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5일 수요일

문재인 정부 인사를 비판하는 이들은 진정한 인물?


문재인 정부 인사는 끝까지 국민을 죽여주고 있다?

 


도대체 문재인 청와대 인사는 어떻게 하고 있기에 이처럼 非違(비위) 자들만 골라서 늘어놓은 것처럼 한 결 같은 것을 4년 내내 해오고 있는 것인가?

그렇게 검증할 수 없으면 청와대 인사 담당을 하지 말든지!

이렇게 말 할하고 있고 문재인 청와대를 믿지 못하는 것 뿐 아니라 인간 문재인에 대한 신의가 온통 너덜거리고 만 것처럼 보인다.

그렇게 민주주의를 지키며 욕먹느니 차라리 인사 검증만큼은 철저하게 샅샅이 뒤져가며 죽여 버리는 검찰을 시켜 완벽하게 파악하고 뒤지는 게 차라리 나았던 것은 아닐지?

윤석열 검찰과 수구 괴물의 언론들이 조국 가족을 산산 조각내면서 털어낼 때 온 천하의 국민들이 바라보면서 얼마나 크게 손뼉을 치던 것을 잊었단 말인가?

참신한 진보적인 인재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 守舊(수구) 세력들이 나서서 갖은 暴惡(포악)질 다하며 땅강아지 한 마리 빠져나갈 수 없게 했던 것을 우리는 보았는데 왜 문재인 정부는 그런 검찰을 이용할 수 없다는 말인가?

참으로 암담한 게 인간 문재인의 철저한 민주주의 인사 방식이 아니고 무엇일 것인가?

이명박근혜 정권 때도 그처럼 인사에 문제가 없지 않았지만 국정원 동원시켜서 철저히 파 해쳤던 것을 우리는 상상만 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이번에는 문재인 정부가 국민들에게 우리나라 관료와 교육계 인사들이 이처럼 썩어 있다는 것을 본보기로 보여주기 위해 내세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원인을 나이가 좀 든 사람들은 조금 알 것 같아 적어본다.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를 제외한,

4명의 장관 후보자의 슬프고 비참한 사연은 밑의 보도에서 볼 수 있으니 참고하기로 하자!

https://news.v.daum.net/v/20210505043003651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문재인 정부 마지막으로 생각되는 개각이라고 보는 눈들이 크다.

그런데 위의 4명 후보자들은 장관도 되기 전 머리를 숙이며 사과 같지 않는 사과를 하며 국가 장관타이틀을 달고자 앞으로만 잘 끄덕일 수 있는 머리를 숙이고 있다.

인간이란 머리를 깔끔하게 잘 쓰면 깨끗한 인간이 될 수 있는 데 안경덕 고용부 장관 후보자(20%)만 제외하고 80%가 스스로이든 집안 내력이든 그들의 비행에 대해 사과 같지도 않는 사과의 변명을 하면서 속으로는 쾌재를 부르고 있지는 않았을지?

이 고비만 잘 넘기면 장관이라는 거대 제목[Title]을 가슴에 달고 남은 평생 장관님이라는 호칭에 으스대며 가슴을 벌릴 대로 다 벌리고 다닐 것이니 말이다.

물론 죽어서도 보통 사람들은 어림도 없는 ‘OOO 장관이라는 단어를 무덤 앞 墓碑(묘비)에 붙일 수 있을 테니까!

그 정도 머리까지 숙일 것이라면 다른 사람들처럼 장관 자리를 사양했어야 옳은 일 아닌가?

문재인 정부 들어 장관 자리 좀 지켜달라고 하면 손사래를 치는 이들이 적잖아 국무위원 물색하기가 정말 어렵다고 하는 게 틀리지 않았다는 것은 확실하지 않은가?

그렇게 이 시대의 정치인들도 그리고 관료와 교육자들까지 썩어 문들어져 있었다는 게 확실한 것을 문재인 4년 동안 지켜본 국민들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같은 이들이 수두룩하게 있을 것으로 아직도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런 사람 하나 나오기가 하늘에 별과 같은 것인데도 모르는 국민들이 있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 아닌가?


