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5일 토요일

윤석열과 김건희는 기름과 물 같은 존재 아냐?


 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국짐당 죄를 덮어주나!

 

자신만의 榮辱(영욕)을 교차시켜가며,

자신이 아니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외치면서 재야인사들에게 누명을 씌어가며

獨不將軍(독불장군) 이승만 羊頭狗肉(양두구육)實體(실체)민주주의라는 탈만 대한민국 위에 씌워놓고 국민을 억압한 세월이 10.

진짜 민주주의에 목말라 청정한 민주주의를 찾아 헤매며 악몽 같은 꿈속에서 살던 국민들은 4.19 학생혁명에 의해 민주주의를 찾는가 싶었는데 웬 날벼락을 대한민국 국민에 내리치고 말았던가!

일제강점기 35년도 모자라 野慾(야욕)에 가득한 친일 중의 친일파인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가 이마에 별 두 개를 달고 나타나 대한민국 국민을 독재의 시뻘건 용광로에 처넣기 시작했다.

겉으로는 국가재건이라는 단어를 앞세워놓고 일본으로부터 정치자금 들여와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고무신과 막걸리 먹여가며,

독재 정치로 일본 경제 살리기에 혈안이 된 것도 여리고 착안 국민들은 모르고 막걸리 받아주는 대통령이라고 입이 찢어지게 웃어대며 알랑방구의 입을 놀리며 박정희 칭송만 하고 있던 눈동자가 맑고 맑아 지나치게 깰끔하던 국민들!

그들의 후손들이 국회를 장악하여 내려온 세월이 어언 60!

국회 300명 의원 중 200명만 장악하면 모든 악한 일 하지 않을 것이 없다는 것을 지금 이 순간에도 찾아 알아낼 수 있지만,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박정희의 서광을 받은자들의 후손들에 의해 감당조차 하지 못하며 쩔쩔매고 있지 않는가!

 

 


박정희의 이중적 독재의 惡夢(악몽)에서 벗어난 국민들이 긴 잠에서 깨어났기에, 박정희는 제멋대로 할 수 없는 것을 알아차리자마자 1972년 유신헌법 만들어 국민을 죄어오던 암흑 같던 7년의 그 시절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판단이 올바르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은 지금 어느 길을 걸어가고 있을까?

그 당시 상황을 알고 있는 국민이라면 끔직하다!’는 말이 입에서 저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박정희가 차지철을 지극히 믿고 의지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누가 부인할 수 있으랴!

박정희와 차지철이 죽어가던 그날 밤 그 두 악마들은 200만 명을 학살한 캄보이아의 킬링필드를 대한민국에서도 재연할 수가 왜 없느냐고 김재규에에 따지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왜 기억하려하지 않는가!

역사는 왜 진실이 없는 역사가 적잖은지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지 않는가?

아직까지도 박정희로부터 총애를 받았던 후손들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으니 하는 말이다.

결국 박정희가 세상과 작별해버린 세월은 43년이나 지나가벼렸지만 그의 입김은 아직도 대한민국 각처 내부에서 흘러나오고 있잖은가!

그 중 국민의힘(국짐당; 독재 잔재 인물들의 입김이 남아돌아 아직도 독재자를 숭배하며 국민을 동물이나 종과 노예로 착각하는 국민의 짐이 되는 당) 이준석 당 대표(이하 이준석)는 박정희의 딸 박근혜의 키드로 불리는 인물 아닌가!

그는 박근혜와 단 두 시간 대화를 하고 박근혜를 숭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할 정도로 박정희의 후예로 둔갑된 것을 만인들이 지금 잊고 살아가는 것인가?

 


박근혜 키드 이준석은 심신이 피폐해진 후보자 배우자라는 말로 윤석열 대권 후보자의 ()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7시간 녹취한 내용에 대해 최대한 相殺(상쇄)시킬 기획을 꾸미고 있는 보도가 나와 있다.

얼마나 사라져 없어질 것인지,

아니면 더 큰 혹이 돼 국민에게 구정 선물의 웃음거리가 될 것인지는 두고 보면 알겠지만 말이다.

이준석이 말한 피폐한 인물 김건희가 있기에 대한민국은 그래도 올바른 길로 들어설 준비가 돼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안도의 한숨도 나온다만,

국짐당은 정말이지 대책이 없는 정치꾼들의 집합소가 아닌가?

그들은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 술술 나오지 않는가?

어떻게 김건희의 심신이 피폐됐다는 증거가 어디에 있는가?

