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7일 월요일

조국 한 사람과 자한당 전체도 바꿀 수 없다




검찰개혁만이 아닌 언론개혁이 먼저다

없는 것도 있다는 식의 보도를 조국사태로 우리는 너무 잘 경험하고 있었으면서 검찰개혁과 조국수호에만 중점을 두었지 지난 10.5서초동촛불문화제가 돼서야 언론개혁을 서두르는 상황이 되지 않았던가?
조국사태로 이끌 수 있었던 것은 정치검찰과 언론 합작[檢言癒着(검언유착)]으로 사태로까지 만들고 말았는데 검찰의 지나친 수사만 눈에 들어왔지 언론이 검찰과 한 통속이 돼 국민을 欺罔(기망)한 것에는 뒤로하고 있었으니 돌아오는 토요일[조국사태에 대해선 아마도 마지막 집회?]에는 언론을 강력하게 공략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이순간도 모조리 거짓 기사로 遁甲(둔갑)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가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주 여론조사에서 나온 자유한국당(자한당)의 광화문집회에 어떻게 서초동 촛불집회를 比肩(비견)해서 '광화문 집회'에 공감한다는 응답이 50.9%이고 '서초동 집회'에 공감한다는 응답은 47%로 떨어질 수 있다는 말인가?
그만큼 국민들의 마음이 자유한국당으로 기울고 있다는 말인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노종면의 더뉴스의뢰로 501명을 대상하여 조사한 결과치고 너무 실망한 나머지 입을 다물 수 없다.
그 기사 댓글 중 오아시스라는 ID소유자의 언론개혁시급하네요라고 적은 것에 적극적으로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건 언론의 기망이라고 하기보다 조작 같다는 느낌이 왜 들게 하는 것인가?
그만큼 대한민국 국민들의 민주주의 의식이 退步(퇴보)돼가고 있다는 말인가?

광화문·서초동 집회에 공감 여론조사. (사진=리얼미터 제공) /뉴스1

가장 직접 민주주의의 敎範(교범)이 될 수 있는 서초동촛불문화제의 평가를 이처럼 깎아낼 수 있다는 말인가?
여론에 따라 솔직하게 그 숫자를 적어놓은 것이라고 단호하게 언급한다고 할지라도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준이 이 정도라면 민주주의는 후퇴를 했어도 한참 하고만 셈 아닌가?
결국 130만 건의 보도들이 검찰과 언론조작에 의해 훌륭했던 국민들이 洗腦(세뇌)된 나머지 조국 장관을 위해 집행되는 촛불문화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아직도 국민의 일부는 자한당이 부르짖는 자유민주주의[언행이 빗나가는 민주주의] 잠에서 덜 깬 상태란 말인가?
저들이 하는 행동을 그렇게 옹호할 가치가 있더란 말인가?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다는 말인가?
자유도 국민이 참 주인이 될 수 있는 主義(주의)가 돼야 하는데 放縱(방종)을 넘어 범죄를 일삼는 자한당의 思考(사고)에 깃발을 들어 올려주겠다고?

<포토> 엘리베이터 탑승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한당 전체 의원과 조국은 비교도 할 수 없다

보시라!
여상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위원장(이하 여상규)의 가장 최근 행태를 보고서도 그런 세뇌에 흡입될 수 있을까?
검찰개혁을 반대하며 싫어하는 국민들이라면 그의 행동에 박수를 보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제정신을 차린 국민이라면 방종을 넘어 범죄행위를 하는 집단의 의원들에게 박수를 칠 수 있을 것인가?

온전히 다 믿을 수 없는 보도의 뉴시스가
법사위 국감서 여상규 'X신 같은 게욕설..논란 커지자 사과라는 제하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상규 법사위원장이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욕설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여 위원장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열린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신상발언에 반발하는 김 의원을 향해 "누가 당신한테 자격을 (부여받았어웃기고 앉아 있네진짜 X신 같은 게아주"라고 발언했다.

김 의원과 민주당이 여 위원장의 신상발언 시간이 초과됐다고 항의하자 "분명히 말하지만 정당행위다듣기 싫으면 귀를 막아라"라며 "원래 민주당은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고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지 않느냐"고도 했다.

욕설이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 되고 논란이 커지자 여 위원장은 "김 의원 말에 화가 나서 (제가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한다영상이 있다고 하는데 그때 흥분한 건 사실"이라며 "흥분해서 (사용한정확한 표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런 말을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공개 사과했다.

