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일 토요일

문재인시대다! 여시부앙 해야?

 
 
문재인 시대 열렸다 여시부앙 해야?
 
 
與時俯仰여시부앙
- 시대(時代)의 흐름을 맞춰 행동(行動)해 나감 - 의
처세는 사회생활에 윤활유 같은 역할이 될 것으로 본다.
강원도 첩첩 산중에서 청운의 꿈을 품고 남하하여 현대그룹을 일군
고 정주영 회장은 ‘時流(시류)에 맞춰 살았다.’는 말을 쓰기도 했다.
자기 입으로 솔직히 털어놓고 싶었겠지만,
독재자 박정희의 욕심을 채워주려고 하니 어쩔 수 없어 회사공금에 손도 대고,
정경유착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뜻의 발언 중 흘리는 단어이었다.
그 당시 그 말을 들었을 땐 엄청 성질이 났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회사를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어 치욕을 참고 살아왔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얼마나
정치인들에게 뜯겼으면 자신이 직접 대통령이 되려고 했을 것이며,
그 아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정치인을 만들려고 했을 것인가!
이해가 된다.

 

미국 공화당 상원의
존 매케인(John McCain;1936.8.29. 해군 아버지 따라 파나마에서 출생) 군사위원장이 여시부앙 인물 중 하나로 본다.
할아버지
존 S. 매케인 시니어(1884년 8월 9일 – 1945년 9월 6일) 해군 제독과,
아버지
존 S. 매케인 주니어(1911년 1월 17일 – 1981년 3월 22일) 해군 제독의
두 제독 뒤를 이어 해군이 된 매케인 상원의원이 베트남 전선에 투입돼
전투비행사로서
당시 월맹의 하노이 시를 공격하다 소련제 미사일에 격추되고 만다.
팔이 부러지고 다리에 총상을 입은 상태로 호수 위에 떨어져 익사직전
정신 줄을 놓고 말았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자신이 월맹군에 포로가 된 사실을 안다.
 
그 아버지(일명 잭)가
태평양 사령관이 됐을 때 월맹에 통보를 한다.
당시 월맹의 외부 선전 목적으로 조기 석방을 제안한다.
매케인 상원의원은
"먼저 들어온 사람이 먼저 나간다."는 군인 수칙에 따라 자신보다 먼저 잡힌 포로들이 모두 석방될 때까지 석방 될 수 없다며 제안을 거절한다.
처절할 대로 처절했던 포로생활에 지친 병든 몸을 이어가면서!
미국 언론은 대서특필을 한다.
그로인해 1968년 8월
매케인은 수많은 고문을 받았고,
월맹은 강제로 포로들에게
(자신은) "검은 범죄자"이며 "공적"이라는 자백서를 쓰게 하고 서명을 시킨다.
그리고
5년 반의 기나긴 포로생활에서 벗어난다.
후일 이 문제를 가지고 조지 W. 부시 [George Walker Bush]
공화당 경선 중에서 악의적으로 써먹는다.
사나이로서 치욕을 당한 그 슬픔을 어찌 잊을 수 있을 것인가?
 
존 매케인 군사위원장과 인사하는 문 대통령

부시는 매케인이 전쟁포로시절 세뇌 당했다는 음모론을 제기한다.
뉴햄프셔 예비선거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매케인은 49퍼센트의 지지율로
부시의 30%를 이기고 있었으나,
마더 테레사 재단으로부터 입양한 딸을 부시 측은 사실은 친자식이라는 소문과,
귀향 후 남겨진 전우를 잊어버린 배반자라 하고,
강력 진통제를 써야만 했던 매케인 부인의 약물중독 등을 악의적으로 퍼뜨렸다.
그 이후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에서의 예비선거 패배 이후 좀처럼 지지율은 오르지 않았고, 결국 경선 전을 포기하고 만다.
그로 인해 매케인은 부시와 같은 공화당 내에서 강적이 되고 만다.
그러나
매케인은 9·11사태가 일어난 이후,
과거 적대관계를 털고
조시 부시의 군사적 문제에 관해서는 적극적 지지자가 된다.
정의 앞에서는 경의를 표하는 것이 매케인이다.
 
