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6일 화요일

북미 종전선언에서 한국이 왜 소외 되나?



북미 종전선언 반대하는 한국당 의미는?

욕심이 턱을 넘어 머리끝까지 치솟은 이승만은 6.25한국 전쟁 정전협정을 끝까지 반대하며 북진통일을 외치도록 국민을 선동했다.

대한민국 자국의 국방력은 세계 최 말단에서 오락가락하는 지경에 처해 국제연합 에서 지원하고 있다는 것도 망각한 채 전쟁 참화로 잃어버린 아까운 인명은 물론,
도시 거리마다 산천마다 쓰러져 버려진 시신이 즐비하게 나뒹굴고 있던 그 와중에도 전쟁을 계속해서 한반도를 통일해야 한다며 정전협정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던 이승만은 최종적으로 최덕신 소장을 불러 판문점에 가보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것을 경향신문은 보도하고 있다.

정전협정문 한국어본

경향신문은
최덕신 한국군 대표는 오전 10시에 있었던 판문점 서명에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그러나 오후 1시에 있었던 클라크 사령관의 서명식에는 참석했습니다최덕신은 자신의 저서 2의 판문점은 어디로에서 대통령이 관저로 돌아오라고 해서 갔더니 클라크 장군이 휴전협정에 사인하는 것 알고 있지거기 좀 나가주어야겠어라고 명령했다고 밝힙니다.(경향신문;2019.2.26.)

https://news.v.daum.net/v/20190226184342129

JTBC 뉴스룸- 선조와 이승만 그리고 박근혜로 이어진 악의 연대기

1950년 6.25한국전쟁을 김일성이 일으켜 단숨에 서울로 쳐들어오자 국민들 安慰(안위)도 내던지고 부산으로 도망친 다음 7월 14일 이승만은 전시작전권도 맥아더 국제연합 사령관에게 위임한다는 서류를 보냈다.

그 이후 70년 가까이 대한민국 전시작전권은 대한민국 대통령 권한에 있지 못하고 국제연합사령관이자 한미연합사령관에게 있는 상황이다.

한국당의 전신의 대통령들은 대한민국 땅조차 미국에 떠맡기고 자신들 배 채우기와 權威(권위찾기를 넘어 독재정치 37년을 했으며 무능과 무책임 정치로 국민의 혈세만 축내며 살아왔던 것이다.

북한을 앞세워 적대행위로 안보라는 말만 앞세운 채 미국에 의지하여 정권을 簒奪(찬탈)해왔던 60년 역사는 비참하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이명박근혜 정권 당시 북한 도발은 끊이지 않게 계속 부추겨 세워 국민으로부터 북한을 경멸하는 수단으로 쓰게 했다.

물론 북한도 말려들어간 그 태도에 책임을 느껴야 할 것이지만 자꾸만 성질을 돋게 하면 결국 그 화는 국민들이 받게 된다는 것을 알고 북한 도발의 최고 頂點(정점)까지 끌고 왔기 때문에 남북 타협의 골은 자꾸만 깊어졌던 것 아닌가?

그 해결을 보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독일 베를린 연설로 북한 김정은의 마음을 돌려놓게 한다.

언제든 북한이 요구하는 수준에 맞게 대화할 의지를 闡明(천명)한 것에 대한 호응이었다.

박근혜의 드레스덴 선언에서 흡수통일에 큰 傍點(방점)을 둔 것과 다르게 상대 의사를 존중해 줄 수 있다는 자세를 달리했던 것에 김정은의 마음의 동요가 온 것을 왜 모른다고 한국당은 오기만 부릴 것인가!

옳은 것은 옳다 해야 하고 그른 것은 잘 못된 점을 지적하며 그 원인과 이유를 밝혀 상대를 설득할 생각은 하지 못하고 잘 돼가는 것을 잘 못된 것이라고만 하는 한국당의 전신들 태도에 북한으로서는 당연히 이해하지 못했던 것 아닌가?