여당 간사인 송기헌 의원은 김 의원에게도 직접 사과할 것을 요청했고 여 위원장은 "김 의원에게도 사과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저도 듣지 못했는데 인터넷에 여 위원장 발언이 떠돌고 있어 저에게 연락이 왔다속기록에 기록되지 않도록 발언을 취소하는 게 좋겠다이번 계기를 통해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진행하고위원들이 흥분해도 위원장이 가라앉히는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이에 여 위원장은 "유념하겠다앞으로 서로 주의하겠지만 위원들도 상대방 위원 발언에 개입하거나 간섭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속기록은 삭제해주길 바란다"고 상황을 정리했다.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검, 서울중앙지검, 서울동부지검, 서울남부지검, 서울북부지검, 서울서부지검, 의정부지검, 인천지검, 수원고검, 수원지검, 춘천지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2019.10.07. photocdj@newsis.com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이 충청남도 논산 양반이라 참으로 보기가 좋은데,
여상규는 속기록에 자신이 한 욕(X)이 들어가는 것은 안 된다는 사람?
법사위원장 여상규의 過誤(과오)가 분명 극심한데 언론들은 검찰과 함께 덮어주면서 그의 언행까지 언제든지 감싸주고 있지 않는가?

여상규는 검찰개혁을 할 수 없게 하기 위해 조국 장관 청문회(2019.9.6.) 당시 후보자 부인이 기소되면서까지 장관을 하려고 할 필요가 있는가하며 조국 장관을 자진사퇴 쪽으로 유도해가고 있었다.
조국 장관의 膽大(담대)한 결단에도 불구하고 자한당 법사위원 전부가 사퇴를 종용하고 나섰지만 조국은 국가의 부름에 결코 흔들리지 않고 소신껏 밀고 나갔다.
대한민국을 위해 千萬多幸(천만다행)한 일인데 서초동촛불집회 正義(정의)에 동의할 수 없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청와대 앞에서 자한당 주최측 청년 지휘부요원들까지 난동을 부리며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광화문집회에 더 많이 공감한다는 국민들이 있다고?
참으로 안타깝다.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제처 국정감사에서 여상규 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19.10.04. kmx1105@newsis.com

여상규는 10월 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열린 법사위 국정감사에서도 검찰을 향해 자신과 자한당 의원들 국회 패스트트랙 橫暴(횡포)에 대해 수사를 해서는 안 된다면 피감기관(검찰)을 겁박하고 있었는데 이게 법을 어기는 죄인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런 게 이승만 독재정권부터 주색을 겸비한 色魔(색마박정희 유신독재시대를 거쳐 지금껏 이어져 온 자한당의 국회 행태라는 것이다.
이들 국회의원은 그들이 곧 법이라는 독재사상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법을 만든 사람들이 법을 지키지 않고 법 위에 君臨(군림)하겠다는 언행으로 자한당 의원들은 率先(솔선)하는 범죄 집단의 선봉 아닌가?
이런 이들이 관제데모 방식으로 이끌었던 #광화문집회 우선으로 공감하고,
국민들 스스로 직접 참가하는 민주주의의 모범이 되는 서초동집회에는 공감하지 않겠다는 국민들이 더 많다?
하기야 조사한 전체 인원 다해야 501명뿐이니 전체 국민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 중 51%가까이가 광화문 집회를 더 호응한다?
지나가던 짐승들이 웃을 일 아닌가?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한당과 정치검찰 그리고 언론에 의해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짓을 벌리고 있는 나라가 아니고 무엇인가?

서초동 촛불집회 80만명 운집 "검찰개혁, 2차 촛불혁명"

단 한 명의 불상사도 없이 평화롭게 이어지고 가장 합리적인 민주주의의 온상이 돼가는 #서초동촛불집회 거역하는 국민들도 검찰개혁은 하자고 하면서 조국이 법무부장관에 있는 것은 싫다?
왜 싫은데!
그가 아니면 검찰개혁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아무나 할 수 있다고요?
그럼 여태껏 왜 검찰이 제멋대로 국민의 인권을 짓밟으면서 조국 가정까지 난도질에 쑥대밭으로 만들고 말았던 것인가?
분명 국민의 인권과 가정의 평화와 행복이 우선되어야 할 민주주의 국가에서 조국은 물론 그의 한 가족이 130만여 건의 언론 爆彈(폭탄)과 검찰 압수수색을 당하고 말았는데도
국민은 아직도 조국 장관은 물론 그의 부인과 그리고 그 딸과 가정이 僞善者(위선자)라고 인정한다는 말인가?
검찰로부터 인권을 蹂躪(유린)당하고 언론들이 X망신을 주는 대한민국에서 살아야만 제대로 살 수 있는 국민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인가?
왜 易地思之(역지사지)의 정을 갖출 수 없는 것인데!
왜 人之常情(인지상정)의 정을 갖출 수 없는 사람으로 변한 것인데?

