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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9일 금요일

악마를 세금 주고 키운 대한민국?



악마를 세금 내어 키운 대한민국 국민들?

[오픽]나경원 “총선 전 북미회담 부적절”…‘우려만’ 전달?

나라가 남북으로 두 동강이 나있는데 통일할 생각 없이 정권만 잡으면 된다는 생각을 하는 국회의원이 있으니 대한민국 통일이 될 수 있을까?
자신들에게 유 불리한 사안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국회 입법만 막아내면 문재인 정부가 올바르게 일하지 못한다는 소리를 듣게 돼 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을 수 없을 것으로 인정하며 식물국회로 만들어버린 자유한국당(자한당)!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지난 20일 미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북미정상회담 개최 등을 대한민국 21대총선(2020.4.15.) 기간 중에는 하지 말아달라고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에게 부탁한 것을 두고 여야 할 것 없이 제정신이 아닌 여인으로 내놓고 말았다.

"민생법안 막지마" 여야 공방…'필리버스터'카드에 정국 대혼돈(종합)

자한당이 대한민국 정권을 잡기 위해 문재인 정부 정책의 모든 안건들이 국회입법 할 수 없게 묶어버린 것이 대단하다고 하지만,
그 중 200여 건 정도는 가까스로 이번 29일 본회의에 올리기로 했지만,
나경원은 모조리 필리버스터(filibuster,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신청해놓고 있어 제대로만 하면 근 10년 간 통과할 수 없는 시간만큼(자한당 의원 108명 X 4(의원 1인당 연설 평균시간) X 200안건=86,400시간, 1년이 8,760시간끌어가면서 안건을 통과할 수 없게 하겠다는 게 자한당의 작전이라고 한다.
자한당 의원 108명 중 필리버스터 연설을 얼마나 잘 끌고 갈 수 있을지는 상상해도 빤하지만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보고 싶기도 한데 이뤄질 수 있을지...
어쨌든 자한당 필리버스터 때문에 민식이법 유치원3법 선거법 공수처법 등등 200여 법들을 모조리 악마[Devil]들이 장난을 치며 막아서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민주당은 12월 2일 본회의에서 재 시도를 하겠다는 의지이다.

자유한국당 규탄대회 발언하는 이인영

필리버스터를 쓸 수 없는 2020년국가예산안과 같이 상정하는 방식으로 하겠다는 것?
민식이법도 유치원3법도 본회의를 열어 통과시키고 선거법 하나만 남겨도 금년 내에 선거법까지 해결할 수 있는 작전으로 꾸려나갈 계획인 것 같다.
(108명 평균 4시간 x 1=432시간 /24=18)
아무리 자한당이 발버둥해도 선거법도 18일 이후에는 통과시킬 수 있다는 계산이다.
자한당이 어떤 꼼수를 또 찾아낼 것인지는 모르지만 자한당 필리버스터를 하는 꼴을 볼 수도 없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얼마나 어떤 바보 같은 헛소리로 국민을 웃기게 될지 의심스럽기 때문이다.
제대로 머리에 든 의원들이 없기 때문에 필리버스터를 잘 할 수 있을까 의심하는 사람들 눈이 적지 않아 하는 말이다.
민주당 같은 짜임새를 갖춘 의원들이 없다는 평가가 있으니 저들의 실력도 보면서 21대 총선에서 다시는 국회에 발도 붙일 수 없게 못을 박아버리는 게 옳기 때문인 것이다.
결국 국민 앞에 말 실력을 과시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인데 조리도 없이 말 같지도 않는 소리를 하는 의원들에 대한 것을 지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없지 않지 않을까 본다.

[영상] “언제까지 우리를 이용하려는 거예요?”…‘민식이법’ 통과에 조건 내건 나경원 원내대표

좌우간 기대를 했던 어린이보호 법들이 모조리 상정되지 않아 당장 울음바다로 만든 국회에는 동정조차 없는 말 그대로 악마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을 생각하면 국민들은 어떤 심사일까?
아직도 자한당에 의지하여 지지세를 보여주고 있는 국민들의 심사는 또 어떨까?
저들 자한당을 지지하는 이들은 황교안이 자한당 대표(이하 황교안)가 말도 되지 않는 단식을 두고도 동정을 보내야 한다며 억지를 부리고 있으니 쉽게 말해 X인지 된장 인지조차 구분할 수 없는 이들이 있기 때문에 자한당에 지지율이 있다는 말이 되는 것 같아 어쩔 수 없는 사람들도 있구나하며 위로하지 않을 수 없다.