문 대통령, 존 매케인 상원 군사위원장 면담

민주당 의원들과도 상통할 때가 있으면 같이 했다.
담배세를 인상해서 흡연의 피해로 인한 건강복지비용을 마련키 위해선
민주당 의견에 손을 들어주었다.
고로 빌 클린턴 대통령을 지지하게 된다.
모든 공화당 의원들은 로비자금이 없어지는 것에 더 신경을 쓰고 있을 때
매케인 의원은 달리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고 있었다.
그가 걸어온 길은 波瀾萬丈(파란만장) 바로 그것 이다.
그러나 꿋꿋하게 살았다.
 
물론
키팅 파이브 스캔들에 연루된 일도 없지 않았다.
아메리칸 컨티넨탈 주식회사의 자회사인 링컨 저축 및 대출조합의 찰스 키팅이 잘못된 대출로 인해 문제를 일으킨 사건에서,
키팅이 정치적으로 지원하던 다섯 명의 상원의원 중 한 명이 매케인 이었다.
그러나
다른 상원의원은 모두 조사를 받았지만 매케인은 살아남았다.
그가
문재인 대통령을 이번 기회에 새롭게 인정하게 된다.
 
미국 의회에서 많은 의원들이 문재인이라는 인물에 대해
그의 이념 의혹을 품은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대한민국 정치꾼(적폐 단체)들이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잘 알다시피
이명박근혜를 죽기 살기로 따른 정치꾼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국민과 세상에 어떻게 이해시키고 있었는지!
 
이 청년은 커서~

존 매케인 미 상원 군사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에 면담이 성사됐다.
방미 기간 동안 매케인 의원과의 면담은 일정에 없었지만 매케인 의원이 강하게 면담을 희망해 문 대통령이 일정을 쪼겠단다.
5월27일과 28일
매케인 상원의원이 한국에 내방했을 때 두 사람은 서로 일정이 맞지 않아
만날 수 없어 언론 매체들이 오해를 할 정도로 일이 뒤틀리고 있었다.
매케인은 대한민국이 미국에 대한 위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 아닌가?

문 대통령은 30일(현지 시간)
백악관 영빈관인 블레어하우스에서 매케인 의원과 만났다.
짧은 모두 발언만 공개하고 이후 30분 간 비공개로 면담했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당선됐을 때 당선 축하 성명을 내주셨고,
이번 방미 때도 지지결의안을 주도해 주셔서 감사하다"
"어제 상원 지도부 면담 때도 중심 역할을 해주시고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지난 번 매케인의 방한 당시 만남이 무산된 것에 대한 아쉬움도 표현했다.
 
매케인 의원도
"만나주셔서 감사하다. 대통령께서 상원 의원들의 질의에 침착하고 완벽하게 대답을 해 주셔서 매우 좋은 인상을 남기셨다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미국 상원이나 하원도
문재인 정부에 대해 적극적으로 밀겠다는 의지가 확고해 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아주 만족할 만한 성적을 남긴 거다.
이제부터 문재인 시대가 완전히 열렸다고 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동성명에서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확실히 받았다고 본다.
특히 북한과 대화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길을 텄고,
미국은 한국 문제는 한국이 매듭을 풀 수 있는 기회를 넘기고 있었으니
최대의 수확 아닌가!
세계 10위를 넘나드는 경제 대국이
자국의 안보를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는 역사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는데 무엇이 더 부러울 것인가?
먹고 사는 것?
미국에게 그만큼 얻어먹었으면 이젠 보답할 기회로 변해야 할 때 아닌가?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가져간 선물보따리보다 월등하다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워싱턴을 방문한 한국 기업인들은
앞으로 5년간 미국에 대한 투자 128억 달러(약 14조6000억 원)와
구매 224억 달러(약 25조5000억원) 등 40조원의 '선물 보따리'를 풀었다.
결국은 우리가 다 가져올 것인데 과감하게 투자하는 것!
아까울 것 있을까?

