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0일 목요일

윤석열 거짓말의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윤석열 입만 열면 거짓말 원인이 뭘까?

 

한국일보가

물러서지 않은 윤석열 "문 대통령처럼 나도 성역 없는 사정"’이라는 발제한 뉴스를 먼저 본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물러서지 않았다. "집권하면 문재인 정부 적폐 청산 수사를 한다"는 발언에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공개적으로 대로했음에도, 윤 후보는 "성역 없는 사정"을 강조하며 퇴각을 거부했다. 문 대통령의 사과 요구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만 문 대통령을 노골적으로 치받지도 않았다.

 

윤 후보는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답변하면서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란 표현을 두 번 썼다. 이어 "윤석열의 사전에 정치 보복이란 단어는 없다. 대통령에 당선되면 어떠한 사정과 수사에도 일절 관여하지 않겠다는 뜻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폐지하겠다고 했다"고 했다.

 

표면적으로는 "보복 수사가 없다"고 한 것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다르게 해석됐다. 윤 후보는 "문 대통령은 늘 법과 원칙에 따른 성역 없는 사정을 강조해 왔고, 저 역시 권력형 비리와 부패에 대해서는 늘 법과 원칙, 공정한 시스템에 의해 처리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려왔다고 했다. "검찰 재직할 때나 지금이나 전혀 변화가 없다""그런 면에서 문 대통령과 저의 생각이 같다"고 말했다.

 

정권이 바뀌면 문재인 정부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윤 후보의 '검사 DNA'에 따른 원론적 발언일 수도 있지만, 여권은 '보복 위협'으로 본다. "문재인 정부도 박근혜 정부 적폐 수사를 했는데, 문재인 정부는 성역이냐"는 의미로 해석하는 분위기도 있다.

 

윤 후보는 문 대통령의 사과 요구에 대해선 보다 명확히 선을 그었다. "사과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성역 없는 사정에 대해 문 대통령과 저의 생각이 같다고 이미 말씀드렸다"며 답을 피했다. 문 대통령의 심기를 살피는 발언도 일절 하지 않았다. "현 정권의 대표적 적폐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오늘은 좀 그 이야기에 대해..."라며 말을 흐렸다.

 

'악역'은 국민의힘이 맡았다. 국민의힘은 문 대통령의 윤 후보 비판을 "선거 개입"이라고 규정하며 역공을 폈다. '정치 보복' 프레임의 역풍을 걱정해 되치기를 시도한 것이다. 친문재인계의 결집을 차단하려는 의도이기도 하다.

 

이준석 당대표는 "문재인 정부도 잘못한 일이 있다면 성역이 될 수 없다는 원칙론에 급발진하면서 야당 대선후보를 흠집내려는 행위는 명백한 선거개입"이라고 지적했다. 윤 후보와 가까운 정진석 국회부의장도 "문재인 정부의 적폐는 청소하기 어려울 정도로 산적해 있다"고 비판했다.

 

김현빈 기자 hbkim@hankookilbo.com

https://news.v.daum.net/v/20220210213032617

 

 



적폐들과 무능한 문 정부

 

국민의당{국짐당; 이 무리들은 입만 열면 거짓과 진실을 구분할 줄 모르는 인물을 대권에 앉히겠다는 야망을 품고 국민의 마음을 훔치는 도적떼 같은 국민의 짐 당}의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와 기소를 했다면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이하 추미애)이 그처럼 윤석열과 대립각을 세웠을까?

추미애의 판단이 옳았다는 것을 최근에 와서야 밝히고 있는 것을 보면 사법부가 얼마나 윤석열에게 추궁을 당하는 판사들이 판치는 곳인지 이제야 알 것 같지 않는가?

사법부 전체가 다 윤석열의 추궁을 당하지는 않겠지만 대부분 그들의 비행을 검찰 캐비넷 속에 넣어둔 것이 있으니 검찰에 불리하게 돌아갈 때마다 검사들이 판사들의 비행일지를 꺼내 흔들면서 압박을 주는 것 아닌가 말이다.

판사들 중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검찰이라고 한다지 않는가!

