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8일 일요일

언론 못잡은 민주당은 대권 실패 각오해야!


 분명 대한민국 국민 중 X대지들이 있는 것은 틀리지 않나?



 

박근혜가 정권을 잡고 있을 당시 국민에게 민중은 개돼지라는 발언을 한 교육부 나향욱 전 정책행정관(국장급, 이하 나향욱)의 말이 재삼 조명되고 있음을 보고 있노라니 치가 떨린다.

당시 경향신문 기자가 그의 말을 폭로하고 있었는데 나향욱이 술이 한 잔 들어가자 대한민국 국민은 그런 취급을 당해도 싸다고 했다.

自存(자존)감 없는 국민은 분명 없지 않다는 말이다.

그로인해 가당치도 않는 일이 벌어질 때마다 그런 말은 쉽게 짜증나는 뉴스 댓글에서 나타나곤 한다.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대권예비후보(이하 윤석열) 지지율이 20%조차 깨지고

말았다는 뉴스가 등장했다.

당연한 일일 것인데 윤석열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한 때는 열 명중 세 명도 넘게 있었다는 게 얼마나 황당했던 일인가!

문재인 정부가 단호한 대처를 하지 않아 벌어진 일인데도 국민들은 또 문재인 대통령을 여전히 지지하고 있음이 적지 않는 것에 異意(이의)를 달지 않는다.

후일 민주주의 역사에 남을 일이 벌어지고 있음이니까!

문재인 정부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직접민주주의를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열의 네 명은 이해하고 있다는 말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 정부에서 엉망진창의 검찰총장직과 감사원장직을 수행하다 말고 나간 윤석열과 최재형 국짐당 예비후보자(이하 최재형)가 대권에 도전하고 있는 게 얼마나 큰 혼란인가?

국민에게 반란을 같이 저지르자고 하는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윤석열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미리 파악한 사람은 그가 수행한 검찰총장직은 엉망진창이었을 것으로 보지만,

그를 옹호하고 있는 이들(문재인 정부에 반항하는 국민)은 문재인 정부가 윤석열의 중립을 훼손했다고 보기 때문에 그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니 국민의 알권리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벌어지고 있는 형국인데 언론들은 지금도 문재인 정부가 윤석열을 쳐내지 못해 안달이 난 것처럼 감싸고 있으니 대한민국 언론은 그야말로 고삐 풀린 망아지가 울타리를 넘어 채소밭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는 꼴이 아니고 무엇이랴!

이런 난잡한 언론이 설쳐대고 있는데도 문재인 정권은 언론탄압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서인지 꼼짝도 못하는 것으로 보이니 국민들이 윤석열과 최재형 같은 인물에 억지로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정말이지 찐 고구마만 국민에게 주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미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국민을 방치하는 것도 정도껏 해야 하지 않을지?

조선과 중앙의 일본 판 언론사들이 국익을 해치는 짓을 하고 있는데도 청와대는 성명서 낭독만 하고 있으니 웃긴다고 하지 않는가!

더는 개돼지가 되고 싶지 않는 국민들에게 이젠 시원한 물을 줘야 할 때가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강력히 묻고 싶다.

 

 


뉴스1

윤석열 20% 무너진 날..당 안팎 "허세론""후보 사퇴하라" 흔들기라는 제하에 윤석열의 지지가 점차 떨어져가고 있음을 확인해주고 있다.

기레기들이 적은 본문 내용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 것은 댓글 중 한 문장이다.

윤석열이 후쿠시마 원전과 주 120시간 노동에 관한 착각을 두고 비꼰 말투 같다.

<LaHa>라는 ID소유자가 적은 글이 틀리지 않는 것 같아 제출한다.

후쿠시마산 부정식품 먹으며 주120시간 일하고 싶은 개돼지들이 19%”

https://news.v.daum.net/v/20210806153006144

과거 극우정치꾼들은 정말 국민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는 말이다.

