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0일 목요일

검찰 정치깡패들의 반란은 시작됐다?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하고 총으로 뺏은 자 총탄에 갔다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영구집권을 꾀하려고 만든 체제)자는 사격하기를 즐겼다고 한다.

사격을 즐긴 박정희는 총과 칼을 앞세워 19615.16군사정변을 일으켜 대한민국을 삼켰다.

그리고 19791026일 김재규 義士(의사)의 총탄에 의해 생을 마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박정희는 총칼을 앞세워 1961년부터 1972년까지 착하고 여린 국민을 속박한 것도 모자라,

維新(유신)’이라는 그럴싸한 단어를 일본으로부터 수입하여 대한민국 헌법 앞에 삽입했다.

자신에게 충성맹세한 자들만 고르고 골라 대한민국 裏面(이면) 헌법(독재시대에 갖춰놓은 구속법)을 밖으로 노출시키며 국민을 깔아뭉개기를 노골적으로 강행하기를 7,

방자한 恣慾(자욕)은 그에게 있어 잃을 것이 그렇게 많다하던,

가장 충성심이 강한 김재규의 말을 거부하며,

아첨꾼 차지철의 아부에만 환장하더니 결국 김재규의 총탄에 의해 생을 마감하고 만다.

 

 

칼로 흥한 자는 칼로 망하고 총으로 뺏은 자는 총탄에 의해 죽었다는 걸 보여준 박정희를 보고도 전두환 광주학살자는 그 뒤를 바로 이어갔다.

권력을 잡고 7년의 기나긴 세월 동안 착하고 여린 국민을 蹂躪(유린) 造作(조작) 捏造(날조)한 인간들의 말로는 비참했다.

박정희는 전두환의 비호를 받아 대한민국 國葬(국장)까지 치렀지만,

민주화 혁명 동지에 의한 총살형이나 다름없이 생을 마감한 인간의 국장이 뭐 대단한 것인가?

대통령 탈까지 썼던 전두환은 대통령이란 고귀한 직위를 박탈당해야 했고 초라한 생을 마감하지 않았던가?

죄인들의 末路(말로)치곤 착하고 여린 국민들 원성 없이 간 것만도 고마워해야 하지 않을 수 없었던 박정희와 전두환!

그들이 죽은 그날을 추념하는 인간들도 대한민국에 같이 살아가며,

그날을 지극히 반겨 맞는 국민들도 대한민국 땅에서 민주화에 앞장서서 당당히 반민주주의에 항거하며 살아간다.

이젠 독재자가 더는 판치지 않을 것이라 상상하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간절한 소망조차 다 날려버리고 윤석열(입만 열면 거짓말로 시작하는 인간)과 그 패거리들이 민주화를 꺾어놓겠단다.

 

 


'씨알도 안 먹힌다'라는 말을 한 남욱(대장동을 말아먹은 피의자 중 한 명)의 말대로라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이하 이재명)는 청렴결백하다는 증거가 될 수 있거늘,

천부적으로 태어난 天痴(천치) 윤석열(생각이 없어 기본 인간도 안 되는 인물)은 국민에게 들통 날 줄 알면서도 모른 채하는 저능한 인간이 아니고서야...

 

천부적으로 착하고 여린 사람들은 일반 국민이다.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귀도 얇아 남의 말도 잘 듣고 쉽게 感化(감화)도 된다.

그걸 이용해먹는 정치꾼(국민을 속여 선거에서만 이기고 올바른 정치는 하지 않는 정치꾼)들에게 많은 국민은 당하기만 한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그런 정치에 익숙해져 있는 국민들이 자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매일 같이 해는 동에서 떠서 서로 넘어가듯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은 자유당 이승만 정권부터 시작해서 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와 전두환 광주학살자의 정치를 인정하며 살았어도 입에 풀칠하기는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것이 없으니 아침 해가 떠서 저녁 해가 질 때까지 잘 해주겠지.’만 되뇌며 살아가지 않는가!

결국 옳고 그름조차 판단할 수도 없는 국민이 된 것들이 이제는 늙은이들의 몫이 된 것이다.

