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2일 금요일

문재인 정부 공군이 썩었단 말인가?



공군 황제병사는 최영 NICE(나이스)그룹 부회장 아들?

고 김광수 회장 타계 3개월, 나이스그룹 경영권 어디로 가나

 
세상은 달라지고 있는 것 같은데 변하지 않고 있는 게 있다면 돈의 위력일까?
JTBc
공군 '황제복무' 병사 논란..신용평가 업체 부회장 아들이라는 제하의 보도까진 하면서 어느 기업인지 밝히지 않고 있다.
공군 '황제복무' 병사 논란이라는 단어들을 다음에 올려 놓으니,
공군 황제군복무 대기업 아들 정체라는 제목과 함께
이 병사가 최영 NICE(나이스)그룹 부회장의 아들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고 적고 있다.
 
 
故 김광수 전 나이스그룹 회장 1주기 추도식


청와대 청원에 들어가
‘[금천구 공군 부대의 비위 행위를 폭로합니다.]’라는 제목을 발견하여 죽 읽어보니
거짓말 같기도 하고 진실인 것 같기도 한 내용들이 있어 갈피를 못 잡게 한다.
참여인원은 아직 5,000명도 안 될 때다.
카테고리는 외교/통일/국방으로
청원시작 2020-06-12, 청원마감 2020-07-12 청원인kakao’로 나타났다.
이런 일이 문재인 정권이 잘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도 가능할까 하는 의심이 먼저이다.
인권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문재인 정부인데 이런 일이 그것도 국방부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게 말이 되는 일인가?
철저히 수사해서 군 사기진작은 물론 많이 가진 자들에게 경각심을 확실하게 심어주는 일이 되게 하는 데에 허점이 없게 해야 하지 않을까?
 
 
아직도 돈만 가지면 세상 다 살 수 있다는 일이 백주 대낮에 벌어지고 있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여러 말 필요 없이 청와대까지 알게 만든 일이니 자연스럽게 국민들이 알게 됐다.
그 실마리를 풀어 국민들에게 확실한 해명과 결말까지 내놓아야 할 것으로 본다.
 
 
최영
 
다음은 제보자가 쓴 글 내용이다.
 
[금천구 공군 부대의 비위 행위를 폭로합니다.]
 
저는 20년 정도 공군에서 복무 중인 부사관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부대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해 있고, 우리 부대는 금천구에 부지를 매각하는 것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폭로되었을 때 저희 부대가 도심형 부대로라도 금천구에 머무르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휘관 분들께 죄송합니다.
 
저는 오늘 우리 부대에서 부모의 재력 때문에 특정 병사에게 특혜를 주고 이를 묵인 방조해오는 등의 비위 행위를 폭로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를 폭로하려는 이유는 우리 부사관 선후배들이 더는 부당한 압력에 휘둘리지 않고 당당하게 직업군인으로서 복무하기 바라는 마음, 그리고 우리 부대가 자정하려는 의지도 능력도 없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병사들에게서 돌고 있는 소문 중에 일부 사실을 확인했을 때 저는 군생할이 전부 부정당하는 것만 같은 참담함을 느꼈습니다. 그 의혹 중에 감찰로 인해 드러날 사실이 어디까지인지 상상조차 못할 정도였습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청와대에서 우리 부대가 잘못한 부분을 고쳐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의혹의 내용과 제가 확인한 사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의혹들을 이해하시기 위해서는 해당 병사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해당 병사가 부대에 전입을 왔을 때 병사들과 부사관 선배들 사이에서 해당 병사의 아버지가 모 대기업 회장이라는 얘기가 돌았습니다. 아마 특혜를 준 것도 이를 묵인 방조한 것도 모두 부모의 재력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최근까지도 해당 병사의 부모는 밤낮으로 부사관 선후배들에게 아들의 병영생활 문제에 개입해달라고 전화를 한다고 합니다.
 
1. 병사가 빨래와 음용수 배달 등 부사관을 사역시킨 사실
처음에 부대에 병사 빨래랑 물 배달을 재정처 아무개 부사관이 하더라." 하는 소문을 들었을 때 저는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를 수차례 목격했다는 부사관 후배와 병사들의 말을 듣고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목격했다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기도 했고, 거짓말이라기엔 증언이 구체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증언의 요지는 "해당 병사가 매주 토요일 아침에 빨래를 부대 밖으로 반출해서 가족 비서에게 세탁을 해오게 하고 빨래와 음용수를 받아오는 과정에 부사관을 사역시키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부사관단의 수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부모의 청탁에 못 이겨 사역에 동원되었다는 것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해당 시기가 코로나19로 인해 병사의 출타가 제한된 시기기 때문입니다. 간부들 또한 최대한 외부인과의 불필요한 접촉을 하지 말라는 지시에 따르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이 시기에 해당 병사의 빨래와 물을 배달해주기 위해서 외부인인 비서와 매주 만났다는 사실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부대 참모 사이에서는 "이 사역에 간부를 동원하는 일을 아예 양성화하자"는 얘기까지 돌고 있습니다.
 
