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3일 금요일

윤석열 옆 승영구구의 연옹지치들아!


깬 시민은 윤석열을 못마땅해 한다

 

 

윤석열(직위생략)의 본부장 비리는 가장 큰 결점이라는 것을 제쳐놓고도 그의 실행에 대해 불만은 계속 팽배해가고 있다는 것을 안다.

윤석열의 입에서는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이라는 단어를 앵무새처럼 반복 또 반복하고 있었지만 그의 言行(언행)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란다.

입에서는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힘든 말만 나열해내기 때문에 지식인들은 더 알아듣기 힘들어 그가 말 한 것을 한 번에 이해를 할 수 없다고 한다.

심지어 취임사조차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 같은 편인 국민의힘(구김당; 대권과 모든 권력을 다 가져도 진정 국민을 위한 정치는 할 수 없는 구기고 만 당) 이재오 상임고문도 두 번 세 번 읽고 또 읽어도 납득할 수 없는 취임사라고 말한다.

이재오(직위 생략)는 나이가 들어 그런지 모른다고 하면서도 해독이 안 되는 글을 봤다고 했을 정도인데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윤석열을 추켜세울 名分(명분)조차 없는 것은 당연하리라!

하지만 마땅히 지적해야 할 언론들만 윤석열과 그 일당(국무위원 자격을 갖춘 자들이 없으니 그 일당) 독선집단(국회 인준도 받을 수 없는 독선집단)에게 파리와 멍멍이 같이 蠅營拘苟(승영구구) 구차하게 비린 것들이 그처럼 많아 덤비는가?

문재인 5년 정권 진행 중 얼마나 허기진 파리와 멍멍이들이었다면 윤석열과 그 일당들의 종기에다 치질까지 핥아주는 吮癰舐痔(연옹지치)만 일삼는 것 같잖은가!

이런 세월을 앞으로 5년 동안이나 참아낼 수 있는 깬 시민들이 얼마나 많이 있단 말인가?

배가 고프면 실컷 빨고 핥는 파리와 멍멍이 된들 누가 뭐라 할까만,

배터지게 살찐 파리와 멍멍이들이 덤비고 있는 것은 차마 볼 수 없지 않는가?

지성인들이여!

깊은 想念(상념)에 잠겨야 할 시간이 또 돌아오지 않았소이까?

어찌 대한민국은 이렇게 자주 몹쓸 고비를 맞고 또 맞아들여야 한단 말인가!

蠅營拘苟(승영구구)들이 너무 한꺼번에 난무하게 모이고 있는 것 같다.

세계에서 가장 코로나19 대처를 잘했다고 인정하는 국제적인 문제까지 목을 치려하고 있구나!

 

 

주간동아가

확진자 1700만 명에 현장은 '아비규환'.."제정신인 정부입니까? 아휴~" ’라는 제목으로 문재인 정부를 사정없이 짓밟기 시작하고 있구나!

그 내용은 문재인을 죽이지 않으면 진취적인 인물들까지 죽일 수 없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것일까?

2015#박근혜 정권의 실패작 메르스 사태 당시 대한감염학회 이사장으로서 국무총리 메르스 특보를 맡았던 김우주라는 인간이 파리가 된 것인지 멍멍이가 되신 것인지 알 수 없구나!

https://news.v.daum.net/v/20220513150102216

 

 


내용을 보실 분만 보시고 댓글들이 더 흥미진진하구나!

<myrtle> 7시간전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대한감염학회 이사장으로서 국무총리 메르스 특보를 맡았다. 초기에 정부가 감염된 병원의 공개를 늦춰 비판을 받자 정부 정책을 옹호하였다"

 

사람이 저리 뻔뻔할 수 있을까?

 

답글74댓글 찬성하기7900댓글 비추천하기25

 

<발림> 7시간전

아비규환 ㅎㅎㅎ

세상 천지에 저런 천가 어댔노

지금 세상이 아비규환이면 도대체 니는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기고

ㅎㅎㅎ

기냥 웃음밖에 ㅎㅎㅎ

 

답글29댓글 찬성하기4213댓글 비추천하기42

 

<dewysky> 7시간전

처음부터 봉쇄하란 놈이 너 잖아. 그랬으면 지금도 중국처럼 봉쇄하고 살아야 했을 거다. 에라이--

 

답글18댓글 찬성하기3925댓글 비추천하기21

 

<나야나> 7시간전

혼자서만 그렇게 지껄여라. 솔까말 간호사들이 일 다했지, 의사들은 간호사 오더만내고 쉴 거 다 쉬더라.

그래놓고 간호사법 막아? 의사들 웃기고 있네.

 

답글9댓글 찬성하기2740댓글 비추천하기45

 

<에테르김> 7시간전

싸구려의사한마리

저런것들은나라가 혼란할때는 그림자도안보이다가

평화로울때나와서 씨브리는싸구려들이다.