 '단식 7일째'  황교안, 건강상태 더 악화… "고개만 끄덕"

황교안이 단식에 대한 명분으로 한일 간 지소미아(GSOMIA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을 계속 연장해야 한다며 일본에게 정보를 계속 대줘야 한다는 것과,
연동형비례대표제선거법 개정 반대,
그리고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 반대를 내세워 문재인 정부 고위공직자 비리 같은 것도 눈감아줘야 한다는 아량을 베풀고 있는데 반해 문재인 정부는 공수처법은 문재인 정부 고위공직자는 물론 후대 정부에게도 적용하여 국가 고위공직자 비행을 끝까지 막아야 한다는 것을,
자한당은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하며 황교안이 단식을 한 것을 어찌 제정신이라고 볼 수 있을까?
황교안 단식은 당내에서 그동안 황교안의 지도력에 반발한 것만 겨우 다독이고 말았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무엇이 이뤄진 게 있는가?
집단속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한 황교안이 단식을 틈타 가까스로 대표 자리 유지할 수 있는 것 빼고 국민들에게 명분을 내보인 게 있으면 말하라!

 한국당 “정기국회 끝까지 필리버스터”…‘민식이법’은?

황교안의 어설픈 짓이나,
나경원이 자한당 의원 선거 慘敗(참패)만을 막기 위해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열어서는 안 된다며 미국 고위관료에게 부탁하는 짓과 크게 차이가 나질 않지 않은가?
저런 사람들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들은 열심히 세금을 바치며,
저들은 열심히 歲費(세비챙기면서 배를 두드리고 사는 꼴은 대단한 矛盾(모순)이 아닌가?
고로 정의당은 자한당 필리버스터를 두고,
"정치개혁사법개혁 법안은 물론이고 본인들이 처리를 약속한 비쟁점 법안인 '유치원 3'과 '민식이법'과 '해인이법등 어린이 생명 안전법또 청년 기본법과거사법소상공인 보호법안까지 막겠다는 것"이라고 말하며 정신나간 짓이라고 쏘아붙이고 있다.
그러니 무작정 자한당을 두둔할 생각 말고 사안을 잘 파악한 다음 자한당에 지지를 보내는 것도 늦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 싶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용기 정책위의장 등 의원들이 2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민주당과 국회의장 민생외면 국회파탄 규탄대회'를 열고 '필리버스터 보장, 민생법안 처리, 국회 본회의 개의'를 요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신나간 짓은 惡魔(악마)들이나 하는 것이지 온전한 사람들은 그런 근처에도 갈 수 없지 않는가?
민식이법으로 온통 나경원에 화살이 쏟아지고 있으니 이제야 민식이 법을 통과시켜야 한다면서 문희상 의장과 민주당이 본회의 열지 않았다는 핑계로 무마시키려고 하는 얄팍한 짓까지 하고 있는 나경원!
황교안과 나경원 그리고 자한당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말인가?
제발 정신 나간 사람들에게 아깝고 신성한 표를 던져 死票(사표)의 선거하지 말고 올바른 사람을 골라 투표하는 대한민국 국민이 되기만을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다.

자유한국당, 오늘 본회의 모든 안건에 필리버스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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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화요일

황교안은 누구를 위해 단식을 하는 중?



황교안은 누구를 위해 단식하고 있는가?

임신부 3명까지 보초… 황교안 단식, ‘황제’ ‘갑질’ 말 나온 이유

국민의 10의 7명은 황교안 자유한국당(자한당대표(이하 황교안단식에 대해 공감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황교안은 오늘도 계속 몽골천막 속에서 동정의 지지를 얻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같다.
자한당 지도부들은 국민의 공감도 제대로 얻지 못하는 당 대표 단식을 열심히 포장하고 언론을 통해 소설을 쓰게 하고 있는 것을 본다.

연합뉴스는
황교안 단식 일주일째건강상태 더 악화.."고개만 끄덕여"’라는 제목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26일 청와대 앞에서 일주일째 단식을 이어갔다.

황 대표는 전날 비바람을 막기 위해 설치한 몽골텐트 안에 누운 채로 밤을 보냈다.

