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0일 일요일

코로나19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데



코로나19가 세상을 이처럼 바꿔놓고 있잖은가?

대한민국에서 확진자 수가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직감해 조심스럽게 업소들 문을 열게 한지 단 3일 만에 이태원 클럽 확진자 수가 몰아치고 있다는 뉴스가 전해질 때 많은 사람들은 안타까워하고 있을 게 분명하다.
나이가 지긋한 이들 중에는 젊은이들이 드나들었다는 클럽에 대해 약간의 원망도 없지 않을지?
클럽이라는 게 뭔지도 모르고 단 한 번도 들어가 본 적도 없는 이들도 그처럼 같은 생각을 하는 이들도 없지 않을지?
젊음의 피가 용솟음치는 것을 억제하지 못한 이들이 가야 할 곳으로 보는 장소가 클럽이던가?
불빛이 번쩍이고 음악이 음악이라기보다는 굉음 같은 소리가 난무하고 너나할 것 없이 온 몸을 던져 뛰기도 하고 꼬기도 하며 거의 狂亂(광란)에 가깝게 온몸을 혹사시키는 곳이 클럽이던가?
남녀가 가슴을 열어젖힐 수 없을 지경까지 가서 눈들이 狂症(광증)을 앓다 나온 환자처럼 변해가지고 숨을 몰아쉬며 제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미쳐가고 있는 곳이 클럽이런가?
아주 오래 전에 가보기는 했지만 지금으로서는 기억이 가물거리기 때문에 자세하게 묘사할 수 없을 것 같다.
물론 글 솜씨도 그런 경지에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좌우간 그런 곳을 좋아하는 젊은이들도 그곳을 다녀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가 거의 없는 것 같기도 한 뉴스도 있으니 사회적으로 그곳을 가는 것을 勸獎(권장)하는 장소는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본다.
그 때문에 서울시나 질병관리본부()에서조차 클럽들이 적어놓은 명단이 거짓이라는 것으로 말하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간호사도 그곳을 갔다 확진자가 됐다고 하기도 하고 용인의 66번 확진자 단 한 명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코로나19를 가볍게 전파시키고 말았다는 게 밝혀지고 있다.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40명 '집단감염 뇌관되나'

연합뉴스는
이태원 클럽 5곳 '황금연휴방문자 7천명 넘어..전수조사 착수라는 제목을 걸고 적지 않은 수의 사람을 찾아 나선 역학조사원들의 노고를 알리고 있다.
서울시는 총 7222명을 파악해야 하는데 벌써 2000명 가까이 파악을 끝낸 것으로 보도는 되고 있다.
정말 대한민국 역학조사 팀들은 세계적인 명성을 얻을만할 것 같다.
하지만 국민들이 같이 호응하지 않는다면 이런 일은 언제든 또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한 일 아닌가?
그러나 이들이 다 온전하게 밝혀질 것인지 아직은 미지수 아닌지?
?
클럽이라는 곳도 신천지 같은 종교집단처럼 감춰버리고 싶은 곳이기 때문 아닌가?
보시라!
코로나19가 인간에게 무슨 교훈을 남겨주고 있는지!
인간들이 감추고 싶은 데를 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지 않은가!
코로나바이러스 교훈은 인간에게 당당하고 떳떳하라고 하지 않는가!
인간들에게 몸과 몸이 가까이 붙어있지 말고 멀리 떨어지라고 하질 않는가!
입으로 핑계를 대지 말라고 하며 辨明(변명)하는 사람들에게 입을 닫으라고 하질 않는가?
아직도 눈치를 채질 못하는 인간들이 안타까워 코로나가 언제든 어디서든 창궐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피해야 한다고 하질 않는가!
세상은 변해야 하는데 해오던 方法(방법)과 方式(방식)이 있었으니 쉽게 기수를 돌릴 수는 없을 것이지만 코로나가 창궐하는 쪽으로 기수를 돌릴 수는 없으니 빨리 방법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인간으로서 廢倫(폐륜)적인 일과 弊習(폐습)은 하지 말라고 하니까!


