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1일 일요일

올해의 사자성어는 과이불개보단 적반하장?


  

교수들은 뭐 잘했다고 과이불개 논하나?

 

교수신문이 올해의 대한민국 상황을 사자성어로 過而不改(과이불개)로 정했다는 것을 보며 孔子(공자)의 실천사상을 기억하게 한다.

배우고 생각하며 실천하는 것을 평생의 과업으로 삼고 제자들을 가르친 공자의 철학을 알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교수들이 즐비한 대한민국 교육계가 아닌지?

내 눈에 들어오는 대한민국은 실수를 해놓고 고치지 않는 것만이 아니라 옳은 말하는 사람들을 윽박지르며 나쁜 것을 옳다고 하라는 나라 상황인데,

그 단어가 어울린다고 보는 것은 교수들이 교단에서 입으로만 가르치려하지 실천하려는 자세는 연약한 것 아닌가싶다.

과오를 범했으면 빨리 自省(자성)하고 고치는 실천이 따라야 하는데 윤석열은 단 1도 근접함이 없지 않았던가?

세상 돌아가는 데로 둘 게 아니라 실천을 바라는 대학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말로 따끔함을 보여줘야 할 것 같은데 왜 내게는 양이 차지 않는단 말인가!

교단에 서서 얼마나 점잔빼는 사람들이 교수일지 모르지만 불의를 보면 정의가 무엇인지 가르쳤던 공자의 1/10이라도 실천하는 게 옳지 않을까?

 

 


극우보수들이 수차에 걸쳐 죽이고 또 죽였던 386세대는 학창시절 정의와 불의는 배우고 나온 것 같은데,

mz세대나 요즘 md세대들을 만들어낸 최근의 대학은 무엇을 가르쳤기에 풀죽은 와이셔츠처럼 살아가게 하는 것인지 감을 잡지 못하지 않는가?

한창 팔팔 뛰며 義血(의혈)에 넘쳐나야 할 청춘들 ()를 다 빼놓고 말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대학 아닌가?

대학이 어려운 문자나 공부하는 전당이 아니라 아주 쉬우면서 알아듣기 편한 방법으로 솔직하고 담백한 교육을 시킬 생각은 없는가?

삼포세대 같은 세대를 만들어낼 것이 아니라 좀 더 활기차고 자유로운 사랑과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사회인을 만들어내야 하지 않을까?

假飾(가식)보단 담백하고 솔직한 인생들을 위한 전당이 되기 바란다면 교수들부터 가슴을 열어야 하지 않겠는가!

 

 

연합뉴스TV

전국 교수들, 올해의 사자성어 '과이불개' 선정이라는 제하의 댓글에서 보니, <jbachi>이란 이가

올해의 사자성어 적반하장이라 적은 게 차라리 윤석열과 그 일당들과 딱 들어맞지 않은가싶다.

대우를 해줘야 할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도 구분 못하는 교육계가 교육시킬 자격이나 있겠나!

賊反荷杖(적반하장) =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나무람을 이르는 말.’이라고 네이버 국어사전이 정의한 게 대한민국 현 상황에 대해 차라리 정확성이 짙어 보인다.

 

교수들이 학생들 학업에 열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정확히 보려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은 나만 아니었음을 댓글에서 여러 개가 보인다.

특히나 국민대가 저지른 김건희(요망한 인생) 박사논문 이후 교수들 가치는 땅에 떨어지고 말았으니 교수라는 직함도 이젠 낡고 병들어 疲斃(피폐)된 것 같다.

입으로만 가르치려 말고 실천성 짙은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3포 세대들처럼 흐느적거리는 사고를 지니게 한다면 대한민국 미래가 보일까?

대학교수들부터 희망을 내던지고 학생들을 대한다면 그 다음세대는 어떤 인간들이 되어 세상 속으로 들어가 흐느적거리게 만들고 말 것인가?

不義(불의)正義(정의) 만큼만이라도 정확히 가르치는 교수들이 되면 어떠할까?

돈보다 더 좋은 행복을 만드는 게 사람의 순수한 마음이듯!

그래야 지휘자 하나를 뽑아도 올바른 자를 뽑는 방법을 배울 것 아닌가!