2. "황제 생활관"
병사와 관련된 부사관 선후배의 말에 따르면, 해당 병사는 생활관원들과의 불화를 이유로 1인실 "황제 생활관"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병사는 에어컨 온도가 너무 낮아서 냉방병에 걸렸기 때문이라는데 해당 병사는 팬티 바람으로 생활관에서 지낸다고 합니다. 제가 군생활을 20년 동안 하면서 생활관을 혼자 쓰는 건 처음 봅니다. 다른 병사들은 같이 살기 싫은 생활관원들이 있어도 결코 1인실 생활관은 쓸 수조차 없다고 합니다. 또 우리 부대는 이것이 문제가 될 줄 알았는지 조기전역한 병사를 생활관 명부에 넣어두었다고 합니다만, 실상은 1인실 "황제 생활관"임을 부정할 순 없습니다.
 
3. 탈영 의혹
6월 초부터 병사들이 사무실에서 해당 병사의 외부진료와 관련된 애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4/29 부대 체육대회 때 외진 외출증 없이 탈영을 했다.", "해당 병사가 자꾸 외진 나가서 아빠랑 밥먹었다는 얘기를 한다.", "수도통합병원을 가는데 외출 시간이 08:30-21:30이다." 하는 것들이었습니다. 저는 우리 부대 주임원사가 아니기 때문에 외출증을 결재받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꽤 오랜 시간 우리 부대에서 근무한 제가 볼 때도, 수도통합병원이 17:30에 닫는데 21:30까지 외출증은 끊어준 것과 외진을 목적으로 외출을 해놓고 수시로 가족과 불법면회를 한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 권한 밖의 일이라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후배가 말해준 것과 병사들의 증언이 돼나 구체적이라 감찰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생활관 샤워실 공사를 부모가 지시했다는 의혹
우리 부대는 작년에 병사 생활관 샤워실을 리모델링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병사들 사이에서 "해당 병사 부모가 전화를 해서 부탁을 했다고 공병반 간부가 말하더라." 하는 얘기가 돌았습니다. 처음엔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만, 담당했던 선배의 말씀 때문에 이 문제를 제기할 수 있었습니다. "예산은 1년 전에 쓸 데가 정해지는 거고, 급하면 반기 전에라도 말하라고 문서도 내려왔거든? 근데 예정에 없는 예산을 신청한 지 며칠만에 예산 배정, 견적, 계약체걸 이게 착착 되는 거야. 이상하더라."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또한 병사들 사이에서 도는 "부모초청행사 때 보고 더러워서 전화했다더라." 하는 얘기도 넌지시 여쭈어보니, 선배께서는 "찾아봤는데 예산 신청할 때 부모초청행사 여론 고려했다는 내용이 있더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의혹은 감찰해보면 확인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5. 재정처 병사 TO 의혹
마지막으로 이 부대에 해당 병사가 전입 온 것부터 이상하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듣기론 재정처는 과거도 지금도 편제가 1명입니다. 그런데 선임병사의 전역이 한참 남은 상태에서 공군 본부에서 배속을 보냈다고 합니다. 당시 상황을 생각해보면 정비대 이전 때문에 정비대 재정 특기 병사도 받아야 한다는 얘기가 있었던지라 해당 병사가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부대로 전입 올 이유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이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내부고발자로 색출당했을 때 대체 어디서부터 압력이 내려오는 것인지 가늠하기조차 어렵습니다.
 
우리 부대는 올해 초에도 청와대 국민청원에 언급된 적이 있습니다. 당시 공군 본부에서 청원이 등록되기 하루 전에 우리 부대로 언질을 줬습니다. 미리 대비하라는 뜻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비상 출근하신 장교분들은 아실 겁니다. 또 선배분들의 말에 따르면 감찰실에서는 병사들에게 설문조사에 '기명'으로 임하게 했고 설문조사 내용을 감찰대상자에게 전부 보고했다고 합니다.
 
병사들은 두려워합니다. 관련 의혹이 어디까지 사실인지 확인하려던 병사, 지속적으로 해당 병사에게 경고하던 병사, 외출증을 결재하는 선후배들과 늘 고생하던 초병들 모두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단지 군내 구조적인, 제도적인 문제로 치부하기 위해 현재도 우리 부대 감찰실에서 예하 포대 유사사례(외진 외출증)를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혜란 특혜는 죄다 해당 병사가 받고 일부 부사관만 가담했는데, 떳떳한 장병까지 벌집 쑤시듯 감찰하는 게 온당합니까?
 
