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3일 일요일

방약무인과 미래통합당 국가망신?




미래통합당은 이제 더는 방약무인의 짓은 말아야

傍若無人(방약무인)?
네이버 국어사전은
곁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주위(周圍)에 있는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意識)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行動)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라고 적고 있다.
그 말이 나온 緣由(연유)가 조금은 흥미롭기에 由來(유래)를 알아본다.

민주, 태영호·지성호

傍若無人 방약무인
주변의 눈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행동함.

출전 : <史記(사기)> 자객열전(刺客列傳)

傍 곁 방
若 같을 약
無 없을 무
人 사람 인

<유래>
중국을 최초 통일한 진시황이 중국을 완전 제패할 무렵이다.
子楚(자초)의 아들인 嬴政(영정=후일 진시황)이 날로 번창하여 중국을 통일해가고 있는 꼴이 보기 싫던 당시 豪傑(호걸)들이 왜 없었을 것인가?
호걸들은 자객이 돼 영정을 살해하기 위해 눈이 벌게지고 있을 때,
위나라 荊軻(형가)도 끼어 있었다그는 평소 독서와 검술을 열심히 익힘과 동시 술도 즐겨했으니 각지를 돌아다니던 유명한 현자들과 호걸들을 사귀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중 연나라에서 온 (=비파 같은 악기)을 잘 타는 高漸離(고점리)와 사귀게 된다.
그 두 사람은 술이 거나하게 들어가면 고점리는 축을 연주하고,
형가는 노래를 부르며 화합하기를 감정이 북받칠 때까지 이어가다 결국은 주위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조차 잃어버리고 서로를 부여잡고 울기까지 한다는 데서
"傍若無人"이라는 소리를 듣고 만다.
형가는 진왕 앞에 나서서 검을 빼어 진왕을 베기는 했지만 예복 자락만 베었기에하나의 이슬로 사라지게 된다.

본래 이 말은 당당하고 호탕한 사람들이 거리낌 없이 행동하는 것을 의미했다고 하지만지금은 버릇없이 마구잡이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붙여지고 있다는 게 차이가 있다.

 [직언직설/오늘의 직언직설]식물국회? 동물국회! 사람국회

국회의원다운 국회가 되기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잊지 말아야

대한민국이 지금 세계적으로 뛰어나게 우뚝 서가고 있는 마당에 걸림돌이 하나 있다면 과거 독재정권들의 37년 역사(이승만 12박정희 18전두환 7)가 있다는 것에 屈辱(굴욕)을 느끼게 하는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 아닌가싶다.

독일에서까지 대한민국 국민은 과거 독재정권에 물들여져 있었기 때문에,
이번 코로나19 방역에서도 대한민국 국민은 국가가 지시하는 명령에 屈從(굴종)하는 국민이라는 평가를 내렸다는 것에 국민들은 어떻게 느끼며 생각하고 있을까?
1987년까지 군부독재의 기간은 끝이 나 그 당시에 태어난 아이들의 나이가 벌써 33세로 성장한 나라를 향해 아직도 독재시대의 굴복적인 생활습관에 젖어있다고 판단하는 세계여론에서 우리는 어떻게 치유돼야 할 것인가?
세계사는 이렇게 그 나라 국민의 역사를 그 나라 최고지도자 한 사람의 폭정에 따라 결정하고 인정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다시 한 번 더 반성하며 과거의 잘 못을 깊이 있게 뉘우쳐야 할 것으로 본다.