 

 

이처럼 악착스럽게 장관이 되려고 하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자신들의 과거사를 생각하면 국민 앞에 나설 수 없다면서 손사래를 치며 거절하는 이들이 더 많다고 하는데 국민들은 인간 문재인은 자신이 쓰고 싶은 사람만 쓰겠다고 한다며 가치를 깎아버리고 만다.

쓰려고 하니 쓸 사람이 정말 없다는 것은 그 시대가 그만큼 썩고 병들어 있었으니 어쩔 수 없는 일 아니런가?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대한민국의 과거사가 정말 더럽고 치사하여 인격적인 면에서 본받을만한 것이 없었다는 것을 알면 치를 떨 사람들이 한둘일까?

네 후보자들에 있어 여권 의원들이 감싸는 언행에서 보듯 그들의 비행은 일종 관행?

이런 것이 대한민국 인간들의 과거 습관적인 관행이었다는 것인데,

지금 사람들이 지적하고 있다는 것은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矛盾(모순)이 아니고 무엇이냐!

저 사람들 시절에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해 손가락질하며 바보 천치라고 했다는 것을 우리는 정말 잊고 사는 것 같다.

이승만 독재시절까지 올라갈 필요도 없이,

色魔(색마) 박정희 독재 정권 시절에 저들이 태어나,

전두환 광주학살 주범을 추대하던 시절 저들의 청춘은 그렇고 그렇게 비행을 저지르는 것을 당연하고 마땅하게 생각했던 한국!

박정희와 전두환을 신격화했던 언론사들이 어울려 만들어 놓은 합작의 잔유물인데 누구 탓으로 돌릴 것인가?

도덕을 가르치는 시간이 없지는 않았지만 입시만을 공들였던 부모나 교육자들의 자세로 인해 청춘들까지 ” “” “만 머리에 박아두면 됐던 시절을 까맣게 잊고 있다는 게 모순 아닌가?

다섯 명 중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한 사람(20%)만은 깨끗한 인물이라고 야당 의원들까지 합세하며 손뼉을 치고 있지 아니한가?

이처럼 남의 숨은 공을 찬양할 줄 아는 인사들이지만 그들 속 깊은 곳에는 4명의 후보자와 다를 게 얼마나 될까?

수많은 국민들도 남의 숨은 미덕은 적극적으로 찬양할 줄 알면서 자신의 참 길[()]로 가는 이들이 얼마나 된다는 말인가!

수많은 국민들 중 조국이 얼마나 진정성이 있고 참신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군중심리에 의해 같이 밟아버린 사람들은 또 얼마나 될까?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20%) 만이라도 깔끔하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모조리 다 썩고 병들지 않았기에 지금까지 오면서 민주주의를 지키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얼마나 감사해야 할 것인가!

고로 문재인 정부는 20%의 보옥을 장관 자리에 앉힐 수 있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문재인 정부만 너무 씹지 말고 지금 세대부터는 인간 문재인이 바라고 촛불혁명 용사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처럼 올바른 대한민국 국민이 돼 썩은 쪽 보다 덜 썩은 쪽이 더 많아지는 것부터 하는 것은 어떨지?

아니 모든 국민들이 가장 올바른 길로만 걸어가는 국민이 돼 다음 세대에서는 이런 人事(인사)에 대한 不祥事(불상사)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고 싶다.

 

 


오늘의 冥想(명상)

발 돋음으로 서려고 하는 이는 서지 못하고,

사타구니로 넘어가는 이는 나아가지 못하며,

스스로를 나타내려는 이는 뚜렷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옳다고만 하는 이는 빛나지 않으며,

스스로를 잘 낫다 자랑하는 이는 보람이 없으며,

스스로를 뽐내는 이는 길게 가지 않는다.

이런 것들은 참 길[()]에 있어 찬밥이고

쓸모없는 군더더기 행동이라며,

모든 것들이 늘 싫어한다.

그래서 참 길을 걸어가는 이는 거기에 살지 않는다.