 코로나19 후 첫 등교하는 상하이 한국학교 학생들

학교도 등교 방식을 넘어 새로운 교육제도가 등장하게 될 것으로 본다.
어떤 방식을 찾아내게 될지는 아직은 모를 일이지만 정규적으로 등교하는 방식을 넘어 새로운 교육방침과 지침이 나오게 될 것으로 본다.
벌써부터 세상 직장들은 근무하는 방식도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회사들이 등장하는 것처럼 교육방식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본다.
학교도 전교생 일제고사를 실시할 것이 아니라 작금의 교실규격 같은 것을 쉽게 바꿀 수 없으니 각급으로 나눠 시험만 학교에서 치르게 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등교하는 방법도 순차를 두어 몰리지 않은 소집단 모임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택해야 하지 않을지?
정히 교사가 매일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어쩔 수 없이 학교에 등교하게 할지라도 고학년 학생들은 재택강습의 방법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 될 것으로 본다.
코로나바이러스 특성을 볼 때 코로나19 백신만 개발하면 모든 게 해결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감염병은 아주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전문가들은 익히 알고 있는데 대통령 같은 감투에만 미쳐 날뛰는 인간들만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던가?
미국은 대선이 있는 때문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발등의 불을 어떻게 차내야 할지 몰라 안절부절 하고 있는 중이다.
어떻게 하든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눈에 불을 켠 상황?
그러나 그에게는 더 깊은 늪이 기다리고 있으니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도 안타깝기는 마찬가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분리성공', "치료제·백신개발 긴급 추진합니다."

코로나(Corona, spanish로 왕관의 의미)라는 왕관을 뒤집어 쓴 코로나바이러스는 정상적인 정객들에게만 정치를 하게 하지 않을지 생각해본다.
권력과 명예만 뒤집어쓸 생각을 하는 정객들에게는 좋은 王佐(왕좌)를 제공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간다.
하루 전 미국 웨스트윙(West Wing)쪽에서는 트럼프 Valet(발레이시중인)가 확진자로 판명이 나더니 다음날에는 펜스 부통령 보좌관 중 한 명이 확진자로 나왔다.
하지만 이들은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감각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게 얼마나 멍청한 일인지?
세계 4백만 명의 확진자에 육박하고 있는 현 상황 중 1/3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인데도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은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솔선수범해야 할 위인들이 마스크 쓰는 것조차 하지 않겠다며 언론매체에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그들이 정말 인간끼리의 ()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인지 물어보고 싶은 심정이다.
9.11사태 사망자(2,8003,500여 명)들의 20배가 훨씬 넘는 코로나사망자(77,178상황을 남겨놓고도 아직도 감각이 무뎌 국민의 얼마가 고통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고 있는 상태의 지도자들이 국가지도자 자격이라도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코로나바이러스는 웨스트 윙을 침투하기 시작하더니 트럼프 딸 이방카의 참모까지 침투하고 말았다는 뉴스가 나오고 말았다.
백악관이 온통 코로나바이러스 소굴이 될 것 같은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보건당국 책임자들이 줄줄이 자가격리 중?
선거할 필요도 없이 그냥 사퇴해야 할 사람들이 지금 백악관을 지키고 있으니 미국이라는 세계 제일의 강국이 무색하지 않는가 말이다.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며 그들 가슴의 심장만 멈추지 않고 움직이고 있다는 게 다행한 일인지 아니면 불행한 일인지?
오직하면 오바마 전 대통령까지 간섭하고 나서게 됐을까?
트럼프 행정부가 무관심하기 때문이라는 말이 나오고 말았다.
분명 코로나는 10년 내 세상을 온통 뒤집어 놓고 말 것인데 그것을 준비하고 있는 나라는 그렇게 많지 않아 보인다고 하는 것은 당연할지 모르지만 미국만큼 느긋한 나라도 없지 않은가싶다.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보다 뒤지게 출발된 미국이 세계 선두를 해도 어마어마하게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게 말이 될 것인가?
이렇게 하고도 권자에 더 앉고 싶어하는 트럼프의 언행을 보며 질려버리고 만다.
羞恥(수치)’라는 것을 모르는 인간들에게 코로나19는 가장 큰 수치심을 가격하며 덥석 껴 안겨주고 있지 않는지?
깊이 있게 반성해본다.

