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8일 월요일

작은 돈도 돈인데 무시하지 않았나?



세상은 돈에 취해 밝은 빛을 못 보지 않나?

 21세기 인류 최대의 적은 박쥐?

어둠 속만 즐겨 찾던 박쥐들까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만드는 인간들이 있었기 때문에 박쥐들이 죽어가면서이든 아니면 자연에서 살아가기 힘들어하는 박쥐들이 남겨야만 했던 코로나바이러스를 인간들은 이제 더 이상 주체할 수 없어 갖은 피땀을 흘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그 바이러스로 인해 죽어간 인간들도 403,196(한국시간 2020. 6. 8.현재)이라는 숫자가 나오고 있다.
같은 날 확진자 수도 7,033,441명으로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세계 인구 1% 정도가 코로나19가 어떤 병인지 알게 된 경험자를 만들지 않았나?
퇴원한 3,434,851명과 사망자들을 제외하면 아직도 병상에서 고통을 받으며 숨을 가삐 헐떡이던지 숨을 쉬기는 하지만 불안해하고 있는 환자들이 적잖다는 것을 말해주는 숫자인 것이다.
자연을 자연으로 남겨둘 생각을 하지 않고 인간의 힘으로 무슨 짓이든 해서 돈으로만 만들려고 하는 인간들의 욕심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 세상 전염병인데 인간들은 얼마나 깨우치며 반성하고 있을까?
특히 자연을 해친 기득권의 인간들은 그들이 번 돈으로 아무 거리낌 없이 느긋한 삶을 영유하고 있다면 가난하게 또는 가난해서 비참하게 죽어간 인간들만 ()의 犧牲物(희생물)이 되고만 셈이란 말인가?
때문에 세상 다 살았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基底(기저疾患(질환)을 가지고 있는 노인들에게 코로나19는 병든 그들에게 치명타를 가하면서 돈 있는 자들이 매몰차게 하는 말처럼 죽어버려!!’라며 정까지 떨어지는 짓을 하고 있을까?
자연의 태양이 만인에게 골고루 빛을 주는 것처럼 자연의 病魔(병마)도 공평하게 내려져야 할 것이지만 코로나19는 생각과 달리 가난하고 병든 자들에게 더 많이 달라붙는다고 하니 21세기 자연은 돈만 따라가는 자연이런가?
돈은 자연을 해친 사람들이 가져가고 자연의 병마는 가난에 찌든 자들의 몫이 돼야 한다는 말인가?

 안보보다 현찰…동맹 근간 흔드는 트럼프 돈 공세

21세기 들어와 코로나19부터 인간들에게 침투하는 것은 더럽고 가난한 이들에게 더한 자극을 주며 더불어 죽음까지 가하고 있으니 어찌 세상이 동등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그래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날만 세면 !”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던가?
자연을 파괴하고 동물들의 생태계까지 파괴하면서라도 돈만 가지면 못할 게 없다며 가난하고 병든 자들은 돌아볼 생각조차 하지 않으면서 미국 대통령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 취한 나머지 대선을 위해 정신 줄까지 놓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궁금하다.
백인 경찰들의 인종차별적 사고 때문에 그들의 무릎을 이용하여 숨이 막혀 죽어야만 했던 조지 페리 플로이드(George Perry Floyd, 46) 장례식에 대한 언급까지 트럼프는 돈과 결부시키면서 자화자찬하고 있는 미국 대통령의 어설픈 연설을 보며 안타깝다는 생각이 먼저이다.
대략 3천만 개의 일자리가 단 두 달 만에 거의 완벽하게 사라지고 말았는데,
250만 개 일자리(국가 지원금에 의해 만들어진 일자리)가 마련 된 것을 어떻게 플로이드의 영혼에 위로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생각이 이런 이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미국 백인들이 얼마나 한심한지 세상은 결코 비웃지 않을 수 없는 일이거늘 미국에서 살고 있는 보수적인 인물(우파 한국인 포함)들만 더 웃기고 있지 않는가?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보유하고 있는 자부심을 항상 앞세우며 자랑을 일삼으니 얼마나 행복한 국민일 것인가?
물론 그런 것조차 깨우치지도 못한 한국 국민들도 없지 않겠지만 말이다.
배부른 자들이 배고픈 자들의 심정을 어떻게 읽을 수 있을지?
하늘이나 알고 땅은 알고 있지 않을까?
보수라고 자칭하는 이들은 그렇게 돈 돈 돈만 나불거리며 정신도 가슴(마음)까지도 돌고 돌아 또 돌아가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세상은 결코 돈으로만 살 수 없는 것도 분명 있다는 것을 모르던 인물이던가?