윤석열은 검사생활 중 정치검사를 해왔기에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요즘 세밀하고 자세하게 인정해주고 있지 않는가?

두 다리 쩍 벌리고 앉는 자세부터 眼下無人(안하무인)의 자세를 보며 지지자들의 생각은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 게지?

그렇게 지지자들은 짐승 취급당하고 있는데도 계속 지지할 수밖에 없는 그의 철없는 지지자들!

그런 이들이 대한민국에 아직도 19%가 있다는 말이 되지 않는가?

국짐당 모든 예비후보자들까지 합하면 30%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守舊(수구) 정치꾼들은 자신을 지지하는 국민을 자신들의 노예로 보지 않으면 짐승들이 우글거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나향욱이 신문기자들에게 알려준 셈이고 결국 21세기 초입에 들어와 많은 사람들이 깨닫게 된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는데도 아직도 모르며 살아가고 있다는 말인가?

이건 그들이 그런 대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게 아니라 문재인 정부에 대한 극한의 반항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촛불혁명 당시 다시는 국힘당 같은 정치꾼들에게 표를 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국민들의 수치가 얼마인데!

때문에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을 제발 정신 좀 차려야 한다.

 

 



色魔(색마) 박정희 극친일파를 팔고 있는 최재형?

 

설날 가족 애국가 제창을 원하는 가정을 비방하고 싶지 않지만 자랑이라고 하는 짓거리는 안 보고 안 듣고 싶은 게 일반적인 생각이 아닐지?

홍익인간들의 성격상 들어내어 남에게 자랑하거나 과시하는 짓거리는 뭔가 모르게 수치스럽고 겸연쩍어 얼굴을 들을 수 없는 부끄러움의 극치이기 때문일 것이다.

더구나 전 국민을 하나로 묶어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는 일을 일삼기 위해 色狂(색광) 박정희 극친일파가 주장했던 全體主義(전체주의)를 모방했던 것을 상기하게 하지 않는가!

아직도 박정희 독재자를 찬양하는 인간들의 표를 구걸하기 위해 눈치 보는 짓까지 하며 선거운동을 해야 할까?

최재형의 극우성향을 보지 않을 수 없는 20대 대선이 더럽고 치사하게 느껴진다.

국민 4% 지지만 받아도 얼마나 감사한 일일지 모를 판에 박정희 생가도 방문하며 한 표 구걸하다 못해 온 가족까지 동원한 자잘한 후보자도 국짐당에서 薦擧(천거)했다?

그의 아내까지 등장하여 각본에도 없던 눈물까지 짜내면서 또 한 표를 달라고 한다는 뉴스도 있다.

박정희가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도 모르는 이가 대권을 잡으면 박정희 독재시대를 찾아 나서자는 것 아닐까?

부마항쟁이 없었다면 박정희(1917~1979)는 지금까지 살아 있을지 누가 아는가?

그가 죽은 다음 많은 사람들이 100살도 넘게 살 사람이 죽었다며 철없이 울어대던 사람들이 있었으니까!

얼마나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말았으면 박정희 독재자를 國父(국부)라는 헛소리까지 하며 돌아다니던 통반장들도 수두룩했으니 말이다.

그들이 지금까지 살아서도 그를 따르고 있으니 최재형의 일가들까지 그들만을 위한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하기야 5.16군사쿠데타에 군화 발을 넣고 있던 최영섭 예비역 대령의 영향으로 청와대까지 초청받아 박정희로부터 후한 환대를 받아 판사 시절 乘勝長驅(승승장구)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날 것이니 이때다 싶게 박정희 찬양이나 하자고 하는 짓인가?

감사원장까지 시켜준 인간 문재인을 배반하고 독재자들의 정당에 들어가 대권 후보가 되니 氣高萬丈(기고만장)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게 하다 낙동강 오리알이나 되길 바라는 국민들도 수없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란다!

이처럼 국짐당에 인물이 없는 것은 그 당은 진즉 파산시켰어야 했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인가!

