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0일 목요일

선민 잡는 검언유착 끝내야 할 판?



검언유착으로 鮮民(선민잡는 검찰은 필요 없지 않나?

 검언(檢言)유착, 낯뜨거운 삼성바이오 보도

언론(하이에나)에 썩은 고기 덩어리(보도감하나씩 흘려줘가면서 길들여왔던 윤석열 검찰은 하이에나들을 조국사태에서 최대한 활용했다고 보지 않을 수 없을 거다.
檢言癒着(검언유착)의 마지막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활약에 의해 KBS 기자들의 보직이 해임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하지만 결국 그들은 그 보직에서 물러날 뿐 다른 직에 들어가 썩는 고기나 받아먹는 생각을 하고 있을지 누가 알 수 있는 일이겠는가?
양심을 걸고 뉴스를 보도하는 것이 아니라 특종만을 만들려고 하는 지나친 욕심에 사로잡힌 하이에나의 보도들이 국민의 시선을 끌어들일 수는 있을지 몰라도 영혼이 완전히 썩었는데 그 글이 온전하게 만들어 질 수 있을까?
잘못을 했으면 反省(반성)하고 차기에는 좀 더 나은 자세로 새롭게 변신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해야 하겠다고 다짐을 해야 올바를 것 같은데 뭐가 그리고 잘못돼 있는지 KBS 반발이라고 하는 뉴스가 판을 치고 있다.


유시민 이사장이 잘못된 것처럼 꾸밀 생각이 있는 언론들이 되려는가?
도대체 왜 그렇게 미쳐가야 하는 것인데?
검찰은 하이에나들이 물어 온 조금은 먹음직스러운 고기살점(자료)들을 모아 멀쩡한 시민을 잡기 위한 사냥준비가 한창?
유시민 이사장과 알릴레오에서 김경록(37) 한국투자증권 PB(Private Banking 은행에서 거액 예금자를 상대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컨설팅을 해주는 금융 포트폴리오 전문가)의 변호사에게 준 녹취록 사본이 검찰 손에 들어간 경로는 또 어떤 통로를 통해 들어가 있다는 말인가?
대한민국 검찰은 물론 법조계들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 판을 벌리고 있는 것인가?
아주 건실한 사람의 가정을 온통 들쑤셔 악인으로 만들어버리고 말겠다는 검찰 소신이 이처럼 무서운 방향으로 끌어가려고 하는 것인가?
힘에 부치면 이제 그만 내려놔야 옳다고 할 수 있을 것인데 無所不爲(무소불위권력의 원동력인 검찰은 죽기를 작정하고 조국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리겠다는 意慾(의욕)에 불탄 인간 사냥꾼들인가?
또한 언론들은 증권사 PB를 마치 조국 장관 가족의 집사처럼 정경심 재산관리인’ 또는 재산관리인이라는 단어까지 붙여가면서 조국 장관을 상상 이상의 재산가 가정으로 만들어 놓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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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하이에나들의 괜한 傲氣(오기때문에 이미 130만여 건의 뉴스를 생산하면서 갈기갈기 찢겨진 조국 가정인데 더불어 완전하게 짓이겨버리겠다고 하는 검찰과 언론들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이쯤하고 윤석열이 손을 드는 게 정상 같은데 그도 나라와 국민은 없고 오직 조직과 자신의 虛榮(허영)에 들떠 검찰의 作態(작태)까지 보이고 말 것인가?
검찰이 조국 청문회 이전부터 조국 가정 상황을 흘리고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조국 5촌 조카 조범동이 5촌 堂叔母(당숙모)가 돈 좀 가지고 있을 것에 탐을 냈다는 것을 눈치채고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가 당한 것 같다고 결론을 내린 사람들이 어디 하나 둘 이던가?
유시민 이사장과 김경록 차장의 대화록에 나타나는 말들이 아니라고 검찰은 말할 자격이 있는가?
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증거인멸로 몰아 감옥에 처넣겠다는 흑심이 없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처음부터 정 교수는 증거인멸 할 생각도 없었기 때문에 언론이 의심스럽게 꾸민 보도(영주 동양대 Campus에 8월 30일 밤늦은 시각에 도착해서 PC Hard disk를 움직였다고 하며 마치 증거인멸 시도한 것처럼 보도)한 것도 동양대 모 교수는 말도 되지 않는다고 tbs 김어준 뉴스공장에 전화를 걸어와 터무니없는 내용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교수 사무실이 기숙사 1(2~4층은 기숙사건물에 있어 밤 11쯤이면 학생들이 점호시간이기 때문에 가장 붐비는 시각이고 현관문을 통해 움직인 것을 볼 때 증거인멸을 할 사람들의 태도가 아니란 것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학생들이 다 보는 앞에서 움직인 것은 시험지 등 학생들이 봐서는 안 되는 것들을 움직였을 뿐이지 증거인멸을 위한 움직임은 아니라는 게 확실하다고 말하고 있다.
왜 멀쩡한 사람을 도둑으로 만드는 검찰이 돼야 한다는 말인가?
국민이 열심히 피땀 흘려 번 돈으로 살아가는 검찰들이!
그저 5촌 조카 한 사람이 당숙모 돈을 탐낸 것을 이용하여 집안일에는 특별한 관심을 두지 않는 조국 장관을 끌어내려고 무분별한 捕獲(포획)의 망을 치려고 한다는 말인가?
이제 끝이 보이고 있는데 아직도 유시민 이사장이 잘 못하고 있다는 소리로 유 이사장까지 엮겠다는 의지를 보이려는 검찰?
겁나서 대한민국에서 살 수 있겠나?
오직하면 김경록 차장이 두렵다는 표현을 하고 말았을 것인가?
진짜로 죄를 진 범죄자를 잡는 참된 수사를 해야 한다.
제발 멀쩡한 사람 잠 안 재우는 고문해서 20년 옥살이 시키는 일 같은 것은 없어야 하지 않겠나?
언론 기자도 검찰도 成果(성과爲主(위주)의 일만 하려하지 말고 인간다운 일을 찾아 하는 게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일 아니겠나?
욕먹지 않는 사람들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윤석열 총장 입장문…"검찰개혁 국민 뜻 충실히 받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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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9일 수요일

