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9일 토요일

대한민국 국민들이 불쌍한 이유


 송영길 같은 이도 민주당 대표가 됐다

 


시경(詩經) 소아편(小雅篇)다른 산의 돌이라도 자신의 옥을 가는데 쓸 수 있다 [他山之石(타산지석) 可以攻玉(가이공옥)]”라는 말을 우리는 이따금 쓴다.

내 사람이 아니라도 내게 유리할 수 있게 취하는 자세는 참 사람의 덕행이라고들 말한다.

스스로는 할 수 없지만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우러러 볼 때도 많다.

반면 반대만 일삼는 사람들의 나쁜 악행을 보며 우리는 저런 방식의 사람은 되지 말자고 다짐도 한다.[反面敎師(반면교사)]

더해서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三人行 必有我師焉(삼인행 필유아사언)]”라는 孔子(공자)의 말씀도 기억하며 살아간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이하 송영길) 같은 사람의 언행을 보면서 우리의 한 쪽에서는 그에게 직접적인 비판을 하든지,

깊은 생각도 없이 던진 그 말에 대해 反面敎師(반면교사)의 자세를 갖추게 된다.

송영길이 17일 광주 철거건물 붕괴참사 발언 중

“(버스)운전자의 본능적인 감각으로 뭐가 무너지면 엑셀레이터만 조금 밟았어도 사실 살아날 수 있는 상황이라는 소리가 들려온다는 게 얼마나 남감한지!

국회가 국회의원들의 본연의 직무에 게을리 하였기 때문에 올바른 입법을 만들지 못해 아까운 국민들이 또 非命橫死(비명횡사)를 당하고 말았다는 것을 가슴에 품고만 있었다면 얼마나 가슴에서 따뜻한 말들이 튀어나올 수 있었을까?

가슴이 따뜻한 사람은 절대로 덤벙대지 않는 것이고 마음의 안정을 유지한다면 항상 천사가 내 주위를 맴돌면서 자신에게 도움을 주지 않을지 생각해본다.

결국 우리는 만인에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을 우리는 익히 배우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다 나와 같은 마음을 쓰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전혀 개의치 않고 멋대로 사는 사람들도 많은 세상이다.

고로 세상은 조용할 날이 없는 것 아닌가!

그래도 지성적인 사람은 어디를 가나 대우를 받게 되는 게 인간 세상이라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본다.

특히 이번 G7회의에 참관국 대표로 등장한 문재인 대통령을 보며 느낀바가 적지 않다.

 

 



문재인의 외교 성공은 그의 마음 때문 아닌가?

 

인간은 자신들에게 필요할 때는 귀중한 사람을 극진히 모시게 돼있는 것!

문재인 대통령이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의 초청을 받아 G7회의에 정식 초대되면서 대한민국 국익에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본다.

한국 국민의 열성적인 노력의 대가를 문재인 대통령이 대표로 받게 된 것이다.

그런데 묘하게 인간 문재인에게 그런 찬스가 종종 주어지게 된다는 것이 기묘하지 않는가?

똑같이 대권을 잡은 사람들 중 국민에게 질타만 당하다 결국 탄핵까지 당하든지 죄인이 돼 감옥살이까지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말이다.

물론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법 위의 법처럼 막강한 검찰들이 보복적 수사로 치명타를 맞고 죽음을 택하게 되고 말았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도 크게 기억한다.

운이 잘 따르지 않는 대통령도 결국은 그의 성격에서 온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같다.

 

 


박근혜 씨(이하 박근혜)가 대권을 잡고 있을 당시(2015)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방역에 허점이 드러나면서 186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이 중 38명이 사망하면서 세계에서 비웃음을 당하는 국가가 되고 말았다.

확진자가 급증되는 코로나바이러스가 pandemic(펜데믹) 현상으로 변해버린 코로나19에 대한 세계적 수치에 비하면,

메르스 확진자 수는 급진하지 않았지만 국내 사망자 비율(20.4%)이 크게 올라 적지 않은 수치까지 나오면서 박근혜 정권에 피할 수 없는 무능과 무책임을 비판당하고 말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대조적이지 않는가?

물론 문재인 정부가 집권된 이후 20189월 메르스 확진자가 나와,

전염 확산 우려가 크다며 국민 불안지수를 높였으나 단숨에 제압하게 됐고,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발생 38일 만인 1016일 메르스 종료를 선언할 때 국민들은 얼마나 큰 안도의 한숨을 쉬고 말았던가?

인간의 힘으로 제압한 순간을 본 국민의 환성은 잠시 뿐이었으나 우리는 문재인의 운명적인 상황을 보고 있지 않았던가?

그로 인해 당시 질병관리본부(현재는 질병관리청, 이하 질본)는 방역 대처의 묘수를 찾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다음 해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등장할 수도 있다는 것까지 알게 된다.

2019년 말 중국 우환에서 첫 확진자가 나오고 ‘COVID19’라는 단어가 등장하게 될 때까지 대한민국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었던가?