 정의연 마포쉼터 소장의 죽음에, 눈물 흘리는 윤미향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면서 토착왜구(토왜)들의 꼬임과 기만술에 녹아나지 않은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만,
21대 총선은 끝이 났고 국회 본회의까지 시작했는데도 토왜들이 대단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더블어민주당 윤미향 비례대표 의원과 정의연(정의기억연대상황이 대단해 보이는 것 같다.
똑똑한 사람 옆에는 항상 구설수가 따르게 돼있고 시기와 질투가 따르게 마련이니 그럭저럭 넘기면 될 것 같았는데,
위안부 할머니를 모시던 한 사람이 幽明(유명)을 달리 했다는 뉴스까지 나오고 있다.
위안부 할머니들 모시느라 적잖은 고생을 한 것 같은데 고생한 대가는 남지 않고 공금횡령을 했다는 것처럼 세상은 되게 시끌시끌하게 만들고 있다.
모든 게 다 돈 돈 돈 때문 아니던가?
그런데 윤미향 의원조차 그 돈에 대해 확실한 대답을 피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더 숨죽이며 보고 있지 않는가?
아무리 윤 의원이 국제적이든 국내외적이든 위안부 할머니에 대한 모든 사실을 잘 간파하고 있다고 한들 국민의 의구심만 보태주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무의미 한 인생이란 말 아닌가?
죄가 없으면 단호하게 잘라 말하고 돈과 관련된 것을 부정이라도 해야 하건만 한 사람이 죽어갈 때까지 두고 보며 뭔가 실마리가 있는 것처럼 뒤로 빼고 있는 그런 자세는 버려야 하지 않는가?
한명숙 전 총리나 노무현 전 대통령 사태처럼 검찰이 몰아갈 수 있게 말이다.
潔白(결백)이란 자신 스스로가 가장 잘 아는 것인데 왜 입은 달고 장식품처럼 다물고 살아가는 것인지?
대한민국 검찰이 몰고 가면 국가 총리조차 어쩔 수 없이 당해야만 하던 그런 시절이 분명하게 있었다는 역사를 만들어야 할 것인가?
때문에 실마리를 주려고도 하지 말아야하고 실마리를 찾게 만들지도 말아야 하며 실마리는 내 사전에서는 찾을 수 없다는 인물이 되는 게 더 낫지 않은가?
때문에 단 몇 푼의 돈 돈 돈 때문에 거액의 돈까지 횡령한 것처럼 세상에 노출 돼버린 인생들은 아니었는지 곰곰이 반성해야 하지 않을지?
제발 비굴한 인생은 살지 않는 게 가장 스스로의 자신에게 확실한 것 아닌가 말이다.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③ "나는 검찰의 개였다" 한만호 비망록 단독 입수

한명숙 전 총리에게 9억 원의 돈은 거의 확실하게 가지 않았다고 보지만 뭔가 실마리를 둔 이유는 자신 양심의 가책을 위해 실형을 살지는 않았는지 스스로만 알면서 하늘과 땅에 맹세를 하지 않았을지?
때문에 10원도 돈이고 1,000원도 돈이며 9억 원도 돈이며 1조원도 돈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 돈 돈 돈 때문에 스스로가 돌았고 그 때문에 국민들까지 같이 돌고 있었으니 생명이 없는 돈은 결국 미친 돈이 됐기 때문에 사회가 새까맣게 썩어 들어가 버렸던 것 아니던가?
노무현 정권 때도 그런 문제가 있었던 때문에 결국 터무니도 없는 논두렁시계까지 등장시키도록 했고 인간 노무현의 어쩔 수 없는 죽음까지 만들어버렸던 것을 우리는 항상 기억해야 하지 않을지?
아주 조금이라도 상대에게 약점이나 빌미를 줄 게 없었다면 아무리 惡辣(악랄이명박은 돈에 미친 인간 이상으로 악랄)하기로 소문난 이명박이 꾸밀 수 있는 재간이 있었을 것인가 말이다.
결국은 다 들통이 나서 아직도 비굴한 인간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等神(등신같은 인간이 된 이명박이 되고 말았을까만 말이다.
때문에 돈에 미쳐버린 사람은 되지 않는 게 인간다운 인간이 아닐지?
돈에 취해 밝은 빛조차 보지 못하는 박쥐같은 인간은 되지 않아야 제대로 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지?

