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2일 일요일

국민의힘 강짜도 민주당 책임이 더 크다?


 입건하라고 하십시오?

 

뭐든지 배짱부리지 않는 게 없는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국가에 짐이 될 뿐 국민에게 도움이 안 된 정당) 대권예비후보(이하 윤석열)가 고발사주 의혹으로 공수처가 자신을 입건한 것에 대한 질문에 입건하라고 하십시오라는 말로 할 테면 해보라는 식으로 성난 匹夫(필부)처럼 푸념적인 대답이 20대 야당 최고 지지를 받는 자의 입에서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여당이 맥도 못 추고 있다는 말 아닌가?

그 말은 대한민국 정부는 민주주의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나라라는 말이 아님 무슨 말인가?

https://news.v.daum.net/v/20210910185701479

 



대한민국 헌법은 독재시대 헌법에서 탈바꿈을 하지 못한 법이기 때문에 이명박이나 박근혜 정권처럼 독선적 정부가 아니면 정권을 유지하기 힘든 정권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국회의원들은 직면되고 있는 문제의 헌법에 대해 충분한 검증과 연구를 하여 민주주의 개선을 위해서 개헌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 기미가 전혀 없으니 윤석열 같은 조무래기들이 설치는 나라가 아니고 무엇인가?

결국 守舊的(수구적)인 야권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여권 기득권층도 더 큰 문제를 발생하고 있는 것을 국민들은 파악하여 다시는 그런 자들이 국회에 입성할 수 없게 다짐을 해야 하지 않을까?

 

 


 

윤석열은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 인간 문재인보다 월등한 위치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는 마치 독재시대 요란 떨며 세상을 호령했던 독재자 박정희 色魔(색마)와 전두환 5.18광주학살자보다 더 큰 호통을 치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실제 현 대통령은 지금 존재하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조용하게 지내는데 반해,

{원래 최상의 군주는 백성들이 임금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관심을 두지 않는 군주가 가장 좋은 군주라고 老子(노자)는 도덕경 제17장에 적고 있다}

윤석열이 움직일 때마다 요란을 떠는 위치에 있다는 생각이 간다.

더구나 대권 후보자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여권에서는 함부로 그를 깎아내린다거나 몰아붙일 생각조차 할 수 없다며 수구언론들이 대거 윤석열을 옹호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더 그를 거대한 인물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데에 맞춰서 윤석열과 그 가정에 힘을 보태주는 기관과 판검사들도 많아지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윤석열의 장모 최은순 씨(이하 최은순)3억 원 보석금을 예치하고 구속 2개월 만에 사법부에서 병보석으로 풀어준 것 아닌가?

일부 언론들은 윤석열과 사법연수원 23同期(동기)인 윤강열(같은 파평 윤씨에 같은 항렬이다) 판사가 최은순을 풀어준 것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국고 23억 원을 착취한 사람도 3억 원을 내면 풀어주는 사법부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하기야 최은순의 죄과가 즐비하니 다음에 어떤 판사가 또 법정 구속시킬 수 있을지 국민들은 기다려보는 수밖에 없다.

윤석열 처 김건희의 박사논문도 국민대학교(국민대)에서 더 이상 거론할 수 없다는 식이다.

논문 규정 附則(부칙)을 새롭게 적어 넣었는지 몰라도 5년이 넘은 논문에 대해선 더 이상 曰可曰否(왈가왈부) 해서는 안 된다면서 문제가 됐던 'member Yuji'도 온전한 영어기법에 맞춰 국민대학교가 적어 넣었다고 한다.

그럼 모든 국민들의 학창시절 틀린 시험답안들도 다 고쳐 합격을 시켜야 될 것이라며 아우성이다.

도대체 유은혜 교육부장관과 그 관료들은 무엇하고 있는 것이냐!