의사 진단서를 가져오라고 하면 그것도 가져올 것 아닌가?

하지만 눈으로 봐도 김건희의 건강은 피폐된 것 같지 않는데 말이다.

좀 더 솔직해지면 안 될까?

김건희와 윤석열은 부부가 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붙여 부부로 만들게 한 것부터 문제가 있었다고!

점도 잘 친다는 사람들이 왜 그것을 모를까?

 

 



김건희는 윤석열 같은 얼굴을 아마 가장 싫어했지?

 

김건희는 원래 윤석열 같은 얼굴을 가장 싫어했다는 것은 관상을 조금만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알만도 하는 것 아닌가?

그녀가 성형수술을 받아 지금의 얼굴을 보유하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을 일 아닌가?

김건희는 윤석열처럼 생긴 남성을 단 1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소리를 왜 안 하고 있나!

김건희가 상상하는 남성의 얼굴형은 윤석열처럼 생긴 남성이 아니라 따로 있다고!

어쩔 수 없어 같이 살아주며 죽지 못해 산다고!

그들은 20123월 결혼식 이전에는 성상납조건으로 이따금 만난 사이였는데 주위 눈이 무서워 어쩔 수 없어서 결혼식을 올렸고 그 모든 계획은 윤석열의 기획이었다고!

살다보니 이젠 김건희 손아귀 속에 윤석열이 꽉 잡혀버린 상황이라고 말이다.

지난번 사과할 때도 사과내용 중에 성상납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내용이 조금 숨어있었는데 어설픈 언론들이 눈치 채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이제는 노골적으로 서울의 소리 기자에게 털어놓고 말았다는 것을!

윤석열과 단 하루를 사는 게 10년 사는 것만큼 역겹고 지긋지긋하다는 말을 하기 위해 펼쳐놓은 것을 멍청한 언론들은 알아채지 못한다고!

그래서 지난번 사진 중 한 경호원이 김건희 목덜미를 휘어잡아 사무실 안으로 끌고 들어간 것이라고!

세상 어떤 나라가 대통령 영부인[First Lady]될 여성의 목덜미를 개목덜미 잡듯 하는 경호원이 어디 있느냐고!

검건희도 처음 소녀 시절에는 이처럼 天方地軸(천방지축)까지 할 정도는 아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모른다고!

그 이전부터 윤석열이 김건희에게 밖에 나가서 입만 벙긋하면 어찌될지 두고 보라고 김건희에게 확실하게 이르며 협박까지 했는데도 김건희 멋대로 사과한답시고 까불다가 걸렸는데,

이번에는 서울의 소리기자와 7시간 대화까지 하며 소신껏 말한 것이니 국민들이 알아서 해석하라는 김건희의 뜻이라고!

두 사람 사이는 그 둘과 하늘과 땅이 알 뿐이지 누가 확실한 것까지 알고 있겠는가?

하지만 그들의 수수깨끼는 얼마 안 있어 풀어지게 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가?

국민을 속여가며 윤석열을 대권에 놓고 박근혜처럼 해먹을 기회를 찾는 국짐당의 버릇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멋모르고 만들어줬던 것인데 이제는 더 이상 그런 일을 하면 정말 나라 망칠 수 있다는 것 쯤은 알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연합뉴스가

이준석 "심신피폐 김건희 발언, 일정부분 공감도 있을 것"’라는 제하의 보도 댓글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가장 많은 공감을 얻고 있었다.

 

<원칙과신뢰>라는 ID소유자는

미국으로 도망친 조현천

국회에서 도망친 윤희숙

국짐에서 탈출한 박덕흠

아빠투기 모른다 이준석

아빠라서 모른다 장제원

대선으로 도피한 윤석렬

낙선의로 덮어진 나경원

조작으로 역습한 곽상도

조작질 공작질 가짜뉴스

투기집단 국정농단 국민의짐 은 절대안변한다!!

 

준석이는 애비랑 제주도서

계속 투기해라 썩을넘아!!

꼭 군대는 가라!!!”라는 글을 올리고 있다.


솔직히 대장동게이트도 국짐당과 연계된 인사들이 구린 구석이 너무나 크고 깊은데 수구언론들은 물론 대한민국의 어설픈 언론들까지 자금흐름에 대해서는 단 한 꼭지도 보도하지 않으며 국짐당 편에 붙어버린 것 같다.

