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1일 수요일

윤석열 정치검찰 더는 할 수 없을 것?



검찰 해야 할 곳과 사람은 외면하는 검찰?

 2i?¼ i?¤i?? eμ­i??i??i?? i¡°eμ­ e²?e¬´e¶�i?¥e´� i??e³´i?? e¸°i??e°?e?´i??e°� i§?i??e??e³  i??e?¤.

검찰개혁을 위해 조국 법무부장관이 임명되자 발 빠르게 움직이는 행보가 나타나고 있는데 반해 검찰은 아직도 헛 다리만 집고 있는 것 아닌지?
조국 장관 딸에 대한 동양대총장 표창장을 위조한 것으로 몰아오던 최성해(1943~ ) 동양대총장(이하 최성해)의 말만 믿고 조국 장관 부인을 수사 한 번 하지 않은 채 기소한 검찰!
동양대와 최성해가 썩고 병들어 있다는 것은 알고 조국 가족 수사를 이어가고 있는 것인가?
동양대 측에서는 벌써 표창장은 위조 될 수 없다는 것을 밝히고 있는데 아직도 검찰이 確固不動(확고부동)한 자세를 취하지 않고 있으니 국민은 說往說來(설왕설래)에 휘둘리고 있잖은가?
잘 못을 했으면 빨리 그 잘 못을 반성하면서 새로운 기획을 짜야 하고,
가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판단했다면 빨리 가던 길을 멈춰서는 것도 지성인들이 해야 할 지침인데 아직도 잘 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잘 못 들어선 그 길에 서서 잘 못된 길을 끝까지 가야 한다고 어리석은 생각을 계속하려 할 것인가?
그처럼 검찰이 반성조차 하질 못하고 있으니 국민의 叱咤(질타)가 끊이지 않고 怨聲(원성)은 난무하게 된 것 아닌가?

i??i?¸i¤?i??i§�e²�i?¥i?? i?¤i??i?´ e²�i?¬ i??eª?

윤석열 총장을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은 검찰 개혁의 선봉이 되라고 했더니 조직에 충성하기 위해 정치검찰을 自招(자초)하고 있는 것인가?
신임 조국 법무부 장관이 들어서기 전 충분히 개혁하려는 의지를 보일 수 있었던 데 반해 지금 해놓은 것은 무엇 하나 뚜렷한 것 없이 수사에만 더 강점을 두기 위해 포석을 띄우는 것 외에 뭐가 있는가?
조 장관의 10 검찰개혁주진지원단(이하 검찰개혁추진단)’을 만들라 지시하고,
오늘(11)은 법무부와 대검찰청의 감찰권을 강화하겠다고 하면서 대검찰청 감찰본부장이 두 달이나 공석인 데에 조 장관의 검지가 돌아가는 것을 보고만 있을 것인가?
국민들은 윤석열이 가려고 하는 길이 무엇인지도 사전 파악조차 정확히 하지 못한 탓도 없지 않지만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라는 윤석열의 말만 믿고 국민이 보낸 응원이 지금 아쉬워지는 형국이 되고 말았다.
윤 총장은 처음부터 검찰개혁에는 안중에도 없었다는 것을 재확인 한 국민은, 실망감에 어찌할 줄 모를 조국 장관과 문재인 대통령을 응원하고 있는 것 같다.
두 사람 모두 인간 윤석열에 기대를 건 것만큼 실망도 컸을 것을 상상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기대했던 것이니 한 번쯤 기다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성 싶다.
당장 조 장관 가족 수사를 멈춘다는 것도 결코 인정받을 일이 될 수 없을 것이니까!
수사는 하되 지나치지 않게 해나갈 것을 바라볼 수밖에 없다.
대신 자유한국당(자한당) 의원들의 패스트트랙에 저촉된 위인들에게 써먹을 수 있는 기소의 방침이 될 수도 있다는 게 남았지 않은가?
조국 장관의 명쾌한 걸음걸음에 비해 윤석열 총장의 발걸음의 속도가 너무 지친 듯 하는 그런 內密(내밀)한 자세가 국민을 실망하지 않게 했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믿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겠다는 말이다.
결코 好期(호기)를 활용할 수 없는 인물이라면 그쯤에서 사퇴하는 게 본인 앞길의 前導(전도)에도 차라리 낫지 않을까?
검찰총장으로 인사를 감행한 사람들의 실수로 영원히 남을 수밖에 없을 것이지만!