이처럼 대단한 것처럼 윤석열을 만들어 세상과 국민을 내려다보는,

글자 그대로 眼下無人(안하무인)의 인간을 누가 만들어 놓았는가?

정말 이렇게나 거대한 무법자가 公正(공정)常識(상식)”이라는 말을 함부로 해도 되는 대한민국이란 말인가?

이런 사람을 따라주는 국민들이 있으니 그가 더더욱 發狂(발광)을 떨고 있는 것 아닌가?

憤怒(분노)調節(조절)도 불가한 사람이 어떻게 국정을 이끌 수 있단 말인가?

자기 자신도 이길 수 없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인지?

단 한 ()人格(인격)修養(수양)人品(인품)도 없는 사람이 국민의 최고 수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윤석열과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믿고 있단 말인가?

 

 


 

대한민국 헌법과 검찰청법이 완전히 뒤바뀌지 않는 한 윤석열의 생각은 자신을 엮어낼 수 없단 말 아닌가?

그만큼 검찰에 힘을 실어줬던 과거 정치꾼들의 책임이 대단하다는 말이다.

때문에 대한민국은 무시무시하게 헌법과 검찰청법을 뜯어고치지 않고서는 검찰개혁은 터무니없는 짓이 되고 말 것으로 본다.

이번 국회에서 경찰로 수사권을 넘겼다고 하지만 여전히 검찰 그늘에서 놀아나던지 아니면 의지하고 있는 경찰을 보면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헛된 일만 했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인가?

아직도 검찰의 지시를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경찰수사방법도 수박겉핥기로 끝내고 말았다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국민들을 걱정시키는 일은 수구나 진보나 다를 게 없다는 말이다.

그러면서 이념을 따지는 인간들의 수는 더욱 기치를 높이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한가?

20대 국회에서 여당 의석수가 적어 국회입법들이 잘 해결할 수 없다는 생각에 국민들이 180의석 몰아주면 잘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 게 모조리 물거품이 되고 만 21대 전반기 국회의 결과?

입법로비에 걸린 의원들이 아니라 로비를 받아들인 국회의원들의 민주당 내에도 적지 않았기 때문에 민주당수박이라는 소리를 단 한 번이라도 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

 

 


 

인권도 인품의 수양이 완수된 인격자이어야!

 

국짐당 김웅 의원(이하 김웅) {조국 전 법무부장관 자택은 자장면까지 시켜가며 11시간을 샅샅이 수색한 반면, 김웅 집은 단 두 시간 수박겉핥기 수색}과 사무실을 공수처가 압수수색했다는 뉴스도 국민의 힘만 빼주고 말았다.

공수처의 근본 취지조차 모르는 국짐당 정치꾼(선거 때는 국민에게 절까지 해가며 국민을 위하는 척하며 당선되지만 국회에 입성하면 국민의 입장은 모조리 외면하는 정치꾼)들의 방해로 수사를 할 수 없단다.

고위공직자의 비리를 찾을 수 있게 협조를 해야 할 국회의원들이 수사관들과 대치를 하고 있다하니 야당 국회의원들이 공수처 위상까지 깎아버린 나라가 된 것 아닌가?

공수처법을 어떻게 만들었기에 이런 상황까지 나오고 있단 말인가?

국회의원들이 수사를 못하게 막으면 전투경찰이라도 총 동원해서 국회를 포위하고, 막아내는 의원들까지 모조리 끄집어낼 수 있는 공수처 법(국민은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절대적 민주주의 공수처법)을 만들지 않고서는,

국회의원 특권으로 국민을 기망하는 버릇이 어디로 갈 것인가?

아니면 국회의원 특권을 모조리 없애버리던지!

{민주당이 얼마나 못났으면 대권을 꿈꿔서는 안 되는 국짐당 홍준표 의원까지 2030세대가 바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국회의원 특권을 없애버리겠다는 공약까지 내걸게 하여 지지율을 높이게 하고 있을까!}

민주주의 근본은 국민을 위해 그 누구든지 죄를 지은 현행범이던지,

죄가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으면 의혹이 해체되는 순간까지 철저하게 수사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 적용시켜야 민주주의 아닌가 말이다.