세계적으로 국경(공항 항만 등)의 문을 꼭꼭 걸어 잠가야 한다고들 했지만 문재인 정부는 수출입 경제활동을 감안한 나머지 개방한 상태로 코로나19와 대처하게 된다.

야당과 수많은 언론들이 합세하여 문재인 정부를 강타하고 있었지만 오직 한 길을 가며 질본은 자신들의 갈 지표를 정하고 있었던 것을 만인들은 숨죽여 관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

대한민국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오늘(18)15만 명을 넘어섰고,

전체 사망자 수가 2천 명에 육박하고 있다.

확진자 5만 명을 넘어서는 데는 열 달 가까이 걸려,

세계적으로 국경 개방방역에 있어 가장 강한 나라라는 것을 알게 했지만,

그 이후 5만 명이 더 늘어나는 데는 석 달밖에 걸리지 않았고,

그리고 다시 석 달 만에 5만 명이 더 늘어서 15만 명이 됐지만 미국은 물론 유럽 선진국들의 대처에 비하면 대단한 나라라는 것을 알게 만들었다.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가장 찬사를 아끼지 않는 부분이 대한민국의 국경 개방 방역이라는 것 아닌가!

전 세계 200여 국가 중 국경 개방을 하며 가장 최소 확진자와 사망자 수치를 남긴 국가가 대한민국 단 1개국인데 G7회의에 인간 문재인을 초청하지 않을 수 있었겠나?

물론 국제사회 모두가 다 부러워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어떻게 박근혜와 인간 문재인 사이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인가?

인간 문재인 마음속에 들어가 어떤 마음을 지녔는지 확인해보고 싶은 심정 아닌가?

남을 배려한다는 그 마음이 크게 보인다.

 

 


 

인간 문재인을 만나 대화를 해봤다는 사람들은 한 결 같이 말한다.

자신의 말을 앞세우지 않고 먼저 상대방 말을 끝까지 경청한다는 말을 종종 들으며 그는 忍耐(인내)가 깊은 성격의 소유자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대신 고구마를 먹고 난 다음 같은 느낌을 받는다는 소리도 한다.

답답하다는 말이다.

순간이라도 생각을 깊이하게 되면 머뭇거리게 되는 일이 벌어지니까 그렇지 않을지?

더구나 말까지 더듬거림이 없지 않다.

착하고 믿음이 있는 사람치고 말 잘하는 사람이 드물다고 孔子(공자)老子(노자)도 말씀 했던 것을 보면 인간 문재인은 선하고 믿음이 있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

마음이 좋은 사람은 분명하다.

그러나 일부 국민들은 그의 장점보다 단점을 더 비판하며 다음 대통령은 좀 더 완강한 대통령이었으면 하는 소리도 들린다.

어찌 다 마음에 찰 사람들이 어디에 있겠는가?

그러나 그는 지난 달(2021.5.) 한미 정상회담에서 코로나19로부터 모두의 자유라는 말을 해서 미국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깊은 찬사를 받으며 높이 치켜세워지기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 가서 한국의 백신 부족을 도와달라고 할 줄 알고 있었는데 인간 문재인은 대한민국이 백신 생산 중심체[Hub] 생산국이 돼 동북아시아와 동남아는 물론 전 세계 각국에 백신 공급을 할 수 있게 미국과 동반자[partner]가 되자고 했다.

코로나백신을 받고 모두의 자유가 돼야 하나의 지구촌이 된다는 그의 의지에 세계는 두 손 들어 환영하고 있다.

세계 백신 생산 제1국인 미국이 다 감당할 수 없는 일을 세계 생산 제2위 국가인 대한민국이 나서서 동반자[Partner]를 하겠다는 제안에 합의를 본 바이든 대통령의 입은 백악관 대문짝만큼 항상 벌리고 있었으며 문 대통령은 최고의 대우를 받았고 미국과 원만한 협상을 끝냈다.

그런 대우를 자신의 것으로만 돌리지 않고 동반한 모든 수행원들과 각 기업 수장들과 나누는 그런 장면을 대한민국 언론들은 올바르게 보도하지 않았다.

얼마나 나쁜 언론이라는 것을 세계에서 한국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알고 있으나 대한민국 국민들만 모르고 살지 않는지?

대한민국 守舊(수구) 언론들과 극우 분자들의 생각은 지금도 미국의 그늘에서 살고 있는 20세기 대한민국으로 착각하고 있으나,

대한민국은 미국으로부터 그동안 혜택을 받았던 것을 이제부터 도움을 주기로 하면서 미국에 전기 차와 수소 차는 물론 IT생산 기능을 도와 공장까지 설립하기 위해 44조원 가치의 산업시설을 건설하여 미국 민주당 정부에 일자리창출까지 지원을 하게 된 대한민국!

수구 꼴통들은 21세기가 시작돼 21년이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도 21세기로 진입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어찌 할까?

아직도 44조 원 가치를 미국에 퍼주고 겨우 엔센 백신 100만 개 받아왔다는 말로 국민을 현혹하려고 할 것인가?