특히 70대 이상은 자유당 이승만 정권부터 살아오던 국민이기 때문인 것 같다.

물론 그들 중 변화를 쉽게 알아차린 국민들의 수도 적지 않지만 대다수가 판단조차 할 필요가 없다거나 내가 알바가 아니라거나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다거나 하며 자신의 삶까지 포기하던지 회피해오던 늙은이들의 안일함 때문에 나라가 흔들리고 있지 않은가!

그들에게 고치라고 하는 것은 벽에다 대고 말하는 것과 흡사한 문제가 된지 오래다.

윤석열과 국민의힘(국짐당)에게 경고한다.

검찰의 칼 함부로 쓰다 결국은 제 목에 칼이 들어간다는 것을!

 

남욱이 말 한 '(이재명은 돈으로는 )씨알도 안 먹힌다'라는 말을 이해하는 날 대한민국은 바로 잡히지 않겠는가?

윤석열의 堡壘(보루)70대 이상 인구 중 아직도 그대로 잠에 취한 인구가 깨어날 수 있는 날은 언제가 될까?

나라 망신이나 시키며 쌍욕도 거침없는 윤석열!

입만 열면 거짓말의 달인 윤석열!

제가 한 말도 하지 않았다고 오리발의 윤석열!

이 자의 정치를 어떻게 믿는다는 말인가!

죄인이 선량한 국민을 죄인으로 만들고 있는데도 박수를 보내는 착하고 여린 국민은 어느 나라 국민이란 말인가?

 

 


 

--- 깨끗한 자만이 가질 수 있는 당당함 ---

동영상

https://youtu.be/4IzRAVK_DZg

 

 

--- 분노를 삭이며 가슴 깊이 포효하는 이재명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한다" ---

동영상

https://youtu.be/1pYTg50nan4

 

 

---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분노의 연설 쏘아올린 최강욱 ---

동영상

https://youtu.be/U0Wg5LZkp7o

 

참고;

https://v.daum.net/v/20221020165123202

 

 

 

2022년 10월 19일 수요일

'윤석열 퇴진' 변희재 예언 적중하고 있는 중?


윤 정권 대검 국감 저지위한 민주당사 압색 정치쇼?

 

윤석열(조작 날조뿐인 국민 밉상) 정권이 결국 죽을 짓을 자초하고 있구나!

검찰공화국을 만들 수 있다고 기획한 윤석열의 치졸한 생각은 국민 앞에 무릎을 꿇고 말 것이다.

국회 과반을 훨씬 넘는 162석을 차지하고 있는 제1야당을 압수수색하겠다는 윤석열 검찰이 이젠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이제 겨우 1주일 지난 김용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아직 제대로 된 자신의 꾸러미조차 민주당사로 가져다 놓지도 않은 이를 어마마한 죄를 지은 죄인처럼 체포를 하더니 민주당사까지 압수수색을 하겠다고?

대장동 사건을 몰고온 이낙연(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에 대한 원수)에 있어 야욕의 산물이 된 것을 수사한지 벌써 1년이 넘은 시점까지,

대장동 핵심의 피의자 유동규는 제정신으로 감방 살이를 하고 있었던 모양인데 갑자기 김용에게 8억원 상당의 대선자금을 건넸다는 뉴스가 나온 것을 볼 때 의심치 않을 수 있는 사람은 열마나 될까?

김용을 체포하는 이유는 이재명 당 대표를 윤 정권이 겁박하겠다는 암시가 들어가 있지 않은가!

그렇게 언론플레이부터 해놓고 국민의 지지를 받겠다는 윤석열의 잔머리 돌리는 게 제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좌우간 윤석열 검찰공화국의 남은 잔여기간이 다 된 것만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은 나 만일까?

이처럼 윤석열과 검사패거리들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무대포의 짓으로 국민의 눈을 의심케 하는 집단이란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윤석열 정권의 비리들을 거침없이 마구 터뜨리고 있는 보수논객 변희재의 예언이 적중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가는 것은 무엇인가?

그는 윤석열이 연말까지 큰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한다.

물론 나도 그렇게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으니 말해 무엇하랴!