[企者不立, 跨者不行, 自見者不明, 自是者不彰, 自伐者無功, 自矜者不長. 其在道也, 曰餘食贅行. 物或惡之, 故 有道者不處]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24장에서]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505203409546

  

2021년 5월 3일 월요일

'文의 남자' 김오수..그는 비겁한 누구?

 

김오수가 문재인의 남자이면 잘못된 것일까?



 

파이낸셜뉴스는 ‘'의 남자' 김오수..그는 누구라는 제목을 걸고 김오수를 소개하고 있다.

()의 남자가 되면 현 사회에서 비굴한 인물이라는 뜻을 더 많이 품고 적은 것 같아 씁쓸해서 적어본다.

그게 문재인 대통령이 非理(비리)의 주권자이면 이해를 할 수 있는데 그와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이다.

인간 문재인에게 결여된 게 있다면 적폐 청산하자!”라든가 개혁을 하자!” 해놓고 방관만 하고 있는 것 같은 자세를 취할 때가 이따금 나오는 것에 답답함이 없지 않아 국민들이 분통을 터뜨리는 것 외에 무슨 잘못이 있나?

더해서 국무위원 같은 중요 인사를 임명하는 데에 있어 제격이 맞지 않든지 과거 비행들이 들춰 나오는 것에 청와대가 대처할 수 없는 것 때문에 인사 관련 문제를 당하는 것 외에 또 뭐가 있는가?

솔직히 70여 년 '민주주의 정치'라는 제목[title]만 대한민국 헌법에 달고 있었을 뿐,

과거 37년 독재시대에 제멋대로의 사회가 지속되며 부패가 부패를 나으면서 가슴 속까지 상해버렸던 시절 중 청소년들에게까지 오염이 되어 관료와 공무원들이 말할 수 없이 썩었던 것을 생각하면 인사문제를 문재인 정부 탓으로만 돌릴 수 있겠나?

얼마나 깊이 인간의 기본들이 돈에 의해 상해있었으면 돈이면 다 해결 되는 것으로 초등학생들까지 돈 돈 돈하며 정신들이 돌아가고 있었을까?

지금 관료들의 인사문제에 있어 그렇게 됐던 것들이 다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데 그것만을 탓하고 있는 것 자체가 일종 矛盾(모순)의 연속이 아닌지 우리는 스스로 가슴을 짚어 반성해야 하지 않을지?

그런 것을 잘라낼 수 있어야 할 문재인 정부가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 때문에 이 사람도 가슴을 칠 때가 적지 않았다.

하지만 인간 문재인을 이명박과 박근혜 같이 돈과 권력의 시녀들처럼 동등하게 看做(간주)하려고 하는 것은 얼토당토않은 짓이 아니고 무엇일까!

인간 문재인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독재정권의 주권자와 비견해서도 안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못 박지 않을 수 없다.

고로 김오수 신임 검찰총장을 문재인의 남자로 표현 한 것을 김 총장은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마땅한 일이니 파이낸셜이 제목을 잘 뽑은 것 아닌가!

 

 


사회는 언제든지 모순이 따르게 될 수밖에 없다고 아무리 하더라도 참된 사람은 참된 사람이라는 것쯤은 알고 판단해야 인간으로서 세상에 대해 부끄럽지 않는 일이 될 것으로 본다.

더해서 김 총장이 검찰개혁까지 완수할 수 있는 인물이 된다면 이 또한 錦上添花(금상첨화)!

윤석열이라는 인간에게 당한 것을 생각하면 쉽게 김오수 신임총장에게 가슴을 열어 기대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파이낸셜이 이런 제목을 뽑은 것은 과거 上命下服(상명하복)이 투철한 검찰의 남자를 청와대가 뽑지 않았다는 것을 언급하는 가슴에서 나온 것 같은데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청와대를 기레기님께서는 끝까지 붙잡지 못한 것이 아쉽기 때문?