 

답글7댓글 찬성하기1947댓글 비추천하기53

 

<썩얼> 7시간전

꺼져라 이써걸너마

바보정부 보건복지부장관할라 딸랑거리냐

 

답글5댓글 찬성하기1878댓글 비추천하기58

 

<닉네임을 등록해 주세요> 7시간전

왜 보건복지 장관한번 해보고 싶냐?

조중동이 밀어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12댓글 찬성하기1749댓글 비추천하기38

 

<내사랑빵꾸> 7시간전

의사가 정치를 하려하네.. 나라의 망조가 보인다.

 

답글5댓글 찬성하기1497댓글 비추천하기45

 

<betho> 7시간전

지금 와서 이런 말하는 건 무슨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기사 내용은 볼 필요도 없고.....

 

답글5댓글 찬성하기1284댓글 비추천하기37

 

<XirNorton> 7시간전

뭐라는거야 지금 ㅋㅋㅋㅋ 저게 지금 의대 교수 수준 맞아?

무슨 대안이 저따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8댓글 찬성하기1112댓글 비추천하기40

 

<빙수> 7시간전

꼬리로 몸통을 흔들려고 별별 똥 다싼다.

저권 바뀌면서 확 풀고 싶었는데

미리 다 풀어버리니 김빠져 욕이나 하고싶은거지.

개뼈다귀 하나 물고 와서는......

 

답글2댓글 찬성하기955댓글 비추천하기23

 

<따뜻한 남쪽> 7시간전

뜬금없는 뒷북

새정부나 신경써 기자 녀석아

 

답글1댓글 찬성하기945댓글 비추천하기20

 

<천둥의 신>7시간전

저런놈이 또 막상 직접 해보라고 하면 못하지...ㅋㅋ

 

답글6댓글 찬성하기824댓글 비추천하기22

 

 

깬 시민들은 윤석열을 못마땅하다하고,

착하고 여린 국민들 중에서는 蠅營拘苟(승영구구) 돼 언론과 같이 吮癰舐痔(연옹지치) 빨고 또 핥는 세상이 시작됐구나!

어찌 해야 할꼬?

진영논리에 빠져버린 국민이 되기까지 구김당의 언론 장악이 말해주는 것처럼 세상은 산산이 부서지든 말든 정권만 잡으면 된다는 정신병적 강박관념에 빠져버린 정치꾼들에 의해 착하고 여린 국민들까지 합세하여 무엇이 옳고 그름까지 알려고도 하지 않고 무조건 한 번 빨갱이면 영원한 빨갱이로 몰아붙여가며 권력을 빼앗았다.

그런 저들의 맹목적(국민의 복지나 바른 삶에는 관심도 없고 오직 자신들의 권력찬탈의 맹목적)인 주장에 의해 문재인이 속아 넘어간 것까진 넘어가주려고 했다.

 

하지만 윤석열의 정권탈취의 악날한 수법까지 그대로 묵인하는 것처럼 봐지고 그렇게 할 때마다 문재인의 실수를 질타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도 윤석열의 오만방자함을 볼 때마다 가슴으로 쳐 올라오는 화는 감취지지 않기 때문에 문재인이 정말 싫고 강하게 비판하고 만다.

그러나 그가 실행한 코로나정책은 그 누구보다 인정받을 수 있었는데 깜도 안 되는 인간들이 헛소리하는 것을 보면 그 또한 참을 수 없다.

때문에 문재인이 국민의 굳은 심정을 방치한 어느 순간부터 도외시했다는 생각이 일 때마다 치를 떨게 만들고 만다.

사람은 앞과 뒤를 명확하게 재야하고 특히 국정에 대한 실수는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거듭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도 그것에 대해서는 입이 백 개라도 할 수 있는 핑계가 있을까?

 

 


윤석열과 검찰 출신들이 하는 말 중 법과 원칙에 따른다.’라는 말은 임은정 검사가 알려준 것처럼 검찰의 은어의 의미로 검찰 멋대로라는 것을 제삼 강조하며 검찰공화국이 된 현실에서 윤석열과 그 일당들의 말을 인정할 수 없다는 말이다.

고로 윤석열의 공정과 상식또한 불공정과 몰상식이라는 의미로 반대로 새기기로 하고 만다.

결국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나라를 이끌고 있는 목적은 자기들 멋대로 정치를 하고,

불공정과 몰상식적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는 것에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깨어있는 시민들은 윤석열과 그 일당들의 일거수일투족까지 감시해야 하며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해가 되는 일을 할 때는 가차 없이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추구해야 하지 않을까?

이걸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완성하는 것이야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길이 될 것으로 본다.

어찌 손 놓고 방치할 시간이 있으랴!