지난해 가을 윤석열의 지지율이 꺾이려들지 않자 내 입에서도 ‘6개월만 당해봐라!’라며 착하고 여린 국민들에게 말하며 격분했었으니까!

결국 나방이가 불속으로 날아들고 있는 것을 지금 보고 있구나!

1022일 전 국민의 궐기대회가 볼만할 것만 같다.

정의와 공정을 지극히 사랑하며 외치는 전국의 국민들이 윤석열 정권과 대항하는 첫 날이 되지 않을까 싶다. 

 




--- “국정감사 전면중단”...진성준, 검찰의 민주당사 압수수색 시도에 야당탄압 정치쇼 용납할수 없다” ---

동영상

https://youtu.be/Adhz057msyM

 

 

--- 김의겸, "대검 국감 앞두고 진행된 압색...윤석열 검찰의 의도를 스스로 드러낸 것" ---

동영상

https://youtu.be/4nRRIwJ1XY4

 

 

--- [변희재] 변희재 예언 "윤석열 연말에 큰위기에 봉착!" ---

동영상

https://youtu.be/1EDvWBz6oB8

 

 참고; 

https://v.daum.net/v/20221019191850613

2022년 10월 18일 화요일

들킬 일만 골라하는 김건희와 윤석열?


 대한민국 검찰만 상식이하의 짓을 하나?

 

윤석열(국가의 재앙꾼)이 하는 일마다 국가와 국민을 살리려는 마음과 실력에 의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고 전 정권의 비리만 케어 자신의 입지만 과시하려는 시도만 눈에 보이지 않은가?

전 정권 중 지휘자들이 비리를 저질렀거나 치적이 어긋나 있었다면 마땅히 수사하여 바로 잡는 것을 누가 말릴 것인가?

그런데 세상 이치란 저것이 이것의 원천이 될 수 있고 이것이 저것의 근원이 될 수도 있다고 하는 자연의 이치만 같지 않은 것이 사람의 일이거늘,

진행하는 사람에 따라 미진한 부분의 차이는 당연히 나오게 돼있는 것을 억지주장을 펴서 상대의 잘못을 찾아내려고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는 속셈으로 보이는 짓을 윤석열이 지금하고 있지 않은가?

그는 각 부서의 우두머리들에게 모든 일의 책임을 떠넘기려고 하지만 실 내면은 직접 關與(관여) 지시하여 造作(조작)되거나 捏造(날조)시키게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국민의 감정까지 어떻게 조작질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서욱 전 국방장관·전 해경청장 영장 청구라는 제하의 보도 댓글들을 보면 국민의 원성만 자자하지 않은가!

https://v.daum.net/v/2022101819243172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선거법 위반' 재판 시작됐다.

본인은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는 일을 검찰은 針小棒大(침소봉대)로 뒤집는 짓은 당연히 부인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닌가?

국민의 혈세를 받아먹으면서 왜 검찰들은 부당한 짓을 늘려가려는 것인가?

검찰의 이런 행태를 좋아하는 착한 국민이 있다는 게 정말 미끼지 않을 때가 너무나 많다.




뉴시스가 누구의 지시를 받고 이런 기사 제목을 달았는지는 모르겠으나,

·달러 환율 하락 마감이라 적고 있다.

이젠 원화 가치가 내려갈 데로 다 내려가 더 이상 내려갈 일이 없다는 말은 누구나 바라는 일일 것이지만,

단 하루 전 거래일(1435.3)보다 12.6원 떨어진 1422.7원에 마감한 18일 것을 두고 자신 있게 보도하는 것을 보면,

김근수 기자 혼자만의 책임을 지울 수도 있다는 말 아닌가?

더 이상 떨어지면 안 되겠지만 그동안 얼마나 많이 원화 가치가 급락했는지 윤석열 정권은 국민의 참담한 심정을 파악치도 못하며 이런 것을 지시하진 않았겠지?

불과 5개월만의 원화 가치는 거의 200원이나 떨어져 나갔지 않은가?

https://www.inews24.com/view/1488701

https://v.daum.net/v/20221018155830061

 

 

수출이 많은 대기업은 환율가치만큼 국내 수익을 얻어 좋은 성과를 냈으니 윤석열이 얼마나 좋아 물개박수를 치고 있을지 상상하면 치가 떨린다.