21세기로 가는 길은 민주당이 연다는 것을 안 국민들이 수두룩한데 박정희와 전두환의 돈정치 환상이 그리운 언론들이 해맑은 민주당을 따돌리기 하지 않으면 저들이 죽을 것 같아 마지막 용트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결국 최재형도 자신의 3대 선조들의 미담까지 조작하고 있다는 뉴스가 등장하고 있지 않는가!

국짐당(과거 차떼기당이란 별명을 안고 이끌어가고 있는 당)20대 대선 후보들은 한 결 같이 흠집투성이들만 잔뜩 모아놓고 걸러내는 잔치를 지금 시작하고 있지 않는지?

 

 


문재인 정부는 언론을 바로 잡는데 재발 온 힘을 다하기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조차 g7 회의를 참관한 이후 대한민국 위상이 이처럼 높게 올랐는지 몰랐다고 했다.

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해 세계 각국의 국경의 문(공항과 항만)들은 꼭꼭 잠기고 말았는데 대한민국만 개방한 채 세계시장을 그대로 유지해온 2020년 한 해 대한민국 수출은 꺾임이 없었다.

금년부터 대한민국 수많은 제품들은 好價(호가)로 평가 받으면서 세계 처처로 팔려나가고 있으니 대한민국만 好況(호황)을 누렸다며 세계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워하지 않는가?

기존 제품들이 가격 상승에 힘입어 더 많은 이득을 얻어내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국격이 높아졌다는 말인데 조중동과 모자라는 언론매체들은 상세한 내용조차 싣지 않는다.

그런 문 정부를 세계 언론은 찬양하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조중동은 물론 못난 언론들만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만 탓하면서 모든 경제가 망하고 있는 것처럼 뒤집어씌우려고 하는 것에 박수를 보내는 국민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인가?

모조리 토착왜구들일까?

제삼 말하지만 문재인 정부 나머지 기간 중 언론개혁을 원한다면 확실하게 해야 할 것이다.

세금 포탈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없는데 왜 이처럼 망설이고 있는지?

공격이 곧 방어라는 말을 국민들은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언론을 바로 잡지 못하면 대선을 망칠 수 있다는 것을 청와대와 민주당은 기억해야 할 것으로 본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807131051531

https://news.v.daum.net/v/20210808220500921

https://news.v.daum.net/v/20210808231056613

 

2021년 8월 3일 화요일

대한민국 젊은 사내들의 비굴함?


 젊은 사내들의 비굴한 반란

 


대한민국 남자들 뿐 아닌 전 세계적으로 일자리는 새해가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팍팍 줄어들고 있다는 뉴스이다.

미국은 2000년 대 들어와 500만 개 기존 일자리가 사라져버렸다고 아우성이다.

다시는 그런 일자리는 재조명되기 힘들 수도 없지 않을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다.

인간 생활 자체가 점차적으로 激變(격변)하고 있는 시점에서 고리타분한 구시대로 다시 회귀하자고 할 사람들은 극히 적어질 것(고전주의[Classism]를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될 문제가 있다면 혹시 모를까)이기 때문이다.

20세기 제조업시대에서 21세기 디지털시대로 바뀌어가며 인간의 힘으로 했던 노동력은 기하급수적으로 사라지고 있다는 말이다.

고로 노동조합원들도 이젠 보다 큰 목소리만 낼 것이 아니라 두뇌를 써야 제 생명을 유지 할 수 있다는 사고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간단히 말해 생산 공장이나 배달 같은 노동자들까지 점차 사라지게 된다는 말이다.

언제까지 목소리 높여가며 먹고 살려고 할 것인가?

물론 생산 공장주나 배달 업체 같은 사주들의 횡포를 이 순간에도 고치지 않으면 안 될 것들이 있다면 아우성을 쳐야 기득권을 깨버릴 수 있겠지만 말이다.

힘없는 이들에게 보탬이 되고 기득권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는 일이라면 큰소리 큰바람으로 막아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똑 같은 생각이니 재외하고!

