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9일 토요일

황교안 처럼만 하면 자한당 총선 참패?



황교안 만큼만 하면 민주당 총선 대승?


자신이 잘 한 것도 없는데 지지율이 올라가는 반사이익을 보며 목에 힘을 주는 자유한국당(자한당)이 결국 제자리로 돌아갔다는 뉴스다.
상대가 잘 못한 것도 아닌 것을 언론과 검찰이 짜고 국민들을 흔든 것인데 멋도 모르던 국민들 중 호들갑 떤 국민이 있어 자한당의 손을 들어 준 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던 대한민국의 虛荒(허황)한 국민성 때문인데 누가 말릴 것인가?
조국 전 장관(이하 조국)을 감옥으로 보내야 하건만 검찰이 엮을 수 있는 일이 안 되니 오늘도 언론에 흘리고 있는 것을 보며 윤석열 검찰은 어제와 또 다른 이중인격이라는 것을 알게 한다.
검찰은 채널A에게만 살짝 흘린 것 같다.
‘[단독]검찰조국 PC에서 문자메시지 대량 확보라는 제목을 걸었다.
문자메시지에서 무엇을 찾을 수 있을 것인지 모를 일이지만 마치 문재인 정부 자금이라도 유용하자고 하는 글이 들어 있는 것처럼 기자가 호들갑에 기름으로 튀기는 내용이 들어가 있으니 수많은 이들이,
<공포탄>이라는 ID소유자가 쓴 글,
그래서 무슨 문자 메세지인데 똥아 기레기야??”라는 글에 동의하고 있는 것인가?

 국민 10명 중 6명, "대입제도 '수시'보다 '정시' 바람직"

대학입시로 정시를 치러야 하는 학생들이 고생스럽다며 수시제도를 만들어 수많은 학생들이 상상 이상으로 불법을 저질러가면서 대학에 가야하는 상황이 된 것에 유독 조국 자녀들만 그렇게 한 것 같은 게 공정한 사회인가?(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 자녀들도 조국 자녀들 이상 비위가 나오지 않을까 내다볼 수 있잖은가?)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것도 없는 상황에서 검찰과 언론은 조국 자녀와 그 가정에 치욕을 안겨주며 조국에게 정치를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릴 작정을 했다는 게 참으로 비굴한 짓인데 아직도 성질이 나있는 판단조차 올바르게 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말인가?
그대들은 정말 얼마나 잘 난 인간들이기에 조국이 그처럼 나쁜 사람이 돼야 한다는 것인가?
오늘(11.9)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발표한 지지율에서 조국이 지금 대선 후보가 된다고 해도 3.9% 국민들은 조국에 표를 던질 거라고 한다.
그의 인물됨이 검찰과 언론이 짜고 망가뜨린 것처럼 나쁜 사람은 아닌데 검찰 개혁시키려고 하다가 자신을 망치고 만 조국과 그 가정에 참으로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윤석열 검찰은 지금도 미친 짓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니 정말 치가 떨리는 인간이 아니고 뭐란 것인가?

'내 친구'

조국이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을 깨시민들은 이해하고 있는데 반해 확실한 근거조차 없는 것을 뒤집어씌운 검찰과 언론은 천벌 받아 마땅하리라!
이 모든 것이 자한당 황교안과 그 일당들이 저질러 놓은 것 아닌가?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받은 지지율에서,
정당 지지도 역시 더불어민주당 38.2%, 자한당 20.7%, 정의당 7.8%, 바른미래당 6.3% 순으로 자한당은 민주당에 거의 반으로 떨어져 나가고 말았다.
황교안은 대선주자에서도 이낙연 총리에게 어림도 없이 밀려나고 만다.
대선주자 선호도 1위는 이낙연 국무총리로 24.2%를 기록했고, 황교안 한국당 대표 10.7%이재명 지사 6%, 홍준표 4.8%, 조국·유승민 3.9%로 나왔다.
남을 짓밟으면 자신이 올라설 것으로 착각하는 자들의 몰골이다.