 ''9.11 테러 전 한국 등도 대상 포함돼''

사람이 한 번은 꼭 죽는 것이니 어떤 병이 걸리든 어떤 난관을 부딪든 죽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지도자를 잘 못 만난 때문에 당장 죽지 않아도 될 사람이 죽어가야 한다는 것은 얼마나 슬픈 일이 될 것인가?
미국 뉴욕의 쌍둥이빌딩이 테러를 당해 수천 명의 사람이 생을 달리 했을 때 우리들은 모두 크게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었는데 반해 지금 우리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죽어간 사람들에게 무슨 마음을 품어 갖춰야 할 것인가?
그저 간단히 재수가 없어 수명을 다했다고 할 수는 없는 일 같은데 말이다.
미국은 트럼프의 판단 실수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아까운 생을 바꿔야 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 되고 말았는데 아직도 트럼프는 정신없이 핑계나 데며 자화자찬이나 하고 있으니 어처구니가 없지 않는가?
언제 이런 시름은 끝을 맺을 수 있을지?
미국은 이제 청정지역이던 중부지역으로 옮겨가면서 하루하루가 힘겨워지고 있다.
나라 최고지도자 한 사람 잘 못 뽑은 대가치고는 너무 크게 당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미국 백인들은 아직도 트럼프에 정신을 빼앗겨 제정신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극우세력들이 적잖아 보이는 데,
그들은 羞恥(수치)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사는 이들이 있다는 게 큰 실망이 아닐 수 없다.
코로나는 분명 인간은 수치라는 것을 깊이 있게 깨달아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는데 말이다.

브라질 대통령, 아마존 산불에도 개발우선 정책 밀어붙일 듯

대통령이라고 하는 사람이 코로나19로 인해 지금껏 자국 국민 1만여 명(세계 6위 사망국가)이 세상을 달리하고 있는데도 제트스키를 타기도 하고 바비큐 파티를 하며 세상을 즐기고 있는 나라 대통령(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도 있는데 미국의 트럼프는 그에 비하면 양호하지 않는가?

 마스크 없이 밀집 행진 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2차 세계대전 승전 75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서 군인들이 행진하고 있다. 민스크 | EPA연합뉴스

벨라루스의 유럽의 마지막 독재자로 불리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66)은 보드카를 매일 마셔 바이러스를 죽여야 한다라고도 하며 코로나19는 정신병이라며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는 것에 비하면 트럼프는 양호하지 않은가?
마스크 없이 밀집 행진을 시키며 9(현지시간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2차 세계대전 승전 75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까지 시킨 대통령에 트럼프를 어떻게 비견할 수 있을 것인가?