문재인 정권이 시작하여 불과 4년 만에 대한민국 산업궤도가 급격하게 변해버린 것을 미국과 유럽 강대국들의 지식인들은 2021년 초부터 확실히 감지했는데 대한민국의 守舊(수구) 拙丈夫(졸장부)들만 문재인 정부를 쓰러뜨려야 자신들이 집권하여 국민으로부터 불법 착취를 할 수 있다는 어리석은 감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중?

그런 그들의 속셈도 모르고 맞장구를 치고 있는 수구 꼴통과 극우세력들!

언제 그대들은 철이 들 것인가?

 

 



인간 문재인은 인간 조국을 진실로 알고 있지 않았나!

 

인간 문재인이 19대 대권을 잡고 난 다음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조국 형사법 교수(이하 조국)를 임명할 때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을 민정수석으로 임명했던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차기 대권 주자는 조국이라는 것을 留念(유념)하게 만들어 줬다.

인간 노무현이 인간 문재인을 알아본 것처럼 인간 문재인이 인간 조국을 알아본 것을 예감하고도 남는다.

그런 예측을 나만 그렇게 했을까?

국민의힘 전신 자유한국당은 언론을 등에 업고 조국의 민정수석 직을 수시로 흔들고 있었다.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되자 올 게 왔다는 것을 느꼈는지 국민들의 눈치도 보지 않으며 사정없이 잡아당기고 있었다.

잘 알다시피 법무부 장관 청문회 날 날강도 같은 윤석열 검찰은 조국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수사도 없이 起訴(기소)부터 하고 만다.

그리고 조국 가족과 관계된 70여 곳을 샅샅이 뒤지면서 털고 또 털었다.

수구 언론들은 검찰이 불러주는 대로 모조리 써대며 100만 개가 넘는 조국 꼭지 기사를 만들어내고 만다.

온 국민들 중 확실한 증거도 사실도 모르는 착하기만 하고 어리벙벙한 이들은 조국과 그 가족이 중죄인이라면서 왜곡된 것을 사실이라며 인정하고 만다.

그렇게 선하기만 한 사람 중 단 100명의 사람만 조국과 그 가정처럼 뒤져대면서 탈탈 털어내면 조국과 그 가족보다 더 선량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

사실의 진실을 알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이 당하지 않았다고 조국과 그 가정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아우성치고 있었다.

자신들은 도대체 얼마나 선량한 사람이란 말인가?

정치적은 문제라고만 할 수 없는 인간 이하의 행동을 한 자유한국당과 그들을 깊은 생각도 없이 쫓아다녔던 비참한 인간들!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서 동물 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는 것인가!

 


18일 대구 MBC는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육성을 보도했다.

조국이 대통령 되는 일을 막기 위해 그는 무슨 짓을 했다는 말인가?

정의와 공평을 부르짖는 조국과 문재인을 향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가?

조국이 대통령이 되면 안 된다며 입을 놀리고 있는 최성해!

대한민국이 정의와 공평한 나라가 되면,

최성해 그에게 돌아갈 것이 없을 것으로 스스로 단정 짓고 이념을 앞세워 조국을 헤칠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그는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의원들과 모의를 했고 날강도 같은 윤석열 손을 빌려 조국과 그 가정을 죽이고 만 어마마한 일을 국민들은 정말 다 모르고 살아가야 할 것인가?

송영길은 자신보다 월등했던 조국을 얼마나 달갑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그는 조국을 버린다고 하지 않았던가?

민주당 의원 중 조국을 버려야 자신이 우뚝 설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인물들은 또 얼마나 될까?

 


지금 민주당 대권 주자 중 조국만큼 선량한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

세계 정상들과 손색없이 나란히 설 수 있는 이는 누구란 말인가?

비견할 수 없다는 생각은 나만의 思索(사색)인가?

아직도 민주당 대권주자 중 꼽을 만한 이가 없어 망설이고 있는 이런 심정을 같이 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대권 주자는 代用品(대용품) 같은 인격의 소유자를 뽑을 의지를 갖춰서는 안 되지 않는가!

하지만 어쩔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국민의힘 전신의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어떻게 처벌할 수 있는가?

민주당 의원들이 180의석이 됐는데도 망설이고만 있으니 말이다.

그처럼 줏대 없는 짓을 하고서도 세비는 꼬박꼬박 받아가고 있지 않는가!

국민의힘보다 나을 게 없으니 허구한 날 내로남불이라는 어이없는 말을 듣는다는 것도 모르고 똥 볼만 계속 차대고 있는 민주당!

어떻게 해서 지지율이 하락 돼가고 있는 것도 감지할 수 없는 자들을 믿고 살아야 할 국민들이 정말 불쌍하구나!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618212125631

https://www.khan.co.kr/politics/assembly/article/202106171816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_image&utm_content=202106171816001

 

2021년 6월 11일 금요일

개망신 당한 국민의힘 중진들을 보며


 국짐당 중진들의 亡身(망신) 중 개망신?


