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일 수요일

민주당은 미라클작전 만큼만 해봐라!

 

 

민주당은 미라클작전보고 배워라!

 

미국이 831일 아프가니스탄(이하 아프칸) 철수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하지만 그 후유증은 대단하게 남을 것으로 판단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아프칸에서 한국은 자국 군대도 없이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주민들을 구출한 미라클작전의 성공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최소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했던 아프칸 주민들을 한국으로 이송한 것을 먼저 환영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가슴은 답답하게 억눌러지고 있었다.

인간들의 이념전쟁에 인간들이 뿔뿔이 갈라지며 祖國(조국)까지 버리고 탈출해야 했던 선량한 주민들!

아프칸에 남을 수밖에 없는 처절한 신세의 쓸쓸하고 비참한 저 나라의 외로운 국민들!

인간의 무엇이 그처럼 중했기에 고국을 버리지 않으면 안 됐던가?

인간의 삶 중 무엇이 그처럼 중했기에 빈곤을 벗삼아가며 살아가야 하는 저 나라의 비참한 국민들!

지구촌이 지금 21세기에 닿아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은데 인간들의 야욕은 버릴 수 없다는 말인가?

자국민의 안정과 평화와 건강한 삶을 책임졌어야할 아슈라프 가니(Ashraf Ghani, 1949~ ) 대통령(이하 가니)은 대한민국의 이승만 전 대통령처럼 제 몸만 몰래 아랍에미리트로 은밀히 들어가며 차 4대에 달러뭉치를 잔뜩 실고 빠져나갔다는 뉴스에 치가 떨리게 했다.

이승만도 6.25 당시 밀고 내려온 북한군을 피해 달아날 때 무엇을 지닌 채 도망치고 있었을까!

이념을 책임질 수도 없는 인간이 미국의 바지 대통령이 돼 미국의 원조를 받아가며 뒷주머니만 불려 도망쳐버린 가니를 세상인심은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지?

경제가 결코 인간의 행복을 다 만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세상인데 이들의 종교이념은 세상을 더 씁쓸하게 하고 말았구나!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이런 상황이 도래될 수 있다는 것을 대한민국 국민 중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대한민국도 그 많은 시간동안 지도자를 잘못 뽑아 국민 전체가 친일파와 적극적인 토착왜구들의 득세로 인해 얼마나 많은 정신적인 고통을 지금까지 당하고 있는가?

이승만이 제 욕심만 챙기지 않았더라면 더 좋은 지도자가 대권을 잡아 올바른 정신적인 지주가 됐을 것인데 영어 좀 한다는 것을 내세워 미군들과 합작한 나머지 지금까지 대한민국도 이념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 아닌가!

개도 씹어 먹지 않을 놈의 이념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비참한 아프칸의 비극을 보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比肩(비견)하질 않을 수 없다는 말인가!

 

 

세계사는 독재자들이 있는 한 그 나라 국민들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장장 1세기에 걸쳐(종교이념으로 치면 헤아릴 수도 없는 시간동안) 터득하게 했지만 아직도 감을 잡지 못한 나라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 국민은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 것인가?

우리에게는 종교에 대한 이념과는 다르지만 보수와 진보를 따지며 종교적 이념만큼이나 철저히 어긋나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물론 아프칸도 종교와 사상의 이념이 뒤섞이면서 더 큰 가중의 힘에 억눌리고 있으니 더 많이 아프겠지만 대한민국 국민들도 이념 싸움에 휘말리는 것에 아파하는 국민도 상당할 것이니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남을 위해 살아주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삶에 더 충실하길 진정으로 바란다면 이념을 앞세워 싸우는 짓은 제발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이념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옆 친구가 그렇게 하니 나도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어설픈 이념적 싸움에는 정말 끼어들지 않았으면 한다.

지금의 안락한 삶만 위하는 게 아니라 좀 더 좋은 삶을 위하는 것은 누구나 바라지 않는가?

이런 진취적으로 세롭게 개발할 수 있는 이들의 사고와 그런 꿈을 진보로만 단정 지을 수는 없지 않는가?

북한을 평화의 보금자리로 끌어들이자고 하는 이들을 진보로만 斷定(단정)지으려고 하는 어설픈 일은 범하지 않아야 한반도가 좀 더 발전할 수 있고 새로운 세상을 펼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빨갱이라는 단어로 무릎을 꿀려버리려고 하는 섣부른 짓은 하지 않아야 하는 것 아닌가?