그렇다고 독재 정권들처럼 독방에 가둬두고 쥐 잡듯 죄인을 다그치거나 다스리란 말은 결코 아니다.

인격을 갖춘 인물답게 순순히 털어놓을 수 있는 법을 만들어 내놓으란 말이다.

국민소환법을 신속히 만들어 국민들이 선출한 국회의원이나 선출직 공무원들은 비리가 인정되면 언제든 소환시킬 수 있는 법으로 그들도 똑같은 국민이란 것을 재 각성시켜야 한다는 말이다.

심심하면 인권타령이나 하고 인격을 앞세워야 한다는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니란 말이다.

人格(인격)修養(수양)人品(인품)이 성립될 때 인격과 人權(인권)이 동시에 構成(구성)되고 竝立(병립)될 수 있는 것인데,

罪人(죄인)을 어찌 인품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며 인격과 인권을 논할 수 있단 말인가?

고리타분하고 舊態(구태; Legacy)적인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롭게 변모할 수 있는 길을 택해야 21세기에 걸맞지 않을지 깊이 반성해야 한다.

{국가인권위원회(국가인권위)도 그 기준을 정확하게 따져봐야 할 것으로 본다.}

무조건 미국이나 영국 등 선진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것이니 그대로 본떠야 한다는 盲目的(맹목적)인 것은 20세기에서 끝내버렸어야 했던 것 아닐지?

흉악한 죄인들 신상과 얼굴 등의 공개를 두고도 법이나 인권에 위촉된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더 세밀한 분석을 통해 국민에게 一翼(일익)이 될 수 있는 쪽을 택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인권도 인품의 수양이 완수된 인격이 동시에 맞춰지지 않으면 언제든 사회악의 근본으로 흐르게 된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어떻게 윤석열처럼 깊은 생각도 없이 가볍게 입건하라고 하십시오라는 짜증과 강짜의 마음을 포함한 채 품위도 없이 국민에게 배짱을 부리는 사람을 인격의 소유자로 존중할 수 있을 것인가?

대권을 잡겠다는 올바른 사람이라면 국민이 존경할 수 있는 말은 못할망정 존중할 수 있는 품위 정도는 갖춰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가장 근본적인 #인격[personality, 人格: 인간에서 비교적 일관되게 나타나는 성격 및 경향과 그에 따른 독자적인 행동경향 <두산백과>]조차 갖추지도 못한 사람이 날뛰고 있고 그렇게 날뛰는 인간을 좋다라며 지지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정말 慨歎(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젠 민주당 180의석으로 믿고 밀고나가라고 할 사람들도 점차 적어지며 민주당까지 포기하고 돌아선 국민들이 수없이 많다는 것을 민주당은 직감해야 한다.

하기야 차기 총선에서는 더불어 있기만 한 민주당이 아닌 열린민주당으로 국민의 시선이 집중적으로 모이게 될 것이 아닐까싶은데 뭐가 걱정이랴!

솔직히 민주당내 기득권들을 내쫓지 않고서야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발전이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더해서 이낙연 후보자에게 민주당 1차 슈퍼위크에서 172790(31.08%)이나 死票(사표)를 던졌다는 것도 민주당에 수박들이 그만큼이나 많다는 게 아니고 무엇일까?

https://www.dailian.co.kr/news/view/1032455/?sc=Daum

정말 크게 慨嘆(개탄)하지 않을 수 없는 일 아닌가!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911152400585

 

2021년 9월 8일 수요일

이낙연 의원직 협박사퇴와 김웅의원 횡설수설


 추미애 "김웅은 10년 전 조국 표창장도 기억해내라고 닦달"했다고?

