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17일 월요일

문재인 정권이나 송영길 대표나 위태롭기는 같다?


 한국은 왜 문재인 정부를 죽이려 하는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도 국민의힘이 원하는 쪽으로 정책을 바꾸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가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 생각이 아닐지 의심치 않는다.

국민의힘이라는 정당명으로 바꿔놓고 떨어져 나간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말도 안 되는 당명을 정했다는 게 국민에게 얼마나 잔인한 짓을 했는지 역사의 한 장에 분명 남게 될 것으로 사료된다.

그 정당은 그처럼 좋은 단어를 써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더 찾아내게 하는 집단이 아닐지 깊이 생각지 않을 수 없다.

그 당 설립의 原初(원초)자는 5.18광주학살의 주범인 전두환 군부독재자가 이끈 민주정의당(민정당)이라고 하지만 더 올라간다면 色狂(색광) 박정희 유신독재자들의 입김이 들어가 있는 정당의 뿌리부터 의심치 않을 수 없으니 하는 말이다.

그런 정당에 국민의힘이라든지 새누리당또는 자유한국당같은 멋있는 단어를 가져다 쓰려고 하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 일 아닌가?

꼭 내세울 것도 없는 보잘 것 없는 텅텅 빈 수레들이 요란한 소리를 앞세우는 것처럼,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이 허울을 벗고 싶어 좋은 단어만 주어다 쓰려고 하는 것이다.

그런 정당의 후예들과 뜻을 같이 하려고 하는 민주당이 되고자 하는 것 자체가 되게 속을 끓게 하며 애간장이 다 타들어가게 만들고 있는 중이다.

 


 

민주당 송영길 당 대표(이하 송영길) 체제로 접어들면서 이낙연 전 당 대표(이하 이낙연) 체제의 뒤를 그대로 이으려하고 있다는 것도 심히 걱정이다.

4.7 재보선 대참패의 상흔을 크게 남겨버린 이낙연의 제2중대 그대로 남게 된다면 내년 대선에서 거꾸러질 것은 자명하지 않을지?

그도 이낙연처럼 날이 가면 갈수록 자살골만 계속 집어넣고 있지 않은가?

오늘은 무주택자들에게 집값의 90%까지 대출을 해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다.

신문도 보지 않고 사는 사람 아닌가?

미국 재닛 앨런 재무부장관은 금리인상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당 대표라는 사람이 주위 최고위원들의 의견도 들어보지 않고 멋대로 대출 문제를 들고 나와 몽둥이찜질을 당하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한국도 투자자들 다독이지 않을 수 없어 덩달아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다는 것도 모른다는 말인가?

금리를 올리면 가계 빚에 허덕이는 국민들은 어떻게 될지 빤한 상황에서 집값의 90%까지 대출을 허용하겠다고?

이런 사람을 당대표로 뽑아놓은 인간들의 가슴과 머리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있을까?

 


 

 

송영길이 5.2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자리를 꿰차더니 국립현충원에서부터 앞으로 국민의힘을 적극 밀게 될 것을 선언하고 있었다는 것을 많은 국민들은 이해하고 남지 않았을지?

우러를 게 없어 4.19학생혁명을 일으키게 한 독재자 이승만을 우러르고,

色魔(색마) 박정희 5.16군사쿠데타의 거두이자 유신독재의 원흉이고 친일파 중의 친일파인 그의 묘지를 찾아 경제정책을 찬양하는 것부터 시작한 송영길!

문재인 대통령도 찾았던 때가 있었으니 큰 잘못이 있었다고 비난만 할 수는 없을 것이지만 문 대통령은 박정희 공적까지 들춰가며 인정했던 일은 없었지 않나!

송영길이 국민의힘과 어떤 협치를 어떻게 하려고 할지 의심치 않을 수 없다.

더해서 만인들이 초선 5적 중 한 명에 뽑힌 이소영 의원(이하 이소영)을 당 대변인으로 발탁한 이유는 또 무엇 때문일까?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에 대한 질책을 시작하기 위해 국민의힘의 지대하신 의지를 떠받들어 모실 일이 있으실지 심히 의심치 않을 수 없다.

돈 처들여 4.7재보선 참패에 대한 여론 조사까지 해서 조국이 민주당에 끼친 해악이 남다르게 크고 다른 이유를 살피기 위해 이소영을 앞세우려고 하는 것은 아니었을 테지?

청와대 문재인 정부와 ()을 두기 위해 초선의원들 앞세우는 방향으로 끌고 있는 것은 또한 아닐 테지?

그런데 벌써부터 초선의원들 앞세워 국무위원 후보자 낙마를 위한 방책을 시도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았는가?

그 누가 보더라도 독재시절부터 내려오던 관례에 따라 정치꾼(선거에만 이긴 다음 정치에는 별 관심 없는 자)들과 경제인들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공무원(특히 관료 급)들부터 시작해서 교육자까지 썩어버렸던 사회를 생각하면 인간들이 도덕적인 가치가 있은 사람들이 얼마나 될 것인가?