조국 SNS 프로필 사진 '서초동 촛불집회'로 한때 교체

자한당과 돈의 명성에 미쳐 날뛰는 가짜보수 가정에서 어린 아이들에게 쏟아내는
의대보다 비싼(1159만원영어유치원에 보내는 가정이 왜 있는데?
이명박을 비롯해서 그 정권이 돈에 미쳐 세상을 온통 뒤집게 만든 교육정책으로 인해 지금 학원가에는 상상을 초월한 일들이 벌어지게 하는 그 원인을 우리는 알면서도 조국의 딸 조민이 정말 특혜를 받았다고 생각하며 옹졸한 마음을 쓸 것인가?
조국 장관은 그런 실수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하지만 자한당 의원들은 진심보다는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사과보다는 얼렁뚱땅 넘어가기 위해 국회와 국민을 凌蔑(능멸)하며 지금도 발 빠르게 실속 채우기에 여념이 없지 않는가?
진정 그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면 패스트트랙에서 실수 한 것을 검찰에 자진출두하여 깊이 반성하고 죄의 대가를 받는 게 나라 전체를 위하는 길이 될 것으로 본다.
조국 장관 가족이 얼마나 큰 잘 못을 범했는지는 차차로 역사가 밝혀지게 할 것이지만 자한당 의원 중 가장 양심적이라는 의원보다도 나을 것으로 본다.
때문에 자한당 전체의원과 조국 한 명을 바꿀 수 없는 것이 아닌가?

조국 “국민 정서상 조금의 괴리는 인정하나, 모든 절차 적법"

패스트트랙 '1천명' 동원설 자한당, 백혜련 "자한당 소환거부하면 체포조사 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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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6일 일요일

나경원은 왜 검찰개혁 동요 메들리가 싫은가?



왜 아이들이 '토착왜구등 모욕적인 노래 부르는지 생각해야

나경원 자유한국당(자한당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를 두고 유난히 신경이 쓰이는지 오늘 이 시각(2019.10.7.01:07)을 지나고 있는 다음 포털사이트 중 가장 댓글이 많은 1 2 3위가 나경원의 검찰개혁과 토착왜구 등 동요의 기사들이 차지하고 있다.
이제는 三尺童子(삼척동자)들도 자한당을 비롯해서 야권 정치꾼들이 하는 짓을 알고 말았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인가?
차세대가 될 그들이 일찍부터 알고 개선하는 기득권이 되라고 쏟아내는 항의라고 생각하는 게 당연한 것일 텐데 그녀는 헛소리만 하고 있는 것 같다.
"너무나도 예쁘고 귀한 우리 아이들이 '토착왜구', '적폐청산', '적폐 기레기등의 정치적이고도 모욕적인 가사가 담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면서 "'석열아 석열아', '자한당 조중동 모조리 없애자'라는 어른들도 입에 올리기 어려울 극단적 표현을그것도 순수한 어린이들이 부르는 동요를 개사해 부르고 있었다"고 설명하기 이전에 자한당이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부터 반성해야 그 아이들 동요 가사들이 올바르게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왜 뉘우치지 못하나?
아이들도 세상에 태어나면서 하나의 인격체가 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되는 것이다.
아이들을 부추겼다고 생각하기에 앞서 반드시 어른들의 행동부터 조심해야 한다는 자각심을 일으키게 하는 警鐘(경종)이 아니고 무엇일까?
고로 어른이 된다는 것은 아이들의 모범이 되기 위해 항상 警覺心(경각심)의 범주를 벗어나거나 解弛(해이)해져서는 안 되는 법이다.
요즘 아이들이 어떤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잘 알지 않는가?
어른들이 하란다고 아무 일이나 다 할 아이들도 아니고 하지 말란다고 멈춰 설 아이들은 얼마나 있는가?
아이들은 이념에는 관심조차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념에 앞서 아이들이 판단하는 것은 옳고 그름을 먼저 감지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그만큼 아이들의 속이 자한당이나 獨善的(독선적사고를 갖춘 기득권층보다 더 앞서가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도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때문에
오호통재(嗚呼痛哉)라는 단어가 자한당은 나오게 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검찰개혁 동요 '자한당 조중동 다함께 잡아서' 나경원 지적

