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5일 토요일

토론 회피 무산 시킨 자 대통령 자격 있나!


 토론 없는 민주주의 말이 되나?

 

민주주의 국가에 산다면 토론이 필요하고 그 토론이 왜 있어야 하는 것인지 이해하는 것은 그 땅에서 태어나면서 시작되는 것 아닌가?

어떻게 돼가는 나라이기에 대한민국 국회의원 100석을 보유하고 있는 제1야당 대선 후보자가 토론을 회피하는 인물이 등장한 세상인지 알아낼 수 없구나!

저들은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국민이 아닌 것 같다.

토론을 회피하고 무산시키는 인간들이 어떻게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두산백과는 민주주의를 요약해서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행하는 제도, 또는 그러한 정치를 지향하는 사상.‘이라고 적었다.

더해서 민주주의의 필수 요건은 대략 여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라며,

첫째, 국민은 11표의 보통선거권을 통하여 절대권한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적어도 2개 이상의 정당들이 선거에서 정치강령과 후보들을 내세울 수 있어야 한다.

셋째, 국가는 모든 구성원의 민권(民權)을 보장하여야 하는데, 이 민권에는 출판 ·결사 ·언론의 자유가 포함되며 적법절차 없이 국민을 체포 ·구금할 수 없다.

넷째, 정부의 시책은 국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다섯째, 국가는 효율적인 지도력과 책임 있는 비판을 보장하여야 한다.

정부의 관리들은 계속적으로 의회와 언론에서 반대의견을 들을 수 있어야 하고,

모든 시민은 독립된 사법제도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여섯째, 정권교체는 평화적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라며 모든 권한은 국민에게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적고 있었다.

 

 


민주주의 필수요건이 완성되기까지 모든 나라는 국민이 소망하는 의견에 따라 가장 합리적이고 올바른 것을 선택하며 국민 평화와 민복을 위한 복지 정책을 수행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요 됐던가?

특히,

다섯 번째에서 국가는 효율적인 지도력과 책임 있는 비판을 보장하여야 한다.

정부의 관리들은 계속적으로 의회와 언론에서 반대의견을 들을 수 있어야 하고,

모든 시민은 독립된 사법제도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라는 조항에서 볼 때 비판을 보장하는 문제에 있어 사람들 간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이뤄질 수 없는 일이다.

비판은 개인적이든 객관적이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비판을 멈추게 할 수 있는 방식에는 토론을 통해 가장 합리적인 방식으로 소통이 될 수 있어야 멈추게 된다는 것쯤은 일반 상식 아닌가?

인류는 성공된 민주주의 정치를 위해 얼마나 많은 토론의 시간을 할애하며 올바른 제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던가!

군주제든 귀족만을 위한 귀족제든 독선으로 행해지던 독재를 벗어나기 위해 인류는 민주주의를 위해 서로의 생각을 토로하며 가장 합리적인 제도를 채택하기까진 수많은 토론의 장을 만들어 왔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 아닌가?

그런데 왜 국민의힘(국짐당; 어리보기로 상징된 인물을 대권주자로 내세워 오직 독선적 외골수 정치를 지향하려 하는 국민의 짐 당)은 대통령 후보자 토론회를 회피하기만 하려는 것인가?

그렇게 자신 없는 인물을 내세워 나라를 망치려고 말도 안 되는 作態(작태)를 부리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14자 토론회에서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가 한 토론이 가장 잘한 토론자라고 입을 모은 것을 보면 초등학생 평가단도 안 되는 국짐당!

국가와 국민을 책임져야 할 인물이 상대당 후보자가 제시한 문제조차 풀어내지 못하는 어리보기 윤석열이 쩔쩔매는 꼴을 보고도 네 후보 중 가장 잘했다고 억지주장을 할 것인가!

그대들 머리 속에는 도대체 무엇으로 채워져 있단 말인가?

그러니 차기 토론회는 참석하지 않겠다는 말인가?

28일 토론회 날짜와 시간에 윤석열에게 ()이 있는 날이라고 빠진법사인지 건진법사가 말하며 퇴짜 놓으라고 하던가?