이런 말은 윤석열의 처 김건희라는 여인(이하 김건희)7시간 녹취록에도 돈 싫어하는 판사 있어?”라는 말로 암시하지 않던가!

썩을 대로 다 썩어빠진 사법부의 판단을 믿을 국민이 도대체 얼마나 된다는 말인가?

 

 

수구세력들이 득세할 수 없게 하지 못한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도 크게 실수를 했다.

촛불혁명으로 대권을 잡았으면 국민의 의지를 잘 살폈어야 했는데 중도에서 ()이 하차시키고 말았기 때문이다.

문 스스로 무너지면서 외교만 힘써온 게 여실하지 않던가?

국민들이 그것에 분노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문은 그것조차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 외교는 남북 경협을 가져오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된 것이지만,

결국 문은 북한과 대단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만 것으로 역사는 적게 되지 않을까?

북한이 지금 계속적으로 미사일을 쏘아 붙이는 것을 미국 탓으로만 돌려서도 안 될 것이다.

개성공단 문제 하나 변변히 해결 못한 것만 생각하면 간단하지 않는가?

국짐당과 윤석열은 문의 무능에 대해 진즉부터 국민에게 전파시키고 있었지만 민주당은 거들떠보려고 하지 않고 天痴(천치) 윤석열만 후려갈기는 꼴을 보인 셈이었기 때문에 추미애 장관과 민주당이 윤석열을 키워냈다는 말을 듣게 된 것 아닌가 말이다.

 

온 천지가 다 아는 바보 중 후천적 天痴(천치)라는 것을 문재인 정부도 몰랐기 때문에 모든 국민들까지 속았던 것을 생각하면 抑揚(억양= 말의 강약)이 무너지고 만다.

그를 누가 그런 바보 천치로 만들고 말았을까?

張本人(장본인)이다.

그가 대권 후보자로 나온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그의 폭주가 그렇게 만들고 만 것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다수이다.

술이 뇌세포를 다 죽이고 만 것으로 풀이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술로 인해 술김에 하는 말들이 그의 기억을 잡아먹었기 때문에 그가 술을 끊어도 그는 계속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게 마련이다.

그는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오게 돼있으니 하는 말이다.

술김에 한 거짓말들의 습성이 평시에도 그대로 나타나는 증상이라 할까?

그는 정신적인 치료가 먼저 아닐까 생각하게 만든다.

그런 사람이 자존적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을까?

 

윤석열이 "집권하면 문재인 정부 적폐 청산 수사를 한다."라는 말을 하루 전에 해놓고,

문이 불끈하고 나서니까,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란 단어를 두 번씩 써가며 마음속에도 없는 말까지 하는 꼴을 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사과 같은 것은 천치의 사전에는 결코 없는 것이기에 그냥 버티고 있을 뿐!

후천적 천치들은 고집이 발동하면 억지주장으로 나가는 외곬수를 취하게 된다.

과거에 공부했던 법조항들이 그의 뇌 속에서 사라진지 오래기 때문에 다시 법전을 들여다보기 전 외우고 있는 법조문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그가 법조문을 외워가며 청중에 다가가는 적이 있었던가!

어제 한 일도 거의 생각나지 않는 그런 기억력이 돼가고 있거늘 어찌 감히 새로운 정치정책들을 기억에 오래 두고 간직할 수 있으랴!

때문에 김건희가 그를 보고 바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는 것 아닐까?

 

자기가 잘못 말한 것은 양심에서 거부하지만 體面(체면)이라는 것 때문에 굽히지 못하는 후천적 천치들의 독특한 면목이 나타나고 있지 않는가!

 

{부설이지만,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술을 하루도 거를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가 있다면 윤석열의 행동과 한 번쯤 비교해보는 것도 어떠하실지...}

 

윤석열은 "성역 없는 사정에 대해 문 대통령과 저의 생각이 같다고 이미 말씀드렸다"라며 물타기 전법으로 빠져나가려 하지 않는가!

이런 사람이 대권을 잡게 된다면 나라 국민들 삶이 조석으로 어떻게 뒤바뀌게 될지 상상이나 해가며 지지하는가?

정말 답이 없는 국민들이 아직도 허다한 것 같구나!