 

 

며칠이나 지났다고 단골 지각하는 윤석열이 국정을 감당하지 못하겠다는 의미부터 잡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작은 일부터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찌 공정할 수 있으며 상식을 지닌 사람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가?

법과 원칙을 지키는 사람일수록 작은 실수도 수치라는 것을 느끼는 것인데 1주일도 안 돼 지각을 하는 인간을 어찌 믿을 수 있을까?

착하고 여린 국민이시어!

진짜 보수주의자는 근본부터 잘 지키는 법이다.

옳고 그름이 명확한 사람은 자신의 본분을 꼭 지키고 말 것이다.

아무리 착하고 여린 국민이라고 해도 성실하지 않은 인간을 심판할 수 있는 자격과 능력은 있지 않은가?

세상을 바로 보는 습관은 기르자!




---스나이퍼가 노린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e2bxgET-XG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뭐가 무슨 말인지 모른다 (Feat. 정규재) 동영상

 https://youtu.be/mwK3HHaM45Q?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12일 목요일

윤석열에게 기대했지만 별 볼일 없잖아!


윤석열도 별 볼일 없잖아?

 

국민일보가

[속보]국가안보실 "북한 미사일 발사, 중대한 도발.. 강력 규탄"’이라는 제목만 걸어놓고 대처할 국면이 있는지 없는지 대책도 없는 것처럼

국가안보실 북한 미사일 발사, 중대한 도발강력 규탄”“이라고만 적고 있다.

결국 윤석열(호칭생략)이 정권을 잡아도 북한에 속시원하게 대처할 방법이 없다는 것 아닌가?

그래!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정권이 잡았을 때도 남한 국민과 국가 경제 및 사회 전반에 걸쳐 잃을 것이 더 많기 때문에 북한 도발에 대응할 수 없었던 것이야!

그런데 극우세력들은 정권만 잡으면,

북한이 미사일 쏘고 도발해오면 특단의 조치를 할 것처럼 뻥튀기해서 국민을 기망해먹은 것을 알아야 할 것 아닌가!

착하고 여린 국민이라는 것까지는 좋은데 기왕이면 세상살이는 정확히 판단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간된 도리 아닌가?

짐승들은 자연의 변화에는 인간들 보다 더 정확히 파악하지만,

전쟁은 언제 일어날 것인지도 모르고 먹기만 하며 살아가는 게 짐승이지!

그러나 인간은 인간들끼리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것을 감지할 수 있는 기능이 있잖은가?

그렇다면 국민의힘(구김당;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아버리기 위해 언론을 장악과 동시에 합작으로 국민을 속이기만 했지 막상 어찌할 것도 모르는 구겨진 당)이 국민을 속이고 있는지 국민을 위하는 정당인지도 알아내는 게 인간의 지능적 도리 아닐까?

이제 정권 잡은 지 3일 지나가고 있으니 아직 정권 파악조차 할 수 없었으니 어쩔 수 없다고 치자!

그러나 그런 방식으로 얼마나 구겨가며 나라를 꾸려 갈 수 있을지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걱정하지 않을 수 없잖은가?

 


 


콜걸영부인 시대의 눈치 보는 남편 정치꾼의 체면?

 

불과 수년 전만해도,

아니 지금도 보통남자[匹夫(필부)]가 부인의 눈치를 보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라 하여 대충 넘어가고 말지만,

그조차 흉이라면 흉이 되던 시절이 바로 20년 안작이다.

결국 남자들 세계에서 부인 눈치 보며 사는 남자들은 친구들로부터 따돌림 당하며 살았다는 것을 잊을 수 있을까?

그처럼 여자들의 눈칫밥을 먹던 남편들은 손가락질을 당하는 남자들이었다.

능력조차 없는 필부들의 이야기 일 뿐이었는데도 그렇게 살지 않는 사람들이 들으면 어떤 느낌인지 아시는가?

보통 험악할 정도의 막말로 무시해버리고 마는 그런 남자들은 친구조차 Yuji하기 쉽지 않았다.

아내에게 눈칫밥이나 먹는 위인과 같이 말도 섞지 않겠다는 남자들이 자존심?

하물며 국가 최고 지도자라고 하는 인물이 콜걸(프랑스 르몽지의 정론) 영부인으로부터 눈치를 보고 산다면 대한민국 국민의 체면이 말이 된다고 보시는가?

결국 그만큼 남자가 줏대가 없다는 표현으로 밖에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줏대가 없는 대권을 쥔 자의 지배에 살아가는 수구기득권들의 심정은 어떨까?

뉴스1

(윤석열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은 "대통령이 아내 눈치 안 보려고 눈을 아예 감아버렸다", "'내가 술 조금 먹으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 당신 또?'라고 말하는 거 같다", "아내 레이저에 술잔 내려놓는 대통령이 귀엽다", "아내 눈치 보는 나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사람"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라며 어리바리한 위인을 감싸주고 있는 내용을 보는 순간,

과연 기레기들의 무릎 꿇어 몸을 낮추는 卑躬屈膝(비궁굴슬)의 아첨을 보고 만다.

