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1일 수요일

문재인 정부도 다 그렇고 그런 정부지?



 문재인 정부도 그렇고 그렇다는 것을 알리는 뉴스들?

 


전두환 씨(이하 전두환)광주 소풍놀이바람쐬기 위해 9개월 만에 광주 법원에 잠깐 들린 것 가지고 기레기들이 쓴 뉴스들로 온통 난리가 난 것 같다.

SBS

전두환, 항소심 출석하고 '꾸벅꾸벅'..25분 만에 퇴정이라는 제목을 뽑아 올렸다.

https://news.v.daum.net/v/20210809172412945

그 내용이야 나이만 90살 먹은 전 씨가 비굴한 인간으로서 정말 해서는 안 되는 추잡하고 더럽고 잡다한 내용일 뿐 사과한다는 말도 없으니 봐서 무엇 하랴!

수구적 사고를 갖은 인간들은 왜 이처럼 한심하게 남의 탓만 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전두환은 자신의 회고록에 거짓을 증명하기 위해 오늘도 () 조비오 신부의 말을 꺾기 위해 광주 법정에 들린 것 아니고 무엇일까?

잘못을 잘못으로 모르는 인간들이 인간이라는 말인가?

조비오 신부의 명예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 실형을 선고받은 전두환이 더 많은 형량이라도 받을까 두려웠을까?

파파라치들 때문에 집밖으로 자주 나올 수도 없는 전두환!

광주 재판 핑계대고 소풍놀이 나온 전두환?

재벌들과 정경유착하여 켜켜이 쌓아둔 돈으로 고급세단 타고 광주까지 소풍놀이 하며 달려가긴 했고

20여 분 동안 법정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는 것 보고 밥도 안 먹었다며 휴식을 요청했고 한 숨 잘 자고 나서는 법정에 다시 들린 다음,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으로 되돌아 온 전두환의 즐거운 소풍놀이라고 차마 쓸 수 없었던 기레기들 아닌가?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면서 크기 시작하고 다 크고 난 다음부터는 늙기 시작하는 게 일반적인 수순이다.

전두환도 늙기 시작하다 한 해 사이 심하게 주름이 잡혔을 뿐 인간의 구실도 못하는 인간에 대해 너무 많은 언론들이 국민에게 慈悲(자비)를 요청하고 있지 않는가?

언론이란 것은 잘 쓰면 좋은 구실을 하다고 할 수 있지만 제 욕심 채우는 글쟁이들인지라 전두환 구명 운동이라도 하는 것 같을 뿐이다.

전두환에게 가장 많은 돈을 넘겨줬던 삼성의 손자 이재용 부회장(이하 이재용)13일 가석방된다며 기레기들이 더 좋아 죽겠단다.

이런 기레기들과 언론사를 바로 잡지 못하면 민주당 정권은 더 이상 연명할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느껴야 하는데 관심조차 없으니 휘파람 불고 있는 민주당 국회?

 

 


청와대가 정신적 서명을 했으니 나오게 될 이재용!

 

이재용이 감옥에 있는 동안 문재인 정부의 무슨 일이 잘 안 되고 있었던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형기 60% 채운 사람들은 이재용처럼 모조리 석방시켜야 한다고 동의하며 아우성치고 있지 않는가!

왜 문재인 정부조차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이어가려고 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문재인 임기 중 이명박과 박근혜도 '사면'하겠다는 의지를 엿보게 해주고 있는 序幕(서막)?

더팩트는

이재용, 13일 가석방..법무부 "코로나19 경제상황 고려"’라는 제하의 보도를 냈다.

https://news.v.daum.net/v/20210809201454546

결국 정치란 그놈이그놈이라는 公式(공식)으로 돼간다는 것?

아직은 두고 봐야 한다지만 정말 믿을 수 있는 인간은 단 하나도 없는 대한민국 정치?

만일 그렇다면 정말 “X같은 세상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는 것 아닌가?

촛불혁명의 가치를 크게 상실하게 만든 이재용 가석방!

남은 사면은 어떤 것이 일어날 것인가?

국민들이 그처럼 원하고 외치던 검찰개혁 언론개혁 정치개혁은 가당찮은 일?

인간 문재인이 지금 청와대 경내에서 어떤 누구로부터 압력을 받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막강한 모피아들이 짜놓은 대본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말인가?