사내아이들 기를 다 죽여 놓고 사회로 보낸 때문에 윤석열 같은 인생이 세상을 荒唐無稽(황당무계)한 세상으로 만들어버리고 있지 않은가!

어찌해야 할 것인가!

 



* 적폐는 감추기를 잘하고 충신은 솔직하다.

--- 더탐사 강진구 "윤석열 한동훈 김건희 민낯을 반드시 밝히고 심판하겠습니다" ---

동영상

https://youtu.be/xtr1ePVMnJA

 

 

* 정의는 순수한 가슴부터 불붙기 시작한다.

추위와 더위보다 더 살가운 것이 정의이니까!

--- '어김없이 모였다'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제18차 촛불대행진 ---

동영상

https://youtu.be/pqU3lKUIQL0

 

* 나는 지혜가 깊은 여성에게 사랑이 깊어진다.

--- 이럴거면 총리가 왜 있습니까? #강선우 ---

동영상

https://youtu.be/ZzG9LOm6qAQ

 

 

* 난생 처음 소망의 기쁨을 맛보고 싶어진다.

--- I'm in love for the very first time(난생 처음 사랑에 빠졌어요) - Maywood (메이우드) ---

동영상

https://youtu.be/9qBzLaRWWjM

 

 

참고;

https://v.daum.net/v/20221211174915555

https://v.daum.net/v/20221211174807549

 

 

2022년 12월 10일 토요일

이태원참사가 어찌 세월호참사와 비견되냐?


 이태원참사를 세월호참사와 어찌 비교하려 할까?

 

이태원참사나 세월호참사는 똑 같은 참사이다.

그러나 이태원참사는 위험률이 거의 0에 가까운 범위와 환경에서 일어난 처참한 참사라고 비할 수 있지만,

세월호참사는 배를 탔다는 위험비율이 있기에 동급으로 취급하고 싶지 않다.

사람이 걷다가 일어나는 사고와 위험률이 있는 탈 것을 탄 것과 구분하지 않을 수 없기에 단순하지만 그 절대적 수치는 결코 같을 수 없지 않는가?

사람이 걸어가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 여러 가지로 구분을 할 수 있을 테지만,

이태원참사는 산악이나 험준한 길을 가던 것도 아니고 사납게 뛰어가다 엎어진 것도 아닌,

도시 한 가운데 밝기도 좋고 인간이 통행하기에 큰 지장이 없는 장소를 걷다 사람과 사람들이 겹치면서 벌어진 참극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이태원참사는 아주 조금만 국가에서 신경을 썼더라면 일어날 수 없는 참사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세월호 참사도 지난 정권들의 안전불감증에 걸려있었기 때문에 일어난 참극이었다는 점에서 이태원참사와 다를 게 얼마일까만,

세월호참사와 동급으로 다룰 수 없을 만큼 이태원참사가 더 대단하다는 마음이다.

아직까지도 미완성인 세월호참사를 보다 확실하게 진상규명을 했었더라면 이태원참사 같은 일이 재차 벌어질 수 있었겠는가하는 마음도 없지 않지만,

10.29 이태원참사는 일어날 확률이 거의 0에서 벌어진 참극이기 때문에 세월호보다 참극 평가 수치는 높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어찌됐건 두 참사는 대한민국 역사상 길이 남게 될 것은 확실하다.

 


더해서 세월호 참사는 같은 학교 같은 학생들이 수학여행 중 일어난 참사이기에 유가족 모임도 어렵지 않았는데 반해,

이태원참사는 거의 모든 유가족들은 같은 단체가 아니었기에 모이기도 쉽지 않으니 얼마나 어려움이 클 것인가!

158명 슬픈 영혼의 가족 중 97 가족이 20221210'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협의회'를 구성했다고 하니 이제라도 조금은 안도의 숨을 쉬어본다.

그런데 아직도 61 가족은 연결이 안 되든지,

유가족 모임이 있다는 것조차 모른다고 봐야 하지 않겠는가?

이만큼 비협조적인 윤석열(대권자격도 없는 폐륜아)과 그 일당들은 유가족모임을 방해하며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蠻行(만행)을 저지르고 있으니 어찌 용서할 수 있으랴!

