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5일 금요일

윤석열 사퇴선언은 목구멍에 박혔던 가시가 빠진 것


  

윤석열의 상식과 정의는 무엇인가?

 


윤석열 씨(이하 윤석열)상식과 정의가 무너지는 모습을 더 이상 지켜보기 어렵다.”는 말로 사퇴의사를 가름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문재인 정부와 국회가 상식과 정의에 어긋나는 일을 하고 있었다는 것인가?

진정 대한민국 국회와 정부가 상식과 정의에서 어긋나거나 벗어나 있었다면 검찰총장은 도대체 무슨 일을 했다는 것인가?

세상이 비상식적이고 정의롭지 못했다면 검찰 칼을 들어 심판을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윤석열은 직무태만을 했다는 것과 뭐가 다른가!

검찰총장이 무엇 때문에 국민의 세금을 먹고 그 자리를 지키며 살았다는 것인가?

쉽게 말해 국민과 국가를 걱정하는 진정한 행동은 없고 입으로만 떠벌이고 있는 그를 현대판 멍석말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그의 비리가 아직까지는 밝혀진 것이 없다고 할지라도 그의 처와 장모의 비위행위는 너덜거리며 속세의 바람을 따라 온 누리로 처절히 나뒹굴고 있는 것을,

생각이 있는 이들은 쉴 틈 없이 듣고 보고 있는데 윤석열이 혼자만 귀도 눈도 막고 입으로만 떠들고 있는 것인가?

그의 공직 생활도 원만치 못하여 수없이 직권남용 했다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이 터득하며 공수처 수사1호 대상자로 그를 꼽았었는데 무슨 상식과 정의를 떠벌이고 있는지!

그의 언행으로 보아 더 크게 성장할 수 없는 인물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그를 데려가려고 하는 야권들이 눈에 불을 키고 있다는 데에 또 한숨만 나온다.

누가 윤석열을 대권 주자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목구멍에 박힌 가시를 뽑았구나!

 

두 사람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의 맛있는 생선을 먹던 사람이 갑자기 목에 가시가 박혔다며 몇 시간동안 안절부절 하다 가까스로 가시를 뽑아냈다면 얼마나 시원할까?

윤석열은 그런 가시와 다름없게 생각했던 사람들이 不知其數(부지기수)이었다는 것을 곧 알게 될 것으로 본다.

자신의 재능만 믿고 건방지게 놀던 인물[恃才傲物(시재오물)]들은 끝내는 어설픈 재주로 인해 망하게 돼있으니 하는 말이다.

정치적으로 국민의힘(구김당)으로부터 얼마만큼의 인정을 받아 정치꾼으로 등장하게 될지는 몰라도 윤석열이 그동안 걸어온 행보를 볼 때 구김당에서조차 그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은 자타가 다 아는 일 아닌가?

정치적으로 박근혜 씨든 이명박 씨를 따르던 인간들이라면 윤석열을 구김당으로 끌어들일 수 없는 노릇 아닐까?

오직하면 윤석열이 문재인 정부의 실수를 찾아내기 위해 안간힘을 쏟았을 것인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서는 윤석열을 받아 줄 정당이 아니라는 것을 스르로가 잘 알고 있기만 할 것인가?

윤석열이 검사를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민주당 계 정치인들을 얼마나 괴롭혀왔는데 아무리 인재가 없다고 해도 윤석열 같은 금전만능주의자를 환영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때문에 윤석열도 민주당 정권을 박근혜 정권처럼 파괴시키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까지 탄핵시켜보려고 갖은 애를 쓰지 않았던지?

하지만 202134일 스스로 손을 들고 말았다.

문재인 정부처럼 철저한 결백 정권이 없다는 것을 깨우치고 난 후,

최초 검사직을 시작했던 대구로 내려가 차기 대권을 꿈꾸며 장황한 출사표를 던진 윤석열!

