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0일 일요일

제발 국민 앞에 멍청하고 넋 나간 눈을 보이지 말라!

 

포털 다음에도 조중동이 설치고 있어 뉴스 볼 게 없다

 

조중동이 포털에 손을 쓰는지는 모르지만 말도 되지 않는 기사를 쓰는 조중동이 대거 登程(등정)하고 있어 볼만한 기사들이 어디로 갔는지?

더해서 조중동과 별반 다름없는 경제지들 뉴스만 올려놓고 있어 추려 볼 뉴스들 다 보고 나니 걸리는 게 조중동인데 잠시 조선 내용을 보는데 말도 안 되는 뉴스들 때문에 금세 닫아버리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고 SBS인들 다르지 않으니 금방 내리고 만다.

왜 이런 地境(지경)까지 왔을까?


 


조선일보가

몸은 파주, '정카'는 논산 고깃집에..추미애 '분신술 결제'’라는 제목을 걸고 적은 것들이 기자의 심증과 함께 조수진 국민의힘(이하 국짐) 당 의원(이하 조수진)을 띄우는 보도를 꼭 봐야 할 것인가?

https://news.v.daum.net/v/20200919030119703

부동산 11억 원 감추고 허위신고를 한 조수진을 감싸주는 것도 그렇고 확실한 것 같지도 않는 조선 기자의 보도를 국민에게 읽혀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면 포털이 왜 조중동을 동시에 띄워 볼 게 없도록 하고 있는 것인지?

사실관계조차 잘 맞지 않는 내용이라 관계할 것조차 없는 것을 읽어야 하는 것이 싫어 뉴스는 접고 그들을 이렇게 고발하고 싶다는 마음이 앞선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짓은 말자!

 

중앙이

‘[단독]아들 중3 해외봉사도 엄마찬스? 뜻밖의 사진 나왔다라는 제목을 걸고

보도한 내용은 유치하다고 해도 무관할 것으로 본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76162

어떤 엄마든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들이 해외로 봉사를 가는 데(그것도 아프리카 쪽으로 가는 데) 있어 중 3학년 학생을 보내는 입장에서 공항까지 가보고 싶지 않은 엄마들이 얼마나 될까?

별 생트집 다 잡는 국민의짐 당 이영 의원(이하 이영)拙速(졸속) 守舊(수구) 언론들이 한 패가 돼 별짓들 다하는 것을 본 네티즌 중 한 명이 잘 적어놓은 것을 퍼왔다.

(퍼옴)

🐸표창장은 왜받아서?(이건 조국 전 장관 딸에 대한 내용)

🐸안가도 되는 군대는 왜가서?(추장관 아들은 십자인대 파열)

차라리

🌌홍정욱딸처럼 마약을 하지(아쉽네)

🌌박덕흠처럼 2000억 원을 해쳐먹지

🌌주호영처럼 23억을 먹지

조수진처럼 11억을 숨겨놓지

나경원처럼 입시비리나 개입하지

장제원아들처럼 음주운전 바꿔치기나 할 것이지

🍆윤짜장 장모처럼 수백억 통장잔고 위조나 하지

🍆검사처럼 공문서 위조나 할 것이지

🛎뭐 하러 안가도 될 것을 가서 일주일 내내 욕먹니?

 

 






수구들의 비리는 어마어마하게 크고 많은데 비해

조국 전 장관과 추 장관은 卑行(비행)에도 속할 수나 있을지 의심될 것 같은데 왜 이처럼 물고 늘어지고 있는 것인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게 확실한데 왜 민주당은 당하고만 있는 것인가?

국민의짐 당은 더 이상 버틸 힘이 없다는 말 같은데 착하고 착한 국민들에게 아양을 떨고 있는 게 마치 搖尾乞憐(요미걸련)하는 짓으로만 보인다.

촛불의 힘에 의한 국민들은 전혀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으니 조금은 더 착하고 착한 국민들의 가슴을 훔치려고 하는 조중동과 국민의짐 당!

천벌 받아 마땅하지?

 

 


멍청하고 넋 나간 그따위 눈을 국민 앞에 보일 것인가?

 

착한 사람들은 深思熟考(심사숙고)까지 가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는 것을 잘 알고 뉴스 제목에만 선명하고 강인한 죄과처럼 올려놓고 마는 행태를 어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결국 謀略(모략)中傷(중상) 질하는 것으로 보이는데도 손을 쓰지 못하는 원인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

1~2년 사이 일어난 일만 봐도 국민의짐 당 의원들의 범죄 행위가 얼마나 크고 무거운데 겨우 표창장 하나 때문에 장장 1년을 넘게 선량한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病暇(병가)를 전화로 요구한 것(최근 3년 동안 수천 건을 국방부는 허락한 사실이 있는 것)을 가지고 당시 야당 대표가 어떻게 힘을 썼다는 억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인가?