아직도 홍남기 경제부총리(이하 홍남기)와 이낙연 대권 예비후보자(이하 이낙연)는 차기 대권을 잡아내기 위해 쌍 호흡을 같이 하고 있다는 말인가?

아무리 그래도 국민 각자에게까지 압력을 가할 수는 없다는 것을 꼬-옥 꼭 기억하기 바란다.

그 두 사람 기를 꺾어버린다고 하면 조금은 숨통이 튀일 것으로 보는 눈도 클 것이다.

좌우간 홍남기와 이낙연은 문재인 정부에 의해 빛을 보는 인간들이지만 보탬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국민들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80% 형기를 채우지 않으면 가석방이 안 됐던 법까지 고쳐가면서 이재용을 가석방 시키려고 하는 문재인 정부의 깊은 뜻은 분명 없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더 깊어진다.

이재용이 감옥에 있어도 삼성은 잘 굴러갈 수 있지만 이재용 명의로 된 돈을 끌어내어 신개발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다는 것을 국민들은 아직 모르지 않는가?

이재용의 경영 복귀까지 쉽사리 될 수는 없다고 해도 그의 입김에 의한 決裁(결재)는 필요할 수 있다는 생각까지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인간 문재인은 과거 이명박 씨나 박근혜 씨와는 격이 다른 것이 있기 때문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면 국가 규제도 쉽게 풀어서 이행했던 몇 년 사이 바이오산업은 순풍에 돛을 달고 날아가다시피 하지 않는가?

미국도 지금 더 나은 재건[Build Back Better]’을 위해 삼성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은가?

한국도 세계 백신 분포의 중심축[Hub]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이 있음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는가?

이제 선진국들을 제외하면 지구 전체에 백신투여는 간신히 10%를 넘긴 상황이다.

한국적 백신 개발도 세계 백신 공급도 원활하게 되려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계산이 필요하다는 것을 잠시 잊고 있지 않았던가?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문재인 정부의 계산법이 있었다는 것을 말이다.

43개월 동안 문재인 정부는 국민을 위해 꿍꿍이속은 없지 않았지만,

이명박근혜 정권처럼 뒷주머니는 차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지 않은가?

너무나 민주주의 타령만 하다 위험천만한 관료들까지 막아내지 못한 게 국민의 눈에 벗어나긴 했지만 말이다.

때문에 여권조차 확실하고 결정적인 대권후보자가 없지 않는가!

 

 


 

지금처럼 대권후보자가 여야 할 것 없이 가문 상황에 조국 전 법무장관(이하 조국) 같은 人才(인재)가 있었다면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 곰곰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잘 알다시피 이재명 후보자도 지지율 25% [box] 안에서 쉽게 탈출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를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는가?

사람마다 흠결 없는 사람이 없는데 국민에게 있어 대권을 넘긴다는 것은 이제는(이명박근혜 시절만 해도 들쥐처럼 붙어 다녔을지라도 이제는)보다 더 신중하고 더욱 신중한 자리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조국과 그의 부인에 대한 오해를 했던 국민들도 하나둘 그들이 윤석열 검찰과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工作(공작)에 의한 실체들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눈여겨보고 있지 않는가!

守舊的(수구적)인 인물들은 자신들보다 월등하고 進取的(진취적)인 인물들은 대권 선거가 오기 전 국민과 차단시켜 놓아야 자신들이 대권을 쥘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공작질을 할 수 없게 하기 위해 공수처를 꾸렸지만 그 세력은 너무나 미미하고 보잘 것 없이 지탱해가고 있음에 착하기만 한 중도적인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를 매몰차게 경멸해버리지 않는가!

문재인 정부가 후임을 확실하게 정하지 않고 민주주의 경선에 의해 최선의 인재를 선출하게 하겠다고 하지만 인간 문재인이 상상했던 조국 같은 인물은 나오지 않고 있지 않는가?

그만큼 가슴은 텅 비어있고 머리만 찬 지식인들은 조국을 정말 두려워 하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지 않는가!

 

 


정경심 교수(이하 정경심)에게 항소심도 징역 4년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게 말이 뇌는가?