권력이 있고 힘 있는 자 앞에서는 최대한 머리를 숙일 때까지 숙이지만 힘 없고 가난한 사람들 앞에만 가면 펄펄 나는 비겁한 인간들을 보는 것 같아 참으로 더럽다는 것을 느끼고 만다.

하기야 기자는 그렇게 쓰지 않았는데 데스크에서 바꿔버렸는지 모르지만 말이다.

좌우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 기사를 읽고 감명 깊게 받아들인 독자에게는 성공한 셈이 될 것이고 나 같이 따지고 드는 사람에게는 실패한 보도가 됐을 것이라고 하겠지만 이 모든 원인을 보면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정말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 안타깝다.

물론 나 같은 사람들이 평가한 내용도 없지 않지만 기자의 근본 판단이 없다는 것은 기자로서의 본연의 임무에 충직하지 않다는 것은 꼭 쓰고 싶다.

앞으로 얼마나 이런 세상을 살아가야 할지 앞길이 캄캄해서 정말 답답하구나!

도대체 대한민국의 운명이 왜 이처럼 나락으로 떨어져가고 있는지...

오늘도 윤석열과 그 집단들의 사고치는 내용만 볼 수 있을 뿐 세상이 바로서고 있다는 소리는 들리지 않는구나!

https://news.v.daum.net/v/20220512204849409



 ---가슴 아픕니다 <이재명의 동영상>

https://youtu.be/ah2UBKHfWZA



이재명 인천 계양을 후보자의 선거운동이 차라리 재미있어 하염없이 바라보며 웃기도하고 코가 찡한 맛을 보며 그의 부지런하고 성실한 행동에 찬사를 보낸다.

충청도까지 출동해서 업무가 끝나자마자 인천으로 돌아와 밤늦게까지 웃어주는 것을 보며 건강은 타고난 건강인가?

어제 밤도 밤 12시가 넘게까지 방송을 내보냈으면서...

 

어떤 위인은 국가 최고 지도자라는 인간이 아침 출근시간도 지키지 않고 저녁에는 칼같이 퇴근하는 인간이 있는가 하면,

정치의 자도 알지 못하는 인간이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간판을 단숨에 달게 해주는가 하면,

북한도 다른 때는 오밤중 아니면 새벽만 틈타 미사일을 쏘아 올리더니 오늘은 초저녁에?

자연의 형상이 깊고 낮은 다각적 凹凸(요철)의 형상처럼 인생 참으로 變化無雙(변화무쌍)하구나!

 

하늘이시어!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는 힘을 더 넣어주시고

멋대로만 恣慾(자욕)적으로 살려고 하는 인간들에게는 올바른 길이 어떤 것인지 제발 깨우치게 하여 주소서!

조금은 힘들어하는 사람이 어떤 삶이라는 것쯤은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있어야 인간의 도리를 했다고 할 수 있지 않겠나이까?

잘 산다는 것은 돈으로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알차고 성실하게 살고 있는지 깨달으며 나아갈 수 있는 길을 터득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나이까?

멋대로가 아니라 자연의 이치에 맞게 살 수 있는 길로 모든 사람들의 올바른 지침이 되게 안내해주소서!

대한민국은 지금 올바른 지도자를 정중하게 내세우지 못하고 상상도 할 수 없는 엉뚱한 인간들이 어설픈 일을 꾸미려 하고 있소이다.

힘겨워하는 나라임을 제발 깨닫게 도와주소서!

대선은 벌써 두 달 전에 끝이 났건만 수많은 국민은 참된 지도자를 눈앞에 두고도 선택하지 못해 몹시 초췌해지고 있나이다.

그들에게 영광과 안녕 그리고 평화가 함께 드리워지도록 도와주소서!

하늘이시어!

 

 

 

---일이 되겠어요???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XzbSfAoxIX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다 때려부쉈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lsERW7HwvN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11일 수요일

나도 윤 정권 1등 개국공신 중 한 명!



나라가 어떻게 돼 갈 지조차 걱정도 없는 야당 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호칭 생략) 콜걸(르몽지 정론) 영부인과 
 
박장대소 중?
 
마치 1등 개국공신 같잖은가?
 

2022년 5월 10일 화요일

문재인 공과나 독재자들 공과가 뭐가 다른가?


문재인인들 마음이 편치 않다고 할지라도!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라 도저히 참을 수 없구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단 한 번만,

정말 단 한 번만!