대권에서 실패하면 TK[대구 경북] 어떤 지역 중에서 국회의원 자리라도 넘겨다볼 수 있는 것까지 면밀하게 내다보려고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스스로가 생각할 때 정치에는 백치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단 말인가?

그러나 권영진 대구시장(이하 권영진)까지 환영을 나온 것으로 봐 자신의 입지가 더 커져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권영진으로부터 꽃다발까지 받고 난 다음 생각은 180도 달라진 것으로 본다.

어차피 지금 공직을 떠나지 않는다면,

열린민주당 대표 최강욱 의원이 발의한 판 검사 참정권에 저촉될 수밖에 없게 된다는 것까지 파악해둔 그는 젖 먹던 힘까지 쏟아내면서 사표를 던지고 만다.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청와대는 한 시간 15분 만에 사의표명을 받아들였다.

사의표명 이유는 단 7초 동안에 끝내고 만다.

하지만 윤석열 징계처리 건이 걸려 있다는 것에 조금은 난색이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목구멍의 가시로밖에 볼 수 없던 것이 스스로 빠져나가겠다는데 막을 일 있겠는가?

법무부장관만 수긍하면 진행되고 있는 징계 정도는 쉽게 포기할 수밖에 없다.

단지 징계를 해서 빈손으로 옷 벗겨 내쫓지 못한다는 것이 적잖이 아쉬울 뿐!

사람이 하루를 살다 죽더라도 윤석열 같은 이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아직 4개월이나 임기가 남았는데 임명권자가 최소한 임기는 마치고 떠나라며 반려를 해주는 그런 믿음이 있는 사람이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후일 구김당 전체에서 환영을 할지는 두고 봐야 할 테지만(지금 주호영 원내대표 혼자 상생하자고 하는 것은 어설퍼 보인다),

구김당에서조차 대대적으로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니기 때문이다.

좌우간 구김당과 다른 야권에서는 문재인 정부를 쉴 틈 없이 독재를 하는 것처럼 후려치고 있다지만 정신이 제대로 박힌 국민들이라면 구김당 후보자에게 표를 던지는 것은 곧 죽음과 같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이 말은 구김담에 윤석열이 정치의 ()을 의탁한다고 해도 제대로 정신이 박힌 국민들은 윤석열에게 표를 던져줄리 만무하다는 말이다.

아무리 문재인 정부를 구김당과 윤석열이 비하하려고 해도 깬 시민들은 구김당 쪽과 윤석열에 기대지 않는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그만큼 국민들은 정신이 들어 점차적으로 깨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고로 윤석열이 대구로 내려간 것도 서울을 떠나 확실한 표를 받을 수 있는 구김당 쪽으로 머리를 돌렸고 권영진이 환영을 했지만,

민주당 소속 대구시의회 의원들이 권영진을 향해 화살을 날리고 있지 않는가!

대구 시장이 할 짓이 아닌 짓을 과잉하며 떠받들 것처럼 했으니까!

https://news.v.daum.net/v/20210304181705723

 

 



그가 재임 중 역대 최악의 검찰총장이라는 불명예 훈장을 달고 말았던 윤석열이 어떻게 정치에 잘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지?

정말 보수들은 뻔뻔한 그 얼굴만큼이나 더럽게 사는 것은 아닌지 잘 더듬어야 하지 않을지?

아무리 역사는 승자들이 편이라고 할지라도 윤석열만큼의 승자가 있다고 할 위인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대한민국은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세를 누리며 번영하는 모범적 민주주의 국가라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한다.

더 이상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독재자들의 무법천지였던 비열한 대한민국은 또 다시 돌아올 수 없다고!

제발 착각하지 마라!

 


 

오늘의 冥想(명상)

 

나라의 다스림이 무디고 어두우면 백성은 순수하게 꾸밈이 없지만,

다스림이 지나치게 꼼꼼하여 다그치면 백성은 한 쪽 끝이 떨어지고 갈라져 없어진다.

