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3일 일요일

인구 감소를 왜 두려워 하는가?


 

어떻게 自然(자연) 일을 막으려는 건가?

정치지도자들 뿐 아니라 대학의 저명한 교수들도 인구감소에 대한 우려가 심해지고 있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닌 것 같은데 그렇게 스스로 되는 自然(자연)스러움에 사람의 힘으로 막으려 애를 쓰는지 모를 일이다.

시대가 대폭적으로 바뀌고 있는 과정인 것을 사람의 힘으로만 막으려고 하니 옆에서 보는 사람들은 위험하다고 하지 않을까싶다.

매일경제가 단독으로

‘"누가 아이 안 낳는지 밝혀졌다"..70년대생 직장인 여성 20% '무자녀'’라며 70년대 생 여성들의 책임이 있다는 식의 보도가 가슴을 때리고 만다.

https://news.v.daum.net/v/20220123175103289

예수는 2000여 년 전에 이미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현대의 지성인들은 그조차 막으려고만 하는 애잔한 일을 하려고 한다.

루가복음 23장 29절에서 31절까지 읽어보면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들과, 아기를 낳아 보지도 못하고, 젖을 빨려 보지 못한 여자들이 행복하다’라고 말할 때가 이제 올 것이다.

그때 사람들이 산을 보고 ‘우리 위에 무너져 내려라’할 것이며, 언덕을 보고 ‘우리를 가려 달라’할 것이다.

생나무가 이런 일을 당하거든 마른 나무야 오죽하겠느냐.”라고 말씀을 했다는 구절이 있지 않는가!

더 이상 인류의 번창을 원하지 않게 하기 위해 인간들은 인간을 대신할 AI를 죽도록 연구 개발하며 인간을 대신할 수 있는 로봇들을 만들어 차곡차곡 쌓게 될 것이 빤한데 남아 돌 인간을 생산하지 않는다고 해본들 가당키나 할 것인가?

심지어 리얼돌(real doll)의 수준 또한 날로 번창하며 상상을 초월한 인간 대용품을 열심히 만들면서 말이다.

지금 지구촌 인구는 過剩(과잉) 돼있다고 하는 학자들의 연구는 어찌해야 할 것인가?

지구는 인구포화 상태라는 말을 하며 자신들의 노후를 거두어 먹일 인구가 점차 줄어든다며 한편에서는 울상을 짓고 있는 것도 인간의 모순 덩어리가 아니고 무엇일까?

더해서 인구가 늘지 않는데 주택은 많아지는 것까지 걱정하는 어리석음도 보고 있지 않는가!

얼마나 인간들이 욕심이 과한지 스스로는 정말 모르는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보면서도 서로를 못 잡아먹어서 한에 차 있는 것처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후보자(이하 이재명)가 총 311만호 규모의 주택공급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으니 이재명을 지극하게 싫어하는 사람들은 집값 떨어뜨리는 것에만 댓글에서 아우성을 치고 있지 않는가!

아무리 결혼을 시켜 아이들을 잘 나을 수 있게 환경을 꾸미려고 해도 인간은 이제 各自圖生(각자도생)에 더 적극적이 될 세상이 닥쳐오게 될 것인데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단지 수도권에 더 몰리게 하는 것은 再考(재고)해야 하겠지만 말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123182849099

사람들이 배움이 많아지면 생각도 다방면으로 흩어지게 되는 것을 어찌해야 할 것인가?

여성은 이제 아이를 낳아 기르는 동물적 본능의 기능에서 벗어나려고 애를 쓰는 것을 막을 생각하는 것보다 각자도생하는 데에 윤리를 따지고 맞춰나갈 일부터 걱정하는 게 사회와 정부가 연구 분석하는 게 더 낫지 않을지 생각해본다.

自然(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현상을 억지로 막을 생각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해야 自由自在(자유자재)의 독립적 분산에서 힘을 합쳐야 할 和合的(화합적) 결합을 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을지 연구하는 일이 더 시급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데이터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꼭 필요한 정신적인 협력이 더 시급하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으로 걱정되는 문제가 또 있다면,

세상은 과학의 시대로 극변해 간다고 할지라도 인간은 원시적 사고를 영원히 잊을 수 없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공간을 더 많이 남기기 위해 애써야 한다는 말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인류의 수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모든 선진국들에서는 줄어들 것 같지만 지구촌 전체를 두고 볼 때 결코 줄어들 것 같지는 않다.