자한당이 문재인 정부 이길 수 있나?



보수언론들이 진실이 있다고 보는가?

'유시민의 알릴레오', 5일 첫 방송…첫 초대 손님은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

돈이 많이 있는 사람들도 독재시대에서는 언론사를 차리기는 쉽지 않았다.
왜냐하면 여러 언론이 난무하면 결국 독재를 하는데 언론탄압 지장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이 컸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 생겨난 소소한 언론사(언론사라고 할 수도 없는 것도 있겠지만)들은 즐비하게 많다.
그래도 기존에 있던 조중동에 버금 갈만큼 큰 언론사는 그리 많지 않다.
그래도 믿을 만한 언론에는 라디오 방송이라고 해도 조회수가 만만치 않은 방송을 만들 수 있다.
반면에 유튜브의 활약에 의한 작은 언론매체들이 난무하게 돼 좋기는 해도 가짜뉴스를 생산해내는 못된 언론매체도 있어 조심스럽게 그들의 상황을 살피지 않으면 안 된다.
하지만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알릴레오 같은 방송은 보고 들을 만하다.
그 전에는 Jtbc를 많이 활용했는데 요즘은 조국 장관과 원수가 됐는지 아니면 문재인 대통령과 무슨 관계가 어긋난 것인지 모르게 조국사태를 나쁜 쪽으로 끌어가려고 하는 입장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는데 반감을 같지 않을 수 없다.
고로 손석희 대표도 반갑게 보이지 않아 MBC로 방향을 틀지 않을 수 없다.
보도는 공정하게 해야 하는데 얼마의 매체들이 그런 의지가 있을지?
더불어 tbs도 자주 보지만 김어준의 "X"이라는 단어만 빠지면 좋을 것 같다.

'김어준의 뉴스공장' 김어준, 故 노회찬 의원 추모 "새로운 진보 정치인이었다"