저도 두렵습니다. 저는 장교보다 힘없는 '부사관''직업'으로 군에 복무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저번 감찰 때 우리 부대는 내부고발자를 색출하려고 전역한 병사들의 인사자력까지 인쇄해갔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좌시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재벌 부모가 밤마다 부대에 전화를 하고, 부모의 재력 때문에 온갖 특혜를 손에 쥐어다 주고, 이를 어떠한 간부도 문제 제기하지 않고 청탁에 응하는 그 모습을 부사관 선후배들에게 미안해서라도 가만 보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부디 이번 감찰은 국방부 주관으로 시행해서 올곧은 방향으로 우리 부대가 바뀌기 바랍니다. 직을 걸고 정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0년 6월 10일 수요일

탈북민들은 국민에게 부담을 주지 말아야!


탈북민들 북한 자극은 결국 남한 국민 불안케 한다

21세기까지 한반도가 남북으로 갈려 있을 줄은 누가 알 수 있었을까?
우리 입으로 “남북통일”이란 단어를 철모르게 뇌까리며 살아온 지도 어언 70 星霜(성상)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데도 남북의 허리는 동강난 채 잘려 있잖은가?
지구촌 어느 곳도 같은 민족끼리 적으로 여기고 사는 국민은 한반도 뿐 아닌가!
그걸 더 좋아 죽는 인간들도 있다는 게 얼마나 더 슬픈 일인지 알고나 살고 있는지?
남북으로 갈린 그 상황을 정치에 이용해서 국민을 분산시켜 이득을 취득했던 독재자들(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과 덩달아 따라붙는 附逆者(부역자)들!
이들에게 백기를 들어 올리며 환영하던 인간들의 후손들도 더불어 좋아하며 그들 독재자들이 없었으면 대한민국 존재가 없었다고 목에 핏대를 세우며 惡辣(악랄)하게 피를 토하고 있는 그들을 볼 때마다 인간의 탈을 쓴 그들이 더 슬퍼지게 보여서 가슴에서 피눈물이 나는 것을 억제하지 않을 수 없어 虛荒(허황)했던 그 시절!
어떻게 같은 민족끼리 갈려져야만 된다는 이론을 앞세우는 것인가?
어째서 좌와 우는 등을 돌려야만 했던 것인가?
잘 알다시피 한 줌도 되지 않는 이념을 앞세운 精神(정신) 도둑들의 권력쟁탈로 인해 분산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은 알량한 땅에 대한 욕심에서 기인했던 것 아니던가?




이씨조선이 시작될 때부터 작은 땅덩어리 속에서 어떤 자가 가장 많은 땅을 소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爭奪戰(쟁탈전)이라도 하는 것처럼 벼슬아치들은 땅에 대한 애착이 왜 그렇게도 많았던 것인가?
땅을 賞(상)으로 下賜(하사)하기 시작한 역사적인 권력자들이 가르쳐놓은 때문 아니었겠느냐 만,
농민들에게 땅을 나눠줘야 한다는 애초의 기획과는 다르게 뒤꽁무니에서 더 많은 땅을 숨기기 위해 세상을 속인 것은 세월이 흘러가면서 더 극대화됐고 이씨조선 末(말) 백성들은 虛飢(허기)를 면할 수 없게 되자 죽기 살기로 양반들 토벌만이 살길이라고 생각게 만든 것도 알량한 지식이라는 것을 머리통 속에 잘 못 넣어둔 인간들 때문일 게다.
임진왜란 이후 농민들의 눈에는 임금(선조)조차 백성을 버린 인간벌레처럼 보지 않을 수 없게 된 나머지 양반이라는 자들까지 몰아붙여가며 가소롭게 돼가는 시절에 따라 한반도는 썩어가고 있었던 것을 누가 아니라고 할까?
머리 속에는 온통 땅덩어리만 굴리려고 하는 썩은 정신의 관료들까지 임금이 싫어 졌던 것은 분명하였으니 무슨 짓거리들을 생각했을까?
淸(청)에 붙던지 倭(왜)에 붙든지 둘 중 하나에 붙어 외세를 들이기 시작한 속 좁은 인간들 때문에 한반도는 난장판이 됐고 결국 美(미)와 日(일)은 한반도와 필리핀을 놓고 흥정까지 했던 것 아닌가?(가쓰라-태프트 밀약 [The Katsura-Taft Agreement])
결국 한반도는 피 한 방울 안 흘리고 악랄한 倭寇(왜구)의 후손인 日帝(일제)에 넘어가면서 후일 남북이 갈려야만 했던 그런 역사 때문에 지금껏 분단해 있어야만 했던 역사가 정말 질기기도 하다.




