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2일 금요일

문희상, 이명박근혜 특사..국민을 또 울려?



국민으로부터 욕먹는 정신 빠진 소리의 문희상?

대한민국 구태정치가 자신을 그렇게 멍청한 바보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확실하게 증명하면서 20대 국회를 떠나가는 문희상!
마지막까지 그 입을 조심했으면 얼마나 좋았을 것인가만,
인간들이 배운 게 좋지 않으면 결국 좋지 않은 것을 내놓게 된다는 게 증명된 셈?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런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추앙을 받는 것 아닌가?
예수는 사람의 입으로 들어가는 게 더러운 게 아니라 그 입으로부터 나오는 게 더운 것이라고 한 말이 생각난다.
[It is not what enters one's mouth that defiles that person; but what comes out of the mouth is what defiles one.(Matthew15;11)]

 이 대통령 국회의장단 초청 만찬

중국 춘추전국시대 ()나라 문학가 傅玄(부현)도 災禍(제화)는 입에서 나오는 말에 따르게 된다[禍從口出(화종구출)].”라는 글을 쓴 것으로 볼 때 이들은 문희상보다는 대단한 인물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해주는 셈?
6선 의원(의정생활만 24)이라는 긴 세월 국가를 위해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국정을 했다는 것에 찬양하고 싶었는데,
그는 다된 밥에 재를 뿌리고 떠나가고 있는 것으로 본다.
자신이나 잘 돌볼 것이지 얼마나 스스로가 잘 났다는 것을 내세우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까지 날려버릴 생각을 했는지 헛소리까지 날리며 떠나는 문희상!
문희상은 "전직 대통령에 대한 상당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며 "(이명박근혜)사면을 겁내지 않아도 될 시점"이라는 어림없는 소리까지 하며 문재인 대통령 성격상 못할 것이라고 단정까지 지었을까?

 朴당선인-문희상 국가지도자 연석회의서 만날까

문희상이 6선까지 하면서 이명박근혜의 그늘에서 얼마나 好衣好食(호의호식)의 饗應(향응)을 받았으면 이런 말까지 할 수 있었을까?
守舊(수구)들의 독재정치 속에서는 야권(문희상은 야권시절이 더 길었으니까)의 撫摩(무마)를 위해 어떤 향연을 베풀고 있었는지 그 시절 국회를 어떻게 다 이해해야 할 것인가?
그 때문에 야권(지금의 민주당정치꾼들은 죽게 고생을 하면서도 수구들과 콩가루를 같이 나눠얻어먹은 것처럼 도매 급으로 넘길 수밖에 없었던 하류 정치꾼들로 置簿(치부)되기도 했다.
이를 보며 생각나는 게 또 있다.
의정부에서 문희상의 아들 문석균이 국회의원 당선이 안 되기를 천만 다행한 일?
사전에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는 그를 배재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나?
문희상의 말 한 마디 때문에 별의 별 생각까지 하게 만들어주고 있지 않은가!

예수는 말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나무는 그 열매에 의해 알게 된다는 것을!
[Either declare the tree good and its fruit is good, or declare the tree rotten and its fruit is rotten, for a tree is known by its fruit. (Matthew 12:33)]

 오영환 더민주(의정부 갑)캠프 장수봉 선대위원장 수락하며 오영환 지지 선언

그 아들에게 의정부갑 지역까지 상속을 한다고 아우성쳤던 미래통합당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오영환(32) 최연소 당선자가 나오게 된 것 아닌가?
소방관 출신으로 때 묻지 않은 참신한 인재를 의정부 시민들은 선택했다는 것 아닌가?
이처럼 의정부 시민들은 깬 국민이라는 것에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문희상의 썩어빠진 입으로 인해 상상도 하지 못한 글을 쓰게 됐으니 속이 쓰리다.