심지어 참사당한 희생자들이 마약에 저촉돼있는 것처럼 수사까지 착수했던 죄를 어찌 감당할 것인가!

그만큼 이태원참사는 세월호참사보다 월등하게 어려운 난관에 처해 있음이다.

그래서 세월호참사와 이태원참사는 동급으로 취급할 수 없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바이다.

나머지 61가족도 상황판단이 되면 곧 합류하게 될 것으로 미룬다.

158 가족이 함께 슬픔을 나눠 갖도록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그들을 응원해주리라!

 


 

유가족협의회는 윤석열 대통령의 사과 정쟁을 배제한 10·29 이태원 참사 진실규명 유가족 소통공간 마련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공간 마련 2차 가해 방지 방안 마련 등을 촉구하는 활동을 진행한다고 <노컷뉴스>는 전하고 있다.

윤석열의 사과는 그가 사과한다고 해봤자 그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닐 바에는 차라리 받지 않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사과하고 5년 간 대권을 잡고 늘어진다면 국민 고통의 깊이는 얼마나 될지 가늠할 수도 없을 것이니까!

어떻게 하든지 廢倫(폐륜)의 우두버리 윤석열이 그 자리에서 하루빨리 내려와야 대한민국의 미래는 그 수치만큼 빨리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니까!

그리고 이태원참사 진실규명의 값도 180도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 사람이 보는 눈은 같지만,

그 차이가 달라지는 이유는 그 삶의 질에 따라 달라서다.

--- 유시민, "이재명을 선택해야 하는 두 가지 이유" ---

동영상

https://youtu.be/Veo4dwiV3vo

 

 

*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 정쟁(廷爭)을 유발해... '실정(失政)을 덮다!' ---

동영상

https://youtu.be/mJXGh_oG8kA

 

 

* 뿌린 대로 거둔다.

自業自得(자업자득)이요 因果應報(인과응보)니라!

--- "윤석열 이 XX!" 분노한 황교익 "법의 이름으로 윤리를 뭉개버린 패륜 윤석열!"

---

동영상

https://youtu.be/wAJyZH0HddA

 

 

* 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일까

至誠感天(지성감천)일까?

--- "윤석열 퇴진, 한두달 남았다" 방송 100만 조회, 그 뒷이야기 ---

동영상

https://youtu.be/OAoZGIcAxsg

 


참고;

https://v.daum.net/v/20221210193301648

 

2022년 12월 9일 금요일

대한민국 공직자 중 충직한 자 그리 없나?


 성남시를 위한 선거공약 실천도 잘 못된 것이냐!

 

한심한 것들!

제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이하 이재명)만큼만 나라를 위해 일 해봐라!

어떻게 된 인간들이 잘한 일까지 들고 나와 忠臣(충신)을 죽일 셈이냐!

이것들을 인간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자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 아닌가?

공직자가 내 배를 채울 마음 없이,

오직 성남 시정을 위하고 시민을 위한 일을 한 것까지,

시장선거 공약을 위해 한 일이 마치 부정선거라도 한 것처럼 몰아간다는 게 인간의 탈을 쓰고 할 일이냐!

어떤 후보자든 당선을 위해 선거를 하지 떨어지기 위해 선거운동 할까?

공약실천은 당선이 되기 전부터 했다고 해도 누가 뭐랄 것인가!

지금 시장이 추진한 것으로 다음 시장이 됐다면 더 좋은 일이고,

안 됐어도 시정을 위해 한 것이라면 백 번 해도 누가 뭐라 할 것인가!

XXX만큼도 못한 인간들!

 


뉴스1

남욱 "이재명, 1공단 공원화 없인 사업 못하게 해우린 끌려다녀"’라는 제목으로 이재명에게 흠을 씌울 생각을 하고 있다.

2013년 당시 성남 시장이 차기 시장까지 당선되게 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공약을 설정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 기획을 위해 무슨 일을 어떻게 추진해야 할 것인가 착안하기 위해 갖은 고심을 다하는 게 지도자의 도리이고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 아닌가?

공단에 공원을 조성하여 노동자들 처우개선도 하고 더 나아가 환경보호를 위해 각고의 노력하는 게 그렇게도 나쁜 일이더냐!

