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7일 토요일

문재인은 왜 홍남기만 꼭 잡고 있나?


  

끝까지 홍남기 붙잡고 있는 문재인의 向方(향방)은 무엇?

 


개각 발표가 확정적인 것 같은데 아직도 홍남기 부총리(이하 홍남기)는 버리지 않는 문재인 대통령(이하 문재인)의 심사는 도대체 무슨 대책이 있을 것인가?

뉴스에는 정세균 총리 해외출장 중이라 그러하다고 하는데 그게 말이 되는가?

곧장 김부겸 전 장관이 총리후보자로서 대행을 할 수 있을 것인데 무슨 찐 고구마 가마솥 잡고 물 한 모금 달라고 하는 국민들에게 답답함에 가슴을 치게 할 일이 있는 것인지?

홍남기가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의 경제적 타격을 단 하나라도 줄여 줄 수 있었던 경제 장관이었던가?

경제 장관 홍남기는 문재인 정부는 물론 국민들의 숨통을 막아버린 장본인인대도 왜 그를 붙잡아두고 있는 것인지?

끝까지 홍남기는 문재인 정부 발목을 잡고 있는 장관으로 비춰지고 있는데 문재인만 모르고 있단 말인가?

그의 판단에 대해 소인들이 어떻게 알겠는가만,

국민은 홍남기와 등을 돌려버린 지 얼마나 긴 세월이 흘러버렸는데 아직도 죽은 아들 씨알 통만 잡고 있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

아직도 국민들의 눈높이를 제대로 측정하지 못하는 문재인?

정말 그처럼 무능하다는 말인가?

왜 하늘이 문재인 정부를 버리기 시작하는 지 알 것도 같은 생각이 들게 하려나!

경제를 제대로 공부한 사람이라면 홍남기 보다는 조금 더 잘할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고 많은데 왜 문재인만 홍남기에 목을 매며 기대려고 하는 것인지?

무슨 약점이라도 잡혔던 것인가?

이낙연(홍남기를 추천한 사람)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이하 이낙연)가 꼭 대권을 잡아야 된다는 말인가?

작은 머리로서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들다.

https://news.v.daum.net/v/20210415230715752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749861&code=61111211&cp=nv




코로나19로 국민들은 너나할 것 없이 모두 힘들 것인데 홍남기와 이낙연은 차등의 격차를 두려고 국가 재난지원에 있어 보편지급이 아닌 선별지급을 해야 한다고 적극적으로 밀어붙였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1차 보편지급의 성과를 맛보았기 때문에 은근히 바라고 있었다는 것을 2차도 3차도 그리고 4차까지도 기대하며 주창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낙연은 4차지원에 보편과 선별을 병행한다고 발표하고 있었지만 결국은 선별로 돌아서고 말았다.

이로 인해 국민들 마음은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를 떠나기 시작했는데도 문재인 정부 각료들은 물론 청와대도 귀를 막고 허허롭고 있었다.

불과 1년 남짓한 서울 부산 시장 자리를 넘긴들 뭐가 대단할 것으로 판단했던 문재인 정부였단 말인가?

그럼 왜 4.7재보선 결과 이후 청와대가 사과는 했는지?

홍남기가 국고 열쇠를 쥐고 대통령까지 꼼짝할 수 없게 만들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국민은 얼마나 될까?

많은 경제학자들이 모피아(이전 재정경제부 출신인사; MOFE(Ministry of Finance and Economy)와 마피아(Mafia)의 합성어 )들의 암약을 제대로 보지 않는 정부는 결코 경제를 바로 잡을 수 없다고 했던 것을 문재인 정부는 정말 모르고 있는 것인가?

홍남기가 사의를 표해도 붙들어놓고,

국민들이 홍남기에 대한 원성이 자자한데도 꼭꼭 잡아놓고,

도대체 홍남기가 인간 문재인을 어떻게 변하게 만들어 버린 것인가?

세월이 지나면서 문재인의 대권 시작 때보다 월등히 모든 것들이 엉망진창으로 가는 것 같은데 본래의 인간 문재인으로 돌아올 기색은 없어 보이는 것 같아 안타깝다.

 

 



문재인 정부가 이승만 정권을 닮아갈 수는 없다

 

처음 시작 할 때는 기자회담도 자주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던 문재인!