김무성 의원과 인사 나누는 문희상 국회의장

때문에 말은 深思熟考(심사숙고)를 거듭해야 하고
생각은 맑아서 추상같은 의로움에 더해져야 하는 것 아닌가?
문희상은 국민의 진정한 뜻도 모르고 20대 하반기 국회의장을 했던 인물?어떻게 이런 이가 민주당에 있었을 것인가?
그도 결국은 인간 문재인의 걸림돌 중 한 사람이었다는 거였던 게 밝혀진 셈?
김영삼 김대중 두 전 대통령들의 잘 못된 대통령 特別赦免(특별사면특사)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가슴에 ()이 서리고 있다는 것도 모르는 인간이 어떻게 국회의장을 2년이나 했다는 말인가?
전두환이 지금 얼마나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을 잘 알면서도 어떻게 헛소리를 할 수 있단 말인가?
지금 문희상은 전두환 독재정권과 그 附逆者(부역자)들을 옹호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민주당에 있어서는 안 될 인물이었고 민주주의를 역행한 인물 중 한 명이 될 것인가?
당장 사과하라!

질문에 답변하는 문희상 의장

2020년 5월 21일 목요일

미국 트럼프가 재선 실패할 이유


미국 트럼프는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

아무리 科學(과학)이 발전하고 迷信(미신같은 것은 없다며,
과학적 사실에 의해 사실만 논하겠다고 하며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實證(실증)하여 세상을 과학적으로만 만들어 놓겠다고 한들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일은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일어날 것을 豫示(예시)해주고 있는 게 세상살이 아닌가?
때문에 運命(운명)이라는 게 없지 않으니 그런 단어도 있는 것 아닐까 생각해본다.
인간들이 신[God ]이라는 단어를 만든 것도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즉 인간을 초월하는 영웅[Hero]보다도 더 능력적인 것을 두고 ()’이라는 이름을 붙여 쓰고 있는 것부터 인간의 주위에는 인간을 초월하는 것을 찾기 위해 갖은 애를 썼다는 증거가 아닌가 생각도 해본다.
때문에 인간은 히어로[Hero]도 됐다가 신[God]도 되기도 하며 세상 역사를 만들지 않았던 것인가?
마치 운동을 정성껏 한 운동선수가 최고의 기능을 발휘하며 인간으로서는 불가능 할 것 같은 기록을 세워버렸을 때 그것을 보고 있는 인간들이 저절로 歎聲(탄성)을 짓고 환호하며 영웅의 班列(반열)을 뛰어넘어 ()의 境地(경지)’에 닿고 말았다며 혀를 내두르는 것을 보며 인간은 신의 형체를 따왔다는 것이 트릴 수 없다며 박수를 보내는 것도 다 인간들이 만들어 가며 신과 동등할 수 있다고 錯覺(착각)하는 것도 인간들끼리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인간들의 自畵自讚(자화자찬)에서 나오는 텅 빈 어리석은 짓 아닌가 말이다.
때문에 인간들의 욕심이 지나치면 자신의 경지가 마치 신이라도 된 것처럼 용서받지 못할 짓도 서슴지 않는 것이 못된 인간들이 하는 짓 아닌지?

트럼프, 말라리아약 복용 '폭탄 발언'에…전문가 "미친짓"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볼 것 같으면 참으로 아슬아슬한 인간의 낭간에 서있다는 것을 느낄 때가 많다.
인간으로서 최소한 지켜야 할 가치조차 찾지 못하고 있는 어설픔을 보게 한다.
일을 벌려놓으면 진실이 아닌 거짓이 흘러나오며 恣慾(자욕)이 지나쳐 망치게 될 게 빤한데도 미국 국민 중 일부는 그걸 믿고 있으니 더더욱 안타깝다.
양치기소년의 경지를 벗어나 신뢰할 가치조차 없는 말을 늘어놓으면서 어처구니없는 일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정치적으로 구설을 막기 위해 다른 말을 만들어내어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려고 하는 짓은 한 달에도 몇 번씩이나 하는지 헤아릴 수 없게 하면서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아이 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는 게 이제 4년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대통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믿어주는 국민들이 있다니 미국 백인 사회는 거짓말 사회?