이들은 巫俗(무속)의 기운이 넘쳐난 나머지 국운까지 점으로 해결하려드는 것 같다.

하기야 윤석열의 처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가 윤석열 9수 사시까지 한 이유도 빠진법사인지 건진법사의 주장을 따른 것이라며 찢어진 입을 통해 내뱉지 않았던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는 코바나콘텐츠 고문에 있었던 명함을 보면 그의 입김에 의해 김건희와 윤석열이 움직여왔다는 의미가 다분하지 않는가?

결국 수많은 국민들은 국짐당의 28일 토론 거부는 윤석열의 건강상 이유까지 들어가면서 무산시킨 걸 보면 말로만 건진법사를 선대위에서 파면하고 가슴 속에 간직한 윤석열을 떠올리게 하지 않는가!

그렇게 병약한 후보자가 어떻게 국가와 국민을 책임질 수 있다고 뽑아내놓았는지!

그의 비굴한 정신과 술에 쩔어버린 몸뚱이까지 다 뽑아서 개천에 내다버리고 싶구나!

토론 중 모르는 말이 나오면 모른다는 소리를 제대로 해야 하건만 틀린 답을 해놓고 상대가 가르쳐주는 순간 번복하듯 질문자의 말을 따라하며 비굴한 짓을 하는 어리보고의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인간을 어떻게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 그자를 믿으며 살라고 후보자로 뽑아내놓았는가?

썩을 놈들의 세상아!

 


대장동게이트 주동자가 역치기 당하는 동영상 

https://youtu.be/bmYI6Fb0Z1w?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205190600606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97009&cid=40942&categoryId=31645

https://blog.naver.com/violin21/222633542279

 

 

2022년 2월 4일 금요일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 말아먹는 홍남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말아먹은 인간의 傲氣(오기)?

 

홍남기 경제 부총리(이하 홍남기)를 그대로 權座(권좌)에 두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하 문재인)이 정말 싫다.

하지만 이낙연 전 총리(이하 이낙연)가 살아 있는 한 문재인은 홍남기를 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세 사람의 협약에 어떤 조항이 있는지 모르지만 문재인은 홍남기 앞에만 가면 무조건 작아지고 있는 것을 수없이 느껴버린 지 오래이기 때문이다.

아니면 문재인까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경기도지사 직에 있으면서 기본소득을 외치며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지원에 있어 보편지급을 요청하는 것을 막아버리기 위해 홍남기를 앞세우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국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정치인이라면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마땅한 것 아닌가?

문재인은 벌써 그런 일에 있어서는 온전하게 죽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이 되고 단 2년가량이나 국민을 바라보는 눈이 있었을 뿐 즉 홍남기가 부총리가 된 이후부터는 국외 활동에 거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 않았나?

국내 활동을 거의 접었다고 할 정도이었고 기자회견도 약속과 다르게 하지 않았다.

결국 민주당 국회 속의 문빠들까지 홍남기 의견에 동참하게 되는 것에 홍남기는 승승장구하게 된다.

누가 그를 칠 수 있으랴!

 

 


홍남기가 문재인 정부 초대 이낙연 총리 국무조정실장을 맡으며 부동산 정책에 있어 한없이 있는 자들 편에 붙어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에 방해를 해왔다는 것이 건국대학교 최배근 교수의 입을 통해서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다주택 임대권자들에게 주어지는 혜택도 남다르게 좋아져가고 있었다는 것이다.

결국 홍남기가 민주당을 망쳐버리고 만 셈인데 민주당 내부 문빠들은 그를 옹호하고 있으니 이런 모순 속에 민주당이 성장할 수 있을까?

오직 이재명이 혼자 힘으로 선거운동도 해결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은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지지율까지 30%대에 멈춰버린 것을 많은 사람들은 알면서도 입을 닫고 있는 느낌은 오직 나만의 어리석음인가!