 "아베 마스크는 무쓸모" 무너진 일본 시민들

수치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뿐이겠는가?
일본의 아베신조도 올림픽 개최에 미쳐 있는 나머지 자국 국민의 동정을 제대로 살피지 않고 있는데도 일본 언론들은 소수를 제외하고 아베를 열심히 옹호해가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으니 이 또한 문제가 되는 것인데 일본 국민들만 모르고 있어 세상 웃음꺼리가 돼가고 있다는 것 아닌가?
수치심이 어느 나라 국민보다 강하다는 일본 국민들이 아베정권에 의해 맹인도 되기도 하고 귀머거리도 되기도 한단다.
엉터리도 없는 지도자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인명을 앗아가도록 할 것인가?
국민만을 위하는 지도자들의 가슴을 코로나바이러스는 분명 알고 있지 않을까?
누가 그 이름을 명명했는지 모르지만 코로나19는 인간들의 지혜보다 윗선에 있는 것은 아닌지?
인간들이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하면 못하는 대로 심판하는 것 같고 알면 아는 대로 심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코로나의 성질을 거스르게 계속하게 된다면 세상은 아주 크게 바뀌게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지난 1세기를 통해 바꿔오던 사회구조의 양상들이 삽시간에 변하게 될 것인데도 아직도 감을 잡지 못한 철없는 지도자들은 헛소리를 하지 않으면 세상이 뒤집어지고 있다는 것을 전혀 눈치체지도 못하고 있는데 비해 대한민국의 변화는 획기적이라고 봐야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3주년 대국민 특별연설

문 대통령은 대국민 특별연설을 통해 "경제 전시상황"이라는 말로 세상이 급박해져오고 있는 상황을 국민에게 고하고 있었다.
국민의 삶을 가장 걱정하며 최선을 다해 막아낼 것을 역설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끈질긴 인내심을 담보하기 때문 아닐지?
좌우간 대한민국은 지도자를 잘 만나서 다행인데 미국은 어떻게 돼갈 것인가?
미국과 중국 그리고 유렵 등 세계가 공존해야 대한민국도 우뚝 서게 될 것인데 세계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으니 문재인 정부도 만만하지만은 아닐 것으로 본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 아닌가 말이다.
단 2년 동안 세상은 엄청 뒤바꿔져 있을 것 같은 느낌은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지는 매일매일 차이를 보이게 될 것이니 서서히 그리고 차근차근 자신들의 임무에 최선을 다한다면 역경을 딛고 우뚝 서게 될 것으로 본다.
산 사람 입에는 거미줄을 치지 않을 것이니까!

문 대통령 취임 3주년···10일 '대국민 특별연설'


2020년 5월 6일 수요일

미국은 코로나19백신 6월에 결론?



코로나19 백신 나올 수 있는가?


미국 RadioKorea News
미국 코로나 백신 인체실험 착수, 내달 결과 기대라는 제하에
화이자 제약회사는 볼티모어에 있는 메릴랜드 주립 대학교 의과대학과 맨하튼에 있는 뉴욕대학교 의과 대학에서 개발 중인 4가지 백신 후보들을 건강한 자원자들에게 처음 투여했다고 발표했다

화이자는 건강한 자원자 360명을 모집해 두 곳에서 여러 그룹으로 나누어 첫 번째 백신을 주사했으며
3주후에 두 번째 주사하게 된다고 밝혔다

화이자사의 백신을 주사 맞고 있는 자원자들은 18세에서 55세 사이의 건강한 미국인들로 나타났으며 노년층 자원자들도 등록받고 있다

화이자는 4가지 코로나 백신 후보들을 실험해 사람에게 가장 안전하고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장 잘 막아 낼 수 있는 최상의 백신을 하나하나씩 추려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체 실험 결과는 다음 달에 나오기 때문에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막아줄 백신이 탄생할지 예의주시 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특징에 대한 예상하지 못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크게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은 누구나 마찬가지 아닐까?
백신의 효력이 아주 작은 능력을 발휘한다고 할지라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미국의 현실이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걸고 있을 것인가?
하지만 인간의 근본을 바꾸지 않으면 모든 일은 실패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알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실험이 잘 되기만 기대하는 심정은 누구나 한 가지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의 생각과 사고 정신적인 이념이 바뀌지 않는 한 코로나19는 코로나20도 21도 ...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은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 그 자체가 너무나 다각적 특징으로 스스로 체질의 변형을 바꿔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아직까지 그 것에 대한 확실한 근거와 원인도 불분명하다고 보는 게 정답 아닌가?
?
인간들의 속내가 각자 다 다르듯 이 병원체의 성질 또한 다른 구성을 지니고 있으며 인간들을 공략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고로 인간들이 하는 태도에 따라 그것들도 바꿔갈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아서 아련하게만 느껴진다는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어서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언젠가 그에 맞는 백신을 개발하게 될 것으로 본다.
더해서 인간들이 행하고 있는 극심한 자연의 파괴를 멈추지 않는 한 어림도 없다는 것은 꼭 알아야 한다고 말이다.