이미 포화상태가 된 인구의 수를 어찌 걱정하려 할 것인가만,

잘 사는 나라의 책임감은 더 커져야만 인간이 이끌어내야 할 새로운 道理(도리)가 될 것으로 봐진다.

인간이 인간의 수를 줄여야 한다며 외치는 외곬수의 인물들이 아무리 떠들어봐야 선진국 인구는 줄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아직도 문명사회에 온전히 가 닿지 못한 나라에서는 먹고 살릴 수조차 없는 아이들이 태어나고 있음에 인류는 다 같이 걱정하며 살아가지 않을 수 없음이다.

결국 이만큼 많은 인구가 지구촌에서 같이 부대끼지 않을 수 없는 현실에서 도피할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된다는 말이다.

고로 국가 간 국경을 가파르게 쌓으려고 하는 정치지도자들보다 서로의 벽을 허물고 같이 살 수 있는 협력의 시대로 이끌 수 있는 인재들이 정권을 잡아야만 세상은 숨을 고르게 쉴 것이니까!

어찌 전쟁이 난무하던 과거로 회귀할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미래로 향하자고 손뼉을 치며 다가오는 인물을 거부하는 국민이 있다면 어서 생각을 바꾸기 바란다.

대한민국에 청운의 꿈을 드리우게 하는 미래이냐 아니면 독재시대로 회귀할 미래를 꿈꿀 것인가!

더 이상 한반도에서 피를 흘리는 일은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 아닌가!



이재명의 뇌물에 대한 철학적 사고를 볼 수 있는 동영상

ps://youtu.be/zHgcG2HWFu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1월 22일 토요일

이재명 도덕성과 윤석열 도덕성 뭐가 더 문제?


 

이재명 도덕성과 윤석열의 도덕성 무엇이 중한데?

솔직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어린 시절(쌍욕하던 그 때를 성인이라고 인정할 수 없어 어린 시절) 어머니의 분풀이를 대신하던 그의 언행을 듣는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욕한 이재명에 대한 반감을 갖게 돼있다.

그만큼 욕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은 대단히 민감한 것 같다.

하지만 불의에 빠진 형에 대한 증오가 폭발하여 상상도 할 수 없는 상스러운 말을 내뱉은 것에 대해 궤변의 변명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단지 국민들의 판단에 착오가 있는 것 같아 적어본다.

사람이 말을 배울 때 가장 쉽게 배우는 말이 욕이라고 보통 말한다.

아이가 밖으로부터 욕을 배워 집에 들어와 형제 간 욕하며 싸우는 것을 보는 부모치고 아이들에게 야단치지 않는 부모는 거의 없다고 본다.

하지만,

인간이 욕을 하는 것은 자신의 성질을 참지 못해 미친 것처럼 발악하며 스스로 자신의 냉정을 찾아가기 위해 인간의 동물적 반응이 밖으로 노출되는 것이다.

욕을 실컷 하고 난 다음 그 사람이 냉정을 찾았을 때를 생각하면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지 않던가?

얼마나 민망하고 부끄러웠던 것을 말이다.

성질도 내지 않는데 천연덕스럽게 욕을 하고 있는 아이가 있다면 정신적으로 불안하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으니 당장 정신과 의사에게 상의해야 할 문제인 것처럼 욕이라고 하는 것은 대단히 나쁜 사회적 비판의 소지가 강한 행동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커가는 아이들치고 입에 욕 한 번 안 하고 커가는 아이들은 극히 드문 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는가!

결국 動物性(동물성) 기질을 가진 인간들이 욕을 한다는 것을 사회악으로 치부한다는 것도 言語道斷(언어도단) 아닌가 말이다.

그렇다고 욕하는 것을 권장한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올바른 인간이라면 욕을 하기 전 冷靜(냉정)을 먼저 찾는 것이 참 사람의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욕하는 것을 두고 도덕성이 지극히 나쁘다고 인정하는 것은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고 남 탓만 먼저 하는 사람인지 우리도 反想(반상)해야 하지 않을까?