 

얼마나 칠칠하면 나이 값도 못한다는 말을 들을까?

자그마치 도합 18선까지 한 사람들이 36세의 이준석 국회의원 무당선 후보자(이하 이준석)에게 국민의힘 최연소 당 대표 자리까지 역사적으로 내주지 않았으면 안됐을까?

그래도 하늘이 내려주신 고귀한 생명은 유지하며 아주 깊고 깊은 반성을 하는 것이 마지막 인간의 올바른 길로 가는 것이라는 것쯤은 알아야 한다.

창피하고 못살겠다며 인간의 생명까지 저버린다면 정말 인간도 아닌 인간이 대한민국 국회를 더럽힌 죄까지 물어야 할 것이다.

좌우간 국민의힘(국민의 짐만 되니 국짐당) 座長(좌장)격들은 다 맥빠진 인간들로 변하고 말았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얼마나 국짐당 기득권들이 못할 짓을 하고 살았다는 것을 2030세대들이 가르쳐준 셈인데 그조차 반성하지 못한다면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고 있는 기득권들은 사퇴하여 白衣從軍(백의종군)을 하든지 아니면 영원히 정치를 하지 말았으면 한다.

무슨 얼굴을 들고 국회에서 올바른 입법을 하겠다며 설치고 다닐 것인가!

그 당에서 추천하여 대권까지 잡아보았던 이명박과 박근혜 씨(이하 이명박 박근혜) 두 사람이 감옥소에 들어간 것에 대해 그동안 국민에게 단 한 차례라도 사과한 적이 있었나?

문재인 정부 탓으로만 돌리면서 정치탄압으로 국민을 속이려고 한 그 원인과 목적에 대해 소상히 국민에게 사과하길 바란다!

그게 이번 개망신의 첫 번째 이유인 것을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국민은 국민다운 정치인을 원하는 것이지 목에 힘을 주고 權威(권위)나 찾는 정치꾼(정치는 하지 않고 당선만 돼 국민을 괴롭히는 자)을 뽑아 국회에 보내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는 알만도 한데,

아직도 色魔(색마) 독재자 박정희와 5.18광주학살의 巨頭(거두) 전두환과 그들을 섬기던 그 씨알들이나 하던 방식대로 죄를 짓고도 머리 빳빳이 쳐들고 다니는 인간들을 볼 수 없다는 국민들의 아우성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국짐당 기득권을 향해 2030 세대들의 1차 반격이 시작됐다는 것을 알고는 있는가?

꼰데 정당이라는 소리를 듣고도 끝까지 고칠 생각조차 않던 그 당에 거세게 혼탁한 물결이 들이치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아무리 2030세대들이 피를 토하는 보수 혁신을 외쳐도 기본적으로 고칠 수 없는 고정 이념을 가진 그들의 두뇌를 어떻게 바꿀 수 있다는 말인지?

반세기 넘게 판에 박혀 있던 그들의 이념은 쉽게 바뀔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준석이 정말 내년 대선까지 대표자리를 유지 할 수 있을까하는 의심은 적지 않다.

대한민국 헌정 이래 30대 당 대표도 처음이고 국회의원 무당선 당 대표도 처음 있는 일이라며 모든 이들이 6.11국짐당 전당대회는 괴이한 일이라고 한다.

 

 


이번 국짐당 전당대회에서 이준석이 혀를 잘 놀리는 인물이라는 것만 가지고 그 당의 기득권들을 혼내주고 끝내는 것으로 치는 눈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이준석이 3개월도 아니 단 한 달도 끌고 갈 수 없다는 예측을 하는 이들도 꾀 되는 것으로 안다.

원래 말을 잘 받아치고 혀를 원활하게 놀리는 사람치고 착한 사람은 거의 없다고 옛 성현들은 2,500여 년 전부터 설득하고 있지만 말을 어눌하게 하는 착한 이들은 말 잘하는 사람을 꾀나 부러워하며 앞세우고 있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지 않나?

孔子(공자)말을 교묘하게 꾸미고 얼굴빛을 좋게 하는 자는 어진 이가 드물다[巧言令色 鮮矣仁(교언영색 선의인)]”라고 했고,

老子(노자)의 말씀 중에도 믿음의 말은 아름답게 꾸미지 않는다[信言不美(신언불미)]”라고 하는 의미를 보면 말 잘하는 사람의 信望(신망)이 얼마나 깊을지?

말 잘하는 사람치고 항상 말이 행동에 앞서가기 때문에 세상은 끝을 봐야 한다고 하지 않던가!

때문에 이준석이 단 한 달을 끌고 가기 힘들다는 말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보수들이 개혁해야 한다는 국민의 열망은 대단하다는 것을 우리는 보고 말았다.

그러나 저들 국짐당 측에서는 대한민국 보수가 나올 수 없다는 것도 단호하게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만큼 국짐당은 국민의 짐이 된 당에 불과한데 지금 지지율은 가관이구나!