 


김웅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의 힘은 빼내고 짐이 되는 정당) 의원(이하 김웅) 기자회견은 말 그대로 허탕이라고 한다.

기자들 잔뜩 모이게 하고 기억이 없다主題(주제)로 시작해서 기억 없음目的語(목적어)로 기자회견을 했다는 게 전부이다.

전여옥까지 "헛웃음 터뜨렸다면서, 답답하다 못해 한심하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였으니 국회의원 자질이 없는 사람을,

서울 송파을 주민들은 술이 만취된 상태로 투표 도장을 잘못 찍은 것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러운 동네가 새롭게 등장한 것으로 보인다.

중앙일보도 제대로 된 보도를 할 수 없었던지,

고발장 안 썼다는 김웅 "전달했는지는 기억 안난다"’라고 미지근하게 기자회견전문이 나돌고 있다.

 

 


다음은 김 의원의 기자회견 전문.

안녕하십니까 김웅 의원입니다.

모 매체의 보도 이후 제기된 의혹에 대해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상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모 매체를 통해 보도가 된 해당 고발장은 제가 작성한 것이 아님을 명백히 밝힙니다. 당시 대화는 보도된 고발장의 존재 자체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제가 최강욱 의원 관련 문제를 당내에서 최초로 제기했다는 점을 밝히는 것이었고, 실제 보도된 본건 고발장은 저와 관련이 전혀 없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 제가 정치공작에 가담했다는 루머를 퍼뜨리는 세력이 있는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유포이며 엄중히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본건 고발장 등을 검찰 인사로부터 받아 당에 전달했다는 의혹과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건 고발장 등을 받았는지는 기억나지 않고 이를 확인할 방법도 없습니다.

 

하지만, 모 매체의 기사에 나온 화면 캡쳐 자료에 의하면 제가 손모씨라는 사람으로부터 파일을 받아서 당에 전달한 내용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 자료들이 사실이라면 정황상 제가 손모씨로부터 그 자료를 받아 당에 전달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조작 가능성을 제시하고, 명의를 차용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현재 저에게는 기록이 남아 있지 않기에, 그 진위 여부는 제보자의 휴대전화와 손모 검사의 PC 등을 기반으로 조사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해서 하루 빨리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두 번의 공식입장에서 밝혔다시피, 저는 당시 총선 공식 선거운동기간동안 선거운동에 집중하느라 저에게 제보되는 많은 자료에 대해 검토할 시간적 여유조차 없었으며, 당원으로서 제보받은 자료를 당에서 검토할 수 있도록 바로 전달한 것입니다.

 

윤석열 전 총장 측에서도 보도된 자료의 조작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속에, 제가 어떠한 증거자료를 제시하지 못하면서 저의 단순한 기억력에 의존한 추측성 발언을 한다면 더 큰 혼란을 빚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사기관에서는 조속히 이 사태의 실체적 진실규명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관계를 밝히기 위해 저도 최대한 협조하겠습니다.

 

정부 여당에도 강력히 경고합니다. 실체가 불분명한 사안을 두고 각종 음모론을 제기하며 야당의 대선 예비후보들을 흠집 내려는 일체의 공작을 중단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올바른 제보를 루머로 둔갑시키기 위해 몹시 고생했다는 생각이 가게 한다.

더해서 여당의 음모론으로 탈바꿈시키려고 하는 짓을 보면 구린데는 아주 큰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민주당수박 님들이 이런 비행을 올마르게 찾아낼 자신이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기만 하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만 나불거리는 민주당수박들의 고귀한 행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송영길 대표 이전의 당 대표 이낙연 대선 예비후보자님(이하 이낙연)이 무엇을 잘못했기에 종로구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야당인 김웅을 대신해서 희생하시는 것 같아서다.

이낙연이 사임해야 하는 것을 착각하고 있는 게 확실하지 않나?

그가 정작 사임해야 하는 것은 대권후보직이지 국회의원이 아닌 것 같은데 말이다.

