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4일 금요일

조민의 담박함과 임은정 검사의 정의



조민의 淡泊(담박)한 所見(소견)에서 놀란 가슴을 본다

2019년 10월 4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조민 씨 얼굴은 볼 수 없었다.
내보이지 않은 상태에서 Radio역할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목소리는 淸雅(청아)했고 이따금 間歇的(간헐적)인 한 음 한 음이 Staccato(스타카토=악보에서한 음 한 음씩 또렷하게 끊는 듯이 연주하라는 것식으로 이어지는 발음을 들으며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는 사람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원래 그런 방식으로 말을 해왔던 버릇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아버지 조국 장관의 말하는 습관을 닮았다면 이건 깊은 생각 속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어 조절하는 말이라는 것을 느끼게 했다.
굉장히 두려움에 쫓기고 있는 마음을 여는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그는 아까운 10(언론들이 적어놓는 내용대로라면 대학과 대학원 과정이 사라지는 10)이 될 줄 모르는 것에 남들보다 늦겠지만 10년을 다시 공부할 意志(의지)를 갖겠다는 膽大(담대)함까지 갖추고 있었다.
특히 어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것에 대해 걱정을 하면서도 생각이 다른 국민들이 엄살을 피운다고 할까 걱정도 하고 있었다.
그 중 일부 KBS보도 내용을 본다.

조국 딸 조민 “고졸 돼도 상관없다…진실 밝힐 것”

조민 "표창장 위조 안 해..압수수색 당시 어머니 쓰러져"’라는 제하에
[앵커]

조국 장관의 딸 조민 씨가 오늘(4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여러 가지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표창장이나 인턴 증명서를 위조하지 않았고, '서울대 인턴을 집에서 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자신 때문에 어머니 정경심 교수가 하지도 않을 일을 책임질까봐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면서 압수수색 당시 어머니가 쓰러져 119를 부르려 했다고도 밝혔습니다.

이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조국 법무부장관의 딸이 오늘(4아침 TBS 라디오에 실명으로 출연해 표창장 위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조민/조국 장관 딸/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 "저는 봉사활동이나 인턴을 하고 나서 받은 것을 학교에다가 제출했습니다위조를 한 적도 없습니다."]

서울대 인턴을 집에서 했다는 일부 보도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조민/조국 장관 딸/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 "('집에서 서울대 인턴 했다따옴표 안에 들어가 있는 이런 말을 한 적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조 씨는 그러면서 자택 압수수색 당일 어머니인 정경심 교수가 쓰러졌다고 밝혔습니다.

[조민/TBS 김어준 뉴스공장 : "검은 상의를 입은 수사관 한 분이 제방으로 오셔서 '어머니가 쓰러졌으니 물을 좀 떠다 줘야 할 것 같다. 119를 불러야 할 수도 있겠다'..."]

조 씨는 설령 자신이 기소되거나 학위가 취소돼 고졸이 된다 하더라도 상관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조민/조국 장관 딸/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시험은 다시 치면 되고서른에 의사가 못 되면 마흔에 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에 응한 이유는 어머니인 정 교수가 자신을 보호하려고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할 것 같아 걱정이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민/조국 장관 딸/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가 아무리 말을 해도 정작 어머니께서 수사를 받으시면서 그렇게 해 버릴까봐 좀 걱정이 많이 되고."]

이에 대해 검찰은 압수수색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정 교수가 쓰러진 일이 있었고 절차에 따라 119을 부를 지 조 씨에게 물어본 일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조 씨의 인터뷰 내용은 지금까지 수사한 결과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조국 딸 조민 일방적 해명 인터뷰”…tbs 편향성 논란
[YTN 실시간뉴스] 조 장관 동생 영장청구...조민 "위조 안 해"