속도내는 코로나 백신 개발...모더나 “임상시험서 항체 형성”

19(미국시간코로나19 백신 임상 성공했다는 것도 단 하루 만에 뒤집고 만다.
미국 의약전문매체는 제약회사 모더나가 개발했다는 코로나19 백신 시험이 성공할 것처럼 탈 자크스 모더나 최고의료책임자가 입을 벌렸으나 그건 트럼프 선거를 위해 미국 국민에게 糊塗(호도)하는 짓에 불과했던 것인데 누가 인정이나 할 것인가?
속을 사람은 없고 단지 한국인 노인들 중 트럼프라면 죽어도 좋다고 하는 인물들이나 들어주지 않을지?
겨우 45명에게 실험하고 있는 중이고 그 확률 또한 겨우 20% 정도나 될지 말지 한 것을 두고 누가 믿어줄 수 있을까만,
세계는 요동치며 모더나 주가는 그 당일 오전에는 두 자리 수자까지 뛰고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원하고 있다는 말인가?
국민을 선거의 표로만 보고 있는 트럼프의 恣慾(자욕)이 불러오는 亂行(난행)일 뿐이고,
트럼프의 선거전술에 녹아나는 미국인들이 있다는 것부터 코미디 중의 코미디인데아니라고 하는 아시안 아메리칸(이 안에 넋도 없는 다수의 한국노인)들이 있다고 보는 눈이 크다.
그 노인들 중에는 트럼프가 한 말은 다 옳고 믿어야만 한다고 하니 미국까지 와서도 정신 못 차리고 늙어가는 위인들이 수두룩하다는데 누가 말릴 수 있을까?
오늘의 미국’ 방송의 강혜신 방송인이 트럼프를 공격하고 있다며 댓글을 멋대로 짓고 있는 이들이 많아 오직하면 진행자가 그 사람 이름까지 밝히면서 좋은 말 쓰기 하자고 하는 말까지 날리고 있을 것인가?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 무슨 말을 못할 것인가만,
말이란 寸鐵殺人(촌철살인)도 할 수 있는 잔혹한 무기 같은 것으로 상대를 침략하는 행위인데 민주주의 정의에 符合(부합)되는 일이란 말인가?
코로나는 이런 짓부터 고치라고 하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린 사람들이 있다?
좋고 올바른 말만 하고 죽어도 다 못하고 죽을 말들이 흔할 것인데 얼마나 지나친 말까지 했으면 곱게 타이름을 당하게 됐을까?
제발 망신될 일은 하지 않는 한국 늙은이들이 되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싶다.
이 모든 일들이 누구 때문에 이렇게 시작돼 버렸을까?

 CAN COVID-19 DONALD TRUMP CORONA VIRUS OIL CRASH USA AMERICA CHINA ITALY IRAN GLOBAL ECONOMY ?

미국도 트럼프가 한국 문재인 정부에서 코로나와의 전투를 실행으로 옮기고 있을 당시(2020.1.20.)에만 정성들여 막아내기를 시작했더라면 지금처럼 수많은 이들이 죽어가고 있을까?
미국 현재 인구 331백여만 명 인구 중 확진자가 1,548,646(2020.5.21. 한국시간)명에 사망자가 93,163명으로 사망률은 6%가 나오며,
하루 대략 1300여 명씩 죽어가고 있는 상황을 트럼프와 극우세력들은 눈도 깜작하지 않고 자신들만 살아있다는 게 영웅처럼 느끼며 살아가고 있지나 않은지 심히 의심스럽다.
그래!
인간은 누구나 영웅이고 싶고 더 나아가 ()의 경지까지 넘보려고 하는 욕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문제가 됐던 것을 알기나 하고 있는지?
미국 대통령이 될 수도 없는 사람이 돼 미국을 완전 망치게 하며 국가와 국민을 곤혹하게 하고 있는 트럼프!
코로나19가 주는 敎訓(교훈)을 전혀 알지 못하고 오직 대통령 직에서 내쫓기게 될 것에만 매달리고 있는 트럼프의 초라한 모습이 왜 그리도 안쓰러울까!