힘들고 어려운 아픔[()] 속에는 즐겁고 환한 삶[()]이 기대고

() 속에는 힘들고 어려운 아픔[()]이 엎드려 있다.

누가 그 끝을 알리요.

(세상에는) 절대적인 올바름은 없다.

올바름도 기묘하고 이상한 쪽으로 돌아가고,

썩 착한 것도 요사한 쪽으로 돌아가니,

사람이 무엇에 쏠려 얼이 빠진다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래서 성스러운 사람은

반듯하지만 쪼개어 나누지 않고,

맑고 깨끗하다고 해서 남에게 아픔을 주지 않으며,

곧고 바르다고 해서 남에게 멋대로 하지 않으며,

빛이 있어도 남에게 빛나게 자랑하지 않는다.

[其政悶悶, 其民淳淳, 其政察察, 其民缺缺. 禍兮福之所倚, 福兮禍之所伏, 敦知其極. 其無正. 正復爲奇, 善復爲妖, 人之迷, 其日固久. 是以聖人 方而不割, 廉而不劌, 直而不肆, 光而不耀]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58장에서}

2021년 3월 3일 수요일

윤석열 얼마나 더 날뛰게 둘 것인가!


  

윤석열이 정상 총장은 아닌 것 같은데 어설픈 국민들은 뭐냐?

 

역대 검찰총수 중 어떤 총수가 자기를 임명한 정부와 맞서자고 나선 총장이 있었던가?

이승만 정부 이후 정부와 맞서고 싶어도 맞설 수 없다는 것을 안 검찰 총수는 보따리 싸들고 밖으로 나간 총수들은 적잖게 있었어도,

윤석열 총장(이하 윤석열) 같이 그 자리를 끝까지 지켜가며 여당과 정부와 맞서기 하는 총장은 난생 처음 보는 것 같다.

중수청을 새로 설치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윤석열 검찰이 권한을 마음대로 휘두르며 국민까지 위협하는 상황으로 돌진하고 있는데 어떤 당권이 법을 개정하려하지 않을 것인가?

윤석열은 3일 대구고검·지검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국민의 검찰', '공정한 검찰'이 돼야 한다고 주문하며,

검찰은 "힘 있는 자의 범죄 처벌을 통해 실질적 민주주의를 체감할 수 있는 것"이라며 4개월 여 남은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려는 것 같다.

지난 18개월 동안 윤석열 검찰은 공정한 검찰은커녕 국민의 검찰도 아닌 기울어진 검찰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했는데 국민의 일부는 윤석열 편에 붙어 떨어질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으니 이런 세상이 된 것은 문재인 정부도 책임이 없지 않을 것 같다.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정부라면 보다 현명한 사람이 검찰을 이끌어야 할 것인데 윤석열만큼도 안 되는 검찰들만 남아 있어 검찰 총수를 바꿀 수 없다는 것인가?

결국 정세균 총리가 나서고 있다는 뉴스가 조금은 반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은 어떻게 지우게 될 것인지?

그냥 고구마만 먹고 답답한 가슴만 치고 있는 중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303222533768

 

 



JTBC

정세균 총리 "대통령에 윤석열 총장 거취 건의할 수도"라는 제하에,

[정세균/국무총리 : 검찰총장의 거취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통령께 건의를 한다든지]

 

총리의 해임제청권은 국무위원, 즉 장관들에 대한 것이라 윤 총장은 대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정부의 2인자로서, 대통령에게 윤 총장을 사퇴시키도록 건의를 해볼 수 있단 겁니다.

 

정 총리는 그러면서 윤 총장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중대범죄수사청법 문제를 들고 나온 게 "무책임한 국민 선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세균/국무총리 : 윤석열 총장이 검찰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인지 구분이 안 돼요.]

https://news.v.daum.net/v/20210303202205839

 

 



윤석열이 총장직에서 물러나지 않고 버티고 있는 것은 윤석열 가족들 비리를 덮어 감싸기 위해 권력을 놓지 않고 안간힘을 쏟고 있다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만 모르고 있는 것인가?