그래도 결국은 입 닫고 목소리 낮은 사람들이 잘 사는 시대가 온다는 말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그런 시대로 가야 한다고 거듭거듭 강조하고 있는데 아직도 목소리 높이면 만사가 해결되는 세상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착각하며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목에 힘주는 인간으로 남을 생각을 한다면 일찍이 포기하는 게 보다 현명한 인물이 되지 않을지 조용히 권유해보기로 한다.

 


코로나19[COVID19] 이후 선진국일수록 在宅勤務(재택근무)가 점차 확대돼가고 있는 현실에서 대한민국 내에서 살고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가까운 중국이나 일본은 물론 미국이나 중남미 같은 지구 반대편에서도 대한민국으로 매일 같이 정신적 바탕의 頭腦(두뇌)만 출근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음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면서 손사래를 치며 외국인 퇴치만 따질 어리석은 인간들이 계속 이어질 것인지 또한 의심스럽지 않는가?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인들 중 외국인들이 자신의 일자리를 빼앗아간다는 헛소리를 하며 외국인 거부 운동을 하고 있는 어리석음을 우리는 수도 없이 보고 있지 않는가?

그런 외국인혐오는 사라지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곧 초래하게 된다는 것을 직시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처지는 인물이 되고 말 것이다.

주로 그런 인간들이 남녀의 일자리 평등까지 더 부르짖지 않는지 스스로 물어봐야 하지 않을지?

하나를 보면 열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니까!

New York Times가 대한민국 남녀평등에 대한 논평을 했다는 뉴스를 듣고 한국 남성들이 각성해야 할 것이 있지 않을지?

몸도 생각도 팔팔한 이준석 국민의힘(국짐당) 대표에 대한 생각을 더 때리고 있는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아직까진 미국이 대한민국 보다 경제적 선진국이라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거의 없지 않을까?

그런 나라에서조차 여성들에게 두려움은 유리천정이라는 것을 우리들은 너무 잘 알고 있으면서 문재인 정부가 부르짖는 여성 우선주의를 왜 그처럼 짓밟아버리려고 젊은 청춘의 비굴함까지 바치려고 하는 것인지?

남녀 일자리 평등에서는 정부가 나서지 않을 수 없어 문재인 정부가 전격적으로 여성들에게 장관직부터 늘리려고 했던 것에 이의를 달려고 하던 젊은 청춘들이여!

자신들이 일자리가 나오지 않는 것을 문재인 정부 탓으로 돌릴 생각까지 하는 것인가?

세상이 전산화돼가고 있다는 것만 알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을 왜 문재인 정부 탓으로 돌릴 생각을 하는 것인지?

솔직히 말하면 예로부터 제 능력이 모자라는 인간들이 남의 탓으로 쉽게 돌리는 것을 왜 모르냐는 말이다!

당당하지 못하고 떳떳하지 못한 자신의 성격 탓을 왜 감지하지 못하느냐 말이다.

남성이 손과 발이 작으면 관상학적으로 볼 때 마음이 소심하다는 게 밝혀졌다.

남자가 손과 발이 작으면 심볼도 작다는 게 대체적인 관계를 이루고 있다.

고로 옛 어른들은 남자나 여자가 손발이 크면 德談(덕담)으로 자식 많이 낫고 잘 살 것이라는 말로 위로했다.

어찌 된 게 요즘 사람들은 덕담에 대해 왜 그리도 吝嗇(인색)한지!

色魔(색마) 박정희 극친일파가 全體主義(전체주의)를 위해 대가족을 쪼게고 쪼갠 나머지 美風良俗(미풍양속)까지 모조리 말살시켜버린 것을 알고나 있는가?

그 인간의 잘못은 수를 헤아릴 수 없는데 아직도 그를 찬양하는 인간들이 정치까지 하고 있으니 문제 아닌가 말이다!

