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4일 일요일

황교안 단식 5일 만에 정신 줄 놓다?



황교안 빈약체질과 단식

만 5일 5x3=15 끼니도 지나지 않아 정신 줄 놓고(몸을 지탱할 수 없어 누어버린 것만 황교안(1957~ ) 자유한국당(자한당대표(이하 황교안)가 무슨 정치를 하겠다는 것인지 참으로 걱정스러운 인물?
이제 62세 장년인 황교안,
건강을 위해 누구나 4~5일쯤은 단식하는 것을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저런 이를 국민들은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건강 악화 상태로 닷새째 단식 계속하는 황교안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청와대 앞에서 닷새째 단식중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4일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 설치된 텐트 안에서 머무르고 있다. 한국당 관계자들은 황 대표가 단식을 계속하는 데다 추운 날씨에 오랜 시간 실외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상태라고 전했다. 2019.11.24 toadboy@yna.co.kr

연합뉴스는
황교안, '닷새째 단식'에 건강 악화.."고통마저도 소중"’라는 제목을 걸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4일 단식 닷새째를 맞으며 건강이 급격히 악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당에 따르면 그간 청와대 앞 노상에서 가부좌 자세로 버티던 황 대표는 전날 오후부터 건강 상태가 안 좋아지면서 이날 오후까지 텐트 내부에 누운 채 거동을 최소화했다.

단식을 계속하면서 에너지를 보충하지 못한 데다 추운 날씨에 오랜 시간 실외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기력이 가파르게 떨어진 상태라는 게 한국당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황 대표는 오전 2차례 텐트 밖으로 나와 화장실을 다녀왔다성인 남성 2명의 부축을 받아서 힘겹게 발걸음을 떼는 모습이었다.

단식에 들어간 지 5일 만에 건강 이상이 찾아온 상황으로 보인다.

 자리에 누워 단식 이어가는 황교안 대표

人福(인복)은 타고 난 것인지 언론과 짜고 하는 것인지 몰라도 언론들 또한 추위를 핑계하며 황교안 편에 붙어 글을 쓰고 있는 기자들 손가락들이 참으로 의심스럽다.
세월호참사 당시 유민이 아빠 김영호 씨는 정확히 45일 단식을 하고 46일 되는 날 그의 몰골은 皮骨相接(피골상접)할 만큼 바싹 야윈 얼굴로 병원을 향하고 있었는데 비해 단 5일도 채 안 된 황교안이 쓰러지는 것은 정신력 부족 아닌지?
김영호 씨 단식을 말리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은 당시 9일 간 철저하게 같이 힘을 더하며 세월호특별법 추진하고 있었던 것에 비하면 아직 아무 것도 하지 않은 황교안은 부끄러운 상황으로 비춰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일 간 지소미아(GSOMIA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으로 돌아선 것에 안심을 한 신친일파 황교안의 안일함 때문에 더는 지탱할 필요가 없어진 것으로 판단했는가?
이처럼 문재인 정부를 도와주는 자한당 사람들의 처신 때문에 국민들은 활짝 웃게 될 미래가 있는 것?
좌우간 잘 된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지만 당장 앞만 보는 국민들은 황교안의 과거 처신을 상상하며 비꼬고 있는 것 같다.

 

세계일보가
‘'체력 떨어졌나?' 자리 누운 황교안.. "국회보단 청와대노상 투쟁이라는 제하에,
노숙하는 장면은 국민들로부터 동정을 유발시키기 위한 것인가?
보는 이에 따라 느낌은 다르게 나오고 있지만
대부분 동정조차 하고 싶지 않다는 것 같다.