대한민국은 1987년 민주화 운동의 새싹이 움트기 시작하여 김대중과 노무현 전 대통령 시대에서 온전하게 꽃을 피우고 있었으나 이명박근혜 9년에서 열매를 맺지 못했기 때문에 시들시들하게 된 것 아니던가?
민주화에 의해 깬 시민들은 이명박근혜 두 정권의 부당성을 인식한 나머지 촛불혁명으로 시들해지던 민주화를 다시 일깨우면서 온전하게 開花(개화)시키고 만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와 민주화 열매가 맺고 있는데 아직도 독재시대의 이념에 빠져있는 국민으로 세계는 대한민국을 아직도 독재국가의 후예로 바라보고 있으니 이게 말이나 될 것인가?
어찌 독재자들을 쉽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그 독재자들을 찬양하는 당이 미래통합당인데 어떻게 그들의 허황된 짓들을 방관하고 있을 것인가?

 사생결단 난타전 끝 패스트트랙 지정…동물국회 ‘최악의 흑역사’ 남겼다

대한민국 국회가 단 1개월 전만 해도 제대로 돌아가고 있었다고 볼 수 없었던 것은 삼척동자도 너무 잘 알고 있으니,
세계 여론에서 이런 뭇매를 맞는다고 해서 틀리다고만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인데 우리만 우긴다고 해결될 것은 아닌 성싶지 않는가?
그만큼 세계의 눈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
독재를 당했다는 것도 설움인데 아직까지 독재자들의 영향 속에 있다고 세계는 인정하고 있는 게 얼마나 恥辱(치욕)인지 깊은 생각을 해봤던가?
때문에 국회는 국회의원다운 품위를 잃어버려선 안 된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20대 국회까지는 그랬으니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이제는 바뀌어야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인가?

‘세월호 텐트 막말’ 차명진에게 쏟아진 후원금

불과 1달도 안 된 시점의 4.15선거 중에서도 야권 후보자들 중에는 막말과 가짜뉴스까지 양산해가며 상대 당 후보자들을 끌어내리기 위해 총력을 다 했던 기억이 어디로 갔던가?
국민은 표로 심판을 했다지만 말도 안 된다.
아직도 호화아파트들이 즐비한 시가지 주위 시민들은 제 배체우기만을 위해 후보자의 신상과 그의 온전한 인물의 상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오직 자신들의 이권에만 몰두한 나머지 나라 걱정은커녕 더 많은 욕심의 욕망에 치우쳐
선거를 펼친 나머지 지역성만 더욱 두드러지게 했다는 결론을 낸 선거를 치루고 말았으니 해외에서 보는 눈은 야권 국민들의 반항적 사고를 마치 독재주의에 고개 숙인 국민으로 인정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권력으로 배를 채우다 지친 독재정권의 나라였다는 게 얼마나 굴욕인지 다시 한 번 깊이 새겨야 하는데 아직도 헛소리로 야권은 국민을 기만하려 하고 있으니 말이 될까만,
인간의 못된 버릇은 X조차 물어가지 않는 것 아닌가 말이다.

 전여옥 "태영호·지성호, 추측도 못하나…문 정권이 더 틀려"

앞으로 지성호와 태구민(태영호두 야권 당선자들이 얼마나 마구잡이식 헛소리를 날리려고 할 것인가?
그들은 국민들 앞에 서서 당당히 거짓으로만 일관하고 있다는 소리이다.
연합뉴스가
태영호·지성호 맹폭..김두관 "통합당처리 결정해야"’라는 제목의 보도도 남북관계에 있어 책임질 말을 하지 못하는 야권을 두고만 볼 수 없다는 말 아닌가?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전신)의 지난해 '5·18 망언논란을 일으킨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로 인해 저들의 막말은 도를 넘게 만든 전력이 있었지 않는가?
국회의원의 특권을 이용하여 국민을 기망하는 뉴스까지 늘어놓게 될 게 빤한데 어찌 두고만 볼 수 있을 것인가?
수많은 국민의 눈도 없는 것으로 착각하고 멋대로 놀아나는 꼴을 어찌 볼 수 있을 것인가?
傍若無人(방약무인)하는 이들을 단죄하여 국회의원들과 국민에게 본보기로 삼아야 할 것으로 본다.