모조리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를 이처럼 하는 사람들에게 나라를 맡기고 있는 국민들이 문제인 것이 확실할 것이다.

 

 


대선에 나설 수도 없는 부자격자가 대권욕에 눈이 뒤집힌 나머지 자신의 본고장에 가서 종로구 주민들을 버릴 것이니 내게 대권 후보자로 만들어달라고 협박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생쇼한다.”는 소리를 하게 만드는 이런 이를 호남 국민들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정말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도 호남지역 주민들은 정무적 감각이 남다르다고 하는데 어떤 결과를 낼 수 있을지?이낙연은 쉽게 말해 죽은 자식이나 다름없다.

회생할 수도 없고 회생해서도 안 되는 사람이라는 걸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만 모르고 있는 게 참으로 안타깝다.

그는 인간 문재인을 만나 한 때 인기가 좋았지만 그의 본심은 국짐당 의원들이나 별 다를 게 없는 민주당수박 중 가장 큰 민주당수박이라는 게 밝혀진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의 이중성격은 벌써 탄로가 났는데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까지 이중성자가 아닌지 의심스럽지 않는가?

인간 문재인은 감추려고 하는 게 없는데 반해 그는 너무나 다르게 언행이 따르지 않는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알고 있다.

열린공감TV對敵(대적)하는 것을 본 사람들은 잘 기억하지 않을지?

민주당의 발전보다는 자신의 立身揚名(입신양명)에만 눈을 돌리고 있어서다.

그의 주위에는 너무 비린 구석이 많다는 게 판명이 났는데 아직도 그를 문재인의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총리가 되자 홍남기와 손을 맞잡고 일을 하고 있을 때부터 그의 정치생명은 끝이 났는데 아직도 그를 점잖은 신사로 보는 그들이 틀린 것이다.

총리직을 떠나면서 홍남기를 부총리에 안게 해놓고 문재인의 길을 막고 있었지 않았던가?

이낙연과 홍남기의 선별지급 방식에서 어쩔 수 없이 이번에는 물러나고 있는 것도 이낙연 지지율 재생이 안 되니 하고 있다는 것을 누군들 눈치체지 못한 사람이 있겠는가?

국민의 마음은 벌써 떠나고 말았는데 이제야 하는 척 해볼 거면 어서 물려야 한다.

대권을 쥔다는 것은 간절한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자신의 天賦的(천부적)인 사고와 행위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잘 기억해야 할 것이다.

지구촌 선진국에서 특히 21세기 대권을 쥘 자신 있는 사람은 말이다.

이젠 국민을 우롱하는 인물들은 모조리 격파되고 만다는 것을 마음속 깊이 刻印(각인)시켜야 할 것이다.

 

 


참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5310

https://news.v.daum.net/v/20210908212347596

https://news.v.daum.net/v/20210908213405738

https://news.v.daum.net/v/20210908181219041

 

 

 

2021년 9월 7일 화요일

민주당은 각오해야! 이재명도 본선에서 위험?


 추미애만큼도 할 수 없는 정치인이 대권을 노린다?

 

신이 아닌 이상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게 돼있다.

하지만 그 실수를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은 가장 근본적인 사람의 의무조차 실행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다.

소크라테스도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The unexamined life is not worth living.

[반성하지 않는 삶은 삶의 가치가 없다]”

(소크라테스 명언 철학 명언집에서)

https://blog.naver.com/kimss3k/222111228457

 

 


대한민국 국민 중 추미애라는 인물을 아는 이가 적지 않는 것으로 안다.

20대 대통령 직에 도전한 인물이기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다.

국회 5선 의원이며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까지 역임하고 서열을 낮춰 문재인 정부 법무부장관을 역임한 인물이기에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도 적지 않다고 본다.