 ‘일본 불매 운동’ 2주 만에 일본 관광 절반 이상 줄었다

푼수 없는 아베 정권과 자한당 그리고 황교안

일본 아베 정권(이하 아베)처럼 한 입으로 두 말 세 말 하는 정치꾼(정치에는 무관심이지만 선거전에는 맹활약하여 당선되는 사람같은 황교안의 情神(정신姿勢(자세)가 국민의 느낌을 만족하게 할 위인은 되지 못한다는 것은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독재자들을 찬양하는 守舊(수구세력을 지키기 위해 유지되는 한국 (신 친일파들을 후원하는 일본 극우세력의 주춧돌 구실을 하는 아베신조 총리가 지금 살맛이 난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을 통해 또 거짓말을 하다 청와대로부터 강력한 항의를 받고 있는데 황교안은 그게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일본 아베 관저 앞에 가서 단식을 해야 할 사람이 굳이 청와대 분수대만 찾고 있다는 것도 국민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왜 문재인 대통령이 만만하게 보이는가?
아베 정권에서 먼저 손을 벌려놓고 지소미아 연기 결정하자 말을 바꾼 아베와 자한당 간 교신이라도 끝냈는가?

취임 회견하는 일본 아베 총리

청와대의 강력한 일본에 대한 비판은 결국 지소미아를 종료시킬 의지까지 보이는데 황교안이 단 5일도 채 안 돼 氣盡脈盡(기진맥진)하면 아베가 힘을 잃고 말 것 같은데 더 힘 좀 써보시는 게 어떤가?
그렇게 빈약한 사람이 만의 하나 백만 번에 하나 대권이라도 잡는다 치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빤할 것 같은데 아직도 황교안 힘내라고 외쳐댈 것인가?
빈약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고로 황교안이 대권을 잡는다는 것은 지구에서 가장 덩치가 큰 아프리카 코끼리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과 같은 말이고,
자한당이 21대 총선에서 승리한다는 것은 지구가 달을 쫓아가서 부딪치는 확률과 같은 것이다.
따라서 자한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으로 고치는 것 반대하면 후일 땅을 치고 후회할 날만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러니 자한당이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 반대할 의미조차 있겠는가?
공수처 법은 민주당 의원들이 미래에 있어 가장 무서워해야 할 법인데 지금 까불고 있는 자한당을 보면 웃음이 저절로 나지 않는가?
그러니 푼수 없다는 소리나 듣지.

전북 시민사회단체 연대, ‘일본 아베정권 경제보복 도발’ 강력 비판



2019년 11월 23일 토요일

중앙일보 기자들 악령도 팔 것인가?



중앙일보가 기자들 惡靈(악령)까지 팔고 있지 않는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중앙일보는
일본 "예상 못한 성과..양보 없이 퍼펙트 승리"’라는 제목을 걸고,
수많은 사람들의 눈을 의심케 하며 On line에서 구독료를 벌어들이고 있다.
다음에서 11,100댓글 가까이가 되며 가장 많은 댓글 보도 중 한 꼭지로 들어갔으니 말이다.
사실과 다르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거부를 하든지 무슨 소리인지 확인하려는 욕구를 갖게 돼있는 동물이다.
일본 아베정권에 빌붙어 먹는 일본언론 제목에서 따온 것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이니 중앙으로서는 가짜뉴스를 실은 것은 아닐 테지만,
일본 언론 자체가 가짜뉴스를 생산한 것인데 아니라고 할 수는 없을 것 아닌가?
하지만 그런 것 확인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따지면 먼저 많은 사람들에게 조회를 시켜 돈을 벌어들이는 야비한 짓이 삼류언론사 치고는 짭짤한 돈벌이?
그런 것 따질 문재인 정부도 아닌데 그냥 넘어가주면 다행한 일이라는 안이한 생각은 하지 않았을지라도 중앙이라는 언론사는 국민들로부터 서서히 버림을 받아가게 될 것 아닌가?
그 때까지라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인가?
네이버든 다음이든 포털들 또한 문제이니 누구를 더 나쁜 것으로 내몰 수 있을 것인가?
사실이 아닌 것 같은 뉴스는 올리지 못하게 정부 규정이 마련 돼 가면 될 일 같은데 아직 그런 게 없으니 문제인 것 같다.
좌우간 사실과 다르다는 것은 확실히 했으면 한다.