청아한 목소리처럼 그 마음도 맑은 것을 느끼게 한 조민 씨의 恐怖(공포)를 씻을 수 있게 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없지 않으니 고맙지 않은가?
조민 씨의 가족들 모두가 아버지(이하 조국)가 법무부장관에 국가의 부름을 받지 않았다면 이런 시련을 겪어야 할 일이 있을까?
하지만 그들은 열심히 참아내며 아버지를 국가의 부름에 기꺼이 응하고 있는 것 아닌가!
자유한국당(자한당)과 정치검찰들이 조국 사퇴를 위해 갖은 謀略(모략)과 中傷(중상)을 일삼으며 조국 스스로 사퇴할 수 있게 여러 면으로 壓迫(압박한 점이 세세하게 밝혀지고 있는 이 시점까지 조국 장관도 그 가족도 저들의 凌蔑(능멸)과 咀呪(저주그리고 冷笑(냉소)까지 용감하게 막아내며 조국이 국가의 불쏘시개가 될 수 있게 받쳐주는 가족들에게 깊은 감명을 받는다.
자한당 법사위원들의 청문회(9.6)장에서 정치검찰과 공히 정경심 교수 기소를 謀議(모의)한 사실이 증명돼가고 있는데도 검찰이 한 짓이기에 누구하나 나서서 밝히려고 하지 못한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正義(정의)가 낳은 딸들 중 임은정(1974~ ) 검사[40회 사시 합격(1998) 30기 사법연수원(2001)]는 정치검찰의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叱咤(질타)하고 있지 않은가?

경찰청 국감에서 답변하는 임은정 부장검사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9.10.4 pdj6635@yna.co.kr

임은정 검사 마음의 1/10만 대한민국 검사들이 갖춘다면?

연합뉴스는
임은정 "검찰 수뇌부 검사 자격없어..검찰 조직론자들"’이라는 제하에,
경찰청 국정감사 현장에 현직 검사가 참고인으로 출석해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경찰청 국감에 검사가 출석해 발언한 것은 처음이다.

4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감에서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는 "검찰권이 거대한 권력에 영합해 오 남용되기도 하고경우에 따라 '검찰 공화국'을 방어하는 데에 수사권을 쓰는 등 오남용 사태가 너무 많다"고 말했다.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에 대한 의견을 묻는 이재정 의원(더불어민주당질의에 대한 답변이다.

임 부장검사는 "이런 오남용 사태가 너무 많아 국민의 분노가 지금 폭발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런 국민의 공감대가 있을 때 검찰공화국 사수에 검찰권을 오남용하는 사람들에 대해 마땅한 문책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검사가 법과 원칙이 아닌 '상급자의 명령'을 실천하고 관철하는 데에 질주했기 때문에 (한국은)검찰공화국이 됐다"며 "검찰권 오남용의 모든 피해는 국민들이 보고 있다"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이 제발 검찰 공화국의 폭주를 막아달라"고 덧붙였다.

임 부장검사는 "나는 검사지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설치는 정말 절박하다"며 "내가 고발한 사건도 공소시효가 오늘도 (완료 시점을 향해지나고 있다내년 4월에는 김진태 전 총장에 대한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만큼 공수처 도입이 하루빨리 됐으면 좋겠다는 절박함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의 업보가 너무 많아 내가 아는 것을 국민이 다 안다면 검찰이 없어져도 할 말이 없을 만큼"이라며 "나도 현직검사라 (수사권 조정이마음 아프지만 국민들께서 '더는 너희를 믿지 못하겠다'고 권한을 회수해 가신다면 마땅히 우리는 내놓을 수밖에 없고, (그 결정을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 부장검사는 김수남 전 검찰총장 등을 직권남용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검찰 개혁을 위해 대통령이 검찰총장 임명권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주장할 생각은 없느냐"고 묻자, 임 부장검사는 "검찰 수뇌부에 있는 상당수 검사가 검사의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라며 "검찰총장 직선제가 빨리 도입돼서 선출직으로서 정당성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태 의원이 "현재 윤석열 총장을 비롯한 검찰 수뇌부는 진정한 검찰개혁을 실행할 자격과 역량과 의지가 없다는 사람들로 인식되냐"고 묻자 "(그들은검찰 조직론자들이니까지난 정권에서 각종 사건이 문제가 됐을 때 그런 분들의 목소리를 들은 적이 없다" 비판했다.

임 부장검사는 조 장관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조 장관이 검찰 개혁의 적임자라고 보느냐는 김성태 의원의 질문에 "정권교체 이후 2년간 검찰 국장·과장 인사를 보면서 검찰개혁을 이번 정권에서도 안 하려나 보다 실망을 많이 했다"면서도 "박상기 장관도 했고 황교안 장관도 했는데 싶은 게 솔직한 제 심정"이라고 말했다.