코로나19로 인해 극심한 고통과 번민에 잠겨있던 사랑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문재인(호칭 생략)이 이재명 대선 후보가 강력히 주장하던 국민보편지급 복지지원을 해주도록,

홍남기(호칭 생략; 말만 멋져버린 선별지급 즉 죽지 않을 만큼만 후원하는 정책 주장자)에게 타이르듯 하여 전체 국민들에게 어려운 난국을 다 같이 풀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만 했더라도 이따위 소리를 듣지는 않을 것 아닌가?

 

문재인이 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하고 나라의 국익을 위하는 참 인물이었다면!

오늘은 우리가 평화적으로 다시 한번 정권 교체를 이룩한 국민 승리의 날이라며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승리한 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윤석열(호칭 생략)이 국회 로텐더홀에서 소릴 하게 만들었을까?

문재인이 아무리 국가와 국민을 위해 충실히 일을 했다고 자신은 강력하게 호소하고 있지만,

모자라는 내가 보기에는 자신의 명예만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한 것처럼 내보이려고 하는 짓으로 밖에 볼 수 없다.

밤잠을 설칠 정도로,

난감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촌음을 아껴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참모들의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 차례 감지하고 있었지만,

결국은 자신의 입으로 자신의 업적을 스스로 내놓는 것을 보고 들으면서,

이 사람도 결코 겸손한 인물은 못 된다는 것을 느끼던 그 순간의 안타까움!

앞으로 두고 볼 일이지만 그의 자서전까지 그런 글을 써서 국민들에게 알리려 할 것인지!

자서전은 영광보다는 고통과 고난을 극복하던 그 순간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그려서 내놓느냐에 따라 독자들이 받을 감명의 의의가 다를 것이지만,

그가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을 보면 放恣(방자)의 정도가 은근하게 넘쳐나며 가슴속으로 소름이 끼치게 하던 은근한 순간들!

그래도 더 지켜보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하던 그 순간들!

기대가 큰 것만큼 실망도 크다는 것을 확실하게 파악해버리던 그 순간들!

5년 동안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얼마나 힘들었을까하는 마음을 갖추려고 애를 쓰다가도 자신의 업적만 내세우려는 것에 이젠 치를 떨게 해버리지 않았는가!

열 번 잘하다가 한 번의 실수가 얼마나 치욕이라는 것을 잘도 알만 한 사람이!

그 대가는 다음과 같은 보도 제목에서도 볼 수 있지 않은가!

 

한국일보

문재인 전 대통령, 퇴임 첫날 검찰에 고발당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1016420000181?did=DA

 

뉴시스

대통령 취임식에 '무지개'.. 사저 양산은 '햇무리'’

일각에서는 "햇무리는 예로부터 나라가 망할 징조라고 여겨졌다", "무지개는 길조, 햇무리는 비가 오기 전 생기는 현상으로 흉조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10_0001865739&cID=10201&pID=10200

 

 



문재인의 언론 방치 또한 책임 있다

 

유능한 인재를 바라볼 수 없는 국민들의 눈이 되게 한 것도 문재인의 적잖은 책임이 있다는 것을 叱咤(질타)하지 않을 수 없다.

수구언론들이 진심을 왜곡시키도록 방치한 의도가 무엇이었는가?

국가 최고 권력자는 국민을 正導(정도)해야 하는 막중한 의무와 책임이 있건만!

국민정신을 뒤바꿔버리게 언론이 이끌어가고 있는 것을 방치한 것에 아무 책임이 없다면 누가 그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인가?

국민의 판단이 어둡고 흐려지는 것은 爲政者(위정자)들의 책임이 있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이 전혀 기억에 없었더란 말인가?

대통령은 위정자들을 이끌고 다스려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데 문재인식민주주의 하나만으로 왜곡된 언론의 지향을 방치해도 됐다는 말인가?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습성은 37년의 기나긴 독재정권 밑에서 신음하며 섬기기에만 만족하며 살아왔던 습관적 노예근성을 가진 이들이 적지 않아 그 후손들까지 물들어 있었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는 말인가?

국민들이 잘 못된 길로 들어가고 있으면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대권을 넘겨준 것인데 이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보는가?

아무리 생각하고 애를 쓰며 5년간의 노고에 칭찬의 말을 조금만이라도 하고 싶은데 내 진심은 그럴 수 없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

코로나19 대처도 잘했고 외교도 문화도 잘했고 국방도 그런대로 잘했다고 해야 할 것이지만,

그 모든 일은 당연히 해야 할 것을 잘했다고 하는 것은 존경이 아니라 아부 아닐까?

나라를 책임져야 할 대통령의 당연한 의무와 책임을 다했다는 것이지 잘했다는 것으로 칭송을 꼭 던져야 할까?

당연히 해야 할 것도 하지 못했던 얼간이 대통령들보다 나았다고 한들 결국은 그런 책임도지지 못할 바에는 왜 대권을 쥐겠다고 나섰단 말인가!