황 대표는 추위 속에 음식물을 전혀 섭취하지 않은 탓에 체력이 급격히 저하됐다고 그의 상태를 살핀 당 관계자들이 전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단식농성장 옆에서 주재한 원내대책회의를 전후해 황 대표의 텐트를 찾았다.

나 원내대표는 텐트를 나와 기자들에게 "국회 돌아가는 상황을 좀 논의했고대표께서는 '수고해달라'는 말씀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황 대표가거의 말씀을 못 하신다그냥 고개를 끄덕거리거나 그런 정도"라고 했다.

황 대표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이냐는 질문에 나 원내대표는 "육안으로 보는 것과 의사들이 검사하는 것과 다르다"며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는 정도까지만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황교안 대표 찾은 한국당 의원들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7일째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청와대앞 농성장을 찾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한국당 의원들이 26일 황 대표와 대화를 하고 있다. 2019.11.26 mon@yna.co.kr

한국당은 황 대표의 상태가 악화하자 구급차와 의료진을 주위에 준비해뒀다고 김도읍 대표 비서실장이 밝혔다만일의 사태가 발생하면 빨리 병원으로 옮기기 위해서다.

황 대표 곁에서 매일 밤을 보내고 있는 김명연 수석대변인은 "날이 춥고 바람에 천막이 펄럭이는 소리에 황 대표가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다"며 "자다 깨기를 반복했다"고 말했다.

한국당은 전날 오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의원의 위로방문 직후오후에 청와대가 텐트를 철거해달라는 입장을 통보한 데 대해 "상황을 풀려는 의지가 전혀 없는 것", "이렇게까지 해야 하느냐"는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주호영 의원은 이날 BBS 라디오 '이상휘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반대하는 국민들을 찾아가서라도 만나겠다고 하시지 않았나"라며 "너무 매정하고매몰차다상황을 풀려고 하는 의지가 전혀 없다"고 비판했다.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텐트를 철거한다고 해도 민심 저항을 막을 수는 없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게 위선적이고 옹졸한 태도를 버리고황 대표를 만나 통 큰 결단을 해달라"고 말했다.

정용기 정책위의장은 텐트가 설치된 청와대 사랑채를 운영하는 한국관광공사가 전날 한국당을 찾아와 텐트 철거를 위해 '행정대집행'을 거론한 데 대해 "형식적인 이해찬 대표의 방문에 이어 관광공사를 뒤에서 조종해 비닐을 뜯어내겠다고 협박이나 하는 이런 정치를 그만하길 바란다"고 쏘아붙였다.

황 대표 텐트에는 이날 오전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이 방문황 대표가 단식 요구 조건으로 내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법안들을 국회에서 저지토록 하자고 제안하며 단식 중단을 권유했다.

질문에 답하는 유승민 의원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6일 오전 7일째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청와대 앞 농성장을 찾은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11.26 mon@yna.co.kr

유 의원은 황 대표를 만나 "기력이 많이 떨어지신 것 같다건강을 너무 해치지 않도록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단식을 좀 중단하셨으면 좋겠다"고 만류했다고 기자들에게 전했다.

유 의원은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연동형비례대표제선거법이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에 대해서는 어차피 문제의식을 가진 국회의원들이 힘을 합해 최선을 다해 막아내야 하는 것이니 국회에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심상정 "법 어기면서 친 몽골텐트는 황교안이 처음, 철거해야"

솔직히 선거는 어떻게 하든 국회의원들 각자의 마음에 있는 정치를 하면 될 일 아닌가?
자신들의 세를 부풀리기 위해(권력과 권위정치를 지탱하기 위해자한당은 군소정당에게 의석을 줄 수 없다는 자세를 취하며 욕심을 채우기 위해 황교안이 단식을 하고 있는 중이다.
연동형비례대표제 공수처법 등 국가와 국민에 대해 害惡(해악)시 되는 나쁜 법이라면 국민의 共感(공감)을 황교안이 단식으로 얻어낼 수 있겠지만 자한당 의석이 줄어드는 것 때문에 국민의 동의조차 얻어내지 못하고 있으며,
공수처법은 자신들이 저질러 놓은 적폐들이 탄로날까 두려운 나머지,
불법텐트까지 쳐가며 어릿광을 부리고 있는 처신이 참으로 꼴불견거리로 보인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11.26/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황 대표는 텐트 철거 요청을 즉각 수용하기 바란다"고 하며
"단식농성을 하는 데까지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된다"
"2014년 8월에 우리 정의당 의원단도 세월호특별법 제정촉구를 위해 그 자리에서 단식을 한 적이 있다국법에 따라 몽골식 텐트는커녕 가리개 하나 없이 그 뜨거운 땡볕 아래서 맨 몸으로 열흘간 단식을 했다"며 "또 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 지붕에서 농성을 하고 있는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은 전기도 없이 21일째 단식을 하고 있다1야당대표라고 해서 법을 무시한 황제단식이 허용돼서는 안 된다"고 꼬집었다고 뉴스1은 보도하고 있다.
박근혜 당시에는 뙤약볕 속에서 日射病(일사병)도 불사하고 단식을 했는데,
황교안은 스스로 죽을 각오로 하는 단식은 凍死(동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인가?
어차피 救國(구국)을 위한다면 단식하며 죽든 동사로 죽든 殉國烈士(순국열사)의 품계를 받을 수 있을까?
그러나 이런 것까지 순국열사의 品位(품위)까지 준다면 賞勳(상훈)의 나라꼴은 可觀(가관)이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왜 저렇게 살며 권력을 욕심하고 있는지?
자한당에 국가를 맡기면 어떻게 될 것인지 잘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1