지금은 이명박 박근혜 정권보다도 수치가 떨어진다는 뉴스도 나왔다.

처음 시작 때는 활력적이라는 걸 감지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무능이라는 단어를 달고 있는 문재인!

인간 문재인의 입에서 일자리 창출이라는 단어가 살아진지도 오랜 것 같다.

종종 재래시장도 방문하고 시민들과 어울리던 처음과는 너무나 다르게 변해 있는 문재인!

악수조차 할 수도 없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이라고 핑계를 돌리자고 치자!

그래서 경호원들 대동할 수 없어 몰려다닐 수 없는 상황이라고 치자!

최소한의 마음만 있다면 소규모로 국민의 삶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이 왜 없을까?

그도 아니면 최소한 국민이 싫다고 하는 장관들은 제때에 사임시킬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 최재형 감사원장(이하 최재형) 같은 이들의 파문을 바라보고만 있었던 문재인의 무능을 국민은 그대로 감지하고 말았던 것인데 여권에서 누구하나 문재인에게 쓴 소리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그냥 방치하고 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오직 문재인 뚝심으로만 밀어붙였단 말인가?

어떻게 민주당이 정권을 잡은 것인데 5년 단임으로 끝내려고 하는 문재인?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는다!

 

 


 

인사는 만사라고 하는 것까지는 알고 있는 것인지?

될 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 수 있다고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처음부터 입이 부드럽지 못해 국민들이 입방아를 찧고 있었는데 그가 수장으로 있었던 LH사건이 터졌는데도 국민들이 눈감아주기를 바란 문재인?

멀지 않은 일이지만 인간 문재인의 흠결이 점차 들어나고 있는 것 같아 더는 열고 싶지 않다.

지나치게 지난 것들을 들춰봐야 믿었던 내 실수가 더 크기 때문에 모든 것은 내 탓이요 우리의 탓이 당연할 것이라는 생각만 앞서게 된다.

이명박과 박근혜를 잘못 선택하고 얼마나 많이 내 탓이요를 했던 것을 인간 문재인에게까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감히 상상이나 했을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꼴은 지난 정부로 끝나게 하는 것이 남은 문재인 정부가 해야 할 일이라고 본다.

국민은 절대 손해 보는 일은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았으면 한다.

아무리 선량한 국민이라도 참는 것은 한정이 있다는 것도 알았으면 한다.

아무리 경제를 알지 못하는 대통령이라고 할지라도 국민들이 홍남기를 얼마나 싫어하는 지는 알만 하게 해야 하는 게 청와대 비서들이 할 일 아닌가?

경호실도 무조건 대통령 붙잡아두려고만 말고 국민 눈의 높이만이라도 알 게 하는 것이 세비를 받아먹고 사는 사람들이 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말이다.

과거 이승만 정권을 닮아가는 것처럼 되지는 말자는 말이다.

 

 



오늘의 冥想(명상)

참된 길[()]은 하려하지도 않는데 하지 않음이 없다.

제후와 임금이 정말로 이것[()]를 지킬 수만 있다면

모든 것들이 앞으로 저절로 길러질 것이다.

저절로 길러져 욕심을 내면 나는 앞으로 이것을 이름 없는 본디의 착한 것[()]으로 막아낼 것이다.

[道常無爲而無不爲. 侯王若能守之, 萬物將自化. 化而欲作, 吾將鎭之以無名之樸.]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37장 중에서]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417083022440

 

2021년 4월 9일 금요일

문재인과 민주당은 더 이상 방종시키지 마라!


민주주의가 放縱(방종)이 되면 국민은 거부한다

 

문재인 정부가 국민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민주주의의 자유를 떠나 방종까지 가게 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문재인 정부는 #직접민주주의 만들어보고자 애를 쓴 흔적들은 꽤나 많다.

청와대 국민소통광장을 만들어 국민들이 요구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으나 지나친 것 까지 시민들이 요구한 것들은 감히 청와대에서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고부터 실증을 느끼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으로 본다.

될 수 있는 한 국민들이 싫다고 하는 것은 하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는 것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국민이 요구하는 방향대로 같이 따르지 못했다는 것도 청와대는 익히 알고 있을 것으로 본다.

헌정 이래 문재인 정부만큼 국민의 뜻에 맞추려고 한 정부가 있었다면 지금 당장 대보길 바란다.