세종시의회, "4.27 판문점선언 비준 동의 촉구" 결의

2018년 4.27 판문점선언에서 남북 정상은 벌써 종전선언을 하고 평화와 번영이라는 문구를 만들어 세상에 알렸다.

4.27 판문점선언을 국회에서 한국당이 동의하지 않으니 남북 종전선언조차 없다고 해야 말귀가 맞아떨어질 것 아닌가!

나경원 원내대표가 그래도 판사라는 직함을 한때는 갖춘 인물이었는데 말귀조차 알아듣지 못하는 위인이 되고 말았다.

결국 정권 욕심에만 가득 찬 이승만이 제 자신도 돌아보지 못하고 국제연합 사령관을 향해 북진통일 시켜줘야 한다는 동문서답 같은 소리를 하는 것처럼 나경원도 제 분수조차 모르는 것 아닌가?

북미 간 종전선언을 하면 한반도 종전의 완료가 된다는 것을 제발 알기 바란다.

욕심도 부릴 때 부려야 하는 것 아닌가?

민주당도 온전하다고만 할 수 없지만 대한민국 현 정국이 흔들리고 있는 것은 한국당의 정권 욕심에 가득 찬 오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부가 밀고 가는 남북화해가 깊게 형성이 되고 남북 간 경협의 골이 깊어져 실업자가 없어지면서 남북 간 유통은 물론 평화통일의 旗幟(기치)가 밀려올 것을 감안해서 지금 방해해야지 이 시간을 놓치면 이해찬 대표가 언급한 20년 권력 동결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가면서 지금까지 보수의 가치가 희석되면서 새로운 보수가 탄생하고 거기에 따른 진보 세력의 변화로 이어지면서 한국당 같은 이념정당의 생명은 사라지게 될 것을 이들이 지금 두려워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맞다.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淘汰(도태)되거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 消滅(소멸)되고 말 것으로 본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이어진 보수는 정통성을 이을 수 없는 독선적이고 독재적인 보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영상] 홍영표 "환경부 문건, '불법적 블랙리스트' 아닌 '합법적 체크리스트'"

대검찰청 문무일 검찰총장 집무실에 한국당 의원 60여 명이 쫓아가서 5시간 동안 실력행사를 하는 이유도 문재인 정부 전복을 위한 목적이지 국민의 진정한 삶만을 위해 한 실력행사인가?

2020년 4월 15일만 지나면 어떻게 60명이나 되는 의원이 한국당에 남을 수 있을 것인가?

지금 실력행사하지 못하면 소수 정당으로 어림도 없는 짓을 할 수 있을까?

한국당이라고 이름을 붙여주고 싶었지만 더는 그렇게 할 수 없어 내일부터는 또 자한당으로 명명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까지 스치고 만다.

왜 이다지도 제 욕심에 찬 나머지 마지막 추태를 부리고 있나?

정의롭게 살고 국민을 위해 헌신할 목적을 하면 하늘은 스스로 도울 것인데 왜 그들은 세상을 逆行(역행)하려고만 하는가?

제발 정신을 차려라!

김태우 수사관과 신재민 사무관을 앞세우려 했던 것도 지난해 12월 31일 국회 운영위에서 조국 수석으로부터 참패당하고도 놓지 못하고,
손혜원 투자의 건도 목포시민들의 환호에 힘입어 종결됐다고 본다.

설훈 의원과 홍익표 의원의 20대 남자청년들과 의견이 맞지 않는 것은 그들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이고,
문재인 정부 환경부는 블랙리스트조차 만든 사실이 없다.

자한당이 밀어준 이명박근혜 정권과는 그 수준이 다르고 방법도 다르기 때문에 블랙리스트라고 하기보다 체크리스트가 옳다고 국민들도 생각을 바꾸고 있는데 국회의원들까지 나서서 꼴불견 꺼리나 만들지 마라!