황교안이 황제단식을 하는 와중에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도 열심히 외교를 하고 있다는 뉴스다.
-아세안 특별정상회의(ASEAN-Republic of KOREA Commemorative Summit)는 어제 종료하고 오늘부터는 한-메콩 정상회의(Mekong-Republic of KOREA Summit)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한 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성황리에 잘 끝났다는 뉴스다.
2009년 이명박 정권과 2014년 박근혜가 시행할 때와 완전 區別(구별)이 날 정도로 성황리에 끝을 맺었다고 한다.
코 밑의 입처럼 당장 시급한 불을 끄려고 하는 회의가 아닌 먼 미래까지 이이어갈 수 있는 확실한 틀을 마련하기로 하며,
▲ 사람 중심 공동체 ▲ 상생번영의 혁신 공동체 ▲ 평화로운 동아시아 공동체라는 3대 미래청사진에,
사람(People), 상생번영(Prosperity), 평화(Peace) 등 이른바 '3P'를 핵심으로 하는 신남방정책을 추진해 왔다는 점을 고려하면이번 특별정상회의에서는 한국의 이런 기조에 아세안 정상들이 지지와 공감을 표하고논의를 한층 더 숙성시킬 여건을 마련한 셈이라고 연합뉴스는 적고 있다.

 문 대통령,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발언

일본처럼 단기적인 꿀만 빨아먹지 않고 영원히 상생할 수 있는 한 아세안 공동체를 만들어나가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에 아세안 10개국 정상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아낸 것에 찬사를 보낸다.
황교안이 자한당 의석 하나라도 더 지키기 위해 식음은 전폐할 때 문 대통령은 국가 미래를 위해 국민에게 뜨거운 선물은 안겨주고 있었으니 제1야당 대표 꼴이 꼴이겠는가?
아세안 10개국 정상들이 황교안의 어리광 짓을 왜 모를까?
그들도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며 판단할 수 있는 분별력이 있는데 말이다.
대한민국 제1야당 꼴을 아주 더럽게 선전하고 있었으니 황교안의 국민 무공감 황제단식은 영원히 역사에 남게 될 것으로 본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전야제 '아세안 판타지아'

잊고 싶지 않는 것들

사나이가 匹夫(필부)로 살더라도 비굴한 생각은 하지 말도록 한다.
남의 눈에 벗어나는 짓도 하는 게 아니다.
정의로워야 하고 거짓 없이 당당하게 그리고 떳떳한 삶을 살아야 한다.
항상 배움의 자세로 태도를 낮춰 탐구하고 터득해야 한다.
나이에 연연하지 말고 나이 어린 사람에게도 공손해야 한다.
여유가 있거든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협동하는 자세를 잃지 말고 작은 힘을 더하는 공동체의 사람이 돼야 한다.
정신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건강 유지를 위하는 삶이 돼야 한다.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는 것처럼 끊임없는 생활을 유지시켜야 한다.
자연은 자연스럽게 되도록 자연에게 맡긴다.

2019년 11월 25일 월요일

자유한국당은 왜 신친일파인가?