[포착]굳은 표정으로 6차 공판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2020년 6월 2일 화요일

대한민국은 이제 확실한 선진국?



G7은 없어지고 G11 아니면 G12 된다?


 G7 "北핵은 중대한 위협…납북문제 해결" 뜻 모아


이제 대한민국의 位相(위상)은 달라지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고 본다.

물론 GDP 대비 세계 12개 국 중 하나에 들어가니 G12나 G11에 들어가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할 것이지만 문제는 G7(세계 7개 선진그룹)이라는 것은 앞으로 사라지게 되고 세계 최정상들만 모이는 국가에 대한민국이 들어간다는 것이니 세계 선진국 대열에 당당하게 끼게 된다는 것 아닌가?

트럼프 행정부가 보는 G7국가는 날개 꺾인 단체 회합이라는 것을 인식한 것이 틀리지 않다는 것은 누가 봐도 벌써 그 회합은 낡아버렸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중에 중국과 독일이 빠지게 된다면 세계적으로 균형 잃은 최 상위 그룹이 될 가능성도 없지 않으며 결국 중국과 결별된 단체가 되지 않을지 의심도 하지 않을 수 없으니 말이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9월에 있을 G7 백악관 회의 참석을 허락했다는 뉴스이다.

G11이든 G12(브라질까지)는 9월에 출범하게 되는데 트럼프 행정부가 대한민국에 특별한 약속을 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G12든 G11을 상설화하는 것으로 문재인 트럼프 전화 통화는 이뤄진 게 확실하지 않을까 점쳐보기도 한다.

https://news.v.daum.net/v/20200601225507855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첫 악수 ‘돌출 행동 없는 4초’

 

나라에 이득이 되면 확실하게 나서는 인간 문재인의 성격을 우리는 잘 알지 않는가?

그는 단 하루 사이 9월에 있을 G7 백악관 회의 참석을 허용하고 있었다.

결국 세계 최 상위 그룹에 들면서 미국의 지지를 얻어낼 것을 자신 있게 내다보는 것은 아닐지?

트럼프의 대선 승리에 얼마나 많은 역할을 G7이 해낼 것인지는 두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좌우간 이번 백악관 G7회의가 끝나고 난 다음 그 위상이 나타날 것이지만 트럼프의 대선 활보의 춤에 조금은 일조를 할 것은 틀리지 않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중국을 따돌리기 한다고 같이 동참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G11개 국가의 수장들과 같이 어울려 미국 트럼프의 독선을 저지시킬 수 있으면서도 따돌리는 일까지 할 수 없게 노선을 확실하게 할 것으로 내다보고 싶다.

어차피 상설화 될 G12개 국가 중 한 국가가 되면서 의견을 공조하며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길을 열게 될 것으로 미룬다.

 

한국인은 모르는 미국에 무르익는 혁명의 기운

 

1950년대 까지만 해도 미국은 세계 단독 선두의 경제 대국이자 막강한 국방력으로 세계경제를 완전 좌지우지 할 정도였지만,

70년대 들어서면서 독일을 비롯해서 유럽 경제가 고개를 들게 되고 일본이 미국 다음으로 세계경제에 최선봉에 올라가게 됐던 사이 미국은 自國(자국)만의 힘으로 경제력이 부치게 되자 세계를 좌우한다는 욕심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판단 하에 1973년 일본과 독일 그리고 영국 프랑스만의 세계 5개국 재무장관[당시 미국 George P. Shultz (조지 슐츠; Richard Nixon 대통령 시절(1972~1974)에는 재무장관을, 1982년부터 1989년까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시절 7년간 국무 장관 역임)가 주관] 회의를 시작으로 서방선진국의 모임을 갖게 된다.

하지만 이탈리아가 끼어들면서 미국은 캐나다까지 가담시켜 1975년 정식출범하게 되면서 매년 2~3 차례 각국 경제장관과 중앙은행 수장 등 회의를 가지게 됐다.