a�?i??i?¸=e?´i??i?¤a�?e°?i£¼i?± e¸°i?? = i?¬eª¨i?�e?? i?´i?ⓒi?¬ i½?e§?i?¬i??e?¼i?´e¹?i??i¿¼i?°(PE) e?�i?? i?´eª¨i?¨e°� 11i?¼ i?¤i ? i??i?¸ i??i´?eμ¬ i??i?¸i¤?i??i§�e²?i??i?? i?´e|° i??i?¥i?¤i§?i?¬i?¬i?? i¶?i??i??e³  i??e?¤. 2019.09.11. park7691@newsis.com

최성해가 제보한 정경심 교수 표창장 위조는 말도 되지 않는 소리라고 많은 사람들은 처음부터 이해하고 있었다.
제보 같지도 않는 말을 검찰이 계속 밀고 나가면서 어설픈 짓을 할까만,
왜 최성해에 대한 수사는 차고 넘치는데 수사의 칼날은 아직도 조국 가족과 정경심 교수 쪽에 그대로 있는 것인가?
최성해는 가짜 학위를 내세워 학생과 학부모를 愚弄(우롱)했다.
더 나아가 동양대 교수들과 교직원은 물론 표창장과 상장을 받았던 외부 인들에게도 거짓 학위를 이용해서 籠絡(농락)하고 있었다.
이런 이를 동양대에서 총장으로 하면서 기강을 해이하게 하는 것을 검경은 바라만 볼 것인가?
더해서 경향신문은 2019 9 11일자에
동양대 최성해 총장, 동생 회사에 '수백억 일감몰아주기' 의혹이라며 보도하고 있다.

i§�e?? 8i?¼ e²½e¶? i??i£¼i?? e??i??e?�i??eμ?i??i?? iμ?i?±i?´ e??i??e?� i´?i?¥i?´ i¡°eμ­ e²?e¬´e¶� i?¥e´� e?¸i?? i??i°½i?¥ e?¼e?�e³¼ e´�e ¨i?´ i??i?¥i?? e°?i??e³  i??e?¤. A |i?°i?ⓒe?´i?¤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 표창장 위조 의혹을 제기한 동양대 최성해 총장이 십수년간 학교를 운영하며 친동생이 경영하는 건설사에 학교의 각종 공사를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교육부의 2015년 감사에서도 적발됐고, 최 총장과 동생은 입찰방해죄로 각각 10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도 확인됐다. 사립대학이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특정 건설사에 일감을 몰아주는 행위는 사학비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11일 교육부가 공개한 학교법인 현암학원 및 동양대학교 회계부분 감사 결과 자료를 보면 동양대는 2012~2015년 사이 진행한 학교 북서울캠퍼스 본관 신축 등 2건의 시설공사를 부적절하게 집행했다가 적발돼 경고 처분 등을 받았다. 세부 감사 내역을 보면 동양대는 사학기관 재무 회계 규칙 제4에 따른 일반경쟁입찰 대상 공사 2건을 특수관계에 있는 건설사인 사가 낙찰받도록 했다. 사는 이를 통해 119억원 상당의 동양대 북서울캠퍼스 조성사업 등 총액 172억원 상당의 공사를 수주했다.

경향신문 취재결과 사는 최 총장의 친동생이 운영하는 건설사였다. 감사 자료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교육부는 낙찰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특히 북서울캠퍼스 조성사업의 경우 당초 설계과정에서 제시된 추정가액 168억원이었는데, 사가 낙찰받은 금액은 119억원으로 50억원 가까이 차이가 났다.