 발언하는 황교안 대표 (대구=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9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11.9 [자유한국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문재인 대통령 임기 반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황교안은 더러운 입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는
황교안 "정권 2년 반총체적 폐정..지긋지긋하다"’라는 제하에,
"지금까지의 2년 반을 돌아보니 이 정부가 한 일은 경제를 망가뜨린 일민생을 도탄에 빠지게 한 일북한 눈치만 보면서 안보를 파탄시킨 일뿐"이라며 "내려오라는 반환점"이라며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다.
남을 욕되게 하면 자신이 올라설 수 있던 시절은 强制(강제)를 쓰던 독재시절 때나 통하던 방법이다.
멀쩡한 사람 빨갱이 만들어 감옥으로 보내던 시절이다.
대한민국의 날X도 같은 전두환 독재시절부터 황교안의 그 행적이 검찰에 있는데 검찰은 그를 아주 깍듯이 모시고 있잖은가!
윤석열 검찰도 조국을 무슨 죄를 씌워 기소하려할지 두고 봐야 한다.
극우 검찰을 이용해서 조국을 죽이고(조국 같은 이가 정치를 하면 자신들의 입지가 좁아 질 것을 너무나 잘 아는 극우 세력들은 조국이 두려워 죽이고아둔한 정책을 이용해서 국민을 억압하면 된다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당시 정책을 그대로 베껴 놓으려 하는 것은 아닌지?
윤석열 검찰이 문재인 정부를 얼마나 籠絡(농락)시킬지 두고 본다.
쉽게 잘라낼 수 없기 때문이지만 말도 안 되는 방식으로 조국을 엮어 넣는다면 국민의 피는 용솟음치게 되고 조국의 입지는 새롭게 변해질 수 있으리라!
극우들의 아둔한 방식이 얼마나 통하는 21세기가 될 것인가?

한국당, 당무감사 착수 경남 현역들 초긴장

황교안이 침체의 길을 가야만 하는 것은 그의 방책이 처음부터 잘못된 게 아니라 심보가 아주 더럽기 때문이다.
기독교인이라면 최소한 신약의 4복음 정도는 읽어 알고 행동으로 옮겨야 할진데,
모조리 바리사이파인들처럼 행동하는 그에게 하늘이 무엇을 던져줄 수 있을 것인가?
자한당도 눈먼 봉사에게 눈이 먼 자한당의 길잡이를 시킨 것에 이제야 제정신이 들었는지 황교안 체제로 내년 총선을 치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아차렸다고?
결국 황교안은 조국과 대선을 겨눠도 大慘敗(대참패)를 당하고 말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검찰 제 식구를 이용해서 조국을 죽이고 있던 것이라는 게 확실해지는 것 아니겠나?
고로 황교안 같은 인물만 자한당에 붙으면 민주당은 21대 총선에서 大勝(대승)하게 될 것이 확실하지 않을까?
국민의 판단은 점차 깨달아지고 있으니 자한당은 총선준비가 아닌 파산할 준비나 하는 게 옳지 않겠는가?

 21대 총선 1년 3개월 앞…지역 야권, 총선 채비

2019년 11월 8일 금요일

인간 문재인의 인내는 여기까지만?



인간 문재인의 인내를 윤석열은 경험하고 있나?

匹夫(필부)들의 심정에서는 당장 내쳐야 한다고 보는 견해가 깊게 박혀버렸으나 인간 문재인은 과연 대통령의 자세에서 흔들림 없이 이끌어가고 있는 것을 본다.
그러나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것도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도 해본다.
지금까지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은 중립에 서있었다고 볼 수 없는 상황에 여러 번 노출된 것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알아차리고 있는데 인간 문재인만 모를까?
문 대통령은 2019년 11월 8일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유난히 윤석열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는 것은 단 한 차례는 용서하고 넘어가지만 다음 기회는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비춰진다.

