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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일 일요일

윤석열 정권은 文정권의 연장일까만?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결코 하늘이나 천사들이 만들어 낸 말이 아닌,

인간들끼리 좋고 나쁜 것을 따지다가 쏟아낸 말과 말이 글자로 만들어져 세상을 이어온 말 중에는 천사마귀가 있는가하면,

천국지옥도 만들어 놓으면서,

착하고 여린 사람을 보고는 천사 같다는 말로,

지독하게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으며 독선적인 인간에게는 악마 같다는 말을 누군가가 했던 것에 동의하는 인간들에 의해 단어가 형성됐다는 것으로 볼 때,

인간들의 知性(지성)은 일반 동물들과 다르게 뛰어났다는 것으로 입을 모으며 살아왔고 살아가는 것이 인간 삶의 굴레가 아니고 무엇이랴!

물론 기가차서 무엇이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때는 正意(정의)를 벗어나, 反意的(반의적)인 표현을 쓰던 단어가 뒤집어진 뜻 그대로 이어지게 한 것들도 적지 않을 것이지만 대체적으로 볼 때 인간들끼리 의견이 통합됨과 동시 그 단어들이 형성됐다는 것을 누가 부인하겠는가?

 

생각해본다.

천사 같은 사람이 바라보는 천국의 형상과

마귀 같은 사람이 생각하는 천국의 형상이 어떨까?

마귀 같다는 사람은 천국이 있다는 자체까지 무시하기 때문에 지옥도 없다는 말을 앞세우며 착한 사람들까지 물들게 하는 세상 이라며 탄식하지 않는가!

문명사회로 가면서 아직도 자신의 운수를 점치며 살아가는 인간들의 세상은 어떻게 돼있을 것인지!

어떻게 된 세상이기에 귀신이 사방천지 있는 것처럼 꾸며대는 인간들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세상이란 말인가!

豕眼見惟豕 佛眼見惟佛(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라는 무학대사의 유명한 말은 지금도 자주 등장한다.

인간이 바라보는 觀照(관조)에 따라 다르다는 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고 하는 속담처럼,

어릴 때 떼를 써서 자신이 원하던 것을 얻어냈던 버르장머리를 갖춘 사람이 성장하면서 얼마나 고쳐나갈 수 있었을까?

자연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교훈은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인간이 하는 일도 따라하는 버릇이 주어지는 게 일상 아니던가!

비 오고 태풍이 불며 홍수가 닥치든지 태양의 조화에 의해 산불 재난이 있다한들 하루는 매일처럼 반복되는 것인데,

인간이 어릴 때 떼쓰던 버릇을 개에게 넘겨줄 수 있었을까?

대한민국 보수라고 하는 사람들 중 지독하게 말을 안 듣고 세상을 멋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에 치를 떨게 한다.

인간은 자신의 흠결을 반성하고 고쳐나갈 수 있어야 인간일 것인데 말이다.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이지 부처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도둑의 눈에는 도둑놈이 자신의 마음을 끌어가기 때문에 서로가 끌린다는 말인가?

윤석열(직위 생략) 인수위가 구성한 차기 장관들의 면모가 두드러지게 비리백화점 같다고 한다.

 

 

17개 부처 중 몇이나 장관직품에 오르게 될지 아직은 모른다고 하지만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들이 얼마나 걸러내게 될지?

윤석열은 처음부터 전문가에게 나라 일은 맡기겠다고 선언했다.

각부장관과 총리 정부를 구성해놓고 자신은 뒤로 빠져 매일 같이 폭주로 세상을 살게 될지 누가 알겠는가만,

보수논객들까지 그처럼 하고도 남을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다.

결국 세비만 받아먹고 대통령이라는 간판만 이마에 붙이고 검찰제국으로 정치보복에 전념하겠다는 말처럼 들린다.

그런데 총리 후보자 한덕수를 비롯하여 한 결처럼 도둑질들만 한 의혹이 줄줄이 흘러나오고 있다.

도저히 가당치도 않는 자들을 뽑아서 국회로 보내 청문회를 벌려서 인정해달라고 하는 것이 웃긴다는 말이다.

간단히 말해 모두 다 도둑들에게 나라를 맡기게 해달라고 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는 말이다.

도둑의 눈에는 도둑처럼 보였는지 같은 도둑들이 서로서로 同病相憐(동병상련)의 정신으로 나라를 屠戮(도륙)내자고 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으랴!

국민과 민주당이 원하는 검찰정상화도 신통치 않게 진행되고 있지만,

윤석열 검찰제국도 형성되기는 쉽지 않은 것처럼 돼가는 데에 최대한 떼를 써서 恣慾(자욕)을 위해 합심하자고 윤석열이 지시를 했는지 모를 정도로 심각한가?

권성동(직위생략)이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을 느낀 것 아닌가만,

청와대 앞에서 피켓을 들고 서있다.