남북으로 갈리자 각자의 독재자들은 정예의 자기편을 고르기 위해 허구한 날 피 튀기는 일이 벌어져야 했던 위아래의 슬픈 역사들!
죄 없는 인물들을 그들은 얼마나 죽이며 권력을 獨政(독정)하려고 했던 것인가?
남쪽도 37년의 기나긴 세월을 독재자들의 몫으로 남긴 역사는 적잖게 비참했지만 북한은 김일성이 3대를 물려가며 지금껏 오고 있으니 저들의 만행은 정말 처절한 그 자체였다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저들에게 아주 조금이라도 약점을 보이게 되면 가차 없이 보복을 당해왔던 세월도 적지 않았는데 그런 것을 아래 독재자들은 잘만 이용하여 권력용으로 만들어 쓰면서 국민을 糊塗(호도) 欺罔(기망)한 세월이 또 얼마인가?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정부 들어서기까지 저들은 도와 달라고 하는 행동을, 장거리 미사일과 핵실험으로 대신한 어처구니없는 나라였다는 것을 누가 모를 것인가?
하지만 우는 아이 달래야지 학대하며 때린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지 않는가?
특히 요즘 아동학대 하면 할수록 더 반항하며 대든다고 하는 시대이니 더 감싸줘야 울음을 그칠 것 아닌가?
물론 지독한 의붓아비가 아홉 살 된 여자아이를 지글지글거리는 프라이팬에 손가락들을 지지게 한다거나,
악독한 의붓어미가 아홉 살 난 남자아이를 40cm x 60cm x 40cm 크기의 가방에 며칠씩 집어넣어두고 밥도 굶겨 죽게 하는 악랄한 인간들에게 걸리면 어쩔 수 없는 아이들도 없지 않지만,
조금만 생각이 있는 아이들은 잘 달래주는 게 훨씬 낫지 않은가 말이다.




북한이 유엔사만 제외하고 청와대는 물론 모든 남북전화불통 만들어 놓고 짜증을 부리고 있는 뉴스는 뭐가 문제일 것인가?
그러나 남북통일을 우리가 더 원하고 있다면 우리들도 각자 각오를 다지며 북한을 어떻게 대해야 한다는 것쯤은 파악하고 넘어가야 하질 않겠는가?
탈북하기 전까지 북한에서 당했던 것 생각하면 그 어떤 악랄하고 못된 무슨 짓이든 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들이 하는 일에 따라 대한민국과 전 국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까지 생각하고 집행해야 ‘탈북민’이라는 단어에서 벗어나 온전한 대한민국 국민이 됐다는 것을 말할 수 있지 않을지?




북한주민들이 지금쯤 얼마나 기아에서 허덕이며 고된 생활을 할지 탈북민들이 더 잘 알 것이지만 제대로 전달할 수도 전해질 수도 없는 풍선의 대북전단 살포로 어떤 효과를 거두자고 하는 것인가?
1달러 짜지 2000장 가지고 저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그건 어리석은 짓 아닌가 말이다.
막상 그 풍선이 북한 땅에 온전히 다 닿게 되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결국 북한 김정은 정권 성질이나 돋워 북한 주민들에게 더 나쁜 영향이라도 미칠 수 있게 된다면 그걸 누가 책임을 질 것이며 남북 간 협상에 재를 뿌리는 일이 된다면 그 또한 마땅한 일이 될 것인가?
마음들은 다 조급할 것이지만 문재인 정부도 남북 간의 타협의 구심점을 찾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백방으로 찾아내길 위해 하루도 편히 지내지 못하는 것을 왜 모른다고 할 것인가?
솔직히 말하면 문재인 정부가 더 조급하다는 것을 이해해야 할 것으로 본다.
다 된 밥에 재를 뿌린(베트남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시킨)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한없이 원망스럽지만 참고 견디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며 살아가고 있잖은가!
트럼프가 미국 재선에서 쓰기 위해 미뤄둔 것일 테지 하며 바라보기만 했던 사람들도 지금은 어안이 벙벙한 일만 트럼프에게 터지고 있어 북미 간 문제는 다룰 수도 없는 지경으로 가버린 상황에서 북한은 날이면 날마다 기아를 헤매다 죽어가는 주민들로 인해 신경이 북받치고 있는지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만,
세상의 빛을 알 수 없게 만들어버린 북한 김일성 정권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했던 과거 그 시절이 야속하게만 느끼게 하질 않던가?
탈북민 단체도 문재인 정부에 너무나 큰 짐을 지우려고 해서는 안 될 것으로 본다.
탈북민은 물론이거니와 미래통합당과 그 부역자들은 북한을 자극시키는 것은 결국 문재인 정부를 자극시키는 일이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잖은가?
결국 남북 간 거리를 더 벌리게 하여 북한이 과거처럼 미사일 쏘아대고 핵실험 할 수 있는 빌미를 주자고 하는 것이라면 이제 남풍에 실은 북한전단 살포도 멈춰야 하지 않겠는가!
남쪽에서 같이 평화롭게 살기를 원한다면 이제 더 이상 시간과 공간적이고 물질적인 것의 낭비를 멈추고 제 정신을 차렸으면 한다.
벌써 많은 군중들은 탈북민들에게 제발 제정신 좀 차리라고 시작된 것으로 미룬다.
북한이 싫어 힘들게 탈출하여 평화의 땅으로 내려왔으면 남한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내야지 국민을 분열시키는 일에 일조하는 일은 국익을 해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결국 자신들에게 돌아갈 해도 잘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대한민국은 법을 앞세워 국민에게 공평하게 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언제든 국가와 국민을 해하려는 단체들은 법의 제재를 받게 마련 아닌가?
제발 반항하지 않았으면 한다.
누구를 위해?
대한민국과 자신들을 위해!