 'America first' is quickly turning into America alone - The National 'America first' is quickly turning into America alone

미국 중심주의 사상을 버려야 한다고 코로나는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데,
아직도 죽은 자식 부랄 잡고서 어쩔 줄 몰라 하며 난처해하는 어미를 닮았는가?
제국주의 사고를 버리지 못한 지난 20세기 동안 세계를 주름잡던 시절은 이제 더 이상 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코로나는 알려주고 있는 것 아닌가?
거의 모든 선진국들이 그런 것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코로나는 가차 없이 공격해 정신 좀 차리라고 강압을 쓰고 있는데 아랑곳 하지 않으니 세계 제1국이라고 자부하는 미국부터 강타하며 터무니도 없이 불쌍한 국민들 생명만을 앗아가고 있지 않은가!
물론 선진국 거의 대다수가 같이 당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처해있는 것도 지구촌이 되라고 하는 자연의 법치로만 보이게 하고 있는데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며 중국 탓으로만 돌려 회피하라고 하는 인간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슬픈 일인가?
아주 조금만이라고 남을 이해하는 자세를 취한다면 자연은 인간과 같이 하려고 할 것인데,
지금 인간은 같이 살아야 할 자연으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는 게 여실히 드러나고 있잖은가!

 '기후변화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센터' 지구온난화로 인한 재앙을 방지하기 위하여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할 때부터 하늘은 트럼프를 꼬집어 지구에서 최고 지도자를 해서는 안 될 爲人(위인)이라고 판정해버렸던 것을 왜 모를까?
미국제일주의[America First]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어떤 나라와도 화해를 하며 세상 속에서 같은 삶을 永有(영유)하자고 同伴(동반)적 언행일치의 주장과 함께 실천하는 偉人(위인)의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인데 자국민 보호랍시고 겉포장만 씌우려고 하는 짓을 했던 트럼프!
이제 그 위치에서 미국 국민에 의해 지구촌 국민을 위해 하야해야 하지 않을까?
세상은 나만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철없는 트럼프는 아직도 3만 명 모아놓고 선거운동 하는 꿈을 꾸고 있으니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 될 것인가?
3만 군중이 미국 인구 33천여만 명을 대신할 수는 결코 없을 것이다.
미국이 제국주의적 중심주의 사고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언제든 코로나는 괴롭히고 말 것으로 본다.[코로나 생체는 복제하는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잘 일어나는 유전정보가 리보핵산(RNA virus)이기 때문]
그 누구든 국민 생명을 尊崇(존숭)하는 인물이 돼야 세계를 이끌 수 있는 미국 대통령으로 탄생된다는 것쯤은 알고 미국 대선에 임해야 하지 않을지?


2020년 5월 18일 월요일

국민은 언제까지 속아야 할 것인가?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말라!

인생살이가 너무 힘들고 벅찬 나머지 벌어먹고 살기조차 바쁘고 어려워 신문쪼가리 한쪽 제대로 보지 못하는 국민들이 적지 않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힘든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는,
아주 조금만 더 힘을 내서(갓 태어난 아이가 어머니 젖을 빨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것처럼 조금만 더 힘을 내서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려고 노력이라도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 것인가!
고단하고 지친 몸을 가누면서라도 나라꼴 돌아가는 것쯤은 알려고 애를 쓰는 게 인간의 도리 아닌가 말이다.
정치꾼(정치는 제대로 하지 않고 선거에서 승리하여 권력만 簒奪(찬탈)하는 자)들이 세상을 지배하지 않게 하려면 국민의 일원으로써 최소한의 국가 최고지도자가 어떤 인물인지는 파악해야 할 것이고,
자신의 권한을 받아 갈 지자체장들과 입법기관 국회의원에 대한 인간적인 사실 관계는 파악해두는 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해야 할 의무가 아닐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치를 지나치게 도외시하지 않았는지 깊이 생각하고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그동안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 같지도 않은 변명으로 때우고 있었던 것은 사실 아니던가?
가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도 국민들이 정치에 관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한 이유는 국민들이 유심히 관찰하지 않으면 저들은 언제든 邪慾(사욕)에 빠져들어 나라를 망하게 하고 문란하게 만들어버린다고 했다.
지나간 일이라도 우리는 잘 다듬고 바르게 하여 인간으로서 할 일을 거스르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인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글을 바치고 싶다.