 "청문회 당일날 (조 장관의 부인에 대한조사도 없이 사문서위조로 기소하는 걸 보고 검찰에서 너무 정치적 수사로 정치 개입한다검찰을 지휘할 법무부 장관 인선에 검찰이 수사로서 관여하는 게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수사팀이 공소장을 대폭 변경한 데 대해서도 "망신스러운 수사"라며 "첨예한 사건에 조사도 없이 해서 결과론적으로 공소장 변경을 엄청 해야 하는 상황을 초래했으니 그것 자체가 검찰의 정치개입"이라고 비판했다.

임 부장 검사는 조 장관이 자택 압수수색 당시 현장에 있던 검사와 통화한 사실에 대해서는 "법무부 장관으로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서도 "남편으로서 몰상식한 사람이면 장가를 못 가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당 의원들은 "일관성이 없다"고 임 검사에게 항의하며 고성을 지르기도 했다.

 임은정 충주지청 부장검사 팟캐스트 출연 검찰 내부 비판

正義(정의)’라는 단어를 배우지 못했는지 알면서도 자신들 재산과 권력욕심 채우는 일에 방해가 되기 때문인지,
진리의 말로 들리는 올바른 임 검사의 말에 항의하며 고함치는 쓸개 빠진 자한당 의원들의 행세를 우리는 앞으로도 해마다 봐야 하는 것인가?
2020년 21대 총선에서 대한민국 국민은 국가 미래를 위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된다면 정의가 살 수 있을 것이고,
지금처럼 정의가 없어도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살아간다며 배만 부르면 최고라고 한다면 어느 나라 국민이 대한민국 국민을 위대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그렇다고 지금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 경제정책이 잘 못돼 있는 게 아니라 세계경제가 동시에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이 명확하기 때문에 주춤하는 것 같을 뿐,
남북경협만 시작되면 한반도 경제 수준은 월등히 달라질 것을 기대해야 함)
제발 옳은 것은 올바르다 할 줄 알아야 하고 그른 것은 그르다고 인정 할 수 있어야 참다운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고 하는 것이다.
왜 임은정 검사를 향해 자한당 의원들은 고함을 쳐대야 하는 것인가?
새까맣게 검은 마음속이 의심스럽지 않은가?

[오마이포토] 각목 휘두른 보수집회 참가자들, 청와대 진출 시도

자한당 광화문 집회에서 하는 짓만 봐도 무법자들의 광장 아니던가?
아직도 각목을 휘두르며 휘발유통을 들고 청와대로 진입하려가 경찰에 저지당해 46명이 잡혀 들어가도록 저들은 방치하고 있잖은가!

'국회 패스트트랙' 검찰이 직접 수사...일괄 송치

자한당 국회 지도부부터 의원들이 무법자들인데 오직할 것인가?
연합뉴스가
검찰, '패스트트랙 수사나경원 등 한국당 의원 17명 소환통보라고 하며.
검찰이 통보한 것에 국회의원 특권을 이용해서 그 기간에 나가지 않겠다며 권력을 휘두르며 무법자 행동을 하는 게 그들 선배 독재자들의 역사를 보게 하는 것이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국민은 어떻게 해야 할지 깊은 深衷(심충)의 정성을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

검찰이 깨끗하면 용기가 나게 마련인데 검찰 스스로가 할 짓은 하지 않고 도덕적으로 살고 있는 조국 가정 같은 집을 함부로 압수수색하며 없는 죄를 만들어 덮어 씌우려고 하는 때문이다.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정치권과 정치검찰의 금전만능시대의 권력을 위하여!
그 중 정의의 딸들(서지현 임은정 등등)이 검찰에 있어 얼마나 다행한가?
고로 대한민국은 여성들이 없으면 되는 일이 없는 나라가 되지 않을지?
정의의 검사들이 왜 이리도 눈에 들어오고 있지 않는 나라가 됐나?
돈에 미쳐 돌아가는 나라가 됐기 때문인가?

 패스트트랙 극한대치…주말 비상대기

2019년 10월 3일 목요일

조국 지켜내면 토왜까지 박멸된다?



일본이 없으면 못 사는 토왜들은 어디든 박혀 있지 않나?