친일파들이 제 목숨 연명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우수한 인재들을 빨갱이로 몰아 가차 없이 죽여 버리기 위해 빨갱이라는 단어로 국민을 眩惑(현혹)시켠던 이승만 정권의 비인간적인 실수를 지금까지 자행하려고 하는 것을 보는 국민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알고나 있는 것인가!

이승만도 자신의 영광만을 위해 대권을 잡겠다며 몸부림친 사실을 미국 정보부는 예전에 다 파악하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이제 잘 알고 있지 않는가?

결국 이념을 앞세워 수많은 좋은 인재를 주검으로 바꿔놓은 이승만의 蠻行(만행)을 우리는 지금도 울부짖으며 안타까워하지 않는가!

이승만 정권은 진보는 모조리 북한이 이끄는 김일성 정권과 같다는 누명을 씌워 선량한 국민들을 살해했다.

그 일행에는 친일파 족속들이 같이 했다는 것을 역사는 지정하고 있는데 아직도 아니라며 억지를 쓰는 국민들이 있으니 얼마나 안쓰러운 국민이란 말인가!

 

 

스스로가 옛 것을 지켜가면서 進一步(진일보)할 수 있는 자신만의 보수라고 자처하는 사람이라면 순수한 보수를 인정해야 할 것인데 지금껏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을 앞세우며 전취적인 인물들을 골라내어 하나둘 소규모로 소멸시키고 말았으니 얼마나 엉큼한 인간들이었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을 차기 대권 주자가 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하고 조국을 죽이기 위해 지금까지 그의 동료들이 공작하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면서도 얼마나 철저히 비밀을 숨겨놓았기에 찾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만 점차 윤석열의 치밀한 모의들이 차츰 차츰 부상하고 있지 않는가!

대권예비후보라는 거대 간판에 잠시 가려져있을 뿐이지!

 

 

국회의원은 누구를 위해 있어야 할 사람들인가?

 

남을 이해해줄 수 있는 즉 남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긍정할 수 있는 자세!

그런 자세를 갖출 수 없다는 것으로 보수자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 긴박한 사상의 몰락일지 모른다.

하지만 자신들의 재화와 명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보수적인 사고는 참으로 무서운 존재들이 아닐 수 없는 守舊(수구)적 사고!

그런 재물과 영예를 관속에 넣어가려고 하는 상식이하의 지나친 욕심들!

그들의 욕망이 나라 전체를 굴욕으로 변화시키고 말았다면 어찌할 수 있을지?

인생의 삶에는 재화가 바뀌어 복이 찾아들 수 있는 轉禍爲福(전화위복)의 기회만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인생의 吉凶禍福(길흉화복)은 언제든지 교체되며 塞翁之馬(세옹지마)의 형태로 돌고 돈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면서 왜 자신들의 의견만 옳다며 옆 사람 의견은 싸잡아 무시만 하며 억지를 쓰며 살겠다는 것인지 정말 모를 일이다.

내가 아주 조금만 더 양보하면 옆 사람이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그 뒤를 따라도 될 것이지만 내가 먼저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도망치듯 이승만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인생이 지금도 그처럼 많다는 것인가!

윤희숙 국짐당 의원은 친정 아버지의 세종시 땅 투기를 두고 자신과는 무관하다며 어떻게 하든 빠져나가려 하고 있다.

하나의 가치도 될 수 없는 영예를 위해 252억 원 재력의 아버지를 비난까지 하는 처절한 딸로 변하고 있는 것을 보며 저놈의 돈이 도대체 인간에게 주는 악의적인 가치는 얼마의 범위까지 잡아먹어야 한다는 것인지?

후일 생각해보면 모든 게 다 부질없는 짓이었다면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짓을 하며 어리석은 일을 또 범하려고 한다는 말인가?

남에게 양보하는 것과 남의 의견이 틀렸는데 무조건 옳다고 넋이 나간 판단을 해서 남에게 무능한 존재가 되는 것과는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알면서도 제대로 판단조차 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크나큰 실수를 범하고 있는 것인가?

또한 讓步(양보)配慮(배려)는 자신을 모두 잃어버리는 것으로 착각하면서 자신은 모든 것을 착취하며 살아야만 한다면 그 사람의 판단은 얼마나 크게 잘못된 것일까?

내 가족의 중요함을 느껴 안다면 남의 가족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껴야 제대로 된 삶을 살고 있는 것 아닌가?

대한민국 대권 후보자들 중 이런 이가 지금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그 사람이 차기 대통령이 돼야 한다는 이가 있다면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그래서 스스로의 판단은 어려울 때가 많다는 것이다.