 문 대통령, '방미 참여 경제인단 차담회'

시대 흐름을 잘 아는 사람들이 성공도 하는 법 아닌가?
與時俯仰의 자세 아닌가?
자유한국당 같이
문재인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을 붙잡아놓고
청년 일자리에 냉담해 하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인가?
국민의 살 길을 막아서는 자유한국당 아닌가?
설령 공무원 수가 지나치게 초월한다고 치자!
배고픈 이들에게 밥을 넉넉히 벌어먹게 해주고
세상이 잘 돌아갈 때 공무원 수를 줄이면 되는 것 아닌가?
그 일은 문재인정부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말이다.
더군다나 지금
정부 세수가 넉넉하니 국민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자는 것이고,
당장 일손이 모자라고
공무원들을 필요로 하는 자리가 있어야 한다는데 막아서야 할 것인가!
 
자유한국당 5행시 공모 이벤트 역풍에 직면

무조건 반대만을 위한 반대!
문재인정부와 악에 받쳐 있은 그 상황을 그대로 반영하는 자유한국당?
인사는 인사문제이고
추경안은 추경안대로 처리를 해야 할 것을
인사문제에 있어 자기 뜻대로 하지 않았다고
막아서서야 올바른 처사일 것인가?
時流를 따르지 못하는 어리석을 짓!
국민의 80%p가 꾸준히 문재인 대통령 정책을 지지하고 있잖은가!
인사문제도 한 번 밀어줘보라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9%p에서 7%p로 왜 떨어질 것인가?
이렇게 가다간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지지율은 마이너스(-)지지율?
박근혜와
의리를 지키지 않았다고 하지만 유승민 의원이야말로
미래를 내다본 새누리당 의원 아니었나?


박근혜의 ‘증세 없는 복지’는 결코 있을 수 없었지 않았는가!
의리를 지키지 않은 사람은 결국 박근혜 아닌가 말이다!
국민의 소수들은 지금 서서히 바른정당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
7%p의 지지율이 1주 사이 9%p로 상승했다.
아마도 다음 주에는 두 자리 수로 변할 것 같지 않은가?
이혜훈 대표가 그렇게 만들지 않을까싶어진다!
자유한국당은 잘 기억하고 배워가는 것은 어떨지!
문재인 대통령 상승세를 자유한국당은 결코 끊을 수 없을 것!
이명박이
박근혜 때문에 보수(보수도 아닌 한국적 보수?)가
다 죽었다고 핑계를 돌리고 있는 것을 보며 제 책임도 모르는 인물을 본다.
 
바른정당이 꿈꾸는 새로운 보수가 무엇인지
우리는 기대해야 하지 않을까?
이명박 같이
전두환의 독재 보수의 뒤를 잇는 보수가 아닌 보수!
박근혜가 이끌던
박정희 독재자의 보수가 아닌 새로운 보수가 탄생하기를
기대해야 할 것 아닌가?
문재인 시대가 끝날 때는 많은 정치꾼들이 사라질 것이고,
새로운 정치인들이 국회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본다.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은 꿈에서 깨야 한다.
더는 독재자들이 한반도 땅에서 발을 붙일 수 없다는 것을!
문재인 시대가 이제 활짝 열리고 있지 않는가?
세상을 비뀌어도 학실하게 바뀌고 있다.
與時俯仰 못하고 옛날 생각이나 할 것인가?

文대통령, 수행 경제인단에 "美기업인들에 韓투자 홍보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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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30일 금요일

악명 높은 트럼프 악수 정치 진심은?

 
악명 높은 트럼프 악수 정치 진심은?
 
 
3박5일간 문재인 대통령의 첫 미국방문에서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과 첫 악수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두고
언론 매체들은 요란을 떨고 있었다.
아시아투데이는
“‘악수 정치’로 악명 높은 트럼프 대통령의 스타일 탓에 국내·외 언론들은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악수를 할 지 이목을 낳았다.“고 적었다.
경향신문은
‘문 대통령과 트럼프 ‘4초 악수’ 시작으로 5차례 악수···‘힘 자랑’은 없었다’
는 제목을 걸었다.