 이정현, 영등포을 출마 선언..."文정권 폭주 견제하겠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원수 같은 인간을 국회로 보낸 시민들이 있었을 것인가만,
아주 조금만 조심하면 될 수 있는 것조차 하지 않았던 호남지방의 순천시민들에게 지금이라도 반성해야 한다는 소리를 하고 싶다.
2014년 7·30 ·보선 국회의원선거에서 전남 순천시와 곡성군 주민들은 새누리당 이정현(1958~ ,전남 곡성 출생후보에게 자그마치 49.43%의 지지를 해서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주고 있었다.
호남지역으로서는 근래에 와서 아주 획기적인 선거를 해서 많은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말든 2014년 7.30 재보선?
그런데 이정현은 2014년 4.16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청와대에서 대변인으로 근무를 하면서 KBS에 압력을 넣어 세월호참변을 호도시키려고 했던 장본인이라는 것이 후일 밝혀지고 만 위인이다.
더구나 4월 16일 아침 KBS보도는 당시 사상자가 한 명도 없다는 보도까지 했던 상황을 호남의 순천(진도 팽목항과는 멀다고만 할 수 없는 지역)에서 정말 몰랐을 것인가?
이정현의 새누리당 호남지방 최초당선으로 인해 2014년 당시 기고만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 아니었던가?
시간이 가면서 새누리당은 더욱 날뛰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여당이던 새누리당으로서는 이정현의 호남(그것도 가장 기가 당차다고 하는 지역 순천)에서 당선된 것은 千軍萬馬(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다를 게 뭔가?
드디어 5.18 망말도 이로 인해 시작된 것이라고 단정하면 내 생각에 무리가 될 것인가?
호남지방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끌고 갔던 순천시 시민들은 2016년 20대 총선에서도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에게 44.54%의 표를 던져주고 국회로 재차 보내고 있었다.
민주당 벌판이던 호남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초토화됐고 안철수 국민의당은 세상을 뒤집은 듯 깃발을 펄럭이고 있을 때의 호남인들은 무슨 상상 속에서 5.18慘劇(참극)의 설움까지 내던지고 있었던 것인지?
시민의 뜻이니 어찌 할 것인가만,
결코 지역을 나누자고 하는 뜻도 아니고 편을 가르자고 하는 말도 아니다.
순천 시민들의 생각으로 인해 5.18에 대한 새누리당 인식은 점차적으로 달라지기 시작하고 있었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반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정현 단 한 사람에게 던져준 호의라고 하지만 그가 갖는 의미는 참으로 크지 않을 수 없었으니 하는 말이다.
그는 순천시민들의 힘을 바탕으로 후일 박근혜 탄핵에 의해 쓸어져 가는 새누리당을 세워야 한다는 새누리당대표까지 되고 말았다.
순천시민들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이정현의 실력으로 당 대표직에 앉을 수 있었을까?
순천시민들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한 것인데 지금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경찰에 "전두환 전대통령 죽이겠다" 전화한 60대 검거

새누리당이 어떤 정당이던가?
色魔(색마박정희 독재자의 뒤를 이어 군사반란으로 정권을 꿰찬 전두환과 연결되는 정당 아니던가?
순천시민들은 박정희 독재자를 인정한 셈이 되고,
5.18광주학살 괴수의 전두환을 긍정하는 단초를 만들지 않았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이제 와서는 인물보고 뽑았다고 할 시민들이라고 핑계를 댈 수 있기도 하겠지만 이정현만큼도 안 된 후보들이 정말 있었던가?
지금 와서 다시 생각하지만 순천지역 민심이 새누리당으로 넘어가고 있을 때 새누리당에서는 氣高萬丈(기고만장)돼 5.18까지 貶下(폄하)시켜도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한 底邊(저변)의 인물들이 極右(극우守舊(수구)세력 속에서 넘쳐나고 있었다는 것 아닌가?
자유한국당(새누리당 후신이고 미래통합당 전신)으로 바꾼 당명 속에서도 그런 세력들은 자연스럽게 이어들게 됐고 결국 국회까지 들썩거리게 했던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잖은가?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라는 인간들이 국민 가슴에 대못을 쳐대고 있었고 지만원 까지 가세하여 국회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었는데 민주당에서는 무슨 대책을 세울 수 있었을 것인가?
호남인들이 지지했던 국민의당은 반 조각이 나서 흩어져 목소리조차 없어진지 오래였고 오직 민주당에서만 간간히 대변하는 말이 있었을 뿐!
20대 총선에서 호남으로부터 완전 냉대를 당한 민주당이 무슨 할 말이 있었겠는가만,
인간들의 내면을 볼 때 정말 복잡하게 끌고 오지 않았는지?
세상을 잘 볼 수 있는 慧眼(혜안)이 누구에게나 다 갖춰져 있다면 어떻게 인간들이 실수를 하겠는가만,
우리는 편 가르기를 하자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제삼 강조하고 싶다.
다만 유승민과 주호영 그리고 안철수 장제원 그들이 바라보는 광주는 정말 바르게 볼 수 있는 광주일까?
그들의 과거를 정말 반성하는 자세는 있는 것인가?
지만원은 어제도 "북한 간첩의 폭동망언을 계속 일삼고 있다는데 그를 고소 고발할 사람은 없는가?