"태영호·지성호, 가짜뉴스 유포·거짓 선동 사과하라"

2020년 5월 1일 금요일

발호처럼 뛰어노는 윤석열과 발호장군?



대한민국에 21세기 발호장군 탄생하시다?

跋扈(발호)’라는 말이 있다.
네이버 국어사전에서는 권세나 세력을 제멋대로 부리며 함부로 날뜀이라고 해석을 하고 있다.
원래는 跋扈將軍(발호장군)’이라는 故事成語(고사성어)로부터 나온 말이니 그 내용을 알아보자.

跋扈
물고기가 통발을 뛰어 넘어간다.’는 말로,
제재조차 할 수 없게 함부로 세력을 휘두르거나 제멋대로 날뛰며 사회질서를 해침.
출전: <後漢書(후한서)> 梁冀傳(양기전)

跋 ()밟을넘어가다사납다 발
扈 통발(물고기 잡는 긴 바구니) 호

 통발 옛날통발 대나무형통발 어망 투망

<유래>
중국 後漢(후한)의 10대 順帝(순제)의 황후에겐 오빠 梁冀(양기)가 있어 화근이었다오빠의 지나친 권력욕에서 '발호'라는 말까지 나왔다.
순제가 죽자 양기는 권력을 휘두르기 위해 2살짜리 어린 조카를 沖帝(충제)로 하여 왕위에 앉혀 놓고 권력을 휘두른다.
충제가 3살에 병으로 죽자 어쩔 수 없어 하며(5년을 더 집권할 수 없었기에?),
8살이 된 충제 위의 형인 質帝(질제)로 하여 왕위에 앉혔는데,
질제는 총명하여 외삼촌 양기의 횡포를 눈치 채고 만다.
[어린 나이에도 어른들의 욕심을 알 수 있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았을까?]
하루는 조회에서 절제가 외삼촌 양기를 가리키며 "이가 발호장군이군[此 跋扈將軍也]."이라며 은근히 망신을 주고 만다.
여기에서부터 "발호"라는 말이 유래됐다지만,
절제는 양기의 측근으로부터 결국 독살 당하고 만다.
그로 인해 총명한 후한의 대가 끊기게 됐던 것 아니었던가?

 '스트레이트' 윤석열 부인 김건희, 수상한 아파트 거래 정황?

윤석열은 검찰청장이 될 수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머지않아 검찰청장윤석열이라는 그 사람이 검찰총장의 직급을 검찰청장으로 격하시킨 인물이 될 것인가이하 윤석열)은 所信(소신)의 말과 행동에 이중적 성격이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소문은 바람을 타고 미국 서부에도 날아다니고 있어 안다.
그의 비리가 어떻게 밝혀지게 될지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지만,
제대로 수사를 한다면 나라를 망치게 한 인물 쯤 되지 않을지?
후한의 梁冀(양기)가 있어 나라를 패망시켜놓은 것처럼?
하지만 대한민국에는 든든한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하고 있는 이 때 그런 일은 일어날 수도 일어날 일도 없을 것이니 무관하겠지만 말이다.
좌우간 윤석열이라는 인물은 검찰총장을 해서는 안 될 인물이었는데 그의 쇼맨십으로 인해 문재인 정부의 커다란 실수를 낫게 했으니 문재인 정부도 책임은 없지 않을 것으로 미룬다.

몰락하는 윤석열, '이천 화재' 개입으로 난리난 이유

윤석열은 그 부인과 결혼하여 사는 것부터 문제투성이가 된 것 같은데,
언제든 윤석열 장모의 비리사건도 밝혀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윤석열은 전혀 중립적인 사고도 없는 사람이 마치 중립에 서있는 것처럼 하고 있는 태도도 문제꺼리 같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38명 사망)에 대한 언론플레이까지 하고 있다는 뉴스도 있다.
연합뉴스는
황운하대검 이천화재 대응지시에 "검찰 언론플레이 국제망신"’이라는 제목까지 걸렸으니 윤석열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 인물인가?