그는 立身揚名(입신양명)만 내세우는 인물들에 앞서 대한민국의 올바른 민주주의를 세우기 위해 자신을 獻身(헌신; 몸과 마음 바쳐 있는 정성 다 하다)했다는 인물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하건만,

그런 사실조차 알고 있는 이들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으로 안다.

많은 이들이 서열까지 내려가며 법무부장관에 임명될 때부터 입방아를 찧고 있었지만 그는 그런 것에는 관심조차 가질 시간이 없었던 것으로 안다.

그만큼 문재인 정부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을 무리하게 임명했던 것을 두고 뒤늦게 불을 끄기 바빴다는 것을 이해한 사람들이 또 얼마나 될까?

66대 조국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을 임명 35일 만에 사퇴하게 만든 장본인은 윤석열과 검찰을 옹호하는 정치 언론들이 검언유착하여 공작했다는 것을 우리는 직감하지 않을 수 없다.

정치언론과 검찰이 조국은 물론 그 가족까지 인질로 하여 정치적으로 압박하고 있는 것에 대한민국 국민의 의견은 반반으로 나눠지며 대혼란을 겪고 있음이다.

더해서 사법부까지 동원되고 있는 것을 직감하게 하고 있는 현실에 닿아 있다.

결국 조국의 부인 정경심 여사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징역 4년이라는 형을 살고 있는 상황!

그가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된 가장 거대한 이유는 다른 여성들보다 좀 더 똑똑하고 양심적인 남성을 남편으로 맞이한 것이 전부라면 전부일 것인데,

정치 언론들의 酬酌(수작)으로 인해 착한 국민들이 착각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에 치가 떨리고 만다.

말도 안 되는 짓을 정치 검찰과 언론들이 術數(술수)를 부리며 국민을 欺罔(기망)하고 있는 중이다.

고로 조국을 짓밟아버린 언론들의 보도내용만 보고 무조건 조국을 나쁘게 비난하는 국민들의 수가 아직도 적지 않게 많다.

착하디착한 국민들이 볼 때 조국 가족은 문제가 있는 집안으로 만들어버린 검찰과 언론들의 조작이 진실처럼 비춰지고 있을 테니까!

그렇게 흘러갈 것을 예상하고 문재인 정부도 차기 법무부장관 선임에 최선을 다했을 것으로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검찰과 언론 개혁을 해야 하는 이유는 온전하게 성립이 됐고 진실을 파헤치는 일은 바빠졌다.

세상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법무부장관을 찾기 위해 문재인 정부가 勞心焦思(노심초사) 찾아낸 인물이 추미애 전 민주당 대표였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이하 추미애)과 대항할 수도 없는 인물인 윤석열을 또 뛰어준 수구언론과 검찰이 불러주는 대로 받아쓰기만 열심히 하는 조무래기 기레기들과 언론들은 추미애까지 죽이고자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한 나머지 법무부장관 휘하의 검찰총장을 동등한 서열로 다루는 고리타분한 구태[Legacy(레거시)] 언론들의 횡포!

레거시 언론들은 검찰총장과 법무부장관을 동등하게 만들어 놓고 두 사람의 다툼으로 보도를 이끌게 한다.

윤석열이 장관에 대한 항명을 언론은 거의 대부분 항명이라는 의미는 없애버린 채 장관이 총장을 못 쫓아내서 안달이 난 것처럼 꾸미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생활고에 지친 나머지 뉴스에만 집중할 수 없는 국민들은 그런 언론들이 적어 놓은 제목만 훑어보고 문재인 정부 자체에 欠缺(흠결)이 있는 것으로만 서서히 낙인을 찍어가고 있었다.

조중동 언론사 사주들을 윤석열이 어떻게 구워삶았으면(실제로 서울지검장 시절 만나고 다녔다는 게 밝혀짐) 山賊(산적)인지 깡패인지 구별할 수조차 없게 생긴 痼疾的(고질적)인 인물을 그처럼 한없이 띄워주고 있을지?