내가 사전에 냉정을 잃지 않을 뿐 입에서 욕 나오게 하는 일을 당하는 것은 세상을 살며 수없이 부딪혀봤고 앞으로도 닥쳐오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며 살지 않는가?

하지만 ‘거짓말’은 인간 사회에서 가장 나쁜 해악이라는 것을 우리는 잊고 살지 않는지 되돌려봐야 하지 않을지.

쉽게 말하면 욕하는 것은 스스로의 냉정을 찾기 위한 하나의 언어도구 수단이라고 한다면,

거짓말이란 남에게 意圖的(의도적) 해악을 끼치기 위한 인간 卑行(비행)의 수단이 되는 것이다.

욕은 자신의 제정신을 찾기 위해 내뱉는 스스로의 악마적 도구(상대의 잘못에 울분을 참을 수 없는 것을 들어내며 풀어내는 도구)인 반면,

거짓말은 나와 남에게 해를 끼치기 위해 쓰는 자신을 감추는 언어도구이기 때문에 대단한 사회악으로 들어간다.

고로 모든 종교에서 욕하는 것을 誡命(계명)에 두지 않았지만,

거짓말이나 虛言(허언; 망령된 빈말)은 어떤 종교이든지 꼭 계명에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인지 욕하는 스님도 적지 않고 욕쟁이 신부도 있으며 욕하는 목사도 보게 되는지도 모른다.

좌우간 욕쟁이 보다 거짓말쟁이가 더 나쁜 인물인데 어떻게 된 것이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국민의힘{국짐당; 윤석열이 국회에서 거짓말 했다는 것을 알고도 국민 앞에 대권후보자로 내놓은 국민의짐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이재명 보다 나은 사람처럼 비춰지게 하는지 모를 일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거짓말에 대해서는 아무렇지 않는 일이며 욕하는 게 더 나쁘다는 것처럼!

둘 다 사회에서 추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지만 특히 거짓말은 사회의 악이기 때문에 그것을 함부로 하면 사회가 병폐에 걸리게 된다는 것인데 윤석열은 원래 거짓말쟁이이니 아무렇지도 않는 것처럼 대하지나 않은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선거에서는 최선이 없으면 차선을 택하라고 하지 않던가!

최선이 없으면 차선이 정권을 잡게 되는 데 사회악의 인물이 잡는 것보다는 욕 한 마디하고 자신의 감정을 추스르는 사람이 조금은 더 낫지 않을까?

실력도 있어 그와 대담 단 한 번만 한 대학교수들이 그에게 반해버린 동영상이 즐비한데 왜 국민들은 등잔 밑 어두운 것을 모르는지...

더해서 윤석열에게는 엄청난 비밀들이 꽉 박혀 있는 것도 없지 않는데...

왜 이재명을 그렇게 무시하고 있단 말인가?

과학자 교수들은 물론 행정학 교수 정치학 교수들의 모임에 영상 한 번만 보면 될 것을...

대장동게이트의 주역이 아직도 이재명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인가?

그는 絶對(절대)[이런 단어쓰고 싶지 않지만] 아니라는 게 벌써 나왔는데 아직도 그를 의심하는 어리석음을 나타낼 것인가!

- 그러하니 -

그가 하는 연설을 단 한 번만 들어보면 될 것을 왜 들으려 하지 않으며 대한민국을 암흑으로만 끌고 갈 생각을 한단 말인가?

모조리 윤석열과 김건희 악마의 굿판에 걸려든 국민들처럼!

다음은 거짓말쟁이 윤석열이 국회에서 국민 대표들에게 거짓말하는 동영상

https://youtu.be/qpi114W2FZg


윤석열 부인 김건희를 희화한 동영상

https://youtu.be/5hxzYO227yE


이재명은 자신이 대선에서 지면 죄가 없어도 감옥에 갈 것 같다며 검찰공화국을 막아달라고 호소하는 석촌호수 연설 동영상

https://youtu.be/X6NSZfex0XE


[현장영상] '과학자가 묻고 이재명이 답하다'...이재명의 과학 전문성은? / YTN

https://youtu.be/9bfcHv0k9vA



2022년 1월 21일 금요일

내 한 표로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친다면?


 대한민국 절체절명 위기가 닥친다면?


도덕적으로 볼 때 양당 후보자 중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더 나쁘게 나오는 이유는 뭔가?