18개월 동안 윤석열 검찰이 수사와 기소하는 일 중 애매한 국민들을 중범죄로 몰아넣고 있는 것을 진정 청와대는 모르고 있다는 말인가?

조국 전 장관 가정이라서 체면상 할 수가 없다는 것인가?

최강욱 의원의 일이라서 빈정거리기만 하는 일부 국민들 눈치를 봐야 한다는 것인가?

사법부 재판도 검찰의 억지에 눈을 감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정말 모르고 있다는 것인가?

언론들이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만들어가고 있는데도 검찰과 어울리는 언론을 그냥 두고만 볼 것인가?

더불어민주당이 수사권을 검찰로부터 빼앗겠다고 하니 윤석열이 발악을 하고 있지 않는가!

그동안 검찰을 죽이지 않으면 안 되도록 만든 윤석열에게 검사들로부터 손가락질 당하고 徹天之怨讎(철천지원수)가 되도록 해버리고 싶은 심정은,

윤석열이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아니라고 역성을 하는 국민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일까?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법도 생각이 깊은 사람만의 특권일 것인데,

공평한 생각도 없이 멋대로 그 때 그 때 즉흥적인 국민들의 미흡한 편까지 손을 들어주려다보면 결국 공평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마음까지 흐려지게 하여 이도 저도 아닌 판국으로 몰아가서는 안 되는 일 아닌가 말이다.

정세균 총리의 뜻이 관철되게 하여 비리로 얼룩진 사람을 퇴출시키는 게 당연한 일 아닌가?

비아냥거리는 국민들의 무리는 어디를 가도 어느 모임을 봐도 꼭 끼어들게 돼있는 것이니 큰 출혈이 안 될 것 같으면 ()를 위해 ()를 희생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윤석열이 비아냥거리기 위해 대구로 간 것이다.

윤석열이 대구에 도착하여 '부패완판'(부패가 완전히 판친다)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여권이 추진 중인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히 박탈)을 비판하는 짓을 했다는 것이 문재인 정부를 향해 비아냥거림이 아니고 무엇인가?

윤석열이 그동안 해오던 방식대로 놔두면 어느 국민들이 안심하고 검찰 수사를 받은 수 있을 것인지 비아냥거림의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문재인 정부가 어느 정부처럼 私慾(사욕)을 채우고 있던가?

문재인 5년 임기를 끝내고 나면 모든 것이 밝혀지겠지만 지금까지 털어서 무슨 일이 있었던가?

윤석열 패거리들이 별짓을 다해가며 털려고 노력을 했어도 결국 털린 게 없으니 마땅히 폐기해야 할 월성원자력발전소 1호기(월성1호기)에 대한 문서폐기까지 문제 삼으려고 하질 않는가 말이다.

검찰개혁 막기 위해 조국 전 법무부장관 가정을 탈탈 털어 가면서 70여 군데 압수수색도 모자라,

입시를 위한 하등의 가치도 없는 시골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위조했다며 덤터기 씌우기 위해 1년 넘게 수사와 억지 재판을 받게 한 몰염치 검찰이 대한민국에 있는 한 어떤 국민들이 발 뻗고 지낼 수 있을 것인가?

검사들과 재판관들 자식들 입시에 쓰던 방식을 상상하며 조국 가정도 그렇게 했다고 넘겨 집기 하지 않았다고 자부할 수 있으면 지금이라도 자신들 아이들 입시에 대한 결백을 내세워보는 것도 타당성 없는 일은 아닐 것 같은데 왜 선량한 사람들을 향해 예리한 칼날을 겨누고 있는 것인가 말이다.

고로 검찰개혁에 이어 사법부까지 개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지 않았던가?