‘코로나 저장고’ 관박쥐 더 있다…친척뻘 잎코박쥐 4종 새로 발견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 박쥐들의 서식지를 파괴하고 말았으면 코로나바이러스가 인간의 몸속이 좋다며 침투하게 됐을까?
박쥐의 몸속에서 살면 그렇고 그런 것들이 인간과 다른 동물의 몸속으로 들어가면 왜 해악의 독소가 될까?
이것들은 인간도 짐승도 다 좋다고 하며 더구나 이상한 세상에서 정말로 아주 제일 작은 보이지 않는
아무리 보려고 해도 자연의 눈으로는 불 수 없는 물체 아닌가 말이다.
인간들이 얼마나 깊게 게으름을 피웠다면 자연이 인간 삶의 방식까지 온통 뒤집어 엎어놓겠다는 것인가.
인간 각자가 깊이 반성하지 않는다면 이런 질병은 언제든 창궐하게 마련이라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것?
코로나19는 내 삶의 일부도 변형시켜가면서 새로운 인생으로 살아가게 만들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이것들이 인간 삶의 방식을 얼마나 뒤집어 놓을지 아직은 아무도 모르겠지만 아마도 10년 후에는 지난 10년은 100년의 세월 동안 바꿔진 것처럼 뒤엎어놓지 않을까 의심까지 해본다.
코로나19가 잠시도 궁둥이를 붙이고 살 수 없게 하는 것은 인간들이 그만큼 자연에 대해 마구잡이 짓을 殘行(잔행)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새롭게 탄생해야 하지 않을까 ?
우리 모두가?

국내 코로나19 환자 295명 '렘데시비르' 투여 받는다

2020년 5월 3일 일요일

방약무인과 미래통합당 국가망신?




미래통합당은 이제 더는 방약무인의 짓은 말아야

傍若無人(방약무인)?
네이버 국어사전은
곁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주위(周圍)에 있는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意識)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行動)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라고 적고 있다.
그 말이 나온 緣由(연유)가 조금은 흥미롭기에 由來(유래)를 알아본다.

민주, 태영호·지성호

傍若無人 방약무인
주변의 눈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행동함.

출전 : <史記(사기)> 자객열전(刺客列傳)

傍 곁 방
若 같을 약
無 없을 무
人 사람 인

<유래>
중국을 최초 통일한 진시황이 중국을 완전 제패할 무렵이다.
子楚(자초)의 아들인 嬴政(영정=후일 진시황)이 날로 번창하여 중국을 통일해가고 있는 꼴이 보기 싫던 당시 豪傑(호걸)들이 왜 없었을 것인가?
호걸들은 자객이 돼 영정을 살해하기 위해 눈이 벌게지고 있을 때,
위나라 荊軻(형가)도 끼어 있었다그는 평소 독서와 검술을 열심히 익힘과 동시 술도 즐겨했으니 각지를 돌아다니던 유명한 현자들과 호걸들을 사귀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중 연나라에서 온 (=비파 같은 악기)을 잘 타는 高漸離(고점리)와 사귀게 된다.
그 두 사람은 술이 거나하게 들어가면 고점리는 축을 연주하고,
형가는 노래를 부르며 화합하기를 감정이 북받칠 때까지 이어가다 결국은 주위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조차 잃어버리고 서로를 부여잡고 울기까지 한다는 데서
"傍若無人"이라는 소리를 듣고 만다.
형가는 진왕 앞에 나서서 검을 빼어 진왕을 베기는 했지만 예복 자락만 베었기에하나의 이슬로 사라지게 된다.