법을 공부한 인간 문재인은 법에 의해 법을 따르려고 했기 때문에 국민들이 요구하는 것을 다 들어주지 못한 것에 대한 확실한 변명이 있어야 하는데 다 담아내지 못했다는 것은 그런 제도로 할 수 있었던 과거 역사가 없었기 때문에 적지 않은 착오도 없지 않았을 것이다.

그럼 청와대가 국회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영역도 있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미뤘던 일들은 없었는지 잘 살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현재 헌법은 노태우 제6공화국(6) 당시 개정된 법이기 때문에 대통령 중심에 맞게 대통령 권한이 막강하게 지어진 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독재시대 법을 6공 당시 개정하며 잔득 고쳤다고 해봐야 얼마나 많이 민주국민의 뜻에 맞게 개정했을 것인가?

때문에 국회 인준을 받지 않고도 대통령 스스로 처리할 수 있었던 법이 없지 않았을 것인데 국민들이 원하는 만큼 제대로 처리했었는지 잘 살펴야 하지 않을지?

지난 대통령들은 6공 헌법을 나름 활용하고 있었는데 인간문재인은 문재인 식 민주주의를 앞세워 그 헌법이 무디게 변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쉽게 말해 대통령 권한을 문 대통령은 함부로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고로 문재인 정부 들어 6공 헌법 개정을 20대 국회 회기 중 처리하려고 갖은 애를 썼으나 실패하고 말았지만 이젠 더 이상 고칠 수 없게 된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간다.

 

 



이낙연과 김태년은 역사적 책임까지 져야!

 

더불어민주당은 이낙연 전 당 대표(이하 이낙연)와 김태년 원내대표(이하 김태년) 체제로서는 감당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는 이유이다.

두 사람 다 덩치 값을 할 수 없는 인물이라는 게 제21대 국회 1차 회기 전반기 중 완전 판명이 났는데 말해 무엇 할 것인가?

이낙연은 4.7재보선 이전부터 일찍이 물러나 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던 것이다.

20대 국회 이해찬 전 당 대표가 180의석을 만들어놓은 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이낙연과 김태년의 책임은 정말 크다는 것을 국민들은 알고 있는데 이들만 모른다면 철면피이든지 아니면 멍청한 인물이든지 둘 중 하나?

김태년은 180의석의 힘을 가졌으면서 계속 국민의힘(국짐당)에게 끌려 다니고 있었다.

오만 가지 법들이 누더기로 덕지덕지 꿰매지지 않으면 찢겨지고 있었던 법을 가까스로 통과시킨 죄를 책임져야 할 위인들이 아직도 그 의석에 앉아 있을 테지?

이낙연은 문재인 대통령 그늘을 벗어나서 지금까지 한 것은 이명박과 박근혜 두 중죄인들만 사면해야 한다는 게 그의 보수적 개념의 철학?

그는 손 안의 스마트폰 뉴스도 국민들의 댓글도 보지 않는 위인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겁 없이 작은 눈을 떠서 살피고 있을 것인지?

언론이 지금 얼마나 편파적이라는 것도 모르는 위인들이 무슨 당 대표를 했으며 원내대표를 한다는 것인가?

민주당 창당 이래 가장 치욕적인 대표들일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그 두 사람은 20대 대선 턱밑에 올 때까지 야권의 잠용들을 키워줬던 위인들이여!

그대들은 크게 책임져야 한다.

당직만 벗어던졌다고 다는 아니라는 말이다.

역사적 책임까지 꼭 묻게 될 것으로 본다.

 

 



김태년은 입만 앞서 나갔지 개념 없는 정치를 구사하고 있었으니 180 의석이 있어도 해낸 것이 무엇인가?

민주당은 정신 차려야 한다.

대선을 이기고 싶으면 언론개혁카드부터 확실하게 잡아 언론을 장악해야 하는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그들에게 放縱(방종)할 수 있게만 만들어주고 있지 않는가?

민주주의와 자유가 방종으로 가게 되면 야금야금 파괴돼가고 있다는 것을 정말 모르는 민주당인가?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이명박과 박근혜처럼 언론을 장악하라는 것은 결코 아니다.

법에 의해 그들이 민주 국민에 종사하는 언론으로 만들어달라는 것이다.