결국 언론들이 검찰과 합세하여 민주당 정권이 오래 갈 수 없게 옥죄고 있는데도 여리고 착한 국민들은 손벽을 치며 좋아 죽을 지경에 닿았다며 대한민국을 팔어 먹을 것처럼 보이고 있지 않는가?

결국 대한민국은 돈을 찾아 헤매는 돈의 노예들이 돼있다는 느낌이 들게 하지 않는가!

정의와 진실하늘 전당포에 저당

을 잡혀 곧 부도가 나기 일보 직전?

https://news.v.daum.net/v/20220115191445626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서도 안 되고 일어날 수도 없는 일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마음만 먹으면 가능할 수 있는 일이 역대 선거에서 세상을 엎어놓았던 저력이 있었으니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

어설프게 생긴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가 대권을 쥐게 된다면 분명 박근혜 꼴이 되고 말 것이 빤히 보이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아무도 앞을 내다볼 수 없지 않는가?

언론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장악해버렸으니까!

이처럼 국민을 돈의 노예로 만들어준 인간이 박정희였다면 착하고 여린 국민을 나에게 돌을 던지게 될까?

분명 이처럼 돈의 노예가 된 시조를 꼽는다면 박정희이고 그 다음이 전두환 5.18광주학살자가 분명하거늘 국짐당은 돈이 없으면 살 수 없다며 돈에 대한 칭송을 아끼지 않을 거야!

그 돈에 노예들로 변한 착하고 여린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돈보단 사람이 먼저라는 것을 잊지 말자!

국짐당을 감싸며 도는 것만큼 나라꼴은 추한 꼬라지를 버릴 수도 없게 된다는 것도 잊지 말자!

 

참고;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42908

 

 


 

 

 

2022년 1월 14일 금요일

확 달라진 문재인? 무엇이 어떻게?


 진즉 했어야지!

 

노컷뉴스가

‘확 달라진 문대통령, 거침없는 직설 화법..대선판 흔드나’라는 제목을 뽑아 보도한 내용에는 대통령의 권한을 쓰고 있는 내용들이다.

그동안 국외 외교에만 충실했던 것에 비춰볼 때 국내정치에는 왜 그처럼 소극적이었던 것인지...

이따금 국민의 가슴에 못질도 하면서{노태우 같은 위인의 국가장}...

5.18광주양민학살의 지나친 과오는 물론,

12.12 군사반란으로 국권을 잡아도 무관하다는 판단을 짓게 하여 국민이 갈팡질팡하게 만든 기막힌 문재인 정권의 판단은 선량한 국민의 올바른 판단까지 엉망으로 만들고 만 것을 인간 문재인의 여생에 있어 기나긴 숙제가 돼야 하지 않을까?

아니 모든 정치꾼들과 정치인들은 잘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지나친 과오는 아무리 큰 공이 있어도 해소될 수 없다는 것을!

노태우의 직접적인 사과도 아닌 것을 사과로 받아들이는 어설픈 정치꾼들의 판단에 기대어 국민 가슴에 못을 박은 거대한 실수에 대해 깊은 생각이 있어야 할 것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

또한 국민의 숨통을 막기도 하면서{홍남기 부총리(이하 홍남기)의 선별적 복지 지지}...

결국 60조 원 초과 세수하는 엉터리 기재부(기획재정부)를 보고 이제야 알아간다는 말인가?

일부 국민들은 인간 문재인이 청와대에 없는 것처럼 느끼게 했던 것에 비해,

앞으로는 웬일이 벌어지게 될 것인가?

아무리 민주주의를 위해 대통령이 뒤로 물러서줘야 한다고 할지라도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의 기를 기가 막힐 정도로 살려줬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쓰리고 아프다.

본인이 더 아팠을 것이지만 국민들은 누구를 믿고 있었는데!

그러니 진즉 나섰어야지!

언론사 사주들도 청와대로 불러들여 독재자들의 骨痛(골통)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단판을 확실하게 지었어야지!

대통령은 권력을 잡고 있는 것만큼 大權(대권)의 대통령다웠어야지!

이제라도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할 수 있다면 무엇을 바랄 것인가!

그만큼 풀어줬던 것에 비해 이제부터 휘어잡아 당기게 되면 반드시 야권과 언론들이 요동치게 될 것이다.

甘受(감수)하지 않을 수 없는 일 아닌가?

국민 가슴에 못을 박았고,

국민 숨통까지 막아가며 장관의 의지만 살려준 것에 아주 조금의 양심에 가책을 느낀다면 말이다.