의향 장흥군, 일본 불매운동 불 붙어

불매운동은 업주들부터 자발적으로 일어났다.
2019년 7월 1일 일본 아베 정권이 대한민국을 안보에 위험한 국가로 지칭함과 동시 수출규제를 하겠다는 발표가 나자 국민은 요동치기 시작했고 며칠 지나지 않아 매장 주인들이 일본산 맥주부터 치워가면서 불매운동은 적극적으로 불이 붙기 시작했으며일본 안가기 운동으로 번지면서 위약금까지 물어가며 일본 여행을 취소하는 국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더해서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생소한 일본제품(낚시점 미용실 등등)들의 업주들까지 합세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일본 의류업체인 유니클로에 손님들이 뚝 끊어졌다는 데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냈고 급기야 그들 점포들이 하나둘 문을 닫는다는 뉴스까지 나오면서 일본 본사 고위관리가 한국인들의 끈질기지 못한 단점 - ‘그 때 뿐의 불매운동을 하고 말 것이라는 단점 -을 건드린데 강력하게 항의 하는 자세들을 보이고 있었다.
그런데 웬일 유니클로 영등포점은 지금 한국인 고객이 줄을 잇는다는 뉴스가 나왔다.
과연 유니클로 고위직원이 내다본 한국인들의 끈질기지 못한 단점을 정말 잘 지적했던 것인가?
기자가 볼 때 매장 안에 대략 30여 명은 손님들이 옷을 고르고 있었으며 계산대에는 손님 5명이 줄을 서서 계산할 준비를 마치고 있었다?
한국인들이 일본인들에게 얕잡음을 당하는 게 당연한 것이 되는 증거?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이 7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에서 일본의 강제징용 사죄 촉구 및 전범 기업 규탄 기자회견을 하던 중 욱일기와 아베 총리 사진을 불태우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는
불매운동 잠잠해졌나..유니클로 매장 다시 가보니라는 제하에,
상략 -
신제품 재고없음손님 불매 묻지 말라

실제 지난 달 27일 출시한 유니클로 ‘U라인’ 중 일부 품목은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해당 라인은 유니클로가 프랑스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르메르와 협업해 내놓은 제품이다. 3일 유니클로 애플리케이션 재고 현황에 따르면 이 라인 제품 중 절반 이상은 서울 시내 주요 매장에서 재고 없음’ 상태다.

특히 U라인에서 출시한 브로드 스트라이프셔츠 S사이즈는 서울 시내 50개 매장 중 명동 중앙점과 강남점을 제외한 모든 매장에서 재고 없음’ 상태다명동 중앙점은 재고 있음’·강남점만 품절 임박’ 이었다유니클로 관계자는 유니클로 U라인이 출시되고 단기간에 매진을 기록했다며 재고 없는 상품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 재고를 채워 넣을 예정이라고 밝혔다유니클로는 해당 제품의 매출액과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았다.

영등포구의 한 유니클로 매장에서 근무하는 A씨는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반일 운동 때문에 손님이 하루 50명도 되지 않았다며 지금은 그때 비해 체감상 손님이 확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셔츠를 사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는 성모(25)씨도 불매운동 초반에는 눈치가 보여서 매장에 들어가지도 못했는데지금은 유니클로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 같아 방문했다며 가을 옷을 장만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서울 중구의 한 유니클로 매장도 지난달보다 고객이 늘어난 모습이다. 1일 낮 12시인데도 매장에는 20명 내외의 한국인 고객이 눈에 띄었다방문 고객들의 연령대와 성별은 20대 남성부터 60대 여성까지 다양했다다만 손님들은 일본 불매를 여전히 신경쓰는 모습이었다불매운동으로 유니클로를 사지 말자는 목소리가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 50대 중년 남성 고객은 그런 것 묻지 말라며 대답을 회피했다.