연합뉴스는
나경원 "검찰개혁 동요 메들리에 분노..소년병 동원 극단주의"’라는 제목을 달아
입력 2019.10.06. 14:11 댓글 16362개를 달게 했고,
아세아경제는
나경원 "아이들이 '토착왜구등 모욕적인 노래 불러"’라는 제하에
입력 2019.10.06. 13:15 수정 2019.10.06. 13:24 댓글 13370개를 달게 했으며,
뉴시스는
나경원 "검찰개혁 동요 메들리 충격..수구좌파서 아이들 지켜야"’라는 제목에,
입력 2019.10.06. 12:25 댓글 10145개를 얻어냈다.
기왕이면 본문에 들어가 댓글들까지 들여다보면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시간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신중현 명곡 옮긴 '미인', 1차 티켓 오픈+캐릭터 포스터 공개

과거 자한당의 선배 독재시대에서는 아무렇지도 않는 가사를 가지고 금지곡으로 했던 때를 상상해보라!
지금 아이들이 부르는 그런 가사에는 견줄 수도 없는 내용인데 지나치게 酒色(주색)질을 한 박정희 독재자와 광주학살 주범 전두환 독재자 귀에 거슬리면 부르지 못하게 했던 그 시절이 그리운가?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요라고 시작되는 댄서의 순정이 왜 금지곡이 됐어야 하나?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아름다운 그 모습을 자꾸만 보고 싶네
그 누구나 한 번 보면 자꾸만 보고 싶네
그 누구의 애인인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나도 사랑하네라는 신중현의 <미인>이 왜 금지곡이 됐을까?
色魔(색마성폭행자이자 유신독재자 박정희가 자그마치 200여 미인들의 인생을 罷場(파장)나게 한 손톱 끝만큼의 양심은 가슴 한 쪽에 있었던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금지(노래만 금지한 게 아닌 지독한 독재자 박정희의 독재를 어찌 다 글로 나열할 수 있을 것일까만곡으로 했던 독재시대를 우리는 살았는데,
이제 문재인 정부의 아이들은 자유롭게 무슨 노래든 부를 수 있게 해둬야 할 것 아닌가?
자한당과 야권 정치꾼(정치는 안 하고 선거전에서 날뛰며 당선되면 그만인 사람)들이 사상을 건전하고 올바르게 하여 아이들의 본보기가 된다면 그런 시대를 諷刺(풍자)하는 노래[()]들은 사라지게 마련 아닐까?

"석열아 석열아 어디를 가느냐"…'검찰개혁 동요 메들리' 보니

분명 토착왜구(토왜)’의 짓을 하는 어른들이 있기에 그런 단어가 나오게 마련이고,
검찰이 국민의 권한을 지나치게 활용하여 정치적으로 써먹으며 제 실속만 챙기기 때문에 검찰개혁 하자고 하는 것이며,
적폐청산을 해버리면 되는데 안 하겠다며 문재인 정부를 못 살게 굴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도 그런 단어를 들어 알고 노래를 하는데 부끄러움이 없는 것 아니겠나?
기레기라든지 이런 노랫말 뜻을 모르고 목청껏 부르는 아이들이 있을까?
아무리 동요라고 해도 가사의 내용을 아이들이 알지 못하면 전달력도 떨어진다는 것 쯤 알고 있지 않을까?
석열아라는 단어를 듣게 된 그 원인을 찾아야지 아이들이 그렇게 부른다고 고까워 한다면 그게 기득권의 수치가 아니고 뭔가?
자한당 조중동 모조리 없애자고 할 때까지 抑止(억지)부리고 强制(강제)한 그대들은 무엇을 그렇게 잘해서 아이들에게 그런 노래 불림으로 씰쭉쌜쭉하는 것인가?
당할 짓을 하지 말아야지 당할 짓 다해놓고 무슨 탓을 하려는가?
누굴 탓할 자격도 없는 사람들아!
아이들까지 고발하고 싶은가?
국회에서 일어난 일 가지고 건듯하면 검찰에 고발하는 앳된 짓도 이제 진저리나지 않는가?
자한당이 어른 되기는 바라지도 않고 먼저 사람이나 되기 바란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2019.10.04. kmx1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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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5일 토요일

서초동 태극기 달가운 일이라 보는가?