2020년 6월 8일 월요일

작은 돈도 돈인데 무시하지 않았나?



세상은 돈에 취해 밝은 빛을 못 보지 않나?

 21세기 인류 최대의 적은 박쥐?

어둠 속만 즐겨 찾던 박쥐들까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만드는 인간들이 있었기 때문에 박쥐들이 죽어가면서이든 아니면 자연에서 살아가기 힘들어하는 박쥐들이 남겨야만 했던 코로나바이러스를 인간들은 이제 더 이상 주체할 수 없어 갖은 피땀을 흘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그 바이러스로 인해 죽어간 인간들도 403,196(한국시간 2020. 6. 8.현재)이라는 숫자가 나오고 있다.
같은 날 확진자 수도 7,033,441명으로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세계 인구 1% 정도가 코로나19가 어떤 병인지 알게 된 경험자를 만들지 않았나?
퇴원한 3,434,851명과 사망자들을 제외하면 아직도 병상에서 고통을 받으며 숨을 가삐 헐떡이던지 숨을 쉬기는 하지만 불안해하고 있는 환자들이 적잖다는 것을 말해주는 숫자인 것이다.
자연을 자연으로 남겨둘 생각을 하지 않고 인간의 힘으로 무슨 짓이든 해서 돈으로만 만들려고 하는 인간들의 욕심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 세상 전염병인데 인간들은 얼마나 깨우치며 반성하고 있을까?
특히 자연을 해친 기득권의 인간들은 그들이 번 돈으로 아무 거리낌 없이 느긋한 삶을 영유하고 있다면 가난하게 또는 가난해서 비참하게 죽어간 인간들만 ()의 犧牲物(희생물)이 되고만 셈이란 말인가?
때문에 세상 다 살았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基底(기저疾患(질환)을 가지고 있는 노인들에게 코로나19는 병든 그들에게 치명타를 가하면서 돈 있는 자들이 매몰차게 하는 말처럼 죽어버려!!’라며 정까지 떨어지는 짓을 하고 있을까?
자연의 태양이 만인에게 골고루 빛을 주는 것처럼 자연의 病魔(병마)도 공평하게 내려져야 할 것이지만 코로나19는 생각과 달리 가난하고 병든 자들에게 더 많이 달라붙는다고 하니 21세기 자연은 돈만 따라가는 자연이런가?
돈은 자연을 해친 사람들이 가져가고 자연의 병마는 가난에 찌든 자들의 몫이 돼야 한다는 말인가?

 안보보다 현찰…동맹 근간 흔드는 트럼프 돈 공세

21세기 들어와 코로나19부터 인간들에게 침투하는 것은 더럽고 가난한 이들에게 더한 자극을 주며 더불어 죽음까지 가하고 있으니 어찌 세상이 동등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그래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날만 세면 !”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던가?
자연을 파괴하고 동물들의 생태계까지 파괴하면서라도 돈만 가지면 못할 게 없다며 가난하고 병든 자들은 돌아볼 생각조차 하지 않으면서 미국 대통령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 취한 나머지 대선을 위해 정신 줄까지 놓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궁금하다.
백인 경찰들의 인종차별적 사고 때문에 그들의 무릎을 이용하여 숨이 막혀 죽어야만 했던 조지 페리 플로이드(George Perry Floyd, 46) 장례식에 대한 언급까지 트럼프는 돈과 결부시키면서 자화자찬하고 있는 미국 대통령의 어설픈 연설을 보며 안타깝다는 생각이 먼저이다.
대략 3천만 개의 일자리가 단 두 달 만에 거의 완벽하게 사라지고 말았는데,
250만 개 일자리(국가 지원금에 의해 만들어진 일자리)가 마련 된 것을 어떻게 플로이드의 영혼에 위로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생각이 이런 이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미국 백인들이 얼마나 한심한지 세상은 결코 비웃지 않을 수 없는 일이거늘 미국에서 살고 있는 보수적인 인물(우파 한국인 포함)들만 더 웃기고 있지 않는가?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보유하고 있는 자부심을 항상 앞세우며 자랑을 일삼으니 얼마나 행복한 국민일 것인가?
물론 그런 것조차 깨우치지도 못한 한국 국민들도 없지 않겠지만 말이다.
배부른 자들이 배고픈 자들의 심정을 어떻게 읽을 수 있을지?
하늘이나 알고 땅은 알고 있지 않을까?
보수라고 자칭하는 이들은 그렇게 돈 돈 돈만 나불거리며 정신도 가슴(마음)까지도 돌고 돌아 또 돌아가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세상은 결코 돈으로만 살 수 없는 것도 분명 있다는 것을 모르던 인물이던가?