박병석(불러주고 싶지 않는 직위만 갖은 자)이 그만큼 국짐당을 도와준 것도 모자란 것 같다.

민주당에는 필요충분조건에 맞지도 않아 진즉 없어졌어야 할 위인이 있었기에 이번 검찰청법 개정안도 누더기를 만들어버린 박병석!!

그가 무슨 짓을 했는지 그 스스로는 아직도 분간조차 못하는 것 같다.

 

 

진즉 신세대가 정치에 가담할 수 있게 했어야 하건만 민주당 기득권들로 인해 지금껏 낡고 병든 정신의 정치꾼들이 있었으니 국민의힘(국짐당; 썩어도 보통 썩은 게 아닌 구시대 정치꾼들의 집합체)과 한 통속이 돼 국민을 기만했으니 믿을 만한 구석은 미약하기 때문에 기대한다는 것이 우리들의 짐이 되지 않겠는가?

그래도 개혁의 딸(일명 개 딸)들이 세상을 바꿔주고 있어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

아주 조금씩이라도 바꿔가게 하고 있으니 말이다.

박병석 같은 고질적인 인간들이 민주당 구석 구석에 자리하고 있었기에 민주주의는 민주독선주의에서 제자리걸음만 하다 요즘 호되게 당하고 있으니 한편 불쌍한 인간처럼 보이지 않은가!

나이 70이 다 돼 신세대로부터 배움을 받는 것만이라도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 느껴야 할 것이건만!

20245월에 있을 22대 총선에선 민주당도 엄청 걸러내야 하건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어떻게 처리를 할지... 20대 대선에서 이처럼 암담한 결과가 나왔기에 가슴마다 답답하게 저려오누나!

 

 

국짐당 국회의원 나부랭이들이 청와대 앞에서 시위를 한단다.

민주당 사꾸라처럼 박병석이 자그마치 2년에 걸쳐 그만큼 밀어주었으면 양심은 있어야 하건만!

착하고 지극히 여린 문재인(직위생략)에게 최후의 압박을 가하고 있구나!

문재인이 이번에도 국짐당을 밀어주면 대한민국 역사에 큰 오점을 남기게 될 것인데 아직도 떼쓰는 국짐당 철면피들의 오만을 보게 하는구나!

정치는 냉정해야 한다는 것을 문재인은 암시적으로 국민에게 선물했으면 이젠 더 이상 못난 짓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떼쓰는 아이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주지 않은 부모들 때문에 이처럼 나라가 혼란으로 이끌려가고 있는데 문재인까지 또 넘어가면 모든 것은 허무하게 무너지고 말 것이다.

하지만 그가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어떻게 서명을 할 것인지 그 또한 미덥지 않아 하는 말이다.

문재인 주위에는 민주당 수박덩어리들이 자리하고 있으니까!

이만큼 문재인의 신뢰도도 신통치 않다는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마귀들의 가슴에는 천국이라는 그림자도 드리워져 있지 않고 오직 지옥을 천국으로 착각하며 더 큰 악마의 행동만이 자신들이 해야 할 일로 이해하고 있을 것인데 어찌 그들의 恣慾(자욕)까지 들어줘야 할 일 있을까?

나라의 큰 어른이 입지를 확실하게 다지는 일은 꾸짖을 수 있을 때 꾸짖고,

가르칠 수 있을 때는 가르쳐야 국민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좌우간 문재인의 민주주의는 반은 성공이요 반은 실패라는 것으로 판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상황에서 확실한 선택을 하기 바란다.

아직도 국짐당이 무슨 정당인지도 모르는 사람처럼 그들의 말에 귀를 가져갈 것인가?

아니면 민주주의를 위해 마지막 충성심을 보낼 것인가?

문재인은 국짐당을 위해 대도 윤석열을 거대공룡으로 만들어 주었으며,

이낙연도 배출했으며 홍남기도 키워놓았고 유은혜도 산출했고,

김현미 국토부장관도 그리고 전해철까지 배출하지 않았던가?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을 어찌 알 수 있으랴!

그래도 다른 정권처럼 뇌물 먹은 사람은 없었다고요?



---윤석열 한동훈 특검은 완전 노다지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cFH8qBnZ3d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501192942043

https://www.blogger.com/blog/post/edit/694478635924796579/4244598843586908617


2022년 4월 30일 토요일

배현진 삿대질이나 당한 박병석이나



박병석을 詰難(힐난)한 배현진과 야바위꾼들!

 

어차피 욕을 먹을 각오도 하지 못했던 박병석(직위생략)?

賊反荷杖(적반하장)을 일삼는 정당을 정당으로 인정하는 국회의장이 있기에 국민들도 따라하는 것을 모르는 대한민국?

검찰정상화는 꼭 필요하다는 것을 국민의힘(국짐당; 변덕이 죽 끓듯 국민을 기망하는 국민의 짐 당) 전신 정치꾼들도 분명 깨닫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 수 있다.