돈의 가치만 따졌던 박정희 시절 부패사회가 만연해져 시골 구석구석까지 병들지 않은 곳이 없었던 것을 생각하면 어떻게 도덕적으로 참신한 사람이 지금 장관급에서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꿈을 꿀 수 있을 것인가?

강원도 첩첩 산골 홍천의 한 시골 소년이었던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같은 이가 어쩌다 한 사람 나올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전체를 기대하는 국민들도 대단한 모순 아닌가 말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가 장관이 되기를 바라고 있었지만 대한민국 독재의 과거사는 이런 이가 있게 두질 않았다는 게 얼마나 큰 병폐이었는데 그걸 알고 이해하던 이들이 얼마나 될까?

그런 일이 되게 만들어 놓은 게 국민의힘 정당의 선배들이 했던 것을 민주당 송영길 호는 모르고 있었다는 것인가?

아니면 눈을 감아줘야 한다는 것인가?

숨김없는 양심을 국회 책상 위에 올려놓고 만인들 앞에서 투철하게 보라는 말이다!

 

 


하루하루 문재인 정부 망가져야 정권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守舊(수구)들과 그 수구를 옹호하는 수구언론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 백신에 대한 억지를 내놓기 위해 안간힘을 쏟아내고 있잖은가?

연합뉴스가

‘"프랑스에서 좀처럼 안 나가는 AZ 백신..의사들 토로"’라는 제목의 보도를 보자!

문재인 정부도 AZ을 많이 써야 하는 마당에 이런 보도가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국민들을 호도시키는 일 외에 무엇이 필요한 보도일까?

https://news.v.daum.net/v/20210514211647781

오직하면 <austin>이라는 이가 쓴 다음과 같은 댓글이 있다.

프랑스 하루 확진 인원이 2만명 (어제기준)

France 5,841,129 +19,461(확진자) 107,250 +131(사망자)

아스트라 제네카 국민 2/3가 맞은 영국은 (하루) 2천명

 

 


 

이런 보도를 내는 것은 언론의 자유라고 할지라도 영국과 프랑스만 비교할 때 당장 들통이 날 보도를 하고 있는 것 자체가 얼마나 황당한 일인데 송영길 호는 무슨 일을 하며 세비를 받아먹겠다는 것인가?

언론개혁 말만 앞세우지 말고 세부적인 지침을 따져서 나라가 획기적으로 탈바꿈 할 수 있다는 것을 국민에게 심어주야 하는 것을 왜 아니라며 손사래를 친단 말인가!

문재인 정부 레임덕이 올 때까지 국민의힘에게 협치를 하고 싶은 게 송영길 호일까?

 

 


송영길이 김대중정부 시절 김영환 전 과학기술부장관(이하 김영환)을 시켜 레임덕으로 끌고 가려는 작전을 부리고 있지 않는지?

뉴스1

김영환 "탈원전은 '미친 정책'..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라는 제목을 걸고 보도하고 있다.

앞서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당 지도부 간담회에서 "미국 바이든 정부가 탄소중립화를 위해 SMR(소형 모듈 원자로) 분야를 전문 연구하고 있고, 중국·러시아가 지배하는 원전 시장에 대해 SMR 분야 등 한·미 간 전략적 협력을 통해 견제할 필요가 있다"며 정부 탈원전 기조와 반대로 SMR 연구 필요성을 언급했다. SMR은 전기 출력 300MW 이하 전력을 생산하며 현장 조립이 가능한 소규모 원자로다

 

이 회동에 대해 김 전 의원은 "겨우 SMR를 허용해달라는 말조차 꺼내기가 어려워 진땀을 흘렸다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철회해야 한다는 말을 꺼내지도 못하고 변죽만 울렸다"고 평가했다.

 

김 전 의원은 "탈원전은 정치권의 '무지의 용기' 대통령의 '오기의 정치'가 만든 대참사"라며 "이 대참사의 폐해는 우리 후손들에게 엄청난 대가로 남아 젊은이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v.daum.net/v/20210516183757583

 

 


 

문재인 정부에 레임덕이 쉽게 찾아들 것 같지 않다는 생각에 민주당 지도부가 나서서 벼랑 쪽으로 유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치 않을 수 없다.

누구를 더 돋보이게 하려는 작전이란 말인가?

그만큼 인간 문재인은 숨이 막히게 하는 정치인이란 말인가?

제대로 된 확실한 기획을 들고서 국민 생명이 보장될 수 있는 원자로를 개발할 수 있다면 인간 문재인이 손사래를 치며 막으려고 할 일인가?

청와대 비서관들이나 정부 요원 그리고 국회에서조차 확실한 대책을 갖지 못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던지 스스로 반성해야 할 문제를 지금 언론을 이용하여 핀잔부터 주자는 것인지?

선한 사람을 짓밟겠다고 하는 것 같이만 들리지 않는가?

