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0일 화요일

문재인 공과나 독재자들 공과가 뭐가 다른가?


문재인인들 마음이 편치 않다고 할지라도!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라 도저히 참을 수 없구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단 한 번만,

정말 단 한 번만!

코로나19로 인해 극심한 고통과 번민에 잠겨있던 사랑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문재인(호칭 생략)이 이재명 대선 후보가 강력히 주장하던 국민보편지급 복지지원을 해주도록,

홍남기(호칭 생략; 말만 멋져버린 선별지급 즉 죽지 않을 만큼만 후원하는 정책 주장자)에게 타이르듯 하여 전체 국민들에게 어려운 난국을 다 같이 풀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만 했더라도 이따위 소리를 듣지는 않을 것 아닌가?

 

문재인이 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하고 나라의 국익을 위하는 참 인물이었다면!

오늘은 우리가 평화적으로 다시 한번 정권 교체를 이룩한 국민 승리의 날이라며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승리한 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윤석열(호칭 생략)이 국회 로텐더홀에서 소릴 하게 만들었을까?

문재인이 아무리 국가와 국민을 위해 충실히 일을 했다고 자신은 강력하게 호소하고 있지만,

모자라는 내가 보기에는 자신의 명예만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한 것처럼 내보이려고 하는 짓으로 밖에 볼 수 없다.

밤잠을 설칠 정도로,

난감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촌음을 아껴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참모들의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 차례 감지하고 있었지만,

결국은 자신의 입으로 자신의 업적을 스스로 내놓는 것을 보고 들으면서,

이 사람도 결코 겸손한 인물은 못 된다는 것을 느끼던 그 순간의 안타까움!

앞으로 두고 볼 일이지만 그의 자서전까지 그런 글을 써서 국민들에게 알리려 할 것인지!

자서전은 영광보다는 고통과 고난을 극복하던 그 순간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그려서 내놓느냐에 따라 독자들이 받을 감명의 의의가 다를 것이지만,

그가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을 보면 放恣(방자)의 정도가 은근하게 넘쳐나며 가슴속으로 소름이 끼치게 하던 은근한 순간들!

그래도 더 지켜보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하던 그 순간들!

기대가 큰 것만큼 실망도 크다는 것을 확실하게 파악해버리던 그 순간들!

5년 동안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얼마나 힘들었을까하는 마음을 갖추려고 애를 쓰다가도 자신의 업적만 내세우려는 것에 이젠 치를 떨게 해버리지 않았는가!

열 번 잘하다가 한 번의 실수가 얼마나 치욕이라는 것을 잘도 알만 한 사람이!

그 대가는 다음과 같은 보도 제목에서도 볼 수 있지 않은가!

 

한국일보

문재인 전 대통령, 퇴임 첫날 검찰에 고발당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1016420000181?did=DA

 

뉴시스

대통령 취임식에 '무지개'.. 사저 양산은 '햇무리'’

일각에서는 "햇무리는 예로부터 나라가 망할 징조라고 여겨졌다", "무지개는 길조, 햇무리는 비가 오기 전 생기는 현상으로 흉조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10_0001865739&cID=10201&pID=10200

 

 



문재인의 언론 방치 또한 책임 있다

 

유능한 인재를 바라볼 수 없는 국민들의 눈이 되게 한 것도 문재인의 적잖은 책임이 있다는 것을 叱咤(질타)하지 않을 수 없다.

수구언론들이 진심을 왜곡시키도록 방치한 의도가 무엇이었는가?

국가 최고 권력자는 국민을 正導(정도)해야 하는 막중한 의무와 책임이 있건만!

국민정신을 뒤바꿔버리게 언론이 이끌어가고 있는 것을 방치한 것에 아무 책임이 없다면 누가 그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인가?

국민의 판단이 어둡고 흐려지는 것은 爲政者(위정자)들의 책임이 있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이 전혀 기억에 없었더란 말인가?

