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7일 화요일

2020 미국독립 기념은 미쳐 날뛰고 있었다?


2020 미국 독립기념일은 미쳐있지 않았나?


 
75일 새벽 아침 운동을 하기 위해 방으로 바깥 공기를 끌어들이려고 Blind를 걷자 하늘이 컴컴하게 변해있다.
분명 어제 일기예보를 확인했을 때는 맑은 하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동쪽 하늘은 심하게 침침하기 그지없다.
순간 스치는 생각은 7.4 독립기념일 불꽃놀이[Firework]로 인한 화약연기라는 생각이 스치면서 문을 열지 못하고 만다.
25년을 미국 생활하면서 거의 해마다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하는 것을 봐왔지만 이처럼 화약연기가 이른 아침까지 자욱하게 남아있는 것은 처음이다.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한 아침이지만 상쾌하기는커녕 냄새도 잘 맞지 못하는 코에 특이한 화약 냄새까지 들어오는 것을 느끼며 2중으로 된 묵직한 문을 닫아버린다.
그제야 어제는 유난히 폭죽소리가 장시간 요란해서 잠을 설치고 말았다는 생각도 스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각 시가 주관하는 불꽃놀이 자체를 허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다.
더군다나 사재폭죽을 터뜨리는 사람들을 단속한다는 뉴스까지 있었는데 왜 그처럼 요란하게 더 쏘아대고 있었던가?
대권에 미친 트럼프 대통령(이하 트럼프) 때문 아닌가?
트럼프가 향해가는 20% 주와 시만 치르고 있었는데,
캘리포니아에 화약연기는 허용하던 때보다 더 많은 상태로 온천지를 다 화약 냄새까지 풍기게 하면서 미국이 미쳐간다는 것을 알게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에 사는 한국 사람들 중에서도 늙을 만큼 다 늙어버린 인간들이 트럼프를 더 많이 지지한다고 하는 것(열의 아홉)을 알고 있는 내가 한심한 사람인가?
 
 [코로나19] '미적대던' 트럼프, 비상사태 선포..500억달러 지원, 검진확대 등 발표

트럼프는 국민들이 코로나로 인해 죽어가고 있다는 것도 망각해버린 것인지 아니면 모르는 채 하는 것인지 그도 아니면 노인들이든 기저질환이 있는 병자들이 죽어가는 것을 은근히 좋아하는 것인지조차 모를 정도로 대통령 직까지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일반 사람보다 더 징그럽게 미쳐가고 있는 중이다.
진심으로 국민을 사랑하며 아낀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대한민국 정부 문재인 대통령의 행동과는 전혀 相反(상반)된 상태를 유지하는 트럼프?
202074일은 토요일(주말 휴일)이기 때문에 73일부터 미국 전역은 공휴일 연휴로 돼있었고 미국 국민은 평소처럼 연휴를 즐기기 위해 미쳐가고 있었던 것인가?
아무리 코로나바이러스가 자신의 몸에 침투할 수 있다고 해도 믿지 않는 미국 젊은이들은 최고 확진자 수를 만들어 놓고 말았다.
확진자 친구를 초대해놓고 제2, 3, ... 확진자가 되는 친구에게는 상금까지 선물하며 미쳐가는 미국 젊은이들이 있는 한 코로나19에서 미국이 피해갈 수 있을까?
72일 미국은 56000여명으로 COVID19 발생 이후 가장 최고의 확진자 수를 낳게 했고 73일에는 53000명으로 그 뒤를 이어가는 날이 돼가고 있었지만 대선에 미쳐버린 트럼프는 관심조차 없던 것으로 보인다.
겨우 한다는 말이 중국으로 핑계를 돌려가면서 "중국은 완전히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더해서 "우리는 많은 진전을 만들어냈고 우리의 전략은 잘 굴러가고 있다"며 중국으로 눈을 돌리라고 하는 어설픈 미국 최고 지도자?
미국은 이제 민주주의조차 사라진 나라처럼 빙글거리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19 노출?…백악관 "검사 안받아"

트럼프는 대대적인 독립기념일 행사에 참석하면서 각종 ''를 관람하고 군중이 모인 곳에서 자신의 선거유세에만 열을 올리며 미쳐가고 있었다.
최소한 2016년에 자신에게 투표했던 자신의 지지자들만이라도 돌아오기를 바라며 막말을 쏟아내고 있었다.
 