조금만 여유를 주면 범죄를 밥 먹듯 하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새 단식 천막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 엿새째 단식 중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새 단식 천막이 설치되고 있다. 2019.11.25 hwayoung7@yna.co.kr

분명 청와대 분수대에서는 천막설치는 안 된다고 황교안 자유한국당(자한당대표(이하 황교안)와 측근들이 20일 단식 첫 날 알고 있어 국회로 옮겼는데 굳이 청와대 분수대에 멋진 몽골식(완전 주거 가능 천막) tent를 설치하게 하는 황교안의 심리적인 작용이 참으로 더럽게 비춰지게 한다.
MBC가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공수처법과 연동형 비례제 선거법에 반대하는 황교안 단식 투쟁에 공감하는지 물었는데,
"공감한다" 28.1%, "공감하지 않는다" 67.3%부정 평가가 크게 앞섰다는 보도가 나올 정도인데,
1야당 대표(지도자)라는 인물이 범죄까지 저지르면서 단식을 하는 행동을 지켜보는 국민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이게 자한당의 본 얼굴인 것이다.
지도자들이 스스로 규범을 잘 지키며 국민의 모범이 돼야 할 것인데 자한당 윗선으로 올라가면 거의 모조리 범죄를 스스로 범하면서 국민에게는 법을 지키라고 했기 때문에 국가 기강이 해이해진 것이고 국민의 기본 틀조차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것 아니던가?

 '단식농성 텐트 자진철거' 요청하는 김광진 비서관의 문자 자유한국당은 김광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청와대 앞에 설치한 황교안 대표의 '단식 텐트'에 대해 자진철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5일 오후 자유한국당 대표 비서실장인 김도읍 의원이 공개한 김 비서관의 문자. 2019.11.25.

친일파들을 이용하여 자신을 보필하게 하면서 나라가 범죄의 온상이 돼가도 밀어붙이기만 적극 지시한 12년 독재자 이승만이 그러했으며,
18년 독재 중 200여 여성들에게 시중을 들게 한 色魔(색마박정희,
그 몸이 친일파이자 유신독재자 박정희 그가 독재를 하면서 국가 규범을 스스로 어긴 때문에 국민 도덕이 사라지게 한 대규모 범죄 집단이었던 것이며,
12.12군사반란으로 정권을 휘어잡은 전두환이 선량한 국민을 향해 총과 칼을 겨눠 사격도 불사하는 것을 넘어 헬기로 상공에서 연발사격까지 하게 지시한 때문에 죄 없는 수많은 국민들을 폭도로 만들어 5.18광주학살을 주도한 때문에 국가기강을 해쳐 뒤집어 놓은 極惡無道(극악무도)한 죄인이지 않던가?
이들이 자한당 전신 정당의 黨首(당수혹은 총재로 있으면서 멋대로 규범을 어긴 때문에 국민들까지 한 때는 못 돼버린 물이 들어 사회가 대혼란했던 것을 지금도 느끼지 않는가?
윗물이 맑아야 아래 물도 맑은 법인데 이들은 분명 국가에 헌법은 물론 대법전까지 마련된 국가의 수장들이 규칙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지 않는가?
독재 자체가 헌법을 어긴 것인데 그들의 후예들 자한당 당원 중 그 누구도 사과하는 인물을 보지 못했으니 대한민국 국민을 슬픔의 국민이라는 말을 쓸 수 있다고 본다.
그 때문에 지금껏 적폐는 산더미처럼 쌓여 문재인 정부가 적폐청산을 외치고 있고 깬 국민들은 적극 호응하고 있는 이 마당에 황교안이 아직도 제 선배 정치꾼들의 나라인지 착각하며 청와대 앞에 텐트를 설치하게 놓아두고 있으니 날강도(눈 뜨고 있는 사람의 것을 훔치던지 無法天地(무법천지)의 지독한 짓을 감행하는 강도같은 짓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민경욱 "황교안 침낭 경찰 뺏었다" 경찰 "사실 아니야"