그 보도에 대한 댓글 하나만 걸어보자!

<카리스마>라는 ID소유자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집으로 보내줄께...마셔도 된단다..세금 말고 내돈으로...매일 마셔라 원전 좋아하면...”라는 댓글이 가장 많은 동의를 얻어내고 있다.

확실한 대응책도 없는 것을 가지고 탈원전에 대해 송영길은 반대를 한다는 얘기 였는가?

송영길이 가는 길이 점차 더 험악하고 어려워지고 있다는 생각만 간다.

 

 


 

문재인 민주주의 정부는 계속 이어져야 한다.

 

중앙일보가

윤석열 35.1%, 대권 선호도 1..40대는 이재명 지지했다 [PNR]’라는 제목을 걸고 마치 윤석열이 대권을 잡을 게 확실하다는 증거를 대는 것 같아 숨 막힌다.

도대체 어떤 부류의 국민이 윤석열을 그렇게 많이 지지하고 있는 것인지?

조중동은 윤석열 장모가 벌려놓은 사기사건으로 분리돼 다투고 있는 것은 안중에도 없는 것인지?

윤석열의 처 김건희의 과거사는 덮어도 된다는 것인지?

주가조작질도 없지 않는 것 같고 가짜 인생살이를 한 것으로 나오는 것도 수구 언론들에게는 아무런 일도 아니라는 말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윤석열은 장모와 처의 죄과를 밝히고 난 다음 대권에 도전하라고 하는데 수구 언론 기자들에게는 아무렇지도 않는 일이라는 것인가?

국민에게 모범이 되는 사람을 내세워야 언론다운 언론일 것인데 가치 없는 짓을 하고도 언론의 책무를 다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https://news.v.daum.net/v/20210516201455547

 

 


 

1년도 안 남은 임기를 마치기란 쉽지 않을 것 같은 문재인 정부.

그래도 촛불혁명에 의해 탄생된 정부인데 사방에서 물어뜯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국민의힘(국짐당)은 어떻게 하든지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19에 대해 최악의 정권을 휘둘렀다고 하기 위해 갖은 힘을 쓰고 있지 않는가?

무조건 정권만 잡게 되면 된다는 방식으로 문재인 정부를 길바닥에 내동댕이치고 있지 않은가?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국짐당 전신) 대표(이하 황교안)는 문재인 정부 망신살 만들기 위해 미국까지 날아가서

‘"21세기판 기브 미 초콜릿" 황교안의 나라망신했다며 오마이뉴스가 보도했을 정도로 국가 품격을 떨어뜨리는 짓을 하며 문재인 정부를 깎아내리기 위해 스스로 지옥불속으로 떨어지고 있잖은가?

어떻게 하든지 정권만 수구들이 잡아내겠다는 작전을 취하는데도 황교안도 한 몸 던지고 있었다.

문재인 정부가 내놓은 것은 6월 첫째 주까지 9900백만 명 분을 확보한 상태가 확실하고 금년 말까지는 19천만 회 분으로 전 국민이 최소 3회까지 맞은 수 있는 량을 확보해둔 상태인데도 어떻게 하든 문재인 정부 백신 수급대책이 안 돼있다는 것을 국민에게 심어주기 위해 줄줄이 헛발질을 하고 있는 현실!

어떻게 나라 망신을 그처럼 시키고 싶어 하는 인간들이란 말인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43500&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민주당 당 대표도 쓰리쿠션의 정치까지 하고 있는 것이 훤히 보인다는 생각이 들게 할 수 있을까?

부동산 값을 잡는 게 우선인데 부동산 값을 더 올려보려고 하는 짓도 서슴지 않는 송영길!

중소기업도 중대재해대책에 동등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민주당이 계속 될 것인가를 생각하라!

국민의 생명을 소중히 할 줄 알았는데 문재인 정부도 이명박근혜 정권과 다름없다는 것을 알고 난 국민은 LH사건이 터지자 앵돌아서고 만 것을 감이 안 잡히나?

 

 


 

송영길이 직접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할 수 없게 막아내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 같은데 문재인 청와대가 과거 이승만 정권처럼 돼가고 있다는 것인가?

언제부턴가 문재인 외부 활동이 뜸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고 있기는 하다만 그렇게 심히 오염까지 됐을까?

그렇다면 국민들 원성도 알아들어야 할 것이다.

아무리 해도 21세기에 인간 문재인이 그렇게 변했다면 얼마나 위험한 일이겠는가!

그것도 단 4년 만에.

홍남기 부총리(이하 홍남기)를 벌써 교체했어야 하는데 감감하기만 하니 수긍이 갈만도 하다.

이대로 두면 문재인 정권 끝나는 날까지 홍남기는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다?

결국 문재인 정권 경제정책은 국민으로부터 호되게 얻어맞을 각오를 해야 하지 않을까?

기재부 관리에 의해 정권은 야권으로 넘어갈 확률도 아주 크게 될 것이고 문재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 꼴로 전락할 수 있다?