 윤석열의 냉장고와 조국 딜레마[청와대 풍향계]

검찰개혁에 목말랐던 그는 노골적으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과 윤석열을 두고 환상의 콤비라고 생각했다는 것을 내비추고 말았다.
조국 장관이 사퇴하고 난 그날,
누구보다 그를 아끼며 確固不動(확고부동)했던 깊은 마음의 안타까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 아니었을까?
조국과 윤석열을 아주 훌륭한 조합으로 상상했지만 조국에 더 무게를 두고 있었다는 것은 누구든 이해하고 남을 것이다.
그러나 공정치만 못했던 조국 가정에 대해서는 인간 문재인의 가슴도 크게 홍역을 치루고 난 지금,
그러나 사람을 쉽게 버리지 않는 다는 것을 단호하게 다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가와 국민의 忠情(충정)된 사람으로 만든다는 게 그렇게 쉽지 않다는 걸 왜 모를까?
윤석열은 자유한국당(자한당)과 검찰 내부 극우 보수 세력 검사들(돈과 명성만을 지극히 사랑하는 검찰들)의 손아귀속에서 놀아나고 있었지만 말이다.
그는 인간 문재인에게 굳는 자세로 머리를 깊이 숙이고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문 대통령과 검찰총장, '악수'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19.11.8 xyz@yna.co.kr

연합뉴스는
긴장한 채 잔뜩 허리 굽힌 ..'조국 정국후 대통령 첫 대면이라는 제하에,
문재인 대통령이 다가가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깍듯하게 허리를 두 번 굽혔고 두 사람은 말없이 악수와 함께 인사했다.

'조국 정국이후 처음으로 만난 문 대통령과 윤 총장의 인사는 채 3초도 걸리지 않았다.

지난 7월 25일 문 대통령이 임명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밝은 표정으로 윤 총장을 맞이하며 "권력형 비리를 아주 공정하게 처리해 국민의 희망을 받았다"고 덕담을 건넬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문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앞두고 시선은 단연 문 대통령과 윤 총장의 대면에 쏠렸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임명 및 조 전 장관의 각종 의혹에 대한 수사 등을 두고 청와대와 검찰 사이에 계속 '엇박자양상이 나타났던 탓이다.

이런 세간의 관심을 의식한 듯 문 대통령이 입장하기 전 회의장에 먼저 들어선 윤 총장은 좀처럼 굳은 표정을 풀지 않았다.

다른 참석자들과 함께 먼저 회의장에 도착해 자리에 앉은 윤 총장은 오른편에 앉은 김영문 관세청장과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모습도 보였다.

5분 남짓 뒤 예정된 시각에 맞춰 문 대통령이 입장하자 윤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일제히 일어나 입구 쪽을 향해 섰다.

검찰총장 쪽 바라보는 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뒷모습은 윤석열 검찰총장. 2019.11.8 xyz@yna.co.kr

문 대통령은 민갑룡 경찰청장을 시작으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김현준 국세청장 등과 차례로 인사를 나눴다.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인사를 마치고 윤 총장과 인사할 차례가 되자 참석자들의 시선이 일제히 문 대통령에게 쏠렸다.

윤 총장은 두 손을 몸통에 붙인 채 먼저 허리를 숙였다가 세운 뒤문 대통령이 악수를 청하자 눈을 맞추고 다시 한 번 허리를 굽혔다.

문 대통령은 별말 없이 곧바로 옆에 있는 김영문 관세청장과 인사를 이어갔다.
참석자들과 인사를 마치고 문 대통령의 모두발언이 시작되자 윤 총장은 자리에 놓여 있던 펜으로 발언을 꼼꼼히 메모하기 시작했다.

윤 총장은 시종 진지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인 채 메모에 여념이 없었고 이따금 고개를 들어 문 대통령을 응시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이 모두발언 중 수차례 윤 총장을 향해 시선을 고정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문 대통령은 모두발언 말미에 "특별히 검찰개혁에 대해 한 말씀 드리겠다"면서 "검찰개혁에 대한 국민의 요구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윤 총장의 실명을 콕 집어 거명하며 "이제부터의 과제는 윤석열 총장이 아닌 다른 어느 누가 총장이 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공정한 반부패 시스템을 만들어 정착시키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 발언을 두고 청와대 안팎에서는 검찰과 윤 총장을 향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내비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문 대통령은 윤 총장 쪽을 향해 마지막으로 시선을 주며 "(검찰의셀프 개혁에 멈추지 않도록 법무부와 긴밀히 협력해 개혁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모두발언을 마쳤다.

