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8일 화요일

윤석열 선거 홍보열차와 김건희 미투 사상


 기차 전량을 다 살돈도 있을 법한데?

 


매일경제는

국민의힘, 윤석열 정책 홍보차량으로 '기차'를 빌렸다라는 제하의 보도를 했다.

국민의힘{국짐당; 국가와 국민은 眼中(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신들 私慾(사욕)邪慾(사욕)에 빠져 나라를 망칠 국민의짐 당} 이준석 대표(이하 이준석)의 비단주머니 속에서 하나를 뽑은 것이라며 국짐당 선대 홍보까지 하고 있다.

새마을호 열차 4~5칸 빌려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선대위가 하고 있는 매타버스 같은 효과 이상을 누려볼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속셈은 매타버스와 다른 인원동원을 위해 쓰지 않을까?



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는 그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와 후보자를 환영하는 것과 다르게 처음부터 자당 소속 당원들을 동원하지 않으면 그 지역 시민들이 모일 생각을 하지 않을 걸 예상하고 거대 인원을 수도권에서부터 동원하려는 속셈?

그렇다면 8~10 전량을 빌리는 게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동원할 수 있을 법한데...

미국 같은 거대 국가에서도 그런 방법을 취했던 선거는 없었던 것 같은데 땅 적은 나라 야당의 선거자금이 어디에서 그렇게 많이 나올까?

하기야 사위 대통령 만들기 위해 가족들 총 동원해서 사기처서 벌어들인 돈 어디에 쓸 것인가?

하기야 윤석열 대권후보자(이하 윤석열)와 김건희 경제는 같은 것이니 그 돈이 그 돈이겠지만 말이다.

좌우간 국짐당은 최악의 발악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에 넘어가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있는 나라라는 것은 내게 있어 정말 치욕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118220900594

 

 

 


윤석열 찍으면 김건희 당선?

 

김건희라는 희대의 여인이 나왔다는 게 대한민국 여성들의 심정은 어떠할지 모르겠지만 사회전반에 걸쳐 대단한 물의를 일으키기 시작하고 있음을 보며 죄악이 더 크게 되기 전 악의 싹을 잘라내는 것이 사회를 안정시키는 일이 될 것으로 본다.

긴 잠에서 깨어난 국민들은 벌써부터 김건희라는 여인은 죄악에 깊이 물들어져 있는 여인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겠지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굳건하게도 그 여인에 대한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아도 잘 살고 있으며 관심조차 없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그 여인의 남편인 윤석열의 지지율 30%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면 대단히 많은 국민들이 눈을 감고 귀를 막은 상태로 살아가는 국민들이 있기 때문 아닌가?

하기야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라고 김건희가 노골적으로 털어놓았으니 더 붙일 말도 없지만 말이다.

그러나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불쌍타며 김지은 씨를 공격한 것에 대한 여성들의 뜨거운 반응은 없어 보인다.

양심상 윤석열 선대위 고문역에서 하차한 이수정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교수에 대한 보도가 눈에 띈다.

그녀는 이제부터 사회 제반 역량에 있어 많은 타격을 받게 될 것이지만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많아 몇 달 후에는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언론을 타고 요란을 떨게 될지 누가 알 수 있겠는가?

수구들은 돈이 많아 미투를 돈으로 틀어막을 줄 알지만 가난한 진보 인사들은 어림도 없다는 소리를 한 김건희!

그녀는 대한민국 여성의 얼굴에 똥덩어리를 새마을호 열차 다섯 화통만큼 많이 퍼붓고 말았는데 착하고 여린 여성들은 아무것도 아니라며 덮으려는가?

대한민국 수구 남성들은 아주아주 좋겠구나!

결국 미투는 대한민국 여성들이 진보진영 인사 죽이기였다는 말 같이 들리고 있는데 나만 그렇게 들리는 것인가!

하기야 돈 가지고 미투 당한 여성 입막음하는 것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으니 누가 뭐라 할까?

새누리당(국짐당 전신) 박희태 전 국회의장 골프장 캐디 성추행 논란부터 시작해서,

새누리 김형태 후보 제수씨 성폭행 시도라든가

불륜스캔들 강용석 가세연 대표 성추행 혐의 같은 것들 이외에 수없이 회자되고 있었어도 꼼짝도 하지 않았고 국짐당은 지금까지 건재한 것을 보면 역시 돈의 위력은 대단하다는 것을 알게 되니 결론적으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돈보다 우위가 되는 것은 없다는 교훈을 받게 되는 것 아니었던가?

