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윤석열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 정말 모르는가?


 

윤석열은 정말 나쁜 사람 맞지?

   

그거는 마치 우리가 지금 해방을 맞아서 새로운 역사를 구상해야 될 때

참 이완용도 훌륭한 사람이었다.’

시경, 서경을 다 삼천독을 하고...’ 뭐 어쩌고저쩌고... 그런 얘기나 똑같은 거예요.”

이 말은 도올 김용옥 선생이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인간이 인간의 기본적인 사고조차 구별치 못해 국민을 개 취급하는 인간에게 대권을 잡게 하려는 국민의 짐 당) 후보자가 전두환 정치 옹호발언에 대해 주진우 기자에게 던진 말이다.

윤석열이 전두환 정치 옹호발언을 하고 장장 3일 동안 버티다가 국짐당의 강력한 사과요구에 의해 억지 사과를 하고 난 그날 밤 자정을 전후하여 자기 집 개에게 사과를 주는 사진을 올려놓는 것을 보았으면 윤석열의 傲氣(오기)가 얼마나 지독한지 이해할 수 있지 않는가?

오기란 의미를 <네이버 국어사전>은 다음과 같이 풀었다.

1. 능력은 부족하면서도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

2. 잘난 체하며 방자한 기운.

이런 사람이 대권을 잡게 된다면 나라를 어떻게 거덜 낼 수 있을지 판단조차 할 수 없는 국짐당?

수많은 사람들은 윤석열은 박근혜보다 더 무지능이라는 말도 한다.

지금이라도 이런 ()는 그 직에서 끌어내야 하는 것도 모르는 국짐당?



 

 

孔子(공자)"吾十有五而志於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오십유오이지어학, 삼십이립, 사십이불혹, 오십이지천명, 육십이이순, 칠십이종심소욕불유구)"라고 했다.

네이버의 <논어의 문법적 이해>는 그 해석을 다음과 같이 했다.

"나는 열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 살에 자립하였으며, 마흔 살에는 미혹되지 않았고 쉰 살에는 천명이 무엇인지를 알았으며, 예순 살이 되어서는 귀가 뚫려 한번 들으면 곧 그 이치를 알았고 일흔 살에는 마음속으로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법도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이 시국에 이런 말을 해서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 의심치 않지만 나이는 그냥 먹는 것이 아니라는 옛 선조들의 말씀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어 잠시 따져본다.

위 글월 중에서 三十而立[서른 살에 자립하다]”四十而不惑[마흔에는 유혹에 빠지지 않다]”는 문장만 보기로 한다.

국짐당 대표 이준석 씨(이하 이준석)가 지금 36세 이니 두 문장 사이에 든 나이다.

쉽게 말해 판단은 좀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전 문장에서 볼 때 칠십이 되어야 자기가 하고자 하는 바를 마음대로 해도 사회에 미치는 惡影響(악영향)을 벗어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둔 것으로 볼 때 이준석의 판단은 그런대로 절반은 할 수 있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국민들이 그를 국짐당 대표로 뽑았으니 국민의 책임도 없지 않지만 최소한 윤석열이 어떻게 변해갈지는 가늠할 수 있는 나이가 넘어서지 않았을까?

하기야 육십이 넘은 윤석열(1960~ )이 초등학생보다도 못한 짓을 하는 마당에 어찌 이준석에게 핑계를 나누게 해야 할까만,

윤석열이 자신이 한 것처럼 부산 토론회에서 분명히 말했으니 하는 말이다.

또한 개에게 사과를 들이대는 그 손을 보는 순간 저 손은 어디서 많이 본 손처럼 느껴지는 것을 보며 생각했다.

정말 나쁜 놈이구나!’

전두환의 아바타 짓까지 해서라도 대권을 잡고 싶어서 별의 별 짓을 다한다고 하지만 자기 생각으로 사과한다는 글까지 적어놓고 그 분풀이를 국민을 개라고 인정하게 하는 생각을 어떻게 해내고 있을까?

윤석열의 어린 시절 어떻게 자랐기에 저런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는 말인가?