태극기는 언젠가는 한반도 국기가 될 수 없다

대한민국의 국기인 지금의 태극기를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영효(1861년 6월 12일 ~ 1939년 9월 21)가 1982년 8월 임오군란에 대한 사후 수습을 위해 특명전권대신 겸 제3차 수신사로 임명되어 일본으로 건너갈 때,
일본 배들은 당시 욱일기를 달고 있는 것을 보고 기본 태극문양만의 국기에 乾坤坎離(☰ ☷ ☵ ) 4괘를 중국 복희씨가 지었다는 8괘에서 따와 그려서 자신을 비롯하여 종사관 서광범 등 14명의 수행원을 거느리고 가는 배에 달았던 것을 고종에게 보고한 이후 1883년 3월부터 大韓帝國(대한제국국기로 하면서 지금의 태극기가 탄생했다는 것을 알면 그리 반겨할 사람은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차라리 우주의 음양을 그림으로 그린 #태극문양 만으로 최초의 국기로 했던 것을 감안하여 쓰는 것은 어떨지 생각도 해본다.

수신사 박영효 초상화 첫 공개

태극기 역사에 대해 시사상식사전은
우리나라의 국기 제정은 1882(고종 19) 5월 22일에 체결된 조미수호 통상조약 조인식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당시 청()나라는 자국의 국기인 '용기(龍旗)'를 약간 변형하여 사용할 것을 조선 정부에 요구하였다그러나 정부는 이를 거부하고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즐겨 사용해 오던 태극 문양을 흰색 바탕에 빨강과 파랑으로 그려 넣은 '태극 도형기'(太極 圖形旗)를 임시 국기로 사용하였다이후 국기 제정의 필요성을 느낀 조선 정부는 종전의 '태극 도형기'에 8()를 첨가하여 '태극·8괘 도안'의 기를 만들었다.

이후 1882년 9월 고종의 명을 받아 특명전권대신 겸 수신사로 이 국기를 지니고 일본으로 가던 박영효는 선상에서 태극 문양과 그 둘레에 8괘 대신 건곤감리(乾坤坎離) 4괘만을 그려 넣은 '태극·4괘 도안의 기를 만들어 9월 25일부터 사용하였다그리고 10월 3일 본국에 이 사실을 보고하였고고종은 다음 해인 1883년 3월 6일 왕명으로 이 '태극·4괘 도안'의 '태극기'(太極旗)를 국기(國旗)로 제정·공포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태극기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친일 반민족행위자

친일파 박영효는 이규완 일행에게 의화군(義和君이강(李堈)을 국왕으로 추대하자고 쿠데타를 일으키려고 하다가 교수형까지 당하게 됐으나 일본 궁내부 고문 가토 마스오[加藤增雄]의 권력에 의해 사면됐던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1909년 6월 단군·조선 태조·일본 천황의 시조인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臣]의 위패봉안과 의식을 거행하는 친일단체인 신궁봉경회(神宮奉敬會총재에 선임돼 한민족의 조상과 일본 시조를 동일 선상에서 인정하는 인물이었으니 그가 얼마나 친일적이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
다각적인 그의 친일은 다음을 참조할 수 있다.
46623&categoryId=46623
태극기도 결국은 일장기의 형태에서 시작된 것 같아 그리 반갑지만 않았다.
더구나 태극기부대들이 태극기를 마구 凌蔑(능멸)하며 길거리 쓰레기 더미 위에 내던지는 것을 보고 언젠가는 대한민국 국기도 새롭게 교체돼야 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어제(10.5) #8차서초동촛불집회에서 전면에는 太極圖形(태극도형후면에는 하늘과 아버지를 상징하는 건이 박혀 있는 팻말을 들은 군중들을 위해 주최측에서 10만장을 준비했다는 뉴스를 보면서 생각해본다.
남북통일이 되면 이제는 어차피 바꿔야 할 국기이지만 대한민국 태극기는 그렇게 달가운 국기가 아니었다는 것을 미리 알아보는 게 좋지 않을까?
고로 태극기에 집착할 필요는 없지 않을지?