김건희는 1억 원의 돈은 아주 가볍게 생각하는 여인?

1억만 주면 누구나 다 부릴 수 있다는 생각의 소유자?

대한민국 사회는 이런 여자를 끝내지 않고 청와대 안주인으로 두고 싶을까?

<더팩트>

‘"안희정 불쌍" 김건희 발언 후폭풍..이수정 "양심상 선대위 고문 사임"’이라는 제하 보도 댓글 중에서

윤석열 찍으면 김건희 당선이라는 글이 올라와 있어 내 마음도 조금 적어보았다.

https://news.v.daum.net/v/20220118194322305




 


2022년 1월 17일 월요일

문재인 소 정부와 김건희 대정권


문재인 소 정부와 김건희 대 정권?

#박근혜 정권의 실세 #최순실(현 최서원)의 情況(정황)이 그려지려는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국짐당; 인간을 다스리는 인간의 정치를 鬼神(귀신)을 데려와 귀신의 힘으로 국민을 장악하기 위한 국민의 짐 당} #윤석열 대선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妻(처)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 그녀의 위조된 학문은 4류 대학에서나 인정할 수 있는 것이고 위조된 경력 또한 인정할 수 없어 ‘씨’로 적지만 ‘씨’라는 단어까지 아깝게 느껴지지 않을 수 없다)의 7시간 반을 넘는 녹음 중 일부를 MBC가 2022년 1월 16일 세상에 공표 방송을 하였지만 제공자 <서울의 소리>는 MBC의 보도 방식을 보고 啞然失色(아연실색)하고 있는 것을 본다.

감춰줄 것 다 감춰주는 MBC는 국민이 보고 들어야 할 부분까지 감춰주며 속빈 강정만 내놓은 꼴이 된 것 같아 참으로 유감이다.

MBC는 국민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 것인가?

정말 웃기는 나라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

말만 언론의 자유라는 소리로 포장하고 언론사는 정권의 압력에 휘둘리고 있는 그렇고 그런 나라 대한민국?

自慢(자만)과 放縱(방종)의 상징인 #이승만 독재정권

酒色(주색)을 초월하여 色魔(색마)의 상징인 #박정희 유신독재

양민학살의 주동자 #전두환 5.18 #광주학살 #군사독재자

#대한민국독재정권 35년의 형국도 아닌 가장 민주주의를 잘 진행시키며 세계의 모범이 돼가고 있음을 인정할 수 있는 문재인 정권에서 왜 대한민국 야권은 더럽게 썩어버렸는데도 문재인 정부는 빈약하게만 느껴지는 것인가?

권력의 힘이 대단하다는 권력욕을 김건희는 잘 알고 있던데 문재인 대통령 권력은 다 어디에 내다버리고 말았는가!

문재인 소 정부 속에 윤석열 대 정권이 들어가 있다는 생각은 나만의 어리석음인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과 그 가정을 죽인 것은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이하 문재인 작은 정부)이 조국을 감싼 때문에 김건희의 권력에 의해 #정경심 교수가 囹圄(영어)의 몸이 될 수밖에 없게 만들고 말았다는 말을 듣고도 문재인 소정부는 켕기는 것이 없다는 말인가?

김건희 마음에 들게 문재인 정부는 왜 조심하지 못하고 법이 없어도 살 수 있을 조국 가정을 산산조각으로 변하게 했다는 말인가!

문재인 작은 정부는 크게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2019년 가을이 오고 있을 때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 언론과 장단 맞춘,

가장 민주주의 상황 속 대한민국 비열한 언론들은 자그마치 100만 꼭지 이상으로 조국과 그 가정을 죽이기 위해 온 정성 다하여 힘껏 동원이 됐고 지금도 김건희의 靈驗(영험)을 받들어 모시기 위해 단합하고 있지 않는가!

다음에 볼 <#뉴스썰>TV 방송을 보면 그 해답을 볼 수 있으리라.

한겨레신문만 제외하고 모든 수구언론과 비열한 대한민국 언론사는 김건희 7시간 반 녹음과 관계된 일체의 보도조차 하지 않는 쪼잔한 언론들만 있는데도 대한민국 어설픈 사법부(김건희 손아귀 속엔 윤석열> 윤석열 손아귀 속에는 대한민국 사법부?)와 MBC는 김건희의 사생활이라는 핑계를 대며 국민의 알권리까지 박탈하고 있지 않는가!