미국 혼자 끌고 가던 세계경제를 분담하게 된 서방7개국 정상회의는 2020년이 되면서 코로나19 때문에 6월 개최해야 할 회의도 9월로 미루게 됐고 이탈리아 같은 나라가 경제적으로 뒤처지게 되가는 현상을 낳게 하자 돈의 화신 트럼프는 생각을 달리하며 IT강국인 대한민국을 끌어들임과 동시 중국을 때리기 위해 러시아와 호주 인도까지 끌어들여 중국 고립작전을 취할 태세를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의 그 같은 주장을 그대로만 지켜볼 지도자일까?

회의에 참석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되 그 회의 참석 수뇌들과 면밀한 주도를 이끌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는 생각이 가게 한다.

대한민국만 중국 눈치를 보며 뒤로 빠질 것이 아니라 선진 각국의 수뇌들 의견을 들어 가장 합리적인 의견을 내걸어 만장일치로 타결함과 동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가면서 중국에도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로 합의를 이끌어내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취하게 만들고 있다.

호랑이를 잡기위한다면 그 굴에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의 독선자 트럼프가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을 초청한 것 그 자체를 피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예상하고 있었다.

남의 생각은 고려치 않고 자신 생각에 취한 나머지 그때그때 즉흥적이기만 한 트럼프의 G12 정상회의를 상설하겠다는 것에 마땅찮은 문제도 없지 않겠지만 굳이 피하거나 거부할 필요까진 또 없는 것 아닌가?

좌우간 대한민국이 지명됐다는 것만이라도 선진대열에 참가하게 된다는 것을 인정한 셈!

단지 중국을 어떻게 위로하는 방법이 있을 것인가?

문재인 정부는 중국과 상호관계 문제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인정하고 있으니 그 또한 믿어야 하지만 말이다.

 

 트럼프 G7에 한국 · 호주 · 인도 · 러시아 초청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연합뉴스는

러시아 "G7 확대중국 참여없인 의미없어..G20이 더 나아"’라는 제목의 보도를 하며 중국이 적잖게 항의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륙의 위치에서 볼 때 중국을 가운데에 두고,

중국에 크게 저항하는 국가 인도를 서남쪽에 두었고 중국 북쪽에는 러시아!

러시아는 중국과 거의 친밀한 국가이기는 하지만 미국이 러시아를 잡고 방향을 틀 수 있는 제안이라도 한다면 중국은 적잖게 당황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인지 러시아 외무부는 중국이 참여하지 않는 서방7개국 확장의 선진11개국 또는 12개국 모임에 대해 쓴 소리를 하고 말았다.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중국 참여 없이는 전 지구적 의미가 있는 중요한 구상들을 이행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라며 중국도 개입시켜야 한다는 것을 발표했다.

더해서 영국과 프랑스는 러시아 참가를 두고 껄끄럽게 생각하는 낌새도 없지 않다고 보는 언론도 있다.

또한 한국과 호주가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지역에 자리하고 있으니 중국이 가만 있을 수 있겠는가?

https://news.v.daum.net/v/20200602212133879

벌써 중국을 두둔하는 국가가 있는 것을 볼 때 문재인 대통령도 이렇게 될 것을 직감하지 않았을까?

좌우간 아직은 시간이 남아 있으니 어떻게 돌아가게 될지 두고 보는 게 좋을 것이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의 참석하겠다는 승낙은 틀리지 않았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야 할 일이 있을 것 같다.

트럼프 의견에 쉽게 반대하는 것보다 참석해서 다른 나라들의 추후 향방을 가까이 접속하여 지켜볼 수 있을 것이며 만일 이익이 없는 외교 관계라면 추후 탈퇴해도 늦을 것은 없기 때문 아니겠는가?

어찌됐건 일본 아베정권 쪽에서 방해를 하고 싶어 안달이 날 것이지만,

개최국 미국의 트럼프 초청이니 일본으로서는 죽을 맛일 게다.

 

 재벌개혁 제대로할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들어 단 3년 사이 대한민국은 선진국으로 우뚝 등정하고 말았는데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코로나19 방역부터 세계 단 1개국 대한민국만이 정복할 수 있는 국가가 됐고,

그로 인해 세계로 보급되고 있는 대한민국 검역키트들이 전 세계로 팔로를 잡아가면서 방역대처 요원들까지 세계로 수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점하고 있잖은가?