 
시사저녈은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급진 좌파와 마르크스주의자, 무정부주의자, 선동가, 약탈자를 격퇴하는 과정에 있다"고 운을 뗐다. 미 전역으로 확산한 인종차별 반대 운동을 비롯해 노예제 옹호 등의 전력이 있는 인물에 대한 동상 파괴 시도를 싸잡아 급진 좌파라고 언급한 것이다.
 
그러면서 "결코 화난 무리가 우리의 조각상을 무너뜨리고, 우리의 역사를 지우고, 우리의 아이들을 세뇌시키고, 우리의 자유를 뭉개도록 하지 않겠다"면서 "1492년 콜럼버스가 미국을 발견했을 때 시작된 미국적 삶의 방식을 보호하고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는 분명하고도 충실하게 미국의 역사를 지키길 원한다. 우리는 하나의 미국이고 우리는 미국을 최우선에 둔다"면서 "그들의 목표는 파괴"라고 덧붙였다.
미국 대통령이기를 거부하는 수준의 트럼프를 보고 있는 것 같지 아니한가?
그가 미국 극우인사이고 무정부주의자이며 선동가가 아닌지?
저렇게 하는데 누가 표를 주어 그를 또 미친 미국 대통령으로 하여 계속 보려고 할 것인가?
 
 트럼프, 코로나 이후 첫 유세…"바이든은 좌파 꼭두각시"(종합)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자라면 세계 제1의 코로나 전염병 국가가 된 되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언행을 해야 하건만 그는 국민을 편 가르기만 하고 있다.
지금(7.5.2020.)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836,764명과 사망자 129,672명에게 사죄하는 말을 해야 하건만 모든 것을 중국에서 잘못한 것처럼 핑계를 돌리고 있는 자세에 있는데 어찌 올바른 지도자라고 할 수 있을까?
이런 사람을 지지하고 있는 미국거주 한국 늙은이들까지 모조리 밉다.
죽는 그날까지 자신의 판단이 옳고 그름도 모르고 그저 이념에 젖은 나머지 오판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는 것도 문제 아닌지?
그래도 사회가 돌아가고 있는 것은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더 많지 않기 때문 아니겠나?
 
 

세상은 자고새면 새로운 것들이 나오던지 아니면 새로운 일들이 터지면서 새롭게 변하며 인간들은 열심히 살아간다.
그런 게 거의 정치적 또는 사회적인 사건으로 해석될 수 있는데 어떤 이는 정치적인 것은 보고 싶지도 않다는 이가 있다.
당장 밥이 목구멍을 통해 넘어가는 것도 다 정치적 또는 사회적인 문제에 기인되는 것을 아니라고 억지를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무진장 슬픈 일 아닌가?
이념만 생각한 나머지 상대가 잘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 때문인데 아니라고 강짜를 부리는 일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따분하지 않을 수 없다.
왜 이렇게 살면서 자신만이 가장 잘 낫다고 보는 것인가?
 
 
대한민국으로 비교하면 이조 500년 역사를 이고 지고 살아가기 있기 때문에 꼰데conde’ 같은 성질을 가진 이들도 적잖다고 볼 수 있다.
유교사상이 낳은 양반사회 역사가 길어지면서 생겨난 것들이 사라질 수 없는 것처럼 긴 세월 이어진 속에 나이만 들면 사이비보수 적인 생각을 내몰지 못하면서 나이 작은 사람들에게 갑질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 게 다 그런 연유에서 이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내몰아야 할 관습들인데 인간의 삶에 버릴 수 없는 게 이어지는 것이 있다면 개구리가 올챙이 적을 잊고 살기 때문인 것이다.
고로 보수적인 사고가 그렇게 훌륭한 삶의 지평이 될 수 없는 觀念(관념)이 아닌가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인간들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모두 다 훌륭히 지키며 標準的(표준적) 모범이 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여러 사람들이 머리를 흔드는 일 같은 것을 피하려고 해야 할 것인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어렵게 만들어 버리는 경향으로 흘러가는 것 아닌가?
트럼프가 재선에서 승리를 할 수 있는 길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나갈 수 있을까? - 이기수 장애인생활시설 기관장 MBC TV특강
 