 지난달 30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유니클로 매장(왼쪽)에 30명 이상의 고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었다. 다음날인 1일 서울 중구의 한 유니클로 매장에는 고객 6명이 계산을 위해 대기 중이다. (사진=황현규 기자)

남의 눈치까지 봐 가면서 일본 제품을 입고 다니면 그게 한국산처럼 보일 수 있나?
U라인에서 출시한 브로드 스트라이프셔츠 S사이즈 그걸 꼭 입어야 사람의 품격이 높게 보인다는 것인가?
다른 사람들 눈치까지 봐가면서 그 제품에 換腸(환장)하는 이유가 도대체 뭔가?
고로 일본 사람들이 한국인들 보기를 凶物(흉물인간[혐한]으로 보는 것 아닌가!
그런 대접까지 받아가면서 일본 제품을 입으려고 하는 토착왜구의 짓을 하고 싶은가?
토왜는 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들 중 일부가 하는 것으로 끝내야 하지 않겠나?
그들은 내년 21대 (한일전)총선에서 낙마시키면 되니까!
속 좁게 얼마나 그 옷이 입고 싶었으면 50대 중년 남성은 불매운동 같은 소리 하지도 말라는 말까지 했을까?
참으로 불쌍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제 돈 써가면서 비굴한 짓 해가면서 指彈(지탄)의 대상이 돼가면서 살아가는 그 청춘이 불쌍하지 않나?
값싸고 품질 좋은 한국산 의류가 널려 쌓여 있는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왜 쪼잔스러운 짓을 하며 살아야 할까?
소심한 사람 한 명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까지 일본인들에게 손가락질 당하게 된다면 그의 잘 못이 얼마나 클 것인가?
머리를 쓸 때는 그런 데에 써야지 크게 차이도 나지 않는 제품에 머리를 쓰는 안타까운 사람들 때문에 세상은 잘 못 돌아가는 것 아닌가?

 조국 청문회 '포렌식 유출' 논란…검찰 "사실 아니다"(종합)

조국을 지키면 토왜까지 撲滅(박멸)된다

보시라!
자한당이 지금 무슨 죄를 짓고 있는지?
결국 다 밝혀지고 말 것이지만 아주 충실하고 머리도 좋고 인간성이 훌륭한 한 명의 크나큰 인재인 조국 한 사람 인생을 破滅(파멸)시키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 모여 作黨(작당)과 陰謀(음모)를 하며 문재인 대통령까지 하야해야 한다는 억지를 부리는 亂動(난동)질이 왜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국민을 저들이 진정 아끼고 사랑해서 하는 참된 일처럼 보이는가?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이하 나경원)의 아들과 딸이 정상적으로 진학했다고 할 수 있는가?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아들이 정말 조국 딸과 아들보다 더 착실하고 현명하며 아름답게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말인가?
그 두 가정과 조국 가정을 정밀하게 비교할 수 있는 자신이 저들에게 있다면 왜 국회에서 고위공직자 자녀들 입시관련 전수조사하기 않겠다고 回避(회피)하는 것인가?
왜 남의 자식들은 구렁텅이에 집어넣겠다고 하며 내 자식만 챙기려고 자한당의 패들은 감싸고돈다는 말인가?
그러면서 광화문 광장에 나가 시커먼 가슴 속을 열면 도대체 무엇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
새까만 거짓과 妄言(망언)만 나오지 않는가?
고로 나경원 하는 말이 "지난번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시위하는 것을 보셨느냐"며 "그들이 200만이면 우린 오늘 2000만이 왔겠다"라며 상대를 깎아내리는 짓도 거침없지 않는가?
그녀는 일본 자위대에 참관했을 때 일본에서 이처럼 부정하게 외쳐댔던가?
일본 관료들에 머리 숙여 공손했던 그 태도는 어디에 다 내던지고 정권욕에 불탄 나머지 국민을 기만 호도하는 짓까지 서슴지 않는다는 말인가?
때문에 국내에서는 친일파라든가 토왜라는 단어로 그녀는 끊임없이 욕을 당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그렇게 하며 살아가는 그녀의 인생이 참으로 아름답게 보이는가?
황교안도 자신의 지나간 過誤(과오)를 감추기 위해 정치판에 들어온 게 아니고 뭔가?