이런 것에 대해 국민들이 적잖은 관심을 갖는다는 것부터 우스꽝스럽게 조중동이 처처에다 판을 깔아도 문재인 정부는 措置(조치)할 수조차 없는데도 악에 바친 야권에서는 좌파독재!”라는 소리와 함께 국민을 懷柔(회유)전술로 앞세우고 있으니 어찌 한탄치 않으리?

때문에 문재인 정부에게 부탁하고 싶다.

어차피 욕을 먹을 바엔 박정희와 전두환처럼 똑 같이 할 수는 없어도 가짜 언론과 謀略(모략) 언론 중지는 시킬 수 있는 형세로 가라고!!!

국회에서 철딱서니 없게 이런 일 가지고 시간낭비하며 歲費(세비) 날리는 일은 없게 하라고!

헌법을 빨리 만들어 국민의 요구를 充足(충족)시키라고!

세월만 가게 하지 말고!

공수처도 만들고 검사들 판사들 수사부터 하고!

언론사들 세무조사 실시하라고!

제발 멍청하고 넋 나간 그따위 눈을 국민 앞에 보이지 말란 말이다!

 

 


 

 

2020년 9월 18일 금요일

김홍걸 제명조치로 만은 미흡하지 않나?


  

김홍걸 의원직 버려야 한다

 

국회의원 권력은 잡을 수 있게 하려고 제명조치로 끝내는 것도 웃기는 것 같다.

스스로 탈당을 하면 의원직까지 던져야 하기 때문에 당에서 제명만 시키는 것으로 하여 무소속으로 국회에 남아있는 것으로도 만족하는 김홍걸 의원(이하 김홍걸)?

형제간 재산싸움도 마다않는 김홍걸이 국회의원 자리에 앉게 한 것부터 잘못을 저지른 더불어민주당도 책임이 없지 않다고 보는 눈이 크다.

돈 좋아하다 결국 개망신까지 당하고 있는 김홍걸!

앞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하 김대중)에게 ()가 미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말로 막을 재량을 갖출 수 있을지도 문제가 될 것이지만,

그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앞으로 할 일은 무엇이 있을까?

구렁이 담 넘어가는 짓은 더 이상 하지 말아야!

 

 


한겨레신문은

김홍걸 조사·탈당 거부에..이낙연, 즉각조처 '기강 다잡기'’라는 제목에,

김홍걸 의원 전격 제명 배경에는 지난 16일 출범한 당 윤리감찰단의 요청이 있었다. 판사 출신으로 감찰단장에 임명된 최기상 의원은 김 의원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및 재산 허위신고 의혹 조사를 개시했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감찰단이 여러가지 소명이나 본인 주장을 들어보려고 했으나 성실히 응할 의사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낙연 대표는 이날 오후 최기상 의원한테서 보고하겠다는 연락을 받고 예정된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방문 일정을 40분 앞당겨 마무리한 뒤, 김 의원 제명을 요청하는 최 의원의 보고를 받았다. 이 대표는 이후 5시에 긴급최고위원회를 소집해 비상징계를 의결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최고위는 비상징계 및 제명 필요성에 이의 없이 동의했다고 밝혔다.

 

대표실 쪽 한 인사는 사실관계는 다 드러나 있는데 김 의원이 해명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감찰단으로서는 더 할 게 없다고 판단한 듯하다탈당이 제일 좋았겠지만 당사자가 그럴 뜻이 없다면 하루빨리 제명하는 게 최선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관계자는 당의 기풍을 쇄신하겠다는 이낙연 대표의 의지가 강하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결정에 앞서 복수의 민주당 의원들이 김 의원을 만나 탈당을 권유했으나 김 의원은 거절했다고 한다. 비례대표 의원이라 탈당하면 국회의원 신분을 잃지만, 출당 또는 제명되면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다. 급기야 김대중 정부 때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지낸 김한정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홍걸 의원이 처한 사정에 대해 변호하고 옹호할 수 없는 상황이 한탄스럽다. 집을 여러 채 구입했는데 납득할 설명을 못 하고 있다가장 곤혹스러운 일은 김대중 대통령님과 이희호 여사님을 존경하고 따르던 많은 분들의 실망과 원망이다. 기다리면 피할 수 있는 소나기가 아니다. 김홍걸 의원이 결단을 내리기 바란다고 적었다. 사실상 공개 탈당 권유였다.

