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0일 월요일

어른들보다 더 철이 든 방탄소년단 아냐?


어른들보다 더 잘 철이 든 BTS?

 

요즘 청년들은 고기와 버터를 자주 먹고 커서일까?

입이 아주 보드랍고 매끄럽게 자란 청년들이라서 일까?

말도 愉愉(유유)히 잘 하며 그 내용도 쉽고 깊은 뜻까지 포함하고 있어 더 좋다.

어떨 때는 어른들보다 더 마음이 넓고 포근하다는 느낌도 받을 때가 있어 우리 젊은 시절과 크게 비교된다는 생각도 종종하게 된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과 유엔본부에서 열린 '2SDG Moment(UN SDGs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환경 파괴 없는) 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행사에 (세계청년대표)로 참석한 방탄소년단[BTS]이 아주 자랑스럽다.

우린 환경파괴도 환경보호라는 말도 쉽게 생각하며,

아니,

 모르고 살아오지 않았던가!

예전과 다르게 회의장 내부에 참석한 사람들이 거의 없어 생트집을 잡으려고만 애를 쓰는 이들이 무슨 소리를 할 것인지 대략 짐작하고도 남지만 우리가 할 일은 열심히 한 것에 대해 큰 자축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본다.

어찌되었건

오늘 뉴스 중 BTS 멤버 각자의 소신을 적은 말들을 기억하고 싶어 통째로 옮겨본다.

 

 


<대한민국 언론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여성신문에서 이 사진 하나 건질 수 있었다.
공정한 사회를 그렇게 외치며 솔선수범하는 대통령을 그리도 미워하는 대한민국 작금의 언론과 포털은 언제든 땅을 치며 통곡할 때가 분명히 올 것으로 본다.>


머니투데이는

대통령과 함께 유엔 무대..BTS가 전한 희망, 연설 어땠나라는 제하에,

 

방탄소년단(BTS)20(현지시간) 전세계 젊은 세대에게 "우리의 미래에 대해 너무 어둡게만 생각하진 않았으면 좋겠다""앞으로의 세상을 위해 직접 고민하면서 길을 찾고 있는 분들도 있다. 우리가 주인공인 이야기의 페이지가 한참 남았는데, 엔딩이 정해진 것처럼 말하진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BTS는 이날 오전 유엔본부에서 열린 '2SDG Moment(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행사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BTS'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문화특사)로 임명했고, BTS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76차 유엔총회'에 문 대통령과 함께 참석했다.

 

BTS 멤버 7명은 각각 한두마디씩 이어가며 연설을 했다.

 

먼저 'RM'"저희는 오늘 미래세대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왔다""이 자리에 오기 전에 전 세계 10, 20대들에게 지난 2년은 어땠고, 지금은 어떤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물어봤다"고 말했다.

 

''#youthtoday SNS 캠페인 결과물로 작업한 폼포드 2개 중 워드클라우드 폼보드를 가리키며 "지난 2년은 사실 저도 당혹스럽고 막막한 기분이 들 때가 있었는데 그렇더라도 Let's live on! 지금을 잘 살아가자! 라고 외치는 분들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지민'"가장 다양한 도전을 할 수 있는 시기에 멈춰만 있을 순 없다""솔직히 처음엔 누굴 탓할 수도 없고, 억울하기도 하셨을 거다. 나는 어제와 똑같은데, 한순간에 평행세계에 온 것처럼 세상이 변해 버렸다"고 말했다.

 

[뉴욕=뉴시스] 김진아 기자 = 그룹 BTS(방탄소년단)20(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열린 제2SDG Moment(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개회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1.09.20.

 

[뉴욕=뉴시스] 김진아 기자 = 그룹 BTS(방탄소년단)20(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열린 제2SDG Moment(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개회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1.09.20.