 
아베 일본총리는 19초간 트럼프 대통령이 손을 꽉 잡고 토닥거리다가 놓자,
놀래하는 장면이 그대로 동영상에 나돌고 있어 가장 관심의 대상이 됐다.
독일 앙겔라 메르켈 (Angela Merkel) 수상과는 악수를 하자고 하자,
딴전을 피우며 골이 난 얼굴을 해 사람들을 당황시키고 있었다.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는
환대하는 장면과 기념 촬영은 하지만,
옷매무새만 가다듬고 악수는 하지 않았다가 만찬장에 앉아서 했다.
영국의 테리사 메이 (Theresa May) 총리도 먼저 악수를 청해 받았단다.

BELGIUM FRANCE USA DIPLOMACY
에마뉘엘 마크롱 (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에게 당하는 트럼프 대통령
 
타고난 장난기가 워낙 심한 인물인가?
모든 행동들이 럭비공 같다고 할 정도로 어떻게 변할지 몰라 한다.
G7 정상회의에서도
뒤쳐져오다 갑자기 앞으로 나서며 다른 정상들을 밀쳐내는 장면은
역사에 길이 남을 장면?
회의 내내 트럼프 대통령은 ‘마이웨이’로 최악의 분위기 속 폐막시키고 있었다.
파리기후협정도 나몰라로 끝내 미국 내에서도 반발이 나게 만들었다.
 
USA BRITAIN TRUMP MAY

앞으로 세월이 가면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이다.
미국 정치가 이런 타락의 늪으로 빠져가는 것도
기성 정치꾼들의 타락이 문제라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신의가 없어서다.
그래도
약속을 지키는 기성 정치인물이 없어서 억지로 골라낸 인물이 트럼프 아닌가?
그러나 다른 한 편으로는 미국이 손해 볼 일은 하지 않을 거라고 한다.
그러나 아직 알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그저 믿기지 않은 트럼프 행동이
더 불신의 늪으로 빠져가고 있는 것 같아서.
 
트럼프, 시진핑의 연내 중국 방문 요청 수락

악수를 자주하는 습관을 가진 이들은
욕심이 많아서라고 본다.
자기 의견에 끌어들이기 위해 안간힘을 쏟는 욕심의 발동 아닌가?
 
트럼프, 메르켈 악수 거부 논란 확산…백악관 "요청 안 들려"

독일에 빼앗기는 미국 경제를 생각할 때는 악수조차 할 수 없는 처지!
일본도 미국 경제를 약화시키는 국가라고 생각하는 트럼프!
중국이 미국의 덕도 모른다고 생각하기에 만남의 첫 악수는 생략하고
만찬장에 앉았을 때부터 수시로 상대의 손을 잡는 버릇은?
자기 의견을 말하고 난 뒤 내 편이 돼달라는 주문?
점잖은 체면의 한국인이 볼 때는 장사꾼의 행동이지 대가의 행동은 아니다?
그러나
워낙 거대한 부동산을 물려받은 재력가이니 쉬 꺾일 수 있을 것인가!

미국 대통령의 위력까지 거머쥔 트럼프!
앞으로 어떤 일을 전개하여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인가?
미국이 세계적인 국가는 맞는가 보다!
아직은!

文대통령-트럼프 '4초 악수'…눈길 끄는 각국 정상 '악수외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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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9일 목요일

문 대통령 장진호 기념비 헌화 의의

 
문 대통령 장진호 기념비 헌화 의의와 우리
 
 
장진호 전투(長津湖 戰鬪)는
한국전쟁 당시
한반도의 동부전선에서 미군 제10군단 예하부대인 미 제1해병사단이
북쪽으로 진격하여 서부전선부대와 접속을 유지하기 위해 장진호 북쪽으로 진출하던 중 장진호 계곡에서
중공군 제9병단 예하 7개 사단 규모로부터 포위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1950년 11월 27일부터 12월 11일까지 2주간에 걸쳐 전개한 철수작전을
총칭한다.
그 피해로
미군 제1해병사단은 전사상자 3,637명,
비 전투사상자는 3,657명(주로 동상환자)으로 기록됐다.
중공군은
제9병단이 장진호 전투로 무력화 될 정도로 사상자가 났다.
10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전사 25,000명, 부상 12,500명에 가까운
큰 사상자를 낸 전투다.