대통령은 위정자들을 이끌고 다스려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데 문재인식민주주의 하나만으로 왜곡된 언론의 지향을 방치해도 됐다는 말인가?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습성은 37년의 기나긴 독재정권 밑에서 신음하며 섬기기에만 만족하며 살아왔던 습관적 노예근성을 가진 이들이 적지 않아 그 후손들까지 물들어 있었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는 말인가?

국민들이 잘 못된 길로 들어가고 있으면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대권을 넘겨준 것인데 이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보는가?

아무리 생각하고 애를 쓰며 5년간의 노고에 칭찬의 말을 조금만이라도 하고 싶은데 내 진심은 그럴 수 없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

코로나19 대처도 잘했고 외교도 문화도 잘했고 국방도 그런대로 잘했다고 해야 할 것이지만,

그 모든 일은 당연히 해야 할 것을 잘했다고 하는 것은 존경이 아니라 아부 아닐까?

나라를 책임져야 할 대통령의 당연한 의무와 책임을 다했다는 것이지 잘했다는 것으로 칭송을 꼭 던져야 할까?

당연히 해야 할 것도 하지 못했던 얼간이 대통령들보다 나았다고 한들 결국은 그런 책임도지지 못할 바에는 왜 대권을 쥐겠다고 나섰단 말인가!

이처럼 착하고 여린 국민만은 되지 말자라는 말을 하고 싶다.

21세기 국민이라면 제발 올바른 판단을 갖추는 국민이어야 하지 않을까?

국민의 절반의 지지도 받지 못하면서,

다른 대통령들보다는 나았다는 것만으로는 칭찬이 될 수 없다는 말이다.

얼간이들이 제대로 하지 못했을 뿐이지,

문재인은 그런대로 할 일은 했지만 권력을 넘겨준 낭패야말로 적지 않다는 말이다.

윤석열이 대권을 잡고 앞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전반에 걸쳐 후퇴할 것까지 생각하면 밤잠을 제대로 이룰 수 있는가?

 

윤석열 취임식 몇 장을 보며 생각나는 게 참으로 안쓰럽다.

콜걸 딱지도 주가조작의 딱지도 학력 학위 경력 위조 딱지도 박사논문위조 딱지도 피의자와 담당검사 간의 #대가성해외여행 및 #금전거래 딱지도,

#잔고증명서위조 딱지까지 온 몸에 덕지덕지 붙이고 의장한 만능죄인영부인이 하얀 옷을 입고 착하고 여린 국민의 눈에 버티게 하는 이런 사회를 만들어주고 만 문재인!

당신이 감옥으로 보냈어야 할 大罪(대죄) 夫唱婦隨(부창부수)가 지금 대한민국을 이끌게 했단 말이요!

大統領(대통령)’이란 국가의 가장 큰 줄기가 돼야 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단 한 차례만이라도 이재명의 애타던 심정을 알아주는 참 대통령이었다면 윤석열의 비틀린 입으로 말 할 수 있는 자유 민주주의는 되지 않았을 것을!

대한민국 독재자들과 권력자들만의 권력을 위한 자유를 강조하던 혹독한 민주주의 말이다!

용산집무실 윤석열의 정치부터 보았으면서 아직도 눈치 채지 못한다면 무슨 말을 더해야 알 수 있을 것인가!

얼마나 힘든 세상을 맞이할 것인지...

우리의 업보라고 받아들이기만 할 것인지?

진정한 명예는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받들어 만들어주는 것이라야 돋보이는 것 아닌가?

하나는 잘하고 둘은 잘 못해도 명예가 된다면 지방의 농부들이 더 큰 무궁화 대 훈장을 받아야 하며 올바른 명예를 인정해줘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하늘의 힘까지 빌릴 것도 없이 인간의 준엄한 판단으로만 내린다고 해도,

문재인식 功過(공과)나 독재자들의 공과가 별다를 게 없다고 보지 않을 수 없구나!

이승만도 공산주의를 막아냈고,

色魔(색마) 박정희도 경제를 살려냈다고 그들 후예들이 외치고 있으며,

전두환 5.18광주학살자도 윤석열이 정치만큼은 잘했다고 하고 있지 않은가!