제발 국민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勇敢(용감)해져 보라!

[기자수첩]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文정부도 직권남용 저질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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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5일 월요일

한반도 평화와 실리를 싫어하는 세력은?



2차 북미정상회담의 동북아에 有益(유익)한 점

남북이 화합하여 북한 철도가 개선 발전되면 러시아 시베리아로 연결돼 유럽으로 가는 육로와,
중국으로 들어가는 열차와 연계될 수 있다는 점에 만족했던 우리들의 단순함을 넘어버리게 한 김정은의 평양 하노이 간 기차여행은 우리의 차원을 달리하게 만들어 버리고 만 것 같다.
중국을 넘어 동남아까지 연결할 수 있는 기차여행이라는 점이 浮刻(부각)되면서 동남아 철로 개설까지 갈 수 있게 만들어버릴 것 같다는 생각에 미치게 하고 만다.
김일성 ()의 철도 여행의 기나긴 세월 속에서 김정은의 베트남 여행까지 이어지면서 21세기 들어와 고속열차[High-speed train]가 동남아로 연결될 수 있는 길까지 열리게 될 수 있을지 미래를 잠시 상상해보았을 뿐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무역협상에 진전이 있었다며 관세 인상을 보류하고 미·중 정상회담을 추진하겠다고 25일 밝혔다는 뉴스도 나왔다
트럼프는 "모든 게 잘 된다면 우리는 앞으로 1~2주 안에 아주 큰 뉴스를 전할 겁니다정말 멋지게 진행됐습니다전반적인 관계가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는 KBS보도 내용이다.
북미 2차 정상회담에 앞서 10%포인트 관세를 25%포인트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중-미 무역전쟁까지 뒤로 미루면서 사전에 동북아 평화 진전이 이뤄질 것 같은 언급을 하고 있다는 것도 다 한반도평화에서 기인한 것 아닌가 싶다.
물론 중국 시진핑의 묵묵한 협상전략을 미국에서 받아들이고 있겠지만 중국의 한반도 평화에 적잖은 협조를 아끼지 않은 대가를 받아가고 있는 것 아닌가 본다.
트럼프가 북한을 경제 제재조치로 밀어붙이면서 중국 시진핑에게 엄포한 것을 두고 볼 때 미중무역전쟁도 북한 비핵화에 따른 조치가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기에 하는 말이다.
결국 미국은 지적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Right] 전쟁에서 승자가 됐기에 미-중 무역전쟁을 잠시 휴전 상태로 몰고 가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2차북미정상회담에 앞서 미-중 무역전쟁까지 주춤거리게 한다는 것은 다행한 일 아닌가?
북미2차정상회담의 아주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다는 의미로 보지 않을 수 없어 기쁘게 받아들인다.

 ë² íŠ¸ë‚¨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대형현수막 설치'

이제 하루만 지나면 북미2차정상회담을 베트남 하노이에서 할 것이고 북한 비핵화가 한 걸음 더 앞서 다가갈 것이며 북한에 대한 유엔과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제재조치도 한풀 꺾이게 될 것으로 直感(직감)해본다.
그동안 북미 물밑 접촉에서 踏步狀態(답보상태)로 가던 것을 풀어준 것도 북한의 김정은의 의지가 아니었을까 본다.
트럼프는 그만한 餘力(여력)이 없다는 것을 세상 유명 인사들은 다 알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단지 한 발 앞서 Speaker 구실만 해주는 입 간지러운 트럼프가 있기에 이런 글도 만들 수 있어 좋은 점도 없지 않고!
트럼프의 보이지 않는 非行(비행)에 있어 자유롭지 못한 것은 세계가 다 알고 있는 것만큼 미국 내에서조차 선뜻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막혀 있는 정국 상황에서 북한과 비핵화 협상마저 없었다면 그가 해 낼 것이라는 일은 국경에 장벽을 쌓고 미국을 점차적으로 고립시켜 가면서 미국 발전에 덫을 놓아 미래를 암울하게만 할 수 있는 일이나 있을까?
그 조차 민주당 거대 세력에 막혀 있는 트럼프 현실로 비춰 볼 때,
김정은의 결정으로 2차 북미정상회담도 성사된 것일 뿐 미국의 양보가 어떤 것이 될 것인가 하는 궁금증만 앞서가는 언론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현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북화해와 북미접촉을 방해하려는 세력들이 한반도 남쪽에 있다는 게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 우리는 잘 알지 않는가!
오죽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나서서 한마디 하고 있겠는가?