국짐당을 검찰공화국으로 표현할 정도로 검사들이 진을 치고 있지만 그들도 죄가 있어 검찰청 수사에 들어가면 언제 어떻게 덤터기 죄를 더 뒤집을 쓰게 될지 왜 모르겠는가!

하지만 그들은 그들의 利害打算(이해타산)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언제든 뒤집어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들과 국민을 當惑(당혹)시키기를 반복했다.

그렇게 20년 이상 끌고 왔던 검찰청법 개정안은 고치기를 수없이 반복하며 누더기법이 돼 가까스로 국회를 통과했단다.

반가운 사람들도 없지 않겠지만 달갑지도 않은 법이라는 것은 거의 쓰레기 수준이라는 것 때문이다.

이번에도 국짐당 의원 대표라고 하는 권성동(직위를 붙일 수 없을 만큼 저질스러운 야바위꾼들의 왕초?)은 야바위(교묘한 수법으로 남을 속여 돈을 따먹는 노름<두산백과>) 짓을 대한민국 국회에서 저지르다 발각되고 있었다.

권성동은 스스로 서명 날인한 중재안을 포기하는 국짐당 야바위 전매특허권을 그대로 반영시킨 인물이다.

자신이 서명 날인한 중재안이 분명 보관돼 있는데도 그것이 틀리다며 바꿔야한다는 못난 짓까지 하다 민주당이 강력하게 밀어붙이자 결국 손을 드는 척 하지만 국짐당 의원 나부랭이들은 권력자의 눈에 들기 위해 비겁하게 깐죽거리기까지 하고 있지 않은가?

배현진(의원될 자격도 없는 권력의 노예였던 MBC 여자 아나운서 출신을 국짐당 간판에 의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속아 넘어가 국회에 나오게 된 결과 물)도 야바위꾼 아니라고 할까봐서 일까만,

박병석에게 삿대질까지 했다는 뉴스가 있다.

어차피 저들은 국회의장에게 덤터기를 씌우게 돼있는 각본대로 움직인 것인데 무엇을 더 언급할 가치가 있겠는가?

수구들이 주특기인 억지주장과 남 탓을 그대로 한 것인데 박병석은 처음 당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박병석은 본 소속은 민주당이지만 의장이 되자 무소속으로 당적을 바꾼 이후 재벌들과 국짐당 눈치만 보며 기회주의자로 변신하여 2년을 끌고 온 인물이니까!

얼마나 박병석이 몸을 사리는 인물이었으면 이번 중재안을 두고도 ‘... ‘... 으로 토씨 하나하나까지 고치지 않으면 의장 권한으로 검찰청법도 통과시키지 않겠다며 왕고집까지 부려준 결과물로 새파란 의원 나부랭이로부터 삿대질까지 당했으니 얼마나 기가 찾겠는가만,

박병석은 역사에 찌그러진 인물로 평가 받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본다.

민주주의를 위해 그는 '소통'과 협치라는 말을 앞세워 민주주의 발목만 잡아두며 모든 법을 누더기로 변신케 만든 인물에게 역사가 후일 말해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인간들에게 어찌 곱고 고운 글을 쓸 수 있을까!

나 같은 비천한 인간은 성인군자처럼 그들에게 조금도 대우해 줄 수 없다.

그게 배현진이 말하는 당신의 그 앙증맞은 몸이라는 몸뚱이로부터 나오는 그의 깊고도 깊은 철학의 오묘한 덕망이기 때문일 것으로 본다.

 


 

국짐당과 권성동과 야바위꾼들

 

국민이 아무리 착하고 여리다(국짐당에서는 개돼지로 노골적인 표현)할지라도 눈속임도 정도껏 해야 하건만 차원이 다른 속임수를 거듭 쓰며 국민을 우롱하는 국짐당의 꼼수에는 약한 국민들!

검찰청법 개헌을 보며 느낀 것은 없는가?

국회 국짐당 원내대표라는 자가 자신이 불러준 대로 박병석이 적어 합의안에 서명한 것이라고 말할 때는 윤석열에게 보고까지 했다는 의미가 분명한 것을,

첨가해야 할 내용이 더 있다면서 단 1주일도 안 돼,

아니 72시간도 지나기 전 파기하고 나선 야바위 짓을 보지 않았는가?

그런 야바위 짓을 장려라도 하는 것처럼 검수완박반대라는 피켓을 들고 국회 질서를 물리적으로 막아세우는 국짐당 패거리들!

그 중 배현진도 끼어 국짐당에 유리하게 전술까지 써온 박병석에게 삿대질까지 하며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여 국가와 국민을 배반하는 국짐당!

진짜 附逆者(부역자)!

 

정검유착 하여 검찰만의 힘으로 언론까지 장악한 국짐당!