 

 

** 윤석열이 검사로 있으면서 얼마나 어마마한 정치검사를 했는지의 동영상

https://youtu.be/6J6LozVDxP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윤석열의 마지막 결재 - 뉴스타파




2022년 2월 9일 수요일

김혜경 사과의 근본은 어디서 왔을까?


 300억 원 이상 도적질 한 건 봐주는 국민?

 

다 아는 소리로 사기 양형 기준을 300억 원 이상 해 드신 귀하신 분들에게는 사법부가 귀족대우하며 집행유예로 판결을 내리는 나라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자랑일까 수치일까?

물론 1억 원이나 10, 100억 원 사기보다 형량기준 표에는 더 많은 옥살이를 하는 것처럼 그려졌지만 실체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 현실이라고 법조계까지 투덜거리게 만드는 사법부가 유지되고 있다는 게 웃기지 않는가?

10원 한 장 훔친 것도 훔친 것은 맞고,

300억 원 사기 친 것도 단어만 다르지 남의 돈이나 물건을 눈 뜬 채로 착취하는 도적놈들이 한 것도 훔치기는 마찬가지인데 기왕 먹을 것 크게 먹자는 게 대범한 짓이라며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말 박수를 보낸단 말인가?

국민의힘{국짐당; 좀도둑은 도둑이라 하고 大盜(대도)는 대감처럼 귀하게 모셔야 한다는 철학이 깊이 박혀버린 국민의 짐 당}은 선하고 착한 국민을 이용하여 먹어도 크게 먹는 것을 止揚(지양)하는 정당이란 말인가?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 妻家(처가) 비리는 기천억대가 돼가고 있는 것 같다.

심지어 최순실이 슬쩍 한 것까지 촛불혁명 당시 나라 혼란의 틈을 타서 윤석열 장모 최은순 大盜(대도)께서 먹어치웠다는 것을 열공TV를 통하여 전해 들었다.

결국 대도들끼리는 상통하는 게 있었던 것 같아 치를 떨게 한다.

그래도 대한민국의 착한 국민들은 최은순의 귀한 따님을 닮고 싶어 김건희 걸크러쉬(Girl Crush)까지 만들어 모시고 있는 국민들의 수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

더해서 윤석열의 지지율은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중?

도대체 어떤 나라를 꿈꾸는 국민이란 말인가!

국고를 슬쩍하는 것도 좋은 것이고 동업자 몫까지 모조리 다 먹어도 좋고 딸 팔아 검사 사위들의 私的(사적) 엄호를 받으며 떵떵거리며 사는 것이 그처럼 좋아 보인다는 말인가?

파고 또 파도 끝이 없고 까고 또 까도 나오는 비리와 비행이 태산이거늘 어떻게 하겠다고 무당의 나라를 만들려고 한다는 말인가!

법원과 검찰이 그렇고 그런 것을 우대해주고 있으니 국민들까지 모조리 새빨간 물이 들어 탈색조차 쉽지 않는 나라 대한민국!

도대체 다 죽자고 하는 것이란 말인가?

그럼 다 죽는 수밖에 없지 않는가!

 

 


윤석열 뽑아 북한에 선제타격하면 북한도 가만 안 있을 것이고 그들 또한 원자탄을 바로 쏘아 서울 한 가운데 떨어뜨리면 대한민국 수도는 박살이 나고 아마 최소한 1만 년은 그 땅에서 생명체라는 것은 사라지게 될 것 아닌가?

그렇게 바라던 수구세력들의 대통령 즉 전쟁으로 땅을 빼앗아 통일하는 게 제일이라고 하는 그들의 생각대로 살기 바랄 수밖에...

수구세력자들의 득세가 싫은 국민들은 뿔뿔이 헤어져 다른 나라로 가지 않으면 대한민국 땅 어디에도 발붙이고 살 수 있으랴!

진정 깨어있는 시민들이라면,

과거 6.25 같은 전쟁처럼 재건하면 잘 살 수 있을 것으로 헛 다리 집는 어리석은 국민들은 아닐 것 아닌가?

윤석열이 대권을 잡게 되면 그날부터 집 팔고(일찍이 집을 팔아야 조금이라도 덜 밑지고 팔아) 어떻게 하든 그 땅을 벗어나야 아까운 산목숨 유지 할 것 아닌가.