긴박한 순간일 때는 긴박한 순간에 맞춰 빠르게 판단해야 하고 여유로울 때는 여유롭게 할지라도 틀리지 않게 처리할 수 있는,

진정으로 올바른 사람을 선출해서 내 생명과 내 재산의 안위를 그에게 맞길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양보와 배려도 때와 장소 그리고 대상을 맞춰야 하건만!

 

단지 이념과 권력을 찾기 위한 목적을 떠나서 무엇이 국가와 국민 그리고 내 삶을 올바르게 끌고 나갈 수 있을 것인지 깊은 판단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국짐당은 그 원천부터 문제가 있는 정당 즉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까지 그들의 입김이 그 당에서 아직도 숨을 쉬고 있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진즉 사라졌어야 할 정당에게 항상 양보만 하는 민주당의 지도부는 진정한 양보와 배려를 하고 있는 정당일까?

어떻게 된 국회인지 국민에게 해야 할 양보와 배려를 권력을 잡은 자들끼리 나누고 있으니 한심하다는 말을 듣는 것 아닌가!

언론개혁은 또 물 건너가고 말았다.

언론개혁이 확실하게 될 수도 없는 언론중재법 개정조차 국회를 통과시키지도 못하는 민주당수박 들들!

민주당은 이제 그만 쇼를 끝내고 모조리 국짐당 2중대나 돼라!

세상은 믿을 자 하나도 없다는 말이 틀리지 않는구나!

국회의원 2년도 안 된 사이 정치로비 맛에 파묻혀버린 인간들이 이처럼 많을 줄이야!

외교부와 국방부가 실시한 미라클작전만큼만 하면 무슨 일인들 할 수 없는 게 있을 소냐만 민주당 국회는 정말 한심한 국회의원이라는 게 확실하구나!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아프칸 국민들을 위해 죽음도 무릅쓰고 되돌아가서 구출하는 선량한 마음을 보고 배우란 말이다.

국민을 위한,

아니 국가의 미래를 위한 진정한 정치를 하려는 국회의원이라면 작은 로비에 놀아나는 짓은 하지 않을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러니 3선 국회의원이 많이 있는 국회는 국회가 될 수 없다는 말을 모르는가?

국짐에 양보하는 것처럼 하면서 언론사의 로비를 받아들이는 것 같이 느끼게 하는 저들의 비열함에 치를 떨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의 가슴을 이처럼 아리게 하는 짓을 지나치게 하는 자들을 전격 색출하여 뽑아내버려야 하는 게 22대 총선에서 국민들이 해야 할 몫일 것 같다.







2021년 8월 29일 일요일

수구 언론들이 하늘을 날 꿈을 위하여?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을 만든 색마 박정희 극친일파의 그늘이 없었다면 대한민국 수구 언론들이 이처럼 날뛰고 있을까?

중앙이 회사 로고까지 영어로 다듬고 발악하고 있는 이유는 국민을 사로잡아보겠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랴!

 

강성국 법무부 차관은 분명 문재인 정부를 대신할 인물임에 틀리지 않을 것으로 인정하는 국민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비 좀 맞고 브리핑 하시지 언론사들이 우산을 받쳐준 직원을 빌미 삼아 우려먹고 있다고 댓글들도 아우성이다.

하지만 27일 취재진들이 그런 자세를 취해달라고 그 직원에게 부탁을 해놓고 이처럼 문재인 정부를 후려치고 있다는 것이 누리꾼들의 주장이다.

이런 것이 수구들의 근본이라고 하면 내 말이 좀 지나친가?

이보다 더 징그럽게 억지를 쓰는 게 수구들의 오랜 집념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고 있지 않는가?

정말 징글징글 하다는 말이 틀리지 않는 것 같다.

 

 

중앙은 지금 세계 수장들이 우산을 스스로 받고 있는 사진들을 총동원시켜가며 문재인 정부를 후려치고 있다.

이렇게 하는 언론들을 방치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 또한 지나치게 무능하게 보이는 것도 틀리지 않다.

국민의 마음을 편하고 안정되게 하는 것도 민주주의 근본이니까!

실오라기하나 만큼의 진실조차도 갖춤 없는 "공정과 상식"을 외치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배출한 정부도 문재인 정부의 작품!

그 검찰총장이 예리한 검찰의 검을 인간 문재인 목에 겨누며 차기 대권을 쥐게 해달라고 국민에게 하소연하고 있는 것을 보는 국민의 마음은 얼마나 찢겨져 쓰리고 아플지 인간 문재인은 감지하고 있을까?

그져 바라만보고 있는 문재인 정부로 인해 대권은 독재의 후예들(국민의힘)에게 넘어가게 된다는 것을 온 국민들은 알아야 하지 않을지?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검붉은 수박 님들도!