정경심의 변호사들이 아무리 꼼꼼하게 모든 증거를 내세워 무죄가 확실하다고 보는 전직 판사들의 결심까지 허무맹랑하게 만들어버린 고등법원 엄상필 심담 이승련 부장판사 판사들의 두뇌 속에는 대한민국 법까지 없애버린 것 같지 않나?

그렇게 하고도 사법부의 판결에 꼬투리 달지 말라고 할 말이 있는가?

가슴에서 불기둥이 솟아 올라오고 있다.

때문에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언론을 올바르게 잡지 못하면 이번 20대 대선까지 허탕을 치게 될 것이라는 것 아닌가!

인간 문재인도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공작 검찰이 끌고 다니는 데로 질질 끌려 다니는 꼴을 국민 앞에 보이고 싶다는 말인가?

도대체 대권은 왜 잡았다는 말인가?

공작 검찰에 끌려 다녀야 하고 모피아 관료들에게 끌려 다녀야 하며 재벌에 질질 끌려 다니다 못해 이젠 사법부까지 질질 끌고 가려 한다면 그들이 하고 싶은 데로 그냥 놔둘 것이지 왜 청와대는 점령하고 있으면서 자신을 돕기 위해 갖은 애를 썼던 조국과 그 가족까지 사자들의 떡 벌어진 입 앞에 내려다 놓고 바라만 보고 있는 것인가?

입으로만 조국에 빚을 졌다.’는 말로 끝내려고 하는 것인가?

도대체 의리조차 없는 게 정치권이라는 실감을 그대로 국민에게 가르쳐 주고 싶다는 말인가?

내 측근 중 측근이 인간의 근본인 공정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를 놔두고 어떻게 세상 인류를 위해 백신 개발에만 힘을 쏟아야 한다면서 이재용을 가석방시킬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려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가석방은 정말로 법무부장관만의 특권이라는 말인가?

조국이 그렇게 힘들어 할 때 대통령의 권한으로 검찰총장 직도 박탈시킬 수 있었던 것을 왜 하지 못하고 질질 끌려 다니면서 국민들에게 찐 고구마를 가마솥으로 들이밀 수 있다는 말인가?

언제나 시원한 물을 줄게 될지 기다리는 국민들이 애처롭게 보이지 않는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하지 않는가?

촛불혁명이라는 단어를 요즘은 입 밖에 꺼내지도 않으면서 귀족이 돼가는 위치로 가야만 한다는 것인지?

서민들은 참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20대 대선도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재보선처럼 공염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정말 잘 알아야 할 것으로 본다.

 

 


 

참고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1077251004?input=1195m

https://news.v.daum.net/v/20210811010917330

https://news.v.daum.net/v/20210810211153227

 

2021년 8월 8일 일요일

언론 못잡은 민주당은 대권 실패 각오해야!


 분명 대한민국 국민 중 X대지들이 있는 것은 틀리지 않나?



 

박근혜가 정권을 잡고 있을 당시 국민에게 민중은 개돼지라는 발언을 한 교육부 나향욱 전 정책행정관(국장급, 이하 나향욱)의 말이 재삼 조명되고 있음을 보고 있노라니 치가 떨린다.

당시 경향신문 기자가 그의 말을 폭로하고 있었는데 나향욱이 술이 한 잔 들어가자 대한민국 국민은 그런 취급을 당해도 싸다고 했다.

自存(자존)감 없는 국민은 분명 없지 않다는 말이다.

그로인해 가당치도 않는 일이 벌어질 때마다 그런 말은 쉽게 짜증나는 뉴스 댓글에서 나타나곤 한다.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대권예비후보(이하 윤석열) 지지율이 20%조차 깨지고

말았다는 뉴스가 등장했다.

당연한 일일 것인데 윤석열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한 때는 열 명중 세 명도 넘게 있었다는 게 얼마나 황당했던 일인가!

문재인 정부가 단호한 대처를 하지 않아 벌어진 일인데도 국민들은 또 문재인 대통령을 여전히 지지하고 있음이 적지 않는 것에 異意(이의)를 달지 않는다.

후일 민주주의 역사에 남을 일이 벌어지고 있음이니까!