수구세력들이 정권 잡게 되면 그날부터 검찰 피바람 불게 돼있고(김건희 한 말 속에 들어가 있음) 없는 사람들은 있는 자들에게 모조리 탈취 당하게 돼있을 것인데 대한민국에서 버티고 살겠다고?

그럼 그런 사람은 착한 국민이라서 윤석열과 국짐당의 세뇌에 걸린 국민이니 윤석열 정권이 돌봐줄 것이다?

이런 나라는 만들 수 없지 않는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대권을 잡으면 윤석열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를 것 아닌가?

이재명을 믿지 못하겠다고?

그럼 윤석열은 믿을 수 있고?

형과 형수에게 쌍욕 한 게 그렇게 큰 죄일까?

쌍욕도 그렇지만 이재명은 전과4범이라서 안 된다고?

국짐당에서 전과4범으로 만들어 놓은 이재명이라는 것을 믿는다는 말인가?

내 생각은 도적질이나 사기 국고를 슬쩍 한 죄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닐 것 같은데,

그대는 大盜(대도)들이 차라리 낫다는 말 아닌가?

그럼 그에게 표를 던지세요!

결국 그런 국민들이 더 많이 늘게 된다면 그들이 나라를 말아드신 결과일 것인데 누가 말릴까?

이재명의 부인 김혜경 씨가 의전 받은 게 그렇게 큰 죄일까?

이낙연 씨(이하 이낙연)가 이재명 부인이 사과를 하지 않으면 여당 총괄선대위장을 수락하지 않겠다는 고집적 거래에 여성으로서 치욕적이지만 남편을 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겠다는 내조가 아니고 무엇일까?

이낙연은 지금 이 순간까지 스스로 우러나서 총괄선대위장을 맡은 것이 아니라 김혜경 여사의 용기에 의해 스스로가 무너지고 만 셈이지만!

https://news.v.daum.net/v/20220209192155173

 

 

이재명이 도지사 수행 중 밤잠 설쳐가며 도정을 살피고 도민들을 위해 헌신한 부인의 고생에 비하면 그 부인에게 의전 좀 한 게 그렇게 아까운가?

이게 대한민국 국민들의 올바른 판단이고 깊은 생각이란 말인가!

과거 독재시대를 생각하면 도지사 부인에게 이처럼 하찮게 대우를 했던 적이 있었던가?

과거 육군 대위(밥풀 세 개라고 말 하지) 중대장 부인들의 도도함이 울고 가겠다.

그렇게 배가 아픈 사람은 어쩔 수 없다지만 그들이 그런다고 같이 따라가는 착한 국민들은 도대체 무슨 관념을 갖춘 국민이란 말인가?

A씨를 단 한 차례 만나 그의 시중을 받은 게 그렇게 거대한 죄가 된다니 인심 한 번 정말 더럽지 않나?

이재명의 至大(지대)한 각오(꼭 대한민국을 위해 온 몸 다 바쳐 충성하여 자신의 역량을 과시하고 싶은 욕망)을 들어준 김 여사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6개월짜리 대통령 직이 있다면 윤석열에게 한 번 대통령해서 국민에게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역량을 보여줘 보라하고 싶다.

당해보지 않은 대한민국 국민은 영원히 그에 대한 아쉬움을 갖게 될 테니 말이다.

이재명이 당선돼 윤석열 같은 정책을 펼칠 일 없이 나라가 순탄히 돌아가면 윤석열을 찍었던 사람들이 이재명이 잘하고 있다며 박수는 고사하고 손바닥 한 번이라도 쳐줄까 싶어 하는 말이다.

남이 열심히 하면 한 만큼 고맙다는 마음을 갖추고 칭송해주면 세상이 달라지는 법인데 특히 대한민국 국민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던가?

언제나 우리는 독재자들의 지옥을 벗어날 수 있을지?

 

 


대한민국 국회는 색마 박정희 독재시대 만들어진 국회법 42조 때문에 입법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데 이재명이 집권한다면 그 자체를 파헤칠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그를 원하게 하는지 모른다.