 

헤럴드경제의
‘[김수한의 리썰웨펀]日 수출규제 철회안하면 '지소미아 종료최후의 카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1123000019&md=20191124003006_BL)라는 제하의 보도만 봐도 문재인 청와대가 일본 아베정권에 대한 세밀한 정책을 알 수 있는데 ,
중앙은 말 같지도 않는 제목으로 제목만 보고 판단하는 바쁜 국민들을 기만 하는 언론이 된다면 후대에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분명 조중동은 이시대의 한국 언론의 악의 축처럼 생각하고 넘어가는 국민들도 대단히 많다는 것을 알면서 왜 이런 일을 계속하고 있는 것인가?
정말 일본 극우단체들이 만드는 잽머니에 대한민국 언론사주들까지 흔들리고 있는 것은 아닐 텐데 왜 이렇게 정확한 사실도 아닌 뉴스를 국민들에게 보급하지 못해 포털까지 합작을 하고 있단 말인가?
조선이 미군철수 보도한 것을 두고 미국의 펜타곤(Pentagon) 에서는 말도 되지 않는 보도 당장 내리라고 할 정도로 예민한 부분을 건드린 조선이라는 언론사!
대한민국 언론 망신을 시켜도 자신들 배만 채우면 된다는 것이라면 제발 사람스러운 짓이라도 하라고 타이르고 싶은 마음이다.
빵만 먹고 살 수 없는 게 인간인데 왜 인간의 영역을 벗어나 동물들에게까지 피해를 주려고만 하는 것인가?

 지소미아 종료에 미 국방부 “한일 빨리 이견 해소하길 바라”


일본 아베 정권에 문제가 있는 것을 발견한 아사히신문처럼 정확한 보도를 하는 게 언론사가 해야 할 몫 아닌가?
노컷뉴스는
아사히 신문의 용기 "수출규제는 징용판결 보복"’이란 제목을 걸고,
용기있게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으니 일본도 언론사다운 언론이 나타나고 있지 않는가?

일본 주요 일간지 중 하나인 아사히신문이 일본 정부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보복이라고 규정하며 일본 정부가 이를 철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아사히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종료 효력 정지와 관련해 23일자 조간에 게재한 '관계개선의 계기로 삼자'는 제목의 사설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신문은 사설에서 "일본 정부가 7월 느닷없이 내놓은 한국 수출 규제 강화는 지난해 이후 강제 징용 문제를 둘러싼 사실상의 보복이다"라며 "한국에서는 제조업으로 불안이 확산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본에 의한 "강압"에 대한 여론의 반감을 증폭시켰다"고 꼬집었다.

이어 "한국에서의 방일객 격감은 일본 관광지를 괴롭히고 있는 것 외에 다양한 시민 교류도 정체되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사설은 이어 "문재인 정권이 잘못된 대항조치의 고삐를 멈춘 이상 일본 정부도 이성적 사고로 돌아서야 할 것"이라며 "수출규제를 둘러싼 협의를 진지하게 진행하고강화조치를 철회해야 한다"고 못받았다.

사설은 특히 "지금의 양국 사이에 가로놓인 문제의 본질은 일본 기업에 배상을 명령한 한국 대법원 판결 대응이다"며 "시도 때도 없이 싹튼 양국 정부 간의 위기관리 대화를 발전시켜 징용공 문제를 타개할 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사설은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도 아베 총리도 상대와의 타협을 정치적 손실로 보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비록 인기가 없다 하더라도 국민의 미래를 내다본 외교의 가치를 설파하는 것이 정치인의 의무다"고 설파했다.

 지소미아 종료 철회 압박이 거셀까요?