유시민 "정경심 PC반출은 증거보존, 검찰 장난칠 경우 대비"

윤석열은 덩치만 컸지 귀가 엷은 사람인데 얼마나 갈지 두고 봐야 하겠지만,
인간 문재인도 두 번 세 번 그를 용서할 수 있을까?
국민들의 숨소리에만 유별나게 귀가 예민한 문재인 대통령은 숨가빠 헐떡이는 국민들을 간단히 외면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공정사회로 가야 한다는 게 얼마나 어렵겠느냐만 윤석열도 국민들이 숨소리에 아주 조금만 귀를 기울이면 검찰총장 2년 만기를 채울 수도 있을 텐데 두고 보기로 한다.
좌우간 국회에서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입법만 통과되면 검찰도 더는 까불거나 헛된 짓을 할 수 없을 것으로 본다.
자한당 의원들도 이 법을 통과 안 시키면 국민의 심판은 단호하게 내려질 것으로 판단해야 할 테지만 어리석은 사람들 또한 자한당에 꾀나 많으니 두고 보자!
대한민국은 2019년에 어떤 결론을 내며 2020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 임기도 2017년 5월 10일부터 시작돼 지금에 닿은 그 날수만큼 앞으로 더 해야 결론은 날 것인데,
앞으로는 해마다 세상은 많이 달라지고 아주 좋아졌다는 말만 들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해보고 싶다.

 5.18민주화운동과 문재인 대통령의 역사인식 방향

문재인 대통령,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축사'
문재인대통령 대한민국 중소기업대회 참석 [경향포토]

2019년 11월 7일 목요일

전광훈 내란선동 경찰소환 불응?



선량한 신자들을 이용하는 전광훈이 목사인가?

착한 사람들은 자신보다 조금만 이론적이고 근거를 따지려고 하는 사람에게 쉽게 머리는 숙이는 것은 지식의 깊이에서 갈등할 생각 없이 그를 追從(추종)하려고 너무 쉽게 판단하는 게 없지 않은 것 같다.
그들이 생각하는 거짓 先覺者(선각자)를 따르기 시작하면 물불가리지 않고(좋고 나쁜 판단조차 없이따르며 주위 사람들 의견은 들어볼 생각조차 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좋다고 하는 것이다.
대단히 위험하고 또한 무서운 사람들이라서 그들이 싫어하는 말을 해서는 그 앞에서 주먹다짐은 물론 살인무기까지 등장할 수 있으니 아주 조심해야 한다.
때문에 선동에 있어 過激分子(과격분자)로 알려진 전광훈 목사(이하 전광훈)가 주도하는 연설 같지도 않은 그런 연설 자리에서 전광훈을 따르는 이들을 설득시키려고 하는 이가 있다면 강력히 말리고 싶다.
莫無可奈(막무가내)의 사람들은 전광훈에게 미쳐버린 상태로 봐야 한다.
때문에 그 가족들도 그들을 쉽게 막지 못하는 것으로 안다.
고로 사회에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항상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때문에 그들을 설득하기 이전 전광훈을 잡아 격리시키면 그런 단체는 자연 소멸되게 돼 있는 단체라고 봐야 할 것이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 News1 성동훈 기자

뉴스1
전광훈 "文 대통령보다 먼저 안간다"..경찰 소환 불응이라는 제하에 보도를 본다.
내란선동 등의 혐의로 고발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이 경찰 소환에 응하지 않으며 "문재인 대통령을 먼저 수사하라"고 주장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7일 오후 2시 전 목사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었지만 전 목사 측이 불출석 입장을 밝히면서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한기총 측은 "한기총 측에서 먼저 고발한 문 대통령의 내란선동 혐의 등을 수사하기 전까지는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한기총 대변인 이은재 목사는 "수사기관에 문 대통령보다 먼저 나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북노회 소속 사단법인 평화나무와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 목사가 10월 3일 서울 광화문에서 문 대통령 하야 촉구 집회를 열어 불법 헌금을 모금했고내란을 선동했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은 오는 8일 오전 10시에 김 의원 측을 상대로 고발인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의원실에 따르면 조사에는 김 의원 대신 보좌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빤스목사 전광훈은 사퇴하라'

전광훈이 입만 열면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에 있어 아주 큰 죄를 지은 사람으로 보이기도 하고 못된 대통령으로 볼 수 있다.
뉴스엔조이는
김삼환·이영훈·오정현 목사도 '문재인 퇴진 집회합류?’라는 제하에,
대형 교회 목사들이 합류하기로 했다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말에 환호성이 쏟아졌다광화문광장 집회 참가자들은 들뜬 기분에 '주여', '아멘', '할렐루야등을 외치며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었다. 11월 2일 열린 '문재인 퇴진 4차 집회한 장면이다.