 정의연 마포쉼터 소장의 죽음에, 눈물 흘리는 윤미향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면서 토착왜구(토왜)들의 꼬임과 기만술에 녹아나지 않은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만,
21대 총선은 끝이 났고 국회 본회의까지 시작했는데도 토왜들이 대단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더블어민주당 윤미향 비례대표 의원과 정의연(정의기억연대상황이 대단해 보이는 것 같다.
똑똑한 사람 옆에는 항상 구설수가 따르게 돼있고 시기와 질투가 따르게 마련이니 그럭저럭 넘기면 될 것 같았는데,
위안부 할머니를 모시던 한 사람이 幽明(유명)을 달리 했다는 뉴스까지 나오고 있다.
위안부 할머니들 모시느라 적잖은 고생을 한 것 같은데 고생한 대가는 남지 않고 공금횡령을 했다는 것처럼 세상은 되게 시끌시끌하게 만들고 있다.
모든 게 다 돈 돈 돈 때문 아니던가?
그런데 윤미향 의원조차 그 돈에 대해 확실한 대답을 피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더 숨죽이며 보고 있지 않는가?
아무리 윤 의원이 국제적이든 국내외적이든 위안부 할머니에 대한 모든 사실을 잘 간파하고 있다고 한들 국민의 의구심만 보태주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무의미 한 인생이란 말 아닌가?
죄가 없으면 단호하게 잘라 말하고 돈과 관련된 것을 부정이라도 해야 하건만 한 사람이 죽어갈 때까지 두고 보며 뭔가 실마리가 있는 것처럼 뒤로 빼고 있는 그런 자세는 버려야 하지 않는가?
한명숙 전 총리나 노무현 전 대통령 사태처럼 검찰이 몰아갈 수 있게 말이다.
潔白(결백)이란 자신 스스로가 가장 잘 아는 것인데 왜 입은 달고 장식품처럼 다물고 살아가는 것인지?
대한민국 검찰이 몰고 가면 국가 총리조차 어쩔 수 없이 당해야만 하던 그런 시절이 분명하게 있었다는 역사를 만들어야 할 것인가?
때문에 실마리를 주려고도 하지 말아야하고 실마리를 찾게 만들지도 말아야 하며 실마리는 내 사전에서는 찾을 수 없다는 인물이 되는 게 더 낫지 않은가?
때문에 단 몇 푼의 돈 돈 돈 때문에 거액의 돈까지 횡령한 것처럼 세상에 노출 돼버린 인생들은 아니었는지 곰곰이 반성해야 하지 않을지?
제발 비굴한 인생은 살지 않는 게 가장 스스로의 자신에게 확실한 것 아닌가 말이다.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③ "나는 검찰의 개였다" 한만호 비망록 단독 입수

한명숙 전 총리에게 9억 원의 돈은 거의 확실하게 가지 않았다고 보지만 뭔가 실마리를 둔 이유는 자신 양심의 가책을 위해 실형을 살지는 않았는지 스스로만 알면서 하늘과 땅에 맹세를 하지 않았을지?
때문에 10원도 돈이고 1,000원도 돈이며 9억 원도 돈이며 1조원도 돈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 돈 돈 돈 때문에 스스로가 돌았고 그 때문에 국민들까지 같이 돌고 있었으니 생명이 없는 돈은 결국 미친 돈이 됐기 때문에 사회가 새까맣게 썩어 들어가 버렸던 것 아니던가?
노무현 정권 때도 그런 문제가 있었던 때문에 결국 터무니도 없는 논두렁시계까지 등장시키도록 했고 인간 노무현의 어쩔 수 없는 죽음까지 만들어버렸던 것을 우리는 항상 기억해야 하지 않을지?
아주 조금이라도 상대에게 약점이나 빌미를 줄 게 없었다면 아무리 惡辣(악랄이명박은 돈에 미친 인간 이상으로 악랄)하기로 소문난 이명박이 꾸밀 수 있는 재간이 있었을 것인가 말이다.
결국은 다 들통이 나서 아직도 비굴한 인간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等神(등신같은 인간이 된 이명박이 되고 말았을까만 말이다.
때문에 돈에 미쳐버린 사람은 되지 않는 게 인간다운 인간이 아닐지?
돈에 취해 밝은 빛조차 보지 못하는 박쥐같은 인간은 되지 않아야 제대로 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지?