인간 생명 길어야 100여년일 뿐인데 내 배 채우기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며 살아야 할까?
그렇게 산들 그게 얼마나 영양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인가?
제발 내 나라를 팔아가면서 살려고 하는 일은 하지 않는 게 서로를 위해 좋지 않는가?
일본 사람들이 왜 혐한을 하는지 언론사들이 너무 잘 알고 있지 않나?
가만히 있어도 일본에 유익한 기사를 적어주는 기자와 보도국장이 있는 조중동의 대한민국 언론사를 앞에서는 좋아 할지 모르지만 뒤로 가서는 혐오할지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만의 하나 일본 돈을 먹고 일본 아베정권을 위해 그런 보도를 냈다고 해도 일본인들이 볼 때 돈에 미친xs'이라는 소리 하지 않을 것 같은가만,
설마 그런 일까지 할 수는 없을 것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국가 간 국민 간 예민한 문제가 걸린 보도만큼은 더 세밀하게 검토하고 또 검토하여 국익이 되지 않을 일은 하지 않는 게 모든 사회를 위해 좋은 것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지소미아 폐기카드 꺼내들었지만…득이냐 실이냐

언론사는 기자의 영혼이 깃들이는 정신의 글을 팔아 돈으로 환산하는 것 아닌가?
그 글에 얼마나 많은 독자가 들어가 보고 동의하는지는 모른다고 할 테지만 이 보도를 일본인들이나 타국 국민들이 보고 혀를 차든 차지 안 든 관계없이 한국 문재인 정부 정책과 동떨어진 내용을 보도하면서 국민들을 선동하는 결과를 지어내고 말았다면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할 것인가?
때문에 나쁜 영혼까지 팔아 돈으로 환산해 배를 채우는 일은 하지 않는 게 좋지 않는가?
조국을 아주 조금만이라도 생각할 수 있는 국민이라면...

지소미아·독도훈련 신중모드 軍…전략적 모호성 유지

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진심은 진심이 통하고 거짓은 거짓만 보인다




극우도 문제지만 극좌도 문제라는 게 이런 거다

중용, 조선을 바꾼 한 권의 책

中庸(중용)을 지킨다는 게 어찌 보면 줏대조차 없는 처신이라고 할지라도,
인간의 평화와 행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이기에,
중국은 <中庸(중용)>이라는 책을 孔子(공자)의 손자 공급(孔伋 BC.483년 ~ BC.402년 또 다른 명칭 자사(子思))에 의해 세상에 편찬하게 된 것 아니던가?
두산백과는 “‘이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다는 것, ‘이란 평상(平常)을 뜻한다.”라고 적고 있다.
이 내용으로 봐도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막기 위해 인간이 해야 할 언행의 참고서로 2,400년여의 星霜(성상동안 써왔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는가?
때문에 우리는 너무 수구적이어도 안 되지만 너무 진취적이기만 한 것도 뒤에 가서는 문제꺼리를 만들게 된다는 것이다.

 비소미아 조건부 연장

한일 간 지소미아(GSOMIA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 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 6시간 앞두고 결정된 것은,
한일 간 정상회담을 다음 달에 시행할 것으로 약속을 함과 동지 잠재적으로 연장하는 결정으로 뉴스는 나왔다.
물론 언제든 일본이 신통치 않게 나오면 종료시간을 넘긴 상태이니 일방적으로 끊어버릴 수 있다는 게 문재인 정부의 결론이다.
하지만 일본도 양보한 것은 없지 않으니 대략 한 달 간 유예기간을 또 갖추게 된 셈이다.
우리가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것은 강제징용에 대한 일본의 태도가 바뀌지 않을 것 같아 더 고집하며 지소미아 파기를 밀고 나가자고 진보계층에서는 반발하고 있다는 뉴스도 있다.

 지소미아 완전종료! (서울=연합뉴스) 정하종 기자 =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아베규탄 시민행동 회원들이 지소미아 완전종료를 주장하는 피케팅을 하고 있다. 2019.11.22 chc@yna.co.kr

연합뉴스는
‘'지소미아 종료 연기'에 진보성향 단체들 "외교적 굴복반발이라는 제하에,
참여연대는 이날 논평을 내고 "일본의 보복 조치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데도 정부는 일본과 대화를 시작한다는 이유로 협정 종료를 사실상 번복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의 결정은 미국의 노골적 압박에 굴복한 것으로대일정책조차 우리 스스로 결정할 수 없고 미국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깊은 좌절감만을 안겨줬다"며 "명분 없이 협정 종료 입장을 번복한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도 정부 발표 직후 성명서를 통해 "문재인 정부는 아베 정권과 미 군부하다못해 청와대 앞에서 '황제 단식중인 황교안에게 굴복했다"며 "최저임금 1만원 정책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노동 존중 사회 공약처럼 결국 자본과 외세에 굴복했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정부의 이번 지소미아 연장 결정은 이달 30일 민중대회를 비롯해 앞으로 벌어질 거대한 투쟁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황교안, 단식 돌입…"지소미아 연장, 패스트트랙 철회"