언론중재법 개정이라는 말만 난무하고 있을 뿐 국회가 지금 하고 있는 짓은 국민을 우롱하는 일 외에 무엇이 있는가?

하기야 21대 국회에서 통과된 법들 대부분이 그렇게 된 법들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같은 것들 말이다.

 

징벌적손해배상 500만원의 최고 다섯 배라고만 해놓고 최하는 없는 누더기법을 국민의힘(국짐당)은 그조차 안 된다고 하며 아우성을 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500만 원의 다섯 배 2,500만 원을 조중동이 두려워할 것 같은가?

검붉은 수박들이 민주당 내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기 때문이 아니고 무엇이랴!

차기 총선에서 모조리 없어져야 할 인물들!

이런 인물들이 무슨 개혁을 하겠다는 것인지?

 

온통 누더기가 다 된 언론중재법의 본회의 통과를 막겠다고 하는 국짐당과 그만큼의 누더기가 된 법이라도 법사위를 통과된 것이 참으로 다행이라는 민주당 수박들의 거대한 쇼[The Greatest Show]를 보며 생각이 좀 있는 국민들은 가소로움을 금치 못하지 않는가!

그래도 한쪽의 어설픈 국민들은 지금 그 법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꼴도 또한 가관이 아니고 무엇이랴!

수구적인 깊은 언론사들의 횡포를 막지 못하는 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강 건너가고 말 것이다.

어찌 한탄하지 않으리!

제발 선출직 공무원들은 늘공들의 수하가 되지 말자!

국민의 소원을 풀어주는 공정한 인물이 되기 바란다.

 

다음은 중앙의 독선적이고 선정적 사고를 갖춘 보도내용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허접한 내용들!

https://news.v.daum.net/v/20210829171639341

'무릎우산' 법무차관..바이든도, 메르켈도 우산 직접 들었다 [화보]

김경록 입력 2021. 08. 29. 17:16 수정 2021. 08. 29. 18:50 댓글 4624

2021년 8월 28일 토요일

문재인 정부 이처럼 무능하단 말인가?


 이런 언론사도 인간 문재인은 그냥 두고 있다?

 

20145월 국민일보 온라인판과 쿠키뉴스가 분리돼 현재는 독자적인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는 쿠키뉴스가 보도한 내용이다.

‘"문재인 한마디에 사라진 것들.. K방역일자리소득 그리고 다음엔 언론"’이라는 제하에,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 “문재인 한마디에 사라진 것들... K방역 잘하고 있습니다--->백신이 사라짐, 일자리 상황판으로 일자리 챙기겠습니다--->일자리가 사라짐, 소득주도 성장 하겠습니다--->소득이 사라짐PS 앞으로 사라질 것들. 언론중재법으로 언론개혁합니다--->특종이 사라짐

야권의 유일한 호남 출신 장성민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28일 광주전남지역 민심경청 투어 중 누군가 보내왔다며 문재인 대통령을 분석한 글이라며 이같이 소개했다.


 

장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저는 지금 광주에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민심경청 투어중입니다. 이런 가운데 문 대통령에 대한 아래 분석글을 누군가 저에게 보내왔습니다. 소위 민주당 텃밭이자 문 대통령의 지지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광주에서 이런 글을 받았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 웃픈’(웃기고도 슬픈) 글을 페북에 올립니다라고 받은 글을 게재했다.

장 후보는 이 웃픈 분석 글을 광주, 전남 그리고 호남주민 여러분, 페친 여러분, 대한민국 모든 국민과 공유하고 싶어서 페북에 올립니다. 함께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라겨 일독을 권했다.

 

장성민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지난 27일부터 광주 AI집적산업단지, 5.18 민주묘역, 세월호 현장인 진도 팽목항, 광주 재래시장, 3040 전문여성들과의 간담회 등 일정으로 광주전남지역 민심경청 투어 중이다.

 


다음은 장성민 후보가 페이스북에 소개한 글 전문이다.