그러나 임기 마지막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힘을 내려한다면,

‘힘을 내시라!’라는 말 외에 무엇이 필요할까?

 

 



 

다음은 노컷뉴스가 보도한 내용이다.

 

대선을 두 달 앞둔 시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가 확 달라졌다. 몇 달 전만 해도 엄정 중립을 강조하며 신중을 기하던 문 대통령이 과감해졌다. 메시지도 직설적으로 바뀌었다. 핵심 참모의 입을 빌어 방역패스를 '비과학적'이라고 깎아내리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향해 "그렇다면 대안을 제시하라"고 맞받았다.

어느 대통령보다 임기 말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문 대통령이 혼탁해진 대선 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시작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부쩍 늘어난 文대통령의 직설 화법…추경 힘 싣고 지방 곳곳 다녀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14일 윤석열 후보의 '비과학적 방역패스 철회' 주장에 비판을 쏟아냈다. 국민에게 혼란을 가중시키고, 방역을 정치에 이용한다는 지적이었다. 비판만 하지 말고 대안을 제시하라고 쏘아붙였다.

청와대는 입장 발표에 문 대통령의 생각이 담겨있다고 했다. 윤 후보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누가 봐도 윤 후보를 겨냥한 발언이었다.

 

문 대통령은 전날에는 대선 전 '추경'에 대해 힘을 실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꾸준히 추경과 대선 전 지원금 지급을 주장했지만, 정부는 선거를 앞둔 시기를 고려해 소극적 자세를 취해왔다. 하지만 초과세수를 활용하라는 문 대통령의 지시 뒤에 기획재정부는 '추경안'을 만들며 준비를 시작했다. '대선 전 돈 살포'라는 야권의 비판이 빤하지만 청와대는 명분을 내세우며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

 

이밖에 대선에 대한 관전평도 부쩍 늘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2일 종교지도자들을 청와대에 초청한 자리에서 "선거가 거꾸로 가는 것 같아 걱정스럽다"며 "적대와 분열을 치유하고 통합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11일 북한의 두 번째 마사일 발사 때에는 "대선을 앞둔 시기에 우려된다"며 북한을 향해 간접 경고를 하기도 했다.

 

역대급 혼탁한 대선에 文대통령 직접 등판? '중립 의무 위태롭다' 우려도

정치권에서 이같은 문 대통령의 태도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번 대선이 역대급으로 혼탁한 양상으로 흐르자 문 대통령이 직접 등판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현재 링 위에서 뛰고 있는 어느 대선 주자보다 높은 40%를 상회하는 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도 자신감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결정 이후에 문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과감해졌다는 평가가 많다.

 

국민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사면 결정 이후에 문 대통령은 '통합'을 키워드로 내세웠고, 연말·연초에 울산, 강릉, 구미 등 곳곳을 다니며 지역개발을 약속해 흡사 대선 주자같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대통령의 정치 중립 의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특히 이례적인 1월 추경 추진과 대선 직전에 지급되는 지원금은 '선거용 돈풀기'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중심을 잡아야 할 문 대통령이 정치의 링 위에 뛰어든다면 코로나19 방역, 안보 등 주요 국정 운영에 방해를 받을 수 있다.

 

일례로 청와대가 윤 후보의 방역패스 철회 주장을 반박한 직후 법원에서 '방역패스 효력 일부 집행정지' 결정이 나오면서 상당한 혼선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여러 비판과 우려를 감내하고도 문 대통령이 앞으로도 과감한 행보를 이어갈지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CBS노컷뉴스 조은정 기자 aori@cbs.co.kr

https://news.v.daum.net/v/20220114173008625

 

 

2022년 1월 13일 목요일

이재명의 진실과 윤석열의 음모


진실을 원하는 국민이 아니라 음모를 더 좋아하는 국민?

 

대한민국 사회는 어떤 사회이기에 眞實(진실)’이라는 단어만 덩그렇게 놓여있는 나라처럼 보일 때가 더 많아 보인다.

이런 글을 쓸 때마다 가슴이 사정없이 뛰며 피가 거꾸로 솟구치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글로 적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곤 하는 것을 느낀 지 오래이다.

하지만 잠시 내 속내를 털어내지 않을 수 없다.

 

수많은 사람들은 진실은 없다[There is no Truth!]'’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닐지..

우리 속담에

이기면 충신 지면 역적

잘 되면 충신 못 되면 역적이라는 말이 있다.