김건희는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검찰이 알아서 다 해결해준다는 뼈 있는 말도 했다.

이런데도 문재인 정부가 김건희 대 정권을 방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말인가?

정말 비참한 하루가 대한민국에 또 시작되겠구나!



김건희 녹음에 대한 비평 중 가장 좋게 본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https://youtu.be/aLTIofDDRA0




 

2022년 1월 16일 일요일

김건희 그녀의 목소리



다음을 클릭하면 김건희 그녀의 목소리 동영상을 볼 수 있답니다.

https://youtu.be/YcR_nNpgQoshttps://youtu.be/YcR_nNpgQos


권력욕에 칭칭 감겨 있는 김건희 손아귀에

윤석열은 하나의 도구

그녀를 감싸려는 거짓말의 달인 윤석열

그들은 선거법 위반에 걸려 있는데 검찰과 중앙선관위는 꼼짝도 않는구나!

2022년 1월 15일 토요일

윤석열과 김건희는 기름과 물 같은 존재 아냐?


 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국짐당 죄를 덮어주나!

 

자신만의 榮辱(영욕)을 교차시켜가며,

자신이 아니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외치면서 재야인사들에게 누명을 씌어가며

獨不將軍(독불장군) 이승만 羊頭狗肉(양두구육)實體(실체)민주주의라는 탈만 대한민국 위에 씌워놓고 국민을 억압한 세월이 10.

진짜 민주주의에 목말라 청정한 민주주의를 찾아 헤매며 악몽 같은 꿈속에서 살던 국민들은 4.19 학생혁명에 의해 민주주의를 찾는가 싶었는데 웬 날벼락을 대한민국 국민에 내리치고 말았던가!

일제강점기 35년도 모자라 野慾(야욕)에 가득한 친일 중의 친일파인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가 이마에 별 두 개를 달고 나타나 대한민국 국민을 독재의 시뻘건 용광로에 처넣기 시작했다.

겉으로는 국가재건이라는 단어를 앞세워놓고 일본으로부터 정치자금 들여와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고무신과 막걸리 먹여가며,

독재 정치로 일본 경제 살리기에 혈안이 된 것도 여리고 착안 국민들은 모르고 막걸리 받아주는 대통령이라고 입이 찢어지게 웃어대며 알랑방구의 입을 놀리며 박정희 칭송만 하고 있던 눈동자가 맑고 맑아 지나치게 깰끔하던 국민들!

그들의 후손들이 국회를 장악하여 내려온 세월이 어언 60!

국회 300명 의원 중 200명만 장악하면 모든 악한 일 하지 않을 것이 없다는 것을 지금 이 순간에도 찾아 알아낼 수 있지만,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박정희의 서광을 받은자들의 후손들에 의해 감당조차 하지 못하며 쩔쩔매고 있지 않는가!

 

 


박정희의 이중적 독재의 惡夢(악몽)에서 벗어난 국민들이 긴 잠에서 깨어났기에, 박정희는 제멋대로 할 수 없는 것을 알아차리자마자 1972년 유신헌법 만들어 국민을 죄어오던 암흑 같던 7년의 그 시절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판단이 올바르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은 지금 어느 길을 걸어가고 있을까?

그 당시 상황을 알고 있는 국민이라면 끔직하다!’는 말이 입에서 저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박정희가 차지철을 지극히 믿고 의지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누가 부인할 수 있으랴!

박정희와 차지철이 죽어가던 그날 밤 그 두 악마들은 200만 명을 학살한 캄보이아의 킬링필드를 대한민국에서도 재연할 수가 왜 없느냐고 김재규에에 따지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왜 기억하려하지 않는가!

역사는 왜 진실이 없는 역사가 적잖은지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지 않는가?

아직까지도 박정희로부터 총애를 받았던 후손들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으니 하는 말이다.

결국 박정희가 세상과 작별해버린 세월은 43년이나 지나가벼렸지만 그의 입김은 아직도 대한민국 각처 내부에서 흘러나오고 있잖은가!

그 중 국민의힘(국짐당; 독재 잔재 인물들의 입김이 남아돌아 아직도 독재자를 숭배하며 국민을 동물이나 종과 노예로 착각하는 국민의 짐이 되는 당) 이준석 당 대표(이하 이준석)는 박정희의 딸 박근혜의 키드로 불리는 인물 아닌가!

그는 박근혜와 단 두 시간 대화를 하고 박근혜를 숭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할 정도로 박정희의 후예로 둔갑된 것을 만인들이 지금 잊고 살아가는 것인가?