 

 


오래전부터 한국 남성 심볼이 외소하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는 서양인들도 적지 않는 것을,

이젠 대놓고 그렇다며 손가락이 그려진 사진들만 보면 눈을 뒤집고 무엇인가 찾으려는 모자라는 짓을 하고 있는 젊음 멍청이들이 왜 그처럼 적지 않은지?

국짐당은 왜 국민들을 작게만 만들 생각을 하며 성경에 나오는 바리새인들이 그처럼 좋아하는 상석[Places of Honor]을 넘보는 인간들은 그처럼 많은지?

자신을 높이는 자 낮아질 것이고 낮추는 자가 영광의 자리를 차지 할 것인데 아직도 그 뜻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처럼 대권을 가져가야 한다며 국민을 기망하고 있는지?

도대체 그대들은 어떤 각오와 계획을 세워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수많은 사람들은 박근혜가 탄핵됐을 때 국짐당 전신인 새누리당도 해체됐어야 하는 정당이라고 하는데도 아직도 국민 10명 중 3명은 그 당을 지원하고 있으니 세상이 더럽게 이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윤석열이 인간구실을 하지 못하는 것도 그런 국민들이 그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인데 왜 정신들을 외국에 다 버리려 한다는 말인가!

외국 관광만 다녀오면 한국의 좋은 것 다 버리고 외국인이 돼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말이 있어 적는다.

윤석열이 덩치보다 작게 찢어진 입으로 하는 말마다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데도 그를 쫓아가는 게 다 소심해서 그런 것을 알고나 있는가?

어제도 그는 페미니즘에 대해 큰 오해를 하고 있으니까!

 

 


참고

https://yyeobb88.tistory.com/110

 

 

2021년 7월 30일 금요일

중앙일보부터 윤석열을 버리고 있나?


  

윤석열 같은 쓰레기를 지지하는 작은 국민들이 있다

 

인간의 탈을 쓴 것이 아닌 정확한 人性(인성)을 지닌 인간이라면 최소한 인간의 똥과 자주 먹는 된장은 구분할 수 있는 안목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 것조차 구분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무슨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때문에 우리는 事理(사리)를 올바르게 판별하지 못하는 가랑잎 같은 사람들에게 冷靜(냉정)을 되찾으라는 말을 종종하며 정신을 차리라고 慫慂(종용)하게 된다.

지금 대한민국에 제 정신도 못 차리는 인간이 대권까지 잡겠다며 껍적대는 꼴을 보고 있노라니 불덩어리가 가슴을 치밀어 폭발 일보 직전에 있어 조금씩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2대 검찰총장을 지낸 윤석열 20대 대권 후보자(이하 윤석열)는 제 정신을 지닌 사람인가?

검찰총장 당시 개혁 하라는 것은 뒤로 미루고 자신의 비리에 대한 방어만 일삼던 윤석열!

문재인 정부는 정말 인사를 엉망진창으로 했다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없는 것은 확실하다.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앉히고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했으니 말이다.

하기야 말도 안 되는 인간을 잘못 본 사람들은 어찌 한두 사람뿐이겠는가?

윤석열은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하 문재인)과 그 정부에 대해 아주 작은 꼬투리라도 찾게 되면 그 즉시 비하 발언을 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검찰총장의 위치에 있었던 정부를 비판하는 것은 누워서 침 뱉는 짓이라고 하는데도 그는 아랑곳도 없다.

더구나 그의 과거 사적 행동까지 말할 수 없을 만큼 더럽고 추잡한 게 속속 들어나고 있으니 정말 한심하다.

 

 


YouTube 구독자 40만 명을 초가 한 열린공감TV,

결혼 전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와 동거생활을 했던,

양재택 전 검사(1959, 대전 출생; 이하 양재택)의 어머니와 대담한 내용을 전격 공개하며 이들의 비행들을 세상에 알렸다.

양재택의 94세 모친의 목소리는 누가 들어도 치매를 앓는 노인은 아닌 것 같은데 양재택은 가족까지 동원해가며 어머니와 아버지까지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몰아가고 있는 뉴스가 나왔다.