 "윤석열은 文도 겨눌 사람" 여당의 우려, 조국으로 현실 됐다

자신에 맘에 들지 않는 게 아니라,
자신의 치욕적인 비리를 영광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나라의 위대한 인물까지 깎아내리며 국민을 감쪽같이 欺瞞(기만)하고 배척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 상황이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하 조국같은 인물과 어떻게 검찰개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조국 스스로 생각하고 있었는지부터 의심스럽고 문 대통령도 총장에 임명하고 말았을까?
국민 거의 태반이 속았는데 조국이든 문 대통령이든 다를 바가 있을까만,
세상 인간들 중 윤석열 같은 인간을 찾기도 그렇게 쉽지는 않았을 것 같다.
이제는 모든 게 서서히 드러나고 있어 알아가고 있지만 그는 이명박의 사람이었다는 것을 말이다.
그의 비리를 어떻게 다 이 지면에 쓸 수 있겠는가?
좌우간 인간 최하위에 가까운 짓도 서슴없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으니 不遠間(불원간그의 세상은 결말을 받고야 말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고로 그에게 새로운 별명을 준다면 21세기 跋扈將軍(발호장군)’이라는 단어로 인정하는 날이 머지않아 오게 될 것으로 내다보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 장모 사건..김건희 씨도 깊숙이 개입

군사정권들이 검찰은 검찰총장으로 만들고 경찰은 경찰청장으로 이름을 지어 지금까지 이어지게 한 것은 그만큼 검찰을 상위에 두었다는 것인데,
이젠 등급을 둘 필요조차 없는 시대가 오고 있으니 윤석열도 검찰청장으로 직급을 받게 되지 않을까싶다.
그가 그렇게 행동한 대가로 인해 그의 다음부터 임명돼 오는 그 자리는 조금은 격하될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윤석열은 정말 나쁜 쪽으로 아주 큰일을 한 인물?
검찰과 경찰을 굳이 칭하는 단어까지 다르게 할 필요도 없고 수사와 기소에 대한 법의 테두리까지 모두 바뀌게 될 상황에 닿게 한 그의 죄과?
윤석열은 많은 것을 감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본다.
21대 국회는 어떤 결론을 만들지 아직은 확실하게 모르지만 말이다.
어찌됐던 윤석열에 의해 세상도 많이 바뀌게 될 것 같은 낌새는 분명하지 않을까?

윤석열 장모 만난 ‘스트레이트’, “증명서 위조는 맞지만…”

2020년 4월 24일 금요일

코로나가 대한민국을 크게 바꿔줄 것!



코로나가 세상을 새롭게 만들고 있다

서로 간 악수도 할 수 없는 상황까지 만든 코로나19로 인해 팔꿈치를 대는 인사도 등장하고 어떻게 하든 약간이라도 접촉하는 행위의 인사법이 등장하고 있으나 어딘가 모르게 어설프기는 마찬가지 같다.
자연은 자꾸만 인간과 인간 사이를 벌려야 한다고 아우성 치고 있는데 반해,
인간은 눈치조차 없이 아직도 손을 잡아야만 인사를 한다고 생각에 빠져 있잖은가!
벌써부터
Smart Phone(스마트폰시대가 돼가면서 우리는 점차적으로 친구들과도 거리 두기를 시작했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도 조금은 쉽게 해결하고 있다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생각하는 갈대들은 의문시 되는 사항이 있으면,
가장 먼저 스승에게 물어 해결하던지 스승이 가까이 없으면 형이나 친구 아니면 선배들에게 물어 해답을 찾았던 과거보다 더 빠른 방법의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아주 쉽게 해결되고 있었다.
이제 우리는 홀로 서기를 쉽게 할 수 있다는 갈대로 변하기 시작했다.
IT시대는 각각의 외톨이들로 만들어가면서 언제든 어디든 항상 손바닥에는 스마트 폰이 자리하고 있어 집단적 보다는 단세포 인간으로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고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사회적 거리두기는 땅 집고 헤엄치기로 변해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다 견딜 수 있는 그러한 시기에 맞게 세상도 변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도 단체가 몰리지 않으면 안 되는 사회운동들이 있으니 조금만 방법을 바꾸면 쉽게 해결 될 것으로 본다.
코로나19의 성질을 보면서 인간이 마주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을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생명체들이 세상을 바꿔버리고 있다는 생각으로 변하게 했다.
그냥 그런대로 아주 싫게 되지는 않았으니 그나마 천만다행한 일 아닌가 싶다.
그러나 코로나19는 우리 생활의 기본적 틀을 엄청 바꾸고 말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으니 세상 사람들은 잠시 混沌(혼돈속에서도 즉시 새로움을 찾게 될 것으로 본다.