황교안 자유한국당(자한당대표(이하 황교안같이 극우적 성향도 문제이지만 나라살림을 하려면 여러 가지 걸리는 게 있다는 것을 알면 이렇게 단적인 말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일본만 있는 게 아니라 미국이 더 적극적으로 지소미아 파기를 말리고 있는 이유는 자국에 대한 방어망을 더 두텁게 하기 위한 작업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특히나 미국 상원 滿場一致(만장일치지소미아 연장 촉구로 나서는 것은 미국 민주당도 미국 본토 방어의 핵심 역할은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내보이고 있잖은가?
결국 트럼프 정부가 내놓은 방위비분담금 5배 인상안은 곧 파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지 않는가?
미국본토에 대한 한국의 중요성은 미국 공화 민주 양당 상원의원 모두 직시하고 있는데 반해,
트럼프 대통령(이하 트럼프)만 외교정책을 떠나 장사 속으로 방위비를 인상해야 한다며 2020 대권 전략에 끼워 넣으려는 야비한 일을 벌이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잖은가?
때문에 지소미아 타결이 된다면 방위비분담금 인상안에서 우리 측 전략이 더 잘 먹힐 수 있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일본 수출규제도 파기하지 않을 수 없게 미국까지 적극 가담시킬 수 있는 쪽으로 끌고 가는 방안도 추진할 수 있을 것이고!
결국 강제징용 개인에 대한 배상을 일본 아베정권은 더 이상 힘쓸 수 없게 된다는 것까지 내다볼 수 있는 청와대 전략이라는 것을 왜 느끼지 못하는지 그게 참으로 더 문제인 것 같다.
아직 해결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청와대가 발표하지 않았을 뿐 다음 달 한일 정상회담이 끝나면,
일본 아베정권은 송충이 씹는 얼굴을 보여줄 것이니 기대하고 싶어진다.

 “지소미아 연장 강요 말라” 미국규탄대회…文, 원칙론으로 日압박

문재인 정부 외교 전략을 알면 이렇게 나댈 수 없지 않는가?
단 한 달만 기다리면 아주 좋은 일이 일어나고 말 것으로 예상해 보고 싶다.
결국 황교안도 자한당도 닭 쫓던 X처럼 지붕만 쳐다보며 무엇으로 또 날뛸 것을 窮理(궁리)하려고 할지?
결국 자한당과 황교안이 아무리 애써 봤자 문재인 대통령과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결과만 낫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일본 아베 정권도 점차 하향추세로 접어들면서 2020년에는 아베가 총리 직 사임을 하게 될 것을 기대하게 된다.
인간 문재인을 아무리 흔들어도 워낙 탄탄한 가슴을 갖춰 지닌 때문에 하늘도 스스로 돕지 않겠는가!
그게 변함이 없는 마음을 가진 소유자들에게 주어지는 幸運(행운아니겠나?
지금 안 된다고 함부로 뒤집지 말고 차근차근 미래의 희망을 갖고 뚜벅뚜벅 건실하고 명확하게 걸어가면 누구에게든 행운은 깃들기 마련이라는 말이다.
거짓말을 한다고 안 될 일은 되지 않는 법이니,
꾸준히 내 갈 길을 정해 正義(정의)와 公正(공정)한 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될 것이다.
때문에 대한민국은 지금 미래가 보이지 않는가?
주재도 모르는 인간들이 문재인 대통령이 거짓으로 지소미아 파기 결정을 했었다고 하는 바보 같은 생각은 삼가는 게 현명한 사람이라는 말이다.
진심은 진심이 통하는 법이고 거짓은 거짓으로만 보이는 법이니까!