그가 오늘도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를 죽이며 이재명 차기 정부를 이을 수 없는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런 일은 결국 酷寒(혹한)기 국민의 삶에 찬물을 끼었고 있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올해 본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추경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해서도 홍남기는 “1월 예산 집행도 안 하고 깎은 전례가 20년 동안 없었다.”라며 아직 예산 집행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대규모 사업 지출 구조조정은 적절치 않다.”라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코로나19가 팬데믹으로 된 이후 가장 국민들이 힘들어하는 상황은 그의 삶뿐 아니라 모든 국민에 있어 처음 닥치는 상황일 것인데 20년 동안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말을 할 수 있을까?

국민은 빚쟁이가 되도 좋고 국가는 나몰라하는 꼴인데 이게 말이 된다고 보는가?

배부른 자가 어찌 배고픈 사람의 심정을 살필 수 있으랴!

 

 

유럽 선진국들은 물론 미국까지 국가부채가 GDP 대비 120% 선을 넘은지 오래고 일본은 2020256%를 넘어버렸는데도 나라가 망한다는 걸 보았는가?

국민보편지급 복지를 하게 되면 그 돈이 돌고 돌아 결국 개인 사업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것을 피해 가면서 있는 자들에게 그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선별지급으로 우기고 있는 홍남기!

그는 대한민국 서민에 있어 독버섯 같은 존재 같은데 문재인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는 게 참으로 이상한 일 아닌가?

대한민국은 202048.7%로 세계에서 가장 건전성이 있는 나라 중 하나!

대신 국민의 부채는 20212월 기준 한국의 가계부채/GDP105.8%로 위험수위를 넘어섰다고 보는데 국민이 부도가 나기 시작하면 어떻게 은행은 버티게 하려는 것일까?

그땐 국가가 은행에 무이자 혜택으로 국민의 세금을 쓸 게 빤하지 않는가?

결국 2008년 미국 리먼 브라더스 사태 같은 현상이 한국에서 일어날 수도 없지 않는데 걱정할 것 없다는 것 아닌가?

국민은 부도가 나서 망하게 둬도 되지만 한국은행을 시켜 급한 은행에 무이자로 지원하겠다는 기획이 있다는 것인가?

 


19에 의한 국가별 재정투입규모를 보아도 일본42.2%, 독일20.32%, 캐나다15.0%, 미국14.2%, 영국7.4%인 반면 한국5.3%만 지원한 것으로 나오게 만들어주어 홍남기는 대한민국 국가에 충성한 공무원 중 한 명?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국민에게 있어 사악한 공무원 아닐까?

어떻게 이런 것을 문재인은 모르는 척하며 청와대에서 숨죽이며 살고 있는 것인지!

문재인 혼자의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처해 있는 상황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그런대도 문프를 지지하는 국회의원들까지 홍남기 편에 붙어있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은 나만의 오해일까?

물론 국가 부채가 늘어나면 늘어나는 것만큼 국민이 세금을 더 내야 하는 것은 틀리지 않다.

하지만 十匙一飯(십시일반) 국민 각자로부터 조금씩 걷어 들이는 것으로 어려운 국민을 살려내는 것인데 그걸 반대한다는 게 말이 되는 일인가?

그러나 서민에게까지 그 세금을 더 내게 하는 것이 되는 게 아니라 수익을 많이 벌어들이는 재벌기업들에게 세금이 더 부과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결국 홍남기는 그런 세금을 재벌들이 내는 것을 막아주겠다는 의지가 강력한 인물이란 말이다.

재벌기업들만을 위한 홍남기 아닌가!

말은 재정건전성을 되뇌고 있지만 그 내면에 깔린 재벌기업에 복종하는 그의 꼴이 정말 싫다.

문재인이 이처럼 힘을 잃어버린 것도 정말 싫다.

청와대 비서관들도 이런 것을 전혀 모른다고 인정해야 하는 것인가?

윤석열 검찰들의 쿠데타와 모피아들의 반발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 않는가!

그러나 국민의 40% 정도는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것조차 모르고 있는 것인지 모르는 척하는 것인지?

누가 차기 대권을 쥐어야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물일까?