 


장진호 전투로 처절한 상황으로부터 퇴각한 미군은
함흥지역으로 철수하게 된다.
당시 북한 주민들 중 미군이 철수한다는 소문에 따라 흥남철수가 시작!
문재인 대통령 부친도 그 당시 편승했으니,
문재인 대통령의 현존하는 원인을 말하고 있다.
미군의 철수는 당시 북한 주민에게는 희망을 잃는 것!
원산지역이 중공군 수중으로 들어가자 흥남부두 쪽으로 50만 명의 피난민이 집결되고 있을 당시 미국 함선에는
철수하는 미군을 비롯해서 10만 피난민을 편승하게 된다.

조선pub은
“6·25 때 육군참모총장을 지낸 丁一權(정일권) 장군은 手記(수기)에서 『나는 美 10군단장인 알몬드 소장의 철수계획을 들으면서 미국의 거대한 군사력을 실감했다. 그러면서도 그 막강한 해군력·공군력·지상군을 왜 전진 공격할 때는 전면 가동하지 않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고 기록했다.”고 적고 있다.
 

미국 정치인들이
한국이라는 나라와 그 국민을 조금만 아주 조금의 동정심이라도 발동했다면
박정희의 오른손 구실을 했던 정일권이 이런 말도 하지 않았을 것이고,
한국전쟁은 승리로 끝났을 것이며,
한반도는 남북으로 갈리지도 않았을 것이고,
문재인 부친도 흥남철수에 끼어 뼈가 시리는 고생을 했을 것인가?
 
刻鏤心骨각루심골
- 마음과 뼈에 각인하여 새김 -의
고통을 알게 했던 미국을 그래도 우리는 감사해야 했다.
문재인 대통령 부친이 그렇게 살아 남쪽으로라도 올 수 있게 해준 온정처럼?
부산 쪽만 남고 모조리 다 북한에 먹히고 말 정도로 처참했던 땅덩이가
휴전선 밑으로 쳐지게 만든 것만이라도 고마워야만 했던 것 같이,
우리는 미국에 고마워야 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 같이!
그러나 이젠 우리도 자주적인 능력이 있지 않은가?
언제까지 미국 그늘에서 살며 고마워야만 할 것인가?
혈맹의 국가 미국이라는 것만 이해하기로 하고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야 할 길로 들어서야 하지 않겠는가?
 

문재인 대통령은 28일(미 동부 현지시간)
“한·미 동맹은 몇 장의 종이 위에 서명으로 맺어진 약속이 아니다”
“양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강하게 연결되어 있다”
“장진호 용사들의 놀라운 투혼 덕분에 10만여 명의 피난민을 구출한 흥남철수 작전도 성공할 수 있었다”
“2년 후 저는 메레디스 빅토리호가 내려준 거제도에서 태어났다”
“흥남철수 작전의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고마움을 세상 그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느냐”
“대한민국은 여러분과 부모님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있다”
“감사와 존경의 기억은 영원히 계속될 것”
“트럼프 대통령과 굳게 손잡고 가겠다”
“위대한 한·미동맹 토대 위에서 북핵 폐기와 한반도 평화, 나아가 동북아 평화를 함께 만들어가겠다”
문 대통령은 미국 순방 첫 일정으로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방문해
스티븐 옴스테드 예비역 중장 등 한국군 참전미군들과 유족들에게 한국전쟁 피난민 집안 출신인 자신의 가족사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한다.
 
文대통령 첫 방문지 장진호전투기념비란…한미동맹 새 상징물

경향신문은
장진호 전투 기념비
워싱턴 인근 버지니아주 콴티코에 위치한 미 해병대 박물관에 있다.
한국 보훈처가 3억 원 예산을 지원해 지난달 제막했다.
옴스테드 중장 등 장진호 전투 생존자들 이외에도 흥남 철수작전을 설득한 현봉학 박사의 딸인 헬렌 현-보울린 부부, 로버트 넬러 미 해병대 사령관 등이 참석했다.”고 적고 있다.
 