색광 박정희가 죽은 지 43년이 되어가건만 대한민국 정치 발전이 없는 것도 독재자들이 독선적으로 만든 국회전문위원들 때문이라는 것을 알면서 못 고치는 국회부터 갈아치워 달라고 간절히 부탁하며...

 

 

날이면 날마다 윤석열은 수많은 돈을 뿌리고 있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의 장모와 처를 앞세워 사기치고 사취한 것의 돈은 도대체 왜 필요했을 것인가! 

국짐당은 지금 댓글부대를 작동 중이라지 않는가!

그 돈부터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윤석열의 망언 퍼레이드 "집권하면 문재인 정권 수사해야. 한동훈은 독립운동가" [빨간아재] 동영상

 https://youtu.be/rjhqPNA631s

 

2022년 2월 8일 화요일

안철수가 단일화해도 이재명은 당선 가능


 안철수가 철수를 해도 이재명은 이길 것이다

 

안철수 국민의당(국민을 대별 할 수도 없는 당이 국민이라는 단어를 쓰는 게 국민을 우롱하는 정당) 후보자(이하 안철수)는 정치를 하는 동안 후보자 신고까지 등록하고도 철수한 적이 다분하기 때문에 아무리 그가 철수하지 않겠다고 해도 국민들은 그가 이번에도 철수할 것으로 간주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정치를 배워도 더러운 정치를 배운 것인지 그의 본 성격이 그렇게 더러운 것인지 알 수 없다고 하지만 후자가 맞지 않나하는 생각을 한다.

외우기 잘하는 두뇌는 가지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마음이 더럽기 때문에 줏대가 없다는 것까지 그대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당당하면 마음도 깔끔하고 거칠 것이 없는 법인데 이 위인은 속과 겉이 다르기 때문에 마음속이 더러워 떳떳하기커녕 숨어버리는 성격을 타고났지 않았나!

이번 대선도 그의 더러운 성격 때문에 철수를 하지 않을지 장담할 수 없다고 본다.

하지만 그가 국민의힘{국짐당; 공정한 것이 뭔지도 몰라 억지주장만 하며 국민을 눈속임으로 이끌려는 국가와 국민의 짐 당}에게 붙는다면 그의 인생은 그날부로 영혼 초상이 나 죽어버린 인간이 되는 것이다.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비굴하고 초라한 공정과 상식그리고 국짐당의 정당성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억지주장을 그대로 인정하는 더러운 인간이라는 게 인정되는 셈인데 그를 우러르는 국민이 있다면 그런 사람조차도 마찬가지 인생이 되는 것은 철칙 아닌가?

 

안철수가 두뇌의 암기력이 뛰어나 돈은 많이 벌었지만 그의 한계는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상징인 윤석열만큼 더러운 인간으로 변하게 될 게 빤한데 그가 아무리 주식을 나눴다고 해도 더러운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은 역사의 한 장에 등록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게 돼갈 것이다.

男兒一言重千金 (#남아일언중천금)이란 말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대권을 잡겠다며 후보자가 됐을지...

고집만 부리는 철부지 같다는 생각은 나만의 생각일까?

정치를 마치 장사꾼 처사처럼 수시로 변동하는 성격을 믿고 있는 사람이 10%나 된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지만 말이다.

안철수와 그 당에서 불끈거리며 단일화는 말도 되지 않는다지만 돈이 되는데도 그들이 피하게 될까?

물론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처음부터 단일화 하자고 손을 벌리기는 했지만 이젠 그렇게 쫓아다닐 필요가 없어진 것 같다.

한국노총 140만 당원이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를 지지선언하고 나섰으니 말이다.

 

 


한노총 140만 조합원에 따른 식구까지 합세 한다면 얼마나 큰 호응을 받게 될 것은 빤하게 나오지 않나?

물론 그들 중에 따르지 않을 조합원들도 없지 않겠지만 그들 중 70%만 투표장까지 나간다면 대단한 힘을 이재명은 얻게 될 게 빤하다.

뉴시스는

한국노총, 이재명 공식 지지 선언"2500만 노동자에 부합"(종합)’이라는 제목을 뽑아 놓았으나 다음에서는 잠깐 내보인 다음 이내 지워버린 것 같다.