때문에 그당과 같은 패거리 중 한 명인 원희룡 국짐당 예비후보(이하 원희룡)의 처 강윤형 씨(이하 그녀)에게 물어보고 싶다.

 

 


 

그녀는 "이재명은 소시오패스 전형"이라고 하면서,

소시오패스는 본인은 괜찮고 주변을 괴롭게 한다라고 입을 놀리고 있었으니 책임 있게 답변하라고 하는 말이다.

어떻게 대한민국은 이런 여인에게까지 소아과 정신치료를 시키게 하고 있는가?

이런 여인이 제주도지사 부인으로 있으면서 남편에게 어떤 조언을 했을지?

그 남편이 다스리던 제주도에도 성남 시 대장동 게이트보다 더 혼탁한 사건이 있었는지 심히 의심스럽지 않는가?

원희룡도 "전두환 옹호 윤석열은 후보사퇴까지 갈 무게감 있는 말"을 했다고 한 것에 그녀는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가?

 

 


윤석열의 집에 있는 개에게 사과를 내밀고 있는 사람이 윤석열 캠프의 선거운동원이라고 하다가 윤석열은 뒤로 가며 자신이 한 것처럼 말을 바꾸고 있었다.

일말의 양심이 있어서일까?

사과를 잡은 그 손은 어디서 많이 본 손 같지 않는가?

그걸 보는 순간 정말 나쁜 놈이구나!’라는 소리가 입 밖으로 튀어나가기 일보 직전이었다.

그의 傲慢(오만)傲氣(오기)가 자아낸 언행이라는 것을 직감한다.

설령 그의 참모들 중 한 사람이 그런 행동을 했다고 할지라도 그의 집에서 일어난 일인데 어찌 책임을 회피할 수 있을까?

대권 후보 사퇴하지 않는다면 국민을 우롱하고 또 우롱하는 짓이 아니고 무엇이랴!

국짐당은 책임을 져야 한다.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마라!

그의 이런 짓은 손으로는 다 셀 수도 없지 않는가?

그동안 수구언론들이 감싸고돌았기 때문에 수면 위에 뜨지 않았을 뿐 수도 없이 나쁜 짓을 했는데 아직도 53%의 국민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하자고 하지 않는가!

조국을 비롯해서 추미애 같은 착한 이들이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는 인물로 변하게 한 것을 하늘과 땅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은 물론,

아주 작은 상식이 있는 이들은 윤석열이 얼마나 야비한 인간인지 이해하고 있지만 수박 겉만 핥는 국민들은 새까만 상태 즉 깜깜한 그대로 아닌가 말이다.

그걸 이용하는 윤석열과 그를 옹하하는 사람들은 정말 나쁜 인간이다.

더 이상 국민을 바보로 만들지 말고 국짐당도 그리고 윤석열도 바보짓 하지 말았으면 한다.

그동안 국민에게 한 짓을 보면 윤석열은 무조건 사퇴가 답이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022194714021

https://news.v.daum.net/v/20211022195506201

https://news.v.daum.net/v/20211022183715909

https://www.nocutnews.co.kr/news/5642051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22_0001624042&cID=10301&pID=10300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426952&cid=41893&categoryId=51342

 

2021년 10월 18일 월요일

대장동 게이트란 무엇을 말하나?


 이재명의 국짐당 의원들 억지주장 방어는 통쾌함을 넘었다?

 


대장동 게이트란 무엇인가?

이재명 더불어미주당(민주당) 대선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대장동 누명을 씌우려고 한 것을,

보통 국민의힘{국짐당; 정보도 사실도 확인조차 하지 않고 무조건 억지주장만 해서 민주당 의원들에게 누명을 씌우면 해결됐고 국민의 짐만 됐던 欺瞞(기만)}이 성남시 대장동 게이트로 이름을 붙였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사실은 민주당의 모 대선 예비후보자 측에서 들춰냈다는 것을 열림공감TV만 봐도 그가 누구일지 쉽게 알 수 있다.