 ë¬¸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2.25 hkmpooh@yna.co.kr

연합뉴스는
'"발목 잡으려는 사람들"..문대통령, '평화 세력또 경계'라는 제목을 걸고 다음과 같이 적었다.

민족문제연구소,4390명 ‘친일인명사전’ 3권 공개… 3000쪽에 ‘친일 행적’ 빼곡

평화를 반대하는 세력은 오직 정권만 잡아 자신들의 榮達(영달)과 제 배 채우기에 급급 하는 욕심에 찬 인물들인데 그들을 찬양해주는 奴隸根性(노예근성)을 버리지 못하는 국민도 있다는 게 한반도의 서글픈 일 아닌가!
이조 500년 동안 양반 세력에 얼마나 仆伏(부복)만 하고 살아온 노예근성의 후손들이 있어 그럴까?
權威(권위)도 名聲(명성)도 모두 다 버리고 자유만을 주기위해 자유정치를 일삼는 문재인 정부의 깊은 뜻도 意志(의지)도 이해할 수 없는 어리석은 인물들이 있다는 게 정말 부끄럽다.
친일을 밥 먹듯 한 저들을 위해 같이 가려는 세력들이 정말 보기 싫다.
남북이 화해의 길로 들어가려면 70여 년 동안 세월을 달리하면서 서로 간 이해 못할 남북 주민들의 생활방식에 커다란 장벽이 놓일 것인데 정권욕에만 앞선 나머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세력들의 我執(아집)으로 얼마나 많은 장벽끼리 싸워야 한다는 말인가?
당장 북한 도발이 없는 1여 년 세월을 살면서 그 혜택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조차 이해하려 들지 않는 利害打算(이해타산)적 인물들이 더 두렵고 밉다.
37년 독재자들에 의해 길들여진 旣成世代(기성세대)들의 반란을 국민들이 막지 못한다면 남북 간 평화선언조차 할 수 있을 것인가?
그저 북한 땅을 우리 땅이라는 생각도 없이 빌려 쓰는 일로만 置簿(치부)하려는 資本主義的(자본주의적思考(사고방식에 陶醉(도취)돼 이념에서 해방될 수 없는 인물들의 弄奸(농간속에 맞춰 춤이라도 출 기세만 갖은 국민이 될 것인가?
자신들의 자세를 명확히 해야 할 시기가 곧 到來(도래)하고 말 것인데 말이다.
제발 싸우지 말고 무엇이 올바른 길인지 똑똑한 길을 선택하기 바란다.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인가 / 페이퍼로드 (책 도서) : 더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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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4일 일요일

2020 총선도 자유한국당은 대패?




2020 총선은 민주당 대승의 기미 있다?

자유한국당 2019년 2.27전당대회가 끝나고 난 다음 예측하는 것이 올바른 생각이라고 할 것이나 언론의 예측에서 볼 때 황교안 후보가 지금 60% 포인트 이상 지지를 받으며 차기 대표가 된다는 것이 확실하다면 미리 豫斷(예단)해 보는 것도 무리한 일은 아닐 것으로 본다.

언론 매체에서 도로박근혜당으로 인정하고 말았기 때문이다.