4.7재보선에서 야권 후보자들의 비리를 어떤 언론사가 제대로 찾아 취재하며 국민의 알권리를 전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적이 있던가?

분명 각각의 시장들이 앞으로 남은 1년 임기 중 검경에 불려가 수사를 받는 동안 그 두 사람은 제대로 시장 직을 수행할 수 있을 것 같은가?

이런 사람들이 수도 서울과 제2 도시 부산 시장에 앉아야 된다는 언론사들을 어떻게 개혁할 수 있을 것인지 지난 지도부에서는 생각이나 했던 건가?

대권만 노리는 포석을 앞세우기 위해 같은 당 이재명 경기도 도지사와 엇나가는 정책으로 일관했던 이낙연!

코로나19로 인한 국민 전체 개별지원을 한다는 말만 해놓고 문재인 정부에 걸림돌 중 가장 큰 걸림돌인 홍남기 부총리가 원하는 선별지원쪽으로 가닥을 돌리고 있었던 이낙연과 민주당 그 지도부?

국민의 분노는 그 때부터 용트림을 했고 LH직원 투기가 국민의 逆鱗(역린)이 된 것을 민주당 의원들은 알고나 있나?

4.7참패의 포석을 두고 있었다는 생각을 초선의원(지금 조국 전 장관과 추미애 전 장관의 검찰개혁에 화살을 돌리고 있는 것을 보면 의원이라기보다는 조무래기라는 단어가 더 어울리지 않을지?)들은 생각지도 못하고 있다는 말인가?

 


 

 

어차피 시장이 돼서는 안 될 위인들을 서울과 부산 시민들은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에 대한 오기가 발동하여 뽑아놓기는 했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비리를 안 각각의 시민들 분노를 감싸지 못한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의 책임과 의무에 굳은 항의 소리를 이제라도 들어야 한다.

그런 방법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언론을 확실하게 장악하라는 말이다.

그런 국민의 항의 소리를 막아내고 제대로 전달 할 수 있는 언론으로 만들어 놓으라는 말이다.

그저 국회의원 배지 달고서 어쩔 수 없는 법만 만드는 그런 시늉은 하지 말라는 말이다.

이낙연(대권은 이제 손에서 내려놓아야 할 이낙연)과 김태년 지도부처럼 누더기법을 제발 만들지 말라는 말이다.

조중동 같은 뉴스를 보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지 말고 그 반대 방향으로 머리를 돌려 국민의 의사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개혁의 고삐를 놓지 말라는 말이다.

5번 싸워 1번 졌다고 소통이라는 단어에 귀를 가져다 댈 생각을 말고, 즉 이명박근혜가 이끌었던 정당의 후예들은 자기들 이해타산만 앞세우는 정치꾼(선거에만 이기는 사리사욕의 정치꾼)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말이다.

저들은 어떻게 하든 국민은 저들의 안중에 없는 인물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그래서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이 3대 개혁은 21대 국회 회기 내에 꼭 완수해야 하는 것!

1년 전 국민이 180 의석을 준 그 意味(의미)까지 잃고 방황하면 국민들은 더 怒發大發(노발대발)하여 22대 때는 지금의 반 토막도 가져갈 수 없는 민주당이 되고 말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될 것이다.

더불어

첫째도 당내분이 일어나서는 안 되고.

둘째도 당 내부 분열이 일어도 안 되며,

셋째도 당 파열이 나서는 결코 안 된다는 것을 잘 터득해서 국민만을 위하는 정당이 돼야 한다.

 

 



전 세계뉴스들도 대한민국 수구세력이 하는 정치가 좋아 국민들이 이번 4.7재보선에서 표를 몰아 준 게 아니라 민주당이 너무 방종하고 있는 것에 경종을 울린 것으로 인정하는 게 크다는 것을 잊어서는 결코 안 된다.

때문에 민주당 의원들은 개혁의 고삐에서 손을 놓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된다.

국회는 제발 누더기법이 되도록 방치만 하지 말고 국민의힘(국짐당) 의견이 정의와 公正(공정)에 찬 것이 안 된다면 뚜벅뚜벅 민주당의 길을 국민과 함께 가면 되는 것!

고로 제발 四分五裂(사분오열)될 짓들은 스스로 삼가고 국민의 길로 가야 할 것이다.

 

 



오늘의 冥想(명상)

그렇게 씩씩함을 알고 그렇게 약함을 지키면,

온 누리는 시내가 된다.