내가 좋게 하면 다 좋은 것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이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방문한 것이
문재인 대통령 가족사에 나타난 한미 간의 연결고리만 있을 것인가?
각 국민에게 그 연결고리는 작든 크든
멀리멀리 이어지지 않을까?
한미라는 나라가 연결되듯!
이제
더 나아가
金石盟約(금석맹약)
- 쇠와 돌처럼 굳고 변치 않는 약속 - 을
이뤄 더 견고한 한·미 우호가 형성되기를 바란다.
더해서
우리는 이제 우리 능력에 맞는 자주적인 옷도 입어야 할 때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때 아닌가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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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8일 수요일

평당원이 없는 당은 어느 당?

 
평당원 없는 국민의당이 될 것인가?
 
 
현상전(弦上箭)
- 활시위 위의 화살 -
- 한 번 가면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 -
활시위 위에 화살을 올려놓았을 때는 이미 목표물을 보고 마음을 정했기에
쏘겠다는 의지로 화살은 이미 날아갔다!
 
문 대통령, 국민의당 사과에 "진실 밝혀져 다행"

국민의당은
지난 19대 대선 중(2017.5.5.)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가 고용정보원 입사특혜가 있었다며,
10년도 넘은 일(2007년 1월)을 가지고 자유한국당과 함께
물고 늘어져 있었다.
마치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American Pit Bull Terrier)의 지독한 개처럼!
4월부터 질기게 물고 늘어지더니,
5월 5일에는 더불어민주당이 듣기에 의심이 될 만큼 조작됐다는
녹음의 변조된 소리를 발표하고 있었다.
 
野 "제보조작·문준용 특혜취업 의혹 동시 수사해야"

다음날(2017.5.6.) 더불어민주당은 고발했다.
그 결과 5월 26일 조작된 것이라고 검찰이 밝힌다.
박주선 비대위원장의 사과를 같이하며,
국민의당은 한 수 더 나가 변조돼 나온 음성은 조작일지라도,
문준용 씨 특혜입사는 틀림이 없다며 특검을 열자고
박지원 전 대표(선거 당시)가 맞받아치고 있었다.
수많은 이들이 물 타기 작전이라며 반발하고,
국민의당 자체에서도 여론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아채면서
후퇴시키고 있었다.
아주 뻔뻔한 짓을 동시에 한 것이다.
 
장시간에 걸쳐 검찰 조사는 이어졌고,
결국 음성변조에 조작한 이유미(38)당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그녀의 남동생(남성변조 목소리)도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할 말 없습니다'

국민의당은
당원 이유미 씨의 단독범행으로만 편협 된 생각을 하고 있지만,
안철수 전 대표가 영입한 이유미 당원을 향한 국민의 의혹을
어떻게 떨쳐낼 수 있을 것인가!
당 차원의 책임론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국민의당도
필요하다면 안 전 대표를 조사하겠다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지만
의심되는 것이 어찌 한두 가지일 것인가?
 
검사출신 의원들이 한둘이 아니다.
당시 공명선거추진단 단장을 맡은 이용주 의원과
김인원 부단장만 해도 검사 출신들로 포진돼 있었다.
제보자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이유미 씨가 보낸 음성과 문자만으로
무리하게 의혹을 풀려고 했다?
의심이 가는 부분이다.
 
이용주 “이유미, 검찰에 단독 범행 자백”

국민의당 자체
진상조사단장을 맡은 김관영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용주 의원이 문준용씨 특혜 의혹을 발표하기 전 당시 안철수 후보나 박지원 선대위원장, 장병완 총괄본부장에 보고했는지 조사해야 한다"
"정치적·도의적 책임은 국민이 판단할 몫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정확하게 진상이 밝혀진 다음 안 전 대표가 입장 표명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안철수 감싸기에만 한창이다.
 
김태일 혁신위원장은
28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후보가 선거 과정에서 최종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고려할 때 안 전 대표가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것이 도리다."라고 지적했고, 이에 대해 박 비대위원장은 "안 전 대표에 대한 조사 필요성이 제기된다면 예외로 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단다.
 
하지만
안 전 대표는 여러 차례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아직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비판 여론을 키우고 있다고
디지털타임스는 보도하고 있다.
 