소름까지 돋게 하는 지금의 청와대 과연 무엇이 문제였기 때문에!

홍남기에게 꼼작도 못하는 문재인이 됐다는 말인가?

날씨가 따뜻한 봄이니 와서는 안 될 봄날의 쓸데없는 午睡(오수)에 의한 꿈이었나?

인간 문재인도 결국 큰 실수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스치고 있구나?

송영길이나 인간 문재인이나 사람은 크게 다를 바는 없을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국민짐당이 정권을 잡게 된다면 정말 국민은 큰 짐을 지게 될 것이라는 것을 민주당은 알아야 할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이낙연이 대권을 잡는 것은 도시락 싸들고 막아야 하지 않을까?

그가 대권을 잡았다는 기미를 느끼는 순간 이명박근혜 같은 대역 죄인들을 풀어주어 국민의 원성을 듣게 될 것이 빤하기 때문!

광주에서 이낙연이 사과를 했다고요?

어찌해서 表裏不同(표리부동)이란 단어의 역사가 나왔는데?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517204315434

 




2021년 5월 12일 수요일

민주당 송영길 호 정말 불안하다!


민주당 송영길이 곧 말아먹을 것만 같아 불안하다?



 

문재인 대통령 5년으로 단막극을 내릴 것만 같은 외줄타기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을 보고 있는 것은 틀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은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민주당과 연계된 보도가 나오는 on-line 보도마다 송영길 대표(이하 송영길) 체제를 불안하다고 하는 댓글들이 차츰 올라오고 있다.

2021년 벽두부터 이낙연 전 대표(이하 이낙연)가 이명박근혜 특별사면(특사)을 들고 나올 때부터 민주당은 죽 쒀서 개 좋은 일 하려는 짓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결국 이낙연 혼자 지지율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으니 천만다행이라고 했을지 모르지만 이낙연으로 인해 민주당 지지율까지 뚝뚝 떨어진 것을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않았던가?

국민 재난지원도 보편지원을 해서 작년 처음 지급에서 국민들에게 환호를 받던 것을 이재명 경기지사가 독차지 하는 꼴을 보기 싫어서인 것처럼,

이낙연은 문재인 정부 경제의 중심축인 부동산 정책과 국민 복지정책을 망쳐버린 홍남기 부총리(이하 홍남기)의 의지를 아주 정중하게 받들어,

끝까지 말만 아름답고 멋진 선별지원叩首(고수)하면서 국민들로부터 지지율을 끌어내리는 데 엄청 莫强(막강)한 일을 했던 이낙연!

21대 총선 이후 거의 1년 만에 민주당 180 의석의 힘을 바닥으로 떨어뜨린 게 이낙연이었는데 언론들이 그에 대해 단 한 줄이라도 보도한 적이 있던가?

전직 동아일보 기자 출신 이낙연을 기레기들도 받들어 모시기 때문일까 아니면 민주당 巨木(거목)의 밑동이 썩고 있는 게 얼마나 반가운 일이라서 그랬을까?

아마도 둘 다이었을 것으로 판단하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이낙연의 뒤를 잇는 송영길에게 처음부터 큰 기대를 하고 싶지는 않았을 것이지만 이낙연처럼은 하지 않겠지 라며 가벼운 위로를 하지 않았을지?

그러나 대표 자리에 앉은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송영길의 가는 길은 위험천만한 길 쪽으로 끌고 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하지 않는가?

뉴스1

"재보선, 조국·부동산·편가르기 탓에 졌다" 분석 보고서라는 제목을 걸고 사람들을 불안에 떨게 만들고 있지 않는가?

어떻게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이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말이 나오게 하는 것인가?

민주당 지도부가 제대로 된 당 같으면 조국을 희생물로만 계속 삼을 수 없지 않나?

그만큼 고생을 시켰고 지금까지 말도 안 되는 일을 당하고 있는 그의 온 가족을 생각하면 이런 보도가 나오게 할 수 없는 것 아닌가?

언론 개혁은 도대체 언제 할 것인데!

송영길!

그냥 좋은 게 좋은 것이라고만 할 위인인가?

그대는?

https://news.v.daum.net/v/20210511232457580

 

 


 

독재자들의 후예들인 수구 꼴통들은 어떻게 하든 진보 세력에 조국 같은 가슴과 두뇌를 가진 정객들을 쳐내야 자기들이 빠른 시간 내에 재집권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검찰까지 동원시키고 언론을 쥐어짜서 윽박지르며 자기편으로 만들어 놓고 진보 세력을 치고 있다는 것도 모르는 민주당이냐?

色狂(색광) 박정희 유신 독재자가 얼마나 많은 진보적인 思考(사고)의 인재들을 죽였으며 죽이지 못해 안달을 부렸던가?

얼마나 많은 인재들을 빨갱이로 몰아 감옥에 처넣고 재집권을 강화하고 있었던가?