'정국'"입학식, 졸업식이 취소됐다는 소식도 안타까웠다. 인생에서 꼭 기념하고픈 순간을 놓쳐 많이 아쉬우셨을 것 같다""저희들 같은 경우엔 오랫동안 준비한 콘서트 투어가 취소돼서 속상도 했고, 우리가 완성하고 싶었던 순간을 한동안 그리워했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슈가'"코로나로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일종의 애도가 필요한 시간이었다""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순간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제이홉'"지구에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은 불안감이 들어서인 걸까? 방금 우리가 애도해야 했던 것들에 대해 얘기했는데, 지구에 대한 애도는 정말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기후변화가 중요한 문제라는 건 다들 공감하시지만 어떤 게 최선의 해결 방법이라고 이야기하는 건 정말 쉽지 않다. 단정 지어 말하기엔 어려운 주제인 것 같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의 미래에 대해 너무 어둡게만 생각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의 세상을 위해 직접 고민하며 길을 찾고 있는 분들도 있다""엔딩이 정해진 것처럼 말하진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RM'"그래서 지금의 10, 20대들을 '코로나 로스트 제너레이션'으로 부르기도 한다고 들었다""가장 다양한 기회와 시도가 필요한 시기에 길을 잃게 되었단 의미에서다. 그런데 어른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길을 잃었다고 말할 순 없지 않을까"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지민'"온라인 공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친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고, 더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노력들을 하는 분들이 많다""길을 잃었다기보다는 새롭게 용기 내고, 도전 중인 모습으로 보인다"고 했다.

 

'진은 "그런 의미에서 '로스트 제너레이션'이 아니라 '웰컴 제너레이션'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변화에 겁먹기보단 '웰컴'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걸어 나가는 세대라는 의미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 RM'"세상이 멈춘 줄 알았는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모든 선택은 변화의 시작이라고 믿는다. 엔딩이 아니다"고 했다.

 

BTS"새롭게 시작되는 세상에서 서로에게 '웰컴!'이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이제 들려드릴 'Permission to Dance'는 모두에게 미리 전하고픈 저희의 웰컴 인사다"며 유엔본부에서 사전에 찍은 'Permission to Dance' 영상을 공개했다.

 

뉴욕(미국)=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2021년 9월 19일 일요일

조선일보는 청맹과니인가.. 어찌 이런 기사를!


어찌 이 얼굴이 김정은이 아니란 말이냐!

 

청맹과니나 할 짓을 언론사들이 하는 것이냐?

아니면 국민의 눈을 청맹과니로 만들어버리고 싶다는 말이냐?

눈은 모양으로 달고 다닌다는 말이냐?

이런 글을 그대로 베껴 국민에게 알리는 저의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이냐!

조선의 그 속내를 아는 사람은 그 대답을 주시길 바라외다.

 

 

조선일보가

‘140kg 김정은, 홀쭉해진 모습에.. 대역 가능성 제기한 언론이란 제목과 함께 다음과 같이 일본 번역판으로 국민을 속이려하고 있지 않나?

 

 


일본 언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역 가능성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9일 열병식 행사 때 포착된 모습은 김 위원장 본인이 아닐 수 있다는 주장이다.

 

도쿄신문은 19김 위원장이 날씬하게 변신했다다이어트를 한 것인지 가게무샤’(影武者· 대역)를 내세운 것인지를 둘러싸고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김 위원장의 체중이 140대로 알려졌던 당시 모습과, 지난 9일 북한 정권수립 기념일에 찍힌 모습을 나란히 비교한 사진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김 위원장은 볼이 부풀어 올라 커진 얼굴로 목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김 위원장이 최고지도자가 되고 몇 달 후인 2012890대였던 체중이 8년 사이 급격히 불어났다며, 한 정보당국 관계자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로 폭음과 폭식을 한 것이 원인일 것으로 추측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지난 9일 행사에 참석한 김 위원장의 얼굴은 조금 달랐다. 도쿄신문은 볼살이 빠지고 피부 윤기도 젊음을 되찾은 모습이었다양복에 넥타이를 맨 차림도 이미지 변신의 인상을 심어주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급격한 외모 변화 때문에 대역설이 나오고 있다며 한국 국방부에서 북한분석관으로 일했던 고영철 다쿠쇼쿠대학 주임연구원의 주장을 게재했다. 고 연구원은 김 위원장의 옆얼굴과 헤어스타일이 이전과 다른 데다가, 너무 젊어진 모습을 이유로 들어 “10여명 이상인 경호부대 소속 대역 중 한 명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또 김 위원장이 행사 당시 연설하지 않은 것도 수상한 점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북한정치학자인 히라이와 준지 난잔대학 교수는 “(김 위원장) 본인과 같은 느낌은 든다“2012년경 모습으로 되돌아간 인상을 풍긴다는 상반된 견해를 밝혔다.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쩌면 국민의힘(국짐당; 김학의 얼굴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검사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을 옳다며 찬성하는 국민의 짐이 되는 정당)에서 하는 생각과 이처럼 닮았는가?