 

날이면 날마다 세계 코로나확진자 수는 계속 늘어만 가고 있을 뿐 줄어들 생각은 하지 못하는 것 같다.
철통방어의 대한민국만 제외하고!
세계적으로 기백만 명이 감염됐고 완치에 가까운(코로나19는 완치라는 단어를 쓸 수 없게 갈팡질팡하게 만들고 있어 자신 있게 완치라는 단어를 쓸 수 없어 유감완치자들도 곧 100만 명에 치닫게 될 것으로 본다.
물론 안타깝게 아까운 생명을 잃은 수자도 매일 같이 증가하고 있어 정확한 수는 쉽게 적기가 난감하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세상살이를 마치 장난 같이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하루에도 수없이 變化(변화)와 進化(진화그리고 미친 정신으로 復活(부활)도 서슴지 않는 지도자를 둔 미국이 세계에서 확진자(다음 일주일 내 100만 명 육박)도 가장 많고 사망자(곧 5만 명 육박)도 최고로 많은 나라가 돼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국가최고지도자를 잘 뽑아야 한다는 교훈을 코로나바이러스(COVID19)가 세상에서 가장 愚昧(우매)한 사람들과 가장 착한 사람들에게 동시에 일깨워주고 있는 중 아닌가?
돈이라면 마치 돈에 환장한 사람처럼 경제경제경제!”만 외치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원유가격도 宇宙(우주탄생이후 최초로 마이너스(-) 가를 만들어버리고 말았지 않았던가?

 마이너스 유가[횡설수설/박중현]

원유가격이 마이너스 40달러 라 하는데 사가지 않는다?

연합뉴스는
‘40달러 준대도 살 사람이 없다?수요 실종에 '마이너스 유가'’라는 제목에,
1배럴의 원유를 사서 가져가면되레 40달러를 주겠다는데 사갈 사람이 없다는 세상은 석유발견 이후 사상초유의 奇現象(기현상)처럼 나오고 있다.
20(현지시간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37.6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는 것이다.
그날 장중 최저치는 -40.32달러까지 폭락했었다.
오전 개장하자마자 급락하면서 10달러 선이 무너졌고 오후 들어서는 마이너스 영역으로 진입했고마감 직전 -10달러 부근에 머물다 결국 -37달러에서 종가를 쳤다는 것은,
아무리 원유가가 싸도 각 나라마다 보관할 곳이 없다는 것이다.
5월 선물에서 이처럼 가격이 하락하게 된 이유는 벌써 두 달 가까이 모든 기업들이 거의 모두 작업을 중지했고각종 항공기는 활주로 위에 서있으며수많은 자동차들도 주차장에서 잠자고 있어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서고 있으니 어쩔 수 없는 상황?
더 이상 급락할 수는 없을 것 같지만 또 다른 한 편으로 볼 때 이건 한편의 예고로 볼 수 있는 것으로 내다보는 것이기도 하다는 것!
먹고 사는 경제가 중요하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그저 억지로 인간의 힘으로만 밀어붙이려고 하다 自然(자연)의 거센 힘에 인간들이 내몰리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는 것이다.
2500여 년 이전 老子(노자)께서는 자연의 ()함을 항상 깨닫고 無爲(무위정치를 부르짖고 있었는데 아직도 그때 그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는 국가 지도자들이 즐비하니 자연이 인간에게 교훈을 던지고 있잖은가?
世紀(세기)의 변화를 맞게 될 것인데 우리는 아직 준비한 게 없지 않은가?
코로나19가 세상을 얼마나 크게 바꿔놓고야 말 것인가?