<문재인 한마디에 사라진 것들>

 

저녁이 있는 삶을 만들겠습니다

--->저녁 먹을 돈이 사라짐

K방역 잘하고 있습니다

--->백신이 사라짐

일자리 상황판으로 일자리 챙기겠습니다

--->일자리가 사라짐

소득주도 성장 하겠습니다

--->소득이 사라짐

최저임금 올리겠습니다

--->최저임금 줄 사장님이 사라짐

52시간 노동시간 제한하겠습니다

--->노동 할 곳이 사라짐

탈원전 하고 재생에너지 개발 하겠습니다

--->전기가 사라짐

탄소중립 정책 하겠습니다

--->나무가 사라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하겠습니다

--->평화(안보)가 사라짐

저출산 해소하겠습니다

--->출산이 사라짐

카드 수수료 없애겠습니다

--->카드혜택이 사라짐

코로나 거리두기 하겠습니다

--->자영업자가 사라짐

버스공영제 하겠습니다

--->버스 노선이 없어짐

블라인드 채용 하겠습니다

--->채용이 사라짐

부동산 집 값 잡겠습니다

--->살 집이 사라짐

공정하고 정의로운 국가를 만들겠습니다

--->공정과 정의가 사라짐

한번도 경험 못 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두 번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짐

.

PS

앞으로 사라질 것들

 

언론중재법으로 언론개혁합니다

--->특종이 사라짐

의료법 개정해 수술실 CCTV 의무화 합니다

--->수술이 사라짐

정권교체 못하면

--->대한민국이 사라짐

 

juny@kukinews.com

 

 


* 올바른 것을 국민은 알고 싶다! (최배근 교수 자료 중에서)


얼마나 많은 원망을 듣고 싶으면 이런 글을 적고 있으며,

말도 안 되는 뉴스를 멋대로 보도하고 있는가?

세계 어느 나라보다 철저하게 국민을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외국 언론들은 틈틈이 보도해주고 있는데 대권 예비후보자라는 인간이 확인이나 해보고 적었을까?

소득주도성장을 위해 이만큼이라도 했으니 나라 경제가 잘 굴러가고 있는데 뭔 헛소리?

하기야 소득주도성장을 하게 되면 국민의힘(국짐당)이 바라는 한국경제 망치기를 할 수 없으니 얼마나 물어뜯고 있었던가?

국짐당이 원하는 재벌들에게 힘을 실어 몰아주고 낙수효과되어 받아먹는 게 없어지니 얼마나 괴로웠던가?

이런 글을 그대로 적은 기레기도 언론도 문제이고 이것을 보고 그대로 인정하고 있다면 그 또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지난해 모든 나라들의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하고 있을 때 그래도 최상을 유지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터무니없이 내려치고 있는 이들을 바라만 보고 있는 정부란 말인가?

언론중재법으로 인해 특종이 사라진다는 말은 정말 어처구니없는 말!

그렇다면 가짜뉴스들이 특종이었다는 말이 되는 게 수도 없지 않나?

 

 


19881210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의해 창간된 종합일간지인 국민일보!

쿠키뉴스를 서비스 중인 쿠키미디어()는 국민일보의 100% 자회사!

쿠키미디어는 나라가 망하는 쪽으로 바라보는 언론 매체란 말인가?

국민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것은 실을 수 없을망정 잘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이처럼 예리하게 가르고 도려내려는 심사는 무엇일까?

문재인 정부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대해 무슨 권력이라도 휘둘렸던가?

등 따시고 배부를 만큼 잘 먹고 잘 살며 살아왔으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달며 이들의 횡포에 항의하는 소리를 우리는 같이 보고 들어봐야 하지 않을지?

https://news.v.daum.net/v/20210828202102333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올바르지 않은 행동은 개선할 수 있는 나가가 돼야지 이처럼 비비꼬는 언론은 국민의 힘으로 처단할 수 있게 국가법을 확실하게 고쳐야 온전한 민주주의를 이룩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공정과 상식이라는 단어를 제멋대로 쓰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청장(이하 윤석열)을 배출한 죄가 큰 문재인 정부도 책임이 전혀 없다고는 하지 않겠다!

재임 4년이 넘도록 언론 하나 올바르게 잡지 못한 문재인 정부의 탓도 대단히 크다!

국민의 정신을 꽈배기로 만들려고 하는 언론을 가차 없이 후려치는 것도 민주주의 국가가 해야 하는 것을 왜 이처럼 어렵게 하고 있는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 세 독재자는 제 잇속 챙기기 위해 언론사를 제멋대로 주물렀다.

문재인 정부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언론사를 이처럼 방치한 죄가 얼마나 큰 것인지 잘 알 것 아닌가?

문재인 정부가 진정하게 국가와 국민은 위하는 정부라면 이 같이 무능하게 언론을 방치해서는 정말 안 된다.

그렇다면 확실하게 처리해서 국민의 쓰리고 아픈 가슴을 어서 치유해야 하지 않겠는가?

제발 말도 안 되는 언론은 사라지게 해야 할 것이다.