국짐당은 그럴만한 정보를 찾아내는 것도 없을 정도로 진실과 사실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억지주장당에 불과하다고 보는 눈들이 크다.

억지주당의 達人(달인) 곽상도 씨가 국짐당으로부터 쫓겨나다시피 했으니 이번 국정감사(경기도 국정감사는 이재명 후보자 回生(회생)을 위한 국짐당 최후의 발악 정도?)엔 어림도 없이 쥐구멍 속에서 두 눈에 힘을 빼고 숨고르기에 여념이 없는 대신,

억지주당의 代父(대부) 김도읍 씨(솔직히 이런 기만정치꾼에게 의원이라는 단어를 쓴다는 게 올바른 일이 아닐 것 같아 라는 존칭으로 써야 할 것 같다)가 이재명 죽이기에 가담하여 억지주당의 강타를 또 날릴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재명으로부터 실컷 두들겨 맞고 있는 것을 보고 있노라니 통쾌하다는 느낌!

얼마나 두들겨 맞았으면 이재명의 발언할 때마다 얻어맞아 아파죽겠다는 소리가 미국 LA까지 잡소리가 돼 들려왔을까?

남의 말 방해조작까지 하는 어설픈 인간들의 잡스러운 코미디?

 

 

박근혜를 대통령 만들기 위해 당시 댓글을 조작한 새누리당의 경찰청장을 역임했던 김용판(이 사람은 자도 아까운 인물 아닌가?)이 터무니없는 거짓을 진실인 것처럼 조작하려다 선량한 의원들까지 쥐구멍이라도 찾아 들어가고 싶게 만든 것을 보고 국짐당이 이처럼 더러운 인간들이 득시글거린다는 것만 국민에게 알려줘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한다. {이재명을 마피아의 대부도 만들려고 억지 시도하려다 민주당 의원들에게 발각돼 국짐당의 추악함을 들어내고 말았다}

얼마나 국짐당이 부정으로 많이 해먹었으면

이영이라는 그녀는 "몇천만원은 잔돈, 몇십억은 푼돈"이라는 소리로 국민을 놀라게 하고 있을까?

어떻게 이런 일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들어주고 있단 말인가?

 


 


올바른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선거에서 내 한 표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국민이라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내 삶의 질을 높이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려고 조금만 힘을 더하고 싶다면 어떤 사람이 자신을 위해 올바르고 섬세하게 책임을 지을 수 있는 정치인일지 따져볼 수 있지 않을까?

국짐당 같은 저런 인간들을 국회에 보내 자신을 대변해달라고 하는 국민이 된다면 국가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주어 나라를 망치게 할 것인지 심각하게 따져봐야 할 것 아닌가?

더해서 대장동게이트는 국짐당의 전신{5.18광주학살자 전두환이 창당한 민정당 그 이전,

色魔(색마)이자 유신독재자 박정희 민주공화당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당명을 바꿔가며 국짐당까지 온 사이의 독재와 독선 그리고 억지주장 당}이 나은 병폐의 온상들이 국민이 누려야 할 것을 가로채가는 날강도들이 제몫을 분배하다 터진 정치사건을 이재명에게 뒤집어씌우려고 한 사건을 말하는 게 올바르지 않는가!

 

 

 


이재명은 긴 시간 국짐당의 말도 안 되는 억지주장을 다 받아친 나머지 다음과 같은

素懷(소회)로 대신하고 있었다.

 

다행히 국감을 통해서 실체가 대부분 드러났다

“(한 부하를 잘못 둔 것에 대해서) 입이 백 개라도 할 말 없는 일이라며,

 

대장동 관련 사안은 경기도정 관련 사안도 아니고,

국감 사안도 아니지만 국민들이 많이 관심 가지고 여야 의원들이 의문을 가지고 확인할 게 많아서 대부분 대장동 문제로 논쟁한 거 같다

심지어 (국짐당은 조폭이) 저한테 돈을 줬다는 사진까지 냈는데 알고 보니 전혀 아니라는 재밌는 에피소드까지 있었지만,

그런데도 의원들 노력으로 곁가지가 많이 정리됐다

국민의힘이 (대장동 공공개발) 막아서 불가피하게 민관 공동개발했고,

그 속에서도 최초 기준 70%, 현재 기준 최하 60% 공공이익 환수한 사례가 분명해진 거 같다

 