보기에 따라선 동생이 운영하는 건설사를 통해 예산을 절감한 형태로도 추정할 수 있다. 하지만 교육부는 그렇게 보지 않고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낙찰가를 보면 당초 공사를 계획할 때 제시된 추정가액보다 낙찰가가 크게 낮은데, 이는 사학에서 특정 업체에 공사를 몰아주기 위해 입찰을 고의로 유찰시킬 때 주로 쓰는 방법이라며 더욱이 사와 최 총장은 특수관계에 있어 수사를 의뢰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최 총장과 동생 최씨를 입찰방해 혐의로 기소했고, 법원은 이를 인정해 2016년 최 총장과 동생에게 각각 1000만원의 벌금을 선고했다. 검찰이 입찰 과정에서 최 총장 등이 사적인 이익을 챙겼을 가능성까지 수사했는 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e??i??e?�i??eμ? i ?e²½. A |e??i??e?� i??i??i?´i§�

지난 정권을 이용해서 무슨 일을 어떻게 꾸몄을지 상세하게 들여다 볼 여지가 엿보이는 것만 같은 데 거대한 범죄는 방치한 채 상상조차 할 수도 없는 일(누가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탐을 낸 나머지 위조 하려 하는 일)을 가지고 국비를 들여가며 수사해야 할 것인가?
누가 봐도 정경심 교수가 학교교직원들을 통해 충분히 받아낼 수 있는 표창장 사안을 가지고 위조라는 단어로 국민을 기만시키는 일에 검찰마저 칼춤을 춰야 한다는 말인가?
최성해가 무서워 말도 못하고 있는 교직원과 교수들의 눈초리가 생생하지 않는가?
갖고 싶지도 않을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비웃을만한 일 아닌가?
교육학박사 詐稱(사칭) 총장상을?
과녁은 이쪽이 아닌 저쪽인데 왜 검찰은 함정의 늪으로 깊이 들어가 과녁조차 찾지 못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남발하고 있는 것인가?
자한당은 이제 끝이다.
윤석열 호는 더 이상 연연할 시간조차 없지 않는가?
검찰은 이제 국민의 눈높이를 정확히 들여다보고 제 갈 길을 선택할 것으로 본다.

iμ?i?±i?´ i´?i?¥, i??i?? e?¼e?�a�|i??i°½i?¥i?? a�?e°?i?¬a�? i??e¡?i??i?? a�?i??i?¬a�?