 


박근혜 키드 이준석은 심신이 피폐해진 후보자 배우자라는 말로 윤석열 대권 후보자의 ()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7시간 녹취한 내용에 대해 최대한 相殺(상쇄)시킬 기획을 꾸미고 있는 보도가 나와 있다.

얼마나 사라져 없어질 것인지,

아니면 더 큰 혹이 돼 국민에게 구정 선물의 웃음거리가 될 것인지는 두고 보면 알겠지만 말이다.

이준석이 말한 피폐한 인물 김건희가 있기에 대한민국은 그래도 올바른 길로 들어설 준비가 돼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안도의 한숨도 나온다만,

국짐당은 정말이지 대책이 없는 정치꾼들의 집합소가 아닌가?

그들은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 술술 나오지 않는가?

어떻게 김건희의 심신이 피폐됐다는 증거가 어디에 있는가?

의사 진단서를 가져오라고 하면 그것도 가져올 것 아닌가?

하지만 눈으로 봐도 김건희의 건강은 피폐된 것 같지 않는데 말이다.

좀 더 솔직해지면 안 될까?

김건희와 윤석열은 부부가 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붙여 부부로 만들게 한 것부터 문제가 있었다고!

점도 잘 친다는 사람들이 왜 그것을 모를까?

 

 



김건희는 윤석열 같은 얼굴을 아마 가장 싫어했지?

 

김건희는 원래 윤석열 같은 얼굴을 가장 싫어했다는 것은 관상을 조금만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알만도 하는 것 아닌가?

그녀가 성형수술을 받아 지금의 얼굴을 보유하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을 일 아닌가?

김건희는 윤석열처럼 생긴 남성을 단 1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소리를 왜 안 하고 있나!

김건희가 상상하는 남성의 얼굴형은 윤석열처럼 생긴 남성이 아니라 따로 있다고!

어쩔 수 없어 같이 살아주며 죽지 못해 산다고!

그들은 20123월 결혼식 이전에는 성상납조건으로 이따금 만난 사이였는데 주위 눈이 무서워 어쩔 수 없어서 결혼식을 올렸고 그 모든 계획은 윤석열의 기획이었다고!

살다보니 이젠 김건희 손아귀 속에 윤석열이 꽉 잡혀버린 상황이라고 말이다.

지난번 사과할 때도 사과내용 중에 성상납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내용이 조금 숨어있었는데 어설픈 언론들이 눈치 채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이제는 노골적으로 서울의 소리 기자에게 털어놓고 말았다는 것을!

윤석열과 단 하루를 사는 게 10년 사는 것만큼 역겹고 지긋지긋하다는 말을 하기 위해 펼쳐놓은 것을 멍청한 언론들은 알아채지 못한다고!

그래서 지난번 사진 중 한 경호원이 김건희 목덜미를 휘어잡아 사무실 안으로 끌고 들어간 것이라고!

세상 어떤 나라가 대통령 영부인[First Lady]될 여성의 목덜미를 개목덜미 잡듯 하는 경호원이 어디 있느냐고!

검건희도 처음 소녀 시절에는 이처럼 天方地軸(천방지축)까지 할 정도는 아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모른다고!

그 이전부터 윤석열이 김건희에게 밖에 나가서 입만 벙긋하면 어찌될지 두고 보라고 김건희에게 확실하게 이르며 협박까지 했는데도 김건희 멋대로 사과한답시고 까불다가 걸렸는데,

이번에는 서울의 소리기자와 7시간 대화까지 하며 소신껏 말한 것이니 국민들이 알아서 해석하라는 김건희의 뜻이라고!

두 사람 사이는 그 둘과 하늘과 땅이 알 뿐이지 누가 확실한 것까지 알고 있겠는가?

하지만 그들의 수수깨끼는 얼마 안 있어 풀어지게 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가?

국민을 속여가며 윤석열을 대권에 놓고 박근혜처럼 해먹을 기회를 찾는 국짐당의 버릇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멋모르고 만들어줬던 것인데 이제는 더 이상 그런 일을 하면 정말 나라 망칠 수 있다는 것 쯤은 알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연합뉴스가

이준석 "심신피폐 김건희 발언, 일정부분 공감도 있을 것"’라는 제하의 보도 댓글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가장 많은 공감을 얻고 있었다.