이러한 게 윤석열이 중수청 설립을 自招(자초)한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한명숙 전 총리 재판 관련 검사 위증 교사 사건처럼,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을 엮기 위해 한동훈 검사와 이동재 기자 간 언론유착이 들통이 나게 된 것도 지금 처리되고 있지 못하게 막는 게 윤석열이 하는 짓 중의 하나 아닌가 말이다.

이제 겨우 삼 주 정도 유효기간이 남은 한명숙 전 총리 검사위증교사를 무마시키기 위해 임은정 검사 수사권도 묵살시킨 윤석열이 지금 대구에 가서 무엇을 비아냥거리고 있는 것인지 국민들은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까지 엮기 위해 청와대 비서관들 들쑤시고 다니면서 윤석열 검찰이 헌법을 얼마나 攪亂(교란)시키고 있었던가?

이렇게 비아냥거리는 인물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는 국민의힘(구김당) 또한 역사적 심판은 꼭 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어떻게 윤석열을 환호하는 무리들이 줄지어 있는 시대로 변해 있다는 말인가!

정의에 찬 사람은 알아보지도 못하고 비아냥거리는 인간을 환호하는 인간들이 비아냥대는 것을 보면서 세상 참 덜떨어진 기분이 크다.

정말 애잔한 마음뿐이다.

 

 



오늘의 冥想(명상)

옛날 도를 잘 닦은 사람은 백성을 밝게 하려하지 않고 앞으로 그들을 어리석게 하려고 했다.

백성을 다스리기 어려운 것은 그들에게 잔재주가 많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슬기로 백성을 다스리는 것은 나라의 적이 되고,

슬기를 쓰지 않고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나라의 복이 된다고 했다.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65장에서]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일본이 주적이다. 민주당은 일본을 잊지 말아야!

 

돈의 위력에 의해 인간들은 영혼까지 팔지 않나?

 

분명히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도 일본 돈에 매수된 것으로 언론들은 내다보고 있었다.

그가 왜 일본에 유리하고 한국에 불리한 논리를 펼치며 세계적으로 욕을 먹으며 치욕을 당하고 있을 것인가?

램지어를 옹호하는 인물들이 대한민국 안에서 나왔다고 한다.

바로 연세대 류석춘과 미디어 워치 관계자들 그리고 이영훈 전 교수 등이라며 MBC는 보도하고 있다.

"일본 우익 말이 맞다"라며 끝없이 친일에 蠢動(준동= 벌레 따위가 꿈적거린다는 말로, 불순 세력이나 보잘것없는 무리가 법석을 부린다는 의미)하는 짓을 한단다.

https://news.v.daum.net/v/20210215201627392

이들은 결국 일본의 지원을 받고 있는 한 구더기 같은 집단이란 말인가?

그들에게 무엇인가 이득이 있지 않고서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싫다고 하는 바를 논리정연하게 늘어놓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 말이다.

오래전부터 일본극우 세력들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돈을 축적했다는 소리는 자주 들어왔다.

 

 



 

일본 Jap money(잽머니)의 몸통으로 지목받는 단체로는 일본의 비영리 단체인 일본경정협회에서 이름 바꾼 '일본재단(일본어: 日本財団[にほんさいだん], 영어: The Nippon Foundation)'이 있다.

극동국제군사재판에서 A급 전범으로 지정되었던 사사카와 료이치가 조정경기 도박사업을 통해 구축한 자금으로 설립한 '일본선박진흥회'가 전신이다.