 

야당은 민주당의 제명 결정을 꼬리 자르기’ ‘면죄부라며 비판했다.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은 구두 논평에서 국민을 기만한 김 의원의 행태가 단순히 제명 조치만으로 면죄부를 받을 수는 없을 것이라며 민주당 당적만 없어질 뿐 의원직은 유지돼 꼬리 자르기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비판했다. 정의당 조혜민 대변인은 논평에서 의원직이 유지되는 만큼 김 의원이 마땅한 책임을 지는 결과라고 할 수 없다김 의원은 추한 모습으로 부친의 명예에 누를 끼치지 말고 의원직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 문제가 된 것은 벌써 세번째다. 윤미향 의원은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양정숙·김홍걸 의원은 부동산 투기 의혹 등으로 제명됐다. 총선 다섯달 만에 비례대표 의원 중 2명이 제명되고 1명이 기소됨에 따라 졸속 검증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https://news.v.daum.net/v/20200918220604431

 

 



국민의힘(이하 국민의짐=국짐)’ 당은 이런 일에 나설 자격도 없는데 들어와 까불고 있지 않는가!

조수진과 박덕흠 의원(이하 조수진 박덕흠)들의 비리는 덮어둔 채 겨 묻은 개 나무라고 있다는 것밖에 다른 말이 뭐가 필요할까?

국민의 짐만 되는 이런 정당 지지율이 좋게 나오게 하는 여론조사기관들도 문 닫게 할 방법은 없는지?

왜 공정한 사회를 망치게 하는 단체들이 난무해도 막아낼 수 있는 길이 없는 대한민국인가 말이다.

180석까지 몰아준 국민들의 성의에 도움조차 되지 않는 의원들은 하루 빨리 사퇴하여 세상을 바르게 하는 길이 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국짐 당이 잘못하는 것도 크게 반박할 수 없지 않겠는가?

저들이 멋대로 날뛰고 있는 것을 알고도 모른척하며 민주당까지 邪道(사도)에 빠지고 있기 때문 아닌가?

왜 민주당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지 깊이 반성하기 바라고 싶다.

똥이 묻든 겨가 묻든 몸에 지저분한 것이 묻었다는 것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국민들의 원성에 더 깊이 반성하는 자세로 더욱 낮추기를 바라고 싶다.



 

참조

https://news.v.daum.net/v/20200918192145606

https://news.v.daum.net/v/20200918191738538

 

2020년 9월 13일 일요일

통찰력도 없는 사람들이 대권만 쥐려한다?


 보수적인 사고를 가지면 權威主義(권위주의)는 당연한가?

 

국민의 힘인지 국민의 짐인지 아니면 국민의 암인지 알 수 없는 국민의힘이라는 당을 줄여 구김당이라 적기도 하고 말하기로 했다.

[‘국민의힘’=국힘(구킴)=‘구김’]

이들 선배들은 거의 모든 일을 실행하고 나면 대다수가 구겨지게 된 匹敵(필적)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그 당을 잠시 맡아 지휘하는 지도자가 그렇게 이름을 지었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먼저다.

많은 사람들은 김종인 비대위원장(이하 김종인)이 대권 욕심을 버리지 않고 그 속내를 서서히 들어 내보이고 있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것도 틀리지 않다는 생각도 이런 것을 보게 되면 이해하게 된다.

守舊的(수구적) 思考(사고)조차 제대로 고칠 생각은 안 하고 광주 5.18민주화운동 묘지에 먼저 가서 무릎을 꿇는 것을 보면서 웃지 못 할 장면을 연출하는 것을 볼 때도 그런 생각을 한 사람들이 적잖았을 것으로 미루기 때문이다.

이런 慘劇(참극)을 벌리고 있는 것도 그들은 洞察(통찰)하는 힘이 부족한 때문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일!

이들이 하는 일들은 끝내는 다 구겨지게 되는 쪽으로 보통 변해버렸는데 아직도 그들과 호흡을 같이 하고 있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진정 그들은 모르며 살고 있는 것인가?

인간은 처음 길들여지기를 잘해야 하는데 구김당과 연계된 인간들은 기본적인 사고가 미급하였기 때문에 그 당은 언제든 산산이 부셔지지 않으면 안 되게 돼있다는 것부터 알았으면 한다.

그 당이 지금 어떻게 구겨지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고 있질 않는가!

 

 與, 김종인 '무릎사죄'에 "재확산 화제 전환용"


洞察力(통찰력)도 없는 사람들이 지도자 직을 원하나?