서초동 '검찰개혁' 촛불집회‥'조국규탄' 맞불집회

10.5서초동촛불집회에 자그마치 300만 명이 운집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미디어오늘은
서초동 촛불집회 검찰개혁 더해 언론개혁도라는 제하에,
주최 측은 집회 참가자 목표치인 300만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주최 측은 하지만 숫자를 부각해 어느 쪽이 더 많이 왔는지 겨룬다면 시민들이 모이는 의미가 퇴색된다앞으로는 주최 측 추산 참가자 수는 밝히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사진] 태극기 든 촛불 시민들

지난주보다 더 많은 인파가 나온 것은 틀리지 않은 것 같다.
서초사거리는 말할 것도 없이 "Uncountable!"(미국 사람들은 골치 아프지 않게 간단히 이 단어로 수많은 사람으로 해석)의 군중들이 집결돼 검찰개혁” “조국수호를 외치며 오후 2시부터 밤늦은 시각까지 울분을 감추지 못하고 가슴속 불만을 터뜨리고 있었단다.
한 장소를 3~4번 다른 사람들로 바꿔지며 입추의 여지도 없었다면 왜 300만 시민들이 다녀가지 않았다고 말 할 수 있을 것인가!
일찍 온 사람들은 일찍 돌아갈 수 있고 뒤늦게 도착한 사람들은 밤새도록 군중들이 떠나간 자리를 걸으며 같이 상상하고 각자 시민들의 悔恨(회한)서린 심정을 함께 나누지 않았을까?
해방 이후 70년이 넘도록 검찰의 힘을 惡用(악용)해서 독재를 감행했던 3대 독재자(이승만 12년과 박정희 18년 그리고 전두환 7)가 나오게 한 것도 국민의 무능이었다는 것을 왜 이제야 깨달을 수 있었을 것인가를!
왜 우리는 그런 후예들을 아직도 국회에 보내고서 검찰개혁을 국민이 직접 외쳐야 하는 가를!
悔心(회심)의 미소는 쓰고 탁하여 어설프게 느끼지 않았을까?

 아직도 국립묘지에 안장된 친일반민족행위자 63명, 강제 이장 추진된다아직도 국립묘지에 안장된 친일반민족행위자 63명, 강제 이장 추진된다 | 시민정치마당

사람이 한 번 생각을 잘 못하게 되면 자그마치 100년을 넘게 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느끼고 있지 않은가?
친일파들이 토착왜구(토왜)의 짓을 한 때문에 일본은 한반도에 발을 들어놓게 됐고결국 서방의 외세를 들여와 한반도 정국을 꽁꽁 묶어 모든 권리를 빼앗아 나라를 망치게 한 것도 모자라 반도를 능멸하게 한 일본을 도와준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을 낳게 하지 않았던가?
그들이 만든 태극기를 펄럭이며 일본인들을 환영했고 그(토왜)들이 지은 노래를 부르며 애국이라고 하며 살았으니 일본인들이 한국인들을 嫌惡(혐오)하지 않았을 이유 없고 끝내는 대놓고 혐한을 노골적으로 저지르며 놀아나는 일본 아베 정권을 보고 있지 않는가?
그걸 장려했던 박정희 독재정권을 등에 업고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 정권을 蹂躪(유린)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자한당)과 야권 세력 국회의원들의 放恣(방자)한 자세를 계속 보고 싶은가?
조국을 얼마나 무섭게 생각한 저들이라면 언론사를 총동원할 수 있는 능력을 아주 최대한으로 발휘했을 것인가?
더는 저들이 대한민국 국회를 농락하거나 유린 할 수 없도록 철저히 방어해야 할 일이 앞으로 남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일!
단 한 석의 의원도 배출 할 수 없게 21대 총선에서 총력을 다 해 막아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촛불의 힘으로 커가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깃발은 아직까지는 촛불을 상징하는 게 옳지 않겠는가?
바람에 꺼진다고 해도 그 촛불에 불을 붙일 수 있는 여력은 있을 것이니까?
굳이 친일반민족행위자가 제작한 태극기에 연연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박영효 같은 인물들은 지금도 태극기를 열심히 흔들고 있잖은가!

[사진] 서초동 일대에서 태극기 집회 여는 우리공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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