 

 


 

다음은 파이낸셜뉴스가 내보낸 내용이다.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검찰총장 후보자에 친정부 인사인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58.사법연수원 20)이 지명되면서 그의 과거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 내 대표적 특수통으로 구분되는 김 후보자는 지난 2005년 서부지검 형사5부장 시절 정창영 전 연세대 총장 부인의 편입학 비리 사건 수사를 지휘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됐다.

 

이후 2009년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재직 당시 대우조선해양 납품 비리, 효성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 등을 수사하면서 능력을 검증받았고, 2015년에는 처음 출범한 대검 과학수사부를 이끌며 조직 기반을 다지고 사이버테러·해킹 등 갈수록 지능화되는 첨단범죄에 대한 대응을 맡기도 했다.

 

김 후보자는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감사원 감사위원, 금융감독원장 등 고위직 하마평에 여러 차례 오를 만큼 문재인 정부의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인 박상기 전 장관에 이어 조국 전 장관, 추 장관과도 함께 일했으며, 현 정부의 검찰개혁 정책에 대한 이해도도 높다는 평이다. 아울러 평소 적극적인 데다 주변과의 친화력이 좋고 지휘·통솔력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김 후보자가 김 전 차관 불법 출금 의혹을 비롯해 월성 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과 청와대 기획사정 의혹 등 정부 겨냥 수사를 여권에 피해가지 않는 선에서 봉합 할 것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검사장 출신 한 변호사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다음으로 친정부 성향인 김 전 차관이 당연히 총장에 임명될 수순 아니였겠냐""김 전 차관만한 인물이 여권에 없기 때문에 청와대 입장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최근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최종 후보군 4명을 정할 당시 김 후보자가 가장 적은 지지를 얻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배경에는 검찰 내 신망이 높지 않다는 평가가 한 몫 했다. 차관 재직 때 법무부와 대검찰청 사이의 갈등을 제대로 중재하지 못하고 정부 편에 섰다는 내부 비판이 적지 않다.

 

특히 조국 전 장관 수사 때는 대검찰청에 윤 총장을 배제한 특별수사팀을 제안해 후배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일선 검사들 사이에서 '법무부 5' 1명으로 꼽히는 등 갈등을 빚기도 했다.

 

최근에는 김 전 차관의 불법 출금 의혹 사건의 피의자인데도 검찰의 출석 요청을 수차례 거부하다가 서면 조사에 응했다. 그는 20193월 이 사건이 벌어질 당시 차규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으로부터 관련 보고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수도권 검찰청의 한 부장검사는 "김 전 차관이 검찰과의 소통 보다는 여권의 입장만 대변하는 역할을 하다보니 후배 검사들의 신망을 잃은지 이미 오래 됐다""김 전 차관이 총장으로 지명된 소식이 전해지자 후배 검사들이 망연자실하고 있다"고 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https://news.v.daum.net/v/20210503174735103

 

2021년 4월 30일 금요일

이해충돌방지법 통과와 문재인 지지율


 이해충돌방지법 통과시키지 않던 국민의힘이 웬일일까?

 

더불어민주당(민주당)도 크게 다를 게 없지만,

국민의힘(국짐당)의 수구 정당은 지금까지 내려오면서 아주 여러 차례 이름을 바꿨다.

민주공화당 (1963 ~ 1980)

민주정의당 (1981 ~ 1990)

통일민주당 (1987 ~ 1990)[1]

신민주공화당 (1987 ~ 1990)

3당 합당 이후

민주자유당 (1990 ~ 1995)

자유민주연합 (1995~2006)

신한국당 (1995~1997)

한나라당 (1997~2012)

민주국민당 (2000~2004)

자유선진당 (2008~2012)

새누리당 (2012~2017)은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으로 갈라진다

바른정당 (2017~2018)

자유한국당 (2017~2020)

바른미래당 (2018~2020)

미래통합당 (2020)

국민의힘 (2020 ~ )

 


2017년 문재인 정부에 패하고 난 다음부터는 거의 1년에 한 번 꼴로 정당이름을 바꿔서 개혁(자기네들끼리 하는 말)’을 하겠다며 몸부림을 쳐봤지만 역부족이라는 것을 이제야 조금 터득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017년 이전에는 여당으로 있었으니 선거 참패란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 그리고 문재인 정부 때를 제외하고는 크게 없었지만 내부 분열이 일거나 국민의 지지를 더 얻어내기 위해 당명을 바꿔오긴 했어도 이처럼 절실하게 생각하지는 않았다고 볼 수 있다.