 

 


경향신문은

홍남기 "여야 합의해도 추경 증액 반대"..이재명 "월권" 비판이라는 제하에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여야와 정부가 4일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증액 여부를 두고 본격적인 줄다리기에 들어갔다.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과 방역 보강을 위한 정부의 14조원 규모 추경안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은 35조원, 국민의힘은 최대 50조원으로의 증액을 요구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여야가 증액에 합의해도) 쉽게 동의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재정건전성 등을 고려해 현 수준의 추경 규모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우원식 민주당 의원이 여야가 추경 증액에 합의하면 따라올 수 있나라고 묻자 쉽게 동의하기 어렵다고 했다. 홍 부총리는 증액은 여야 합의에 구속되기보다 행정부의 판단이 같이 고려돼야 한다고 생각한다정부도 소상공인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재정 여건도 여건이지만 물가, 국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올해 본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추경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해서도 “1월 예산 집행도 안 하고 깎은 전례가 20년 동안 없었다아직 예산 집행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대규모 사업 지출 구조조정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35조원 규모로의 증액을 요구했다. 김두관 의원은 여야 대선 후보들이 공히 35조원 이상의 추경을 요청하고 있다홍 부총리가 전향적으로 검토해볼 생각은 없나라고 물었다. 고용진 의원은 작년 하반기 국가재정운영계획을 보면 국가채무비율이 개선됐다소상공인들이 삶을 포기하고 사지에 몰리는 시기에 오히려 재정건전성이 개선되는 게 맞나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최소 45조원, 최대 50조원 규모의 추경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추경호 의원은 재원은 국가빚을 늘리는 국채 발행 말고 예산 지출을 최대한 구조조정해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홍 부총리의 추경 증액 반대발언에 월권을 한 것 같다행정 부처 책임자가 여야가 합의해도 수용 안 한다고 단언하는 건 매우 부적절하다. 책임을 물어야 할 정도의 심각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문광호 기자 moonlit@kyunghyang.com

https://news.v.daum.net/v/20220204205845356

 

 


참고;

https://blog.naver.com/misteryssong/222610042671

https://blog.naver.com/misteryssong/222524188653

https://blog.naver.com/o2423682/222110170918

 

 

2022년 2월 3일 목요일

윤석열, 첫 토론 완전히 망쳤구나!


 아무리 밟아도 밟히지 않는 사람이 인간이지!

 

동물은 힘으로 대항을 하지만,

훌륭한 英魂(영혼)을 확실하게 지니려 애를 쓰며 올바른 정신을 가진 인간은 정신으로 대항해야 定石(정석) 아닌가!

英魂(영혼)을 지니려 하지 않는 정신이 비뚤어진 자에게 권력을 주면 그 권력은 결국 남용하게 되어 국민에게 극심한 폐해를 주는 역사는 우리에게 수없이 제시되곤 했었다.

이조 연산군이 자신의 어머니 신분에만 집착하다보니 정적을 만들어 상상도 할 수 없는 살상을 한 나머지 폭군으로 남았고,

중국 ()나라 紂王(주왕)은 신체가 장대하고 후려한데다 총명하기까지 했지만, 주색에 빠져 애첩 (妲己)달기의 꼬임에 빠진 나머지 상상조차 하기 싫은 처형을 감행한 폭군으로 ()나라 마지막 왕인 ()과 견주는 폐왕이 되고 만 것도 자신의 靈魂(영혼)을 바르게 다루지 못해 처절한 역사를 만들어 내지 않았던가?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낭패를 당하기 마련이다.

술이라는 게 잘 마시면 약이요 폭주를 하게 되면 이처럼 나쁜 것인지 우리 국민들이 이제는 알아가고 있을까?

국민의힘{국짐당; 사람의 형상을 한 진짜 허수아비를 앞세워 정권을 잡겠다는 국민의 짐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질문을 받으면 어버버 토론이 되고, 東問西答(동문서답) 하는 것의 원인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국짐당 선대위들이 뭔가 느끼는 점이 있어야 하건만,

그들까지 올바른 영혼이 없는 사람들이 이끌어가는 지라,

윤석열이 어떻게 변해버렸는지도 모르며 얼떨결 지지율에만 맞추다 보니 윤석열을 지극히 대접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을 직감하기나 하나?