[포착]굳은 표정으로 6차 공판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2020년 6월 2일 화요일

대한민국은 이제 확실한 선진국?



G7은 없어지고 G11 아니면 G12 된다?


 G7 "北핵은 중대한 위협…납북문제 해결" 뜻 모아


이제 대한민국의 位相(위상)은 달라지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고 본다.

물론 GDP 대비 세계 12개 국 중 하나에 들어가니 G12나 G11에 들어가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할 것이지만 문제는 G7(세계 7개 선진그룹)이라는 것은 앞으로 사라지게 되고 세계 최정상들만 모이는 국가에 대한민국이 들어간다는 것이니 세계 선진국 대열에 당당하게 끼게 된다는 것 아닌가?

트럼프 행정부가 보는 G7국가는 날개 꺾인 단체 회합이라는 것을 인식한 것이 틀리지 않다는 것은 누가 봐도 벌써 그 회합은 낡아버렸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중에 중국과 독일이 빠지게 된다면 세계적으로 균형 잃은 최 상위 그룹이 될 가능성도 없지 않으며 결국 중국과 결별된 단체가 되지 않을지 의심도 하지 않을 수 없으니 말이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9월에 있을 G7 백악관 회의 참석을 허락했다는 뉴스이다.

G11이든 G12(브라질까지)는 9월에 출범하게 되는데 트럼프 행정부가 대한민국에 특별한 약속을 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G12든 G11을 상설화하는 것으로 문재인 트럼프 전화 통화는 이뤄진 게 확실하지 않을까 점쳐보기도 한다.

https://news.v.daum.net/v/20200601225507855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첫 악수 ‘돌출 행동 없는 4초’

 

나라에 이득이 되면 확실하게 나서는 인간 문재인의 성격을 우리는 잘 알지 않는가?

그는 단 하루 사이 9월에 있을 G7 백악관 회의 참석을 허용하고 있었다.

결국 세계 최 상위 그룹에 들면서 미국의 지지를 얻어낼 것을 자신 있게 내다보는 것은 아닐지?

트럼프의 대선 승리에 얼마나 많은 역할을 G7이 해낼 것인지는 두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좌우간 이번 백악관 G7회의가 끝나고 난 다음 그 위상이 나타날 것이지만 트럼프의 대선 활보의 춤에 조금은 일조를 할 것은 틀리지 않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중국을 따돌리기 한다고 같이 동참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G11개 국가의 수장들과 같이 어울려 미국 트럼프의 독선을 저지시킬 수 있으면서도 따돌리는 일까지 할 수 없게 노선을 확실하게 할 것으로 내다보고 싶다.

어차피 상설화 될 G12개 국가 중 한 국가가 되면서 의견을 공조하며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길을 열게 될 것으로 미룬다.

 

한국인은 모르는 미국에 무르익는 혁명의 기운

 

1950년대 까지만 해도 미국은 세계 단독 선두의 경제 대국이자 막강한 국방력으로 세계경제를 완전 좌지우지 할 정도였지만,

70년대 들어서면서 독일을 비롯해서 유럽 경제가 고개를 들게 되고 일본이 미국 다음으로 세계경제에 최선봉에 올라가게 됐던 사이 미국은 自國(자국)만의 힘으로 경제력이 부치게 되자 세계를 좌우한다는 욕심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판단 하에 1973년 일본과 독일 그리고 영국 프랑스만의 세계 5개국 재무장관[당시 미국 George P. Shultz (조지 슐츠; Richard Nixon 대통령 시절(1972~1974)에는 재무장관을, 1982년부터 1989년까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시절 7년간 국무 장관 역임)가 주관] 회의를 시작으로 서방선진국의 모임을 갖게 된다.

하지만 이탈리아가 끼어들면서 미국은 캐나다까지 가담시켜 1975년 정식출범하게 되면서 매년 2~3 차례 각국 경제장관과 중앙은행 수장 등 회의를 가지게 됐다.