 

洞察(통찰)’을 네이버 국어사전에서는 예리한 관찰력으로 사물을 꿰뚫어 봄.”이라고 해석했다.

상사를 운영하는 사람이든 재벌이든 아니면 政治家(정치가) 같은 새로운 삶의 향방을 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직업을 갖은 사람들에게는 누구보다 통찰력이 잘 갖춰진 것을 알 수 있다.

때문에 재벌 총수를 해도 감옥을 잘 가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심심하면 감옥을 오가는 재벌 총수도 적잖다는 것[비자금도 잘 만드는 사람이 있는 가하면 감옥가기 딱 맞는 사람도 있다는 것]은 그가 통찰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時流(시류) 판단을 잘 못하던지 경영의 발판을 헛디뎌서 꼬꾸라져버리는 현상 아닌가 싶다.

경영을 하는 사람이 創造的(창조적) 또는 創意的(창의적)思潮(사)까지 잘 갖춰질 필요는 없어도 통찰력이 꼭 필요한 이유는 누구든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한 사건이 앞에 닥쳤을 때 얼마나 빠르게 판단하여 凹凸(요철)을 쉽게 통과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척도이기 때문 아닌가!

그런 판단조차 대권을 쥔 사람이 쉽게 할 수 없다면 국민이 그를 믿고 따를 수 있을 것인가?

원만하게 이끌 수 있는 대권 주자를 국민은 원하고 있는데 그에 해당치도 않은 사람들이 세상 앞에서 가로 막으려고 하니 세상 삶은 결코 쉽지만은 안은 게 현실 아닌지?

때문에 대통령을 만들기 하는 사람들[King makers]도 이제는 정신 좀 차리고 잘 꾸려가라고 하고 싶다.

최순실(최서원) 같이 자신이 주무르기 쉬운 사람[박근혜]을 앞세워 한 몫만 챙기려고 하는 과거 ()을 더 이상 밟지 않아야 국민이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리라!

 

 김대호 "김종인, '백종원'은 몰라도 '꼴통'은 곤란…당에 대한 셀프디스"

 

구김당 김종인은

국민은 한 번 정부의 돈에 맛을 들이면 거기서 떨어져 나가려고 하질 않는다.”고 한 말에 대해 그 당 장제원 의원이 항의하고 나선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심되지 않는가?

장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이 기생충인가. 국민을 정부의 돈 맛에나 길들여지는 천민(賤民)’으로 취급하면서 어떻게 정치를 할 수 있나"

"권력자는 국민을 길들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시대착오적 인식"

"국민을 섬김의 대상이 아닌 훈육의 대상으로 보는 지극히 권위주의적인 발상에서 나온 말이다. 지배자와 피지배자를 나누는 봉건주의적 사고"

"지금까지의 당 운영도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해 온 것인가 국민이 낸 세금을 돌려드리는 것은 적선(積善)이나 시혜(施惠)를 베푸는 것이 아니다"

"국가의 주인이 국가의 도움을 받는 것은 당연한 권리"라고 한 것을 보면서 생각한다.

https://news.v.daum.net/v/20200912185540041

여당인 민주당 의원 중에서 지적해야 할 일을 구김당에서 하루 만에 구겨버리고 있는 게 어찌 이상하지 않는지?

보수적 사고의 근원이 權威主義(권위주의)와 맞닿아 국민을 알기를 노예나 시종으로 착각하던지 천박한 동물처럼 생각하게 되는 것이 저들 권력자들이 해오던 방법 아니던가?

국민의 힘이 없으면 자기들도 별 볼일도 없다는 것 자체를 생각하지도 못하는 인간들이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인데 장제원이 아닌 척하는 것도 웃기는 Comedy?

이렇게 관계되는 일은 미국 보수당에서도 非一非再(비일비재)하기 때문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하 트럼프)도 권력을 이용하려고 법까지 어기는 짓도 하고 있지 않는가?

 

 클린턴재단 역풍효과?…트럼프 지지율, 힐러리에 3%p차 '바짝'(종합)


지도자는 통찰력이 있어야 한다

 

트럼프는 입만 벌렸다하면 거짓말을 아주 쉽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바이러스를 세계적 최고속도로 확산시켰던 것 아닌가?

미국은 913(미국시간) 6676천여 명의 확진자를 냈고,

198천여 명의 사망자를 냈는데 트럼프 측은 세계에서 가장 COVID19 대처를 잘하고 있다며 自畵自讚(자화자찬)의 거짓말까지 하고 있다.