“X이라는 그 단어를 김어준이 쓴다는 게 그만큼 대중들을 막고 있다는 생각도 하게 한다.
하지만 그가 왜 그런 단어를 쓰는지 추측해보면 간단하지 않을까싶다.
워낙 마음이 약해 다른 사람들로부터 많이 당했기 때문에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으로 쓰면서 지금은 습관성으로 변해가고 있지나 않은지?
힘이 없어 당했던 그 시절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그의 방송을 보면 그래도 의리가 있고 正義(정의)에 입각하려고 무진 애를 쓰는 게 엿보여 종종 보게 됐는데 이제 그의 속내를 이해하게 되니 거의 매일 그의 방송에 심취하게 돼가는 것 같다.
조국사태가 시작돼가면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완전 나를 장악해버렸고 다스뵈이다도 陶醉(도취)시키고 있으니 그의 참마음을 알아버리고 만 셈이다.
결국 조국 장관과 그 가정을 이해해주는 언론매체는 tbs와 알릴레오 그리고 MBC가 서서히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본다.
메마른 사막에 단비가 내리는 격이라고 할까
유시민 이사장이 알릴레오를 통해 검찰 無所不爲(무소불위권력을 소개하고 있어 달게 맞으며 고마워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왕좌왕 광화문의 코미디. 헌금은 왜 걷어? (feat.자당 흉보는 김진태)

어떻게 해서라도 인간 조국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국가 百年大計(백년대계)를 망치게 하려는 검찰 권력은 참으로 놀라웠다.
샅샅이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는 말처럼 상상을 초월하게 털어내는 저들의 方策(방책)에 놀라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10.3 개천절과 10.9한글날에 합세한 가짜보수와 신앙이 뭔지도 모르는 사이비 기독교 사상을 지닌 이들이 알릴레오 방송을 듣고 봐야 할 것 같은데 진리의 좋은 말을 찾으려고 갖은 애를 쓰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쓸데없이 광화문에 모이든지 쓸모없는 자리에 모여 윽박지르는 소리만 하며 斜陽(사양)의 길로 가려하지 않는가?
거짓말로 달변인 전광훈 목사(이하 전광훈)의 거짓말을 듣기 위해 온 신앙인들이라면 단연코 진리와는 거리가 먼 소리를 사랑하는 사람들 아닌가?

[사진] 광화문 광장,국민대회 헌금

KBS
전광훈 목사에게 가장 기쁜 시간?‘이라는 제하에,
누군가 돈뭉치를 건네는 손이 돈을 받는 손.

오늘(9광화문에서 열린 보수단체 집회에서 포착된 장면인데잘 보이진 않지만봉투에는 국민대회 헌금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앵커]

돈뭉치가 두툼한 것 같은데저게 집회에서 걷은 거죠?

[기자]

집회를 주최한 전광훈 목사 얘긴데요오늘(9)도 헌금을 독려하는 말을 합니다.

들어보시죠.

[전광훈/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 : "오늘(9순서 중에서 가장 기쁜 시간이 돌아왔습니다무슨 시간일까요헌금하는 시간이죠."]

가장 기쁜 시간이라고 표현하죠?

연단에 앉아 있던 이재오 전 의원도 저렇게 지갑을 열고요심재철 의원도 헌금을 합니다.

[서울포토] ‘조국 퇴진’ 광화문 집회중 헌금 모금

진실로 돈까지 바쳐가면서 거짓말을 들으러 신도들이 모였다는 것인가?
그 반대로 느끼지 않을 수 없는 소리 돈뭉치라는 단어는 무엇인가?
자한당은 12일 모임은 취소한다고 했다.
능력의 한계를 느꼈다는 말도 흘러나오고 있다.
10.3일보다 10.9일은 집회 인원수가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전광훈은 그걸 느낀 나머지 천만 명이 모였다고 어림도 없는 거짓말을 했다.
원래 관제데모에서 얻어낼 돈이 없으면 사람 숫자는 줄어들 수밖에 없지 않는가?
점심도 사먹어야 하고 차비도 있어야 하는데 자진해서 나오는 정신 나간 사람들은 얼마나 될 것인가?
자진해서 나온 사람들이 왜 마스크는 쓰고 집회에 나와 눈치를 보고 있는 것인가?

 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 주최로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퇴진 촉구 집회’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0.09

문재인 정부보다 진정 나을 수 있는 자한당?