자신들의 비행을 否認(부인)하기 위해 부모에게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들로 매김 하는 어설픈 불효를 저지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은 나만 받는 게 아닌 것 같다.

지금까지 수백만 명이 그 노모의 얼굴은 모자이크돼 볼 수 없었지만 노모의 쩌렁쩌렁한 발음의 말씀을 들었을 것인데 치매를 앓고 있는 것 같지 않았는데 웬 헛소리일까?

가제는 게 편이라고 한 여인의 남자들 중 한 명인 것에 더 큰 ()의 극치를 보이고 있는 중인가?

하기야 김건희의 남자들은 이 두 남자만이 아닌 것으로 연일 Youtube는 새로운 사실들을 개봉해오고 있는 중이다.

도대체 윤석열은 결혼 같은 복잡하고 골치 아픈 절차는 밟지 않을 계획이었다고 하는데 김건희의 무슨 점이 좋아 인생의 대 반전을 뒤집어 바꿔가며 그 여인에게 면사포를 씌웠을까?

양재택의 老母(노모)는 김건희와 그녀의 어머니 최은순 씨(이하 최은순; 의료법과 특가법에 걸려 검찰의 솜방망이 구형에 의해 징역 3년 법정 구속됨)에 대해 많은 감정을 품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자신의 아들 양재택의 인생을 망쳐버린 사람들로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양재택을 검찰총장감이었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는 인물을 이 두 여인들이 망쳤다는 말인가?

도대체 그 여인의 무엇이 그렇게 좋기에 세상이 이렇게 대 混線(혼선)으로 치닫게 하고 있는 중인가?

 

 


윤석열의 처 김건희가 쥴리라고 중앙일보는 단호히 보도하고 있다.

 

김건희는 자신이 쥴리가 아니라고 윤석열 대선 출마선언 다음날(6.30.) 말했는데,

중앙일보는

종로 한복판 '쥴리의 남자들'..아내 비방 '15m 벽화' 등장[영상]’이라는 제목을 걸고 자신 있게 적고 있다.

서울 종로구 관철동 외벽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를 비방하는 벽화가 등장했다.”

쥴리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에 대한 루머에 나오는 이름이다.”

쥴리의 남자들이 몇 명인지도 알려주고 있다.

첫 번째 그림에는 쥴리의 남자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2000(년도를 나타내는 숫자?) 아무개 의사, 2005 조 회장, 2006 아무개 평검사, 2006 양검사, 2007 BM 대표, 2008 김 아나운서(SBS 김범수?), 2009 윤서방 검사라고 적혀있다.”

윤석열까지 쥴리는 김건희가 맞다고 응답을 한 것 같다.

윤석열 전 총장 캠프는 27일 김건희 씨를 향해 제기되고 있는 무차별한 음모론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중앙일보가 적은 것들을 따옴표로 대필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728194622776

김건희라는 여인의 무엇이 그렇게 좋기에 이처럼 많은 남자들(거의 서울대학교 출신들만?)이 꼬이고 있었단 말인가?

이 보도 댓글들도

으니라는 ID소유자는

푸하하하 쥴리 아니라면서 그러면서 무슨 윤뚱 부인 모욕이래?”라고 적고 있다.

하늘을 손바닥 하나로 어떻게 가리려고 하는지?

 

 


윤석열의 無謀(무모)한 짓에 같이 빠지는 얼간이 석학들?

 

열린공감TV는 윤석열 대선 캠프에서 고발을 당한 내용과 대응할 보도를 했다.

더불어 양재택 가족 명의로 온 대응도 샅샅이 살피고 있었다.

어떤 사람은 노 부부가 있는 집에 반 강제로 침입한 것처럼 생각할지 모르지만 자세한 내용을 다 듣고 나면 양재택의 94세 노모의 말씀이 옳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지 않을지?

