안검사 출신으로 국민을 빨갱이로 몰아갔던 검찰 출신 중 한 명?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은 독재정치가 잘 풀리지 않으면 애매한 국민을 빨갱이로 만들든지 간첩으로 만들어 대대적으로 언론을 이용해서 국민을 세뇌시켰다.
그들 독재자들로부터 피해를 본 국민은 지금도 빨갱이에서 풀려나는 재판 고통을 받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누가 믿을 것인가?
착한 국민을 졸지에 빨갱이로 만들어 죄를 씌운 것도 모자라 헌법에서는 아니라고 적고 있는 연좌제[implicative system, ()坐制]까지 음지로 발동시켜 빨갱이로 찍힌 그 사람 직계 가족들은 출세에도 지장을 초래케 한 사실이 있다.
최근에야 그런 것은 사라진 것처럼 보이지만 박정희 시절에는 거의 뚜렷하게 증명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아니라고 하는 이는 나이가 어리지 않으면 박정희 찬양하는 족이 분명할 것이다.
자한당은 박정희 시절부터 공안검사를 하던 인물들이 똬리를 틀고 있으면서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 독재자를 찬양하는 방식으로 정권을 유지해온 터라 북한을 이용하지 않으면 정치 향방조차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도 문재인정부를 향해 나경원과 그 일당들은 사회주의체제라며 북한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누가 봐도 가장 민주주의의 근본을 이어가고 있는 정부를 북한 정권처럼 둔갑시켜 抑止(억지주장을 하는데 그 말을 따르는 어두운 밤을 헤매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 또한 비참한 현실 아닌가?
때문에 민주당 지지에서 벗어나면 자한당으로 가려고 하는 중도층이 무당층이라는 단어에 합류하게 돼있는 것이다.

국회 들어서는 황교안 대표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국회 앞에서 단식 농성 중인 이학재 의원을 격려한 뒤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9.17 cityboy@yna.co.kr

지도자는 자신부터 깨끗하지 못하면 이끌 수 없는 것이 근본인데 자한당 전신의 이승만부터 쫙 허물과 흠집 투성이 정치꾼들이 형성돼 이뤄놓은 정당이기 때문에 누구 하나 온전한 인물이 없는데도 그들을 따르는 것은 워낙 가짜보수들 주위에는 훔쳐놓은 금전들이 흔하게 있었다는 역사가 있기 때문에 몰리는 것 아닌가?
고로 똥파리는 구린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고 맑은 물에서는 물고기도 자랄 수 없다는 헛소리를 아무 때나 날리며 합리화시키고 있지 아니한가?
일급청정수에서 자라는 물고기는 보지 못한 사람들?
배가 터지게 큰 물고기만 본 사람들은 청정수 물고기를 어찌 알 수 있을 것인가?
때문에 경제상황이 조금만 나빠지면 저들은 낙수효과경제 정책을 써야 한다며 재벌들 키우기에 총력을 다 하는 것 아닌가?
배나온 배 터질 때까지 먹일 생각만 하는 저들에게 누가 표를 던질 수 있을까?
재력이 있는 중산층에서?

 íŒŒì¼:attachment/파울 요제프 괴벨스/e0019270_47c36ebd9f677.jpg

대한민국이지 과거 나치당의 독일 땅이 아니다

고로 중산층의 언론은 조국 같은 청정 물고기가 싫다고 하는 것 아닌가!
자그마치 120만 건 이상의 보도를 내어 지금 이 순간에도 없는 일를 꾸미고 있는 언론들이 蒙昧(몽매)한 국민들을 향해 설득의 설득을 위해 장편의 보도를 꾸며 가며 甘言利說(감언이설)로 마치 독일 나치당 방식의 선전장관이던
파울 요제프 괴벨스(Paul Joseph Goebbels 1897년 10월 29~1945년 5월 1일 (향년 47년 184))가 꾸몄던 방법의 언론으로 둔갑한 대한민국 언론들?
그 때 라디오보다 월등하게 좋아진 TV화면과 인터넷 방식으로 국민들이 아주 잘
세뇌가 될 때까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민에게 말 한 것 또 하고 준 것 또 줘서 귀가 닳고 눈에서 진물이 날 때까지 보게 하려는 가짜보수 언론들이 최악의 발악을 멈추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들만의 탁한 물이 되는 사회를 구현해야 탁한 돈이 돌 수 있다는 落水(낙수)效果(효과)의 美名(미명)아래 독재를 꿈꾸는 국민들의 독재 대한민국이 형성될 수 있을까?
조국 장관의 가족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 속에 처해있는데 검찰은 아직도 단서를 잡은 게 없는지 정경심 교수를 소환하기는커녕 언론을 향해 아주 조금씩 흘리며 조국 가족을 질리게 하여 장관 사퇴를 이끌어내기 위한 방책을 이용하고 있다.
윤석열 총장은 어서 빨리 끝내라!
국민을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기 바란다.
괴벨스가 판치던 독일 제국주의 세상이 아니다.
제발 그만 하고 끝내는 것이 좋겠다.
자유 삭발당도 자유고발당도 자유고소당도 다 보기 싫다.
쓸개 빠진 언론이 아닌 정의가 판치는 세상을 국민은 만들어가야 한다.
박정희 과거를 부정하는 사람은 역사를 부정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윤석열 운명은… 文 "檢과 장관, 각자 할일을"· 曺 "감독하겠다"· 與 "檢, 겸손하게 만들겠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