이해충돌방지법을 국회의원 온몸과 정당의 힘으로 막은 정당이 어떻게 그 법에 동참할 수 있었을까?

2012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던 김영란 법을 낼 때 이해충돌방지법도 동시에 접수를 한 것을 두고 이해충돌방지법은 싹둑 잘라내고 반쪽입법이 돼 청탁금지법만 아주 가까스로 통과시켰던 것을 보면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고 국회의원들이 멋대로 살아왔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는가?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 법)2011년 현직 검사가 변호사로부터 사건 청탁을 대가로 벤츠 자동차와 샤넬가방 등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사건 즉 벤츠검사사건으로 인해 여야 국회의원들이 정말 힘겹게 국민에게 선심을 쓴 법이 김영란 법으로 검찰은 지금도 그걸 가지고 짜맞추기 하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 검찰은 너무 썩어서 요지부동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는가!

청탁금지법도 어렵고 힘들게 201533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까스로 통과돼 327일 공포됐으며 16개월의 유예 기간을 거쳐 2016928일부터 시행될 때까지 수구의원들이 얼마나 하늘이 무너지는 맘으로 가슴이 쓰리고 아팠을까?

더해서 190만 명에게 이해충돌방지법이 적용될 수 있다는 이법이 통과되는 것을 보면서 그들 가슴과 가슴들은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고 있었을까?

이처럼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폭거의 권한으로 專橫(전횡)을 일삼았다는 것만 보면 일찍이 철들어버린 국민들에게 저들은 얼마나 깊은 난도질을 했던 것인가?

그러니 한국 사회에서 국회의원 신뢰의 尺度(척도)는 그야말로 최하였다.

민주당이 180 의석을 지난해에 받은 다음부터 아주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고 하지만 국민의 마음에 들기에는 너무나 力不足(역부족)이라는 말이다.

때문에 민주당도 이번 재보선 참패의 맛을 보고 안절부절 중 아닌가!

무엇이 문제인지 아직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민주당이 이번 당 대표도 잘못 뽑게 된다면 문재인 정부 5년 단임으로 끝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으로 본다.

그러면 문재인 대통령도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질질 끌려 다니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정말 명심해야 하지 않을까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착하기만 한 국민들(중도)은 언론의 탓도 없을 것이고 검찰개혁 같은 난맥을 논할 가치도 없다고 하면서 사법부개혁은 말도 꺼내지 말라고 할 것이다.

그저 적당한 규범 속에서 죽지 않을 만큼만 법의 수행이 진행된다면 수구꼴통들이 정권을 잡아도 된다는 난폭한 심정을 토하고 있지 않는가!

때문에 민주당 현 의원들과 각 지방의 선출직 공무원들의 아주 큰 작심이 꼭 필요한 것이다.

물론 청와대의 큰 판단이 더 크게 작용하게 될 것이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왜 계속 떨어지고 있는가?

 

30%대 지지율조차 지키지 못하고 29%까지 떨어지고 만 대통령 지지율!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993436.html

오를 전망은 없을까?

그 해답은 아주 간단하다.

그 누구보다 홍남기 부총리만 교체하면 된다.

국민들이 보기에 부동산은 말할 것도 없고 잘하던 코로나19 방역조차 흔들리면서 백신(Vaccine) 접종속도도 다른 나라들 보다 무디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 국민들이 뭐가 예쁘다고 할 것인가?

한 때는 국민 열의 여덟 명 이상이 지지하던 문재인 대통령(이하 문재인)을 이젠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다.

곧 레임덕(Lame Duck= 절름발이 오리)이 돼 완전 기우뚱거리며 쫓겨나가야 할 판까지 가고 있는 것 같다.