더해서 황교안 측은 김진태 후보가 유도하는 데에 말려들어 박근혜 탄핵부정과 태블릿PC 조작설에도 말려들어간 것처럼 남 탓으로 돌리려고 하는 비굴한 짓까지 해가며 국민의 호응을 얻어내려고 갖은 아양도 서슴없으니 벌써부터 이들의 敗亡(패망)은 漸入佳境(점입가경)으로 치닫는 것처럼 보여주고 있다.

황교안 정치 초년생에게 자유한국당(한국당전권을 넘기려고 하는 당 대의원부터 시작해서 37만 명 선거인단의 생각이 상식 이하가 될 것 같은 느낌이다.

한국당의 이번 전당대회 시작부터 김진태의 잔꾀에 놀아난 것은 만인이 긍정하는 일이지만 당 대표가 가야 할 길에서 벌써부터 흔들려 있는 사람이 황교안이라는 점에서 한국당 외부 인사들이 볼 때 可觀(가관)이라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으리라!

인사하고 있는 황교안 전 총리

더불어민주당은 오세훈 후보가 가장 껄끄러운 인물이라 했으니 민주당에서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되는 것을 환영해 맞이하지 않을지?

지금 상황으로 볼 때 오세훈 후보는 최대 극우 성향의 김진태 후보도 꺾지 못해 3위 성적을 내고 있다니 한국 당원들의 思想(사상)은 이미 밝혀진 셈이다.

태극기모독부대를 앞세워 문재인 정부에 압력을 가해 최후 수단으로 써보자고 할 것으로 보인다.

固執(고집)적이고 我執(아집)에 사로잡힌 나머지 앞뒤 가리지 않는 발언으로 종종 도마 위에 오르는 전희경 의원이 신동아와 대담에서 상식 이하의 발언으로 국민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었다.

손혜원 의원으로 인해 "홍영표 원내대표가 허수아비처럼 손 의원 옆에 서 있던 것이다나는 그 장면이 민주당에 드리워진 재앙의 그림자라고 본다여당과 보조를 맞춰 무소불위 권력을 휘두르는 청와대에도 똑같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라는 말로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가 패망으로 갈 것 같이 깎아내리고 있다.

한국당 의원들 소견 속에서 볼 때 문재인 정부에 대한 현실이 모조리 잘 못 된 것으로 몰고 가면서 국민들 마음을 잡아보겠다는 의지가 돋보인다.


아직 판가름조차 나지 않은 김경수 경남지사와 드루킹 댓글 사건을 확대 해석하는 이들의 집념은 가지가지로 물고 늘어서기만 하고 있다.

김태우 전 수사관과 신재민 사무관의 비행을 국민의 알 권리로 포장하고 있다는 것을,
사실만을 直視(직시)하는 국민은 거의 한국당의 억지소리로 置簿(치부)하고 있는 수많은 댓글을 볼 수 있건만,
한국당 의원들은 정권욕에 불타기만 하지 국민의 생각과 의지는 관계치 않으며 국민의 便益(편익)과는 동떨어진 의사로 밀어붙이려고만 한다.

생각이 깊지 못한 나머지 고집과 아집을 앞세워 목소리만 높여 다른 사람 의견을 무시하는 못된 버릇 때문에 知的(지적)인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는 것도 모르는 鐵面皮(철면피)적 한국당 의원들은 5.18광주민주화운동 조차 광주폭동으로 이종명 비례대표 의원이 말하질 않나 전두환의 광주학살을 영웅으로 떠받들면서 유공자들을 "괴물집단"으로 발언하는 김순례 비례대표 의원의 사상도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국민들로부터 지탄받는 대상이 된 한국당이다.

김진태가 황교안과 오세훈 등 당 대표를 다투기 위해 착안한 태극기모독부대 동원은 결국 실패를 하고 말았지만 오세훈 세력을 꺾었다는 자부심에 흠뻑 취한 나머지 결국 당을 탈당하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해본다.

2020년 총선에서 수도권으로부터 공천을 받지 못하면 김진태가 갈 길은 없을 테니까!