이제 트럼프가 46대 미국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길은 낙타가 바늘귀 통과하는 것과 크게 다를 게 없는 상황에 닿아있지 않은가?
한 번 돌아선 인간의 마음을 돌리기 쉽지 않은 이유는 벌써 트럼프에게 손가락질 해버린 것을 되돌릴 수 없기 때문 아닌가 말이다.
지난 2016년 대선에서 얻어냈던 표심 중에 이번에는 트럼프를 찍지 않겠다는 이유를 든 것 중에 많은 유권자들이 트럼프가 저처럼 低質(저질)인 줄 몰랐다.”라고 하는 생각이다.
코로나19에서 대처했던 트럼프 방법에서 많은 사람들이 놀라버렸는데,
더해서 백인우월주의 사상을 노골적으로 내세우면서 미국 국민을 편 가르기 하는 것을 보며 대통령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는 평이다.
그런데 지금 트럼프는 더 강하게 백인 우월주의로 끌고 가며 2016년 때만 같아달라고 하지만 되돌릴 수 없는 지경까지 오고 말았다는 것 아닌가?
한국적인 꼰데사상에 젖어있는 사람이 새로운 행동을 쫓기란 마치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 같은 상황이 된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처럼 말이다.
10월 북한 김정은과 깜짝 쇼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막연한 생각을 하는 어리석은 트럼프 지지층과 뭐가 다를 것인가?
선거는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다고 아무리 말해봤자 트럼프와 다른 지도자와는 너무나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은가?
 


미국 공화당이 이제야 마스크도 써야 하고 인권도 보장해야 한다며 아우성을 치고 있지만 벌써 때는 지났다는 것이다.
트럼프가 마스크 거부운동을 해왔으면서 이제야 국민을 우롱하는 짓을 한다고 달라질 일이 있을지?
만일 유권자들이 달라졌다면 그건 사회를 더 혼란으로 끌고 가는 여론조사기관이라는 불신의 조직들이 미국 내에 탄생하게 될 것이고 트럼프가 대권을 쥔다면 미국 사회는 혼돈시대로 들어가게 되지 않을지 심히 의심하지 않을 수 없지 않겠나?
지금껏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는데 말이다.
더 많은 사람들은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을 것이며 사회는 미궁 속으로 빨려들어갈 수 있지 않을지 심히 의심스럽다.
많은 이들이 74일 폭죽을 남발한 이유도 트럼프의 독선적인 사고를 뒤집기 위한 반항 아닌지?
그는 대권에 미쳐있는 상황이고 미국 국민의 다수는 74일 밤에 같이 미쳐 날뛰면서 트럼프가 가고 있는 길로 같이 가고 있었으니 하늘도 땅고 같이 노하고 있지 않았을지?



2020년 7월 4일 토요일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은 지금 시작?



윤석열에겐 커다란 약점이 있지 않나?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 씨와 장모인 최 모씨의 사기사건 등을 안고 있으면서 그 책임을 지지 않는 위인이 검찰총장이라는 것을 웬만한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더해서 문재인 청와대와 적을 자꾸만 지고 있는 것도 문제인 것으로 나오고 있는데다 이제는 법무부장관에게 항명하자고 지검장들을 부추기면서 마치 '검찰 파쇼'로 가자고 하는 데에 대해 나서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도 페이스북을 통해 한마디 하고 있는 것을 보며 윤석열의 모자라는 지도자 行勢(행세)가 점차적으로 쪼그라들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 조국 전 장관 페이스북 캡처


경향신문은
조국 "통제받지 않는 검찰총장?..'검찰 파쇼' 체제 도입 하자는 건가"’라는 제하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추미애 장관의 지휘가 부당하다고 의견을 모은 검사장 회의는 임의기구에 불과하다면서 회의 결과에 상관 없이 장관이 지휘했는데 총장이 그 지휘를 거부하는 것은 헌법과 법률 위반이 명백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통제를 받지 않는 검찰총장을 꿈꾸거나 지지하는 것은 검찰 팟쇼체제를 도입하자는 것에 다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조 전 장관은 4일 페이스북에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의 권한과 관련한 법 조항인 검찰청법 8조와 12조를 게시하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조 전 장관은 삼권분립 체제에서 대통령도 대법원장을 지휘감독할 수 없으며, 법관의 인사에도 개입하지 못한다. 그러나 검찰청은 법무부 외청(外廳)이기에 당연히 법무부장관의 휘하에 있으며, 검사에 대한 인사권도 법무부장관에게 있다고 짚었다.
 
조 전 장관은 이어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장관의 지휘권은 언제 발동되는가라고 묻고 당연히 양측 의견에 차이가 발생할 때라고 짚었다. “검찰 출신 장관 재직시는 의견 차이가 발생하기는 커녕 상명하복이 철저히 지켜졌다는 것이다.
 