원문 보기

2019년 9월 10일 화요일

나경원 아들 논문과 대한의사협회



의협나경원 아들 건 윤리위 대상 아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자한당원내대표(이하 나경원아들 김모 군도 2015년 고등학생 시절 공학 분야 최대 학술대회로 꼽히는 국제의용생체공학 학술대회(EMBC)에서 광용적맥파와 심탄도를 이용한 심박출량 측정 타당성에 대한 연구'라는 제목의 포스터(논문연구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는 뉴스가 나오자 사람들은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
조국 장관의 딸과 比肩(비견)될 만한 수준의 학생들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頭角(두각)을 드러낼 수 있다는 의미도 없지 않을 것이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등학생들의 연구 실력에 따라 유명 교수 다음으로 제1저자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 수 있었으니까!
미국은 가능하다고 하는 여론은 있다.
하지만 한국은 아직도 고등학생을 아이 취급하는 경향이 짙으니 가능성이 없다고 미리부터 얕잡아보는 성향이 대한민국에서는 뚜렷하기 때문에 조국 딸도 피해를 보고 있는 것 아닌가?
어찌됐건 부모의 두뇌가 좋으면 자식들도 거의 따라가게 되고 있으니 우수한 두뇌는 우수한 자식도 갖게 된다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나경원도 조국 딸에 대해 비아냥거리거나 얕잡아보는 말은 하지 않았어야 했다.
결국 나경원 아들도 제1저자에 오른 것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뻐기고 있다?
서울대 윤모 교수는 나경원과 친밀한 관계를 학창시절부터 유지한다고 인정하면서 나경원 아들의 실력은 대단하다고 긍정하기 때문에 제1저자도 가능해서 적었다고 한다.
그러나 김 모 군의 미국 고등학교 명을 넣지 않고 서울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으로 둔갑시킨 것은 죄의 빌미가 없지 않을 것 같다.
말은 誤記(오기)의 실수라고 하지만 대학과 고등학교의 오기는 처음부터 실수가 아닌 거짓의 실수를 삽입한 것이 틀리지 않은 것 아닌가?
하필 나경원이 조국 장관 딸에 대해 강력히 저주한 그 사실이 분명한데 자신의 아들이 표면에 나타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을까?
자신의 아들로 인해 윤 교수는 서울대(국립대는 국가와 국민의 재산실험실까지 통째로 빌려주고 학교명도 오기를 쳐서 難堪(난감)한 상황이 될 줄 각자 본인들은 정말 몰랐단 말인가?
아들에 대해 가짜뉴스를 올리는 사람에게는 가차 없이 본때도 보일 자세?
어떻게 하면 급박해진 窮地(궁지)에서 빠져나갈 것인가?
때문에 대한의사협회에 아들 논문을 보여주고 타당성을 의뢰했을까?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뉴스1
의협나경원 아들 건 윤리위 대상 아니다.."조국 딸과 전혀 달라"’라는 제하에
대한의사협회는 조국 법무부 장관 딸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아들이 각각 제1저자로 등록한 논문과 포스터 연구는 저자 자격에 대한 기준과 판단이 전혀 달라 비교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10일 밝혔다.

논문은 제1저자에 대한 명확한 국제 가이드라인이 있지만포스터 연구는 그런 국제 기준이 없는 데다 학회마다 다른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같은 사안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따라서 윤리위원회 등 의협의 공식 회의석상에서 논의할 대상도 아니라는 의미다.

의협은 나경원 원내대표 아들의 포스터 연구가 특혜를 받은 것이라는 일부 보도가 이어지자전문가 인터뷰 등을 통해 관련 규정을 확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의협 관계자는 "포스터 연구는 정식 논문이 아니며연구에 대한 일종의 예비보고로 볼 수 있다"며 "논문 출판과는 결이 다르다는 전문가 판단이 많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포스터 연구에 대한 명확한 국제 가이드라인이나 기준이 없고 학회마다 판단이 다를 것 같다"며 "(단국대 논문의 경우책임저자가 (잘못을인정한 데다 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문제까지 있었고포스터 연구 제1저자인 김씨의 자격 문제는 다른 사안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세' 조국 인사청문 앞둔 여야, 벌써부터 불꽃 공방

조국과 나경원의 인격은 근본부터 다르다

조국 장관은 딸에 대한 수준 이상의 대우를 받은 것에 정중히 사과를 했다.
하지만 나경원은 달랐다.
입장문을 통해 "제 아들은 당시 논문을 작성한 바 없다"라며 (논문이 아닌 포스터로 둔갑시키면서)
"또한 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최우등졸업)으로 졸업했다."라고 하며 대놓고 자랑까지 했다.
논문이 아닌 포스터일 뿐이라고 아들의 논문을 변명하고 나섰다.
그래 조국 장관 딸의 논문도 에세이(Essay 수필정도)에 불과했는데 자한당과 언론은 굳이 논문이라고 抑止(억지)와 强制(강제)를 일삼으면서 發惡(발악)을 했지 않았던가?