더 이상 국민을 슬프게 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참고

https://namu.wiki/w/%EC%BF%A0%ED%82%A4%EB%89%B4%EC%8A%A4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79446&cid=50762&categoryId=51369

 

2021년 8월 22일 일요일

이낙연과 민주당은 악연인 것을!

 

정의당조차 엉망이 돼가고 있다?

 

차근차근 계단을 밟지 않고서는 무법의 언론과 기레기들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을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여권에서 이제야 눈치를 챘나?

하지만 민주당이 하는 일은 그때그때 국민 눈속임이나하려고 하는 짓거리를 하고 있음이 들어나고 있지 않는가?

셀 수도 없이 누더기법을 만들어버리는 국민의힘(구김당=대권 본선까지 가기도 전 완전히 구겨지고 있는 당)에 핑계를 걸고 같이 만들어내는 처참한 누더기법들!

언론중재법까지 누더기법이 돼버렸다는 것을 국민들은 처참히 바라보고 있지 않는가!

수많은 법 중 국민과 가장 가까워야 할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이어 언론중재법까지!

대한민국 국회는 언제나 국민을 위한 국회 구실을 제대로 한 번 할 수 있을지?

 


 

돈 주고 언론을 사지 않는 한 정당하고 올바른 자세로 언론이 사실만을 기록하지 않는다는 것을 수많은 국민들은 진즉 눈치를 챘다.

허위기사를 멋대로 지어 실은 언론사에 기백 만 원 과태료만 물게 했던 지난 정권들의 언론에 대한 유연한 자세는 무슨 緣由(연유)였을까?

가까운 시대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에서는 언론매체나 기자들이 함부로 할 수 없었다고 보는 눈들이 크지 않던가?

만일 그 당시 여권을 향한 가짜뉴스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과 그 가족에게 적용했던 것처럼 사실이 아닌 백여만 개의 가짜뉴스를 실어냈다면,

과거 여권은 그들의 칼 같은 권력을 이용해서 권력행사로 몰고 갈 수 있었던 반면, 문재인 정부가 그렇게 했다면 언론들은 어떻게 항의하며 대들고 있었을까?

상상이라도 해보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정부의 언론에 대한 배려를 두고 지금 구김당에서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두고 언론재갈법이라며 아우성을 치고 있단다.

더해서 정의당까지 조국에 대한 사실관계도 모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 안타까움이다.

정의당 강민진 청년정의당 대표라는 인물이 제 구실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한심하기까지 하는 일을 볼 줄이야!

어떻게 지금까지 사법부가 내린 판결을 올바른 판결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조막 머리를 가지고 있을 줄이야!

아무리 세상 물정을 모른다고 해도 이런 청년들이 대한민국을 지켜나가야 한다면 앞길이 캄캄하지 않나?

목마르다고 썩어빠진 웅덩이 물을 퍼먹을 수는 없지 않는가?

윤석열 전 검찰청장(이하 윤석열)70여 명의 수사단을 꾸릴 때부터 자유한국당(구김당 전신)과 사법부 그리고 언론까지 총 동원하여 공작해낸 조국정치수사와 사법부오판이라는 것이 거의 밝혀지고 있는 상황에서 2심까지 虛無孟浪(허무맹랑)한 판결을 내고 만 것을 진보정당이라고 하는 정의당이 구김당처럼 그대로 인정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조막 머리가 왜 조막 머리인가?

천재와 둔재와는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도 이해할 수 없는 머리이기 때문이지!

어떻게 근본 주제가 날아가 없어진 재판을 인정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근본 주제인 삼호펀드는 모조리 무죄가 나온 것에 반해,

표창장 위조라는 가짜 틀[frame]을 억지로 만들어가지고 조국부인에게 말도 안 되는 징역 4년이라는 형을 내린 재판부가 제정신인지 따져 보고나서 조국과 언쟁을 벌이겠다는 것인지?

이런 인간들이 대한민국 땅에서 寄生(기생)하면서 정치에 가담하겠다고 하는 게 현실이니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 노회찬 전 의원의 관 뚜껑이 심하게 요동치며 심상정 의원에게 아우성치는 소리가 들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하질 않는가?

제발 기본적인 인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말라!’라고!

https://news.v.daum.net/v/20210823000022851

정의당이 이처럼 변한 이유도 제대로 된 어른이 그 안에 없다는 것 아닌가?

언론이 언론 구실조차 할 수 없게 만들어버린 수구세력에 동조하는 인간인가?

민주당도 이런 수박 같은 인간들이 수두룩하다는 것을 국민들은 처절히 느끼고 있다는 말이다.