국민들이 180 의석의 더불어민주당(민주당) 국회를 만들어주었는데 대통령의 의지를 확실하게 파악조차 하지 못한 정당이 돼서 곧 고꾸라지기 일보 직전까지 온 것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는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

이해충돌방지법도 21대 국회가 시작할 때부터 들춰내어 스스로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민주당도 국민의힘과 다른 점이 보이지 않는 것에 국민들은 환멸을 느낀 것인데, 이제야 정신 나간 것인지 차린 것인지 모를 우왕좌왕?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 말로만 개혁한 문재인 정권의 무능은 홍남기까지 나서서 대통령이 국가 재정도 손댈 수 없게 만들어버렸는데 국민들이 핫바지가 아니라면 문재인 콘크리트 지지율을 그대로 놔둘 자 있단 말인가!

결국 조중동의 잔꾀에 넘어간 문재인 정부의 비참을 지금 보고 있지 않는가!

버스 다 지나간 다음에 손을 들어보는 문재인의 찐 고구마 성격이 망쳐놓은 결과가 아니고 무엇인가?

아직도 홍남기 눈치만 보고 있는 대통령이란 말인가?

무엇이 그렇게 두려워서!

 


수차에 걸쳐 두들기고 또 두들기지만,

코로나19에 대한 국민 경제 지원에 있어 홍남기의 선별지원 재정지원이 국민들의 마음을 절벽으로 변하게 한 것인데도 문재인만 모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이 지금은 뉴스도 보지 않고 댓글의 국민 감성도 느끼려고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청와대 국민청원은 어떻게 처리하고 있을지?

대통령 할 일이 태산 같으니 눈코 뜰 새 없이 하루가 급물살처럼 지나치고 말 것을 누가 모르랴만 최초 초심으로 돌아가서 국민들의 삶을 알아보는 것도 마지막 1년 남은 일일 것인데,

어찌 국민들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고 있는지?

대통령 4년 만에 완전 귀족으로 변해 천한 국민들이 정말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인지?

수구들의 작전에 놀아나는 문재인 정권을 보는 것 같아 정말 가슴이 아리고 쓰리다.

老子(노자)愼終如始(신종여시)則無敗事(즉무패사)라는 말씀이 스치고 지나간다.

 

 



오늘의 瞑想(명상)

편함은 쉽게 유지되고

그렇게 안 보이는 낌새는 쉽게 만들어내며

그렇게 무른 것은 쉽게 녹아버리며

그처럼 작은 것들은 쉽게 흩어진다.

일은 생기기 전에 해야 하며

보이지 않게 일어나는 것부터 다스린다.

아름드리 나무도 터럭 끝에서 생겨나며

아홉 층 높은 탑도 흙을 쌓는 것에서 일어나며

천 리 먼 길의 나아감도 발아래에서 시작된다.

하려고 갖은 애를 쓰는 사람은 깨지게 되고

잡으려 힘쓰는 사람은 놓치고 만다.

이 때문에 성스러운 사람은 억지로 하려하지 않으므로[無爲(무위)]

깨짐도 없고,

잡으려고 애쓰지도 않기 때문에 놓치지도 않는다.

백성들이 일의 따름에 있어,

(일은) 거의 이룰 즈음에 깨지게 되는데,

마침에 있어 처음처럼 신중하면 곧 깨질 일이 없다.

[其安易持, 其未兆易謀, 其脆易泮, 其微易散. 爲之於未有, 治之於未亂. 含抱之木, 生於毫末, 九層之臺, 起於累土, 千里之行, 始於足下.

 

爲者敗之, 執者失之. 是以聖人無爲故無敗, 無執故無失. 民之從事, 常於幾成而敗之. 愼終如始 則無敗事.]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64장 중에서]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429215146467

https://news.v.daum.net/v/20210429220134679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724013&cid=43667&categoryId=43667

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20%EB%B3%B4%EC%88%98%EC%A0%95%EB%8B%B9

https://news.v.daum.net/v/2021042915213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