 "黃 면회 거절" 박근혜 옥중메시지…한국당 전대 파장 있나

박근혜 탄핵 당할 때 국무총리를 했으면 당연히 그 책임을 같이 져야 하는 게 마땅한데 정치검찰들은 황교안을 지금 에워싸고 똘똘 뭉쳐놓고 보호하며 피의사실공표하고 있지 않은가?
공안검사 선배인 황교안 편에 붙어 검찰개혁 할 수 없게 조국 장관 가문을 완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리고 말았는데 그게 황교안의 지시가 없었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
국민 앞에서는 문재인 정부로부터 탄압당하고 있다며 엄살 부리고 있는 저들의 속셈은 어디에 숨기고 있는 것인가?
잘 아시다시피 동양대 최성해 총장(이하 최성해)을 최교일 의원(이하 최교일경북 영주 지역구를 이용하여 정경심 교수를 말 갖지도 않는 표창장 위조범으로 변신시키고 있는 謀略(모략)을 우리는 잘 보고 있지 않는가?
표창장 위조해서 조국 딸을 대학원에 입학시킬 수 있었다?
어떻게 위조했다고?
정경심 교수는 마치 컴맹과 같아 조교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할 때가 종종 있는 실력을 가기고 아들 상장 도장을 복사해서 딸의 표창장을 만들었다고?
저 사람들 정신이 제정신이고 영혼이 있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인가?
국민의 판단만 미뤄도 될 것인데 검찰과 자한당에 머리를 숙이지 않으면 안 된 적폐 언론들까지 모조리 조국과 그 가정의 명예에 대고 날카로운 팬의 예리한 칼날로 깎아내고 도려내면서 흠집투성이로 만들어버리고 말았다.
이제 조국과 그 가정의 인물들은 그 친구들이나 동료들과 어울릴 때 영원한 상처를 부둥켜 앉고 살아가야 할 판이다.
자그마치 130만 여 보도들이 모조리 그들을 난도질하고 말았기 때문이다.
국가 법치를 온전히 세울 수 있는 사람에게 이게 할 짓이란 말인가?
그런 모욕을 당하면서도 조국이 왜 사퇴를 하지 못하고 버틸 수 있었던 것인가?

 인사하는 조국

조국은 국민 앞에 잘 못이 있다면 사과한다고 했다.
내가 볼 때 잘 못한 언행이 없는 것 같은데 그의 謙遜(겸손)의 자세는 大人(대인)의 品位(품위)를 아주 잘 지키고 있었다.
자한당 爲人(위인)들 중 조국처럼 사과하고 謙虛(겸허)히 받아들이고 행동한 사람이 일찍이 있었던가?
모조리 제 잘 낫다고 아우성 치며 막말에 망언만 일삼은 이들은 수도 없이 봐왔지만 조국 같이 깍듯이 머리 숙여 인사하고 진심을 털어놓은 爲人(위인)은 못 본 것 같다.
있더라도 진심과는 아주 거리가 먼 사람들만 있지 않았던가?
믿을 수 없는 고양이(검찰앞에 생선(조국과 그 가정 수사)을 맡긴 겪인데 어찌 국민들의 마음이 편한 것인가?
마치 자한당에게 토왜의 짓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를 것인가?
대한민국은 분명 친일파의 토왜들이 아직도 득시글거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다.
자그마치 70년 이상의 세월 중 검찰 내부에 친일파를 앉혀놓고 수사와 기소를 하라고 했는데 어찌 偏向的(편향적)인 수사가 없었다고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그걸 없애기 위해 조국 법무부장관은 꼭 필요한 국가 100년 大計(대계)의 크나큰 설계인 것이다.
고로 매주 토요일 서초동 촛불집회는 당분간 계속 유지돼야 할 것으로 본다.
자한당과 우리공화당은 10.3 단 한 차례 집회로 끝날 총동원이지만 자발적인 촛불집회는 국민 스스로 나라의 적폐청산을 위해 검찰개혁 조국수호 등으로 민주주의 대한민국 재건을 위해 꼭 필요한 집회가 될 것으로 본다.
결국 그 집회가 친일파의 토왜들까지 없앨 수 있는 기회까지 되고 말 것이다.
이건 진영을 위한 집회라기보다 대한민국 미래 指向的(지향적)인 정치와 경제 그리고 사회와 문화 발전을 위해 필수과정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으로 본다.
10.5 서초동 결집은 토왜 없는 대한민국의 후손들을 위한 나라,
아주 충실히 잘 사는 민주사회의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문재인 정부, 4차산업혁명위 설치ㆍ중소벤처기업부 확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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