靑 ‘지소미아 종료’ 결정?…오늘 NSC 상임위 개최


원문 보기

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황제단식 황교안과 자한당의 미래는?

황제단식의 황교안 영양제까지 맞고 무슨 짓?

목 축이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20일부터 시작한 황교안 자유한국당(자한당대표(이하 황교안단식에 많은 사람들이 코미디로 一貫(일관)해 볼 것으로 생각이 간다.
자신이 단식을 하는 기간 동안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주간·야간으로 당직자를 각각 4명씩 배정하여 자신의 천막에서 같이 근무를 서야 한다고?
20일 단식 시작하기 전 영양제까지 맞고 단식하는 황교안?
저런 사람을 당 대표라고 인정하는 자한당 국회의원들과 당원들이 정말 대단한 사람들 아닌가싶다.
가슴은 썩을 대로 다 썩은 것 같은데 무슨 짝으로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가져다 붙이고 있는지 참으로 의심스럽다.
21일에는 나라가 온전해질 때까지 필사즉생의 마음으로 끝까지 하겠습니다.”라며 죽을 각오의 단식을 하겠단다.
수시로 뒤집어버리는 황교안 말을 어느 누가 믿을까만,
필사즉생 (必死卽生)의 각오로 해야 할 일이 지소미아(GSOMIA 군사정보보호협정)를 일본과 끝내지 말고 계속해야 하는 일이란 것인가?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도 설치하지 말아야 하고,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도 하지 않아야 대한민국이 바로 선다는,
말도 되지 않는 것을 가지고 단식을 하는 제1야당 대표가 제 정신 갖춘 사람 맞아?
일본 아베정권이 먼저 수출규제를 하면서 그 이유가 반도체 소재 중 불화수소 같은 게 북한으로 넘어갈 수 있어 일본 안보상 대한민국과 거래를 할 수 없다고 터무니없는 정책의 핑계로 제시 한 것인데,
일본과 무슨 거래를 할 수 있다며 황교안이 抑止(억지부리고 있는 것인가?
저 사람 의심하지 않을 수 없지 않나?
마치 잽머니(일본 극우 단체들이 자국 발전기금이라는 명목으로 '돈지X'하며 세계적으로 뿌리는 돈)라도 받아먹은 사람 같은 짓을 하고 있잖은가!

"필사즉생" 황교안 단식 이틀차, '갑질단식' 논란


죽기를 각오하면 살 것이고 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다[必死則生(필사즉생必生則死(필생즉사)].”라는 이순신 장군의 명언을 빌려와서,
써야할 데도 아닌 데 그 말을 쓰고 있는 어리석고 野卑(야비)하기 짝이 없는 제1야당 대표를 보며 속으로 생각이 깊어지지 않을 수 없다.
저런 ()의 사람들이 이승만 정권부터 지금의 자한당까지 이끌고 오며 국민을 欺瞞(기만)하며 설득시켰을 것이니 대한민국 국민이 얼마나 위태했었단 말인가!’
일본과 죽기를 각오하고 싸워야만 조국을 지킬 수 있다는 이순신 장군의 굳고 의로운 의지의 貴重(귀중)하고 高貴(고귀)한 말씀을,
일본국 정보를 위해 도와주어야 한다면서 황제단식까지 하며 쓰고 있는 逆賊(역적같은 이가 不義(불의)를 正義(정의)라고 하는 것을 보는데 어찌 한탄하지 않을 수 있으리오!
저런 이를 당대표로 인정하게 된 동기는 박근혜가 그 원인 아니었던가?
박근혜가 황교안을 법무부장관으로 써서 18대 대선 중 국정원 댓글 무마시킨 공로와 세월호 참사 무마의 대가로 국무총리까지 시킨 때문에 국민은 황교안이 대단한 인물로 착각하지 않았던가?
그 이전 자한당 국회의원들까지 황교안이 대단한 인물이라고 생각한 때문에 지금 그가 당대표직에 오르게 협조한 것 아닌가?
이처럼 처절하게 당을 망가뜨리고 있는 爲人(위인)?
황교안은 자신의 모든 지휘체제가 엉망으로 돼가는 것을 보며 새롭게 변신한다고 한 게 어제부터 무작정단식으로 들어갔는데 마음을 비울 수 없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것을 보고 있잖은가?