나경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과 다른 (조국 딸과)물타기성 의혹 제기를 하는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라며
"이는 아이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이므로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强壓的(강압적)이다.
인간 조국 장관 후보자는 몸 둘 바를 몰라해하며 연속적으로 사과를 했지만 나경원은 달랐다.
든든한 대한의협이 받쳐주면서 조국 딸은 안 되지만 나경원 아들은 될 수 있는 논문이라고 애써 인정하고 있다.
의협이 과거부터 守舊(수구)의 세력이 진을 치고 있는데 아니라고 할 것인가?
의협은 벌써부터 의사들을 국회로 보낼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뉴스도 나왔다.
의료진들 부정을 해도 막을 수 있는 방패 국회의원의 배출을 위해?
국회에서 잠자고 있는 의료법이 또 얼마나 있던가?
환자는 팽개칠 수 있는 법은 돼도 무조건 의사는 보호돼야 한다는 저들의 과욕을 과시할 의사들은 자한당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청년의사는
노환규 전 회장총선 앞두고 우파의사단체 설립이라는 제하에,
전국의사총연합을 창립한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또 다른 의사단체를 설립해 주목된다.

특히 보수·우파라는 정치적 성향을 명확히 드러낸 이 의사단체는 오는 2020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노 전 회장은 지난 8일 자유수호의사회(Freedom-Keeping Doctor)’를 출범한다며 온라인을 통해 회원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유수호의사회 발기인 대표인 노 전 회장은 선열들이 피를 쏟으며 지켜낸 자유민주주의와 전쟁 폐허에서 땀 흘려 이룩한 경제성장이 좌파정권에 의해 위협받고 있다며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지키기 위한 우파단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노 전 회장은 “2020년 총선에서 좌파정권이 승리하면 한··일 동맹 파괴가 가속화되고 남북연방제가 실제로 추진될 것이라며 국가가 위기에 처한 이때 이를 견제하고 상황을 반전시킬 힘을 가진 새로운 정치세력이나 시민운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고 했다.

노 전 회장은 이대로 침묵할 수 없다는 시민들이 모여 행동하는 자유시민플랫폼 자유와 공화자유전선자유와 희망 나라세우기 등 시민단체들을 발족시키고 행동에 나서고 있다며 이 단체들은 전국적인 조직을 만드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자유민주주의 철학으로 무장하고 전국에 세력화된 조직을 갖춘 단체는 이제 의사조직 외에 없다고 강조했다.

노 전 회장은 이어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의사들의 굳은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자 한다며 의사 조직만이 대한민국에서 마지막 남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전국적인 조직이며 전문가 조직으로 이 나라를 살려내는 사명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가치에 동의하는 의사들은 누구나 자유수호의사회 회원이 될 수 있다며 회원 가입을 독려했다.

의협, '文 케어' 저지…자유한국당과 손 잡아

의협과 자한당은 한 통속 아닌가?

의사들이 뭉치면 환자도 국민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오직 자신들의 유익한 법안을 위해 魔手(마수)의 손을 뻗어 낼 것이지,
상기와 같은 아름다운 말들은 국민을 懷柔(회유)시키기 위한 한 가지 전술의 辨明(변명)?
문재인 정부와 대립각을 세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가 아니고 무엇인가?
결국 자한당으로 합류될 인물들이다.
그들이 나경원 아들에 대한 논문을 나쁘다거나 수준미달이거나 아직 한 참 더 배워야 한다는 소리를 할 수 있을까?
조국 장관 딸은 논문을 썼다고 하고 나경원 아들은 포스터를 썼기 때문에 사뭇 다르다고?