이처럼 착하고 여린 국민만은 되지 말자라는 말을 하고 싶다.

21세기 국민이라면 제발 올바른 판단을 갖추는 국민이어야 하지 않을까?

국민의 절반의 지지도 받지 못하면서,

다른 대통령들보다는 나았다는 것만으로는 칭찬이 될 수 없다는 말이다.

얼간이들이 제대로 하지 못했을 뿐이지,

문재인은 그런대로 할 일은 했지만 권력을 넘겨준 낭패야말로 적지 않다는 말이다.

윤석열이 대권을 잡고 앞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전반에 걸쳐 후퇴할 것까지 생각하면 밤잠을 제대로 이룰 수 있는가?

 

윤석열 취임식 몇 장을 보며 생각나는 게 참으로 안쓰럽다.

콜걸 딱지도 주가조작의 딱지도 학력 학위 경력 위조 딱지도 박사논문위조 딱지도 피의자와 담당검사 간의 #대가성해외여행 및 #금전거래 딱지도,

#잔고증명서위조 딱지까지 온 몸에 덕지덕지 붙이고 의장한 만능죄인영부인이 하얀 옷을 입고 착하고 여린 국민의 눈에 버티게 하는 이런 사회를 만들어주고 만 문재인!

당신이 감옥으로 보냈어야 할 大罪(대죄) 夫唱婦隨(부창부수)가 지금 대한민국을 이끌게 했단 말이요!

大統領(대통령)’이란 국가의 가장 큰 줄기가 돼야 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단 한 차례만이라도 이재명의 애타던 심정을 알아주는 참 대통령이었다면 윤석열의 비틀린 입으로 말 할 수 있는 자유 민주주의는 되지 않았을 것을!

대한민국 독재자들과 권력자들만의 권력을 위한 자유를 강조하던 혹독한 민주주의 말이다!

용산집무실 윤석열의 정치부터 보았으면서 아직도 눈치 채지 못한다면 무슨 말을 더해야 알 수 있을 것인가!

얼마나 힘든 세상을 맞이할 것인지...

우리의 업보라고 받아들이기만 할 것인지?

진정한 명예는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받들어 만들어주는 것이라야 돋보이는 것 아닌가?

하나는 잘하고 둘은 잘 못해도 명예가 된다면 지방의 농부들이 더 큰 무궁화 대 훈장을 받아야 하며 올바른 명예를 인정해줘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하늘의 힘까지 빌릴 것도 없이 인간의 준엄한 판단으로만 내린다고 해도,

문재인식 功過(공과)나 독재자들의 공과가 별다를 게 없다고 보지 않을 수 없구나!

이승만도 공산주의를 막아냈고,

色魔(색마) 박정희도 경제를 살려냈다고 그들 후예들이 외치고 있으며,

전두환 5.18광주학살자도 윤석열이 정치만큼은 잘했다고 하고 있지 않은가!

진정한 문빠들이라면,

퇴임까지 40%대 지지율조차 보이지 못한 얼간이들과 너무 비교하지 말라!

까마귀 속의 백로로 남게 하려면 말이다.

 

 

 

---고발을 해야 됩니다 (Feat. 정규재) 동영상

 https://youtu.be/_A5eI34aX3c?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에이 술이나 마시자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cHPw5XVsrj4?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9일 월요일

윤석열 따르는 자= 이토히로부미 사랑했던 자?



 이토 사랑했던 자들과 () 따르는 자들은 동급?

 

---“그짓을 했어요.”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LiyJ43qP_K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조국은 상류층도 아냐!

한동훈이 상류층이지?

 

---“그렇게 악랄하게 수사하면 안 되지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fjZIM7dIn-Y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대한민국 상류층 구분도 할 수 없는 것이 아마도 강남에서 살아본 적이 없고 그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으니 어찌 알 수 있었으랴!


아직도 조국과 그 가정을 원망하며 미워하고 있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시어!

두 눈을 한 번만 크게 뜰 수만 있다면 세상이 바로 보일 것이오.

제발 한 쪽 눈으로만 보지 말고 두 눈 크게 뜨고 세상을 자세히 살펴 봅시다.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세상은 강남 쪽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살필 수 있을 것이오.

제발 부탁하오.


어깨에는 등가방 맨 채 조국 교수가 퇴근하며 사 들고오는 케익 상자가 그것을 대변하지 않소?



2022년 5월 8일 일요일

합법화된 범죄집단 지지율을 믿으란 말인가?


대한민국 합법화된 범죄 집단의 국정운영?

 

윤석열(직위 생략) 정권이 되면,

나라꼴 기가 차게 돌아갈 것 같은데...

정치를 '잘할 것'56.3%? 부정부패 척결·적폐 청산, 최우선 과제로 할 것이라고 리얼미터(믿기지 않는 여론조사기관 아냐?)가 발표했단다.

https://news.v.daum.net/v/20220508195405287

 

내용은 볼 사람들만 보시게 하고 댓글 중 동감이 가는 댓글 하나 골랐다.