더해서 어느 나라든 부러워했던 서방7개국 정상회담을 1973년 처음부터 주도하던 미국에서 2020년 확대개편하면서 대한민국 최고지도자도 그 안에 포함하고 있으니 이제 대한민국은 온전하게 선진국에 올랐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는 2020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의 선진국 위상을 확실하게 증명될 그날은 그렇게 길지 않게 다가오고 있으니 국민들도 이젠 품격을 달리하지 않을 수 없지 않겠는가?

屈指(굴지)의 선진국 국민으로서!


문재인 대통령과 ‘짜파구리’ 먹은 봉준호 감독이 충격받은 이유

2020년 5월 31일 일요일

미국이 혼돈 되는 것은 트럼프 때문?



미국의 혼돈은 트럼프의 영혼 없는 짓 때문?

 [사진] "살인은 그만"...피켓 든 흑인 사망 규탄 시위 참가자

지난 두 달 넘게 미국 흑인들은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와 결렬한 투쟁을 해왔다고 보는 눈이 많다.
지금껏 코로나19로 죽어간 10만여 명 중 40% 이상의 흑인들이 가장 많았었고,
그 뒤를 이어 라티노들 또한 그 치수와 거의 비슷한 수치의 사망자를 냈다는 결론이다.
결국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죽어간 인구의 대다수는 흑인과 라티노가 된다는 말이다.
열악한 환경과 찌든 가난으로 인해 잘 갖출 수 없는 삶에 따라 건강보험조차 가질 수 없는 사람들 중 대부분이 그들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의 죽음에 대해 悲哀(비애하는 가슴도 갖추지 못한 것 같아 더 안타까운 현실 아니던가?
수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죽어가고 있었는데 트럼프에게서는 안쓰러워하는 인정머리조차 찾아보기 힘들었지 않았던가?
마치 죽어야 할 사람들은 죽어도 괜찮다는 것 같이 느긋하게 버티고 있는 그의 자세에서 흑인들은 더 큰 분노를 느끼고 있었는지 모른다.
그들은 지금 직장까지 잃고 방황하는 군중들이라는 것도 모르는 트럼프?
아무리 인종차별[racism]을 한다고 할지라도 그들도 같이 숨을 쉬는 사람들인데 나몰라하는 대통령의 자세를 왜 느끼지 못했을 것인가?
지금 흑인들은 더욱 분노하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흑인과잉 진압 살인 사건 요약, 트럼프 미니애폴리스시위대 강경대응
'흑인사망' 시위 와중에 약탈 당하는 LA 상점들

3일 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시 (the City of Minneapolis)의 경찰 Derek Chauvin(데릭 쇼빈; 44)이 20달러짜리 위조지폐 검열에서 반항도 크게 하지 않았다는데 () George Floyd(조지 플로이드;46) 흑인을 두 무릎으로 목 졸라 죽게 한 동영상은 누가 봐도 과격했고 몹시 지나쳤다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잔혹하게 흑인을 다루고 있었다.
플로이드에겐 22살 아들과 6살 딸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 아이들이 아버지 머리가 아스팔트에 맞닿아 백인 경찰의 무릎 아래에서 숨이 막혀 죽겠다는 소리를 듣는 장면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 것인가?
27일 당일부터 미니애폴리스 시는 시위군중으로 들끓기 시작했고 죽임을 당한 조지 플로이드라는 이름은 시위군중들의 구호가 되기 시작했으며 많은 사람들은 인종차별에 대한 백인들을 향한 항의성 반감은 극에 달한 것 같이 격화되기 시작하고 있었다.
28(미국시간미니애폴리스 시티 경찰서가 불타고 29(미국시간)밤에는 백악관 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리며 백악관으로 침입하려고 하는 시위대와 경찰이 결렬하게 대항하면서 적잖은 사람들이 다쳤다는 뉴스도 있었다.
트럼프의 명령에 의해 지금 미국 국방부[The Pentagon]가 비상이 걸렸고 현역들에게 통지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
트럼프는 성난 군증들을 향해 폭도라는 말로 강경진압을 선포하자 군중들은 더욱 격화하게 되고 결국 트럼프는 사과하는 입장으로 변하고 있었지만 성난 군중은 쉽게 진정될 기미가 없어 보인다.
호미로 막을 수 있던 것을 가래로 막을 수 있을까?
미니애폴리스 흑인 압박 살해는 전 세계로 보도가 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난감한 대처를 보게 하고 있다.