외국으로부터 원자재를 사들이는 중소기업은 죽을 지경이라는 것을,

윤석열이 아는 채나 할까?

정경유착의 달인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는 대기업을 키우고 상납을 요구했다.

박정희의 후예 전두환과 노태우는 그런 방식으로 恣慾(자욕)을 채우며 정권을 유지했다.

그래도 대한민국은 그런대로 돌아가고 있었고,

지금도 돌아가기는 가는데 서민들은 너무나 잘 돌리고 돌리는 윤석열 정권 때문에 빙글빙글 빈혈증세를 보이고 있지 않은가?

 

 

미국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Kamala Harris)는 캘리포니아 주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을 역임한 법조계 인사이다.

물론 학식이 깊어 민주당 상원의원까지 하다 바이든 정부 부통령까지 오른 인재 중 인재라는 것을 누구든 알 수 있는 일 아니던가?

그래,

미국은 주 검찰총장도 선출직 총장이라는 것을 감안하자!

그러나 그의 전공분야는 법을 다룬 율사출신 아닌가 말이다.

그런 그는 미국에서 그렇게 큰 잡음 없이 잘 진행하고 있는데 반해 윤석열은 왜 이처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착하고 여린 국민의 심장에 예리한 칼침을 꽂아대고 있단 말인가!

이건 국가에 충성하며 국민을 아끼는 마음과 연계된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지 않은가!

미국인들은 祖國(조국)에 심장을 바치겠다며 名譽(명예)를 중시하는 정치인들이 정치를 한다고 느끼게 하는 반면,

대한민국 정치꾼(선거전에서 승리하는 것만 목적으로 정한 나머지 실정은 등한시 하는 정치꾼)들은 恣慾(자욕)에만 벅찬 나머지 野慾(야욕)을 드러내기 때문 아닌가 말이다.

물론 미국의 정치꾼(트럼프 같은 정치꾼)들이 왜 없을까만,

대한민국 정치꾼들의 역사는 이승만 정권부터 시작된 것으로,

없게 살던 세상에서 자신들 배 채우는 짓만 해오던 것을 그대로 물려받았기 때문인데,

이젠 그런 시절은 다 지나간 것 같은데,

정치초년생이자 검찰수법(남의 돈도 내 돈 같이 생각하는 수법)에만 익혀있던 윤석열과 그 패거리들이 지금 하는 짓을 보면 가관 아닌가 말이다.

이들은 곧 들킬 일인지도 모르는 천치 아닌지?

조작하다 걸린 콜걸 마누라 김건희를 보면 윤석열 검찰과 어쩌면 움직이는 것도 같단 말인가?

더 이상 말해 무엇 할까?

착하고 여린 국민의 뜻이 그러하다는데!

 


 

 

--- [이슈 Pick? Pick!] 서욱·김홍희 구속영장 청구"자료삭제·'월북추정' 허위 발표" (2022.10.18.)MBC --- 동영상

https://youtu.be/A8-UwaATNqE

 

 

--- 또 조작하다 걸린 김건희 --- 동영상

https://youtu.be/MFNuZkqWokg

 

 

--- 구걸 하나는 기가막혀 --- 동영상

https://youtu.be/eFEOMGWB4pg

 

 

 

2022년 10월 17일 월요일

조국 일부 승소는 윤석열 몰락 서곡 아닌가?


 민사재판 판사들은 정치색이 적단 말인가?

 

정치군인 정치검사 정치판사 등 국민의 권한을 함부로 남용하는 권력자들을 보고 정치라는 단어를 집어넣어 부르곤 한다.

물론 정치기자라는 말을 쓰긴 했어도 지금은 그들을 기레기로 부르기 때문에 하찮은 존재들 같이 들리기는 하지만 국민의 정신을 망쳐놓기 때문에 권력자들보다 더 무섭고 위험한 존재이지만 여기서는 且置(차치)하기로 한다.

좌우간 정치라는 단어가 앞에 붙는 권력남용자들은 색깔이 들어간 그 직업의 소유자라고 생각해야 된다.