본래 이 말은 당당하고 호탕한 사람들이 거리낌 없이 행동하는 것을 의미했다고 하지만지금은 버릇없이 마구잡이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붙여지고 있다는 게 차이가 있다.

 [직언직설/오늘의 직언직설]식물국회? 동물국회! 사람국회

국회의원다운 국회가 되기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잊지 말아야

대한민국이 지금 세계적으로 뛰어나게 우뚝 서가고 있는 마당에 걸림돌이 하나 있다면 과거 독재정권들의 37년 역사(이승만 12박정희 18전두환 7)가 있다는 것에 屈辱(굴욕)을 느끼게 하는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 아닌가싶다.

독일에서까지 대한민국 국민은 과거 독재정권에 물들여져 있었기 때문에,
이번 코로나19 방역에서도 대한민국 국민은 국가가 지시하는 명령에 屈從(굴종)하는 국민이라는 평가를 내렸다는 것에 국민들은 어떻게 느끼며 생각하고 있을까?
1987년까지 군부독재의 기간은 끝이 나 그 당시에 태어난 아이들의 나이가 벌써 33세로 성장한 나라를 향해 아직도 독재시대의 굴복적인 생활습관에 젖어있다고 판단하는 세계여론에서 우리는 어떻게 치유돼야 할 것인가?
세계사는 이렇게 그 나라 국민의 역사를 그 나라 최고지도자 한 사람의 폭정에 따라 결정하고 인정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다시 한 번 더 반성하며 과거의 잘 못을 깊이 있게 뉘우쳐야 할 것으로 본다.



대한민국은 1987년 민주화 운동의 새싹이 움트기 시작하여 김대중과 노무현 전 대통령 시대에서 온전하게 꽃을 피우고 있었으나 이명박근혜 9년에서 열매를 맺지 못했기 때문에 시들시들하게 된 것 아니던가?
민주화에 의해 깬 시민들은 이명박근혜 두 정권의 부당성을 인식한 나머지 촛불혁명으로 시들해지던 민주화를 다시 일깨우면서 온전하게 開花(개화)시키고 만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와 민주화 열매가 맺고 있는데 아직도 독재시대의 이념에 빠져있는 국민으로 세계는 대한민국을 아직도 독재국가의 후예로 바라보고 있으니 이게 말이나 될 것인가?
어찌 독재자들을 쉽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그 독재자들을 찬양하는 당이 미래통합당인데 어떻게 그들의 허황된 짓들을 방관하고 있을 것인가?

 사생결단 난타전 끝 패스트트랙 지정…동물국회 ‘최악의 흑역사’ 남겼다

대한민국 국회가 단 1개월 전만 해도 제대로 돌아가고 있었다고 볼 수 없었던 것은 삼척동자도 너무 잘 알고 있으니,
세계 여론에서 이런 뭇매를 맞는다고 해서 틀리다고만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인데 우리만 우긴다고 해결될 것은 아닌 성싶지 않는가?
그만큼 세계의 눈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
독재를 당했다는 것도 설움인데 아직까지 독재자들의 영향 속에 있다고 세계는 인정하고 있는 게 얼마나 恥辱(치욕)인지 깊은 생각을 해봤던가?
때문에 국회는 국회의원다운 품위를 잃어버려선 안 된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20대 국회까지는 그랬으니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이제는 바뀌어야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인가?