결국 국민들 중 수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문재인 정부가 정권에 고분고분하지 않았기에 윤석열을 잘라내기 위한 것으로 착각하는 국민들이 적지 않지 않는가!

결국 4.7재보선에서 민주당은 대참패를 당하고 만다.

그런 와중에 추미애의 정치에 대한 입지는 점차 줄어들게 되고 만다.

국민의 지지는 모조리 윤석열 쪽으로 쏠림현상이 돼버렸으니까!

정말 해서는 안 되는 현직 검찰총장 직에 있는 윤석열을 정치 언론사들은 너나할 것 없이 대권지지율까지 뽑아내면서 그를 한 층 더 띄워주고 있었으니 대한민국 언론사들은 여당에 대한 노골적인 횡포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런 뉴스를 방지시킬 수 있는 권력을 쥔 사람이 이낙연 당시 국무총리(이하 이낙연)였으나 그는 온전하게 그의 직무를 올바르게 수행하지 않고[직무태만] 있었다는 것을 지금 우리는 이해하게 된다.

 


 

대한민국 법에는 대통령이 국무위원을 수직으로 지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이 국무총리를 두어 지휘권을 일임하게 돼있다.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에서는 그런 체계를 온전히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무능하다고 판단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낙연이 그렇게 만들었고 언론들은 국민의힘과 야권의 생각 같이 무능력한 대통령으로 만들고 만 것이다.

법조계 인물인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에 명시돼있는 법에 의해 대통령 직을 수행하고 있었으나,

국민이 볼 때(이명박이나 박근혜처럼 하지 않았으니까)는 무능한 인물로 보는 것은 당연했고 야당도 무능한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수시로 그들의 입에서 더럽고 거친 말들을 털어내고 있었다.

심지어 이 사람도 그렇게 생각할 때가 종종 있었다.

대통령이 이낙연에게 지시하면 되지 않을까하는 의문점이 없지 않았으니까!

그러나 인간 문재인은 끝까지 총리의 일에 關涉(관섭)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원히 무능력한 대통령으로 될 수도 없지 않을 것이지만 후일 역사는 어떻게 써놓을지?

고로 추미애가 지금 동등한 입장에서 이낙연의 실수를 하나하나 들춰내고 있는 것올 우리는 보고 있는 중이다.

 

 


이낙연이 민주당수박이란 말을 만들게 했다

 

추미애는 얼마 전 이낙연을 향해 당대표로 있으면서 무엇을 했는지 따지고 있었다.

입법조차 온전한 입법은 하나도 없고 누더기법으로 만든 장본인!

당대표로 있을 때는 입을 닫고 있던 이낙연!

김종민 의언(이하 김종민; 이낙연 물이 들어 정말 못난 인물)과 골방토론회를 갖는 이낙연의 稚拙(치졸)한 짓을 보며 떠올리게 하는 단어가 있다.

민주당 수박이란 말이 이젠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이낙연은 대권욕[立身揚名(입신양명)]에만 치중한 나머지 당 대표의 직무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얘기다.

4.7재보선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는 핑계로 당 대표 사표를 냈지만 그의 입김은 대단했다.

현 송영길 당대표도 그의 입김이 서린 구석이 비춰지고 있으니까!

더해서 초선5적이란 단어까지 등장하게 만들지 않았던가?

그들이 멋대로 그런 큰일을 벌였을까?

조국을 버려야 민주당이 회생할 수 있다는 말도 안 되는 짓을 할 수 있었다고?

이낙연이 대권을 잡게 된다면 무엇보다 이명박근혜를 赦免(사면)시킬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인물?

이런 인물에게 충청도에서 근 30%나 되는 지지를 보낸 민주당 대의원과 권리당원들이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사람을 그렇게 잘 보지 못한 인물들이 민주당을 이끌고 있다는 게 심히 의심스럽다.