이러한 이유로 '사사카와 재단'이라고도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대한 100만 달러의 기금을 출자하여, 수상자에게 10만 달러를 지급하는 '사사카와 보건상'을 만든 바 있는 이 단체는, 인도주의적인 지원 사업에도 국제적으로 다방면에 많은 기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단체의 주요 인사들은 우익계열 의원장으로 독도 문제나 한일 간의 현안에서 극우주의적인 스탠스를 취해 왔으며, 후소샤를 통해 출간된 우익 역사교과서를 제작한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새역모)"을 지원하는 등, 직간접적으로 일본의 국내외 우익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단체가 출자 또는 연계하여 구축된 많은 단체들이 국제적으로 분포해 있으며, 사사카와 료이치가 설립한 '사사가와 평화재단'은 미 싱크탱크의 일본 관련 프로그램 등에 연간 35억 원 이상을 쏟아 붓고 있다. 노무라재단, 토요타, 미쓰비시, 도쿄은행 등도 같은 방식으로 싱크탱크 후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나무위키는 적고 있다.

https://namu.wiki/w/%EC%9E%BD%EB%A8%B8%EB%8B%88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는

일본의 우익단체들이 해외의 유망한 인재, 저명한 교수,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지원과 로비 등의 포섭활동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고 있고, 국내 한 대학의 아시아 연구 기금에도 우익 재단이 75억 원을 출연하는 등 막대한 로비성 자금들이 실제로 유통되고 있다고 주장하였으며, 한 우익 재단 이사장에는 베트남 전에서 한국군이 보인 잔학성을 논하며 일본의 전쟁범죄를 희석하는 주장을 폈던 미국 전직 국가 정보국장 데니스 블레어가 선임된 일 등을 통하여 일본의 우익단체들에 의한 전쟁범죄 미화 작업, 신친일파 양성 작업에 대하여 논했다고 나무위키는 적고 있다.

 

나무위키는

한국내의 안병직이나 낙성대경제연구소 등 뉴라이트 진영의 논문들이 토요타 재단 같은 곳에서 연구자금을 지원받아 쓰여지는 사례들이 있다고 논한다.

 

 


 

일본의 검은 돈을 손에 쥐고 나면 그에 보응하는 자세를 취하는 게 인간의 도리일지 모르지만 그들의 본래 영혼까지 바꿔가며 대한민국에 해를 미치게 하는 인물들이 된다면 그건 국기문란죄나 국가전복죄 같은 것에 해당하는 범행을 저지르고 있지 않을지 곰곰이 생각게 한다.

문재인 정부가 민주주의로만 재촉한다는 틈을 타서 이들은 더욱 극성을 부리기 시작하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국민의힘(국짐당)은 북한 동포들만 국가의 주 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면서 정작 우리 선조들에게 치욕을 안겨줬던 일본과는 친일을 위해 토착왜구(토왜)도 서슴지 않고 있음인 것이다.

일본 로비를 긍정하며 받아들이는가하면 친일도 앞장서는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는 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알고나 있는 것인가?

그 무서운 국짐당을 지지하고 있는 국민들이 태극기와 성조기 그리고 일장기까지 들고 나다니면서 일본을 옹호하고 있는데 어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MBC

단독으로 ‘'벚꽃 퀸' 뽑아 일본 구경..친일 만들기에 매년 8천억원을 들이고 있다는 보도를 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216202215374

 


 

미국과 일본은 땔 수 없는 적과의 동침을 하는 제국주의자들이 득시글거리는 두 나라의 징그러운 조약도 있다.

가쓰라-태프트 밀약[The Katsura-Taft Agreement]’

19057월 미국과 일본이 필리핀과 대한제국에 대한 서로의 지배를 인정한 협약으로 일본이 제국주의 열강들의 승인 아래 한반도의 식민화를 노골적으로 추진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던 두 나라 간의 조약의 힘일 것인지,

태평양 전쟁으로 두 나라 간 더 굳은 동맹을 자랑하면서 아직도 대한민국은 두 나라 사이에서 눈치만 보며 살고 있지 않는가!

그 틈을 이용해서 일본은 미국의 강대국 힘을 빌려 일 년 8천억 원의 돈을 들여 한반도로부터 이권을 챙기고 있지 않는가!