고령화로 건보재정 위협‥제약·의료기기 국산화 시급

보수는 돈과 직결이다.
돈은 명예도 산다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이들의 심사를 누가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의사는 환자 병을 고쳐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지 의사법만 휘어잡고 국민을 협박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망각했던 과거 독재정권에서는 의사들이 공공연히 국회로 입성했다.
이젠 제 직업을 찾아 갈 수 있게 해야 하지 않나?
나경원을 비롯해서 자한당과 그들이 무엇을 합작하려고 할 것인가?
제발 국민들은 깊은 잠으로부터 깨어나야 한다.
자신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해!
건강을 챙기려면 의사는 병원으로 보내야 하고 국회는 돈을 멀리하는 일꾼으로서 마음이 참되고 진실한 사람을 입성시켜야 한다.
자한당 의원들을 온전하게 내쳐서 국회를 물갈이하지 않는다면 결국 국민은 제 목숨에 칼을 겨누는 것과 무엇이 다를 것인가!
대한민국은 2020년 4월 15일 총선을 한일전이라는 긴장의 상황에서 치러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데 참으로 걱정이 된다.
70여 년 동안 돈으로 몸집을 키워온 가짜보수와 극우세력들 때문에!

문재인 정부는 이미 준비하고 있었다 - 올해 8월부터 행안부, 국토부 합동으로 건축물 단열재 시공 및 관리 실태를 감찰, 부실시공 방지 :: 다나와 DPG문재인 정부는 이미 준비하고 있었다  올해 8월부터 행안부 국토부 합동으로 건축물 단열재 시공 및 관리 실태를 감찰 부실시공 방지


2019년 9월 9일 월요일

용자불구의 조국과 문재인



知者不惑(지자불혹仁者不憂(인자불우勇者不懼(용자불구)

孔子(공자)께서 지혜로운 이는 의혹을 아니 하고 어질고 착한 이는 근심을 아니 하며 용기를 가진 이는 두려워 아니 한다[知者不惑 仁者不憂 勇者不懼].”라는 말을 2,500여 년 전에 했다.
勇氣(용기)’란 아무에게나 나오는 게 아니라 넉넉한 지혜의 지식을 갖추고 있는 사람과 물질의 모든 만상을 아끼며 사랑하는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勇氣(용기)’가 나오게 된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세상 이치를 폭넓게 아는 것이 많아지면 智慧(지혜=일반적인 지식과는 구분되지만 지혜도 충분한 지식을 쌓지 않으면 갖추지 못하니 글을 못 읽는 지혜로운 인물들은 올바른 사람들의 말을 통해 지혜를 얻기도 한다)가 쌓이게 되면 사람을 향한 의혹에서 해방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해서 사람과 사물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어진 마음으로 일치하게 되면 무슨 근심이 있을 것인가?
아무리 세찬 世波(세파속에서 살아간다고 해도 내치지 않고 내 사람으로 만들어 가면서 모든 사물을 아끼는 인자함이 풍족한 사람에게 무슨 걱정거리가 있을 것인가?
넉넉한 지혜와 어진 사랑 그리고 세상을 존중하는 마음의 소유자는 스스로 거칠 것이 없으니 용감해질 수밖에 없다는 의미를 잘 새겨 보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장관의 이번 상태를 살펴본다.

[사진]조국, 신임 법무부장관 취임

嫉視(질시)와 猜忌(시기)의 마음으로 보는 사람은 이번 조국 장관의 끈질긴 용기를 두고 맷집이라는 나쁜 표현으로 대신하는 이들도 있었다.
조국 장관이 참아낸 忍耐心(인내심)은 국가와 국민을 지극히 사랑하는 인자함의 발로인데 우리는 비아냥거리면서 고지식하다라는 말도 서슴지 않고 내뱉고 있었다.
역대 어떤 이가 이처럼 끈질기게 참아내면서 苦惱(고뇌)의 苦痛(고통)을 같이 한 사람이 있었던가?
나는 조국 장관의 인내심과 용기를 보면서 이 사람은 하늘이 내린 차기 대권을 감당해낼 수 있는 적임자이고 대한민국의 제2차 메시아(Messiah 구원자)라는 생각이 스치고 있었는데 아니랄 사람도 없지 않을 것이다.
돈과 명성만은 찾는 이라면?
고로 하늘도 고난의 시련을 아무에게나 주는 게 아니라는 말을 선 듯 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 시련의 시험은 항상 악마들이 마련한다는 것을 우리는 모를 리 없지 않던가?
얼마나 악마처럼 군 자한당과 언론이었기에?
되돌려 생각해보면 아마 끔찍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올 것으로 본다.