온 누리는 시내가 돼 늘 떠나지 않는 덕으로 간난아이로 돌아간다.

그 깨끗함을 알고 그렇게 검은 것을 지키면,

온 누리의 참 기둥이 된다.

온 누리의 참 기둥이 되면 덕은 늘 변하지 않아 끝없는 데에 되돌아간다.

그렇게 빛나는 삶을 알고 그렇게 부끄러움을 지키면,

온 누리의 골짜기가 된다.

온 누리의 골짜기가 되면 덕은 늘 모자람 없이 돼 꾸밈없는 착함으로 돌아간다.

꾸밈없는 착함이 쪼개지며 곧 그릇이 되니 성스러운 사람이 그것을 쓰게 되면 우두머리가 된다.

그러므로 커다란 틀은 쉽게 쪼개지지 않는다

[知其雄, 守其雌, 爲天下谿 爲天下谿, 常德不離, 復歸於嬰兒. 知其白, 守其黑, 爲天下式, 爲天下式, 常德不忒, 復歸於無極. 知其榮, 守其辱, 爲天下谷, 爲天下谷, 常德乃足, 復歸於樸, 樸散則爲器, 聖人用之, 則爲官長. 故 大制不割]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28장에서] 



2021년 4월 6일 화요일

오세훈의 거짓말 역사와 민주당 국민에 대한 배반


 오세훈의 거짓말이 왜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지나?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가 거짓말만하지 않는 순수한 인간이었다면 대한민국 정치사는 어떻게 발전돼가고 있을까?

이승만 정권 때 박정희가 공산주의자 빨갱이로 몰리고 있을 당시,

그와 육사 동기로 육군본부 정보국 특무과장을 지낸 김안일이든,

특무대장 김창용이 박정희를 죽여 없애버렸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지금쯤 어떤 과정을 밝고 있을까?

박정희의 거짓말은 ‘5.16쿠데타공약을 그들이 지었던 그들 나름의 혁명공약이라는 것 중 마지막 구절부터 시작되고 있었다.

나라가 안정이 되면 민간인에게 정부를 이양하겠다고 해놓고,

결론에 들어가서 박정희는 순식간에 별 네 개까지 스스로[self]달고 난 다음 군복을 벗어던지면서 민간인이 돼서 정권을 인수했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시작하고 있었다.

그리고 점차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었다.

2선까지 8년 대권을 잡아 욕심을 채우고 있던 박정희는 3선 개헌까지 하면서 국민을 완전히 우롱했다.

자신이 아니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사람이 없다면서!

그리고 왕창 자신의 욕구를 내세우면서 영구집권을 위해 유신체제 정부라는 것을 지어 불렀다.

친일파 중에서도 정통한 친일파인 박정희가 대한민국을 위하는 것처럼 포장해서 마치 그동안 쌓인 積弊(적폐)라도 처리할 것처럼 낡은 제도를 새롭게 고쳐내겠다는 식으로 維新(유신)’이라는 단어를 앞세워 완벽한 독주의 철저한 독재를 시작하고 있었다.

박정희의 속셈은 캄보디아에서 1975794년 동안 폴 포트의 급진 공산주의 정권 크메르루주가 양민 200만 명을 학살한 20세기 최악의 사건 중 하나인 킬링필드까지 대한민국에서 저지를 것까지 감안하고 있었다는 게 후일 밝혀지고 만다.

수많은 학생들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유명한 인재들을 연행하면서 제 마음에 들지 않은 이들은 가차 없이 죽이고 있었다.

그래서 자기보다 똑똑한 사람들은 죽여 버리는 악랄한 인간이 돼가고 있었다.

없는 죄도 만들어 죽이든지 자신이 집권할 때만큼은 꼼짝할 수 없게 만들었던 박정희식 독재는 18년 만에 의사 김재규(당시 정보부장)의 총탄에 의해 절단돼버리고 만다.

이런 정치를 독재라고 말해야 국민들이 인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국민의힘 정치꾼(선거에서만 날뛰며 당선되는 무능한 인물)들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자(이하 오세훈)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독재자라고 남발하는데 박정희 독재시대를 경험해보지 못한 신세대들은 오세훈의 새빨간 거짓말을 사실로 믿고 사는지 모른다.