정치를 해온 사람들은 이 말이 자신들 가슴에 항상 박혀있어 긴장하며 살아가지는 않을지 생각하게 하는 속담들...

진실을 감추지 않으면 죽어야하기 때문에 목에 칼이 붙기 전까지 거짓을 진실과 바꿔가던 인간들의 처참한 삶을 우리가 어찌 다 알아낼 수 있을지...

고로 역사는 진실과 먼 이야기라고 말하곤 하는 이들이 적잖다.

그러나 참된 사람이라면 거짓과 진실의 차이는 밝히려고 해야 할 것 아닌가?

그래서 正義(정의)라는 단어를 머릿속으로 되뇌면서 입 밖까지 내놓는 게 인간이 올바른 도리를 찾겠다는 의지가 아닐지...

물론 진실이 아니면 살 수 없다며 진실을 찾아 자신의 귀중한 생명까지 바친 偉人(위인)들이 없지 않았기에 지금의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존재하지만 말이다.

허나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진실보다는 陰謀(음모)를 더 즐기며 좋아하고 있지 않나하며 착각될 때가 없지 않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때마다 아주 슬피 가슴이 운다.

분명한 것은 있던 사실을 알려주며 진실을 왜곡하지 않는데 반해,

사실을 왜곡할 때까지 다 왜곡하여 진실이 사라지기 직전인데 사람들은 사실이 밝혀진 것에만 관심을 보이며 그 사실에 입각하여 그 사실만 비평하고 비판하기를 즐기고 있지 않는가!

사실을 밝힐 수 없어 어찌할 수 없는 거짓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보이지 않는 국민들의 자세를 보며 치를 떠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가!

세상 밖으로 밝혀야 할 사람들이 진실을 거짓이라며 국민을 속이고 있는 것에는 一言半句(일언반구)하지 않는 착하고 선한 국민들!

그들은 어떠한 사람이 희생을 치러가면서까지 밝혀놓은 것에만 관심을 두고 살아가며 향유하고 있으니 이 또한 안타까운 일!

수많은 의혹으로 수치라는 단어만 그의 얼굴에 써져 있건만 세상은 진실을 밝히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세상!

어찌 이런 세상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지워주고 있는 것인지?

대한민국 역사가 너무나 진실 밖에 있기 때문 아닌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진실은 세상 밖에 나와서 국민들에게 지금 이 순간에도 사실을 알려주고 있지 않는가!

입에 담기조차 할 수 없는 쌍욕을 하는 이재명의 얼굴을 정말 보기조차 싫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그가 욕하고 있은 의미가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며 하는 욕 같아 정말 가슴이 아린다.

어린나이에 일반적인 욕을 하는 것도 꺼리던 우리 어른들을 생각하면 더욱 가슴이 쓰리고 아프다.

하지만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이 진실이고 사실인데 누가 아니라고 하며 그것을 거짓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뒤바꿔 놓으려 할 것인가?

그런 것이 진실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로 인해 이재명이 결코 부인하거나 거부하는 것을 본 사람이 있다는 말인가?

도리어 사과하며 책임지지 않을 수 없다며 머리를 숙이는 것을 여러 번 보지 않았는가?

분명 본인도 작금의 이 순간 얼마나 창피한 것을 깨닫고 살지 않을까?

하지만 진실을 진실이 아닌 것처럼 꾸미는 인간들이 있는데 국민들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그 인물을 대한민국을 이끌 인물로 지정하고 있는 나라가 얼마나 위험한지 우리가 정말 알고 있단 말인가?

대장동게이트를 이재명의 짓으로 음모를 꾸며 국민을 속이고 있는데도,

이재명의 쌍욕의 진실에 묻혀 흙속의 진주를 찾을 수 없는데 안타까워하는 국민은 도대체 얼마나 될까?

 

 

음모에 속는 국민이 있다는 게 더 슬프다

 

디지털타임스는,

김민웅 목사 "이재명에 '대장동' 뒤집어씌우지 말라, 김건희 덮겠다고.."’라는 제목을 걸은 보도를 읽어 본다.

https://news.v.daum.net/v/20220113191638230

 

이재명은 성남 시민의 복지와 이익만을 위해 민간기업 만의 私的(사적) 이익을 나눠야 한다는 의지가 확고한 사실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는데 그의 진실을 알아보는 사람들은 도대체 얼마나 될까?