비리 가족과 도적들의 두목 윤석열을 20대 대선 턱걸이 승자로 만든 국짐당과 그 일당!

천추의 한으로 남을 일이건만 국짐당은 반성은커녕 氣高萬丈(기고만장)하며 벌써부터 국고를 제 것처럼 물 쓰기로 나서고 있는 것을 보지 않은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보상조차 확실하게 처리하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취임식 경비는 상상을 초월하게 하는 기막힌 야바위 인간들!

청와대를 광화문으로 옮긴다고 하다가,

용산 국방부청사로 옮긴다며 국민을 희롱했다.

육참총장 공관을 관저로 쓰겠다던 것을 외교부장관 공관으로 바꿔버리며 야바위, 그게 더럽고 비겁한 #야바위짓!

집무실을 옮기는 비용만 달랑 말하며 쫓기는 국방부가 정착해야 할 비용은 입도 벙긋하지 않는 야바위짓!

윤석열의 외교장관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안 봐도 비디오라고 하는 말처럼 별 볼일도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암묵적으로 까발리고 있는 윤석열과 인수위 일당의 야바위짓!

외교 사절들 간 행사는 어떻게 할 것인지도 밝히지 않는 야바위짓!

하기야 박진(직위생략)이 앞으로 별 볼일 없는 자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데 무슨 공관이 필요하겠는가만,

윤석열과 그 일당으로 대한민국 역사는 끝나게 되는 것인지,

 후속을 이을 대통령이 없다는 말인가?

오직 자신들의 삶에만 치우친 나머지 뒤에 올 사람들까지 배려하는 마음은 전혀 없는 것 같아 정말 한심하구나!

이런 야바위꾼들에게 나라와 자신들의 평화와 행복까지 맡겨야 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속내가 더 궁금해져가고 있다.

착하고 여린 국민이시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윤석열에게 표를 던졌던가?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팔고 있는 국민은 바로 그처럼 착하고 여린 국민 아닌가!

국가 야바위꾼들의 호된 맛을 톡톡히 볼 것 같지 않은가?

 

 

 

---윤석열 한동훈 특검은 완전 노다지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cFH8qBnZ3d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4월 26일 화요일

검수완박 중재 뒤엎은 건 베갯밑송사?

새 글을 첫 페이지로 함


민주당은 해체될 수 있다는 각오로 싸워라!

 

웬만해야 착하고 여린 국민들도 봐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건 독재로 가겠다는 의미가 짙은 국민의힘(국짐당; 자기들에게 불리하면 뒤집어서 억지로 이겨낸 국민의 짐 당)의 억지주장이 시작되고 있는데 어림도 없을 것이다.

국짐당 원내대표라는 권성동(직위를 바닥으로 내동댕이친 인물에게 무슨 놈의 직위를 붙인단 말인가!)이가 제 입으로 한 말(국짐당 의원총회에서 지가 불러준 대로 의장이 적고 그것에 합의했다고 한 말)까지 내던지는 인간이 드디어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구나!

이 정도까지 나오는 국짐당을 보며,

윤석열(직위 생략)이 앞으로 해나갈 국정은 안 봐도 빤하지 않은가?

베갯밑송사는 시작되고 있다고!

권성동을 윤핵관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자보다 더 위에 있는 위대하실 일을 하사하실 분!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서 이번 기회를 놓치게 되면 어차피 민주당은 죽게 돼있다는 것을 아직도 못 느끼는 인간이라면 국회의원 자격조차 없는 인간이 고관의 탈을 쓰고 국회에 있는 하찮은 동물이나 뭐가 다른가!

연합뉴스가

권성동 "검수완박 일방처리시 필리버스터 등 모든 수단 사용"’이라는 제목을 걸고 권성동이 번복하는 것을 보도했다.

국민들은 국민 스스로를 위해 검찰정상화 검찰 본연의 위치로 돌라가게 하려면 기소만 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는데,

권성동은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국민이 수용하지 못하는 의장 중재안에 대해선 수용할 수 없다"라며 말도 안 되게 국민을 팔며 억지주당을 하고 있다.

권성동이 지적하는 국민은 김건희를 필두로하는 국짐당과 그 일당들 아닌가?

자칭 보수라고 하는 강원도 강릉 시민들이 이런 인간을 선출하여 국회로 보냈다는 게 한심할 정도로 대한민국 국민은 깊은 잠에 취한 채 나라가 지옥으로 떨어질 상황인데 어찌하면 좋을까!

어떻게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이런 자들의 감언이설에 꼬여 아까운 한 표를 값지지 못하게 낭비해버리고 마는지...

민주당이 이번에도 국짐당에 밀려 나가떨어진다면 더 이상 민주당은 대한민국에 남아있을 존재감조차 상실하게 될 것이요 결국 파산까지 당할 각오해야 한다.