이날 전광훈 목사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장경동 목사에게 전화했는데이제 오정현 목사님도 본격적으로 (문재인 퇴진 집회에나온다고 말을 했다김삼환 목사님(명성교회)은 오래전부터 저를 후원해 오셨다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벌써 50만 개 이상 서명한 것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청와대 이야기도 꺼냈다전 목사는 "청와대 사회수석이 대형 교회 목사들을 협박해서 공개적으로 나서지 못했던 것이다이제 어떻게 할 수 없는 경지에 왔다사회수석이 아니라 할아버지가 협박해도 안 된다. (중략) 1200만 성도 30만 목회자, 25만 장로님만 다 순교의 정신으로 나오길 바란다그 즉시 모든 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전광훈 목사 말은 사실일까뉴스앤조이는 전 목사가 언급한 교회 관계자들에게 진위 여부를 물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한 직원은 11월 3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우리는 이미 (전광훈 목사와관련 없다는 성명까지 발표했다교인이 개별적으로 (집회에가는 건 못 막지만교회 차원에서 신도를 동원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50만 명이 서명했다는 건 무슨 말이냐는 질문에그는 "이영훈 목사님이 한기총 대표회장일 때부터 동성애 반대 서명을 받았다. 30만 장 되는데 그걸 말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전광훈 목사가 동성애 반대 서명을 문재인 대통령 퇴진 서명으로 왜곡했다는 것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소속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 한 관계자는 "오히려 이영훈 목사님은 2주 전 예배 시간 문재인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자고 말했다나라와 지도자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고 전했다.

명성교회 측도 전광훈 목사와의 관계를 부인했다교회 관계자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우리 교회는 지금 여기저기 신경 쓸 겨를이 없다. 2년 넘게 엎드려 기도하면서 아버지께 답을 구하고 있다뭐가 이렇다저렇다 이야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사랑의교회 관계자는 "공식적으로 대응할 가치가 없다노코멘트하겠다"고 말했다.

 2일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에서 전광훈 목사와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발언하고 있다(너 알아 TV 캡처).

청와대 한 관계자도 시민사회수석이 대형 교회 목사들을 압박한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그는 5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김거성 시민사회수석이 목사들을 만나러 다니기는 한다주로 말씀을 들으러 가는 것이지, (전광훈 목사 주장처럼단속하려는 게 아니다어떻게 청와대가 종교 단체를 압박할 수 있겠는가잘못하면 난리가 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집회는 날이 갈수록 막말 수위가 세지고 있다청와대 관계자는 "종교가 정치와 너무 결탁한 듯하다이렇게 정부를 공격하는 것은 기독교 정신에서 보더라도 잘못된 게 아닐까 싶다그렇다고 청와대가 일일이 대응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한기총 "전 목사 발언은 사실,
대형 교회 목사들
반정부 투쟁 함께하기로"
뉴스앤조이는 전광훈 목사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을 취했지만그는 응답하지 않았다대신 한기총 대변인 이은재 목사에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이 목사는 "전광훈 목사 말이 맞다. (대형 교회 목사들이애국 운동과 반정부 운동에 함께하겠다고 발표했다전 목사님이 당사자들과 직접 소통이 되니까그렇게 발표한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가 대형 교회 목사들을 압박한 게 사실인가라는 질문에이은재 목사는 "정확하게 말한 것이니까 확인할 필요가 없다. '전광훈 목사의 말에 의하면'이라고 쓰면 된다"고 했다.

이 목사는 11월 2일 집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김일성이 만든 공산당이다"고 발언했다근거를 묻자이 목사는 "사실이다. '더불어'라는 말을 김일성이가 만들었다그의 회고록에 나와 있다민주당이 앞에 '더불어'를 붙였으니 공산당인 것이다앞으로 이 프레임은 내가 살아 있는 한 끝까지 가져갈 것이다대한민국은 사상의 자유가 있는 나라가 아니냐"고 말했다.