[MD포토] 이용찬-김대한 '승리의 발 하이파이브'

하이 파이브(high five) 대신 토우 파이브(toe five)?

인간들끼리 선량하게 改善(개선)을 위해 꾸리고 집합하는 게 아니라 악의 늪으로만 沈潛(침잠)하는 꼴을 보기 싫어했던 자연이런가?
사람들끼리 가까워지지 말라고 하질 않은가!
고왔던 ()을 두지 말고 가족 간에도 멀어지라고 하질 않는가!
인간들이 무엇을 그렇게 잘 못했기에!
인간들끼리 만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인사조차 더 가깝게 끌어당기던 인사는 하지 말라잖은가!
마음속에서 우러나오지도 않는 인사는 할 필요가 없다며 멀어지자고 하는 꼴을 우리 스스로 개발하고 있잖은가!
서로 간 손아귀의 힘으로 상대를 겨뤄보던 트럼프 꼴이 보기 싫었을까?
손바닥도 맞대지 말라잖은가!
상대를 너무 계산적으로 만남을 추구하고 있었던 것인가?
앞으로는 만나자마자 서로를 밀어내는 인사로 바꾸라고 하질 않는가!
?

[포토] 로하스, 홈런 후 비접촉 하이파이브! 

야구 경기에서 홈런을 치고 난 다음 발로 비접촉 하이파이브를 했다고 해서 스포츠조선은
로하스홈런 후 비접촉 하이파이브!’라는 보도를 했는데 그 상황과 말의 뜻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도 본다.
하이 파이브는 어디까지나 두 사람이 각각 한 손을 높이 올려 다섯 손가락을 편 상태로 손바닥과 손가락끼리 까지 아주 가깝게 맞추자고 하는 행동인데 반해,
운동화를 신은 상태에서 접촉조차 하지 않고 하는 행동이니 그 말과 단어의 의미가 맞지 않는다.
고로 적당히 이름을 지을 생각하지 말고 격에 맞는 말을 붙여야 하지 않을까 본다.
일간스포츠는
두산 이용찬 권민석우린 발로 하이파이브라는 제목을 올려 발과 발을 들어 올려 안쪽으로 부딪는 인사를 하고 있다.
그도 #하이파이브는 될 수 없으니 단어와 행동이 일치하는 말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이젠 인사조차 가까이서 하지 말고 멀리서 입을 통해 말로 하라고 명령하는 자연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싶다.
새상(새로운 세상)은 인간의 인사 방법부터 바꾸기로 작정한 것이 분명한 것 같지 않는가?