그 기획했던 바대로 하기 위해서는 민간기업으로 이익이 넘어가는 것을 시정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민간기업이 하자하는 대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市長(시장)의 기획에 맞추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는 게 그렇게 나쁜 일이더냐?

XXXX들 같으니 할 말이 없어 저절로 욕만 튀어나간다.

 

 

공직에 있는 진정한 공직자들이라며 무슨 말이라도 이재명 쪽에 동의해야 최소한 국민의 세금을 먹을 수 있는 공직자 자격이 있는 것 아닌가?

대한민국 공직자들은 거의 다 윤석열 한태안인(한반도에서 태어나선 안 될 인간들 중 새 인생)처럼 말로만 국가를 위하는 인간들만 있단 말인가?

은폐해서 몰래 곶감 하나둘 빼먹다가 탈로나면 제보자를 문책하여 입 막는 재미?

{청담동 술자리가 확실해져 가고 있으니까 첼리스트 경찰에 불러 엄포하며,

그 변호사를 매수라도 해서 어떻게 하든지 모면만 하여 착하고 여린 국민을 속여보자는 그렇고 그런 자들처럼 하는 것들이 공직에 있단 말인가?}

대장동문제가 이쯤 될 때까지 검찰 쪽으로 풀리지 않으면,

공직자들이 일어나서 윤석열을 몰아내야 대한민국 미래가 있는 것 아닌가?

어떻게 된 나라가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 체제와 광주학살자 전두환 군사독재시절보다도 더 퇴폐된 사회가 되고 말았는가!

그땐 해맑은 청년들이 국가 미래를 위해 책가방을 내던져놓고 머리띠를 두르고 밖으로 뛰어나가 맘껏 목청이라도 올려 가슴의 불을 붙이며 독재타도를 외치면서 젊음을 불사르던 義血(의혈)의 청춘들이 있지 않았던가!

아직도 2030들 중 이재명을 의심하는 인간들이 있단 말인가?

70대 이상 老軀(노구)들은 독재자들의 蠻行(만행)에 길이 잘 들여져있어 하루도 압박과 억압이 없으면 흥미가 없어 죽을 지경일지 모르지만,

2030들은 그런 세상이 있었다는 것을 역사책에서만 봤을 것인데,

청년들로서 義俠心(의협심)조차 없는 冷血(냉혈)들만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得道(득도)한 일본의 [사토리] 세대라도 닮아가고 있는 것인가?

 

이재명이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은 말을 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스스로 자꾸 말하면 구차한 변명만 될 것이 빤하지 않겠는가?

어떤 넋 빠진 인간은 이재명이 스스로 증명을 하면 될 것이라고 하는 等神(등신) 같은 인간도 있더군!

검찰이 그렇게 설쳐대고 그렇게 수백 차례 탈탈 털어도 나오지 않은 죄를 어떻게 스스로 증명하란 말이냐!

넋 빠진 인간들아!

이런 인간들은 제 일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하는 소리지!

이재명이 그처럼 수십 번 안 했다는 소리를 했으면 이젠 알아들을만한 귀들도 되지 않았나?

귓등으로 들었어도 말이다!

모조리 한심하구나!

 

 


 

* 謹嚴(근엄)하지 못하니 볼 점도 배울 점도 없는 것은 당연하지!

--- 12.9 손흥민과 축구대표팀 영빈관 불러놓고 윤석열이 벌인 돌발행동 ---

동영상

https://youtu.be/c-6ir1jxWuQ

 

 

* 가벼운 욕쟁이 스님은 흔히 있던 일이지만,

협박하는 인간에게 스님이라 부르면 욕이 된다는 건 알아야지!

보통 무유중넘이라 부르지 않나?

--- 12.8 강진구 기자에 쌍욕한 무유 스님.. 그분 뒤를 캐보니 후덜덜 ---

동영상

https://youtu.be/wLv5q8Gyv_A

 

 

* 진실한 사람은 덤비지 않고 차분히 풀어가지만,

진실치 못한 인간들은 성질부터 낸 다음 협박으로 이어가는 게 순서다.