“(지도자로서) 무한책임감을 느낀다

부동산 불로소득이 민간개발업자와 토건세력에게 많이 넘어갔고,

국민들은 만져볼 수 없는 돈이 특정 정치인 자녀에게 수십억 지급되는 상황 보면서 가슴이 찢어졌을 것

제가 최선을 다했다고 하지만 부족했기 때문에 (불로소득을) 완전히 회수하지 못한 건 분명하고,

다시 한 번 상실감과 배제 감으로 아파하는 국민에게 사과 말씀 드린다

 

유동규와 관련해서는

불행하게도 그 많은 여러 사람 중에 친인척, 측근 또는 가까운 사람들, 지휘했던 사람 중에 문제가 발생한 거 같다

입이 백 개라도 할 말 없는 일이고, 인사권자로서 관리자로서 부족함 보여주기 때문에 이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이걸 경험으로 삼아 앞으로는 좀 더 조심하고, 좀 더 노력하고 좀 더 정비해서 국민이 맡기신 권한이 오롯이 국민 위해 완벽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제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다라며 머리를 90도로 숙여 사죄하고 있었다.

국짐당 의원이든 그 당 소속 인간들처럼 억지주장으로 이끌어가며 부끄러운 것도 없이 꼿꼿이 머리를 쳐들고 다니는 철면피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자세의 겸손함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참고

https://www.news1.kr/articles/?4464843

https://news.v.daum.net/v/20211018204606414

 

2021년 10월 16일 토요일

이재명이 대통령이 돼야 할 이유


 전과자가 되기 전 단 한 순간 숨을 몰아 쉴 수 있었다면?

 

前科者(전과자)라고 다 똑같은 전과자는 아니라고 본다.

장발장의 빵처럼 진정 배가 고파 어쩔 수 없어 죄를 범하고 난 다음부터 도둑질에 이력이 붙는 것을 우리는 간이 커져 배 바깥으로 나왔기 때문이라며 사회는 범죄에 익숙해져가는 범죄자들을 싸잡아 욕하며 상대조차 하기 싫어한다.

그들도 인간인데 평범한 시민들이 싫어한다는 것을 왜 느끼지 못하겠는가?

그러나 그들이 왜 그렇게 못된 함정에 빠져버렸는지 범죄자들의 불행했던 과거를 단 한 순간만이라도 따뜻한 가슴으로 덮어주어 회생할 수 있는 기회를 열 수 있게 도와준다면 장발장처럼 改過遷善(개과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어떻게 알겠는가?

즉 사람에게 사랑으로 살 수 있는 좋은 사회가 아닌 그야말로 이권다툼만 하는 험악한 사회 속에서 가진 것 없고 배움이 없는 사람은 올바르게 발을 딛고 살 곳조차 없다는 것을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그것을 지금까지 우리 사회는 방관하며 남의 일로만 置簿(치부)하고 살아오지 않았는가?

국가가 국민을 위해 진심을 담아 진정성으로 일하는 온전하고 올바른 국가였다면,

그런 가난한 이들을 위해 보조하는 일도 서슴없이 했을 것인데,

지금까지 기득권{특히 서민들 등치고 피 뽑아서 뜯어내는 부자와 재벌, 그리고 국민을 따뜻한 가슴으로 다스리지 못하는 정치꾼}들이 그들을 외면하고,

자기들끼리만 고급 양주병 기울이며 서민들은 이름조차 생소한 酒池肉林(주지육림)의 최고급 음식 잔치판에만 눈이 멀어 있었던 것을 모르겠다는 말인가?

기득권자들의 대왕 같은 도둑(수억 원에서 시작하여 수조 원의 도둑)들에게는 인정과 자비를 베풀면서 왜 서민이 빵 하나 라면 한 개를 훔친 것에는 지나치게 반응을 하는 사회이어야 한다는 말인가!