조 전 장관은 그러면서 이번 추미애 장관의 지휘권 발동은 윤석열 검찰총장 최측근인 한동훈 검사장의 비위에 대한 감찰 및 수사 절차에 대하여 장관과 총장이 의견 차이가 발생하였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장관이 지휘를 하였는데, 총장이 그 지휘를 거부한다? 그것은 헌법과 법률 위반이 명백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임의기구에 불과한 검사장 회의의 의견이 어디로 정리되었다 하더라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검사는 총장 포함 소속 상관에게 이의제기권’(검찰청법 제7조 제2)이 있지만, 총장은 장관에게 이의제기권이 없다면서 통제를 받지 않는 검찰총장을 꿈꾸거나 지지하는 것은 검찰 팟쇼체제를 도입하자는 것에 다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경향신문)
 
 전국검사장회의 개최

항명하는 검사장들까지 모조리 날려야!
 
뉴스1
‘7년 전엔 "위법한 지시는 따르면 안된다"..윤석열의 선택은라는 제목을 올려놓고 윤석열이 추미애 법무부장관에게 항명하는 것에 일부 국민은 당연하다는 식의 글로 국민의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에서 많은 사람들은 이 보도에 대한 잘못을 꾸짖고 있는데 언론은 계속 이렇게 멍청한 보도로 국민을 混沌(혼돈)으로 몰고 가면서 설지 않은 밥을 먹으며 배 채울 자격이 있을지?
채널 A 이동재 기자와 윤석열의 오른팔인 한동훈 검사장 간 검언유착으로 인해 사건이 이처럼 커져가고 있는데 언론들은 아직도 改過遷善(개과천선)할 생각은커녕 악마의 소굴로 같이 들어가자고 하는 것인가?
 
 
세상이 쉽게 바뀔 것 같으면 누가 걱정할 것이 있을까만,
그렇다고 배울 만큼 배웠다는 사람들이 나라 걱정할 생각은커녕 잘못돼가는 것을 보면서도 잘못이 아니라며 국민 앞에 서려는 것은 크게 나쁜 짓 아닌가 말이다.
검언유착도 기자들에게 생기는 게 있어야 하는 것인데 나라를 亡兆(망조)들게 하면서까지 잇속을 채우려는 인간들은 정말 잘 골라내야 하지 않을지?
 
 대검, 전국 검사장 회의 약 9시간만에 끝··· 다수는 "장관 수사지휘 성토"
윤석열이 검찰총장직을 쉽게 내놓지 않을 것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없지 않지만 항명하는데 있어서 그대로 둔다면 추미애 장관에게도 큰 걸림돌이 될 게 빤한데 맞서려는 검찰 검사장들의 항명까지 일어난다?
생각 같아서는 모조리 다 잘라내고 청년 검찰로 만들라고 하고 싶다.
노무현 시대에서는 할 수 없었지만 문재인 정부에서는 가능할 수 있는 일 아닌가?
검사장들까지 모조리 썩지 않고서는 윤석열 검찰 편에 설 수는 없으니까!
15년 전에 일어났던 천정배 장관의 검찰총장 수사지휘권과는 판이하게 다른 것으로 보고 있다.
윤석열은 지금 지검장들 모아 추미애 법무장관 수사지휘권 발동에 항명하자고 하는 것에 불과한 것을 그대로 넘겨버린다면 대한민국 검찰개혁은 더 이상 성사될 수 없게 되고 말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강력한 조치를 하지 못하면 국민들이 더 분노하게 될 것이니까!

"백년하청 검찰개혁, 날개 다는 검찰권력"... '문재인 정부 검찰 2년'의 보고서

2020년 7월 1일 수요일

주호영은 의회민주주의를 알고나 있나?



독재라는 말 함부로 쓰는 통합당과 야권들!
 
獨裁(독재)’에 대한 辭典的(사전적)의미에 있어,
첫째는 특정한 개인, 단체, 계급, 당파 따위가 어떤 분야에서 모든 권력을 차지하여 모든 일을 독단으로 처리함.
그리고 정치적으로 말하면 민주적인 절차를 부정하고 통치자의 독단으로 행하는 정치. 고대 로마의 체제, 독일의 나치즘, 이탈리아의 파시즘, 일본의 군국주의 따위가 그 전형이라고 적고 있다.
 