진정한 문빠들이라면,

퇴임까지 40%대 지지율조차 보이지 못한 얼간이들과 너무 비교하지 말라!

까마귀 속의 백로로 남게 하려면 말이다.

 

 

 

---고발을 해야 됩니다 (Feat. 정규재) 동영상

 https://youtu.be/_A5eI34aX3c?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에이 술이나 마시자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cHPw5XVsrj4?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9일 월요일

윤석열 따르는 자= 이토히로부미 사랑했던 자?



 이토 사랑했던 자들과 () 따르는 자들은 동급?

 

---“그짓을 했어요.”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LiyJ43qP_K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조국은 상류층도 아냐!

한동훈이 상류층이지?

 

---“그렇게 악랄하게 수사하면 안 되지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fjZIM7dIn-Y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대한민국 상류층 구분도 할 수 없는 것이 아마도 강남에서 살아본 적이 없고 그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으니 어찌 알 수 있었으랴!


아직도 조국과 그 가정을 원망하며 미워하고 있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시어!

두 눈을 한 번만 크게 뜰 수만 있다면 세상이 바로 보일 것이오.

제발 한 쪽 눈으로만 보지 말고 두 눈 크게 뜨고 세상을 자세히 살펴 봅시다.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세상은 강남 쪽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살필 수 있을 것이오.

제발 부탁하오.


어깨에는 등가방 맨 채 조국 교수가 퇴근하며 사 들고오는 케익 상자가 그것을 대변하지 않소?



2022년 5월 8일 일요일

합법화된 범죄집단 지지율을 믿으란 말인가?


대한민국 합법화된 범죄 집단의 국정운영?

 

윤석열(직위 생략) 정권이 되면,

나라꼴 기가 차게 돌아갈 것 같은데...

정치를 '잘할 것'56.3%? 부정부패 척결·적폐 청산, 최우선 과제로 할 것이라고 리얼미터(믿기지 않는 여론조사기관 아냐?)가 발표했단다.

https://news.v.daum.net/v/20220508195405287

 

내용은 볼 사람들만 보시게 하고 댓글 중 동감이 가는 댓글 하나 골랐다.

 

<삼생이>1시간전

굥건희본부장 나라에서 합법화되는 범죄들

 

주가조작

피의자와 담당검사의 대가성해외여행 및 금전거래

잔고증명서위조

불법요양원개설

건보불법수급

싹싹긁어모은 허위조작스펙으로 타인의 학위및 직업과월급갈취

부동산불법투기

간첩조작

박사논문위조

학력학위경력위조

불법대출피의자 주임검사 변호인간에 사건무마성 금전·부동산 거래

고발사주

불법청탁

부실수사를가장한 수상한은폐및 사건덮기

검새님들 청탁성유흥접대

대선기간위증

모해위증교사

청문회·국정감사 위증

불법사찰

직권남용

직무유기

탈세

선택적수사와 기소및 불기소

피의자와 검새님들간에 선물을가장한 청탁성뇌물

 


아마도 밑에 적을 공간을 더 주지 않아 적지 못한 것도 수두룩할 것이다.

이런 人面獸心(인면수심) 정권이 정치를 잘 할 것으로 믿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왜 없을까만,

언론을 다 屈從(굴종)시켜버린 국민의힘(국짐당; 권력을 잡기 위해 억지주장의 달인을 내세워 정권을 잡은 국민의 짐 당)과 윤석열이 무슨 짓을 못할 소냐?

보수가 아닌 가짜 보수들이 보수팔이한다는 것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만 모르지, 잠에서 깬 시민들은 윤석열이 무슨 짓을 할까 하며 걱정이 태산이어서 지금 밤잠을 설친다고 하는데 이런 조사를 했다고 내놓는 언론사가 제 정신일까?

언론사가 기우러져도 정도를 벗어나게 삐딱하여 곧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은데

무엇을 믿으란 말인가!