--- 첼리스트?the탐사?, 진실을 가진 사람의 태도 ---

동영상

https://youtu.be/QalsBn_WRgM

 

 

* 남자에게 변명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이처럼 차분한 것을 누가 믿어 줄 것이냐!

--- '청담동 술자리' 진실은? "vip들어 오십니다" 첼리스트 녹취 원문 (2) 무삭제·무편집본 ---

동영상

https://youtu.be/KT_XPouEIZA

 

 

참고;

남욱 "이재명, 1공단 공원화 없인 사업 못하게 해우린 끌려다녀"’

https://v.daum.net/v/20221209190041569




 

2022년 12월 8일 목요일

국민 신음소린 안 들리고 전 정권 수사만 보이냐!


 윤석열 정치쇼에 문재인의 노발대발?

 

서울신문이

윤건영 , 화 많이 나 있다정부 인사 23명 수사·조사”’라는 보도를 했다.

내용 볼 생각도 없이 화가 치민다.

이럴 줄 모르고 윤석열(인간부터 되야 할 인생)을 띄웠던가?

검찰총장 간판을 달자마자 윤석열이 문재인(직위생략)을 배반한 것을 문재인과 이낙연(민주당과 문 정권 박살낸 인생)의 눈에는 그 당시 들어오지 않았던가?

왜 그 때 윤석열을 해임시키지 않아,

이처럼 착하고 여린 국민의 가슴에 못을 처박고 소금까지 뿌리는 윤석열의 통탄할 짓으로 깨어있는 시민들이 몸부림치는 작금의 꼴은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당하는 것은 당연한 과정의 일 아닌가?

아무리 사람이 좋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신임을 배반한 자가 무슨 짓을 할지 정말 몰랐단 말인가?

국가 최고위 직까지 차지했던 문재인이 정말 몰랐더란 말인가?

아무리 언론들이 윤석열을 감싸 돌며 철통 방어를 했다고 할지라도 문재인 스스로 자신의 正義(정의)와 용기가 확고하다는 것을 인정하였다면 국가비리(윤석열의 과거 비리)와 적폐(지금 국민이 볼 때 적폐는 당시 문재인과 이낙연 직위에서 간파했을 적폐)는 마땅히 그 당시 잘라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선거가 무르익을 때마다 윤석열이 잡혀가는 꿈을 얼마나 꾸었던가!}

그때는 날개를 꺾어버릴 생각조차 하지 않더니 윤석열이 지금 정치쇼(정치적 보복을 빙자한 정치쇼)를 하고 있는데 북을 울리니 장구 치는 격인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하 노무현) 시절처럼 이명박이 했던 방식대로 윤이 하고 있다는 추측을 하지만 난 그때완 다르다는 생각이다.

 


 

노무현이 이명박을 서울시장을 할 수 있게 터를 닦아준 것도 없고,

서울시장 선거는 물론,

대권 선거운동도 해주지 않았으며,

특별히 배반당한 일은 이명박이 대권을 쥔 다음이지 그 전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

그땐 이명박과 그 일당들이 모든 政敵(정적)보복의 수단을 밟은 것이지만,

문재인과 윤석열 그리고 이낙연 간에는 무슨 정치보복이 있단 말인가!

무엇인가 풀 수 없는 수수깨끼 같은 것이,

마치 세 능구렁이들이 똬리를 틀고 있는 형상처럼 칭칭 감겨있는 형상이요,

가슴이 답답하게 막혀오는 五里霧中(오리무중) 속을 걷는 느낌일 뿐이다.

항간에는 문재인 식 민주주의를 발휘하기 위한 정치 처세술처럼 언급한 자들도 있었거니와,

다른 한 편은 지지율에 민감한 문재인 식 비겁한 정치 방식이었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고 있었지만 난 도저히 풀 수 없는 수수깨끼처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고로 그들만의 정치적인 문제를...

그런 문재인이 자신의 부하 23명에 대한 윤석열 방식의 수사 쇼에 노발대발 한다고?

만일 윤석열이 그들을 잡아넣겠다면 그들의 정치적 이점과 윤석열 간 이점의 차이에서 무엇인가 충돌하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정치 속에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관여할 수도 관여해서도 안 되는 깊은 관계의 함수가 있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뭐가 다를 것인가?