아무리 수구꼴통들의 정당이라고 해도 국민에게 신의와 정의는 지켜야 하는데 국짐당은 그렇지 못한 당이기 때문이다.

그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 반항하는 이들도 지금 어마마 하게 많다는 것도 우리는 잘 이해해야 할 것이다.

 

 

 

언젠가는 나오게 될 ‘K보수는 지금 胎動(태동) 중인 것일 뿐 저들의 정당에서 나올 수 없다고 본다.

국짐당에 들어가는 인물들은 그런 사람들만 골라 뽑는 것인지 그런 이들만 자청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한 결 같이 국민을 속이고자 하는 사람들인 것 같아 안타깝다.

어쩌면 그들은 문재인 정권이 崩壞(붕괴) 돼가는 것만 원하는 것 같다.

언론에서도 그들과 함께하며 문재인 정권이 무너져야 정권을 가져 갈 수 있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게 저들의 정치 이념이 된지 오래이기 때문이다.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생각은 뒤로 하고 문재인 정부가 모든 정책에서 잘 못하게 되기 위한 목적을 두고 있는 게 두드러지고 있잖은가?

목적이 빗나간 이런 인간들에게 어떻게 국가를 맡길 수 있다는 것인가?

지금 국짐당 지지율은 민주당 지지율을 월등하게 앞지르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그만큼 민주당도 새롭게 변신하기를 바라는 국민들이 많다는 말 아닌가!

?





민주당 180 국회 의석을 가지고 있으면서 입법을 통과시킨 것만 보면 알 수 있는 일 아닌가?

광주 (5)건물 붕괴참사를 불러온 것도 법이 온전하지 못하다는 평가부터 나오고 있잖은가!

도대체 민주당은 1년 넘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 중인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말겠다고 했지만 지금 통과한 국회 법은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가?

중소기업 상황에 따라 누더기 법으로 됐고 조금 쓸 만한 것은 시행일은 몇 년 뒤로 미뤄놓은 상태라서 결국 단 한 건도 제대로 처리하거나 해결 할 수 없는 중대재해처벌법이 된 나머지 물에 물탄 법’ ‘술에 술탄 법이 되고 말았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된 법의 수는 적지 않은데 겨우 토씨 몇 개 바꾸고 단어 몇 개 바꾼 법들만 통과시킨 민주당을 누가 좋아 할 국민이 있겠는가?

더불어 민주당 당 대표까지 심심하면 헛발질하기 바쁜 정당?

남의 탓으로 돌려야 내 탓이 없다면서 해서는 안 되는 일이나 하는 당 대표가 된지 얼마나 돼가고 있나?

이낙연 전 당대표도 송영길 당 대표도 뭐가 달라진 게 있나?

송영길은 이낙연의 그 뒤를 그대로 잇는 것 같은 방침을 꾸려가고 있잖은가?

도대체 민주당의 무슨 지침을 국민들이 좋아할 수 있을지?

고로 국민들은 지금 국짐당으로 마음을 돌리려고 하지만 막상 그쪽으로 가봐야 별 볼일 있겠는가?

민주당 중진들 눈에는 국민의 방황하는 모습은 보이는가?

획기적인 변화가 없는 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금년 한 해도 열심히 바꿔보자고 하며 아우성만 치게 될 것으로 본다.

그렇게 하면서 K보수는 힘들게 탄생하게 될 것이다.

좌우간 국짐당 중진들의 개망신은 역사적으로 길고 길게 끌어갈 것이며,

특히 나경원 후보자와 주호영 후보자는 영원히 膾炙(회자)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고맙다!

법으로부터 미꾸라지가 돼 국민을 우롱하며 든든한 검찰 판막이 윤석열오빠를 끌어올릴 수 없게 된 나경원!

단 한 방에 24억 원 가치의 주택 폭리를 취한 주호영과 그의 빳빳한 목기브스를 단칼에 깨버린 이준석!

그대들은 영원히 대한민국의 흑 역사를 지고 갈 위인들이 돼주어서!








2021년 6월 7일 월요일

<조국의 시간>이 잘 팔리는 이유


 <조국의 시간>이 잘 팔리는 이유는?

 

인류가 지구상에 태어난 이후 살아오는 과정에서 정신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이 무엇이었나?

성경은 최초 인간 아담을 만들어 놓고 난 다음 이브를 아담의 갈비뼈로 만든 것까지는 흥미진진한데 선악과를 등장시킨 다음 그것을 따먹은 이브가 아담에게 죄악으로 같이 동행하자고 하는 데부터 인간은 무엇이 옳고 그름을 판별해야 한다는 것으로 삶이 복잡해지기 시작하는 게 인간의 정신적이자 육체적인 고통은 시작된다.

결국 인간의 가슴 속에서 용솟음치게 만드는 것은 진리를 찾아야 한다는 것부터 시작하여 사실관계를 따지면서 진실을 찾아 헤매는 일을 하던 것이 인생을 더 힘들고 엉클어진 삶으로부터 혼탁한 여정이 시작되고 있잖은가?