물론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도 없지 않다고 할 사람들이 있을 테지만 말이다.

국민들이 방황하는 것을 바로잡아야 할 임무가 있는데도 선거에선 대통령 입을 꼬옥 닫기로 돼있는 선거법 때문일 것이다.

그러니 민주당 당원들이 헤매고 있는 것인가?

그 많은 비율처럼 이낙연에 대권을 기대하는 국민들 대다수가 이재명이 본선 후보자가 되면 사표를 던지겠다고 하니 이런 낭패가 또 어디에 있나?

그래서 일찍부터 이 사람은 추미애 같은 인물에게 눈을 돌려야 한다고 수차에 걸쳐 글을 짓고 있었다.

그래도 제정신을 차리고 있는 후보자는 추미애가 맞다고!

그도 한 때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에 찬성을 했다.

하지만 뉘우쳤고 그 대가로 그녀의 다리는 지금도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낙연의 노무현에 대한 탄핵은 아직도 오리무중을 헤매고 있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所信(소신)을 갖춘 정치인을 만나기가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쯤은 이제 우리는 알지 않나?

지나치게 소신이 뚜렷한 나머지 윤석열을 후려치는 장면들이 너무나 赤裸裸(적나라) 했었기에 자신의 지지도를 떨어뜨리기도 했다.

대신 윤석열 쪽으로 쏠리고 말았는데 이걸 바로잡을 사람도 추미애란 말이다.

윤석열의 그동안 비리가 들통이 나고 있는 중인데 성급할 일이 무엇인가?

덜 떨어진 이낙연처럼 조국과 추미애로 인해 민주당 지지가 떨어진다는 겁부터 먹는 어리석음이 어디 있단 말인가?

이낙연이 그동안 이재명의 다리를 잡고 부정적인 난투극으로 지지율 만회를 하려고 했던 것을 이제야 바꾼다고 하는 것을 봐도 그가 얼마나 어리석은 인물인지 모르겠는가?

이런 이에게 충청도 민주당은 근 30%의 지지를 보냈다.

참으로 안타깝다.

아직은 추미애 지지율이 높지 않으니 충분히 국민을 설득시킬 수 있다는 말이다.

윤석열 지지율은 급강하게 돼있으니까!

추미애와 윤석열 본선 대결은 일어날 수 없다는 말이다.

지금 민주당은 정신 바짝 차리고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느낄 때가 오지 않았나?

이재명과 윤석열이 본선에 올라가도 이재명이 질 확률이 더 크게 나와있고,

이낙연과 윤석열이 본선에서 붙었을 때는 이낙연이 오차범위 안에서 지게 돼있다는 상황까지 왔다.

이낙연과 홍준표,

이재명과 홍준표가 본선에 올라가면 이낙연과 이재명 둘 다 맥도 못 춘다는 예상표가 나왔다는 것을 민주당은 이제 이해해야 하지 않을지?

21세기 대권주자는 무엇보다 양심적이고 선량한 인물이 돼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인가?

국민들의 눈높이를 정확하게 봐야 한다.

솔직히 조국이 아직은 국민들의 오해를 받고 있으니까 아직은 나설 수 없지만 차기에 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지금은 추미애가 대권을 잡아야 한다!

잘못을 반성할 수 있는 사람!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

사람을 사람으로 알아볼 수 있는 사람!

인간 문재인의 덕망을 우린 보지 않았던가?

모든 후보들 중에 추미애만큼 반성하는 인물이 없었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이번에 대선에서 민주당이 패망하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끝장이 날 수 있다는 것을 각오하고 민주당 당원들과 지도자들은 각별히 온 정성을 다해야 한다고 본다.

새로운 길을 간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覺悟(각오)한다는 것은 그만큼 인간들이 돼간다는 것이니 지금부터 실시해야 한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905131603207

https://news.v.daum.net/v/20210905201331139

https://news.v.daum.net/v/20210905184046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