사람의 人糞(인분)과 우리가 먹는 된장은 육안으로 판별할 수 없으면 후각으로 판별할 수 있어야 하고 그것까지 지장이 있으면 입맛으로 알아낼 수 있는 것이 인간 아닌가?

결국 그런 것조차 제대로 판별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어떻게 대한민국 검찰에서 검사생활을 하며 국가 봉급으로 살았다는 말인가?

젊어 한 때 실수를 실수로 응답하지 않기 위해 노모를 치매 환자로 만들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는 悖倫兒(패륜아)까지 자처하려는 것인가?

쥴리를 잘못 건드려 일생을 망친 것도 모자라 인간으로서 가서는 안 되는 패륜아까지?

손마디 마다 앙상해져버린 어머니의 손을 정답게 잡아줄 생각은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 손에서 자라났던 옛정을 생각한다면 멀쩡하신 어머니를 어떻게 인생의 최악이라고 하는 치매 환자로 몰아갈 생각을 한단 말인가?

제발 인간들이 돼라!

 


 

자신의 아내가 순결한 부인이었다는 것을 남자들은 어딜 가서도 알리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한 때 실수로 인해 나쁜 길로 빠진 여인들도 똑같은 인간 아니던가?

문제는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거짓을 가슴에 앉고 있으면서 거짓이 없다는 어처구니없는 짓은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

보통사람으로 살더라도 어딜 가든 무슨 일이 닥쳐도 자신을 숨기려고 하면 안 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살지 않는가?

지킬 수 없다는 것은 모두 다 변명일 뿐!

당당하고 떳떳하게 살아가기를 원하는 鮮明(선명)하고 確實(확실)한 인물이라면 사실을 왜 왜곡하려 들 것인가!

윤석열은 넉넉한 가정에서 여유롭게 살면서 지나친 호화를 누려서 세상을 가볍게 보는 어리석음이 지나치지 않는가?

어떻게 자신이 대권을 잡아 국민 행복과 평화를 같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가?

공정과 상식이라는 단어는 입에 달고 다니면서 실체의 생활은 불의를 정의로 착각하고 不貞(부정)純潔(순결)體念(체념)했던 자신만의 잣대를 멋대로 규정지었던 과거가 없었다면 어떻게 대권을 넘볼 수 있을까?

잘 알 수 있다.

술고래[Drunkard]이자 色魔(색마)인 박정희 유신독재자도,

5.18 광주학살자 전두환 군사독재자도 대한민국을 손아귀에 넣고 온 나라를 混沌(혼돈)의 도가니로 넣어놓고 국민들을 못살게 굴었지만 지금도 그들을 영웅으로 인정하는 인간들이 있다는 것을 누가 모를 것인가?

그런 인간들이 있기에 윤석열에게 지지율이 상공을 뚫을 것처럼 요란한 세상을 누가 모를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이하 문재인)이 한쪽 정치만 하며 두루 살피지 못한 것을 너무 잘못했다는 것으로 그들은 뇌까리고 있으니까!

총리와 부총리에게 모든 것 다 맡기고 자신만의 민주주의를 했다고 할 것을 누가 모를 것인가?

국민의 원성을 듣지도 못하는 문재인의 실패한 정치도 책임은 크다.

하지만 그가 대한민국을 새로 쓰기 위해 갖은 노력은 했다는 것을 후일 알게 될 날도 분명 올 것으로 본다.

그런 이들이 촛불을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윤석열처럼 무모한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을 많은 국민들은 이젠 알아야 하지 않을지!

종로 한 복판 김건희의 쥴리에 대한 벽화를 두고 오늘도 중앙일보는 윤석열의 처가 쥴리이고 김건희가 확실하다는 의미의 보도를 이어가고 있구나!

https://news.v.daum.net/v/20210730191246424

이제 조중동 모두 윤석열을 버릴 날이 언제쯤 될까?

730일 윤석열이 지도부도 출장 간 사이 국짐당에 입당했지만 말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730213754936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727204554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