죽지도 않은 김일성 김정일을 얼마나 죽여가면서 멍청한 인간들 만들며 국민을 우롱했던가?

늑대와 양치기소년 같은 조선일보에 이젠 속을 국민이 얼마나 될까?

하기야 아직도 속아 넘어가는 국민들이 부지기수라는

일본어판 조선을 일본 언론들이 번역해서 한국인들 망신시키는 것처럼 똑같은 짓을 뒤집어하고 있구나!

나라망신 그만 시키고 폐간하라! 

https://news.v.daum.net/v/20210919160724520



2021년 9월 18일 토요일

민주당과 청와대는 조국 과잉수사 책임져라!


 국짐당은 조국 과잉수사 책임져야!


2021916일 조선TV에서 진행된 대선 경선1TV토론회에서 홍준표 국민의힘(국짐당; 아무리 인재가 없다고 선량한 조국 전 장관과 그 가족을 과잉수사한 자를 대권후보자로 내세우고 있을 정도로 국민의 짐이 되고 있는 정당) 대권예비후보자(이하 홍준표)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을 향해 조국 과잉수사라는 단어를 꺼내들며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에 대한 윤석열의 지나친 압박수사 사실을 노골적으로 인정하며 윤석열을 맹비난하자 국짐당 대권토론장은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국짐당 전체가 홍준표에게 돌을 던지며 후보자사퇴 하라고 맹공을 퍼붓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이젠 국짐당이 홍준표를 쳐낼 수도 없는 상황에 닿아 있으니 坐不安席(좌불안석)이 되고 말았다.

취임 100일을 맞은 이준석 국짐당 대표(이하 이준석)도 기자회견 중 홍준표의 조국 과잉 수사라고 말한 것에 대해 17"그런 다양성이 오히려 토론을 재밌게 만든다고 생각을 한다"라면서

"그런 관점은 평가할만한 쟁점이었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뉴스1은 적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917223656757



최고야당 대표까지 윤석열 검찰이 과잉수사한 것으로 긍정한 문제라면 이건 대한민국 검찰은 대수술이 필요하다는 말이 아니면 무엇인가?

당장 그 수사관들을 모조리 잡아 샅샅이 수사해야 한다.

그리고 조국 부인 정경심 여사도 악마의 손끝에서 풀려나야하지 않는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지금 무엇을 망설이고 있는 것인가?

민주당에는 수박들이 많아 홍준표의 그 말뜻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냐?

멍석을 깔아줘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고,

여당으로서 재 기능을 발휘할 줄도 모르는 민주당을 국민들이 믿을 수 없다며 달아나는 꼴을 보고 있노라니 치가 떨리는구나!

 

 


민주당도 조국 과잉수사를 야당 보다 더 확실한 책임을 져야!

 

YTN

윤석열 첫 경남행 "정권교체"..'조국수홍' 비판에 홍준표 후퇴라는 제목으로 눈길을 끌게 한다.

윤석열은 홍준표의 조국과잉수사라는 조국수호 발언에도 色魔(색마) 박정희 독재자와 탄핵된 박근혜의 본고장에서 표를 구걸하는 꼴을 보도하고 있구나!

대한민국에서 가장 멀쩡했던 인물을 하루아침에 바보로 만든 윤석열!

진정으로 착실하고 이웃을 돌아볼 줄 알며 그 누구보다 易地思之(역지사지)를 읽을 수 있었던 조국에게 치명타를 주어야 자신이 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챈 윤석열!

16세 천재소년 조국의 열기를 꺾어야 대한민국에서 설 수 있다는 것을 예전부터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윤석열?