21세기까지 온 인간들 중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진실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만,

진실하기를 바라는 것만큼은 틀리지 않을 것이다.

물론 孟子(맹자)性善說(성선설)을 기반으로 둘 때에서만 일 것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荀子(순자)性惡說(성악설)도 그 기본은 성선설을 바탕으로 하여 꾸려진 것이니까 처음부터 악한 사람은 없다는 것을 내 마음 속에는 그런대로 내포하고 있다.

하지만 살다보면 악을 품은 다음 스스로 정화해서 내보낼 생각을 하지 못하고 그대로 같이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들이 적지 않으니 세상은 '아이러니(irony)'라는 단어로 간단히 매겨버릴 때가 더 많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좌우간 인간은 진실이라는 것을 찾아 헤맨다는 말을 먼저 하지 않을 수 없어 잘 통할지 모르지만 조금 길게 늘어놓았다.

고로 인간은 내가 다 옳은 것이 아니더라도 남들이 하는 일 중에서 진실에 가까우면 너도나도 모르게 손뼉을 치며 좋아하는 것 아닌가?

그래서일까?

나와 절친한 인물이든 이웃사촌이든 아주 처음 보는 인물이든 사회에서 規範(규범)先鋒(선봉)이 될 만한 일을 하거나 칭찬을 받게 되는 것을 보면 너나 할 것 없이 박수를 보내며 찬사를 던지지 않는가!

그만큼 사회는 진실을 찾아가기 위해 자연의 진리를 알아가면서 사회를 올바른 길로 이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때문에 진실한 사실을 찾기 위해 우리는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

진실은 항상 거짓을 쳐내며 당당히 이겨내고 있기 때문 아닌가!

 

 


 

신은 디테일에 있다[God is in the detail]”라는 말을 “The devil is in the detail[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라고 바꿔버린 세상인심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인간이 인간 스스로 고통의 죄악 속으로 더 파고들어가며 세상을 망쳐버리는 악질적인 요소를 갖춰버린 사회가 더 무섭다는 말이다.

내 안위만을 생각하기 때문 아니었던가?

남의 安慰(안위)를 걱정하며 감싸주려고 하는 인물들에게 이런 말은 낯설지 않았던가!

인간의 속내는 알다가도 모르는 게 있듯이 남의 안위를 걱정하던 것이 함정으로 둔갑될 수도 없지 않으니 그 결론은 갈래가 여럿이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다.

결국 내 진실이 확실하다면 그런 장애는 없을 것이란 말이다.

내 가슴이 따뜻하게 꿈틀대고 있는데 악마의 속내까지 생각할 시간이 어디 있을 것인가?

진실은 진실을 사랑하며 가까워지려고 할 뿐 거짓의 악마와 손잡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아내며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조국의 시간이 잘 팔리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는 말이다.

조국 전 장관(이하 조국)眞心(진심)을 믿는 국민들이 그만큼 많이 있다는 말이기 때문 아닌가?

조국의 시간 속에서 조국의 진실을 읽을 수 있기를 바라는 시민들도 없지 않겠지만,

조국의 인감됨됨이를 더 긍정하는 분위기에 국민들이 동승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21세기에도 세상인심은 진실을 쫓아가는 인간들이 아주 많이 있다는 것을 보는 것이니 얼마나 가쁜 일인가!

윤석열을 국민의 중도층(착하기만 하지 세부[the detail]까지 들춰보려는 노력이 빈약한 집단)에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들 중에서 뉴스의 제목만이라도 제대로 읽어보려고 애쓰는 이가 얼마나 될까?

최소한의 정치를 알고자 노력하려는 그런 이는 함정에 빠져들지 않는 법!

세상에는 자신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놓치고 사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올바르고 성실하며 확실하게 행동하는 인간이 되려면 남의 말만 듣고 보며 판단할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탐구하는 사색을 찾는 시간을 갖춰야 되는 것 아닌가?

참된 인생의 길을 가려면 먼저 올바른 판단은 해야 되지 않을까?

고로 한국 같은 한 나라에서 20만 명 정도가 한 달을 기준하여 같은 意志(의지)의 동참에 가담한다면 대단한 관심을 보인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때문에 청와대도 국민청원 동참자가 20만 명이 넘는 문제에 대해서는 그 해답을 주려고 애쓰는 이유도 그 때문인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잖은가!

벌써 조국의 시간은 4일 만에 20만부가 나갔다는 뉴스가 이어지고 있다.

컴퓨터에서 손가락 하나만 까딱이며 동참하는 것과는 달리,

아주 큰 의미까지 있는 사색을 즐긴 다는 게 아무에게나 긍정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5,000만 명 국민의 총 수에 0.4%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200만부는 족히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는 전망치가 크다.

더해서 조국의 시간 한 권으로 한 사람만 본다는 계산은 없다.

청와대 국민청원의 수치로 계산한다면 대단한 수치가 아닐 수 없는 것!

어찌 국민이 조국을 멀리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코로나19로 인해 촛불을 들 수 없는 시민들이 <조국의 시간>으로 사색의 방향을 틀었다고 보는 눈들도 크다.