 

 


허위나 조작 보도에 대해 지금까지 이어왔던 최고 500만 원 이하의 최대로 5배의 징벌적 손해배상(그것도 민사재판)일 뿐인 것을 가지고 말이다.

미국 같이 한 언론사가 해체될 정도의 징벌적손해배상인 것도 아닌데 말이다.

독재정당들이 언론을 장악한 나머지 자신들에게 언론이 멋대로 대하는 것은 가차 없이 권력을 이용해서 처리한 반면 권력조차 쓸 수 없는 조무래기 야권 인사들에게 마구잡이 글을 쓸 수 있게 여유를 주던 언론법을 손대야 한다는 게 언론사들에게는 얼마나 큰 타격이었단 말인가?

저 법들이 제대로 작동한다고 해도 조중동 같은 재벌 언론사들에게는 아이들 껌 값 정도 가치의 말도 되지 않을 것이지만 말이다.

그래도 언론개혁법 통과시킬 수 있다는 게 얼마냐고 언론사들은 떠들고 있지 않는가!

자기들에게 다소나마 불리할 수 있다는 말은 틀리지 않은 것 봐서 차근차근 언론들을 손보게 하는 법은 계속 이어져야 할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https://news.v.daum.net/v/20210818232032729

이 모든 것이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올바르게 일처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게 일반적인 여론이다.

 


 

황교익만 대스타로 만들어놓고 쭈그러진 이낙연?

 

황교익 경기도 관광공사 사장 자진 사퇴자(이하 황교익)가 진즉 출세를 하기는 했지만 이처럼 졸지에 대스타가 될 줄 누가 알 수 있었을까?

그의 해박한 지식은 없지 않았다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은 잘 알고 있지만 그가 경기도관광공사 사장이 된다는 것도 상상하지 못했고 이낙연 대권예비후보자(이하 이낙연)의 상대가 될 줄 누가 알 수 있었을까?

조금은 어리어리한 이낙연이 황교익을 물로 보다가 결국 敗家亡身(패가망신) 당한 꼴이 된 것 같다는 느낌은 무슨 연유인가?

이낙연이 직접 황교익을 친일파로 몰고 가면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이하 이재명)를 한 방에 보내려고 작전을 짰던 것을 없던 것으로 하고 만 이낙연?

그 사과도 자신의 부하들이 그렇게 한 것을 사과하는 것처럼 변명하는 말투도 정말 듣기 언짢구나!

정치인은 항상 정결한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의 말을 스스럼없이 할 때 국민으로부터 진솔한 박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노무현 시대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것을,

이명박과 박근혜 시절 철없는 국민들이 잠시 착각한 것을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 것인지?

이낙연은 本始(본시) 그런 사람이라는 것인지?

인간 문재인과 청와대에서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만나서 막걸리도 마시며 국정이든 좌담을 주고받으며 2년 이상 무엇을 배웠을지?

다 큰 사람이니 배울 게 없어서 자신이 가장 잘 난 사람이라고 자부만 하고 살았었는지?

국민들이 생각하기로는 인간 문재인이 이낙연을 그동안 많이 키워놓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었는데 그의 본심이 점차 들어나면서 국민의 지지는 파편처럼 사라지고 있는 것을 보면 그의 진심을 지금까지 속이고 있던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낙연을 유난히도 따르던 박정(파주을) 국회의원이 언론중재법안을 처참하게 누더기로 만드는데 지대한 공을 세웠다고 한다.

 

 


 

813일자 뉴스1

박정 의원과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고위공직자, 선출직 공무원, 대기업 임원 등 대통령령으로 정한 사람들은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없도록 하는 등 개정안 수정방향을 발표했다.”고 적고 있다.

https://www.news1.kr/articles/?4403275

징벌적손해배상에서 박 의원은 최대 5배 이하라는 단어는 그대로 두고 있지만

최소 3배 이상이라는 한계는 어디에다 빼 내던지고 말았을까?

겨우 500만원의 3배라고 해봤자 조중동 같은 재벌들이 어림도 없다고 할 것이지만 김용민 의원조차 암담하게 한 처사를 누가 알 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이 이낙연의 입김이 문체위 간사에게까지 흔들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하지 않는가?

한 번 믿을 수 없는 사람은 두 번 믿을 수 없는 게 신뢰의 중대한 사실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도 남지 않나?

황교익의 인간 됨됨이를 깔아뭉개서 이재명 지지에 타격을 주기위해 발악한 것이 들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가게 하지 않는가?

결국 이낙연은 아주 큰 실수를 했고 황교익은 경기관광공사 사장직을 반납하고 말았지만 이낙연이 띄워준 것만 해도 얼마나 큰 보탬이라 할 수 있지 않나?