 

<삼생이>1시간전

굥건희본부장 나라에서 합법화되는 범죄들

 

주가조작

피의자와 담당검사의 대가성해외여행 및 금전거래

잔고증명서위조

불법요양원개설

건보불법수급

싹싹긁어모은 허위조작스펙으로 타인의 학위및 직업과월급갈취

부동산불법투기

간첩조작

박사논문위조

학력학위경력위조

불법대출피의자 주임검사 변호인간에 사건무마성 금전·부동산 거래

고발사주

불법청탁

부실수사를가장한 수상한은폐및 사건덮기

검새님들 청탁성유흥접대

대선기간위증

모해위증교사

청문회·국정감사 위증

불법사찰

직권남용

직무유기

탈세

선택적수사와 기소및 불기소

피의자와 검새님들간에 선물을가장한 청탁성뇌물

 


아마도 밑에 적을 공간을 더 주지 않아 적지 못한 것도 수두룩할 것이다.

이런 人面獸心(인면수심) 정권이 정치를 잘 할 것으로 믿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왜 없을까만,

언론을 다 屈從(굴종)시켜버린 국민의힘(국짐당; 권력을 잡기 위해 억지주장의 달인을 내세워 정권을 잡은 국민의 짐 당)과 윤석열이 무슨 짓을 못할 소냐?

보수가 아닌 가짜 보수들이 보수팔이한다는 것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만 모르지, 잠에서 깬 시민들은 윤석열이 무슨 짓을 할까 하며 걱정이 태산이어서 지금 밤잠을 설친다고 하는데 이런 조사를 했다고 내놓는 언론사가 제 정신일까?

언론사가 기우러져도 정도를 벗어나게 삐딱하여 곧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은데

무엇을 믿으란 말인가!

착하고 여린 국민을 상대로 조사한 것으로 보기가 역겨운데

더 이상 무슨 말을 해야 할 게 있나!

 

 

 

---[대한민국 외교도 안보도 국방도 필요 없는 윤석열] 동영상

상관 없다 (Feat. 변희재)

 https://youtu.be/BF54zobcqHQ?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가짜 보수들의 정권 恣慾(자욕)의 발광이 원인]

덮어 버렸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8aVXCeBoUA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7일 토요일

한동훈, 법과 원칙= 한동훈, 내 멋대로!


한동훈의 ‘법과 원칙’ 이란?

 

한동훈이 말하고 있는 법과 원칙이라는 말은 윤석열은 물론이거니와 검찰이 흔히 쓰는 단어라는 것을 우리는 이제 알아버려 건만,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는 지금도 아니 앞으로도 착하고 여린 그대로만 살아가는 국민으로 남아버리면 아주 잘 먹히는 말 아냐?

법과 원칙이라는 말은 검사들끼리 은어처럼 쓰는 말이라고 한다.

임은정 검사는 오마이TV에 출연하여 검사들의 법과 원칙에 따라라는 말은 일반인들의 생각과 달리검찰의 법과 원칙은, ‘검찰마음대로라는 말이다.”라고 했다.

 



뉴스1이

‘한동훈, '조국일가 표적수사' 지적에 "법과 원칙 따라 수사"’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보면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검사들의 정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이라며 얼마나 박수를 보낼까 두렵다.

https://news.v.daum.net/v/20220507132131772

 

기레기들은 그대로 적어서 데스크에 내면 되고,

돈에 환장한 언론매체들은 눈 감고 배포하고,

그 보도를 읽은 착하고 여린 국민은 검사들의 정의가 살아있다고 생각할 게 빤하고,

대한민국 정의와 공정은 미사일 돼 하늘까지 오르락내리락 거리다 터져버린 나머지는 파편으로 변해 산산조각 나면 되고,

가짜 공정과 상식의 주인공은 대권을 쥘 수 있어 도둑놈 두목으로 당선이 되어,

나라 내각은 도둑놈 일색의 장관으로 채워져 온통 도둑들이 들끓는 나라가 돼가도 누가 뭐랄 것인가?

속 타는 놈들은 해외로 이민가면 되고,

앞으로 그런 것을 보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어찌 바보라고 自負(자부)할 수 있을 것인가!

野合(야합)의 巨頭(거두)이자,

IMF의 빚쟁이 국가로 만들어버린 김영삼 정권 시절,

<삼보>는 먹보 잠보 바보의 <삼보>가 돼 태평양 상공을 넘어,

미국으로 제일 먼저 도망쳐서 잘 먹고 잘 살지 않는가!

어쩌다 미국 대통령들의 잘못만 닮은 鬼物(귀물) 트럼프라는 인간이 4년 속을 썩이기는 했지만!