착하고 여린 국민을 상대로 조사한 것으로 보기가 역겨운데

더 이상 무슨 말을 해야 할 게 있나!

 

 

 

---[대한민국 외교도 안보도 국방도 필요 없는 윤석열] 동영상

상관 없다 (Feat. 변희재)

 https://youtu.be/BF54zobcqHQ?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가짜 보수들의 정권 恣慾(자욕)의 발광이 원인]

덮어 버렸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8aVXCeBoUA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7일 토요일

한동훈, 법과 원칙= 한동훈, 내 멋대로!


한동훈의 ‘법과 원칙’ 이란?

 

한동훈이 말하고 있는 법과 원칙이라는 말은 윤석열은 물론이거니와 검찰이 흔히 쓰는 단어라는 것을 우리는 이제 알아버려 건만,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는 지금도 아니 앞으로도 착하고 여린 그대로만 살아가는 국민으로 남아버리면 아주 잘 먹히는 말 아냐?

법과 원칙이라는 말은 검사들끼리 은어처럼 쓰는 말이라고 한다.

임은정 검사는 오마이TV에 출연하여 검사들의 법과 원칙에 따라라는 말은 일반인들의 생각과 달리검찰의 법과 원칙은, ‘검찰마음대로라는 말이다.”라고 했다.

 



뉴스1이

‘한동훈, '조국일가 표적수사' 지적에 "법과 원칙 따라 수사"’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보면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검사들의 정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이라며 얼마나 박수를 보낼까 두렵다.

https://news.v.daum.net/v/20220507132131772

 

기레기들은 그대로 적어서 데스크에 내면 되고,

돈에 환장한 언론매체들은 눈 감고 배포하고,

그 보도를 읽은 착하고 여린 국민은 검사들의 정의가 살아있다고 생각할 게 빤하고,

대한민국 정의와 공정은 미사일 돼 하늘까지 오르락내리락 거리다 터져버린 나머지는 파편으로 변해 산산조각 나면 되고,

가짜 공정과 상식의 주인공은 대권을 쥘 수 있어 도둑놈 두목으로 당선이 되어,

나라 내각은 도둑놈 일색의 장관으로 채워져 온통 도둑들이 들끓는 나라가 돼가도 누가 뭐랄 것인가?

속 타는 놈들은 해외로 이민가면 되고,

앞으로 그런 것을 보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어찌 바보라고 自負(자부)할 수 있을 것인가!

野合(야합)의 巨頭(거두)이자,

IMF의 빚쟁이 국가로 만들어버린 김영삼 정권 시절,

<삼보>는 먹보 잠보 바보의 <삼보>가 돼 태평양 상공을 넘어,

미국으로 제일 먼저 도망쳐서 잘 먹고 잘 살지 않는가!

어쩌다 미국 대통령들의 잘못만 닮은 鬼物(귀물) 트럼프라는 인간이 4년 속을 썩이기는 했지만!

 

검사들 입으로부터 “법과 원칙”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못하게 하려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예리하고 날카로운 눈을 가지게 되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하는 삼보의 외침이다.

이런 바보의 말을 누가 알아들으려 할 것인가만,

더 이상 바보가 되지 않으려면 착한 사람의 탈은 이젠 벗어야 할 때가 아닌가?

21세기를 우리는 살고 있으니까!

 

 

鬼物(귀물) 같은 한동훈을 낳게 한 것도 문재인 정부 아닌가?

 

‘그대가 조국’이라는 다큐 영화가 5월 출시한다는 뉴스이다.

문재인 정권이 恣慾(자욕)의 괴수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하자,

그동안 숨겨온 자신의 욕망을 들어내며,

조국부터 죽여야 자신이 국가를 손아귀에 넣을 수 있다는 野慾(야욕)을 품고,

대한민국의 기울어진 언론들을 검찰 캐비닛의 파괴력을 이용하여 장악하고 만다.