날강도란 법도 없는 나라에서나 법은 있어도 전쟁 중이라는 핑계 속에 暴惡(포악)한 짓을 행하는 강도를 보고 하는 말이다.
국가가 하지 말아야 하는 규칙에 대해 국민은 지켜야 하고
국가가 법이 있다고 해도 양심이 있는 이라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게 인간의 도리인데,
守舊(수구)적 사고를 가진 이들 중에는 莫無可奈(막무가내)로 자행하는 이들이 대부분?
때문에 조금만 여유를 주면 사회는 엉망이 되는 사회로 변하게 된다.
그게 다 친일파(토착왜구 또는 토왜)들 때문이라면 아니라고 할 것인가?
친일파들은 그 자체가 무법자들이다.
나라 말을 잘 듯는 사람이 친일파가 될 수 없는 것처럼 친일파들은 대한민국 법은 자기가 지켜야 할 법이 아니라는 사고를 가진 것 아니겠나?
때문에 몸만 한국 땅에 있을 뿐 정신은 모조리 일본사람처럼 일본(친일파들에게는 그들의 조국)을 위하는 마음을 가진 때문에 한반도 법은 법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들(친일파)들이 법을 지킬 마음이 있을 것인가?
오직하면 중앙일보가 친일파적인 보도를 하고 있는 것에 수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단 게 있다.

黃, 단식 엿새째…"잎 떨어뜨려도 나무 둥지를 꺾을 수 없다"

말 같지도 않은 생각의 중앙일보 기자는
‘"무리수가 또 통했다황교안 3연타에 웃을 수 없는 한국당이라는 제하에,
무리수가 또 통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단식 농성에 돌입한 뒤 이틀만인 22일 청와대가 전격적으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종료를 전격적으로 연기하자 한국당의 한 재선의원이 보인 반응이다.
황 대표가 주변에 지소미아 중단 철회와 패스트트랙 법안 폐기’ 등을 내걸고 단식을 하겠다고 주변에 밝힌 것은 지난주 초다황 대표가 20일 단식에 돌입하기 전날까지도 측근들은 강하게 만류했다고 한다하지만 단식 후 이틀 만에 지소미아 중단이 조건부 철회되자 한국당 내에선 이번에도 황 대표의 승부수가 먹힌 것 같다는 얘기가 나온다.

한국당에는 삭발과 장외투쟁 때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9월 1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요구하며 황 대표가 삭발하겠다고 나서자 당내에선 부정적인 의견이 더 많았다일각에선 구시대적 발상이다국민에게서 외면받을 것이라고 우려했다하지만 황 대표가 삭발 도중 찍힌 사진이 공개되면서 의외의 반응이 나왔다온라인에서 이른바 투 블럭’ 스타일로 화제가 되면서 온갖 패러디가 나왔다당내에선 온라인에서 이런 주목과 반응을 받는 것이 얼마 만이냐며 반가워했다.

'5일째 단식' 건강악화 황교안 "고통마저도 소중"

국민들이 싫어하는 짓을 한 황교안이 정치적 慧眼(혜안)이 있다는 것처럼 적어놓은 말도 안 되는 것을 보는 것 자체가 더러워 앞 구절만 넣고 만다.
지소미아유예를 황교안 때문에 한 것처럼 생각하는 어리석은 이들이 자한당에만 있는 게 아니라 중앙일보 기자도 있다는 것을 중앙 보도국 우두머리까지 자랑삼고 있는 것으로만 보이지 않나?
혜안이기 전 황교안은 지금 자한당의 完敗(완패)를 자처하는 꼴을 계속하고 있어 눈이 있는 자한당 당원이라면 생각을 달리할 것으로 보이는데 自畵自讚(자화자찬)의 짓을 하는 것을 보며 어설픈 정치꾼들이 세상을 아주 더럽게 하고 있음이다.
자유한국당만 붕괴되면 대한민국은 새로 탄생할 것이고 국가 기강은 새롭게 변신하게 된다는 것을 보고 있는데 아직도 잠에서 덜 깬 국민은 황교안과 같이 꿈을 꾸고 있으니 어리석음은 어쩔 수 없는 유전 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친일파는 영원한 친일파로 유산처럼 이어지며 어리석음까지 남게 될 것이라는 것을!
嗚呼痛哉(오호통재)!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신친일파 같은 짓을 하는 자한당을 대놓고 말하자,
불끈 거리고 있는 것을 보면 싫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대한민국 내에서 살면 대한민국 법을 지키면 될 것 아닌가?
지키지 않고 일본 아베정권 쪽으로만 더 유리하게 긍정하는 태도를 가진 자한당 정책은 친일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적폐의 정당이고 附逆者(부역자)들이란 것인데 아니라고만 우기는 그들의 대안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
사람이 독하지 못해 선한 게 아닌데 자신들처럼 독하지 않는 사람을 바보처럼 생각하는 어리석음의 자한당과 그 부역의 당수 황교안!
저들만 없다면 나라는 곧 안정될 것만 같다는 생각만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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