 [박정희 유신] 유신군주 박정희, 7년간의 유신체제…폭력의 말로

독단적일 때도 상대가 호응하고 있을 때와 호응하지 않을 때를 구분해야 할 것이다.
어디까지나 상대를 끌어들여 같이 협의를 보자고 하는데 强壓(강압)이든 强制(강제)든 아니면 抑止(억지)를 써가며 소수가 다수를 이겨낼 기세를 계속 유지할 때 다수는 민주주의 과정에서 소수의 말도 되지 못한 의견까지 들어 줄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마치 미래통합당(미통당)처럼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진행의 발목을 잡기위한 計略(계략)으로 모든 국회 상임위원장은 필요 없고 오직 법사위원장만 요구하는 策略(책략)적 방안에 동의하는 것 같은 일을 한다는 것은 21대 국회까지 미통당이 말아먹자고 하는 짓이 빤한 것을 응해주지 않는다고 獨裁(독재)’라는 단어를 끼어 일당독재라는 말을 쓰고 있는 주호영 원내대표 발언이 지나치게 터무니없는 소리이기에 적어본다.
 
 [광복 70주년 특별기획 - 김호기·박태균의 논쟁으로 읽는 70년](17)  유신체제 논쟁

고대 로마의 독재체제나 독일의 나치즘이든 이탈리아의 파시즘 그리고 일본의 군국주의만큼 했다고는 할 수 없다고 반격할 박정희 우상숭배자들이 반항할 것을 미리 대응하여 사실만 적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色魔(색마) 중의 色狂(색광)이었던 박정희 독재체제는 결국 그만한 지경에 다가가려는 維新(유신)政權(정권) 시기에서 지나치게 나아가는 것을 두고,
反感(반감)을 갖은 김재규 義士(의사)가 박정희를 쏘아 죽이지 않았다면 반쯤 미쳐 날뛰던 박정희는 영화 킬링필드를 낫게 했던 캄보디아 대학살 같은 처참한 지경으로 남한을 끌고 가려는 자세였다는 것쯤을 수구세력들이 이제 이해해도 될 것으로 본다.
그런 박정희 정권의 維新體制(유신체제)를 두고 一黨獨裁(일당독재)’라는 말을 써야 옳은 소리를 한다며 많은 국민들이 호응하지 않을까?
박정희의 지시에 의해 김종필이 만든 민주공화당(1963~1980.10.) 그 자체 巨大(거대) 세력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니까!
어떻게!
최선을 다해 협치를 하자며 미통당에게 최상의 상임위원장들까지 넘겨주겠다던 민주당을 향해 일당독재라는 헛소리를 할 수 있을까?
 
 <3> 문재인 정부 1년, 정당별 평가는?

잘 알다시피 문재인 정부가 박정희 같은 독재정권이라면 문재인 정부 걸림돌로 변해버리고 있는 윤석열이 검찰총장 자리에 그대로 앉아 있을까?
아니면 윤석열이 잘 길들여진 개가 돼 미통당 적패세력들을 모조리 잡아넣고 오직 문재인 대통령만 받들 것처럼 눈에 불을 켜대며 국민을 윽박지르는 검찰총장으로 변해 있지 않았을까?
물론 그 장모와 그 처는 사기꾼 짓을 그대로 하는 것을 자랑으로 삼고 있을 것일 테지!
언제 감옥으로 갈 것인지 두려워할 일도 없을 것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이 일당독재를 하고 있다면 어떻게 곽상도 장제원 같은 이들이 21대에서도 의원 금배지를 달고 있을 것이며,
20대 국회에서도 나경원 같은 이들이 활보하는 시절이 있었을 것인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인격이 올라갈 것인데 야당 국회의원의 원내대표라는 자가 권력만을 위해 빈정거리는 소리를 하고 있으니 미통당에 귀를 기울일 국민들이 얼마나 될 것인가?
 