대한민국 거의 모든 언론들이 총동원이 돼 검찰괴수와 합작하여

조국과 그 가족을 滅族之禍(멸족지화)시키고,

국민을 欺罔(기망) 호도시킨 결과 ‘대통령’이라는 직책을 곧 착취하게 될 더러운 인간이 있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려야 하는 기록적인 영화가 등장하게 된다.

영화 제작자들의 기본적인 준비작업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게 계속 대권을 잡을 것으로 생각하고 준비해온 것으로 파악되지만,

정말 공교롭게도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서 개봉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변하고 만 것으로 보인다.

또 다시 말하지만 문재인의 민주주의 실천이라는 현실에 어울리지 않은 정책으로 인해(이낙연과 문재인이 만나 정국을 파산지경으로 몰아간 결과로 인해) 세상사는 모조리 엉키고 말았다.

물론 영화는 문재인을 비판하는 내용은 없을 것으로 미룬다.

아직도 40%대 지지율을 이끌고 있을 것이니까!

하지만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정권을 잡고 엉망진창으로 만들 것을 상상하면 문재인 특히 이낙연을 叱咤(질타)하지 않을 수 없다.

세상을 뒤죽박죽 시켜버린 장본인이 아직도 건재하게 정치꾼의 행세를 하고 있으니까!

조국과 그 가족은 滅門之禍(멸문지화)되고 말았는데 말이다.

문재인과 이낙연이 윤석열 인사실패를 그 즉시 파악하고도 조치를 하지 못하게 한 이유를 아직도 말 못하게 하고 있는 이유를 누가 알 수 있단 말인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물러나게 보조한 장본인을 무슨 연유로 감싸고 있어야 한다는 말인가?

추미애 장관까지 사임시키도록 한 연유를 알고 있는 사람은 누구였던가?

문재인 정권을 박살내고 민주당 세력을 중단시킨 사람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열린공감TV에 압력을 넣고 권력을 휘두른 문재인 정권의 핵심은 누구였던가?

윤석열의 손가락 하나만 봐도 치를 떨도록 만든 장본인은 도대체 누가란 말인가?

왜 그들은 민주당 내에서 건재하게 자리를 보전할 수 있단 말인가?

그 세력을 죽이지 못하는 한 민주당 발전은 遙遠(요원)하다며 세력을 죽일 수 없는 이유는 아직도 문재인 정권이 권력을 잡았기 때문 아니던가!

그렇게 한동훈까지 키워놓은 문재인 정권의 문재인 지지율을 40%대까지 Yuji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렇게 수수깨끼를 잔득 남겨 놓고 청와대를 떠나는 文(문)은 마음이 행복할 수 있을까?

이게 ‘#문재인식민주주의’였단 말인가?

조국의 부인 정경심(징역 4년)과 문으로 인해 감옥 생활을 2년이나 이어가고 있는 김경수는 무슨 죄를 그처럼 많이 지었다는 말인가!

도대체 이낙연과 문재인 사이 체결된 정치적 난항 점은 무엇이란 말인가?

이러고도 문재인 정부는 성공했다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단 말인가?

 

한동훈의 죄목을 계산한다면 조국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것을!

그는 조국가족 멸문지화에 대해 ‘법과 원칙’이라는 말로 착하고 여린 국민의 귀에 쏙 들어갈 수 있게 했으나,

임은정 검사는 그 말은 ‘검찰 마음대로’라는 말이라 했다.

그렇다면 <삼보>는 ‘내 멋대로’ 즉 ‘한동훈 멋대로’ 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구나!

삼보는 바보니까!

 

 

----이게 보수 정권이야?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w5BInItLcKQ

 

----텀블벅 펀딩 20억 돌파! 다큐 '그대가 조국'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상영 후기 [빨간아재] 동영상

https://youtu.be/_vk28NNsQp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6일 금요일

윤석열 무총리 발언과 문재인 책임


굥정부 총리는 건진이와 건희가 있잖은가?

 

한덕수는 허수아비 총리가 될 게 빤한데 뭘!