첫 번째 대선 후보자 토론회가 어렵게 진행될 수밖에 없었던 국짐당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준 윤석열!

만일 저 사람이 청와대 주인이 된다면 대한민국은 5년 후 어떤 나라가 돼버리게 될까?

국짐당 인사들은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경남 양산 아주머니들이 윤석열이는 빈 깡통이야!”라고 한 말이 기억난다.

하지만 그를 따르는 국민들도 수없이 많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었던 것일까?

머리가 나빠 9수의 사시 합격자라고 해도 끈질긴 그의 인내력은 어디로 가버렸을까?

그건 술이라고 직관하지 않을 수 없다.

뇌세포가 완전 파괴되지 않았으면 저런 정도로 암기에 무능한 발언들을 내세울 수 있을까?

더해서 모르면서 아는 채하는 못된 버릇까지 들어내는 비굴한 자세를 계속 취하고 있을 때 글 따르던 시청자들의 심정은 어땠을까?

결국 그는 토론 중에도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특히 LTV[주택담보 대출규제]90%까지 완화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80%라고 번복하며 처음부터 그렇게 했다고 강력히 부인하는 그의 거짓말을 볼 때 그는 영혼 없는 인간의 탈만 쓰고 다니는 허수아비라는 생각이 들게 하고 말았다.

차라리 MB아바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자가 그나마 낳게 보였던 것은 윤석열이 너무나 백치 짓을 했기 때문일 것이다.

국짐당은 지금이라도 후보자를 바꾸지 않으면 당까지 망신 중 망신을 당하게 될 것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기야 얼마 있지 않아 사라지지 않으면 안 될 정당 걱정씩이나 할 일은 아니다.

좌우간 국짐당은 정권교체커녕 망신살이 터진 것 같아 그 당을 지극히 저주하던 국민들은 얼마나 반가워할까!

 

윤석열이 준비해온 것이 있다면 대장동게이트를 계속 이재명의 탓으로 돌려 국민을 眩惑(현혹)시키려 안간힘을 쏟은 것 같은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는 달갑지 않은 윤석열의 질문에 최선을 다해 대꾸를 해주며 대신 역반응이 나오도록 이끌어 내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지 않았나싶다.

아무리 주위에서 짓밟으려고 하지만 밟히지 않는 인간이 사람 구실을 올바로 하는 것 아닌가?

英魂(영혼)을 갖추어 지켜낸다는 것은 아무나 다 갖춰지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그런 혜택을 받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아직도 모른다고 할 것인가?

이재명의 입에 달고 다니는 것 중 국민의 뜻이라는 단어가 그의 가슴에 머물고 있는 한 그 누구도 그를 해칠 수 없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고 난 이후에도 국민의 뜻에 같이 하는 인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렇게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 될 일이지만,

만의 하나 윤석열이 대권을 거머쥐면 상나라 마지막 왕인 주왕 같은 인간이 될 것이라는 것을 그의 언행을 보면 알 수 있다.

헌칠한 키에 덩치도 있고 그런대로 시원한 얼굴을 갖춰진 모양새라고 할까?

하지만 주색에 빠졌던 주왕은 결국 한 여인의 꾐에 빠져 국운까지 망치고 말았다는 전설 같은 인간의 폭정에 시달리지 않을 수 없었던 상나라 백성들!

술을 무진장 좋아하다 윤석열에게 걸려든 여성 중 한 명이 김건희(원명 김명신 일 때 그들은 만났다)인지,

아니면 검사 사위가 필요하여 윤석열에게 그의 딸을 접근시켰기 때문에 김건희가 윤석열을 이용했을지는 차치하고,

윤석열과 김건희 그 두 사람이 서로를 이용하려던 것을 부인한다는 것은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려진다는 虛無孟浪(허무맹랑)한 짓이 아니고 무엇일까!