17대와 19대 대선에선 전 조합원의 투표로 결정한 것과 다르게 이번에는 코19의 여파에 따라 재적 대의원 847명 가운데 741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최종 투표율은 87.49%가 참석했으니 결과는 빤하게 나오지 않을까 본다.

그만큼 최선이 없으면 최악은 피해야 한다는 게 국민들 가슴과 가슴으로 퍼지고 있는 증거 아닐까?

이런 것이 다 국짐당의 농간에 국민들이 속아 따르다가 이제야 잠에서 깨어나며 이재명은 국짐당의 조작에 의해 나쁜 사람으로 몰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린 결과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대장동게이트도 이재명이 아니라 박영수와 윤석열이 몸통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 것처럼!

점점 윤석열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국민들은 하나둘 늘어만 가고 있는데 안철수가 철수를 해서 윤석열의 편에 붙게 된들 윤석열이 대통령 된다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 통과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

조중동을 비롯해서 수구언론들이 아무리 暗躍(암약)을 한다고 해도 더 이상은 윤석열이 불가능하게 된 것 같으니 이제 그만 수구언론들도 이쯤에서 철수하기 바란다.

안철수는 철수하든지 말든지!

MB아바타도 됐다가 윤석열의 아파다가 되든지 말든지!

 

 

다음은 뉴시스의 내용이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노동조합인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국노총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를 공식 지지 후보로 선언한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은 지난 7일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대선 지지후보를 선출했다. 임시대대에서 한국노총은 이 후보를 비롯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중 투표를 거쳐 최다 득표자를 최종 지지후보를 결정했다.

 

이 후보는 임시대대에서 과반 넘게 득표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노총 측은 각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재적 대의원 847명 가운데 741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최종 투표율은 87.49%.

 

한국노총은 "대한민국 사회가 원하는 지도자는 대전환을 요구하는 시대정신에 올라타 방향과 속도를 세밀히 조율하며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여야 한다""이런 의미에서 이재명 후보의 치열한 현장 행정 경험과 과감한 돌파력은 현재의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데 최적화된 능력"이라고 밝혔다.

 

이번 임시대대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노총은 오는 10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이 후보와 차기정부 노동정책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이 후보가 참석해 정책협약서에 서명하고 소감을 밝힐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이후 26개 산별연맹과 16개 광역시·도지역본부, 55개 지역지부 조직을 대선 대응체계로 재편하고 대선운동에 돌입한다.

 

한국노총은 "한국사회의 가장 밑바닥에서 시작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국민의 지도자로 성장해온 이 후보의 인생역정은 끊임없는 도전과 응원으로 한국현대사를 헤쳐온 한국노총의 역사성과도 부합한다""조적적 결정 이후 일치단결해 목표를 달성해 온 한국노총의 전통에 따라 앞으로 이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든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노총의 결정은 2500만 전체 노동자의 선택과 다르지 않으며 국민의 선택과도 정확히 부합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39일 당선자 이재명과 노동의 존엄이 흘러넘치는 대한민국의 시작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은 지난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민주당 후보를 지지했으며, 이에 앞선 200717대 대선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18대 대선에선 지지 후보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일각에선 과거 지지 후보 결정이 조합원 총투표로 이뤄진 데 반해 이번 의사 결정이 대의원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일부 조합원의 의사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와 관련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가급적이면 조합원 총투표로 결정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지만 개인정보법 강화 등으로 쉽지 않았고 선택이 늦어지며 물리적으로도 어려웠다""전체 득표 상황에 대해선 대의원에 한해 열람권을 보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08_0001751016&cID=10201&pID=10200

 

- 한국이 나은 석학 도올 김용옥 석좌가 주역풀이[四柱八字(사주팔자) 풀이]는 덕이 있는 사람[有德者(유덕자)만이 풀어야 한다며 차기 대권은 이재명이 쥐게 될 것 같다는 隱喩的(은유적)으로 안심을 시키는 은은한 장면의 동영상 -

https://youtu.be/1bJdAo2fjx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211

 

2022년 2월 7일 월요일

수구 언론들은 여론 조사인가 여론 조작인가?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한 걸 믿는 국민은 얼마일까?