대장동게이트는 민의힘{국짐당; 공적이익은 뒷전이고 私利私慾(사리사욕)만 강한 나머지 정권욕이 넘쳐난 것을 가리며 착하고 여린 국민을 거짓으로 속이는 국민의짐 당}과 연결이 된 사람들의 사욕이 드러나고 있는데도 언론은 지금 국짐당과 손잡지 않으면 곧 망하게 될 것을 감지한 나머지 정언검유착으로 국민에게 거짓을 진실인양 설득하고 있지 않은가!

돈 받고 거짓을 써서 밥 얻어먹는 글자 도둑들에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엄청나게 국짐당으로 쏠리고 있잖은가?

왜 그들은 거짓 음모를 꾸미며 국민을 속이지 않으면 안 될까?

독재자들이 국고를 멋대로 축내가며 사욕을 취했던 것을 아는 국민은 얼마나 될까?

그런 사실과 진실을 얼마나 많은 국민들은 알며 살아가고 있을까?

문재인 정권 들어서서 부동산 값이 치솟게 된 것도 착하고 여린 국민은 왜 국짐당과 언론사들이 써 나르는 글에 박수를 보내야만 했을까?

문재인이 민주주의를 외치며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나 12.12.군사반란의 주동자인 전두환 5.18 광주학살자처럼 총칼을 앞세운 독재를 했다면 지금쯤 국짐당과 그들을 지극히 사랑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어떻게 됐을까?

솔직히 문재인은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대통령으로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항명도 받아넘기는 멍청한 일을 이어가면서 그를 자신이 임명했다는 이유를 들어 자신이 사과하고 말았다.

그러나 이명박근혜 독선정권에서부터 뿌리를 뻗은 윤석열은 자신을 키워준 문재인 정권을 물어뜯으며 배신하고 또 배신하기를 밥 먹듯 했다.

그리고 이제는 국짐당 대선후보자가 돼 날이면 날마다 문재인 정치를 문제 삼으며 실력조차 없는 소리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데도 문재인은 민주주의를 지키기만 바쁘기 때문에 수많은 국민들이 가슴을 치며 정권심판론으로 돌아서고 말았다.

그것을 알아차린 너구리같은 인간이 국짐당 후보자 윤석열 아닌가 말이다.

그의 의혹은 동해 남해 서해 바다를 넘어 오대양 육대주에 걸쳐 살고 있는 모든 외국 동포들에게도 잘 알려진 것을 유독 대한민국에 잘 살고 있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만 모르고 사는 것 같아 더욱 가슴이 아리고 쓰리다.

 

 

이재명의 쌍욕과 윤석열 본부장 의혹 어떤 게 더 위중한가?

 

이재명의 쌍욕한 진실만 진실이고 윤석열 본인 부인 그리고 장모의 의혹은 진실이 아니란 말인가?

이재명이 욕했던 사실을 사실이라고 이재명의 셋째형이 이재명 모르게 녹음 하여 세상에 까발린 권력욕심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말았다.

이념이 이처럼 무서운 것이라는 것도 우리는 잘 알고 넘어간다.

이재명의 입으로 한 것을 완전하게 증명한 녹음된 소리가 있기 때문에 그게 진실이라고 말하고 인정해야 한다.

그러나 윤석열과 그 가정의 의혹은 아주 짙은데 아직도 의혹으로만 남아 있는 이유는 왜일까?

윤석열의 직업이 검사였기 때문이다.

그와 연계된 사실은 모조리 검찰 캐비넷에 머무르지 못하고 사라지게 했기 때문 아니던가?

20138월 이준석 국짐당 대표(이하 이준석)의 성접대 사건일지는 대전 검찰의 캐비넷 속에 잘 보관돼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윤석열은 잘 써먹은 것을 보지 않았던가?

하지만 윤석열과 관계되는 거의 모든 것은 검찰 캐비넷 속에 있을까?

윤석열은 죄없는 조국 가정을 죄인으로 만들어 검찰 캐비넷 속에 잘 보관하고 있지 않는가?

곧 사실이 아닌 조국과 그 가정에 대한 것들은 무죄가 되고 말겠지만 윤석열은 그런 일을 하며 26년 간 국민의 피를 빨고 성장한 사실이 있다는 것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어떤 사람들이 열심히 알아내어 글로 만들어 잘 나열하고 진열한 것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한 번 스치듯 읽고 난 뒤에 아무런 감정도 없이 덮어버리고 마는 것을...