우리가 얼마나 이해하려 애를 태우며 전과자들의 괴로움을 알아내려고 힘이나 썼던가?

범죄자들도 자신의 긴 생애 중 단 한 순간에 대해 숨을 깊이 몰아쉴 수 있는 아주 짧은 시간을 가졌었다면 전과자라는 낙인을 받게 됐을까?

죄를 범해봤던 죄인들도 스스로의 비행에 대해 깊이 있게 반성해야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도 전과자를 향해 지나친 반응만 취하며 멀어져야 한다는 생각 속에서 털어내지 못한다면 사회는 얼마나 큰 벽을 둬야 할 것인가?

이런 게 다 국가 유지를 책임져야 했던 爲政者(위정자)들이 올바르게 정치를 하지 않고 정치꾼들로 변해 나라와 국민의 삶을 소홀히 했던 때문 아니었나?

때문에 대권을 쥘 인물은 쉽게 다를 수 없다는 게 국민들의 진심일 것으로 본다.

 


 

이재명의 음주운전 전과를 국민이 용서하지 않는다면?

 

이승만 10년 박정희 18년 전두환 7년의 독재정권에 이어 전두환과 군사정권에 합작한 노태우 5년의 강제 억지 정치시대{국짐당 전신의 우두머리[首腦(수뇌)]로 인정하고 싶은 김영삼이 김종필과 노태우를 인정하며 3당 야합정치}를 거치며 대한민국 국민들은 독재정치에 길이 잘 들었다고 해야 할까만,

권력자들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거부하지 않고 잘 따르는 국민들이 유난히도 많았다.

아마도 일제 강제점령기에 일본 독재정치에 길들여진 친일파들의 선조를 둔 때문은 아닐지 심히 의심돼가고 있다.

복종하는 근성을 가진 국민들{친일 행적을 쌓는 사람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권력자들을 쉽게 찾아다니면서 찰떡같이 달라붙어 갖은 아양을 떨며 阿諛苟容(아유구용)의 아첨하는 짓을 스스럼없이 하는 사람들}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여 다 있기는 해도 유난히 대한민국 국민 중에 더 많이 있지 않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통령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어린 시절 삶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으면서 그에게 전과범이라는 단어로 인권을 짓밟으려만 할 것인가?

그에게 꼭 전과범이라는 단어로 써야 하는 국민이라면 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국짐당 전신의 독선정권에 대한 항의 불복종에 따른 강제 집행 죄목들이 들어가 있는 것도 우리는 전과로 인정하며 사람의 인권을 짓밟고 멸시하려 할 것인가?

솔직히 음주운전 경력을 빼면 그 혼자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범한 범행은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나무위키는

“2002KBS 추적 60분에서 백궁정자지구 용도변경 및 파크뷰 특혜분양 사건 기획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담당 PD였던 최철호 PD가 취재를 위해 당시 성남시장인 김병량을 인터뷰하려 했지만 거부되자 검사를 사칭해서 대화를 하고 녹취한 사건이다.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단신으로 보도가 되었으나 당시 특혜분양에 대한 소송을 건 시민단체의 변호를 맡고 있던 이재명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하면서 녹취파일을 공개하면서 법적인 시비가 시작되었다.

당시 고소를 했던 김병량 성남시장은 이재명 변호사와 최철호 PD'선거법위반 및 검사사칭'으로 고소를 하였다.

선거에 이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두 사람이 공모하여 불법녹음을 했으며 공개했다는 입장이었다.”라며 수원지검 검사 사칭에 대한 진술이 이재명과 최철호 사이 엇갈리며 김병량이 고발하여 무고죄와 공무원자격사칭죄가 성립이 됐으나 최철호는 항소하여 2심에서는 '사건과 관련된 취재가 공익을 위한 것으로 범행 동기에 참작할 사정이 있고 사건 범행의 규모와 수단, 범행 후의 정황 등을 참작해 피고인의 개전의 정상이 현저하다.'라며 무죄가 확정됐으나 이재명은 항소하지 않았기 때문에,

1심 그대로 무고죄와 공무원자격사칭죄에 의한 150만원 벌금을 받은 일이 있었다.