많은 국민들은 황교익의 승리로 보고 있는데 이낙연 측은 계속 이재명을 붙잡고 물귀신작전을 쓰고 있는 게 한심스럽구나!

그 시간에 국민에게 어떤 것이 이득이 될 수 있는 일인지를 연구했다면 국민들 생각도 바꿀 수 있었을 것인데 코 밑의 입에 들어가는 게 먼저라며 오늘도 계속 이재명을 흔들고 있구나!

 

 


추미애 전 장관이 이낙연을 후려치고 있는 뉴스가 나왔다.

데일리안이

‘'윤석열 대항마'에서 '이낙연 저격수' 된 추미애라는 제목을 걸고 추미애의 진심을 전하고 있는 것 같은데 댓글들은 모조리 거의 대부분 이낙연의 댓글부대처럼 느껴지게 한다.

특히 뉴스가 나오면 초반부에 댓글부대들이 덤벼들어 기세를 잡겠다는 게 역력해서 하는 말이다.

대략 80여 개 댓글이 달릴 때까진 사정없이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었는데 그 다음부터는 잠잠해지고 있는 댓글들이다.

이낙연 쪽으로 끌고 가는 댓글들은 추미애를 대반격하고 있었다.

이낙연이 저지르고 있는 유투버 블랙리스트와 검찰 개혁조차 할 의지가 없었던 이낙연의 정치 사실을 누가 틀리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하지만 초반 댓글들은 이낙연 쪽으로 다 휩쓸리는 게 확연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었다.

결국 이낙연 지지자들이 많다는 것을 보게 만들고 있는 것이,

추미애의 올바른 의견은 다수에 의해 三人成虎(삼인성호)는 만들어졌고,

끝내 추미애의 진심은 묻히고 있었다.

이 하나의 뉴스만이 아니라 이낙연이 관련이 있는 뉴스들 중 거의 그렇게 초반부에 전격적으로 덤비고 있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게 하나둘이 아니라는 점을 보게 된다.

추미애 측에서도 그런 느낌을 받았던 것인지 댓글을 쓰고 있는 자들 중 추미애가 지적한 사실이 있다며 자신들은 댓글부대들이 아니라는 식의 댓글까지 나오고 있다.

내가 느낀 것이 사실이라면 이건 정말 작지 않는 일 아닌가?

이건 민주당과 이낙연의 악연이 국민을 울리고 있는 것이 확실하지 않나?

김대중 전 대통령이 정말 사람을 잘 못 본 것 같다는 느낌이다.

이낙연의 젊은 시절 사진에 들어난 가분수적 몸꼴처럼 말이다.

머리를 받쳐줄 튼실한 몸이 없어 힘들어하는 그런 자세가 확연한데 어떻게 5천만 국민을 이끌 수 있는 힘이 있을 것인가?

그가 대권을 잡으면 검찰 개혁하겠다는 말도 믿을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대한민국 미래가 암담해질 것만 같은 느낌을 받게 하는구나!

이재명이든 추미애 둘 중 한 사람이 인간 문재인의 뒤를 이어야 하지만 더 확실하게 추천하고 싶어지는 사람은 추미애라는 것도 알아두었으면 한다.

그가 아니면 이런 뉴스도 볼 수 없었을 것이니까!

https://news.v.daum.net/v/20210822003017462

 



정치를 국민들이 알지 못하면 이처럼 어리버리한 인간들에게 당하게 돼있다는 것을 우리는 영악하게 기억해야 할 것으로 본다.

구김당 최재형 예비후보자가 자신의 집에서 며느리들까지 합세하야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게 하는 위인보다는 어떻게 하는 정치가 나라를 위하고 국민에게 행복한 삶이 되고 사회가 올바르게 돌아갈지를 가르쳐주는 어른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지?

고로 국회로 보낼 국회의원은 철저한 조사을 통과한 인물을 내세워야 하는 정당들이 됐으면 한다.

이제 돈 선거도 아니고 철저한 인물을 뽑아야 하는데 민주당의 이낙연 같은 인물을 뽑는다는 것도 문제가 된다는 말이다.

구김당의 후보자 모두는 말할 가치도 없고!

이낙연이 있어 정의당도 등을 돌렸으며

이낙연인 있어 조국을 멀리하자 했고

이낙연이 있어 추미애를 처내려했으며

이낙연이 있어 황교익을 띄워놓은 걸 보며

이낙연의 쓸데도 없는 허황한 대권욕심이 들어나지 않는가?

이낙연은 민주당에 있어 참으로 악연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