 [박정희 유신] 유신군주 박정희, 7년간의 유신체제…폭력의 말로

박정희는 維新體制(유신체제)로 만들기 위해 당시 지역에서 돈 있고 주민들 앞에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들만 골라 돈줄 선거를 통해 통일주체국민회의대의원들을 뽑게 했다.
대통령 간접선거를 위해 만들어진 단체에서 박정희는 거의 만장일치의 대통령이 되곤 하는 악법을 만든 박정희의 그 법은 전두환까지 대통령으로 만들고 있었으니 그 것을 만들고 이어진 단체가 지금의 미통당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미통당까지 이어진 박정희의 정당과 전두환의 정당!
겉으로 볼 때는 박정희가 김재규 의사 총탄에 저세상으로 가자 민주공화당이 산산이 부서진 것 같지만 전두환 시절 민주정의당이라는 쪽으로 그들 잔재들의 입김은 서서히 잠입되고 있지 않았던가?
그리고 줄줄이 이어져 지금의 미통당까지 낳았으니 그들 독재의 잔재인 선임자들의 찌든 때가 아직도 남아 있으면서 억지를 쓰며 이어가려고 하는 박정희 전두환의 찌든 독재의 잔재들!
그들이 배운 게 일당독재를 하는 방법을 배워왔기 때문에 아직도 검찰을 이용한 상대 정당 죽이는 모략이 계속 이어지면서,
민주당 쪽의 유능한 인재들은 한명숙 전 총리나 조국 전 법무부장관처럼 困辱(곤욕)을 치르게 하여 국민들에게 나쁜 정치인’ ‘나쁜 위선자[hypocrite]’로 둔갑시키게 하여 민주당 대권 인재들을 몰락시킨 미통당의 모략을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윤석열 검찰총본부는 유시민 이사장까지 그렇게 만들기 위해 포석을 치려고 하다가 懷柔(회유)戰術(전술) 중 실패작으로 끝나는 것과 동시 검언유착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채널 A 이동재 기자와 한동훈 검사장 같은 찌꺼기로 변해버린 것인데 저들은 합작한 사실이 분명하기 때문에 한동훈이 이동재를 고소할 수 없는 상황이 아닌가 말이다.
이런 상황을 분명 이해하고 있지만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에서는 가장 민주주의적으로 법에 의한 처리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주호영의 입에서 어떻게 일당독재라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주호영, 복귀 시사했지만 여전히 갈 길 먼 원 구성

주호영은 경향신문과 대담에서,
의회민주주의가 다 무너졌다는 울분이 대단했다.”라는 소리로 마치 자신들은 민주정치를 했던 사람들처럼 추켜세우고 있다.
박정희 진짜독재자는 1972년 의회민주주의를 허물어버리고 직접선거를 간접선거로 바꿔 영원한 대권을 이어갈 구상을 했던 것을 정작 모르고 있었다는 말인가?
197910.26 김재규 (후일)의사의 박정희 저격이 없었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어떤 상황으로 갔었을 것인지 추측해보는 것도 나쁘지만 않을 것인데 말이다.
박정희는 유신헌법을 만들라고 하기 전 말도 안 되는 3선개헌(1969)까지 해가며 의회민주주의를 박살내고 있었다.
의회민주주의를 박살내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인 것도 모른 인간이 어떻게 국회의원이며 제1야당 원내대표 직에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이런 게 다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역행자들의 후예들이나 하는 짓 아닌가?
21대 총선에서 미통당에 국민들이 힘을 실어주지 않았던 것은 미통당이 수없는 세월동안 대한민국 국회를 파산으로 몰아갈 생각을 하고 덤볐기 때문 아니던가?
박정희 독재자는 북한에 대해 그렇게 적대행위(대한민국 국민을 위협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를 하면서도,
군대를 전방으로 배치하지 않고 장갑차와 전쟁 무기들을 서울 주위에 배치하는 것은 물론 심지어 중앙청과 청와대 인근까지 장갑차와 탱크를 앞세워 장착해 놓고,
국민을 위협하면서 정권을 장악하고 권력을 독주를 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헛소리를 하는 것인가?
박정희는 억지를 써가며 국민으로부터 인정받는 대통령으로 꾸미기 위해 維新體制(유신체제) 통일주체국민회의를 꾸려 마치 국민들이 박정희를 옹호하며 받들고 있을 것처럼 하였지만,
문재인 정부의 21대 국회는 순수한 국민들의 자발적 행동에 의해 180석을 민주주의 의원으로 선발하여 가장 민주주의 국가답게 꾸려가라고 국회로 보냈다는 것을 알아야 하지 않나?
그러니 민주당은 미통당을 제외하고 모든 정책을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정치를 해달라고 국민이 부탁한 것인데 왜 아니라며 국민을 속이려고 드는 것인가!
무엇인 그르고 옳은 것인지는 국민들이 이제 더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제발 알기 바란다.
미통당아!

긴급 비상의총 모두발언하는 주호영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