멀쩡한 사람들을 죄인으로 만들어 바닥 인생으로 전락시킨 역사를 다 잊었단 말인가?

한 두 사람들의 말만 듣고 조국 탓으로 돌리려고 하는 민주당 너희들도 조국의 두뇌가 그렇게 무서운가?

인재를 인재로 아는 사회가 돼야 나라가 번성하는 법이다.

도덕적으로도 조국 발치에도 못 미칠 인간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것인지?




4.7재보선 필패는 박원순 오거돈 탓이 더 강하지 않더냐!

자기 한 사람 목숨 던지면 된다는 식으로 성추행을 일삼았다면 그가 얼마나 무모한 짓을 했는지 산 사람들이 좋은 판단을 했어야 하는 것 아니었나?

죽음을 그처럼 가볍게 여긴 박원순을 끼고 놀아날 때부터 국민들은 돌아서고 있었는데 어디다대고 헛발질만 했던 것이냐!

박원순 껴안기만큼 만이라도 조국을 껴안을 수 없는 것이냐?

기레기들은 검찰과 한 몸이 돼 민주당 망하기만 그처럼 바라고 바라기 때문에 조국 같은 人才(인재)를 죽이기 위해 2019년 한 해를 얼마나 공들이며 수천의 기사들을 쏟아내면서 대한민국 언론의 전 기레기들을 총 동원했던 것을 선량한 국민들은 제대로 깊은 생각이나 하고 있을까?

민주당 의원들이 이런 기사에 눈을 외면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국민들에게 선처를 바랄 수 있을 것이냐?

아무리 조국이 불쏘시개로 써달라고 했을지라도 그딴 식으로 하면 천벌 받게 마련!

이낙연에 이어 송영길이 협치를 해야 한다며 정권까지 국민의힘에게 바칠까 정말 두렵다.

죽어도 준치라고 하듯 그래도 민주당 인사들이 독재자들의 후손인 국민의힘보다야 낫지 않겠느냐?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것이!

그런데 이낙연이 하던 꼴을 봤을 때는 국민의힘 2중대 같다는 생각까지 했는데 송영길도 이낙연의 입김에 의해 당 대표까지 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느냐!

제발 협치라는 단어만큼 쓰지 않았으면 한다.

국민의힘과 협치하는 그 순간부터 독재자들을 인정하는 꼴이 되는 데 송영길은 국립현충원에서 나가도 너무 나갔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냐?

진정 박정희가 경제를 얼마나 부흥시켜서,

써서도 안 되고 쓸 필요조차 없는 정치자금으로 얼마나 많은 돈을 날려버렸는지 그 수치를 누가 알 수 있을 소냐!

色魔(색마) 박정희가 그런 짓을 할 때마다 순진한 여성이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됐었을 것인가?

그런 전례를 이어받은 국민의힘 극우세력들은 박정희 성폭행의 1/100도 안 되는 일을 두고 민주당에게 온전히 다 뒤집어씌우고 있는 현실을 정말 모르느냐?

국민의힘은 돈으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크기 때문에 한 사람이 열 가지 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어찌 모르느냐!

민주당아!





착한 사람은 악인들의 깊은 악행과 추악한 상상을 결코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을 제발 알아차려야 한다.

저들은 그런 지나친 상상을 터득하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의 아주 작은 실수가 박정희 색마가 했던 것의 100배 천 배로 부풀려 국민의 심금을 울려버린다는 것을 제발 알기 바란다.

순진할 수 있는 곳에서 순진해야 하고 착해야 할 곳에서 착해야 그 결과가 있는 것이지 아무 곳에서나 착해지려고 하면 국민에게 도리어 책망만 잡히고 말 것 아닌가?

국민은 개혁을 원하고 있는데 송영길은 지금 협치만 외치고 있으니 배가 하늘을 날아 땅바닥으로 떨어져 쓸모조차 없어지지 않을까 심히 걱정스럽다.

초선의원들만 똘똘 뭉쳐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지도부?

지금 민주당이 갈라지고 있는 것을 보는 심정인데 송영길 호는 무슨 상상만 하고 있을지?

조중동 및 수구언론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민주당에게 협치만을 외치며 스스로 고꾸라지라는 소리만 쏟아내고 있지 않으냐!

 

 


 

오늘의 瞑想(명상)

크고 큰 ()의 꼴을 잡아

온 누리로 나아가니 나아가도 다침이 없고,

모두가 크게 평평하며 편히 즐거우니라.

즐거움과 먹는 것은 지나가던 사람도 발걸음을 멈추게 하지만,

()가 입에서 나오면 담담해서 아무 맛도 없다.

보아도 보는 것이 넉넉하지 않고,

들어도 듣는 것이 넉넉하지 않지만,

그 쓰임은 이미 다할 수가 없지 않더냐.

[執大象, 天下往, 往而不害, 安平太. 樂與餌, 過客止, 道之出口, 淡乎其無味. 視之不足見, 聽之不足聞, 用之不可旣.]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35장에서]




  

2021년 5월 5일 수요일

문재인 정부 인사를 비판하는 이들은 진정한 인물?