 전광훈 목사는 왜 '빤스 목사'가 되었나

사슴을 말이라고 우기는 말도 안 되는 사람도 아닌 동물 같은 인물이 전광훈인데,
전광훈과 그를 추종하는 목사와 정치꾼들이 착한 사람들을 이용하여 선동정치에 써먹고 있는 것이 확실하지 않는가?
예수께서도 바리사이파 사람들로부터 갖은 억지를 당하였기 때문에 강력하게 마귀를 내쫓아버리며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Either declare the tree good and its fruit is good, or declare the tree rotten and its fruit is rotten, for a tree is known by its fruit.
You brood of Vipers, how can you say good things when you are evil?
For From the fullness of the heart the mouth speaks.
A good person brings forth good out of are store of goodness but an evil person brings forth evil out of a store of evil.
I tell you, on the day of judgment people will render an account for every careless word they speak.
By your words you will be acquitted and by your words you will be condemned.”(Matthew 12:33~37)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가 맺히게 마련이고 나쁜 열매를 맺게 하는 나무는 나무 자체가 썩고 병들었기 때문인데 우리 주위에 억지를 쓰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 것인가?
멀쩡하게 국가 정책을 잘 이끌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暴惡(포악)질도 거침없이 하는 사람이 정말 순수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오직하면 예수께서도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향해 독사를 품은 인간이라는 표현으로 대응을 했을 것인가?
가슴 속에 독사의 마귀를 품고 있는데 그들의 입에서 아름답고 좋은 말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
아직까지 심판의 날이 오지 않았으니 그 누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억지를 써가며 전광훈처럼 막된 말을 쏟아내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는 이는 얼마나 될 것인가?

 [종합] 전광훈 목사, ''황교안은 하나님이 준비해주신 분, 장관 제의 거절'' 파문


전광훈과 그를 따르는 목사들 외에 김문수 전 경기지사(이하 김문수 대한민국 곳곳에 스며든 주사파를 끌어내고 북한의 2천 500만 동포들을 괴롭히고 있는 주사파 두목을 끌어내자.”)를 비롯해서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문재인 정권은 북한 노동당의 핵무장을 도우면서 국민구호를 위한 방어망 건설은 포기하고 핵우산을 제공하는 한미일 동맹을 훼손주권자인 국민을 김정은에게 갖다 바쳐 종노릇 시키려 한다)
최병국 해병대전우구국동지회 총재(문재인은 김정은의 간첩이라고 거짓 선동)
이재오 전 의원을 내란죄와 집회및시위에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
등 등의 사람들을 모조리 잡아들여서 사회 정화를 위해 처벌해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가장 민주주의적으로 대치하고 있을 뿐이다.
언제 이런 정부를 국민들은 만난 적이 있었던가?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① ‘대통령공약 1호’ 사상 최대 일자리 창출에 사활

대한민국 경제가 나쁘게 돌아가고 있다 할지라도 세계정세에 비할 때 그렇게 낙후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사상 최대로 외환보유고를 자랑하고 있으며
실업률 또한 최소로 내려가고 있다 한다.
문 대통령과 정부가 至誠感天(지성감천)의 덕을 쌓고 있는데 하늘인들 감동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본다.
단지 자한당과 마치 바리사이파 같은 인종들의 마귀가 날뛰며 사회를 混沌(혼돈 Chaos) 쪽으로 끌어가지 못해 안달이 난 황교안과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 같은 악질적 사고를 가진 이들이 있어 #국회입법 늦어지고 #검찰개혁 쉽지 않다는 게 큰 문제로 남았을 뿐 세상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세상으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아지는 것 같아 좋아 보인다.
내년에는 고국의 발전상을 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얼마나 달라지고 있는지 아주 궁금하다.
그러나 국가의 기강을 해치는 이들은 과감히 색출해서 나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
어서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조국 전 장관의 뜻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로 이단자들은 처단해야 한다.
대한민국 진실한 기독 신자들은 그걸 바라고 있지 않는가?

자유한국당 뭐땜에 해산위기 까지 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