 

<원칙과신뢰>라는 ID소유자는

미국으로 도망친 조현천

국회에서 도망친 윤희숙

국짐에서 탈출한 박덕흠

아빠투기 모른다 이준석

아빠라서 모른다 장제원

대선으로 도피한 윤석렬

낙선의로 덮어진 나경원

조작으로 역습한 곽상도

조작질 공작질 가짜뉴스

투기집단 국정농단 국민의짐 은 절대안변한다!!

 

준석이는 애비랑 제주도서

계속 투기해라 썩을넘아!!

꼭 군대는 가라!!!”라는 글을 올리고 있다.


솔직히 대장동게이트도 국짐당과 연계된 인사들이 구린 구석이 너무나 크고 깊은데 수구언론들은 물론 대한민국의 어설픈 언론들까지 자금흐름에 대해서는 단 한 꼭지도 보도하지 않으며 국짐당 편에 붙어버린 것 같다.

결국 언론들이 검찰과 합세하여 민주당 정권이 오래 갈 수 없게 옥죄고 있는데도 여리고 착한 국민들은 손벽을 치며 좋아 죽을 지경에 닿았다며 대한민국을 팔어 먹을 것처럼 보이고 있지 않는가?

결국 대한민국은 돈을 찾아 헤매는 돈의 노예들이 돼있다는 느낌이 들게 하지 않는가!

정의와 진실하늘 전당포에 저당

을 잡혀 곧 부도가 나기 일보 직전?

https://news.v.daum.net/v/20220115191445626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서도 안 되고 일어날 수도 없는 일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마음만 먹으면 가능할 수 있는 일이 역대 선거에서 세상을 엎어놓았던 저력이 있었으니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

어설프게 생긴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가 대권을 쥐게 된다면 분명 박근혜 꼴이 되고 말 것이 빤히 보이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아무도 앞을 내다볼 수 없지 않는가?

언론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장악해버렸으니까!

이처럼 국민을 돈의 노예로 만들어준 인간이 박정희였다면 착하고 여린 국민을 나에게 돌을 던지게 될까?

분명 이처럼 돈의 노예가 된 시조를 꼽는다면 박정희이고 그 다음이 전두환 5.18광주학살자가 분명하거늘 국짐당은 돈이 없으면 살 수 없다며 돈에 대한 칭송을 아끼지 않을 거야!

그 돈에 노예들로 변한 착하고 여린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돈보단 사람이 먼저라는 것을 잊지 말자!

국짐당을 감싸며 도는 것만큼 나라꼴은 추한 꼬라지를 버릴 수도 없게 된다는 것도 잊지 말자!

 

참고;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42908

 

 


 

 

 

2022년 1월 14일 금요일

확 달라진 문재인? 무엇이 어떻게?


 진즉 했어야지!

 

노컷뉴스가

‘확 달라진 문대통령, 거침없는 직설 화법..대선판 흔드나’라는 제목을 뽑아 보도한 내용에는 대통령의 권한을 쓰고 있는 내용들이다.

그동안 국외 외교에만 충실했던 것에 비춰볼 때 국내정치에는 왜 그처럼 소극적이었던 것인지...

이따금 국민의 가슴에 못질도 하면서{노태우 같은 위인의 국가장}...

5.18광주양민학살의 지나친 과오는 물론,

12.12 군사반란으로 국권을 잡아도 무관하다는 판단을 짓게 하여 국민이 갈팡질팡하게 만든 기막힌 문재인 정권의 판단은 선량한 국민의 올바른 판단까지 엉망으로 만들고 만 것을 인간 문재인의 여생에 있어 기나긴 숙제가 돼야 하지 않을까?

아니 모든 정치꾼들과 정치인들은 잘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지나친 과오는 아무리 큰 공이 있어도 해소될 수 없다는 것을!

노태우의 직접적인 사과도 아닌 것을 사과로 받아들이는 어설픈 정치꾼들의 판단에 기대어 국민 가슴에 못을 박은 거대한 실수에 대해 깊은 생각이 있어야 할 것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

또한 국민의 숨통을 막기도 하면서{홍남기 부총리(이하 홍남기)의 선별적 복지 지지}...

결국 60조 원 초과 세수하는 엉터리 기재부(기획재정부)를 보고 이제야 알아간다는 말인가?

일부 국민들은 인간 문재인이 청와대에 없는 것처럼 느끼게 했던 것에 비해,

앞으로는 웬일이 벌어지게 될 것인가?

아무리 민주주의를 위해 대통령이 뒤로 물러서줘야 한다고 할지라도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의 기를 기가 막힐 정도로 살려줬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쓰리고 아프다.