법으로 다스리는 법치국가의 斷面(단면)에서 들어나는 범죄행위가 성립된 것일 뿐이다.

결국 성남시장 김병량의 비리를 캐내기 위해 써서는 안 되는 공무원사징죄에다 무고죄까지 덤터기를 쓴 것을 우리는 재판의 결과만 가지고 그를 죄인으로 몰아가려고 하는 것은 무리수를 두는 것 아닌지 깊이 생각해야 할 것으로 본다.

더해서

성남 시립의료원 설립조례를 당시 한나라당 시의원들이 불과 47초만에 폐기하자,

시민들이 의회로 진입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피해를 이재명이 설립운동 대표로서 공동책임을 지면서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공용물건손상에 의해 2004826일 벌금 500만원의 선고를 받은 바 있다.

이로 인해 성남시장이 돼야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었다.

기득권들이 권력을 얼마나 남용하고 있었으면 일개 시민이 선출직공무원이 되겠다는 결단을 내리고 청렴결백한 지도자의 꿈을 꾸게 됐을지...

 

 


이재명의 음주운전은 적지 않는 파장을 일으켰고,

그 자신도 그 말만 나오면 사과하며 아주 신중하게 여기고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지금에 와서는 음주운전에 대한 죄의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져버렸기 때문에 대통령이 될 사람이 그런 죄를 지었다는 데에 국민들은 납득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에게 던져지는 국민의 지지율은 대단하게 크고 넓다는 게 이 사람도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음주운전도 탱크처럼 밀어붙이는 그의 불같은 성격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고 그의 철없던 행위를 궤변으로 감싸고 싶은 생각은 없다.

더구나 배가 고파 허기를 매우기 위해 저지른 범죄도 아닌 것을!

좌우간 대통령이 될 사람에게 두둔하기 쉽지 않는 음주운전에 대한 강박감은 최근에 와서 더 크게 터져 번지고 있어 대변할만한 가치를 찾지 못할 것 같아 안타깝다.

그러나 민주당 경선에서 그를 민주당 후보자로 선정을 한 것은 그들이 얼마만큼 용서한 것인지?

아마도 이낙연을 두둔하고 있는 이들의 가슴에도 이재명의 이런 전과를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없지 않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문제인가?

솔직히 그의 평소 언행을 볼 때 重厚(중후)한 곳이 없다는 게 난점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참으로 난제 중 난제이다!

그러나 젊은 시절 빗나가버린 행동에 대해 수없이 그는 사과하면서 또 사과로 대변하고 있으니 국민의 용서가 그의 전과를 용서하지 못한다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 않는가?

인간은 실수를 하게 돼있고 깊은 반성을 하면 신[God]은 용서한다.’는 서양 속담으로 국민에게 용서를 청하는 일밖에 다른 수가 없지 않나?

그만큼 음주운전은 지금 대단히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제삼 인식해야 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만일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선거 패배를 당하고만다면 이 문제 때문에 패했었다고 역사는 적을 것이며 음주운전이 얼마나 막대한 폐해로 끌고 갈까?

그러나 그 인물로부터 얻어낼 수 있는 민주주의 흐름과 국가 발전의 비중을 더 크게 잡고 국민의 열망이 간절하다면 이 문제를 덮고 갈 것으로 본다.

고로 인심은 곧 천심이라는 人乃天(인내천) 사상이 우리에게 자리하고 있는 근거를 갖게 하지 않을지?

 



서양학문을 근거로 하여 東學(동학)을 부르짖은 崔濟愚(최제우)의 학설도 나라의 병폐가 극심했던 이씨조선 말기의 한이 맺힌 국민들이 세상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에서 시작된 것 아니던가!

지금 우리들에게 닥친 적폐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사람이 이재명이라고 생각하는 국민의 수가 많다면 그의 음주운전에 대한 적폐가 덮어질 수 있지 않을지 조심스럽게 점쳐보고 싶다.