관제데모는 이승만 독재시대를 거쳐 色魔(색마박정희 독재시대나 전두환 광주학살 魁帥(괴수독재시대에서는 권력자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수많은 인원을 동원해서
데모대를 막는데 꾸려 쓰곤 했다.
자한당은 그 짓을 버리지 못하고 지금껏 하고 있는 것은 아닐 테지?
고로 헌금을 하는 척 국민을 欺罔(기망)하고 있는 것은 아닐 테지?
기독교 신자들도 없지는 않겠지만 제 정신이 있는 신자들은 아닐 것으로 생각하게 하는 꾸밈의 자세를 보고 있지 않는가?
자한당 지도부도 연단에 서지 않았다는 뉴스다.
완전 쇼다!
자진 서초동촛불문화제 같이 비교하려는!
그리고 목사들 앞세워 할 말 다하지 않았던가?
민중의 소리는
‘“십자가로 사탄무리 물리치자”“주사파 척결”...막말 쏟아진 한글날 광화문 집회’‘라는 제하에,
집회는 대부분 개신교 목사들의 발언으로 채워졌다.
중략
심재철 국회부의장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김문수 전 의원 등도 참여했다심 부의장은 문재인 대통령 아웃과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 등을 외쳤다김진태 의원은 우리의 경쟁상대는 서초동 촛불이 아니라 홍콩시민이라며 홍콩의 시민처럼 정부와 싸워야 한다는 주장까지 내세웠다김문수 전 의원은 우리가 가야할 곳은 빨갱이 문재인이 있는 청와대라며 청와대로 진격하자 문재인을 끌어내자고 선동했다또 김 전 의원은 조국 장관을 두고 기생충이라고 표현하며 우린 십자가로 저 사탄의 무리를 물리치고 있다고 말했다.

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 주최로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퇴진 촉구 집회’ 에 참석한 전광훈 목사가 발언을 하고 있다.  2019.10.09

자한당은 그 목사들에게 내년 공천권이라도 약속하지 않았나?
총선 전에 가면 알 수 있을 것이니 더 말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그렇게 가면까지 써가면서 授權(수권)정당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인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조국 장관은 #검찰개혁 시행할 것이고 국민은 #조국수호 할 것이다.
더 이상 깨어있는 정의의 국민은 속지 않을 것이고 문재인 정부 정책을 옹호하며 대한민국 미래 세대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미룬다.
말도 안 되는 용트림은 정의의 국민을 더 열 받게 하여 12일 마지막으로 총동원 될 것으로 본다.

 [리얼미터]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조국 논란'에 하락…부정평가는 9주 만에 역전

문재인 정부는 지금 경제도 활력을 받아가며 최고 수준으로 달려가고 있지 않은가?
국민을 선동하기 위해 자한당 의원들이 디플레이션 운운하고 있지만 외환보유고도 든든하고 경제성장률도 내년 상반기에 다시 제 위치로 돌아설 것이라고 이주열 한은총재는 내다보고 있잖은가?
미중통상마찰에 따른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대한민국에도 미치고 있는 것일 뿐 실업률은 사상최저로 내려가고 있고 동시에 취업률은 자연스럽게 오르고 있잖은가!
누가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문제라고 자꾸만 헛소리를 하고 있는 것인가?
세계경제가 온전하지 못한데 한국 경제만 온전할 수 있게 정치할 수 있는 사람이 자한당에서 나올 수 있다고 보는가?
그러면 왜 이명박근혜 정권시대에 지금보다도 잘 해지 못했단 말인가?
자한당이 죽었다 깬다고 해도 지극정성을 다하는 문재인 정부나 민주당만큼 될 수 있다고 볼 수는 없지 않는가?
그래도 자한당으로 쏠리는 그런 국민들이 있으니 ‘X돼지취급을 당했던 것 아닌가?
제발 정신 좀 차리고 멀리 내다보는 千里眼(천리안)의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한다.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총괄 대표를 맡고 있는 전광훈 목사가 9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 1000만 명이 참석했다고 주장했다. /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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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8일 화요일

자한당 욕설은 조국 스트레스 때문인가?




자유한국당 의원들 나아갈 방향 잃은 것 확실해?