한국일보가

민주당 "한덕수 인준, 어렵다" vs 윤석열 "그럼 총리 없이 간다"’라는 제목의 댓글에서 해답은 나와 있다.

심지어 대통령 없이 가자고 하는 댓글들이 더 많구나!

 

<신의계획>1시간 전

현 상태라면 대통령 없이 가는것이 국가를 위해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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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푸타>1시간전

총리없이 국정운영?

결국 속마음은 한덕수는 허수아비

건진하고 건희하고 동훈이 3명이면 되는 거냐?

 

2번 찍은 넘들

조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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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마>1시간전

대통령 없이도,된다 ,

썩열아

 

답글1댓글 찬성하기98댓글 비추천하기2

 

<닉네임을 등록해 주세요>1시간전

대통령 없이 갈 수는 없나?

 

답글3댓글 찬성하기90댓글 비추천하기5

 

<깜순이>1시간전

박홍근 잘한다

난 대통령 없이 가는데 한표

민주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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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2030>1시간전

책임총리제라며?

하기야 윤가놈

네가 무슨 총리가 필요하겠지

쥴리와 무당들이 점 쳐서 국정 운영할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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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시미열나게>1시간전

역시 무대포 답다. 그래 총리없어도 된다.

비리덩어리 총리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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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gksalsrnr>1시간전

한덕수가

김대중 노무현 정부 출신이라 하지만 배반자야.

윤석열...

당신도 문재인 정부 출신이지만 배반자 아닌가???

배반자끼리는 쿵 착이 잘 맞는 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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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1시간전

역시검찰 깡패답다 이보더 한것도 할놈 국민과 소통이 안된다고 청와대 절대 안들어 간다하고 소통은커녕 국민무시하고 밀어부치왕 봤죠 이놈 뒤가 꼭그곳으로 향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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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스타일->1시간전

tk수준에 딱 부합하는 정치인=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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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ob>1시간전

한동훈이 녹취록 들어 보세요 이게 검찰공무원의 특권입니까? 윤씨와 김양 모두 당당 수사하고 구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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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날의수채화>1시간전

어차피 법사 말대로 할건데 총리가 필요할까...

오히려 잘 됐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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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1시간전

아닌건 아닌거다 끼리끼리 모인다고 어찌된게 다 비슷한 놈들만 모아놨냐 인물들 보면 한숨만 나온다!!

 

---0---

 

이런 인간이 대한민국을 끌고 갈 수 있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했으니...

이런 인간으로부터 지배는 한 번쯤 당해봐야 하고,

쓴지 단지 짠지 신지 그리고 매운맛까지 봐야,

사람과 동물과의 차이,

생물과 무생물과의 차이를 파악하는 인생들이 될까?

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와 광주학살의 거두 전두환 같은 군사독재 지배를 받아본 착하고 여린 국민의 자손들은 선친들의 노예근성이 배어있어 지배를 받지 않고서는 도저히 못 배기는 피를 지녔단 말인가?

그도 아니면 일제강점기 굴욕을 당해본 선친들의 사대주의 사상의 정신에 흠뻑 취한 악령들의 작용에 의해 미친 춤을 같이 추고 말았던가?

어떻게 똑 같은 인간들끼리 지배를 하는 자 따로 있고 지배를 당하기를 원하는 자들이 이처럼 많다는 말인가?

인간은 너나할 것 없이 동등하게 태어났거늘 지배를 당하기를 그처럼 좋아할까?

윤석열과 국민의힘(국짐당; 사람 위에 사람 있고 돈과 권력 밑에 개돼지들만 있다는 사상에 취해 있는 국민의 짐 당) 전신들이 해왔던 독선적인 정치를 그처럼 추구하며 기원할 수 있단 말인가?

이처럼 국민들이 뒤틀리게 한 문재인 정부 또한 책임이 없다고 한다면 그건 국민과 국민 간 충돌만을 원하는 양심이 아니고 무엇이랴!

윤석열의 도도하고 거침없는 지배 권력이 일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마다 문재인과 이낙연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만 같다.