본인이 더 아팠을 것이지만 국민들은 누구를 믿고 있었는데!

그러니 진즉 나섰어야지!

언론사 사주들도 청와대로 불러들여 독재자들의 骨痛(골통)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단판을 확실하게 지었어야지!

대통령은 권력을 잡고 있는 것만큼 大權(대권)의 대통령다웠어야지!

이제라도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할 수 있다면 무엇을 바랄 것인가!

그만큼 풀어줬던 것에 비해 이제부터 휘어잡아 당기게 되면 반드시 야권과 언론들이 요동치게 될 것이다.

甘受(감수)하지 않을 수 없는 일 아닌가?

국민 가슴에 못을 박았고,

국민 숨통까지 막아가며 장관의 의지만 살려준 것에 아주 조금의 양심에 가책을 느낀다면 말이다.

그러나 임기 마지막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힘을 내려한다면,

‘힘을 내시라!’라는 말 외에 무엇이 필요할까?

 

 



 

다음은 노컷뉴스가 보도한 내용이다.

 

대선을 두 달 앞둔 시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가 확 달라졌다. 몇 달 전만 해도 엄정 중립을 강조하며 신중을 기하던 문 대통령이 과감해졌다. 메시지도 직설적으로 바뀌었다. 핵심 참모의 입을 빌어 방역패스를 '비과학적'이라고 깎아내리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향해 "그렇다면 대안을 제시하라"고 맞받았다.

어느 대통령보다 임기 말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문 대통령이 혼탁해진 대선 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시작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부쩍 늘어난 文대통령의 직설 화법…추경 힘 싣고 지방 곳곳 다녀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14일 윤석열 후보의 '비과학적 방역패스 철회' 주장에 비판을 쏟아냈다. 국민에게 혼란을 가중시키고, 방역을 정치에 이용한다는 지적이었다. 비판만 하지 말고 대안을 제시하라고 쏘아붙였다.

청와대는 입장 발표에 문 대통령의 생각이 담겨있다고 했다. 윤 후보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누가 봐도 윤 후보를 겨냥한 발언이었다.

 

문 대통령은 전날에는 대선 전 '추경'에 대해 힘을 실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꾸준히 추경과 대선 전 지원금 지급을 주장했지만, 정부는 선거를 앞둔 시기를 고려해 소극적 자세를 취해왔다. 하지만 초과세수를 활용하라는 문 대통령의 지시 뒤에 기획재정부는 '추경안'을 만들며 준비를 시작했다. '대선 전 돈 살포'라는 야권의 비판이 빤하지만 청와대는 명분을 내세우며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

 

이밖에 대선에 대한 관전평도 부쩍 늘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2일 종교지도자들을 청와대에 초청한 자리에서 "선거가 거꾸로 가는 것 같아 걱정스럽다"며 "적대와 분열을 치유하고 통합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11일 북한의 두 번째 마사일 발사 때에는 "대선을 앞둔 시기에 우려된다"며 북한을 향해 간접 경고를 하기도 했다.

 

역대급 혼탁한 대선에 文대통령 직접 등판? '중립 의무 위태롭다' 우려도

정치권에서 이같은 문 대통령의 태도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번 대선이 역대급으로 혼탁한 양상으로 흐르자 문 대통령이 직접 등판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현재 링 위에서 뛰고 있는 어느 대선 주자보다 높은 40%를 상회하는 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도 자신감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결정 이후에 문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과감해졌다는 평가가 많다.

 

국민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사면 결정 이후에 문 대통령은 '통합'을 키워드로 내세웠고, 연말·연초에 울산, 강릉, 구미 등 곳곳을 다니며 지역개발을 약속해 흡사 대선 주자같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대통령의 정치 중립 의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특히 이례적인 1월 추경 추진과 대선 직전에 지급되는 지원금은 '선거용 돈풀기'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중심을 잡아야 할 문 대통령이 정치의 링 위에 뛰어든다면 코로나19 방역, 안보 등 주요 국정 운영에 방해를 받을 수 있다.

 

일례로 청와대가 윤 후보의 방역패스 철회 주장을 반박한 직후 법원에서 '방역패스 효력 일부 집행정지' 결정이 나오면서 상당한 혼선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여러 비판과 우려를 감내하고도 문 대통령이 앞으로도 과감한 행보를 이어갈지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CBS노컷뉴스 조은정 기자 aor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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