 

거의 확실히 들어나고 있는 것은 김명신이라는 여성은 첫 남성이 모 의사를 직업으로 한 사람과 혼약 없는 결혼부터 문제가 있었던 여인이 그의 어머니 최은순 씨로부터 의사 사위를 볼 수 없는 것에 대한 아쉬워하는 속내의 버림을 받으며 검사를 유혹하는 인물로 딸을 등장시키면서부터 세상은 검찰의 근본이 드러나기 시작했다는 것을 보고 있는 중이다.

지저분한 그들의 역사를 깊숙이 알고 싶으면 열린공감TV 방송울 유튜브에서 찾아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세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구차하게 두 번째 남성인 양재택 검사까지 언급할 일은 아니지만 김건희와 최은순의 검찰 권력을 이용하여 부를 축적한 범죄가 확실하게 들어나는 그날 세상인심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

물론 그 순간 윤석열도 감옥 속의 囹圄(영어)의 동물이 돼있을 것이고!

그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는 지금의 국민들의 얼굴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보고 싶구나!

윤석열과 수구언론사들의 수장들이나 알고 있었을 뿐 누가 윤석열이 대권까지 노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으랴!

그 일을 펼친 여성이 김건희라면 아직도 감이 안 잡히는가?

<김건희7시간> 녹취까지 다 보았으면서?

그에 걸맞게 이재명과 쌍벽을 이루게 하는 天心(천심)이 있었기에 윤석열은 결국 끝나게 될 것으로 보는 눈이 정확하지 않겠나?

하늘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거짓의 인간들은 다시 한 번 더 확인하게 될 테지!

그 때문에 윤석열은 첫 토론부터 완전히 망치게 된 것이다.

 

 


뉴스1이 애써 다음과 같이

·'대장동' 격돌.."설계 문제" vs "부친 집사줘"(종합)’라고 재목을 뽑아 윤석열의 편에 붙었지만 댓글들은 정확했다.

그 중 가장 첫 토론 감상평을 그럴싸하게 표현한 글 하나만 올려본다.

 

<맹박189조 세금폭탄> ID소유자가

논리적으로 이재명이 답하면,

 

윤석열은 "그건 내 알 바 없고..."

말문 막히면 씨익 "이 정도로 하고..."

 

그러다 이재명이 허를 찌르면,

윤석열은 상대 말을 "끊겠습니다.."

 

그러다 윤석열은 고개 돌려 안철수에게 하소연 '도와줘'

결국 안철수는 하나 마나 한 답변에 윤석열 싱글벙글.”

https://news.v.daum.net/v/20220203210427706

 

2022년 2월 2일 수요일

이재명 실수의 틈 사이로 들쥐 언론들 바글바글?


 이재명 실수는 벌 떼처럼 달려드는 들쥐 언론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부인 김혜경 씨(이하 김혜경)가 잘했다고 해서 이 글을 작성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물론 사람의 판단에 따라 다르겠지만 실수는 확실한 실수이지만 언론들의 편파 보도가 너무 지나친 것 같아 정말 안타깝다.

이재명의 실수만 나오기만 하면 벌 떼처럼 몰려드는 대한민국 언론들의 指向(지향) 점은 도대체 어디에 두고 있는 것인가?

아무리 잘 봐주려고 애를 써도 이놈의 언론들은 이재명을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난 것처럼 느끼게 만들고 있으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다음 포털이 실어주는 것도 보면 이재명에 대한 공격을 10에 두게 하고 방어는 오직 하나나 둘 정도나 될까 말까 해서 세어보기까지 하게 하는 언론의 작태가 정말 한심하고 지겹다.

이재명에 대한 기사 꼭지들은 들쥐들의 속성처럼 몰고 다니는 성향이 다분하지만,

국민의힘(국짐당; 기어코 청와대를 무당집으로 만들 작정을 하기 위해 국민을 기망하는 국민의 짐 당)이나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에 대한 침통하게 저질적 기사들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게 꼭꼭 숨겨버리는 포털과 언론들의 편파 보도를 본다는 게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 일인가!