영호남의원 김대중 생가 방문

선거 기간 중 안철수도 박지원도 문준용 특혜의혹이 있다며
얼마나 많은 말을 하며 입에 거품을 물었는가?
선거운동을 한 단원 중 그 말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은 이가 있다면
국민 앞에 나와 떳떳이 밝혀보는 것은 어떠한가?
벌써 문준용 씨에 대한 인권은 바닥을 쳤고
문재인 당시 후보가 받았어야 할 국민의 표가 사라진지 오랜 지금,
무슨 말이 필요할까?
 
단지 당원 한두 명이 한 짓으로 치부 하겠다?
만일 국민의당 안철수 전 후보가 가짜뉴스로 인해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이런 사단이 벌어졌다면 어떤 책임을 질 수 있을 것인가?
그렇게 놔둘 위인들이나 될까마는!
검찰도 확실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다.
진정 이유미 당원 혼자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안철수는 더 이상 정치를 할 생각을 말아야 한다.
대통령이 그렇게 되고 싶어서 민주당을 헐뜯고 떠난 안철수가 아닌가?
새 정치를 하겠다고 했지 않았는가?
하지만
스스로 '이명박 아바타(Avatar)'라는 단어를 입에 물고
“내가 이명박 아바타 입니까?”라고 공개했던 그 순간,
안철수는 이명박 아바타가 됐었고,
문준용 씨 특혜의혹을 국민의당이 들고 나왔을 때
국민들은 ‘죽을 짓을 하는구나!’라고 인정하고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는가?
국민의당은 벌써 죽었다는 말이다.
고로 국민의당은 재활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확인 시키고자 한다.
 
이유미, 문준용 입사특혜 제보 조작 "안철수 돕게 된 이유는…"

고로
국민의당은 해체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더 이하로 내려갈 국민의 지지율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마이너스(-)지지율로 할 수는 없으니 하는 말이다.
호남 사회단체들이 벌써 손을 들었다.
더 이상 국민의당을 밀지 않겠다는 말이다.
호남지역만큼 소문이 빨리 퍼지는 곳도 없다고 본다.
어디에서 국민의당 뿌리를 또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더군다나 이번 사건을 보고 그 누가 국민의당에 입당하려고 할 것인가?
당원만 죽이고 수뇌부만 살아나려고 하는 어리석은 당을?
평당원이 없는 당은 어느 당?
찌그려져가는 국회의원만 있는 당은 어느 당?
현재 국민의당적을 두고 있는 당원들이 서서히 당적을 옮기지 않는가?
박지원의 鼠生서생같은 언행은 얼마나 유지 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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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7일 화요일

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누구?

 
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누구?
 
 
2017년 6월 27일
청와대가 발표한
박상기(65)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진보적인 발언을 아끼지 않는 형법 전공학자라고 한다.
 

연합뉴스는
박상기 법무장관 후보자의 언행의 일부를 보도하고 있다.
그는
사형을 존치하되 오판 방지를 위한 재심을 쉬운 조건으로 허용하고, 사형을 대체할 무기금고형(종신형)의 경우에도 15년 정도 복무하면 출소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상한선을 철폐한 '절대적 무기형 제도'의 도입을 제시했다.
그는
"사상의 자유도 국가안보를 위해 제한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 국가보안법이 우리에게 남긴 가장 깊은 상처"라고 지적하며 "국가안보가 특별법 조문 몇 개로 튼튼하게 지켜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자유롭게 사고하고 주체적으로 판단하는 국민을 가진 사회를 이룩하려면 국가보안법이라는 족쇄는 사라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교 등 신념에 따른 병역 거부와 관련해서도 박 후보자는 2004년 7월 칼럼에서 "한 인간이 형벌이라는 불이익을 감수하면서까지 종교적 양심을 지키고자 하는 데 대해 국가가 무조건 집총 의무를 강제하기보다는 다른 내용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인간 중심의 국가 모습"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연합뉴스;2017.6.27.)
 
 소감 밝히는 박상기 후보자

중앙일보는
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단점을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박 후보자 “성매매 특별법 위헌 소지”=박 후보자는 과거 성매매 특별법이 위헌 소지가 있다고 주장해 법조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3년 1월 언론 인터뷰에서 “현재 성매매특례법은 개인의 자유결정권을 너무 깊숙이 침해하고 있어 위헌 소지가 있다. 실정법의 모순점을 개선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성매매 특별법이 여성의 자율권을 지나치게 간섭한다는 취지다.