트럼프가 그렇게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치 그룹도 같은 생각을 하는 범죄를 짓고 있는 것 아닌가?

분명 지난해 말 경 트럼프는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은 독감보다 5배나 더 지독한 감염병이라는 정보를 받았으면서도 독감과 별 다르지 않다는 헛소리를 하여 미국의 철모르고 아둔한 백인들을 속였다.

그리고 하는 말이 국민을 공포로부터 안정을 시킬 생각 때문이었다는 詭辯(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미국의 지금까지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미국 탄생이후 지금까지 치른 전쟁 사망자의 수와 거의 비슷한 수치가 아닐지 생각해본다.

수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지한해 겨울 트럼프가 코로나 정보를 받아든 즉시 국민을 계몽시켰더라면 지금 사망자의 절반도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認定(인정)하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물론 세계 1위 코로나 방역실패국도 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런 자가 또 대통령 4년을 더 하고 싶어 날뛰고 있는 꼴을 미국에 살면서 보고 있노라니 가슴에 불덩이만 치밀고 있다.

미국인들이 이처럼 未開(미개)한 국민이었던가?

미국과 그 국민을 온 천하에 평준 이하의 국민으로 만들어버리고 만 트럼프가 앞으로 가야 할 집은 백악관이 아니라 프리즌(Prison)인데 아직은 그에게 죄를 悔改(회개)할 시간을 벌어주고 있는지 아직까진 그런 말조차 나오고 있지 않는 게 이상한 나라?

그러나 칼 번스타인 기자와 함께 워터게이트 사건에서 탐사 보도 한 것으로 유명한 워싱턴 포스트 신문 편집국장인 밥 우드워드(Bob Woodward; 1943.3.26.~ )가 내놓은 ‘Rage[격렬한 분노]’라는 신간이 나오고부터 미국 정가도 조금은 달라져가고 있지 않을지 하는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매일 같이 트럼프 지지자들은 별 관심조차 없다는 식으로 트럼프 지지율은 꿈쩍도 않는다는 뉴스가 계속 나오고 있으니 또 나를 크게 웃기게 하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미국선거후원금 중 트럼프 측은 대략 13천만 달러나 조 바이든(Joe Biden; 1942~ ) 민주당 대통령 후보자에게 밀리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 때문에 트럼프가 망할 짓을 하고 있지 않는지 모를 일이 벌어지고 있지 않을까 싶다.

아직까지는 미국 역사상 前無後無(전무후무)한 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소리가 나오고 있다.

2020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는 자비로 1억 달러를 충당하여 3억 달러 이상을 쓰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

그게 Biden 후보자 측에 선거후원금이 36천만 달러 이상이 지금까지 들어와 있는 것에 맞추기 위한 方策(방책)이라고 하는데 지금껏 그렇게 했던 현직 대통령은 없다는 것이다.

그만큼 트럼프 지지 세력들까지 Joe Biden 쪽으로 후원금을 더해주고 있다는 평을 받는 것이니 트럼프가 얼마나 정치를 잘 못했고 특히 코로나 방역 대책에서 크게 밀리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들을 한다.

특히 월(Wall)가의 큰 손들이 조 바이든 쪽으로 기울어진지 오래였다.

이처럼 洞察力(통찰력)도 없는 사람이 미국을 4년간이나 이끌고 왔으니 미국 정치가 얼마나 망가져있을지?

때문에 김종인의 통찰력이나 트럼프의 통찰력은 누가 봐도 신통치 않다고 하는 것인데 그 두 사람은 그마져 모르면서 정치를 하겠다고 하니 이 또한 괴로운 일이 아니고 무엇이랴?


 트럼프 지지율 한 달 새 6%p 하락...인종차별 역풍

 정의기억연대 조준 나선 김종인


김종인이 아무리 진보적 자세를 취한다고 해도 그의 본바탕이 있기 때문에 어디서든 그 자태가 보수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물론 트럼프는 김종인 같은 방식의 쇼는 하지 않았지만 그도 진심된 마음보다는 쇼맨십(Showmanship)이 어느 것 어느 장소 어느 때에서나 월등했던 것으로 볼 때 미국 대통령은 돼서는 안 되는 사람이다.

되지도 않을 사람들이 김치 국부터 마시고 있는 게 볼썽사납다.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대권을 쥐어도 될 사람은 무엇보다 통찰력이 강한 사람이어야 하지 않을지?

통찰력이 있는 지도자를 둔 나라는 항상 평안할 것으로 본다.


트럼프 지지율 36%뿐… 역대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