춘천은 이미 김진태를 버린 자식으로 置簿(치부)하고 있다는 결론을 보지 않았나?


최극우의 김진태가 오세훈에 앞서고 극우의 황교안이 당 대표가 돼가는 전당대회의 컨벤션 효과[convention effect]는 온 데 간 데 없고 거꾸로 지지율만 떨어져 내리는데 한국당 의원들은 각자의 목소리로 문재인 정권이 정말 몰락될 것처럼 언론에 대고 함부로 말하고 그 언론사는 가뭄에 물 만난 물고기 떼가 돼 포털에 올라가기만 바라지만 댓글에 달린 글들은 한국당을 향해 질타만 퍼붓고 있다.

이대로 2020년 4월 15일이 온다면 한국당은 또 궤멸 직전에 逢着(봉착)하고 말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황교안에게 힘을 실어준 그 대가를 1년 후 보게 될 것이다.

眞實(진실)은 항상 거짓을 이겼으며 하늘이 준 眞理(진리)는 항상 우리 가슴속에서 續出(속출)해왔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2017 0305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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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3일 토요일

김정은 하노이 기차여행의 1석2조는?



김정은 중국 베트남 기차여행 서막 올라?

대한민국 땅에서는 무능하고 (槪念(개념)과 무책임했던 박근혜 정권 시절 법무장관에서 총리까지 역임한 황교안의 무법자 발언으로 나라가 요동치고 있을 무렵,
북한 김정은 국무 위원장(이하 김정은)은 평양에서 하노이 까지 장장 4500㎞ 거리에 총 60시간에 걸친 기차여행을 시작했다는 뉴스가 한창이다.

비행기로 가면 반나절도 안 걸릴 거리(4시간 거리)를 수십 시간을 割愛(할애)해가면서 기차를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줄잡아 一石三鳥(일석삼조)를 원한 때문이라고 본다.

김정은의 할아버지 김일성이 60년 전 기차를 타고 베트남까지 방문한 역사를 되돌려 類推(유추)해볼 생각에 먼저 사로잡혔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본다.

그다음은 중국도 남한도 고속열차가 한창 운행되고 있는 것에 관점을 두고 북한에도 고속 열차[High-speed train]를 놓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북한 고위층 간부들에게 경험을 시켜 경제를 우선으로 하려는 자신의 과업에 찬성표를 받기 위한 목적이 앞서 있으며,
스스로도 기차를 타고 그 맛을 느껴보겠다는 의지가 없지 않았을까 예단해 본다.

KBS가 보도한 내용은 약간 다르지만 김일성가문은 高所恐怖(고소공포)증이 많아 육지를 떨어지면 흔들리는 가슴이 없지 않다는 느낌도 갖게 하고 있다.

[북한] 북한 지도자 김정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방문

KBS
'[앵커의 눈평양 하노이 철길 4000km, 60시간..왜 열차인가?'라는 제목을 걸고,

사실 북한 김 씨 일가는 신변 안전을 우려해 예전부터 열차를 선호해 왔습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의 아버지 김정일은 재임 기간 단 한 번도 비행기를 타지 않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지난 2002년 만 킬로미터 떨어진 모스크바를 방문할 때도 무려 24일 동안 열차로 왕복했을 정돕니다.

또한특별열차는 방탄 기능과 박격포 무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이 정통성을 과시하기 위해 60년 전 할아버지 김일성의 동선을 비슷하게 밟으려는 것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김일성 주석은 베트남 방문 당시 광저우까지 열차로 이동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넘어가는 기차역에 설비 점검이 이뤄지고 있고하노이 인근 동당 역에는 노란색 꽃 장식이 이뤄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 정법대 문일현 교수는 김정은이 이번 기회에 김정남 암살 사건 등으로 경색됐던 베트남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열차 방문이라는 이벤트를 기획했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물론 2차 북미 정상회담의 성과가 가장 중요하겠지만북한으로서는 부수적으로 베트남과의 관계개선과 이를 통한 베트남식 개혁개방 학습을 추구하려 한다는 얘깁니다.