 


김혜경이 정말 황제의전을 받았다는 말인가?

국짐당의 전신 새누리당이 지방 광역시장과 도지사들이 거의 전멸되다시피 됐던 2016년 지자제선거 이후 경북과 대구 그리고 제주도에 한해서만 Yuji하고 있으니 그들 세 사람의 부인들은 얼마나 잘 Yuji시키며 살고 있으련만,

본디 수구세력들의 갑질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은 알고 있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댓글들도 등장하는 것 아니겠는가?

연합뉴스가

김혜경 의전논란에 '김건희 공세' 부메랑 될라.., 진화 시도라는 제하의 보도 밑의 댓글 중에,

<좋은세상>이란 ID소유자는

포털 기사들 참 신났네

항상 이런식

다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국짐당 인간들은 아랫사람 부리는거 더하면 더했지

검찰조직을 윤가놈 마누라와 장모 로펌으로 사용한거나 밝혀보시지라는 글들이 등장하는 이유를 보면 알 수 있지 않는가?

 

<frigia>라는 ID소유자는

김건희와 누굴 비교해? 설령 사실일지라도 게임이 안되지, 학력과 경력위조 수십가지를 어디다 비교해?”라는 글을 올렸다.

 

<박소장>이란 ID소유자는

이력사기, 서류사기의 여왕 김건희는 코바나컨텐츠 직원들에게 어느정도 였을까? 모두 겁을 먹고 입닫고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김건희는 첫만남의 남자 앞에서도 누워서 대응하는 경박하고 천박한 성형미인인데도, 걸크러쉬로 미화되고, 민주당의 후보부인은 약심부름 등으로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국힘의 막강한 언론 세력, YTN변상욱 앵커가 김만배와 윤석렬 관계를 보도하지 못하도록 뉴스에서 하차시키는 국힘의 기득권 부패세력들이 이 나라를 갖고 놀게 해선 안된다.”

 

<카르페디엠>이란 ID소유자는

기레기들 개때같이 달려드네,, 김건희한테 그렇게 달려들어봐라,,김건희가 노다지인데,,”라며 국짐당에게 강력 반발하는 댓글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202194939924

 

황제의전이란 보도를 하고 있는 중앙일보는 본격적으로 앞장서서 후려치기 시작 중?

하지만 댓글들이 달리는 것을 보니 이 문제 가지고는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 의혹과 비리 그리고 비행들과 비교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세상은 잠시 소란할 것 같구나!

좌우간 조중동을 비롯해서 포털들의 횡포는 난무하게 될 것에 분노하는 국민들은 얼마나 될지?

https://news.v.daum.net/v/20220202190742485

중앙 댓글을 보면 무당공화국이 돼도 괜찮다는 국민들이 꽤 많이 있는 것 같다.

이조 마지막 고종의 부인 閔妃(민비)도 그런 짓하다 청과 일제를 나라에 들어오게 하는 우를 범하고 결국 일제의 손에 목숨을 빼앗긴 근대 역사가 있고,

최근 박근혜도 최순실을 가까이 하다 결국 탄핵 당하여 대통령 직에서 파면 당하여 국가 예우는커녕 영원히 죄인의 신세가 되는 것을 봤으면서 선하고 여린 국민들은 윤석열과 김건희의 종이 되고자하는 인간들이 즐비한 것 같아 가슴이 몹시 아려온다.

어찌하랴?

그렇게 살고 싶어 하는 국민들이 있거늘!

쓰레기 같은 수구 언론들이 그렇게 만들어가는 것을!

이재명이 바늘구멍만한 틈을 또 만들어 준 것이 화근인데!

들쥐 언론들이 먹이를 보고 그냥 넘어갈 수는 없을 테지!

 

 

* 민주당 내부 빈약한 인물들이 혁신부터 해야 한다는 동영상

 https://youtu.be/uZP4OLk9n9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단결된 힘이 없는 한 국민의 의향을 맞출 수 없다는 것부터 알고 자신들이 무엇을 위해 국가 입법에 가담하지 않으면 안 되는지 알아주길 간절히 바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