더러운 정치꾼들의 집합단체에 의해 파산되게 된다면 역사에 오점으로 남게 될 것은 明若觀火(명약관화)한 일로 大明天地(대명천지)에 밝혀질 것인데 어찌 부끄럽지 않으랴!

 

 

 

정의당의 심상정이 늙은 여우 돼가고 있나?

 

국짐당이 이처럼 막무가내로 縱橫無盡(종횡무진) 달려가는데 말리지 못한다면 그대는 정의당 간판 밑에 있을 자격 없다.

진짜 서민을 위한다고 입으로만 털고 다니지 말고 진실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 아니겠나?

이제 와보니 노회찬 전 의원이 자리가 그처럼 대단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한다.

수박들이 있는 민주당이 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국민을 위하는 의원들로 구성돼 있다는 것조차 알지 못한다면 민주당과 적을 두게 하고 있는 정의당의 처신을 보면 한심할 때가 한두 번일까?

민주주의를 위해서!

단 한 시간도 국짐당과 검찰에 수사권을 두게 된다면 정치보복을 당하고 국민의 올바른 지도자를 잃게 될 수 있을 것을 모른 체하고 넘기겠다는 것인가?

자신들에게는 그만큼 위대할 정도의 인물이 나지 않았으니 아마 人才(인재)의 중함을 어찌 알겠는가만,

국민의 진심을 정말 모르는 것인지 국짐당과 합의하에 민주주의 퇴보를 원하는 정의당인지?

정의당은 이름부터 바꿔야 한다.

正義(정의)’라는 단어를 빌려다 더럽히지 말라는 말이다!

심상정이 늙은 여우로 변신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지 말든지!

정의당이 이번에도 민주당 발목 잡는다면 국물도 없을 것이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의 착하고 여린 마음을 그리도 모르는 채 할 것인가!

노회찬 전 의원의 진심이 지금도 숨을 쉬고 있어 다 낡아빠진 정의당에 한 푼이라도 적선하고 있다는 것을 정녕 알지 못한다는 말인가?

심상정은 윤석열 검찰 캐비닛 속에 감춰진 인물이었단 말인가?

국민에게 그만큼만 친절할 수 없었나?

어떻게 고양시민들은 이런 자에게 한 번도 아니고 계속 아까운 한 표를 마구 던져주고 있었단 말인가!

정의당은 민주당 하는 일에 거부할 때마다 국민의 저주를 한두 번 받아본 게 아닐 텐데 아직도 헛발질 차든지 똥 볼을 차올려 국민에게 실망을 주려고만 할 것인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여!

제발 얼굴을 가랑이 사이로 집어넣어 세상을 뒤집어보려고 하질 말고 얼굴을 당당히 쳐들고 세상을 똑바로 쳐다보기 바란다!

세상에서 무서운 놈은 믿었던 놈이 배반하는 것이고,

가장 무서운 놈은 한편으로 알고 있던 놈의 배반이다.

윤석열도 그랬고 심상정도 그 정도까지 가지 않았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는가!

정치는 오늘은 동지 내일을 적이라도 하지만 이념을 비슷하게 한 놈들이 딴 길로 빠진다는 것만큼 실망이 클 수 있으랴!

국민을 위한다고 입으로는 떠드는 인간들이 말이다.

좌우간 민주당은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다면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죽는 편이 훨씬 낫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




김건희와 이명수 기자 간 7시간 녹음이 스치고 간다.

한동훈에 대해 말하는 김건희는 마치 꼬봉처럼 부리고 있었다는 것으로 들려왔다.

김건희와 한동훈 간 2,000시간 통화라는 말도 자주 들려왔다.

그 둘은 윤석열을 대통령자리에 올려놓고 만 것으로 얼마나 즐거워했을까?

윤석열은 대통령 간판만 달았다는 것에만 만족하는 어리바리일 뿐,

그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은 콜걸마누라와 한동훈(직위 생략)의 머리를 짜 맞추어 김건희로부터 나가는 베갯밑송사 바로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스친다.

김건희는 이명수에게 자기가 권력을 잡으면 검찰이 알아서 한다고 했다.

그런데 민주당에서 검찰정상화(김건희와 그 일당 그리고 수구 언론들은 검수완박’)를 들고 나오며 박병석(직위 생략)의 중재안을 보아하니 검찰은 완전 허수아비가 되고 만다.

김건희가 가장 손봐주고 싶은 사람은 이명수(검찰은 벌써 징역 10월 구형) 기자를 필두로 엮어야 할 사람이 줄줄이인데 말이다.

콜걸여사로 만들어준 열린공감TV도 서울의소리도 정대택도 줄줄이 줄줄이...

민주당이 뚫리게 되면 그나마 정론이라고 했던 정론을 어디에서 듣고 볼 수 있을 것인가!

베갯밑송사가 옥합을 뚫는다.’라는 속담을 잊어버리고 있었던가?