 트럼프 "코로나 대책 결정했다"…한국시간 오전 9시 발표

누가 트럼프를 믿을 것인가?
쉽게 끝낼 것 같은 기미가 없다는 말인가?
미국 30개 주[state]의 대도시에 걸쳐 시위대가 激烈(격렬)해지자 5월 30(토요일저녁에는 오후8시부터 다음날 아침 5시 반까지 curfew[통행금지령]가 내려졌다는 경고문이 내 손전화기 속에도 도착하고 있었다.
환자 비상상황만 제외하고 시위에 가담한 주 전체 각각의 시에는 Daylight Saving Time[일광전략시간제]를 실시하는 주에서는 아직 어두워지지도 않은 시간에 거리는 한산해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약탈자들도 나타나고 있어 한국인 점포도 털린 곳이 있다고 한다.
구찌·루이뷔통 같은 명품매장이 털리고 있다는 한국 연합뉴스도 등장했다.
불쌍하다는 것만 느끼게 하는 흑인 여성이 뭔가 한 아름 들고 나오는 장면의 사진도 있다.
트럼프는 약탈의 시작은 폭력의 시작이라며 시위대를 더 부추기고 있는 것 같은 소리도 했다는 뉴스이다.
트럼프의 철학도 없고 영혼도 없는 짓 때문에 미국이 혼돈[chaos]의 도가니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데 그런 獨善(독선)을 말릴 사람도 없는 상황이다.
단지 그를 피해갈 사람들만 있는 것 같은데 그는 지금 한국을 비롯해서 호주 러시아 그리고 인도를 G7에 초대하겠다는 넋 빠진 소리까지 하고 있잖은가?

 트럼프 코로나19 초고속 개발팀 가동…"연말 내 성과 기대"

코로나19의 타격을 받게 된 트럼프는 대선에서 패하게 될 게 빤한데 가만히 있을 수 없을 것으로 내다보는 눈들이 트럼프로 향해 크게 뜬 상태로 그를 지켜보고 있다.
원래대로 7월에 치러야 할 G7 회의를 9월로 미루는 것도 11월 선거에서 G7 지도자들이 지원을 받게 된다면 최소한의 지지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 트럼프?
그는 독일을 비롯해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 등에 전화를 돌려 타진해본 결과는 암울했다는 것!
가장 먼저 독일 메르켈 총리가 백안관에는 가지 않겠다는 입장을 코로나19를 핑계하여 거절하고 만다.
무엇이든 즉흥적인 트럼프를 좋아할 사람은 얼마나 될까?
트럼프와 달가운 사이도 아니고 트럼프 대선놀음에 놀아나고 싶지 않다는 것?
일본 아베와 프랑스를 제외한 4개국도 달갑지 않기는 마찬가지?
하지만 아직 확정적으로 대답한 나라는 더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한 나머지 아시아개국과 러시아 호주를 불러들이겠다는 것 아닌가?
호주가 제일 먼저 가겠다는 의지로 나왔다고 하는데 호주가 간다고 한국도 가야 한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으니 아직은 모른다?
중국은 처음부터 중국 때리기의 일환이기 때문에 제외하고!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의 어떤 선택이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할 것이지만 트럼프의 대선을 도와야 할 것인가 아니면 방치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인가?
난처하게 만드는 트럼프의 짓거리들이 꼭 어린아이들 장난질 하는 것 같아 볼썽사납다.
점차적으로 트럼프 지지율은 下降(하강局面(국면)인데 트럼프를 굳이 끌어올리려고 애를 쓸 필요가 있겠는가?
앞으로 4년 동안 얼마나 속을 썩으려고?
덩치 값도 못하고 信義(신의)도 확실치 않는 트럼프를 누가 믿어 줄 수 있을까?
베트남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에 재를 뿌린 것으로 끝을 내는 게 낫지 무엇을 더 기대할 수 있을 것인가?
아무리 미국 민주당이 북 핵을 철저히 의심한다고 해도 대한민국 민주당은 말이 조금은 통해왔던 미국 민주당과 타협하여 남북 간 협력을 굳히는 게 낫지 않을지?
문재인 정부의 현명한 판단만이 남북 간의 발전을 위해 좋은 결말이 될 것으로 생각하기로 한다.

Ted Cruz is gaining on the physically fit Donald Trump. Is Ted Cruz Fast Enough to Outrace the Apparently In-Shape Donald Tru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