 

검사들 입으로부터 “법과 원칙”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못하게 하려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예리하고 날카로운 눈을 가지게 되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하는 삼보의 외침이다.

이런 바보의 말을 누가 알아들으려 할 것인가만,

더 이상 바보가 되지 않으려면 착한 사람의 탈은 이젠 벗어야 할 때가 아닌가?

21세기를 우리는 살고 있으니까!

 

 

鬼物(귀물) 같은 한동훈을 낳게 한 것도 문재인 정부 아닌가?

 

‘그대가 조국’이라는 다큐 영화가 5월 출시한다는 뉴스이다.

문재인 정권이 恣慾(자욕)의 괴수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하자,

그동안 숨겨온 자신의 욕망을 들어내며,

조국부터 죽여야 자신이 국가를 손아귀에 넣을 수 있다는 野慾(야욕)을 품고,

대한민국의 기울어진 언론들을 검찰 캐비닛의 파괴력을 이용하여 장악하고 만다.

대한민국 거의 모든 언론들이 총동원이 돼 검찰괴수와 합작하여

조국과 그 가족을 滅族之禍(멸족지화)시키고,

국민을 欺罔(기망) 호도시킨 결과 ‘대통령’이라는 직책을 곧 착취하게 될 더러운 인간이 있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려야 하는 기록적인 영화가 등장하게 된다.

영화 제작자들의 기본적인 준비작업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게 계속 대권을 잡을 것으로 생각하고 준비해온 것으로 파악되지만,

정말 공교롭게도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서 개봉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변하고 만 것으로 보인다.

또 다시 말하지만 문재인의 민주주의 실천이라는 현실에 어울리지 않은 정책으로 인해(이낙연과 문재인이 만나 정국을 파산지경으로 몰아간 결과로 인해) 세상사는 모조리 엉키고 말았다.

물론 영화는 문재인을 비판하는 내용은 없을 것으로 미룬다.

아직도 40%대 지지율을 이끌고 있을 것이니까!

하지만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정권을 잡고 엉망진창으로 만들 것을 상상하면 문재인 특히 이낙연을 叱咤(질타)하지 않을 수 없다.

세상을 뒤죽박죽 시켜버린 장본인이 아직도 건재하게 정치꾼의 행세를 하고 있으니까!

조국과 그 가족은 滅門之禍(멸문지화)되고 말았는데 말이다.

문재인과 이낙연이 윤석열 인사실패를 그 즉시 파악하고도 조치를 하지 못하게 한 이유를 아직도 말 못하게 하고 있는 이유를 누가 알 수 있단 말인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물러나게 보조한 장본인을 무슨 연유로 감싸고 있어야 한다는 말인가?

추미애 장관까지 사임시키도록 한 연유를 알고 있는 사람은 누구였던가?

문재인 정권을 박살내고 민주당 세력을 중단시킨 사람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열린공감TV에 압력을 넣고 권력을 휘두른 문재인 정권의 핵심은 누구였던가?

윤석열의 손가락 하나만 봐도 치를 떨도록 만든 장본인은 도대체 누가란 말인가?

왜 그들은 민주당 내에서 건재하게 자리를 보전할 수 있단 말인가?

그 세력을 죽이지 못하는 한 민주당 발전은 遙遠(요원)하다며 세력을 죽일 수 없는 이유는 아직도 문재인 정권이 권력을 잡았기 때문 아니던가!

그렇게 한동훈까지 키워놓은 문재인 정권의 문재인 지지율을 40%대까지 Yuji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렇게 수수깨끼를 잔득 남겨 놓고 청와대를 떠나는 文(문)은 마음이 행복할 수 있을까?

이게 ‘#문재인식민주주의’였단 말인가?

조국의 부인 정경심(징역 4년)과 문으로 인해 감옥 생활을 2년이나 이어가고 있는 김경수는 무슨 죄를 그처럼 많이 지었다는 말인가!

도대체 이낙연과 문재인 사이 체결된 정치적 난항 점은 무엇이란 말인가?

이러고도 문재인 정부는 성공했다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단 말인가?

 

한동훈의 죄목을 계산한다면 조국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것을!

그는 조국가족 멸문지화에 대해 ‘법과 원칙’이라는 말로 착하고 여린 국민의 귀에 쏙 들어갈 수 있게 했으나,

임은정 검사는 그 말은 ‘검찰 마음대로’라는 말이라 했다.

그렇다면 <삼보>는 ‘내 멋대로’ 즉 ‘한동훈 멋대로’ 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구나!

삼보는 바보니까!

 

 

----이게 보수 정권이야?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w5BInItLcKQ

 

----텀블벅 펀딩 20억 돌파! 다큐 '그대가 조국'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상영 후기 [빨간아재] 동영상

https://youtu.be/_vk28NNsQp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