윤석열과 그의 처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의 만남은 정상적인 연애를 위해 만남이 아니라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대한 성상납에 의혹을 두는 이들이 아주 많다는 것을 착하고 여린 국민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죄만 보더라도 이재명의 쌍욕 한 죄와 비교나 될까?

본부장의 모든 비리 의혹들이 지극히 다분하게 있는데 법적 대응을 할 수 있는 유효기한이 얼마나 남아있을까?

결국 모든 의혹은 진실에서 벗어나 이기면 충신 지면 역적

잘 되면 충신 못 되면 역적의 속담처럼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말 것인가?

국민들이 그런 결정을 202239일 잘 해야 하건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어떻게 하게 될까?

귀추가 주목되지 않는가!

세계 이목은 지금 대한민국에 쏠려 있음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알고나 있을지...

 

 

참고;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30388

  

2022년 1월 12일 수요일

윤석열과 국짐당이 선거 콜라보를?


 대한민국 국운이 윤석열을 대권자로 만들 것이라면!

 

의혹투성이 국민의힘{국짐당; 대한민국을 검찰공화독재 국을 만들 작정에 나선 국민의짐 당} 윤석열 대선후보자(이하 윤석열)와 그 가족의 비리의혹을 어찌 다 나열할 수 있을까?

그래도 끝까지 대통령이 돼야 한다는 저들의 욕심은 자기들이 지금 감추고 있는 것들이 세상에 완전히 노출된 이후 알려지게 되면 그들이 가야할 길은 너무나 긴 암흑의 길이 도사리고 있으니 어찌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는 눈들이 많다.

까고 또 까도 끝이 보이지 않는 윤석열과 그 처와 장모의 의혹은 눈덩이처럼 크게 만들어지지만 아직도 검찰속에 윤석열의 잔당들이 검찰을 장악하고 있으니 어찌할 바가 없는 민주당의 책임은 대단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그 잔당들을 유지하기 위해 국짐당 대선 선대위는 검사출신들이 지금도 와글와글 거린다는 뉴스는 암암리에 들려오고 있다.

대한민국 검찰은 언제부터 윤석열의 下部組織(하부조직)이 돼버렸다고 보는 눈들이 많아지면서 하루 속히 검찰개혁만이 그 해답이 될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자가 대통령에 꼭 당선이 돼야 해결 될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아주 조금씩 늘어가고 있음을 目睹(목도)하게 된다.

얼마나 윤석열의 하부조직이 철저하게 잘 운용이 되는가하면 윤석열에게 아주 조금이라도 해를 가하는 존재들은 하나둘 살아지게 하던가,

아니면 수족을 쓸 수 없게 모든 검찰 캐비넷을 다 동원하여 잘라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고 있지 않는가?

이들은 언론까지 철저하게 감시하며 윤석열에 대한 작은 흠이 되는 뉴스까지 장악하기 위해 검찰에 고발하고 검찰은 그 즉시 魔手(마수)의 손길을 내밀어 잘라내든지 끊어버리는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얼마나 무서운 존재들이라는 것을 이번 선거기간 내 최대한 보여주게 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은 이준석 국짐당 대표(이하 이준석)가 윤석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대전 검찰 캐비넷을 열어 이준석 성접대 건을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흔들어대자 이준석이 잠시 꿈틀대기 시작하더니 이내 숨이 막히고 말았는지 윤석열이 하라고 하는 대로 잘 움직이고 있지 않는가!

이제부터는 상대당 이재명 후보자에게 압박을 가하기 시작하는 것을 느끼게 한다.

 

 


아직까지는 윤석열의 편에 서지 않은 검찰이 뭔가 밝혀내려고 하면 그 사람은 목숨이 끊어진 상태가 되어버리는 것을 보게 한다.

지난해 1221일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이하 김문기)이 숨진 채 발견됐고,

이번(1.12)에는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최초로 제기했던 이병철 씨(이하 이병철)가 돌연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병철이 죽은 것을 민주당과 이재명이 좋아할 수조차 없는 것을 잘 알지 않는가?

이재명 후보자와 큰 인연이 있었다고 할 수는 없다 손 치더라도 김문기 는 성남시에서 함께 근무한 전력이 있었으며,

이병철은 민주당과 연계가 된 사람이라는 것에 국짐당의 언론플레이는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진다.