그에게 검찰총장 직을 맡기고 있었던 문재인 정부가 한 없이 원망스러웠다.

 


 

조국과 그 가족에게 상상을 초월한 죄목들(열 손가락도 모자랄만큼 넓게 펼쳐져야 하는 죄목들)을 씌워 국민에게 정신적인 반감을 일깨워주면 자신의 입지가 더욱 넓고 높아질 것을 꿈꿔오던 윤석열의 행보가 못마땅하다는 것을 알아차린 홍준표?

윤석열 스스로가 대권을 쥐겠다면서 어리석은 국민들을 쥐락펴락하는 꼴을 보며 홍준표는 무엇을 상상했던 것인가?

윤석열을 찍어내야 자신이 딛고 일어설 것이라고만 생각지 말라!

민주당에 목말라 쏠려 있는 2030세대까지 모조리 잡아보자고 나선 그 말이 조국과잉수사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 민주당수박들과 청와대만 모르지 않은가!

국짐당의 조국과잉수사 긍정적 발언까지 듣고도 모른 채 하고 있을 것인가?

어찌 추석 송편들이 그들의 목구멍을 타고 그들의 뱃속으로 차곡차곡 들어가게 될까?

정말 가슴이 죄어오고 숨이 막힐 지경으로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가 원망스러워 못 견디게 아려서 처절한 가슴에는 검붉은 피눈물이 凝固(응고)되어 간다.

언제든 그렇게 검붉은 덩이들이 세상 밖으로 하나둘 터져 나오지 않으면 안 될 국민들이 있다는 것을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국민을 위한 국민의 눈을 의식했으면 한다.

하나를 더 붙인다면,

조국을 이용한 이낙연의 진심조차 진정으로 모르고 있는 것인지?

 

 


참고

https://www.news1.kr/articles/?4438740

https://news.v.daum.net/v/20210918222811054

 

 

2021년 9월 16일 목요일

윤석열은 대권을 호신용으로 쓰려하지 않나?


 이젠 헛웃음만 짓게 하는 윤석열의 콩만 한 작은 마음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국민으로 인정도 하지 않은 당이 어떻게 국민의힘이란 말인가!)이 얼마나 인간들이 못됐으면 인간 문재인을 깔보기 위해 말도 되지 않는 이런 이를 대권후보자(대통령 후보자라는 말도 쓸 수 없을 정도로 막가는 인간을 후보자)로 냈단 말인가?

인간이라면 易地思之(역지사지)의 정신은 물론이거니와 국민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자세를 지니는 게 먼저 아닌가?

아니면 최소한 상대의 體面(체면)은 생각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도 국민의 41%가 선출하여 대통령으로 당선 된 이를 이처럼 업신여기는 처사를 부리고 있는 국짐당의 잔꾀를 30% 국민들이 인정하려는 것 자체가 문제 아닌가?

 

 


20197월 윤석열 서울지방검찰청장을 대검찰청장(이하 윤석열)으로 문재인 정부가 임명할 때만해도 국짐당은 윤석열을 무시하며 적대시하고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와 등을 돌리기 시작{윤석열의 黑心(흑심; 자신의 대권욕심으로 인해 차기 더불어민주당 대통령감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깎아내리기 위한 작전}을 계기로 잔꾀의 대명사인 국짐당은 윤석열을 감싸기 시작했다.

결국 문재인 정부와 각을 세우기 시작한 윤석열은 조국 장관(이하 조국) 임명 35일 만에 사퇴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될 지경으로 만들고 만다.

인간 문재인이 꿈꿔온 검찰개혁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린 윤석열!

 

 


201996(그 날짜도 잊을 수 없다) 조국 국회청문회 당시 윤석열은 조국 부인 정경심 당시 동양대학교 교수를 뜬금없는 죄인으로 만들어 기소를 하고 만다.

{단 한 차례 수사조차 한 적 없이 죄명도 확실치 않는 상태에서 대한민국 무법 검찰은 기소부터 하는 이런 법이 있다는 것도 국민들은 그 때 거의 처음으로 알게 된다(#무수사기소)}

守舊(수구)언론의 최선봉장인 조중동은 물론 전 언론들을 총동원시킨 검찰과 국짐당은 #검언정유착 작전이 시작되면서 문재인 정부를 당혹스럽게 만들고 만다.