특별히 서울시 거주 2030세대들은 오세훈에게 4.7재보선 투표를 할 것 같은 비율이 월등히 높다는 것 때문이다.

물론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에 문제가 발생하여 집값이 터무니없이 상승해 있는 것에 학을 띈 때문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들은 지금 문재인 정부가 정책을 바꿔 조금씩 집값도 하락하며 매물도 쏟아지고 있다는 뉴스를 볼 수 없으니 아직도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에서 바뀌지 않아 그럴 수도 있을지 모른다.

그만큼 언론 역할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는,

박정희와 전두환 광주학살자의 독재방식 언론탄압은커녕 연일 방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고 있으니 이 또한 정치를 잘 못하고 있다는 국민의 여론이 지금 들끓고 있는 것이다.

최소한 민주주의를 근거로 하는 언론 규정과 규제를 바로잡아야 된다는 게 국민들 여론인데 문재인 정부와 국회는 五里霧中(오리무중)이다.

민주당 의원들 중에서도 적폐들과 동참을 하고 있는 의원들이 없지 않다는 게 일반적인 여론!

권력 맛을 본 이리들이 돼가고 있다는 것은 아닌가?

 

 



수구언론과 문재인 정부 간 긴장감

 

언론이 문재인 정부에 가까이 다가가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일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돈과 연계된 것일 것인데 수구언론 기자들에게 만족을 줄 수 없는 게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

독재정권을 거친 기자들은 아닐지라도 그와 많이 닮았던 이명박 박근혜 두 정권을 거치면서 기자들에게 조금은 후한 대접을 종종했던 그런 정부와 다르게 맑게 이어가려는 문재인 정부에 다가가고 싶지 않는 기자들이 없지 않다는 것 아닌가?

그 비율은 얼마나 될지 확실하지 않을 것이지만 말이다.

언론사들의 수입이 없어지게 되면 문을 닫아야 할 것이고 기자들 급료도 제자리걸음을 하던지 뒤로 퇴보할 수 있다는 생각을 왜 하지 않을 것이겠는가?

열심히 사실만을 언급하는 뉴스를 그대로 보도하기만 하면 될 것을 아직도 독재시대의 그늘에서 하던 弊端(폐단)의 방식에 의해 벼락부자를 꿈꾸고 있는 지나친 욕심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를 죽이고 국민의힘을 앞세우려고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조선일보가 1등 동아일보를 꺾을 수 있었던 것도 전두환 정권에 방 씨들이 찰싹 달라붙어 부수를 늘이면서 때 돈을 벌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수많은 상식이 있는 이들은 잘 알고 있지 않는가!

현 정부에서도 틈틈이 광고를 실으며 광고비를 국민의 세금으로 대신하고 있지만 미디어들은 자기들 배가 지난 이명박근혜 정권들보다 너무나 차지 않는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는지도 누군들 알 수 있겠는가?

때문에 문재인 정부가 잘 되면 될수록 수구언론사들이 우뚝 설 자리가 점점 빈약해지고 있다고 보아야할 것으로 본다.

때문에 부쩍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수구세력 후보자들에게 딱 달라붙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특히 포털들도 같은 위치에 서있다는 것을 환연하게 보게 된다.

네이버는 말할 틈도 없고 다음까지 수구세력에 편중하고 있다는 게 들어나고 있는데 그들 나름 언론 권력을 쓰고 있음이다.

국민의힘이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언론을 잘 이용하고 있다.

지난 70여 성상 중 60년 가까이 수구세력들과 함께한 수구언론사들이 앞장서며 민주주의 국민의 앞길을 막고 있음을 보고 있다.

오세훈 후보에게 유리한 뉴스만 앞에 두고 문재인 정부 민주당에 유리한 언론은 거의 찾기가 힘들다.

어쩌다 하나쯤 있다고는 하나 2면에 나오던지 아니면 잠시 내보냈다가 금세 거둬들이고 만다.

돈의 위력을 마음의 안식보다 더 앞세우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결코 얻고 배우는 것이 빤한 것 아닌가 말이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거짓말하는 사람도 서울시장으로 두고 싶다는 청년들이 좀 더 진실한 사람을 택하는 사람들보다 근 두 배가 더 많다는 것은 정말 대한민국의 미래가 암담하다는 신호가 아니고 무엇인가?