문재인 정부 인사는 끝까지 국민을 죽여주고 있다?

 


도대체 문재인 청와대 인사는 어떻게 하고 있기에 이처럼 非違(비위) 자들만 골라서 늘어놓은 것처럼 한 결 같은 것을 4년 내내 해오고 있는 것인가?

그렇게 검증할 수 없으면 청와대 인사 담당을 하지 말든지!

이렇게 말 할하고 있고 문재인 청와대를 믿지 못하는 것 뿐 아니라 인간 문재인에 대한 신의가 온통 너덜거리고 만 것처럼 보인다.

그렇게 민주주의를 지키며 욕먹느니 차라리 인사 검증만큼은 철저하게 샅샅이 뒤져가며 죽여 버리는 검찰을 시켜 완벽하게 파악하고 뒤지는 게 차라리 나았던 것은 아닐지?

윤석열 검찰과 수구 괴물의 언론들이 조국 가족을 산산 조각내면서 털어낼 때 온 천하의 국민들이 바라보면서 얼마나 크게 손뼉을 치던 것을 잊었단 말인가?

참신한 진보적인 인재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 守舊(수구) 세력들이 나서서 갖은 暴惡(포악)질 다하며 땅강아지 한 마리 빠져나갈 수 없게 했던 것을 우리는 보았는데 왜 문재인 정부는 그런 검찰을 이용할 수 없다는 말인가?

참으로 암담한 게 인간 문재인의 철저한 민주주의 인사 방식이 아니고 무엇일 것인가?

이명박근혜 정권 때도 그처럼 인사에 문제가 없지 않았지만 국정원 동원시켜서 철저히 파 해쳤던 것을 우리는 상상만 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이번에는 문재인 정부가 국민들에게 우리나라 관료와 교육계 인사들이 이처럼 썩어 있다는 것을 본보기로 보여주기 위해 내세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원인을 나이가 좀 든 사람들은 조금 알 것 같아 적어본다.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를 제외한,

4명의 장관 후보자의 슬프고 비참한 사연은 밑의 보도에서 볼 수 있으니 참고하기로 하자!

https://news.v.daum.net/v/20210505043003651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문재인 정부 마지막으로 생각되는 개각이라고 보는 눈들이 크다.

그런데 위의 4명 후보자들은 장관도 되기 전 머리를 숙이며 사과 같지 않는 사과를 하며 국가 장관타이틀을 달고자 앞으로만 잘 끄덕일 수 있는 머리를 숙이고 있다.

인간이란 머리를 깔끔하게 잘 쓰면 깨끗한 인간이 될 수 있는 데 안경덕 고용부 장관 후보자(20%)만 제외하고 80%가 스스로이든 집안 내력이든 그들의 비행에 대해 사과 같지도 않는 사과의 변명을 하면서 속으로는 쾌재를 부르고 있지는 않았을지?

이 고비만 잘 넘기면 장관이라는 거대 제목[Title]을 가슴에 달고 남은 평생 장관님이라는 호칭에 으스대며 가슴을 벌릴 대로 다 벌리고 다닐 것이니 말이다.

물론 죽어서도 보통 사람들은 어림도 없는 ‘OOO 장관이라는 단어를 무덤 앞 墓碑(묘비)에 붙일 수 있을 테니까!

그 정도 머리까지 숙일 것이라면 다른 사람들처럼 장관 자리를 사양했어야 옳은 일 아닌가?

문재인 정부 들어 장관 자리 좀 지켜달라고 하면 손사래를 치는 이들이 적잖아 국무위원 물색하기가 정말 어렵다고 하는 게 틀리지 않았다는 것은 확실하지 않은가?

그렇게 이 시대의 정치인들도 그리고 관료와 교육자들까지 썩어 문들어져 있었다는 게 확실한 것을 문재인 4년 동안 지켜본 국민들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같은 이들이 수두룩하게 있을 것으로 아직도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런 사람 하나 나오기가 하늘에 별과 같은 것인데도 모르는 국민들이 있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 아닌가?


 

 

이처럼 악착스럽게 장관이 되려고 하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자신들의 과거사를 생각하면 국민 앞에 나설 수 없다면서 손사래를 치며 거절하는 이들이 더 많다고 하는데 국민들은 인간 문재인은 자신이 쓰고 싶은 사람만 쓰겠다고 한다며 가치를 깎아버리고 만다.

쓰려고 하니 쓸 사람이 정말 없다는 것은 그 시대가 그만큼 썩고 병들어 있었으니 어쩔 수 없는 일 아니런가?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대한민국의 과거사가 정말 더럽고 치사하여 인격적인 면에서 본받을만한 것이 없었다는 것을 알면 치를 떨 사람들이 한둘일까?

네 후보자들에 있어 여권 의원들이 감싸는 언행에서 보듯 그들의 비행은 일종 관행?