 

 

---무슨 권위가 서겠나 (Feat. 정규재) 동영상

 https://youtu.be/e_jNC1Ty9Cw?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426174347887

https://news.v.daum.net/v/20220426180606658

2022년 4월 17일 일요일

박범계와 이수진 역사는 확실히 적어라!


역사에 불명예로 남을 인간들

 

민주당 수박 중 수박들

국가의 짐 당 2중대 되어

민주주의 짐이 되어버린 수박들

1수박 이낙연 따르던 수박들

검찰 언론 사법개혁 적기 다 노치고

개딸(2030개혁의 딸)들 성화가 없었다면

검찰정상화 상상조차 할 수 있었으랴!

게을러터진 수박과 수박들

역사의 불명예 장부에 적어라!

대한민국 역사책에 적어라!

 


 

권한을 더 받지 못해 안달이 난 권력자와 사뭇 다르게

권한을 쓰지 않아 영원히 남을 비겁한 인간 박범계!

도적을 앞에 두고 방치한 죄

도적인줄 알면서 묵인한 죄

도적인줄 알면서 때려잡지 않은 죄

도적이라는 것까지 말하며 눈감아주는 죄

그 자도 똑같은 도적 아닌가?

역사의 불명예 장부에 적어라!

대한민국 역사책에 영원히 적어라!


 


 




웃고 울고 성내고 싶으면 아무 때 가리지 않고

누가 보아도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보이는 이

누가 보아도 나라의 작은 일조차 해낼 수 없어 보이는 이

누가 들어도 아이 같이 어눌한 말과 소박한 발음

솔직하다는 말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바로 그 사람

누가 보아도 선량하다는 걸 느끼게 하는 사람

착하디착한 물이 뚝뚝 그리고 또 뚝뚝

누가 만나 봐도 아름답게 보이는 사람

어린아이처럼 꾸밈이 없는 그 사람 이수진

그가 박범계에게 천사 같은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무엇이 옳고 그르다는 것 지적까지 해가며

박범계를 마구 꾸짖고 싶은 마음이 뚝뚝 떨어지는 부드러운 말로

죄인을 제발 붙잡아 판결해 달라고!


권한이 있는데도 쓰지 않는 도적들의 방관자는 눈까지 감는다!

역사의 불명예 장부에 적어라!

대한민국 역사책에 영원히 남게 해라!

이런 비겁한 자들은 다시는 정치를 할 수 없게 하자!

 

{부제; 박범계와 이수진 역사는 확실히 적어라!

 

 

---이수진 의원이 낱낱이 따지며 박범계에게 부탁하는 동영상

'윤석열, 재판 받는 게 정의'..판사 출신 이수진 의원의 외침 "김건희에 대한 거짓말은 선거법 위반이다"

https://youtu.be/YXSs2Overh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머니투데이

평검사·지검장·고검장 긴급 회의..'검수완박'에 연이은 검찰 단체행동

https://news.v.daum.net/v/20220417201303497

  

2022년 4월 5일 화요일

이처럼 문재인이 더럽게 미운 아침이란 말인가?


 윤석열을 대통령 만든 사람은 문재인!

 

아무리 생각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은 대한민국 안에서 벌어지고 말았다.

문재인(직위 생략)에게 기대가 컸던 만큼 국민의 실망 또한 컸다는 것은 20대 대선의 결과물이 말해준다.

그의 코19 대처는 국민들이 순순히 따라주어 잘 이끌어온 덕분에 외교까지 쉽게 풀기는 하였지만,

국내 문제에 대해서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冷笑的(냉소적)으로 미루고 있었다는 것을 국민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거창한 꾸밈의 말로 시작은 하였으나 결국 공염불로 끝나가고 있는 그의 공약과 취임사를 보면 알 수 있다.

2019년 가을이 시작하는 그때 완전 판이하게 변해버린 문재인을 보는 순간 나는 치를 떨기 시작했으니까!

훌륭하게 쓸 수 있는 인재 한 사람과 그 가족이 몰살돼가는 것을 보는 순간과 순간들을 많은 사람들은 기억하면서 문재인에게 끝까지 기대를 저버릴 수 없었던 그 나날들!

대한민국 천재들은 그렇게 정치적인 이슬로만 사라져야 했던 것인가?

아무리 인사를 잘 못한다고 했지만 그처럼 처참할 수는 없었는데 틀린 것을 바로 잡을 생각조차 하지 않던 문재인 정권 청와대가 정말 싫게 느껴지기 시작하던 그날들!

조국(직위 생략)의 귀여운 자식들에게까지 괴멸이 당하고 있는데 먼 산에 난 불구경하던 문재인!

그가 꿈꾸는 민주주의는 도대체 어떤 것인가?