미국 혼자 끌고 가던 세계경제를 분담하게 된 서방7개국 정상회의는 2020년이 되면서 코로나19 때문에 6월 개최해야 할 회의도 9월로 미루게 됐고 이탈리아 같은 나라가 경제적으로 뒤처지게 되가는 현상을 낳게 하자 돈의 화신 트럼프는 생각을 달리하며 IT강국인 대한민국을 끌어들임과 동시 중국을 때리기 위해 러시아와 호주 인도까지 끌어들여 중국 고립작전을 취할 태세를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의 그 같은 주장을 그대로만 지켜볼 지도자일까?

회의에 참석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되 그 회의 참석 수뇌들과 면밀한 주도를 이끌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는 생각이 가게 한다.

대한민국만 중국 눈치를 보며 뒤로 빠질 것이 아니라 선진 각국의 수뇌들 의견을 들어 가장 합리적인 의견을 내걸어 만장일치로 타결함과 동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가면서 중국에도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로 합의를 이끌어내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취하게 만들고 있다.

호랑이를 잡기위한다면 그 굴에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의 독선자 트럼프가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을 초청한 것 그 자체를 피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예상하고 있었다.

남의 생각은 고려치 않고 자신 생각에 취한 나머지 그때그때 즉흥적이기만 한 트럼프의 G12 정상회의를 상설하겠다는 것에 마땅찮은 문제도 없지 않겠지만 굳이 피하거나 거부할 필요까진 또 없는 것 아닌가?

좌우간 대한민국이 지명됐다는 것만이라도 선진대열에 참가하게 된다는 것을 인정한 셈!

단지 중국을 어떻게 위로하는 방법이 있을 것인가?

문재인 정부는 중국과 상호관계 문제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인정하고 있으니 그 또한 믿어야 하지만 말이다.

 

 트럼프 G7에 한국 · 호주 · 인도 · 러시아 초청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연합뉴스는

러시아 "G7 확대중국 참여없인 의미없어..G20이 더 나아"’라는 제목의 보도를 하며 중국이 적잖게 항의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륙의 위치에서 볼 때 중국을 가운데에 두고,

중국에 크게 저항하는 국가 인도를 서남쪽에 두었고 중국 북쪽에는 러시아!

러시아는 중국과 거의 친밀한 국가이기는 하지만 미국이 러시아를 잡고 방향을 틀 수 있는 제안이라도 한다면 중국은 적잖게 당황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인지 러시아 외무부는 중국이 참여하지 않는 서방7개국 확장의 선진11개국 또는 12개국 모임에 대해 쓴 소리를 하고 말았다.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중국 참여 없이는 전 지구적 의미가 있는 중요한 구상들을 이행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라며 중국도 개입시켜야 한다는 것을 발표했다.

더해서 영국과 프랑스는 러시아 참가를 두고 껄끄럽게 생각하는 낌새도 없지 않다고 보는 언론도 있다.

또한 한국과 호주가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지역에 자리하고 있으니 중국이 가만 있을 수 있겠는가?

https://news.v.daum.net/v/20200602212133879

벌써 중국을 두둔하는 국가가 있는 것을 볼 때 문재인 대통령도 이렇게 될 것을 직감하지 않았을까?

좌우간 아직은 시간이 남아 있으니 어떻게 돌아가게 될지 두고 보는 게 좋을 것이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의 참석하겠다는 승낙은 틀리지 않았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야 할 일이 있을 것 같다.

트럼프 의견에 쉽게 반대하는 것보다 참석해서 다른 나라들의 추후 향방을 가까이 접속하여 지켜볼 수 있을 것이며 만일 이익이 없는 외교 관계라면 추후 탈퇴해도 늦을 것은 없기 때문 아니겠는가?

어찌됐건 일본 아베정권 쪽에서 방해를 하고 싶어 안달이 날 것이지만,

개최국 미국의 트럼프 초청이니 일본으로서는 죽을 맛일 게다.

 

 재벌개혁 제대로할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들어 단 3년 사이 대한민국은 선진국으로 우뚝 등정하고 말았는데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코로나19 방역부터 세계 단 1개국 대한민국만이 정복할 수 있는 국가가 됐고,

그로 인해 세계로 보급되고 있는 대한민국 검역키트들이 전 세계로 팔로를 잡아가면서 방역대처 요원들까지 세계로 수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점하고 있잖은가?

더해서 어느 나라든 부러워했던 서방7개국 정상회담을 1973년 처음부터 주도하던 미국에서 2020년 확대개편하면서 대한민국 최고지도자도 그 안에 포함하고 있으니 이제 대한민국은 온전하게 선진국에 올랐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는 2020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의 선진국 위상을 확실하게 증명될 그날은 그렇게 길지 않게 다가오고 있으니 국민들도 이젠 품격을 달리하지 않을 수 없지 않겠는가?

屈指(굴지)의 선진국 국민으로서!


문재인 대통령과 ‘짜파구리’ 먹은 봉준호 감독이 충격받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