‘세월호 텐트 막말’ 차명진에게 쏟아진 후원금

불과 1달도 안 된 시점의 4.15선거 중에서도 야권 후보자들 중에는 막말과 가짜뉴스까지 양산해가며 상대 당 후보자들을 끌어내리기 위해 총력을 다 했던 기억이 어디로 갔던가?
국민은 표로 심판을 했다지만 말도 안 된다.
아직도 호화아파트들이 즐비한 시가지 주위 시민들은 제 배체우기만을 위해 후보자의 신상과 그의 온전한 인물의 상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오직 자신들의 이권에만 몰두한 나머지 나라 걱정은커녕 더 많은 욕심의 욕망에 치우쳐
선거를 펼친 나머지 지역성만 더욱 두드러지게 했다는 결론을 낸 선거를 치루고 말았으니 해외에서 보는 눈은 야권 국민들의 반항적 사고를 마치 독재주의에 고개 숙인 국민으로 인정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권력으로 배를 채우다 지친 독재정권의 나라였다는 게 얼마나 굴욕인지 다시 한 번 깊이 새겨야 하는데 아직도 헛소리로 야권은 국민을 기만하려 하고 있으니 말이 될까만,
인간의 못된 버릇은 X조차 물어가지 않는 것 아닌가 말이다.

 전여옥 "태영호·지성호, 추측도 못하나…문 정권이 더 틀려"

앞으로 지성호와 태구민(태영호두 야권 당선자들이 얼마나 마구잡이식 헛소리를 날리려고 할 것인가?
그들은 국민들 앞에 서서 당당히 거짓으로만 일관하고 있다는 소리이다.
연합뉴스가
태영호·지성호 맹폭..김두관 "통합당처리 결정해야"’라는 제목의 보도도 남북관계에 있어 책임질 말을 하지 못하는 야권을 두고만 볼 수 없다는 말 아닌가?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전신)의 지난해 '5·18 망언논란을 일으킨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로 인해 저들의 막말은 도를 넘게 만든 전력이 있었지 않는가?
국회의원의 특권을 이용하여 국민을 기망하는 뉴스까지 늘어놓게 될 게 빤한데 어찌 두고만 볼 수 있을 것인가?
수많은 국민의 눈도 없는 것으로 착각하고 멋대로 놀아나는 꼴을 어찌 볼 수 있을 것인가?
傍若無人(방약무인)하는 이들을 단죄하여 국회의원들과 국민에게 본보기로 삼아야 할 것으로 본다.

"태영호·지성호, 가짜뉴스 유포·거짓 선동 사과하라"

2020년 5월 1일 금요일

발호처럼 뛰어노는 윤석열과 발호장군?



대한민국에 21세기 발호장군 탄생하시다?

跋扈(발호)’라는 말이 있다.
네이버 국어사전에서는 권세나 세력을 제멋대로 부리며 함부로 날뜀이라고 해석을 하고 있다.
원래는 跋扈將軍(발호장군)’이라는 故事成語(고사성어)로부터 나온 말이니 그 내용을 알아보자.

跋扈
물고기가 통발을 뛰어 넘어간다.’는 말로,
제재조차 할 수 없게 함부로 세력을 휘두르거나 제멋대로 날뛰며 사회질서를 해침.
출전: <後漢書(후한서)> 梁冀傳(양기전)