단지 윤석열은 검찰캐비닛의 주인이고 문재인과 이낙연은 그와는 다른 변수가 있을 것 아닌가?

문재인이 이낙연의 오른 팔인 홍남기를 기재부장관에 임명하여 이재명 당시 20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의 경제정책에 적극 반대하며 앞장섰던 것에 나는 치를 떨 때가 자주 있으니까!

고로 문재인이 지금 하고 있는 태도가 항상 마땅치 않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꼴 같아서다.

단 한 차례만이라도 이재명 후보자의 의견을 들어주어 국민전체에게 후원하는 보편적복지 정책을 시행했더라면 국민들이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에 재를 정말 뿌렸을까?

코로나가 한창 일 때 전 국민 누구나 힘들었던 시절,

문재인 정권을 가계부채는 눈 깜짝도 하지 않고 금융업계 활황에만 눈을 감아주었으며 금융계 직원들은 보너스잔치로 서민들 눈을 뒤집혀버리게 하지 않았던가?

세계 어떤 나라보다 월등한 부채국가로서,

GDP대비 50%도 안 되는 국가부채 가지고 벌벌 떨며,

국민 부채 증가는 방관하며 휘파람 불 때,

이재명 혼자 참담한 눈물을 흘리게 하지 않았던가!

{성남시장을 찾아 처참히 흘리던 눈물이 바로 그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그렇게 수박들은 한심한 이낙연(이중인격자)에 달라붙어 이재명을 헐뜯고 있었으니 국민들 생각은 어땠을지 상상이나 해봤는가?

이 생각만 하면 이낙연과 홍남기는 물론 문재인까지 증오하며 치를 떨게 된다.

 

만일 윤석열이 문재인을 엮어 넣는다고 해도 그에게 보낼 아픈 가슴은 단 1도 없을 것 같다.

그만큼 문재인은 착하고 여린 국민을 배반하지 않았던가?

그를 지금도 열렬히 지지하는 40% 국민들이 얼마나 옹호할 것인데,

나 한 사람 그를 증오한다고 해도 그 누가 콧방귀나 뀔 것인가!

좌우간 문재인은 이젠 귀족이 돼 늙어 죽을 때까지 칭송을 받을지 모르지만,

난 그에게 보내줄 것은 증오와 질타가 전부일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통에서 보았듯이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미끼로 삼는 국민의 짐 당)과 그 주위의 인간들의 신의는 99.99%가 빵점이라는 걸 알자!

윤석열이 그 뒤를 이어 문재인을 초죽음으로 끌고 간다고 해도 그를 위해 돌아보는 일은 아마도 없을 것으로 미룬다.

恣慾(자욕)野慾(야욕)이 어우러진 貪慾(탐욕)자를 국민 앞에 세워둔 문재인과 이낙연의 책임이 더 크기 때문이다.

자신이 참으로 빛나기를 바란다면 자신의 뒤를 이을 사람의 품격까지 파악하는 게 올바른 정치인이고 올바른 인간 아닌가!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정치를 하려면 정치인 품격까지 고를 수 있는 국민이 돼야 하지 않을까?

 

 


 

* 사람의 품격은 스스로 만들고 인격은 주위에서 만들어준다.

--- 이제는 끝을 봐야겠다 ---

동영상

https://youtu.be/hAfQjvpx2pM

 

 

* 운동정신[Sportsmanship]이 발달된 신사와 술만 찾는 주사의 차이점처럼

--- 국가대표팀 환영만찬) 배경음만 바꿨을 뿐인데, 분위기 장례식장! ---

동영상

https://youtu.be/RAaHMChN-V0

 

 

* 나라가 혼란할 때 충신이 난다!

--- 나를 고소하라 한동훈 장관! ---

동영상

https://youtu.be/eOjR62gJYdg

 

 

* 머릿속의 精髓(정수)와 마음속의 眞髓(진수)가 합해지는 영혼을 그리워하는가!

--- 모닥불/박인희 (가사자막) ---

동영상

https://youtu.be/bw2iyfi9kaw

 

 

참고;

https://v.daum.net/v/20221208181902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