 

MBC
현충원 찾은 지만원..오늘도 "북한 간첩의 폭동망언이라는 보도를 내고 있다.
썬글라스를 끼고 연단에 선 사람은 극우 인사 지만원씨.

이들에게 5.18은 북한군 간첩이 일으킨 폭동이고전쟁 영웅은 당시 숨진 계엄군이었습니다.

[지만원(영상출처: TV baijin)] "5.18은 민주화 운동이 아니고 폭동이다. (폭동이다!) 누가 일으켰느냐김대중 졸개하고 북한 간첩하고 함께 해서 일으켰대!"

지 씨는 5.18 관련 명예훼손 혐의로 석 달 전 1심 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노령이란 이유 등으로 법정구속 되진 않았는데이후에도 이처럼 버젓이 허위사실 유포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재판을 받아 실형은 선고해 놓고 나이 많다는 이유로 풀어주는 재판부라면 있으나 마나한 재판을 왜 하는가 말이다.
단단히 고생하지 않는다면 헛소리는 멈추지 않을 것 같은데 사법부까지 몰아 개혁하는 것으로 가야 한다.
이제는 세상을 제발 바로 잡아보는 것을 정치인들은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본다.

 윤상원 열사 묘 어루만지는 유승민

경향신문이
주호영·유승민 "5·18 폄훼 사과".. 통합당극우세력과 결별 '신호탄될까?’라는 제하의 보도 속에 들어간 글을 보면 생각해본다.
주호영 원내대표가
“5·18 민주화운동의 희생정신이 씨앗이 돼 오늘 우리 모두가 누리는 민주주의가 존재할 수 있었다
우리 당은 단 한 순간도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폄훼하거나 가벼이 생각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유승민 의원은 광주시민 40년 동안 말로 다할 수 없는 고통과 상처를 안고 살아오신 것에 대해 마음 속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광주에서 밝혀지지 못한 역사적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을 통합당도 반드시 해야 된다고 말했다.
통합당 장제원 의원도 이날 따로 참배 후 방명록에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흘리신 광주의 피와 눈물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적었다고 한 그들의 말을 누가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언제든 1회용으로 쓰는 그들의 말을 어떤 이들이 인정하고 받아들일 것인가?

 5·18묘지 참배하는 주호영 원내대표

호남인들이 머리를 숙이고 드는 그들을 이번에는 용서하고 있는 것으로 하고 있다.
과거의 잘못을 탓해서 뭐에 쓸 게 있을 건가?
화해하는 쪽으로 하고 지금부터라도 5.18광주참극의 주역들을 골라내어 사과를 받아내는 작업에 들어가야 한다.
21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통과 시키려 할 때 미래통합당에서 얼마나 꿈틀 거릴지 아니면 광주 묘역에서 잠든 영혼들의 고요한 安慰(안위)처럼 조용하게 잘 처리할 수 있을 것인지?
()서린 저들의 영혼을 고이 잠들게 할 수 있을지?

문재인, 광주 5.18민주묘지 찾아…'임을 위한 행진곡'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