[영상] 여상규 욕설에 이인영 "그대로 반사" vs 나경원 "혼잣말"

자유한국당(자한당여상규 법제사법위원장(법사위 위원장 이하 여상규)이 더불어민주장 김종민 의원에게 X’이라는 단어를 입 밖으로 쏟아낸 것도 모자라,
자한당 이종구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장(이하 이종구)도 8일 국정감사에 출석한 참고인에게 욕설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뉴스다.
아무리 점잖고 착한 마음씨를 소유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욕설이 나온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평소 修養(수양)을 온전하게 쌓지 못한 때문일 것으로 본다.
입에 욕설을 달고 사는 사람도 없지 않지만 평소 자신을 잘 다루지 못한 사람은 어쩔 수 없이 극변하는 상황에 적응할 수 없으면 욕부터 쏟아내게 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욕설이 나오는 것은 가슴 속에 평소 불만을 품고 있던 사람이 좀 더 큰 자극을 받게 되면 자연발생적으로 튀어나올 수 있는데 그 때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 참된 정신의 소유자가 아닌가?
지금 자한당 국회의원들은 조국 장관에 대한 일종의 정신적인 부담감인 신경증[neurosis]에 걸려 있는 이들이 많은 것 아닌지 의심스럽다.
조국에 대한 스트레스가 쌓여 있다는 증거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이승만 정권 이래 독재 권력들의 입맛에 맞게 설계되고 써왔던 검찰이기에,
검찰개혁 못하게 조 장관을 스스로 사퇴시킬 수 있도록 더 크고 강력한 압박을 취했어야 하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데 크나큰 부담을 안고 있는 자한당 의원들?
그들은 검찰이든 검찰개혁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욕설을 하고 있다.

 나경원 “여상규 욕설 부적절…윤리위 제소는 적절치 않아”

여상규도 자신의 의도는 검찰이 국회 피감기관으로 다룰 수 있을 때 바짝 주눅을 들게 해야 하는 데 김종민 의원이 방해를 하자 감당할 수 없는 벽에 부딪히면서 욕설까지 뿜어냈으니 검찰이라는 단어가 자한당 의원들에게 아주 커다란 자극을 주는 단어가 된 것일 게다.
YTN는 그 상황을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수사를 받아야 할 대상(여상규)이 수사기관에 대고 '지금 수사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감사위원 자격으로 하면 안 될 말"이라고 반발했다.
이에 여 위원장은 다시 "정당 행위다듣기 싫으면 귀를 막으라"며 "웃기고 앉았네 정말. XX 같은 게"라고 욕설을 하고 만 것이다.
자신도 자제할 수 없을 만큼 검찰에 대한 두려움의 스트레스가 쌓였던 것을 해소하려고 했는데 김종민 의원의 방해에 의지가 무너지면서 나와서는 안 되는 말(평소에 아무렇지 않게 쓰던 습관이 있었는지 모르지만)이 튀어나왔다고 본다.
국회의원 자격에 符合(부합)되지 않는 자세로 결국 윤리위에 고발되고 만다.


국민일보는 이종구에 대해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참고인 말 끝나자마자… X, XX 같은 XX” 욕한 이종구라는 제하에,
문제의 발언은 참고인 신분으로 등장한 이정식 중소상공인 살리기 협회장의 말이 끝난 뒤 나왔다이날 이 협회장은 이마트 고발 건과 관련한 검찰 수사에 불신을 드러내며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그는 처음 유통산업발전법 문제로 (이마트를고발했는데 검찰이 조사조차 하지 않아 지방 권력과 결탁한 부분이 아닌가 강한 의심이 든다검찰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 의원은 증인들은 돌아가셔도 좋습니다라고 말한 뒤 혼자 웃음을 터뜨렸다그리고는 검찰개혁까지 나왔어X, XX 같은 XX이라고 중얼거렸다현장에 있던 다른 의원들은 장내 소음으로 인해 욕설을 듣지 못했지만이 의원의 말은 국회방송 마이크에 고스란히 담겨 중계됐다.

대구 일부 시민들, '자유한국당 해체' 집회 한 달간 매일 연다

자한당에 대해서 검찰개혁을 시도하고자 하는 민주당은 크나큰 거대 세력으로 변하고 있는 게 그들에게 아주 큰 부담이 된 것으로 봐진다.
고로 문재인 정부를 붕괴시키지 못하면 자한당은 壞滅(괴멸)되고 말 것으로 알고 강력히 대응해온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 정부가 움직일 수 없게 온 정책을 묶어버리려고 갖은 노력을 해왔던 자한당!
국민이 국회에 들어오지 않고 장외투쟁만 한다며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 어쩔 수 없어 국회로 들어와 억지로 몇몇 법안을 통과시켜주고 있지만 자한당에게는 아주 죽을 맛 아니겠는가?
문재인 정부가 차츰 제 속도를 내며 일자리창출에 최고로 높은 수치를 내며,
실업률도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고 있고 소득주도성장 경제정책이 착착 시행돼가고 있으니 말이다.
자한당 의원 110명 전체가 온몸으로 조국 장관 임명을 방해했는데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장관의 굳건하고 끈질긴 意志(의지)는 장관에 임명하고 말았으며 점차적으로 검찰개혁으로 방향을 돌리고 있으니 자한당 의원들의 가슴에 신경증이 발생하기 시작한 것 아닌가?