이 씨의 지인이자 유족 대변인을 자임한 백광현 씨는 이날 오후 메디힐병원 빈소에서 브리핑을 열고,

"민주당의 압박을 받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민주당으로부터 고소·고발 압박을 많이 받았다"

"고인이 그런 압박을 받아 힘들다고 여러 차례 토로했었다"라고 하며 민주당 쪽을 의심하게 디지털타임스는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거의 모든 언론은 윤석열과 국짐당으로 기울어진 상황이라는 것을 모르는 국민들은 도대체 얼마나 될까!

이런 틈을 타서 윤석열은 () 이병철 빈소에 謹弔旗(근조기)를 걸게 했고,

김기현 원내대표(이하 김기현)는 근조 화환을 보내놓고 저들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있다.

 

 


국짐당이 선거 콜라보를 만들고 있단 말인가?

 

많은 사람들은 국짐당과 윤석열의 행보에 항상 의심을 품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prospros>라는 ID 소유자는

카카오와 기레기의

선거개입 콜라보

조작 하다 걸려서 수사받던 사람을

의혹 제보하다 살해당한걸로 포장함

니들 역풍 맞는다라는 의심을 품고 있다.

 

<설매실>이라는 ID소유자는

범인은 근조기 보낸 이다.”라고 적었다.

 

<Moon>이라는 ID소유자는

억울한 죽임이라는 전제를 깔고 간다는건.. 그 죽음이 타살 또는 자살 이라는 뜻을 담은거냐? 부검도 안끝났는데... 자연사나 돌연사 가능성도 있구만... 검사했던놈이.. 저런식으로 확증편향성을 갖는 넘이었다니.. 그래서 조국 가족을 그렇게 풍지박산 냈구나....”라고 적어 가장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조작의 달인 들이 대한민국 검찰을 이끌어올 수 있게 됐던 것은 틀리지 않은 일이니 부연을 생략한다.

윤석열과 국짐당 선대위와 검찰 그리고 언론사들에 사법부까지 섞여 콜라보를 만든다면 민주당만의 힘으로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하지만 합작이든 협작이든 수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잘 훈련된 인간들이 조작해내어 성공한다면 누가 속지 않으랴?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저들이 어떤 일까지 벌리게 될지는 누가 알까?

속아 넘어가는 국민들이 그런 것을!

 

 


윤석열이 대권 잡을 콜라보를?

 

윤석열은 처음부터 조국과 그 가족에게 죄가 있어 죄에 의해 다룬 것이 아니라 아무 죄도 없는 것을 처음부터 죄를 만들 작정을 했기 때문에

정경심 교수 수사 한 번 하지 않고 기소부터 해놓고 사법부까지 흔들어대면서 윤석열 편에 붙게 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 것을 여실히 보고 있지 않는가!

얼마나 지독한 인간을 대통령으로 앉혀놓고 국짐당은 심심하면 윤석열을 흔들어대면서 자신들의 배를 채울 생각에 여념이 없는 것을 보고 있잖은가?

국민의 의사는 물을 것도 없이 자기들 멋대로 나라를 흔들 조짐이 다분하게 느껴지고 있는데 착하고 선한 국민들은 그게 뭐가 잘못된 것이냐고 저들의 품속으로 자꾸만 기어들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언론들까지 국짐당으로만 더욱 기울며 민주당이 설 수 있는 곳이 없어지고 있는 것을 어떻게든 다시 세우지 않으면 나라꼴이 말이 되지 않을 만큼 기울게 될 것이 빤하지 않은가?

이렇게 문재인의 힘이 연약하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결국 민주당은 국짐당보다 의석수가 더 많으면서도 꼼작하지 못하고 검찰과 언론에 당하고 사법부의 횡포까지 당해내지 못해 휩싸여가는 꼴을 착하고 선한 국민들에게까지 보여준 셈이니 얼마나 무능한 정권이라며 뒤로 물러서버렸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운에만 맡겨야 하는 꼴이 되고만 것인지?

그래도 착하고 선한 국민들은 윤석열의 인간 모자람을 다 눈치체지 못했을망정 깬 국민들은 윤석열과 국짐당의 독선과 낭패까지 다 보고 말았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선하고 착한 국민들이 대한민국을 말아먹었다고 해도 결국 그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들인데,

 누가 어느 나라 국민들이 안 되고 모자라는 나라의 국민을 위해 나라를 바로 잡아주겠다고 할까!

대한민국 국운이 그것뿐인 것을!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112195628118

https://news.v.daum.net/v/20220112203422889

https://www.sedaily.com/NewsView/22VDQH3UYV

https://www.yna.co.kr/view/AKR20220112048501004?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