 

채널A가 구자홍 동아일보 신동아팀 차장, 김종혁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이승훈 변호사,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 등을 출연시켜놓고 국민의 눈속임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지 않는가!

말도 안 되는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를 국민의힘(국짐당) 후보로 내세워 다급해지기 시작하니까 조중동은 물론 수구언론들이 일제히 여론을 흔들려고 안간힘을 쏟는 느낌을 받는다.

윤석열이 당선이 되면 당장 외교문제에 있어 가장 큰 치명타를 당할 것이 빤하건만 어처구니도 없는 지식인들이 덩달아 미쳐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구나!

RE100도 깨우치지 못한 대통령 후보자가 당선되고 나면 국내 문제는 그런대로 그를 지지하는 국민들이 있으니 눈감아줄 수 있을지 모르지만,

국외 有數(유수) 수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지 심히 걱정하는 국민들이 다분하거늘 조중동을 비롯하여 수구 언론사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윤석열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같아 웃기기도 하고 한심하기도 하며 의아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채널A가 뽑은 발제부터 국민의 눈을 빼앗아 돌려버리기 위한 목적이 다분하지 않는가?

대선 한 달 남기고..·'당선 가능성' 역전이라며 양 진영 쪽들이 다 자신들 뉴스를 보게 만드는 방식의 잔꾀에 속아 넘어가게 하는 뉴스호객행위방식이다.

동아일보가 의뢰한 여론 조사가 믿을 것은 안 되지만 포털 다음 상단에 올려놓은 것도 믿기진 않지만 또 속고 만 것에 나를 탓하지 않을 수 없구나!

포털은 각 신문사 이름을 제목과 같이 올려야 정당한 중립을 지킬 수 있는 일인데 반해,

제목만 올려놓기 때문에 경향신문이나 한겨레신문 같은 언론들도 제목을 독자들의 눈을 현혹시킬 수 있는 제목을 뽑아내고 있지 않는가!

그 반대로 조중동만 보려고 하는 독자들에게도 좋을 것은 없지 않는가?

왜 이처럼 국민을 우롱하는 언론사들이 돼야 한단 말인가!

앞으로는 이런 것조차 규제해야 하는 일이 벌어지게 될 것 같다.

 

언론은 중립을 지켜야 하건만 대한민국 언론들은 한 결 같이 뉴스호객행위만을 일삼아가는 것은 그들의 장사속이 될지 모르지만 골라보고 싶은 독자들에게는 큰 방해를 받게 된다.

그 원인은 특히 色魔(색마) 박정희 독재자의 통치부터 문제가 있었던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다.

국민을 박정희 쪽으로 세뇌시킬 수 있는 매체는 언론이기 때문이다.

독일의 유태인 대량학살자 아돌프 히틀러도 그 유명한 파울 요제프 괴벨스를  선전부장으로 두어 요괴 같은 입으로 독일 국민을 세뇌시키지 않았던가? 

세계 모든 독재자들은 국민을 감언이설로 속여버리기 위해 언론을 이용한 것을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물론 광주학살자 전두환 군사독재자도 예외는 아니었으니까! 

대한민국 언론들은 지금 과거 독재자들의 뒤를 이어가기 위해 무슨 짓을 벌이고 있는 중인가!

언론을 잘 쓰면 국민의 행복과 평화 그리고 정의가 따르지만 잘못 쓰면 괴물이 되어버리는 언론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으면서 가벼이 넘기는 것이 문제 아니었나?

寸鐵殺人(촌철살인)자 그들은 국민을 잘도 이용하니까!

 

 

파울 요제프 괴벨스



남부러워 따라하는 국민 습성과 지지율 조작?

 

설마 지지율까지 엉터리로 조작할 여론조사기관이 있으랴!

수사기관이 가감 없이 철저히만 조사하면 다 불게 될 것이 빤한 문제를!

단지 질문하는 방법에 따라 사람들 정신을 混沌(혼돈)시켜내는 비교적 괴이한 질문에 따라 사람들은 갈등하며 생각지도 않는 답을 적을 때가 왜 없겠는가!