서초동 검찰개혁 촛불집회, 지난 주 두배 이상 집결할수도

더해서 서초동 촛불집회는 자신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인파로 몰려오고 있으니 21대 총선은 무너지고 말 것이라는 생각에 국회 각 상임위 위원장들이 豫測(예측)하기에 금년이 마지막 상임위 국감장으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한다.
고로 이들은 9일 한글날을 기해 광화문집회 사상 최대한의 인파를 모집하려고 수많은 돈을 쓰지 않았겠는가?
결국 12일 집회는 취소할 정도로!
때문에 서초동촛불문화제 또한 금주가 마지막이라는 보도가 나온다.
검찰은 개혁하는 쪽으로 나가고 있고 윤석열 검찰도 머리를 숙여가는 상황으로 수긍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지 않는 서초동집회 또한 모아져있던 작은 돈도 바닥나지 않았을지 추측해본다.
그러나 검찰과 언론들이 조금이라도 국민의 뜻에 어긋나는 일을 한다면 언제든 다시 또 모이자고 약속을 하고 헤어질 것으로 본다.
좌우간 자한당은 지금 한쪽 구석으로 몰릴 것을 상상하며 몸을 사리기 시작한 것 같다.

 검찰, '웅동학원 의혹' 조국 동생 이틀 연속 소환 조사

조국 장관 동생 웅동학원 비리 영장도 기각이 됐다는 뉴스가 나왔다.
그만큼 검찰수사가 족솔적이고 추측적이며 엉성했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인가?
때문에
조국 장관은 검찰개혁을 위해 차츰 구도를 개선해가면서 법무부장관의 본연의 자리에 돌입할 것으로 본다.
결국 윤석열 검찰총장도 조국 장관과 손을 잡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에 호응하게 될 것이고 검찰은 개혁될 것으로 본다.
때문에 자한당만 닭 쫓던 X신세로 전락돼갈 것이고 내년 총선 전까지 지지율은 계속 하락하지 않을 수 없는 처지로 전락되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 검찰은 자한당 57명 의원들을 수사하지 않고도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 증거로 확보하기로 하며 거의 다 기소하여 재판에 넘기고 사법부는 5년 이하 징역이 아니면 1000만원 이하 500만원 이상의 벌금을 받게 될 자한당 의원들이 돼 21대 총선은 완전 망치게 될 게 빤하지 않은가?
때문에 여상규 같은 爲人(위인)은 미리부터 겁에 질려 어쩔 줄 모르고 있는 물에 빠진 인생으로 전락하게 되지 않을지 심히 의심스럽다.
자한당 의원들은 이번 기회에 정치에서 손을 때야 한다.
3.15부정선거로 4.19학생혁명의 도화선이 된 12년의 이승만 독재자,
色魔(색마)이자 일왕에게 血書(혈서)로 盟誓(맹서)한 토왜의 상징 박정희 5.16쿠데타 주역의 18년 장기 유신독재자,
더해서 12.12.군사반란의 수괴이자 5.18광주학살의 魁首(괴수전두환 독재자를 선대 정치인으로 추종하는 정당인 자한당은 壞滅(괴멸)돼야 대한민국 미래가 보이지 않을까?
정말 오래 동안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에게 북한 김일성을 憑藉(빙자)해서 糊塗(호도)하여 欺罔(기망)한 나머지 70여 년 동안 배불리 잘 살았으면 이제 더는 과거 惡辣(악랄)한 짓에 대해 반성하며 改過遷善(개과천선)하는 인간이 되야 하는 것 아닌가?
더는 국회에 입성도 할 수 없어야 하고 상임위 위원장 자리는 지나간 세월의 一場春夢(일장춘몽)으로 돌려야 사람 구실을 하지 않을 것인가?
그리고 실컷 두려움에 떨기를 바란다!
자한()당 나리들이여!

또 구속…전직 대통령 수난의 역사 되풀이
집회 마치고 행진하는 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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