허리 숙여 인사하는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

어떤 언론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와 그 과정을 두고 남남갈등이 더 증폭돼 간다며 의문을 뿜어내고 있는 단편도 없지 않다.
그게 언론들의 과잉 관심을 둔 조국이라는 한 인물의 유명세로부터 싹트기 시작했다는 게 명확해지고 있다.
그 어떤 사건도 100만 건이 넘는 기사를 보유한 적이 없었다고 종합하고 있지 않은가?
자유한국당(자한당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과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이 지도하는 정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지명하기도 전부터 절대 반대 의사를 명확하게 하고 있었고 언론에 의혹을 뿜어주고 있었다.
웅동학원을 비롯해서 사모펀드 그리고 그 가족은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나쁜 사람들로 인정하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공자께서 지혜가 많은 이는 의혹을 품지 않는다고 했는데 자한당 지도부는 언론을 통해 국민에게 각자의 疑惑(의혹)을 멋대로 뿜게 재공하고 있었다.
공자의 말씀만 들어도 지성인들이 할 짓이 아니라고 봐야 한다.
최소한의 이웃에 대한 公正(공정)한 마음을 갖추고 사는 사람들이라면 말이다.
그러나 자한당은 인간 조국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조국가족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갈기갈기 짓이기게 만들고 있었다.
언론이 멋대로 움직이자 자한당은 살짝 빠져나가 觀望(관망)의 喜悅(희열)’을 즐기며 계속해!’를 반복하고 있었다.
조중동을 비롯해서 守舊(수구)언론들은 아니 진보적인 언론들까지 합세하여 짓이겨진 조국을 내동댕이치기까지 하고 만다.
청문회를 열어야 자신의 속내를 들어 낼 수 있을 것인데 국회 청문회를 막기 위해 자한당은 갖은 거짓말을 다 동원하여 민주당에게 덮어씌우면서 국민의 선동을 위해 서울대와 고대 그리고 부산대 학생들을 동원할 수 있는 계기에 기획까지 하다 들통이 나고 있었다.
자한당 청년당원들의 낌새가 나오기도 하였지만 잠에서 덜 깬 국민은 자한당이 친 함정의 늪으로 빨려 들어간 상태가 돼버리고 말았다.
옴짝달싹 할 수 없는 국민은 벌써 자한당과 같은 편이 돼 선량한 조국 한 사람 병신으로 만드는 것은 아주 쉽고 가볍게 된 상태까지 같다.
자한당 先例(선례)의 언론 통치는 자그마치 70여년의 긴 과정 속에서 이끌어온 상황이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 따돌리기는 간단하지 않았던가?
국민의 일부는 또 속아 넘어가고 있었다.
인자함의 사랑조차 이웃에 베풀 수 없었던 독재시대 통치이념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지 않을까?
정의를 찾아 헤매던 학생들의 독재에 대한 항거를 어른들은 血氣旺盛(혈기왕성)한 학생들의 客氣(객기)’로 폄하하게 독재정권은 국민을 세뇌하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그 당시 청년들은 수구세력의 아버지 정치꾼을 향해 화염병도 날리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의 서울대와 고려대 그리고 부산대 학생들은 정의를 찾아나선 것이 아니라 나쁜 사람은 조국이 되기만을 위해 나쁜 조국의 가족을 만들기 위해 객기를 부리고 있는 것 아니었던가?
자신들도 수시입시를 통해 입학한 인물들이 있는 데도!
이들은 용기가 아닌 嫉妬(질투)와 猜忌(시기)가 가득한 얼굴을 들고서!
진정 정의를 위해 나섰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은 얼마나 될까?