의혹만 무수하게 만들어내고 있는 야권 적폐의 잔재들 중 대권을 노리고 있는 후보자가 분명 있는데 검찰을 장악했던 그의 과거사를 만들어 준 여권의 不察(불찰)로 인해 나라는 점점 몰락하고 있는 현실을 국민의 절반이 이해를 하지 못하며 극심한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인데 이재명이 대권을 확실히 잡을 수 있을까하는 의심도 없지 않다.

어찌 동학혁명 시절만큼 절박하지 않다고 傍觀(방관)할 사람은 얼마나 될까?

이씨조선 후기부터 썩어버린 한반도를 바르게 잡을 수 있는 민주당이라고 했건만 그들 중에도 겉과 속이 다른 수박처럼 새빨간 인간들이 있으니 어찌 한탄치 않으리...

 

 



이재명이 대권을 잡는다면 한국판 링컨이 될 수 있을까?

 

이재명과 미국의 Abraham Lincoln(에이브러햄 링컨)과 청소년 시절 삶이 적잖게 닮은 점이 없지 않아 보인다.

어림도 없는 소리라고 할 사람들도 적잖을 것이지만 불우한 소년 시절은 꽤나 비슷해 보이기 때문에 20대 대선에서 승리하여 대한민국 대권을 잡게 된다면 링컨처럼 일을 처리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부터 하게 된다.

어린 시절 아주 험한 시골에서 태어난 것부터 두 사람은 비슷하다.

목수인 토마스 링컨을 아버지로 둔 링컨도 어린 시절 공부할 수 있는 시간조차 없게 만든 일자무식 아버지의 노동 우선주의가 걸림돌이 된 것처럼,

이재명도 초등학교를 가까스로 졸업은 했지만,

도박으로 집안을 망쳐버린 아버지{대구에서 모 대학을 중퇴}의 한탕주의 욕구불만 정신박약에 밀려 학업은 감히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은 다르지 않아 보인다.

단지 신체적으로 링컨은 키가 193cm나 되지만 키에 비해 몸무게가 80kg정도 였으니 누가 봐도 호리호리하게 말라보였다고 하는 체격?

그래도 직업 레슬링 선수였다고 하니 힘은 장사!

22살 때 일리노이 주로 이사를 간 그해 그 동네 거들먹거리는 패거리 주장 암스트롱과 한 판 승부는 독자들에게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싸움을 싫어하는 링컨에 대한 호쾌한 결정타?

그러나 이재명은 대한민국 보통 키도 안 되는 체구로 인해 어린 시절부터 얻어맞기만 한 때문에 공부를 해야 한다는 의지를 불태워 남들은 6년 동안 중 고등학교를 다녀야 할 것을,

검정고시로 4년 만에 통과하고 말았으니 그에게는 어릴 때부터 逆境(역경)을 행운의 順境(순경)으로 바꾸는 재주가 있었던 것은 아닐지...

 

 


청소년 시절 링컨도 하는 일마다 실패를 달고 살았다.

우체국 직원도 해보고 뱃사공도 해보고 힘이 좋아 직업 레슬링 선수도 해보았지만 마땅한 직업을 찾을 수 없었던 청년 시절의 링컨!

아주 작은 사업조차 3차례나 실패를 하고 빚더미에 올라앉은 링컨의 고된 생활 중, 힘겹게 변호사에 합격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일?

이재명은 4년 중 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면서 공장을 전전하다 후각도 상실했고,

왼손이 불구가 되는 역경을 되풀이 했지만 좋은 성적으로 중앙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장학생이 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얻었고,

대학을 졸업한 그해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판검사 자리를 물리치고 변호사를 택했던 것을 보면 링컨과 이재명의 청소년시절은 과정만 달랐을 뿐 역경의 강도는 거의 동등하지 않았을지...

그러나 두 사람의 지능은 남다르게 갖춰졌다는 것을 볼 수 있지 않는가?