그래서 위험하고 험악한 동물이 선량한 인간의 탈을 쓴 괴물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은 검찰개혁과 적폐청산을 외치며 나라의 안녕과 질서를 위해 헌신하다 본인은 물론 가족까지 산산이 부서지며 혹독한 곤혹을 치르고 있다.

그를 생각하면 할수록 안타까운 마음만 더하게 된다.

국민의 권한을 온통 다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그를 구할 생각조차 하지 않으며 마음의 빚을 졌다.”는 소리 한 마디로 인사를 가늠할 정도로 무시무시한 검찰에 대응조차 하지 못한 것을 보면 대한민국 검찰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그런 검찰 조직을 바꾸려다 역으로 당한 최초의 사람이 노무현 전 대통령 이었고 조국이다.

그의 부인 정경심 교수는 4년 형을 받아 아직도 옥중에서 병마에 시달리다 겨우 한 달 간의 형집행정지처분을 받아 병원에 입원된 상태이다.

정경심(요괴 김건희와는 전혀 다른 인품의 소유자) 교수가 거의 죽어가는 목숨이라는 것을 눈치체고 난 다음,

가까스로 형집행정지를 허용한 윤석열(털 난 마음에 악마의 탈을 쓴 기본인간도 안 된 괴물) 독선자 정권의 행태를 우리는 경험하고 있지 않은가?

독선자 윤석열의 콜걸 () 김건희에게 휘감겨있는 최악의 의혹들은 수많은 毒蛇(독사)들이 떡 벌어진 사악한 입을 벌려 먹이를 먹는 것보다 더 큰 것 같은데,

이들은 대한민국 검찰권력을 이용하여,

어리숙한 경찰 권력은 물론 감사원까지 방패로 쓰고 있지 않은가?

윤석열과 죄악의 거래를 얼마나 했는지 의심스러운 그의 장모 최은순 역시 사악하기로는 그의 딸과 겨눌 수 있는 죄악의 수위를 보면 알 수 있지 않는가?

윤석열과 한동훈(사악한 윤석열의 착실한 졸개)은 선량한 사람을 造作(조작)질을 넘어 捏造(날조)시키기 전문가라는 것을 알면서도 당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그들만의 특유한 수법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않을 수 없는 것 아닌가?

조국과 그의 가족은 대한민국의 영웅이라고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인데,

국민의 열의 두 명은 아직도 윤석열이 공정과 상식이 있는 검사라고 생각하며 조국을 쓰레기처럼 취급하는 데는 정말 치가 떨린다.

지금 대한민국은 선량한 조국을 죽인 괴물 윤석열과 요괴 김건희에 대한 세상에 살고 있으니 이런 亂脈(난맥)한 나라가 어디에 있단 말인가!

 


조국에게 희미하나마 희망이 있다는 소식에 반가움이 먼저이다.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에서 있은 일이지만 조국은 대정부 상대로 민사소송을 하여 윤석열 정권에서 5천만 원의 승리를 차지하였다는 뉴스 아닌가!

조국 장관 측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정보기관의 국민에 대한 권한남용 및 인권침해에 대해서는 어떠한 관용도 용납될 수 없다는 원칙이 확인됐다"고 평가할 정도로 국민 인권보호의 문을 열었다는 것이다.

2억 원 상당 청구소송의 1/4의 승리라고 하지만 윤석열 정권 중에 일어난 민사재판의 승리를 보며 생각한다.

민사재판의 판사는 윤석열 정권의 물이 그만큼 덜 들어갔단 말인가!

윤 정권이 들어선 이후 선량한 사람들에게 하는 재판마다 부당한 형사소송 판결 결과와는 다르게 판결이 나온 것에 기쁨 반 슬픔 반이랄까?

무작정 좋아할 일만 아니지만 윤석열 정권 중에 나온 판결이라 어리둥절해지지 않을 수 없는 비참함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국가를 상대로 조국이 1/4을 이긴 것에 만족할 일은 아니지만 좌우간 웃기는 현상을 어찌하랴!

그만큼 사법기관을 믿지 못할 곳으로 인정된 때문 아니던가!