보나마나 寸鐵殺人(촌철살인) 언론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 전체에 끼치게 되는 영향이 지대하게 될 것인데 국민들은 아랑곳하지 않는구나!

상식이 철철 넘치게 입으로만 앞선 국민의힘{국짐당; 사람이 개 동상 앞에서 머리를 숙이는 후보자를 내놓고 국민을 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드는 국민의짐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비리도 분명 도덕적으로 볼 때 이재명 쌍욕 이상으로 평가받지 않을 수 없는데 쌍욕을 했다는 후보자에게 더 많은 도덕적 결함이 있다고 인정하는 국민들 판단을 어찌하랴!

대장동게이트까지 다 뒤집어쓰고 만 이재명이 단 한 표 차이로 대권을 내려놓지 않으면 안 되게 생긴 국민들의 팽팽한 氣(기)싸움 속에 3.9대선이 치러지게 될 것 같아 가슴이 조려오는구나!

좌우간 판단이 어설프면 참된 인물이 나서서 국민을 설득해야 하건만 그만한 偉人(위인)이 대한민국에 지금 없는 것 같다.

서로가 잘 낫다고 하는 국민들 각자 도토리 키 재기하다보면 결국 올바른 결론을 내지 못할 것이 빤하다는 생각만 앞서게 된다.

이럴 때는 하늘과 자연의 섭리에 의지하는 방법 외에 뭐가 있으랴!



<개 동상 앞에서 머리를 숙이는 윤석열>



내 한 표로 인해 대한민국에 絶體絶命(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친다면?


국짐당 대선 왕 캠프는 코바나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 사무실?

'서초캠프'라고?

김건희 친오빠가 관여하고 있는 왕캠프?

이들은 무속인들의 지시에 따라 국짐당 캠프가 작동 중?

대한민국 대통령과 청와대 안주인은 國師(국사)를 두고 국가를 左之右之(좌지우지)할 구상을 하게 될 것 같구나!

결국 윤석열 위에 김건희 그 위에는 무속인 國師(국사)?

나라꼴 잘 돌아가겠지요?



다음은 김건희 서초캠프에 대한 MBC 동영상

https://youtu.be/SWUWWAcRDqA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1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를 방문, 장애인 관련 정책공약을 발표한 후 안내견 추모 동상을 찾아 목례했다. 사진=국민의힘/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2022년 1월 20일 목요일

이재명 짐로저스 대담에서 알아 볼 게 있다?




냉정을 찾지 못하고 감정적 판단만 계속한다면?

얼마나 살기가 팍팍하면 문재인 정권을 갈아엎자고 할까만,

솔직히 국민 삶에 대해 너무나 방심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국민이 있을까?

그래도 끝까지 文(문)프(이하 문)가 홍남기(이하 홍)를 부총리 자리에 두고 경제를 운용하면서 국민의 40%이상 지지를 받고 있는 기이한 현상에 대해 정말 납득할 수 없는 대한민국 국민의 감정적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없다.

수많은 국민들이 홍을 사임시키라고 했지만 문은 국민의 원성조차 들으려 하지 않았고 결국 그 영향은 차기 대권을 이어갈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그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는가?

문을 싫어하는 것을 왜 국민들은 이재명까지 싫어할까하겠지만 이재명의 도덕성까지 결부된 나머지 같이 싸잡아 버리는 감정적 사고의 국민들이 수없이 많다는 것 아닌가?

결국 문 정권의 책임이 크다 하지 않을 터인데 문은 아랑곳도 없는 것으로 보이고 있으니 웃기는 정국으로만 보이지만 결국 문을 비방하는 문빠들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아진다.

그만큼 문은 국민의 감정을 꿰뚫고 있다는 증거가 아니고 뭘까?

결국 문도 국민을 감정의 도구로 쓰고 있는 것처럼 비쳐지고 있는 게 참으로 안타깝다.

역대 대통령 중 단 한 사람도 덕을 지닌 인물이 나오지 않는 것에 얼마나 안타깝게 생각하며 살아온 세월이 정말 슬퍼지는 아침이다.

그만큼 문에게 기대를 했건만 그도 아니라는 결론을 이제는 내리고 만다.

그의 임기 중 빗나간 것이 어디 한두 가지만 있을까?