작금을 운영하고 있는 수많은 언론사들과 그 집단은 미래 세대에 가서는 어떻게 비춰질 것인가?

 

 



202146일 오전 1시반 경 다음에 올라온 뉴스들만 본다.

한국경제는

‘[단독] "사전투표 이겼다" 문자 돌린 박영선 캠프..선관위 '조사 착수'’라는 제목을 올려 민주당이 지금 선거법 위반까지 하면서 선거를 하고 있다는 식으로 국민의 눈을 의심케 하여 국민의힘으로 투표가 몰리게 하려는 시도 같다.

https://news.v.daum.net/v/20210405204902485

조선일보는

‘[단독] 주민들 단톡방서 오세훈 비판 그사람, 드러난 정체는이라는 제목을 걸고 민주당을 비판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405210411637

한국일보는

민주당 경고한 '중대 결심'..실체 드러났다라는 제목을 걸고 결국 민주당이 해봤자 별 볼 일 없다는 식의 제목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405213051922

 


 

민주당이 국민을 배반할 줄 누가 알았겠는가?

 

사람들이 먹는 생수처럼 맑은 셈속에서는 물고기가 허기가 저 크게 성장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어느 정도 사회도 탁해야 한다는 게 수구세력들의 정론일 수 있다.

그러나 탁한 곳에서도 먹는 물고기만 열심히 먹지 청정지역에서 살던 물고기는 결국 물이 탁해 버티지 못한다는 게 자연의 이치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먹기만 하는 물고기들처럼 방치하는 사회가 되면 결국 얼마나 탁해져 세상이 둔탁하게 될 것인가?

집권자들이 독재자일수록 한 쪽은 부패로 썩어들고 다른 한 쪽은 허기가 져 죽어갔으며,

또 다른 한쪽은 염증이 나게 많이 넘치다보니 결국 곪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겪어보지 않았던가!

지난 4년 동안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하지만 그 전초전인 이명박근혜 9년 동안 곪게 했던 것을 방치한 때문에 특단의 조치를 취해도 약효가 듣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으로 본다.

물론 低利(저리)의 돈을 풀지 않으면 안 됐던 정책에 허점도 없지 않았지만 말이다.

좌우간 이명박근혜 9년 간 빈익빈 부익부를 양산해낸 정책이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서 그 진가가 나타나고 이어지면서 국민들이 돌아서게 된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 것인가?

결국 한국 속담처럼 우물가서 숭늉 찾는 버릇은 말릴 수 없는 국민성 때문이기도 한 것을 말이다.

이제 부동산 값은 주춤해져가고 매물은 점차 증가하면서 부동산 값이 안정돼가고 있다는 것을 각 지역 부동산 업체는 체감하고 있는데 언론은 취재조차 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게 더 큰 문제인데 문재인 정부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지?

때문에 국민들이 더 화가 나고 있는지도 모른다.

국회는 언론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법도 마련하고 있지 않으니까!

민주당에서 낸다는 법은 겨우 500만원의 3배 즉 1500만 원 정도를 언론사에 징벌적 손해배상으로 하겠다고 하니 차라리 민주당 의원들은 국회의원직을 반납하고 떠나주는 게 나을 것 같다는 게 소견이다.

중대재해법도 산업재해보상보험법도 선거법 등등 누더기 법으로 만들 것 같으면 차라리 손이라도 대지 말 것을 어쭙잖게 만드는 국회가 국민의 국회 맞는 것인가?

민주당이 이렇게 국민을 배신할 줄 누가 알았을 것인가?

이낙연 전 당 대표를 거치면서 민주당은 완전 폭 망했다고 봐야 하는 것 아닌가?

 



오늘의 冥想(명상)

참 도는 하는 게 없으면서 하지 않음도 없다.

侯王(후왕)이 그것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으면 모든 것이 저절로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앞으로 스스로 되어 스스로 지어지게 된다면,

내가 이름 없이 다듬어 앞으로 억누른다면 이름 없는 바탕이 돼

대저 또한 하려 할 일도 없다.

하려하지 않아 조용해지면 온 누리는 스스로 다스려진다.

[道常無爲而無不爲. 侯王若能守之, 萬物將自化. 化而欲作, 吾將鎭之以無名之樸. 無名之樸, 夫亦將無欲, 不欲以靜, 天下將自定]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37장에서]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40619342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