자유한국당 측은 이에 대해 박 후보자의 성매매 인식에 문제가 있다는 입장이다. 한국당 법제사법위원회 관계자는 “박 후보자가 성매매를 인정해야 한다는 것인지 분명한 입장을 국민에게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박 후보자가 지난 2004~2007년 동덕여대의 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했던 이력도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또 다른 한국당 관계자는 “2006년 학교 측의 학생탄압 등을 박상기 당시 이사장이 방관해 학생들이 사퇴를 촉구했던 일이 있다”며 “그랬던 인물이 과연 법무부장관으로서 앉을 자격이 있는지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앙일보;2017.6.27.)

 인사하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

박 후보자는
1950년 김준연(언론인 출신) 전 법무부 장관 이래 60여년 만에
사법고시를 거치지 않은 두 번째 비(非) 고시 출신 장관 후보자?
박 후보자는 조국(52) 청와대 민정수석과 함께 법무부ㆍ검찰 개혁의 투톱 역할을 할 것?
박 후보자는 지난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공동 대표로 취임했다.
문재인 정부의 핵심 공약인 검찰개혁을 이끌 적임자로도 평가?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자문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과
대검 검찰개혁자문위원을 역임했다.
언론 기고와 인터뷰 등을 통해 검찰 개혁과 관련한 소신은 여러 차례 피력!
 
박상기 법무장관 후보자 오후 첫 출근…인사청문회 준비 돌입

그는 지난해 언론 기고문에서
"현재 우리 검찰은 이러한 국민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수사에도 한계 영역이 설정되어 있고, 기소 여부도 독립적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정치권력의 지침이 작동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것이다"라고 피력?

박 후보자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선
“반발이 크겠지만 여론 때문이라도 검찰이 개혁을 거부할 수만은 없을 것이다. 국민들과 정치권이 한목소리로 검찰개혁을 말하고 있는데는 이유가 있다”
검찰은 국민 위에 군림하는 집단이 아니다.
검찰도 올바른 조직을 만들기 위한 스스로의 고민이 필요한 때이다”
라고 주장!

이 때문에
검찰 조직에선 ‘검찰ㆍ경찰 수사권조정’,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등을 놓고 검찰 반발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1952 생인 박상기 후보자는 전남 무안 출신으로
그의 학력은
배재고등학교에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를 거쳐
괴팅겐대학교 대학원 법학 박사
지난 1987년부터 모교인 연세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喜懼之心(희구지심)
- 한편으로는 기쁘면서 한편으로는 두려운 마음 - 이랄까?
세상을 새롭게 바꿀만한 사고는 충분한데
다른 한편으로는 모든 국민들과 같은 생각이 아닐 수 있으니 하는 말이다.
종교인들과 충돌할 수 있는 소지도 없지 않아서다.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어
여러 종교인들이 자유롭게 신앙을 가질 수 있는데 특히 기독교인들이 많아
성매매 문제에는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다.
어찌 생각하면 박상기 후보자의 생각이 옳다고 할 사람들이 없지 않을 것?
어찌 됐건 그의 사고를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듣고 갈 수 있어 좋지 않을까싶다.
 
소감 발표하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

북한을 적으로 하는 입장에선
국가보안법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사고를 가진 이들이 적잖을 것이다.
하지만
박상기 교수의 의견도 무시할 수 없는 문제 아닌가?
독재정권의 독재자들이 북한을 핑계로 삼아 만들어 냈던 보안법 아닌가?
독재를 위해 정권유지를 위해 국민에게 안보를 핑계하며 탄압할 수 있었던 법!
그 법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도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은 북한과 적대관계를 유지하며 총칼을 마주대고 있으니 쉽게 단언할 수 없다.
박상기 후보자가 법무부장관이 돼 남북의 화해가 이뤄지면,
깊이 있게 다뤄야 할 문제가 될 것으로 본다.
 
국회가 이런 문제로 인해 무조건 반대만 할 수 없지 않을 것?
안경환 전 후보자 같이 획을 긋는 일이 일어나기 전에는 말이다.

박상기 기고 보니…사형제 '찬성' 재벌 집유판결 '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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