물론 잘한 것도 지긋이 많이 있지만 가슴에 덕을 지녔다고까지 할 수 없는 게 정말 아쉽다.

단지 사람 인성은 좋은 사람이고 뒷주머니는 차지 않았다는 게 가장 잘할 일이 아닐지 생각해본다.

그래서 차기 대권을 이을 사람에게 또 기대를 걸려고 했지만 벌써 강 건너 간 것 같아 아쉽다.


아무리 성이 난다고,

아무리 부모에게 제대로 이어받은 도덕이 없다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험한 말까지 형과 형수에게 하며 어린 시절을 살아온 이재명에게 무슨 도덕성을 기대할 것인가?

그러나 최선이 없으면 차선이라도 택해야하는 게 참정권을 갖은 국민의 도리인데 어찌 할 방법이 있는가?

대한민국을 이끌어야 할 사람은 꼭 추천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그 의무를 포기하거나 기권할 수는 없지 않는가!

벌써 선택할 인물이 나왔다고 보는데 아직도 최악의 인물에게 지지율이 가고 있는 국민의 감정적 선택은 국가를 좀먹고 결국 자신들의 삶에까지 悖惡(패악)을 끼치게 될 것이 빤하건만 돌아서지 않는 감정 앞에 무릎을 꿇을 수는 없지 않는가?

도덕조차 갖추지 못한 것은 국민의힘{국짐당; 하다하다 굿판의 여왕 박근혜도 모자라 윤석열 김건희 왕 굿판을 청와대에 벌이려고 하는 국민의짐 당} 윤석열도 마찬가지 아닌가?

윤석열과 이재명의 의혹을 동급으로 보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도 감정적 사고에만 치우쳐 있기 때문 아닌가?

물론 대한민국 재벌과 수구 언론들이 착하고 여린 국민성을 이용하여 이재명이 대장동게이트를 만들어낸 인물로 몰아가고 있으니 어쩔 수 없이 당하고 있는데도 이웃사촌들에게 조언 한 마디 할 줄 모르는 감정적 국민들의 처절하고 비굴한 형편!

이재명을 죽이려고 했던 이명박과 박근혜를 생각해보면 이재명이 어떤 인물인지 알만도 하건만 감정만 앞선 국민들은 무조건 문 정권이 싫으니 이재명도 싫다는 等式(등식)을 내놓고 있지 않는가.

그렇기 때문에 윤석열에게 지지율이 그대로 가고 있는 것!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자(이하 안철수)는 한물 간 인물이니 그쪽으로 가고 싶지 않는 감정적 사고의 국민성도 그대로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어쩔 수 없어 그가 대권을 잡아도 된다는 국민들의 수자가 조금씩 높아가고 있지만 결국 그도 대권을 잡을 수 없는 인물이라는 것을 수많은 국민들은 이미 알고 있으니 우려할 바는 없어 보인다.

단지 윤석열에게 감정적으로 가 있는 국민들이 위험하다는 말이다.

이럴 때 일수록 冷靜(냉정)을 찾아야 하건만 감정만 살아있기 때문에 감정에 의한 감정의 판단까지 겹친 국민성은 올바른 판단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최소한의 자신의 올바른 생각을 찾아야 하건만 지금도 헤매는 국민이 있다면 결국 대한민국은 5대 강국으로 가는 길은커녕 이명박근혜 9년처럼 또 후퇴하는 길만 가게 될 것이니 어찌하랴!

도덕이 없으면 경제와 외교 그리고 국방 과학 교육 문화 등등 사회 전반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을 누가 더 잘 갖추고 이끌어 갈 수 있는 인물인지만 생각하면 아주 간단한 것을,

그저 도덕성과 문프에 대한 감정만 앞세우면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지 않겠는가?

<삼프로TV>에 후보자들이 나와 대담한 것만 봐도 알아볼 수 있었던 것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또 국짐당의 궤변에 넘어가고 말았으니 어찌 한탄하지 않을 수 있으리?


이재명이 세계 3대 투자자로 알려진 짐 로저스와 대담한 것을 보면 판단이 조금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짐 로저스는 대한민국이 일본을 앞지를 것을 진즉부터 내다보고 있었으며,

대한민국 미래 급성장은 남북화합이 답이라고 하지 않던가!

왜 이처럼 감정에만 빠져 있는 국민이란 말인가!