조국을 위해 갈망하는 국민의 총 수는 도대체 얼마나 될 것인가만,

언론들만 편파가 없이 정확한 보도를 한다면 대한민국 국민의 상당수가 그의 인간됨을 어느 정도 크게 감지 할 수 있지 않을까?

조국을 죽이기 위해 조국 가족을 법정으로 끌어들인 윤석열 검찰의 殘酷(잔혹)한 짓을 언론은 수천수만의 폭으로 넓혔고 사실도 파악하지 않은 채 남의 기사를 그대로 베낀 기사들의 편파 보도를 우리는 생생히 기억을 하고 있는데 언론들은 시치미 떼며 조국의 진실을 알려고도 하지 않으니 조국의 시간이 거대한 태풍을 몰고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는 것 아닌가?

언론의 偏頗(편파) 보도를 못내 아쉬워하며 깊은 遺憾(유감)을 나타내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이 대권을 거머쥐고 싶어 한다는 뉴스가 이젠 노골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2021417일 오전 10:41에 등장하는 내용은 윤석열 띄우기에 적극적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윤석열 관련 책 읽어보니윤석열의 진심이 어디에?”’라는 제목을 적은 것부터 사람을 꾀어내기 위한 목적이 크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 고교동창인 전직 연합뉴스 기자가 40년 만에 만나 단 3시간을 취재하여 낸 책을 소개하고 있다.

그것도 40년 만에 만나 단 3시간 동안 어떻게 얼마나(전체 178페이지) 윤석열의 진심을 파악했다는 것인가?

정말 윤석열의 진심이 그 책 속에 들어가 있다면 불티나게 팔려나가지 않았을까?

책을 책으로 만들 생각을 했다면 독자들은 광고를 하지 않아도 아름 아름에 의해 널리 널리 입소문이 바람 소문이 되고 바람 소문이 태풍 같은 소문이 돼 조국의 시간처럼 열흘 전에 주문을 해야 간신이 책을 손에 쥘 수 있게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윤석열에 대한 이 책도 조국의 시간과 끼워 팔기를 하려고 했는지는 모르지만 조국의 시간이 나오자마자 불티나게 주문이 폭주하는 것을 본 어떤 한 사람의 머리에서 조국의 선량한 양심 위에 악질적이고 못된 인간의 사고까지 실어 팔고 싶어 안달이 났던 어떤 그 인간의 () 양심은 결국 진실 앞에 머리를 숙이고 말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세상인심 더럽다고 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4/17/KC6JRMC4BRFTTEHS5OX4LJ5IGY/

조국의 시간에 조국을 잡지 못해 안달인 진중권의 책까지 편승 시킬 생각을 한 세상인심을 보면 인간 조국의 위력은 정말 대단한 것 아닌가?

그래서 나는 조국을 대한민국의 메시아로 선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메시아는 박해부터 받게 된다는 것을 예수는 일찍부터 알고 있었던 것을 우리는 잊으며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메시아는 결국 국민으로부터 배반당하고 배반하는 그 백성들의 죄를 씻기 위해 죽음으로 대신하지 않던가!

이스라엘 백성들은 끝까지 깨우치지 못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어떻게 변할 수 있을지?

 


 

 

시사저널은

쿠팡와 쓱(SSG)닷컴 등 오픈마켓에서는 조국의 시간예약 판매가 시작되자 윤석열 전 총장 관련 서적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저서를 묶어서 파는 이른바 '세트 상품'이 등장하기도 했다. 시민들은 '도를 넘은 끼워팔기'라며 판매 중지를 요청했고, 결국 도서 묶음 판매는 대부분 중지됐다.”고 적고 있다.

이처럼 선량하고 진솔한 사람인 조국과 그 가족을 갈가리 찢어버린 윤석열과 검찰을 어찌 수구 언론들은 감싸야만 하는 것인가?

 


 

동아일보가

윤석열, 사실상 대선출마 선언..매번 일정 전 메시지 내놔라는 제목을 걸고 윤석열 띄우기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정말로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다면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얼마나 많이 崇古(숭고)하고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인물일까?

이승만?

박정희?

아니면 전두환?

그도 아니면 히틀러?

국가의 기강과 국익을 위해 얼마나 탄탄한 길이 열릴 수 있을까?

지금까지 그는 조중동과 함께 서로 간 밀어준 것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데 윤석열이 조중동에 얼마나 많은 넉살을 던지면서 守舊(수구) 언론들을 감싸줄까?

그런 수구 언론들은 얼마나 많이 윤석열을 띄워 배를 채울 생각을 하고 있을까?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 시절처럼?

5.18 광주학살의 魁首(괴수) 전두환 군사독재시대처럼?

박정희와 전두환 시절 정언유착으로 똘똘 뭉쳐 서로 상생하며 갖은 阿諂(아첨)을 다 해온 언론사들의 행태가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을 누가 부정할 수 있단 말인가?