 


 

 

인간의 인간됨을 판단하는 기준조차 없고,

인간이 가야할 길이 무엇이며 어느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하는 것인지조차 아직도 파악할 수 없는 사회가 되도록 어떤 인간들이 망쳐놓았는지도 모르는 불쌍한 대한민국!

제 밥벌이는 열심히 하면서 제 갈 길은 어느 쪽인지 모르는 모순된 사회!

윤석열이 본격적으로 그 지표를 가르쳐주고 있잖은가!

 

()총리시대 꾸리겠다는 단호한 것은 진즉부터 생각해왔던 名分(명분)을 찾았으니 좋아 죽을 지경이다?

윤석열이 이런 짓을 할 때마다 문재인 정부의 人事(인사) 정책 대실패만 뇌리를 스치게 한다.

특히나 이낙연과 문재인의 만남이 없었다면 하는 생각 말이다.

문재인이 이낙연 의견만을 존중한 그 의미를 지금도 판단할 수 없다.

인사가 실패돼 암 덩어리로 성장하기 전 그 즉시 수술하여 잘라내야 할 것을 왜 잘라내지 않았는지 말이다.

문재인과 이낙연 사이에는 여러 가지가 얽히고설켜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홍남기보다는 김동연의 판단이 나아보이건만 문재인은 이낙연의 홍남기 말만 따르고 있다는 것을 수도 없이 느낀다.

문재인 정부가 이재명 대선후보 시절 단 한 차례만 국민보편지급복지정책에 호응만 해주었어도 국민이 민주당을 그처럼 배반했을까?

문재인은 항상 이낙연과 뜻을 같이하며 이재명 의견을 깔아뭉개고 있었다.

민주당 당 대표가 된 이낙연은 문재인 정부를 적극 후원하지 않았고,

문재인은 입을 다물고 해외로만 나돌고 있었다.

()의 당선 선포된 그 날 국회 취임사 중 국민과 함께 전국 시장에서 만나 막걸리 잔을 나누겠다는 대통령 취임사의 단호한 의지는 사라지고 어느 날부터 귀족이 돼가는 문재인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착하고 여린 국민들!

문재인의 착하고 여린 국민들에게 나는 노예근성을 벗지 못했다고 단호하게 꾸짖기 시작했다.

인간 개개인 모두 존엄성을 지닌 인간이거늘 문재인은 지배자가 됐고 착하고 여린 국민은 노예처럼 느껴지던 나날들!

아무리 의리가 중하다고 한들 잘못하고 있는 것은 잘못한다고 해야 지도자든 인도자도 태도를 바꿀 것인데 국민보편지급에 대해 잠시만 갸우뚱하며 넘어가던 그렇고 그런 국민들?

좌우간 문재인도 대권을 잡을 때 같은 조아림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처음과 다른 겸손(부동산정책도 세계시장이 다 그렇게 돌아가고 있다는 핑계 같지도 않은 홍남기적 핑계의 색바랜 겸손)으로 변하고 말았는지?

龍頭蛇尾(용두사미) 문재인 정권은 윤석열과 이낙연 두 적폐 세력을 확실하게 만들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1의 적폐 附逆者(부역자)는 지금부터 단호하게 독선정치를 진행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잘못하면 한국의 히틀러가 탄생하는 기회가 주어질까 대단히 두렵다.

세계를 더 두렵게 하기 전에 끝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앞선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빈틈없이 처방을 모색해야 하고,

깬 시민들은 그 뒷받침을 위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잘 다독여야 할 것으로 본다.

祖國(조국)을 또 잃을 수도 있다는 각오로 말이다.

 

 

 

---밤잠을 못 자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Pmvi8L7UmqA

 

---가자 가자 감방 가자 (Feat. 소리꾼 백금렬 선생) 동영상

https://youtu.be/1ufF-Wdm0F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수구적 사고를 가진 사람) 부럽습니다 (Feat. 김어준) 동영상

 https://youtu.be/0JZqTwIpin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