이런 것이 대한민국 인간들의 과거 습관적인 관행이었다는 것인데,

지금 사람들이 지적하고 있다는 것은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矛盾(모순)이 아니고 무엇이냐!

저 사람들 시절에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해 손가락질하며 바보 천치라고 했다는 것을 우리는 정말 잊고 사는 것 같다.

이승만 독재시절까지 올라갈 필요도 없이,

色魔(색마) 박정희 독재 정권 시절에 저들이 태어나,

전두환 광주학살 주범을 추대하던 시절 저들의 청춘은 그렇고 그렇게 비행을 저지르는 것을 당연하고 마땅하게 생각했던 한국!

박정희와 전두환을 신격화했던 언론사들이 어울려 만들어 놓은 합작의 잔유물인데 누구 탓으로 돌릴 것인가?

도덕을 가르치는 시간이 없지는 않았지만 입시만을 공들였던 부모나 교육자들의 자세로 인해 청춘들까지 ” “” “만 머리에 박아두면 됐던 시절을 까맣게 잊고 있다는 게 모순 아닌가?

다섯 명 중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한 사람(20%)만은 깨끗한 인물이라고 야당 의원들까지 합세하며 손뼉을 치고 있지 아니한가?

이처럼 남의 숨은 공을 찬양할 줄 아는 인사들이지만 그들 속 깊은 곳에는 4명의 후보자와 다를 게 얼마나 될까?

수많은 국민들도 남의 숨은 미덕은 적극적으로 찬양할 줄 알면서 자신의 참 길[()]로 가는 이들이 얼마나 된다는 말인가!

수많은 국민들 중 조국이 얼마나 진정성이 있고 참신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군중심리에 의해 같이 밟아버린 사람들은 또 얼마나 될까?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20%) 만이라도 깔끔하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모조리 다 썩고 병들지 않았기에 지금까지 오면서 민주주의를 지키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얼마나 감사해야 할 것인가!

고로 문재인 정부는 20%의 보옥을 장관 자리에 앉힐 수 있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문재인 정부만 너무 씹지 말고 지금 세대부터는 인간 문재인이 바라고 촛불혁명 용사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처럼 올바른 대한민국 국민이 돼 썩은 쪽 보다 덜 썩은 쪽이 더 많아지는 것부터 하는 것은 어떨지?

아니 모든 국민들이 가장 올바른 길로만 걸어가는 국민이 돼 다음 세대에서는 이런 人事(인사)에 대한 不祥事(불상사)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고 싶다.

 

 


오늘의 冥想(명상)

발 돋음으로 서려고 하는 이는 서지 못하고,

사타구니로 넘어가는 이는 나아가지 못하며,

스스로를 나타내려는 이는 뚜렷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옳다고만 하는 이는 빛나지 않으며,

스스로를 잘 낫다 자랑하는 이는 보람이 없으며,

스스로를 뽐내는 이는 길게 가지 않는다.

이런 것들은 참 길[()]에 있어 찬밥이고

쓸모없는 군더더기 행동이라며,

모든 것들이 늘 싫어한다.

그래서 참 길을 걸어가는 이는 거기에 살지 않는다.

[企者不立, 跨者不行, 自見者不明, 自是者不彰, 自伐者無功, 自矜者不長. 其在道也, 曰餘食贅行. 物或惡之, 故 有道者不處]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24장에서]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505203409546

  

2021년 5월 3일 월요일

'文의 남자' 김오수..그는 비겁한 누구?

 

김오수가 문재인의 남자이면 잘못된 것일까?



 

파이낸셜뉴스는 ‘'의 남자' 김오수..그는 누구라는 제목을 걸고 김오수를 소개하고 있다.

()의 남자가 되면 현 사회에서 비굴한 인물이라는 뜻을 더 많이 품고 적은 것 같아 씁쓸해서 적어본다.

그게 문재인 대통령이 非理(비리)의 주권자이면 이해를 할 수 있는데 그와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이다.

인간 문재인에게 결여된 게 있다면 적폐 청산하자!”라든가 개혁을 하자!” 해놓고 방관만 하고 있는 것 같은 자세를 취할 때가 이따금 나오는 것에 답답함이 없지 않아 국민들이 분통을 터뜨리는 것 외에 무슨 잘못이 있나?

더해서 국무위원 같은 중요 인사를 임명하는 데에 있어 제격이 맞지 않든지 과거 비행들이 들춰 나오는 것에 청와대가 대처할 수 없는 것 때문에 인사 관련 문제를 당하는 것 외에 또 뭐가 있는가?

솔직히 70여 년 '민주주의 정치'라는 제목[title]만 대한민국 헌법에 달고 있었을 뿐,

과거 37년 독재시대에 제멋대로의 사회가 지속되며 부패가 부패를 나으면서 가슴 속까지 상해버렸던 시절 중 청소년들에게까지 오염이 되어 관료와 공무원들이 말할 수 없이 썩었던 것을 생각하면 인사문제를 문재인 정부 탓으로만 돌릴 수 있겠나?