국민이 준 권한까지 다 내팽개치고 자신을 도왔던 귀한 인물의 가족이 산산이 부서지고 있는데도 그는 빚을 졌다는 소리로 끝을 내고 있었다.

그리고 逆賊(역적)을 보란 듯이 키웠다.

문재인은 윤석열에게 무엇을 얼마나 잘못한 사실이 있었을까!

그런 것이 없고서야 문재인은 정말 국민을 절망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었으니까!

우리는 그의 속사정을 정말 모른다.

그냥 말도 안 되는 의심을 품을 만큼 문재인은 윤석열에게 관대하게 나갔다.

물론 감사원장을 하던 최가에게도 관대한 문재인은 조국이 그처럼 만만했던 것일까?

조국은 문재인에게 무슨 죄를 지었으며 무슨 잘못이 그처럼 많았던가?

문재인은 정말 국민을 우습게보며 귀족으로 변해가고 있었다는 것을 나는 느꼈다.

역사는 정확하게 써야 하건만 문재인을 끝까지 좋아하는 역사가는 어떻게 그를 칭송하게 될까?



 

불쌍한 조국의 따님이 부산대학교 의전원 입학이 취소됐다고 하는 뉴스를 보는 순간 피가 거꾸로 튀어 오르고 있다.

사학재단도 강력하게 손볼 것처럼 용솟음치던 문재인의 교육철학은 또 어디에 숨겨두었단 말인가!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아직도 이낙연의 아바타처럼 조국과 그 가족이 滅門之禍(멸문지화)되는 것을 먼발치로만 바라보며 쾌재의 웃음을 치고 있을까?

문재인은 아직 청와대 경내만 산책하며 귀족의 안락함을 만끽하고 있는 중인가?

진실로 문재인식 민주주의는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의 현실성에 맞아떨어진다는 말인가?

오죽하면 조국이 신권을 <가불선진국>이라 명명했을까?

문재인은 코19 잘 따라준 국민의 덕분에 선진국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가불선진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思考(사고)와 사회구조는 어림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국민들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에 들어섰다는 말에 동의조차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생각이 깊은 이라면 그 책을 열심히 찾게 돼있을 것이니 당연 베스트셀러가 됐다한들 딸의 앞날이 나락이거늘 어떻게 감당하라는 말인가!

막강한 민주주의 대통령 권한을 문재인에게 쥐어줬지만 무능의 대명사 문재인은 고개만 숙인 채 모든 권력을 윤석열에게 경쾌하게 이양하며 박수까지 열심히 치게 될 것인데 어떻게 16,147,738 명의 국민들은 참고 살아야 한단 말인가!








정말 문재인이 이렇게 미울 수가 없구나!

 

247,077명이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표를 던졌다면 세상은 지금처럼 용광로 돼 펄펄 끓기 시작하려 할까?

19 시작하여 2020년 최초 국민보편지급 할 때처럼 단 한 차례만 더 이재명 당시 도지사의 뜻을 받아주기만 했다면 지금처럼 김정숙 여사와 자신에게 보수 언론들이 멋대로 낮잡아보는 짓을 당하고 있을까?

다 지나간 일 되짚어봐야 뭐할 것인가만,

문재인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판 적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콘크리트 문프 지지자들 덕분에 잘 모면했고 지지율 또한 놓치지 않은 것일 뿐 조금만이라도 깊은 생각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못할 짓 했다는 것은 꼭 집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남들이 그를 인정한다고 무턱대고 따르려고만 하지 말고 정말 올바른 판단은 어떻게 해야 국민들이 左衝右突(좌충우돌)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 각자는 배워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무조건 자신보다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사람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려고만 하는 게 대단히 위험한 짓인데 아직도 모르고 살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솔직히 이번 59일까지 민주당이 검찰개혁(앞으로는 검찰 정상화?) 언론개혁 꼭 하겠다는 의원들이 몇 몇 있지만 어림도 없을 것 같아 하는 말이다.

 

21대 국회 민주당에게 180의석을 준 국민들이 있었는데 당을 말아먹고 나라 민주주의를 완벽하게 말아먹은 이낙연과 국회의장 박병석(이하 박병석)협치라는 단어를 들고 나와 180명 의원 중에서 수박들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미국도 과반 의석만 있으면 웬만한 입법은 거의 통과시킬 수 있는데 로비에 약한 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많이 받아 드셨는지 모르지만 국민의힘(국짐당; 멀쩡한 사람들을 세뇌시켜 국민을 위험한 구덩이로 밀어 넣는 국민의 짐 당)의 제2중대를 민주당 의원들로 감싸주었다는 것은 세상이 다 이해하고 있지 않은가?

이런 것을 보고도 민주당을 믿지 않을 수 없는 국민들의 심정은 오죽할 것인가!

그러나 국민들이 냉정하지 않으면 국민들 제 밥조차 받아먹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단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한다.