跋 ()밟을넘어가다사납다 발
扈 통발(물고기 잡는 긴 바구니) 호

 통발 옛날통발 대나무형통발 어망 투망

<유래>
중국 後漢(후한)의 10대 順帝(순제)의 황후에겐 오빠 梁冀(양기)가 있어 화근이었다오빠의 지나친 권력욕에서 '발호'라는 말까지 나왔다.
순제가 죽자 양기는 권력을 휘두르기 위해 2살짜리 어린 조카를 沖帝(충제)로 하여 왕위에 앉혀 놓고 권력을 휘두른다.
충제가 3살에 병으로 죽자 어쩔 수 없어 하며(5년을 더 집권할 수 없었기에?),
8살이 된 충제 위의 형인 質帝(질제)로 하여 왕위에 앉혔는데,
질제는 총명하여 외삼촌 양기의 횡포를 눈치 채고 만다.
[어린 나이에도 어른들의 욕심을 알 수 있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았을까?]
하루는 조회에서 절제가 외삼촌 양기를 가리키며 "이가 발호장군이군[此 跋扈將軍也]."이라며 은근히 망신을 주고 만다.
여기에서부터 "발호"라는 말이 유래됐다지만,
절제는 양기의 측근으로부터 결국 독살 당하고 만다.
그로 인해 총명한 후한의 대가 끊기게 됐던 것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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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검찰청장이 될 수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머지않아 검찰청장윤석열이라는 그 사람이 검찰총장의 직급을 검찰청장으로 격하시킨 인물이 될 것인가이하 윤석열)은 所信(소신)의 말과 행동에 이중적 성격이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소문은 바람을 타고 미국 서부에도 날아다니고 있어 안다.
그의 비리가 어떻게 밝혀지게 될지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지만,
제대로 수사를 한다면 나라를 망치게 한 인물 쯤 되지 않을지?
후한의 梁冀(양기)가 있어 나라를 패망시켜놓은 것처럼?
하지만 대한민국에는 든든한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하고 있는 이 때 그런 일은 일어날 수도 일어날 일도 없을 것이니 무관하겠지만 말이다.
좌우간 윤석열이라는 인물은 검찰총장을 해서는 안 될 인물이었는데 그의 쇼맨십으로 인해 문재인 정부의 커다란 실수를 낫게 했으니 문재인 정부도 책임은 없지 않을 것으로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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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그 부인과 결혼하여 사는 것부터 문제투성이가 된 것 같은데,
언제든 윤석열 장모의 비리사건도 밝혀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윤석열은 전혀 중립적인 사고도 없는 사람이 마치 중립에 서있는 것처럼 하고 있는 태도도 문제꺼리 같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38명 사망)에 대한 언론플레이까지 하고 있다는 뉴스도 있다.
연합뉴스는
황운하대검 이천화재 대응지시에 "검찰 언론플레이 국제망신"’이라는 제목까지 걸렸으니 윤석열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 인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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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맘에 들지 않는 게 아니라,
자신의 치욕적인 비리를 영광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나라의 위대한 인물까지 깎아내리며 국민을 감쪽같이 欺瞞(기만)하고 배척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 상황이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하 조국같은 인물과 어떻게 검찰개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조국 스스로 생각하고 있었는지부터 의심스럽고 문 대통령도 총장에 임명하고 말았을까?
국민 거의 태반이 속았는데 조국이든 문 대통령이든 다를 바가 있을까만,
세상 인간들 중 윤석열 같은 인간을 찾기도 그렇게 쉽지는 않았을 것 같다.
이제는 모든 게 서서히 드러나고 있어 알아가고 있지만 그는 이명박의 사람이었다는 것을 말이다.
그의 비리를 어떻게 다 이 지면에 쓸 수 있겠는가?
좌우간 인간 최하위에 가까운 짓도 서슴없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으니 不遠間(불원간그의 세상은 결말을 받고야 말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고로 그에게 새로운 별명을 준다면 21세기 跋扈將軍(발호장군)’이라는 단어로 인정하는 날이 머지않아 오게 될 것으로 내다보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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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들이 검찰은 검찰총장으로 만들고 경찰은 경찰청장으로 이름을 지어 지금까지 이어지게 한 것은 그만큼 검찰을 상위에 두었다는 것인데,
이젠 등급을 둘 필요조차 없는 시대가 오고 있으니 윤석열도 검찰청장으로 직급을 받게 되지 않을까싶다.
그가 그렇게 행동한 대가로 인해 그의 다음부터 임명돼 오는 그 자리는 조금은 격하될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윤석열은 정말 나쁜 쪽으로 아주 큰일을 한 인물?
검찰과 경찰을 굳이 칭하는 단어까지 다르게 할 필요도 없고 수사와 기소에 대한 법의 테두리까지 모두 바뀌게 될 상황에 닿게 한 그의 죄과?
윤석열은 많은 것을 감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본다.
21대 국회는 어떤 결론을 만들지 아직은 확실하게 모르지만 말이다.
어찌됐던 윤석열에 의해 세상도 많이 바뀌게 될 것 같은 낌새는 분명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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