그래도 문재인 청와대는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하지만,

국짐당의 전신 독재정권부터 土着化(토착화)되어온 검언유착의 끊을 수 없는 강한 粘度(점도)는 온 나라 국민의 눈과 귀를 온통 뒤집어버리면서 의혹 속으로 끌어들이고 만다.

결국 조국은 사표를 던져야 했고 조국 가정은 대한민국의 지독한 검찰청법에 의해 완전 屠戮(도륙) 당하기 시작했다.

멀쩡했던 70여 곳이 혹독하게 압수수색 당하고 善男善女(선남선녀) 幾百(기백) (연인원으로 치면 幾千(기천) )이 검찰에 불려나가 조사를 당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어느 누가 조국과 그 가족을 옹호하려 하고 올바른 대변을 할 수 있었을 것인가?

그로인해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는 1심에서 어처구니없이 징역 4년이라는 형까지 선고를 당한다.

법 없이도 살 사람이며 그 가족으로 보이는데 검찰과 사법부는 선남선녀들의 생각과 완벽하게 다른 괴도를 달리고 있는 대한민국.

윤석열은 조국 가족에 대한 검찰 압수수색을 몇 달 하지 않았다.”며 자기 집안 수사는 16개월을 끌고 있다며 국민의 귀를 의심케 한다.

조국 가족의 죄가 온전한 법에 의해 판단된 것이 아니라는 것은 지금 한 쪽으로는 완벽하게 다른 한 편으로는 서서히 들어나고 있지만 아직도 사법부는 윤석열 검찰의 덫에 걸려 올바른 판결조차 내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처럼 비춰지는 현실!

사법부도 검찰 수사의 진행과 진도에 맞춰 재판의 판단을 진행하지 않을 수 없는 판결을 해야 한다는 고리타분한 구태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변명만 하고 있으니 이 또한 21세기에 맞춰 완전 뒤집어엎어야 할 문제가 아니고 무엇인가?

솔직히 말해 저들이 선량한 사람들에게 사기를 쳐서 그 돈으로 서로 간 分解(분해) 工作(공작) 질을 하고 있는지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저들이 칼자루를 앙칼지게 쥐고 있으니 말이다.

이런 제도를 갈아치워야 할 정당이 민주당인데 재벌들에게 로비나 받든지 아니면 선량한 사람들이 국회에 들어가 돈에 의해 매수를 당하고 있지 않는지 하는 생각만 난무하게 품고 살지 않으면 안 되는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

만약 민주당이 그런 생각에 걸맞게 지금 돌아가고 있다면 얼마나 기가 막히고 슬픈 일인가 말인가!

  

 


인간 문재인이 자신의 대권기간 중 검찰개혁은 확실하게 실행하겠다던 의지가 완전히 꺾인 상황에서 윤석열이 자신을 키워준 그를 향해 배신을 넘어 시퍼런 ()까지 빼어 휘두르다 못해 상대당인 국짐당 대권 후보가 돼 있는 지금 얼마나 기가 막힐 지경이겠는가?

이런 짓을 하는 정당이 국짐당인에 국민의 짐이 되는 정당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때문에 지각이 있는 사람들은 국짐당 해체가 정답이라고 하지만,

지금 사법부 판사 각자마다 다른 자세를 취하고 있는 상황을 볼 때 어림도 없지 않는가?

더해서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을 떠나 국짐담 지지율이 거의 50%에 다가서려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위급한 처사를 어찌해야 할꼬?

인간 문재인의 아리는 그 심정을 많은 국민들은 이해하고 있을 테지만 끝까지 밀고 가기 위해선 더 확실하게 밀어줘야 할 것으로 본다.

윤석열의 대권을 향한 그만의 하찮은 기획은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었겠지만 문재인 정부는 그 당시 侮蔑(모멸)을 당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닿아 작금에 이르렀다.