동해를 일본해로 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독도를 자기네들 섬이라며 노골적으로 철모르는 아이들 교과서에 실어 넣고 있는 암채 같은 짓도 서슴없다.

 

 


미국 국민들을 일본화시키기 위해 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일본을 찬양하는 축제까지!

#워싱턴벚꽃축제 등에 돈을 대가면서 일본을 선전하고 미국 국민들에게 부상을 수여하는 일본!

저들이 대한민국을 발로 짓밟아가면서 토왜들을 한반도에서 번성케 하는 돈돈돈!

미국과 유럽에 돈을 발라가며 일본을 알리는 동시,

한반도에서는 일본 倭寇(왜구)의 죽은 씨앗들이 봄비를 만나 싹을 틔우고 있는 것들이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잽머니를 나무위키는 일본돈지랄이라는 말로 축소시키고 있었다.

일본 기업들이 망해 죽어가도 잽머니는 해마다 이어지고 있으며 그도 모자라 일본 정부가 나서서 8000억 원을 써대고 있으니 램지어라는 미쓰비시 교수도 후원을 받고 살아가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한반도에도 얼빠진 토왜라는 인간들이 있는 것처럼!

어떻게 주적이 북한이라고만 단정 할 것인가?

미국과 일본이 그렇게 하라고 한다고 해서 그렇게 생각하라고 국민들을 설득시키려고 할 것인가?

북한을 자극시켜 해마다 휴전선에서 크고 작은 다툼이 나게 하는 정치적인 문제를 만들어 동포끼리 총부리를 맞대게 시킨다고 그대로 이어온 극우보수들의 專橫(전횡)을 지금껏 이어가며 슬픈 나날을 보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한반도가 슬프지 않다는 말인가?

 


 


민주당 의원은 절체절명의 순간으로 생각해야!

 

한반도 전쟁이 나게 만들어 일본은 태평양전쟁의 피해 이상을 복구했고,

한반도를 일본의 발치 끝에 두도록 하는 정책을 그대로 잇기 위해 미국 정객들을 수시로 꼬시어내어 한반도를 전투의 장으로 만들어 놓은 70여 년의 역사를 미국의 원조에 의해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있다는 소리로 국민들을 糊塗(호도) 欺瞞(기만)하는 짓을 계속 이어가려하게 하도록 놓아두고 있지 않는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아직도 국민들의 본심을 잘 이해할 수 없다는 식으로 머리를 갸우뚱거리지 말고 솔선하는 자세를 취해야 할 것 아닌가 말이다.

어떻게 180의석의 정당이 103명 정당과 같이 가려고만 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가?

부산과 서울 시장이 국짐당에 넘어가면 그날부터 민주당은 모든 권력을 국짐당에 넘겨준 것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일!

온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몸이 갈라지고 뼈가 부서지는 힘까지 동원해서라도 국짐당 권한을 죽일 수 있는 일로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을지!

만일 이번에도 국짐당에게 밀리면 제2의 이명박근혜 정권에게 당하게 될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본다.

박형준 부산 국짐당 시장 후보가 이명박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있을 당시 국정원을 총동원시켜 정치적으로 활용하여 국민을 사찰 탄압했던 그 시절처럼!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가기 위해 갖은 수단방법을 다 동원했던 그런 시절처럼!

일본에게 머리 조아리며 일본의 부를 이끌어주던 그런 시절처럼!

한반도 국민의 권익은 온데 간 데 없이 사라질 것이고,

오직 정권을 쥔 자들의 利害打算(이해타산)만 나누기 위해 머리싸움만 무성하게 될 것을 보게 되지 않을지 심히 걱정이 된다.

더는 국짐당에서 넘기는 치욕을 당하느니 국회의원 180명 모두 사퇴한다는 각오로 지방 선거에 총동원해야 할 것으로 본다.

絶體絶命(절체절명)의 기회라고 생각해야 한다!

민주당 의원 모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