제발 냉정을 되찾기 바란다.

아니면 후손들에게 남길 좋은 환경은 세계 각국으로 떨어져 나가게 될 수밖에 없고 한국은 또 허리를 졸라매야 하는 시간만 남게 되지 않을까!

거듭 말하지만 제발 냉정을 되찾기 바란다.

다음은 <빨간아재>가 만들어 놓은

‘이재명 X 짐로저스 대담 특별생중계 - 대전환의 시대! 세계 5강으로 가는 길’

https://youtu.be/QBZwMF9q8To


다음은 연합뉴스가

‘짐로저스 "블랙핑크·김정은 불러 38선 파티" 李 "굿아이디어"’라는 제하의 보도 내용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120174159442

 

2022년 1월 19일 수요일

김건희 눈치만 따르는 대한민국 검찰?


 

김건희는 벌써 청와대 안주인?

이제 세상 무서워 살 수 있겠는가?

대권을 잡았다고 볼 수도 없는 야당세력에 눌려 세상 살맛나겠는가?

국민의힘{국짐당; 국민보다 권력자가 우선이어야 한다는 독선적 철학이 머리에 박혀 있는 국민의짐 당} 윤석열 대권후보자(이하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 7시간 녹음을 국민에게 알린 것이 죄라며,

대한민국 검찰이 이명수 서울의 소리 기자를 수사 착수했다는 보도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119191515561

1월 16일 오후 녹음 내용이 세상에 알려진지 3일(72시간)이 지나기도 전에 電光石火(전광석화)처럼 검찰이 등장하고 있는 것을 보는 국민들은 지금 박수를 보내고 있다는 말인가?

왜 집권여당 인사들과 관계가 되는 별건도 안 되는 일에는 신속한 수사착수를 하면서,

수년씩 미뤄오던 야당 관련 인사들 비리 의혹이 짙을 사건들은 수사를 뭉기적 뭉기적하며 국민을 애타게 하는 검찰이 돼야 하는 것인가!

김건희의 말이 틀리지 않구나!

김건희는 '내가 정권 잡으면 (거기는) 완전히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권력이란 게 잡으면 수사기관이 알아서 입건하고 수사한다. 권력이 그래서 무섭다' 이런 발언을 했다.

그런데 지금 권력을 잡은 쪽은 민주당 문재인 정부인데,

검찰은 그렇게 문재인 정부 쪽으로 기우러져 수사한 적이 단 한 번도 있지 않았다고 보는데 다른 사람들 의견은 어떠할지?

결국 청와대 안주인은 김건희가 지금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고 있지 않는가!

이런 여인을 청와대 안주인으로 삼고 싶은 대한민국 국민이란 말인가!

정말?




2030세대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고 있다고 봐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외면하던 그들이 벌써 윤석열에 달라붙기 시작했다는 지지율 뉴스가 기가 막히게 한다.

단지 이준석 대표(이하 이준석)와 윤석열 간 줄다리기에 의해 2030세대들이 윤석열의 지지를 거부했다는 국짐당 말에 움직였던 그렇고 그런 세대라는 말인가?

국가를 움직여갈 수 있는 인물 됨됨이를 본 것이 아니라 이준석이 윤석열과 불협화음을 낸 것에만 치우쳐 있었던 2030세대?

물론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 또한 도덕적으로 말끔한 인물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변명도 하고 싶지 않지만 최소한 邪敎(사교)를 신봉하는 신자는 아니지 않은가!

인간은 도덕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 수는 없다.

하지만 이념과 도덕성을 따진다면 이념은 사람에게 상해까지 줄 수 있는 아주 위험천만할 문제까지 닿게 되기 때문에 나는 더 안타까워하지 않을 수 없다.

정말 대한민국 미래가 암담하기 때문에 더 이상 글을 쓰기 거북하구나!

나라를 이끌 2030 일꾼들이 원하는 대로 가는 것인데 어찌하랴!

민주당이 그처럼 국민에게 잘못한 점이 많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지.

어찌하겠는가!

국민의 절반 이상이 정권을 심판하자고 하는 판에...

참고;

https://www.yna.co.kr/view/AKR20220117037051001?input=1195m


다음은 윤석열을 지극히 사랑하는 윤핵관에 대한 언급의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