그런 방법을 자주 쓰는 여론기관일수록 신뢰도가 떨어져야 하건만,

대한민국 언론사들 중 신뢰도보단 자사 이익에 더 치중하기 때문에 여론기관 신뢰도에 치중할 언론들이 있을 까닭이 있을까?

훌륭한 언론사는 이제 거의 찾기 힘들어진지 오래이기 때문에 보다 더 확실한 여론기관을 선택할 것 같지는 아니지 않는가?

어떻게 하든지 언론사만 배불릴 수 있는 여론기관을 찾아내기 위해 안달복달하기 때문에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혼돈시키려는 여론조사 기관들은 70여 기관이 넘어섰다고 하지 않는가!

33천만 명 인구의 미국도 10여 기관에서 감당할 수 있는 것을 직원 2~3명만 있으면 해낼 수 있는 여론조사 구멍가게가 최근 들어 대폭 증가하게 된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한 마디로 줄인다면 조중동을 비롯해서 舊態(구태) 언론사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대권을 잡게 되면 그들에게 어떤 철퇴가 가하게 될 것을 사전에 알아차리고 잔뜩 얼어버린 나머지 대한민국 국민성을 이용하여 흔들고 있는 것을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이재명이 대권을 잡기도 전부터 얼어버린 수구언론들의 소극적인 자세를 볼 때 그들이 얼마나 많이 독재정권들과 소통을 잘 해왔었는지도 가늠할 수 있는 상황?

Legacy media(레거시 미디어)들의 횡포가 살아지지 않는 한 국민의 알 권리는 점점 더 천박해질 수밖에 없지만 대한민국 국민성{남부러워 따라 하기(; 이웃에서 최신 고급 승용차를 산 걸 보면 그 다음 날 그보다 더 좋다고 생각되는 외제차[국산 차를 경시하는 마음이 작동돼 외제차]를 구입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와 옆집에서 여름휴가 출발하는 것 보면 그 다음 날 짐 싸서 떠나던 自主性(자주성) 결려의 국민성}은 그런 언론사의 조작을 상상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을 구태 언론사들이 보라는 듯 이용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옆집에서 하는 일 관심을 두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속담 중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라는 말을 수시로 잊고 살기 때문에 자신의 분수를 지키지 못하며 이웃 따라 하기를 잘하는 국민성을 그런 데까지 이용하는 언론사들의 작태에 빠지게 돼있는 것 때문에 자신의 철학적 관념조차 없으니 지지성에서조차 흔들리게 된다는 것이다.

외국 언론들이 들쥐 같은 한국인들이라고 폄하하면 불끈거리면서도 자주성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국민성 때문에 금전만능주의를 외치는 언론사에게 더 많은 지지를 보내는 국민성이라면 또 성질내고 말겠지.

결국 판단미숙의 국민성이 돼,

옳고 그름을 스스로 찾는 게 아니라 대중의 뜻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다며 자신의 주관이 흔들리고 마는 危險千萬(위험천만)한 국민성을 우린 잊어버리고 있지 않는지?

선거철만 되면 지지율조작으로 밥 먹고 사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웃기지 않는가?

얼마나 많은 국민을 속여가면서 정권을 잡고 나면 결국 국민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수구세력들에게 속아 넘어가는 국민들 때문에 대한민국 발전은 애매한 한도에서 멈춰서고 말았었다.

그런 일이 이번에도 그대로 이어질 것 같아 정말 마음 조린다.

물론 문재인 정권이 국민의 뜻에 부합하지 못했기 때문이지만 말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경제는 양극화가 더 심해지기는 해도 전체적인 경제수준에 있어서는 세계 10위 국가로 올라선 것에 자부를 느끼는 민주당이 있지 않는가?

하지만 문재인 혼자의 힘으로는 기본 공무원들과 버틸 수 없었다는 것을 국민들 40%는 인정하는 것 같으니 이 또한 웃기는 현상 아닌가?

40% 국민만이라도 차기 대권주자을 이재명으로 정해준다면 세상이 조금은 수월하게 돌아갈 것 같은데 어찌 돼갈 것인지...

 

 

"20대 대선, 주술 권력에 칼 쥐어줘선 안 돼"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호소문 발표 [빨간아재] 동영상

https://youtu.be/LVBPxMQGNuU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206170048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