얼마나 깊이 인간의 기본들이 돈에 의해 상해있었으면 돈이면 다 해결 되는 것으로 초등학생들까지 돈 돈 돈하며 정신들이 돌아가고 있었을까?

지금 관료들의 인사문제에 있어 그렇게 됐던 것들이 다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데 그것만을 탓하고 있는 것 자체가 일종 矛盾(모순)의 연속이 아닌지 우리는 스스로 가슴을 짚어 반성해야 하지 않을지?

그런 것을 잘라낼 수 있어야 할 문재인 정부가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 때문에 이 사람도 가슴을 칠 때가 적지 않았다.

하지만 인간 문재인을 이명박과 박근혜 같이 돈과 권력의 시녀들처럼 동등하게 看做(간주)하려고 하는 것은 얼토당토않은 짓이 아니고 무엇일까!

인간 문재인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독재정권의 주권자와 비견해서도 안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못 박지 않을 수 없다.

고로 김오수 신임 검찰총장을 문재인의 남자로 표현 한 것을 김 총장은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마땅한 일이니 파이낸셜이 제목을 잘 뽑은 것 아닌가!

 

 


사회는 언제든지 모순이 따르게 될 수밖에 없다고 아무리 하더라도 참된 사람은 참된 사람이라는 것쯤은 알고 판단해야 인간으로서 세상에 대해 부끄럽지 않는 일이 될 것으로 본다.

더해서 김 총장이 검찰개혁까지 완수할 수 있는 인물이 된다면 이 또한 錦上添花(금상첨화)!

윤석열이라는 인간에게 당한 것을 생각하면 쉽게 김오수 신임총장에게 가슴을 열어 기대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파이낸셜이 이런 제목을 뽑은 것은 과거 上命下服(상명하복)이 투철한 검찰의 남자를 청와대가 뽑지 않았다는 것을 언급하는 가슴에서 나온 것 같은데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청와대를 기레기님께서는 끝까지 붙잡지 못한 것이 아쉽기 때문?

 

 


 

다음은 파이낸셜뉴스가 내보낸 내용이다.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검찰총장 후보자에 친정부 인사인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58.사법연수원 20)이 지명되면서 그의 과거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 내 대표적 특수통으로 구분되는 김 후보자는 지난 2005년 서부지검 형사5부장 시절 정창영 전 연세대 총장 부인의 편입학 비리 사건 수사를 지휘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됐다.

 

이후 2009년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재직 당시 대우조선해양 납품 비리, 효성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 등을 수사하면서 능력을 검증받았고, 2015년에는 처음 출범한 대검 과학수사부를 이끌며 조직 기반을 다지고 사이버테러·해킹 등 갈수록 지능화되는 첨단범죄에 대한 대응을 맡기도 했다.

 

김 후보자는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감사원 감사위원, 금융감독원장 등 고위직 하마평에 여러 차례 오를 만큼 문재인 정부의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인 박상기 전 장관에 이어 조국 전 장관, 추 장관과도 함께 일했으며, 현 정부의 검찰개혁 정책에 대한 이해도도 높다는 평이다. 아울러 평소 적극적인 데다 주변과의 친화력이 좋고 지휘·통솔력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김 후보자가 김 전 차관 불법 출금 의혹을 비롯해 월성 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과 청와대 기획사정 의혹 등 정부 겨냥 수사를 여권에 피해가지 않는 선에서 봉합 할 것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검사장 출신 한 변호사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다음으로 친정부 성향인 김 전 차관이 당연히 총장에 임명될 수순 아니였겠냐""김 전 차관만한 인물이 여권에 없기 때문에 청와대 입장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최근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최종 후보군 4명을 정할 당시 김 후보자가 가장 적은 지지를 얻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배경에는 검찰 내 신망이 높지 않다는 평가가 한 몫 했다. 차관 재직 때 법무부와 대검찰청 사이의 갈등을 제대로 중재하지 못하고 정부 편에 섰다는 내부 비판이 적지 않다.

 

특히 조국 전 장관 수사 때는 대검찰청에 윤 총장을 배제한 특별수사팀을 제안해 후배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일선 검사들 사이에서 '법무부 5' 1명으로 꼽히는 등 갈등을 빚기도 했다.

 

최근에는 김 전 차관의 불법 출금 의혹 사건의 피의자인데도 검찰의 출석 요청을 수차례 거부하다가 서면 조사에 응했다. 그는 20193월 이 사건이 벌어질 당시 차규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으로부터 관련 보고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수도권 검찰청의 한 부장검사는 "김 전 차관이 검찰과의 소통 보다는 여권의 입장만 대변하는 역할을 하다보니 후배 검사들의 신망을 잃은지 이미 오래 됐다""김 전 차관이 총장으로 지명된 소식이 전해지자 후배 검사들이 망연자실하고 있다"고 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https://news.v.daum.net/v/20210503174735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