윤석열 정권과 싸워 이긴 것 마냥 즐거운 것은 또 무슨 일이던가?

윤석열이 그만큼 지독한 검사였고 잔혹한 인간이기에 느끼는 기분이라 윤석열 정권의 붕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미도 포함되는 것 같아 좋다.

좌우간 국민 인권보호를 위해 조국은 오늘도 한 일 한 사람 아닌가?

조국의 일부 승소만이라도 윤석열 몰락의 서곡 같다는 느낌은 나만의 자유 YUJI'가 아니고 무엇이랴!

https://v.daum.net/v/20221017195022045

 



 

--- MB·박근혜 국정원, 조국 불법사찰"5천만원 배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

동영상

https://youtu.be/3mE9ZeFvmaI

 

 

--- 한동훈 소환해 팩폭한 최강욱 "판례 무시하고 정치선전으로 헌법재판소 오염시켰다" ---

동영상

https://youtu.be/6YAa_hco5b0

 

 

--- 5만 아미 함성과 떼창BTS 부산 콘서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

동영상

https://youtu.be/6lZUU-FbZgU

 

 

2022년 10월 16일 일요일

김건희는 김수환 추기경까지 팔고 있나?





 기본이 안 된 인간을 계속 띄우면 국민의 원성만!

 

윤석열(기본도 안 된 밉상)을 만나기 전부터,

양재택 전 검사와 동거를 하며 검찰 권력을 이용하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도 빠져나갔다고 인정해버리는 깨어있는 시민들이 숨을 쉬고 있는 한,

윤석열의 콜걸 () 김건희(이 이름만 보면 요괴라는 말 이상 나오지 않는 여자)를 수구언론들이 아무리 띄우려고 노력을 해봤자 헛수고라는 것을 생각케 한다.

 

 

김수환 추기경(상단 오른쪽)까지 팔아먹고 있는 사진 같구나!

 

2016916일 오후 여덟시를 전후하여 다음 포털은

국민일보가

‘ [포착] 묵묵히 설거지.. 뒤늦게 알려진 김건희 여사 '선행'’이라는 제목을 건 보도를 제일 상단에 올려놓았다.

묵묵히라는 단어와 선행이란 표현을 굳이 하지 않으면 안 될 여자(여성이란 단어도 쓸 수 없는 여자),

돈 많은 재벌 언론들이 왜 이처럼 비굴하고 저질적으로 띄워야 하는 것인지...

나쁜 짐작은 나만의 멍청한 생각일까?

내용에 비해 같은 장소에서 같은 설거지를 하는 사진들만 줄줄이 엮어놓고 있다.

알차게 시간을 나누어 쓰는 착실한 사람들과 시간 없는 깨시민들에게 아까운 시간을 빼앗아내고 짐만 지우는 일 아닌가싶구나!

아무리 수구언론들이 김건희 윤석열을 띄우려고 해봤자 시간낭비나 될 것 같단 생각만 든다.

그 댓글들만 보면 김건희 윤석열의 주특기인 거짓말과 억지주장 그리고 쌍말에 강압이나 하는 사람들 말을 어떻게 믿으라는 식이다.

특히 김건희의 주가조작, 논문표절, 경력위조 같은 더러운 의혹부터 풀어주라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권력에만 빌붙어 連延(연연)하는 수구언론들의 아부하는 꼴을 보고 싶지 않다는 말 아닌가 말이다.

https://v.daum.net/v/20221016155940852

언론들은 제발 동문서답으로 시간 끌지 말기 바란다.

국민의 아픈 곳을 만져주며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게 언론이 해야 할 일 아닌가 말이다.

 

 


 

--- [변희재] 김건희가 간단한걸 어렵게 말하는 이유 ---

동영상

https://youtu.be/iK39xEbzi9s

 

--- 낙탄사고 현장 은폐, 대통령도 정부도 찾지 않았다 ---

동영상

https://youtu.be/0HUfih3Ufs0

 

--- 친일 정진석 잡는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일본과 전쟁 안 한 건 친일파" [빨간아재] --- 동영상

https://youtu.be/bJVeVTV2d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