文대통령 “국민께 송구..권력기관 개혁 법·제도적 완성이 남은 과제”(상보)


문재인 정부는 나쁜 사람도 나쁜 정부도 아니다

2007년부터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명박의 즉흥적인 교육정책은 학생과 학부형을 갈등지게 했다는 것을 너무 잘 알면서도 박근혜 정권이 다듬어놓은 교육정책에 맞춰 입학한 것처럼 선배들의 입학과정까지 무시하는 학도들이 됐던 것은 아닌지 잘 생각해야 될 사람들이 없지 않은 것도 다 언론 조작 아니던가?
수구세력의 부모를 둔 소수의 학생과 정치꾼들이 보낸 데모꾼들에 의해 서울대와 고대 전체 학생들을 매도한 것은 아니었나?
언론은 조국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한 자한당의 謀議(모의)에 합작을 하면서 대한민국을 요동치게 했는데 아직도 그 세력은 쉽게 수그러들 생각을 하지 못한다.
지혜와 어진 사랑을 가득 품은 용기를 지닌 대통령이 용맹한 장관을 벌써 임명을 하고 말았는데도 조국은 나쁜 사람이라는 틀을 내던지지 못한 나머지 조국에 대한 뉴스로 거의 도배를 하고 있는 진보 방송!
얼마 전까지 진보적이던 방송은 아직도 조국은 나쁜 사람으로 보게 만들고 있다.

[전문] 문재인 대통령, 조국 법무무 장관 관련 대국민 발표문 내놔

다행이도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이 다수결의 쪽으로 흐르고 있었다는 데에 의심치 않는다.
일부 야권을 제외하고 국민 전체가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추천하자고 하기를 바랐을 테지만 아직도 자한당 세뇌에 정신을 잃은 국민들이 있다는 데에 勘案(감안)한 나머지 敷衍(부연)의 설명을 하며 국민의 이해를 구하고 있는 것도 새롭다.
자한당이 없었다면 이렇게 구차한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
자한당이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조국 법무장관을 막아냈다면 정말이지 할 말이 없을 테지만,
한국일보가 의뢰하고 한국리서치가 조사한 자한당 지지율이 지난 6월보다 자그마치 5.4%나 떨어졌다는 뉴스도 있는 것을 보면 국민은 그래도 정의로운 사람이 적잖다고 볼 수 있지 않은가?

 æ–‡, 오늘 오후 2시 ì¡°êµ­ 법무부 장관에 임명장 수여…메시지 주목

반대를 위한 반대만의 자한당은 문재인 정부의 인사권을 방해하며 문재인 정부가 가고자 하는 길을 막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재삼 겪어내고 있는 중이다.
어떤 방송 앵커는
앞으로 문재인 정부 장관 임명 후보자 수락할 사람이 있을까?’라며 한숨을 쉬고 있었다.
인간 문재인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지 않고 제 이속만 챙기는 인물이란 말인가?
역대 그 누구보다 양심적으로 국가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있다는 게 확실하건만 반대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 그렇게 吝嗇(인색)하고 野卑(야비)하게 구는 것인가?
이제부터라도 상대방을 생각하며 이해줄 수 있는 국민이 되면 안 될까?
얼마나 자한당이 문재인 정부 인사권에 초를 치며 방해를 한 것인가를!
얼마나 문재인 정부 정책을 비판하면서 국민을 기만하며 우롱하고 있었다는 것을!
얼마나 경제정책을 비하하면서 국민을 세뇌시키고 있었다는 것을!
얼마나 외교를 방해하며 국가 기강을 해이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얼마나 사회적으로 나라를 좀먹고 있는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무엇보다 국회를 통과해야 할 법이 그대로 사장돼 국민의 고통만 이어지고 있는가?
그들은 그들 나름의 정권 욕심만 앞에 있을 뿐,
국가와 국민은 眼中(안중)에도 없기 때문에 국민을 欺罔(기망)하면서까지 문재인 정부는 나쁜 정부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모든 국민이 촛불혁명정부 정책을 언젠가는 이해할 날이 찾아올 것을 기대하며...

문재인 정부 D+848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