실업 대란 가시화…미국 이어 스페인·오스트리아·프랑스 등도 속출

날이면 날마다 지구촌은 실업자로 변해가고 있다

세상 각자 직업까지 바꿀 것 같은 코로나19?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에 한국판뉴딜을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새로운 직업이 등장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미래통합당 강원도당은 문재인 대통령 의지를 받들어 적절하게 변화돼가고 있는 것 인가?
그들이 변하지 않으면 세상은 너무나 빠른 속도로 치닫게 될 것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달은 것인지 제일 먼저 반응을 한 것인가?
뉴시스는
통합당 강원도당 '정부·여당에 협조하겠다비판 태도 전환 눈길이라는 제목을 걸고 변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식의 보도를 하고 있다.
남북철도와 도로가 동쪽으로 먼저 올라갈 것을 내다본 강원도는 곧 금강산 관광이 개시될 것을 직감하고 하는 소리 아닌가?
개성공단도 이젠 열어야 할 때가 지나지 않았던가?
더해서 대한민국도 지진대비 건물로 축적하는 사업도 있을 것 같고?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먼저 새로운 개척을 하겠다며 나서고 있는 가운데,
세상은 온통 실업자들이 늘어나면서 유럽 실업자만 얼마나 늘어나고 말 것인가?
글로벌 컨설팅업체 매킨지는 EU 27개 회원국과 영국에서 전체 일자리의 26%에 달하는 최대 5900만개가 위태롭다고 분석했다는 보도이다.
한국경제TV
'유럽 일자리 26% `위태`코로나19로 1,800만명 휴직·해고'라는 제목의 보도이다.
사람과 사람의 협력이 필요치 않는 일들이 등장하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도 해본다.
인간들이 협동의 고마움을 모르고 있어 이런 변화가 찾아오고 있는 것인가만,
좌우간 가까이 붙어 일하는 일보다는 멀리 떨어져 일해도 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은 분명하니까 크게 걱정할 일도 없지 않을까?
이제는 모든 게 기계화시대를 넘어서 4차산업혁명 시대 완성을 위해 박차를 가해야 하는 입장이니 불가능 할 것도 없지 않는가!
아마도 대한민국으로부터 시작된 胎動(태동)은 한반도에서 극변하는 세상으로 변해갈 것 같은 느낌에 가슴이 벅차오르고 있잖은가!
코로나19가 대한민국을 위대한 국가로 만들기 시작하고 있는 중?
영광은 모든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지만 태동의 원천은 자연을 지극히 사랑한 인간 문재인으로부터 시작돼가고 있지 않았는지 우리는 눈여겨 살펴야 할 것으로 본다.
후일 헛소리 하지 말라고!

[그래프로 보는 코로나] 차트를 벗어난 미국 실업자 수

미국 실업자수도 기천만 명이란 뉴스가 나온 지 오래이다.
이런 생태로 각 국가는 구조조정까지 할 것 같은 낌새도 없지 않으니 직업을 놓친 시민들이 밖으로 나와 시위를 하고 있고 트럼프까지 시위를 부추기는 트윗을 날리고 있는 미국의 현실이 왜 이처럼 어설픈가?
공화당까지 트럼프의 언행에 항의하는 말들이 쏟아지자 트럼프도 시위를 금지해야 한다는 소리에 미국형 태극기부대(미 극우세력)들도 주춤거리고 있단다.
트럼프가 이대로 가면 미국경제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이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다.
제멋대로 생각나는 그 순간의 기분대로 깊은 생각도 없이 깊은 지식도 갖춰있는 것 같지 않게 그저 막연한 상황처럼 말하는 트럼프를 미국 국민들은 얼마나 믿고 있을까?
한국인들 중 인내심이 있다고 하던 사람들도 이젠 트럼프를 안고 갈 생각의 말을 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가 멋지게 정치를 할 수 있다는 말을 했던 어리벙벙한 사람들도 이젠 책임질 말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 4년을 미국 시민도 이젠 확실히 겪었으니 말이다.
그렇지만 트럼프는 민주당 주지사들을 상대로 헛발질을 하며 그런대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지만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20년 민주당 대선 후보 거의 확정자)은 아무런 일도 할 수 없이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는 현실이다.
때문에 현역 대권주자와 겨누는 대선에서는 거의 상대후보자가 낙선한 적이 많다.
금년 미국 선거전에서 민주당이 어떻게 꾸려갈 수 있을지?
세상은 지금부터 극변하기 시작했고 바꿔야 할 시대가 된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부터 태동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 아닌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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