22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후보자를 제외시키는 방안을 짜지 않으면 국민들의 안위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국짐당에게 떡을 던지라고 하는 게 절대 아니다.

3당 후보 중 자신의 의견과 닮은 사람을 배출해내야 한다.

그렇게 국민들이 연립정부를 이룰 수 있게 하나둘 가르쳐줘야 하는 사명이 있다고 본다.

대한민국 정치꾼들은 모조리 갈아내야 한다는 것을 제발 잊지 말아야 한다.

기왕 촛불혁명을 할 바에는 이런 것에 초점을 두어 국민의 생각을 바꿔나가는 게 옳지 않을까?

더 이상 민주당을 믿는다면 후대들에게 올바른 민주주의커녕 커다란 고통을 안겨주는 선조가 되지 않을까?

 

 



이글을 짓고 있는 이 사람도 문재인을 진실로 믿었다.

그런데 그는 자기 욕심만 채워낸 인물이라는 것을 제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말은 민주주의를 내세우면서 마음은 박병석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까지 하고 만다.

국민의 직접민주주의라는 것을 앞세웠지만 완전 실패작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습성을 전혀 몰랐던지 아니면 로비를 당했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들 정도로 재벌의 손을 들어주고 말았다는 것을 이제는 말할 수 있지 않은가?

재벌개혁을 검찰개혁을 언론개혁을 그 알량한 입으로 수도 없이 했으면서 5년 동안 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그 스스로 自畵自讚(자화자찬)하는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만들었다며 미소 지을 때마다 온몸에 소름이 돋아나고 만다.

아무리 시작하는 수사처라고 할지라도 그처럼 빈약한 기구하나 달랑 만들어놓고 허수아비들에게 세비만 축내는 꼴을 보는 국민들에게 자랑할 소리인가?

공수처가 지금까지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제대로 이해하는 국민이 있던가?

빌어먹게도 겸손이라는 것이 문재인에게 있는 줄 알았는데 5년 동안 실망이라는 단어 밖에 얻어낸 것이 없지 않는가!

그래도 그의 지지율은 40%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런 국민들이 있기 때문에 국가 발전은커녕 국가를 완전히 파괴시킨 것 이외에 무엇이란 말인가!

잘한 것을 잘했다고 해야 하고 못하는 것은 꾸짖을 수 있는 인간이 되라고 초등학교 때부터 귀에 딱지지게 들었던 소리가 하나도 성취되는 게 없는 나라 아닌가 말이다.

말도 안 되는 언론의 말만 듣고 보면서 애매한 국민만 잡아다 족치며 죽이고 있는 자에게 표를 던질 수 있게 하는 나라가 올바른 나라라는 말인가?

왜 문재인이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을 파면시키지 않았던가!

조국 전 장관과 그 가족들이 무슨 죄가 그처럼 많이 졌기에 그의 부인은 감옥에서 만신창이가 된 몸을 이끌며 신음하고 있게 해야 한단 말인가!

문재인이 이런 사람인데 민주주의를 위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보는 국민들의 판단을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문프들을 좌지우지하는 지성인이라고 할까만,

그래도 상식이 있다는 사람들까지 문재인을 감싸려고만 들지 그의 파편적인 무책임과 무능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 말도 하지 않고 입을 닫고 산다는 게 정말 절망적인 수준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외교 같은 문제에 있어 잘 한 게 문재인에게 있다는 것만 가지고 국내 문제에 있어서는 전혀 무관하고 있는 문재인에게 단 한 마디도 거들지 않으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은 국민들이라는 것을 말이다.

검찰총장 지명을 받던 윤석열도 국민이 선출한 거대한 대한민국의 대통령 앞에서 맹세한 게 분명히 있었을 것인데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던지 배반했다면 단호하게 잘라냈어야 대권을 쥔 권력자를 공무원들이 무서워할 것 아닌가?

문재인을 감싸고도는 문재인의 참모들은 그 당시 윤을 내쳤다면 국민의 원성은 더 커졌을 것이라며 문의 판단이 옳았다고 감싸주며 역성하고 있지만 말도 되지 않는 소리라는 것을 역사는 바로 잡아야 한다.

문재인을 보필하던 참모들까지 무능하고 무책임했던 인물들이 많아 문재인의 판단까지 흐리게 했을 수 있었다고 말이다.

결국 문을 감싸주는 지식인들의 말에 속고 있는 국민들이 정말 불쌍하다는 것을 나만 느끼는 것일까?

문재인은 정말 무능하고 무책임한 사람으로 역사에 남게 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역사는 정말 역사가 아니라고 본다.

그는 대통령 취임사까지 허공에 날린 대통령이었으니까!

문재인을 찍은 손모가지가 지금 하나둘 사라지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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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면 너무 길다...2년이면 족하다 (Feat. 정봉주) 동영상

https://youtu.be/M0bIp03-H0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다음은 문재인의 2017510일 허위 취임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558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