 황교안 단식 중 당직자들 밤샘근무 지시… 민주당 “황제 단식” 비판

돼가는 일이 없는 황교안?

대권욕심으로 꼭꼭 들어찬 가슴을 버리지 않는데 무슨 일이 될 것인가?
이승만은 영어 하나 잘 하는 것으로 미국 군인들과 정관계 사람들을 꾀어낸 그 덕분에 정권을 잡고 독재정권을 휘둘렀을 뿐이고,
200여 여성을 울린 色魔(색마박정희 그는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장도영을 꾀어 5.16군사정변을 일으키며 국민 가슴에 총칼을 겨눠 독재정권을 이끌고 왔으며,
전두환도 12.12군사반란을 일으켜 권력을 잡자 5.18광주학살로 국민을 총과 칼 그리고 헬기 사격까지 해가며 언론과 국민을 위압하여 정권을 잡아 독재한 때문에, 32년의 긴 세월 동안 자한당의 위 선배 정치꾼들이 국민을 억압할 수 있었을 뿐이다.
그들이 좋아서 따른 게 아니라 총과 칼이 무서워 따르지 않으면 죽어야 하기 때문이고,
같은 민족끼리 또 남남 간 총질할 수는 없다는 아량으로 속아 넘어간 것일 뿐이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가장 溫柔(온유)한 性品(성품)의 지도자만이 대권을 이어갈 수 있는 시대로 변하고 있지 않는가?
온유함은 그 마음부터 다르다는 것을 잘 알지 않는가?
이승만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 이 세 사람이 온유하다고 보는 착하디착한 국민은 또 얼마나 될 것인가?
때문에 자한당 같은 당에서 대한민국 대권을 잡을 때가 되려면 얼마나 많은 세월을 보내야 할 것인가?
깊이 있게 잘 생각해야 할 것 아닌가?
황교안 같은 엉터리 신앙인 가슴을 가진 이가 어떻게 대권에 눈독을 들일 수 있다는 말인가?
막말을 시시때때로 하지 않으면,
막말의 大家(대가)들을 광화문광장으로 끌어들여 국민에게 폭력도 불사할 것 같은 인물들을 집합시켜 권력을 위한 권력도 만들어 낼 단체들의 隨時(수시)적 離合集散(이합집산)의 장으로 만드는 단체들에게 의지할 국민이 정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온유한 사람은 땅(권력)을 차지할 수 있다는 예수의 산상설교도 들어보지 못한 황교안이 어떻게 기독교 신자이며 어떻게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참으로 어색한 황교안 자한당의 꾸밈새가 들통이 나기 시작하지 않았나?
꾸밈도 충실한 마음이 필요한데 독사들만 가득 들어있는 가슴에 무슨 평화가 찾아올 수 있을까?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6.13지방선거 대구 표심잡기 나서

자한당에 2018.6.13. 지방선거에서는 홍준표가 대표를 해주고,
2020년 4.15 21대 총선에서는 황교안이 대표를 맡게 해주는 것은 결국 하늘의 힘이 아니고 무엇일까?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잘 어울리지 않는가?
더불어민주당 선거 대승을 위해!
이제부터 자한당은 당 대표 없이 비상체제로 돌입하겠다는 것을 알아차린 황교안의 꼼수 단식은 결국 황제단식으로 인정되고 말았다.
고로 아무리 배를 곯아봐야 국민들은 눈썹 하나 흔들릴 일 없을 것이다.
나경원의 웰빙단식에 이어 황교안의 황제단식을 국민은 대대적으로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황교안의 속임수일까 자한당의 속임 수 일까?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것 아닌가?


‘황교안 단식’에 여야 일제히 비판…“곡기 아닌 정치 끊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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