한 번 금이 가기 시작한 검찰개혁은 조국 법무부장관이 사표를 던진 이후 쉽게 그 자리를 채워줄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조국 뒤를 이은 추미애 법무부장관(이하 추미애)이 검찰을 당근과 채찍을 병행하며 윤석열 검찰을 지휘하려고 했지만 윤석열의 독선은 도를 넘어서며 법무부가 하는 일마다 불평을 늘어놓았고 검찰에 의해 잘 길들여진 수구언론들은 윤석열 띄워주기 위해 추미애도 깔아뭉개버리는 뉴스로 도배를 했다.

윤석열은 단번에 대권 주자들과 견주기 시작하더니 모든 가능자들을 뛰어넘는 지지율을 보이고 있었다.

대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까지 역임한 추미애의 지지율은 바닥으로 추락하고 말았다.

조국보다 더 강력하게 검찰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추미를 선택했던 인간 문재인의 체면도 이젠 더 이상 아무 말도 할 수조차 없게 만든 윤석열과 국짐당 그리고 수구언론들의 승리라고 해야 할까?

조국보다 자신의 무엇이 그처럼 대단한 인물이라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알만 한 사람들은 그의 그런 지지도를 일시적인 착각에 의한 것과 올바르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던 국민들이 문재인 정부에 대한 실망으로만 여기고 만다.

문재인 정부도 단호한 조치조차 해보지도 못하면서 국민들 눈 밖으로 몰리는 것에 어찌할 바를 몰랐겠지만 윤석열은 그 당시 傲慢(오만) 放恣(방자)한 짓을 다하고 있었다는 것으로 지금 온전히 드러나고 있지 않는가?

고로 착각을 한 국민들은 서서히 윤석열의 열기에서 어느 정도는 빠져나가고 있다.

그는 국짐당 예비후보자가 된 이후 언론에서 입만 열면 인격 이하의 저급한 소리를 한다며 보도되고 있다.

公正(공정)常識(상식)’이라는 단어는 입에 달고 다니면서 언행은 성난 마소처럼 하고 있으니 그런 탈이 나지 않을 리 있겠는가?

그처럼 잘 띄워주던 언론들이 그를 깎아내릴 수 없으니 이제는 글재주로 비비고 꼬면서 괴상스럽게 보도를 하더니 이젠 조중동까지 발길로 걷어차기 시작하는 것 같다.

윤석열 자신부터 어마어마하게 문제가 큰 사람인데 어찌하랴!

같은 당 홍준표 예비후보자까지 자기가 20여 년 정치한 이후 윤석열 만큼 상식을 벗어난 사람은 처음 만난다고 면전에서 쏘아붙이고 있지 않는가?

그래도 언론들은 윤석열이 국짐당 후보자 토론회에서 별 지장 없이 잘 했다고 칭찬 보도도 하고 있다.

한 쪽 언론은 인문학 발언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며 윤석열 1일 한 번 非常識的(비상식적)인 발언에 걸린 것처럼 논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지 않나?

참으로 이상한 나라 국민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지 우리 한 번 깊이깊이 반성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윤석열이 16"(이제는) 손발 노동은 아프리카나 하는 것"이라는 보도를 보며 헛웃음이 저절로 나왔다.

도대체 생각은 하며 사는 사람이란 말인가?

인간이라면 단 한 시간이라도 손발을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것이고,

세상이 극도로 변해도 수제품으로 해야 할 것은 손과 발을 써야 더 좋은 재품이 나오게 되는 것도 있는 법인데 전혀 생각도 없이 입만 벌려 하는 말이 우물가에서 노는 어린아이 같다.

더구나 사람을 무시하는 自我(자아) 陶醉(도취)의 자만에 깊숙이 빠져있는 저런 사람이 어떻게 대권을 쥘 생각을 했단 말인가.

이 사람은 자신과 그 가족이 그동안 범죄를 몽땅 저질러 놓은 것을 방어하는 수단으로만 대권을 이용하겠다는 맹목적인 욕심이 아니면 저런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저런 사람을 10명 중 3명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며 지지를 하고 있다고 하니 또 헛웃음만 나오게 하지 않는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말은 대한민국 국민들도 깊이 있게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지?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916050007326

https://news.v.daum.net/v/20210915213514701

https://news.v.daum.net/v/20210915201018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