정상 국가 이미지를 추구하는 북한 입장에서 또다시 중국 비행기를 빌려 탈 수는 없었을 것이란 분석도 나옵니다.(KBS;2019.2.23)

[그래픽] 김정은 하노이까지 열차 이용 예상 경로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오후 전용열차를 타고 북미 2차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 하노이로 향했다고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zeroground@yna.co.kr

깊은 뜻은 김정은 스스로만 알 것이고 북한 실정에 맞춰 베트남 하노이를 향해 기차는 중국 땅 위에서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달리고 있다는 연합뉴스도 있다.


중국 관영매체들 '북한 김정은 신년사' 일제히 긴급보도

북한 정권에 대한 뉴스는 어떨 때 보면 생뚱맞다는 느낌도 받지만 그들만의 자주적인 사고를 갖고 있다는 색다른 생각을 할 때도 적잖아 낌새에 따라 뉴스가 다양하다고 본다.

어찌 보면 19세기로 되돌리는 구석도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기차여행을 해본 사람은 그 맛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무궁화열차가 처음 등장했을 때도 대전을 통과할 때는 대전역 냄비 가락국수를 후다닥 먹어치우고 냄비를 내던지며(그래서 대전역 냄비 가락국수의 냄비는 거의 다 찌그러진 것에 담겨 있었다달려 기차에 오르던 그런 맛을 알지 아니한가?

내 어릴 때는 완행열차와 급행열차 두 등급만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경부선은 왕복선을 갖추고 있어 큰 지장을 초래하지 않았지만,
단선 철로의 호남선 완행열차는 급행열차에 밀려 한 정류장에서 무한정(거짓말 좀 보태어기다리다시피 하던 그 시절에 기차 여행의 韻致(운치)는 적지 않았다.

식사 시간 때가 되면 김밥과 삶은 달걀을 파는 상인들이 각각의 역에서 올라와 팔며 다녔고 사과와 배 오징어를 씹으며 도란거리는 대화 속의 인심은 '풍요'라는 단어가 들어가게 했으니 넉넉했던 인심을 그리워하지 않을 수 없다.

세상은 바뀌었다지만 기차여행은 항상 설레게 했던 그 시절을 생각하며 글을 만들다 보니 餘滴(여적)을 만들고 말았다.

좀 더 길게 끌며 가고 싶지만 후일로 미루면서...

[포토] 북한 미사일 발사 뉴스를 지켜보는 북한 주민들

북한 뉴스가 普遍性(보편성)으로 변할 시대는 분명 오게 될 것이라고 본다.

김정은이 그 일을 위해 하노이를 향해 전용열차를 달려 2차 북미정상회담이 잘 마무리가 된다면 그 가능성은 크게 앞당겨질 것이다.

아무리  자유한국당(한국당)이 남북 화해를 무시한다고 해도,
비겁하게 다 쓰러져가는 한국당 대표가 되기 위해 법 공부를 해서 법을 지켜야 한다며 법으로 심판하던 황교안이 표를 구걸하는 교활하고 치사한 장면도 더 이상 볼일 없지 않을까?
무법자를 보고 산다는 게 얼마나 끔찍할 것인가 말이다.

아무리 한 치 앞도 보지 못하는 인간이라고 하지만 한국당 대표가 될 자격이 있는 황교안일까?

기독신앙심으로 똘똘 뭉쳤다는 이가 자신까지 속여 가며 당 대표가 된들 그 당의 진로가 탄탄할 것인가?

한국당은 비틀거리는 황교안보다 차라리 자주적이라고 하는 김정은을 믿는 게 더 나은 일 아닐지 의심하게 만드는 아침이다.

김광진 의원 질문에 교활하게 답변하는  황교안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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