 

 


윤석열이 저지른 죄의 無窮(무궁)한 의혹을 풀어줄 이재명?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X돼지로 생각하는 것은 여전하여, 조금만 깊이 들여다보면 대장동게이트는 국짐당과 확실하게 연결돼있는 것을, 억지로 이재명과 연결시켜보려고 갖은 애를 쓰며 국민을 기망하는 국민의 짐 당)의 태초 정당 때부터 저들의 억지 주장에 국민은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속고 또 속아가면서 저들에게 표를 던지고 또 던져 대한민국 민주주의 정치 역사를 망쳐놓고 말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는 국민들이 이처럼 많다는 말인가?

문재인 정부{이낙연 전 총리(이낙연) 시절 부동산 정책을 낭패로 만든 때문에 처참하게 무너진 것을 문재인 대통령(문재인)이 어찌 모를까만 문재인의 책임도 적잖다}와 민주당{수박들이 이처럼 많게 된 것은 이낙연의 책임이 크다}이 헛발질을 한 것은 인정해야 한다고 하지만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자칫 20년 뒤로 후퇴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괘씸한 문재인과 이낙연을 용서한다는 마음으로 이재명에게 단 한 번의 기회를 주어보면 어떨까?

제발 부탁하고 싶은 마음이다.

그가 성남 시장을 시작하여 경기도지사까지 10여 년의 선출직 공직에 근무하면서 이제까지 공약했던 결과는 거의 95%에 다다를 만큼 정확하게 지키고 있었으니 하는 말이다.

이재명공약이라는 단어만 치면 인터넷은 그의 공약에 대해 인정하고 있는 느낌을 쉽게 볼 수 있고,

<나무위키>는 민선 6기의 경우에는 총 287개 공약 중 270개를 실행하여 공약 이행률이 무려 94.1라고 적었다.

대권을 쥐고도 그만큼 나올 수 있을지 의심치 않을 사람도 없지 않을 것이지만 그의 집념으로 본다면 가능할 수도 없지 않을까?

부정 의혹만 난무한 야권 후보자 윤석열에게 터무니없는 일을 맡기고 어림도 없는 생각을 하는 것보다 엄청난 효과를 가져 오지 않을까?

윤석열은 누가 봐도 대권을 맡길 사람이 못 된다는 파악은 틀리지 않다.

그와 그의 처 그리고 그 장모까지 합동하여 벌린 비리를 감추기 위해 대권을 쥐려고 한다는 이들의 예측이 거의 맞아들고 있지 않는가?

대한민국에 조금만 정확한 수사기관이 있었다면 벌써 囹圄(영어)의 몸이 돼있어야 할 인간이 대권에 도전하고 있으니,

문재인 정부가 얼마나 잘 못했는지 역사는 크게 적게 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이낙연도 윤석열과 조금은 다를지 모르지만 문재인 정부에 큰 背任(배임)을 하지 않았는지 정확한 수사기관이 있다면 지금부터 파악하는 것도 틀리지 않을까?

민주당은 이재명을 어쩔 수 없이 대권 주자로 뽑았다고 할 수도 없지 않았지만{조국을 윤석열과 검찰 그리고 특히 국짐당이 사전에 막아버린 이유만 없었다면 이재명은 밀릴 수도 있었다고 보는 사람들이 적잖다},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한 크게 발전할 수 있는 나라를 바란다면 이재명의 말을 한 번만 믿어보자고 하는 말이다.

그가 대권을 잡는다면 하늘과 민심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으로 본다.

그의 추진력은 박정희를 능가할 것이고 국가와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은 김 구 선생과 겨눌 수 있을까만,

그 문제는 후일 정확하게 밝혀질 것이다.

대한민국에 健勝(건승)할 수 있을지 아니면 病弊(병폐)의 늪에서 계속 허덕거릴 것인지?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011202047043

https://news.v.daum.net/v/20211012161453439

https://namu.wiki/w/%EC%97%90%EC%9D%B4%EB%B8%8C%EB%9F%AC%ED%96%84%20%EB%A7%81%EC%BB%A8

https://namu.wiki/w/%EC%9D%B4%EC%9E%AC%EB%AA%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