그렇게 하려고 갖은 애를 쓰던 이명박과 박근혜는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나?

진실로 올바르고 참된 국민들이 윤석열이 대통령되는 것을 바랄까?

그가 무슨 일을 언제 얼마나 어떻게 잘 해 냈던가?

박근혜 탄핵을 끌고 갈 수 있었다고?

이명박을 감방에 보냈다고?

그래 인정해주자!

그 다음은 무엇을 했는데?

그의 생활에 허구한 날 크고 작은 술판을 벌려 검사들과 한 통속이 되자고 외치던 것은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가?

色狂(색광) 박정희가 200여 여성을 알게 모르게 守廳(수청)들게 하던 그런 방식의 궁정동 안가 같은 곳을 만들어 술판 벌려 박정희 症候群(증후군) 만들어내는 데 쓰려고 할 것인가?

자신보다 월등한 인물이라는 것을 스스로도 잘 감지하고 이해했던 선량한 조국을 찍어 내리기 위해 조국의 식구와 관계되는 곳이라며 자그마치 70여 곳의 압수수색을 하며 온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든 싹쓸이 수사기법이 지금 대한민국 세상에서 국민에게 얼마나 많이 필요하다는 말인가?

그런 수사기법은 4.19 학생혁명을 일으키게 한 독재자 이승만과

5.16 군사정변의 유신 독재자 박정희,

12.12. 군사항거 반란의 수괴 전두환 독재 시절에나 필요했던 수법 아닌가?

 

 


죄가 확실한 자를 잡아 수사를 바탕으로 하여 사실여부를 따진 다음 起訴(기소)를 해야 마땅한 방식을 원칙으로 하는 수사방식을 뛰어넘어,

조국 부인의 죄가 확실치도 않은데 조국 장관 청문회 날을 기점으로 잡아 기소부터 하고 보는 검찰을 지휘한 윤석열을 정말 진실한 인물이라는 것인가?

아니면 그런 이가 대통령이 돼야 나라 기강이 바로 잡힌다는 것인가?

어떻게 대한민국 국민의 1/3이 윤석열을 지지하고 있단 말인가?

도대체 그런 국민은 어떤 생각과 마음 그리고 高潔(고결)한 철학을 지닌 채 살아가고 있는 국민인가?

물론 그들이 다 윤석열을 지지한다고 해도 참되고 선량한 국민들이 더 많으니 걱정할 필요조차 없지만 그것을 믿고 대권을 쥐려고 하는 윤석열이 가관인데 국민들은 호탕한 웃음도 살아진 것 같아 아쉽다.

이런 반항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쉽지 않은 길을 택하고 있지만 멀리 가진 못할 것으로 본다.

우리는 아리랑이라는 민요를 부르는 국민이기 때문이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임은 십 리도 못가서 발병이 난다는 노래 말을 흥겹게 부르는 착하고 선량한 국민이니까!

강짜도 잘 부리지만 이내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국민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도 터무니없이 빗나가는 국민들이 이따금 나온다는 게 참으로 안타깝지만 어찌하랴?

그런 이는 이국인들의 피가 섞여 그렇지 않나하는 슬픔에 찬 생각을 할 때도 없지 않으니 우리나라 역사가 그런 생각을 불러주고 있어 어쩔 수 없다.

좌우간 윤석열의 진실은 밝혀야 하니까 이번 기회에 제대로 확실하게 밝히는 국회가 됐으면 한다.

정말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면 국민 앞에 진실을 바탕으로 정확한 신상명세서를 제출해야 국민들이 너도나도 없이 받아들일 것 아닌가?

그저 자신의 과오와 부정만을 막아내기 위해 대권을 쥐겠다면 먼저 하늘이 용서하지 못할 것이다.

그게 진실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인간에게 선악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하늘이 가르쳐주는 심판이기 때문이다.

정말로 윤석열에게 대권을 쥐게 한다면 대한민국 국민에게 결코 하늘이 용서치 못할 것도 암시하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금년 가을 촛불 시위는 크게 일어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그 때 조국의 진실은 세상 밖으로 더 뛰어나와 재 점화 될 것이고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궈줄 것으로 본다.

윤석열이 발붙일 곳이 어디에 있을까?

 


 

 

오늘의 冥想(명상)

The Parable of the Sower

³And he spoke to them at length in parables, saying: "A sower went out to sow.

And as he sowed, some seed fell on the path, and birds came and ate it up. Some fell on rocky ground, where it had little soil. It sprang up at once because the soil was not deep, and when the sun rose it was scorched, and it withered for lack of roots. Some seed fell among thorns, and the thorns grew up and choked it. But some seed fell on rich soil, and produced fruit,

a hundred or sixty or thirtyfold.

Whoever has ears ought to hear. "(Mt 13: 3-9)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606000109447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061

https://ko.wikipedia.org/wiki/%EC%95%85%EB%A7%88%EB%8A%94_%EB%94%94%ED%85%8C%EC%9D%BC%EC%97%90_%EC%9E%88%EB%8B%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