문재인 정부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직접민주주의를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열의 네 명은 이해하고 있다는 말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 정부에서 엉망진창의 검찰총장직과 감사원장직을 수행하다 말고 나간 윤석열과 최재형 국짐당 예비후보자(이하 최재형)가 대권에 도전하고 있는 게 얼마나 큰 혼란인가?

국민에게 반란을 같이 저지르자고 하는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윤석열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미리 파악한 사람은 그가 수행한 검찰총장직은 엉망진창이었을 것으로 보지만,

그를 옹호하고 있는 이들(문재인 정부에 반항하는 국민)은 문재인 정부가 윤석열의 중립을 훼손했다고 보기 때문에 그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니 국민의 알권리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벌어지고 있는 형국인데 언론들은 지금도 문재인 정부가 윤석열을 쳐내지 못해 안달이 난 것처럼 감싸고 있으니 대한민국 언론은 그야말로 고삐 풀린 망아지가 울타리를 넘어 채소밭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는 꼴이 아니고 무엇이랴!

이런 난잡한 언론이 설쳐대고 있는데도 문재인 정권은 언론탄압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서인지 꼼짝도 못하는 것으로 보이니 국민들이 윤석열과 최재형 같은 인물에 억지로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정말이지 찐 고구마만 국민에게 주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미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국민을 방치하는 것도 정도껏 해야 하지 않을지?

조선과 중앙의 일본 판 언론사들이 국익을 해치는 짓을 하고 있는데도 청와대는 성명서 낭독만 하고 있으니 웃긴다고 하지 않는가!

더는 개돼지가 되고 싶지 않는 국민들에게 이젠 시원한 물을 줘야 할 때가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강력히 묻고 싶다.

 

 


뉴스1

윤석열 20% 무너진 날..당 안팎 "허세론""후보 사퇴하라" 흔들기라는 제하에 윤석열의 지지가 점차 떨어져가고 있음을 확인해주고 있다.

기레기들이 적은 본문 내용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 것은 댓글 중 한 문장이다.

윤석열이 후쿠시마 원전과 주 120시간 노동에 관한 착각을 두고 비꼰 말투 같다.

<LaHa>라는 ID소유자가 적은 글이 틀리지 않는 것 같아 제출한다.

후쿠시마산 부정식품 먹으며 주120시간 일하고 싶은 개돼지들이 19%”

https://news.v.daum.net/v/20210806153006144

과거 극우정치꾼들은 정말 국민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는 말이다.

윤석열은 검사생활 중 정치검사를 해왔기에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요즘 세밀하고 자세하게 인정해주고 있지 않는가?

두 다리 쩍 벌리고 앉는 자세부터 眼下無人(안하무인)의 자세를 보며 지지자들의 생각은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 게지?

그렇게 지지자들은 짐승 취급당하고 있는데도 계속 지지할 수밖에 없는 그의 철없는 지지자들!

그런 이들이 대한민국에 아직도 19%가 있다는 말이 되지 않는가?

국짐당 모든 예비후보자들까지 합하면 30%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守舊(수구) 정치꾼들은 자신을 지지하는 국민을 자신들의 노예로 보지 않으면 짐승들이 우글거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나향욱이 신문기자들에게 알려준 셈이고 결국 21세기 초입에 들어와 많은 사람들이 깨닫게 된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는데도 아직도 모르며 살아가고 있다는 말인가?

이건 그들이 그런 대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게 아니라 문재인 정부에 대한 극한의 반항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촛불혁명 당시 다시는 국힘당 같은 정치꾼들에게 표를 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국민들의 수치가 얼마인데!

때문에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을 제발 정신 좀 차려야 한다.

 

 



色魔(색마) 박정희 극친일파를 팔고 있는 최재형?

 

설날 가족 애국가 제창을 원하는 가정을 비방하고 싶지 않지만 자랑이라고 하는 짓거리는 안 보고 안 듣고 싶은 게 일반적인 생각이 아닐지?

홍익인간들의 성격상 들어내어 남에게 자랑하거나 과시하는 짓거리는 뭔가 모르게 수치스럽고 겸연쩍어 얼굴을 들을 수 없는 부끄러움의 극치이기 때문일 것이다.

더구나 전 국민을 하나로 묶어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는 일을 일삼기 위해 色狂(색광) 박정희 극친일파가 주장했던 全體主義(전체주의)를 모방했던 것을 상기하게 하지 않는가!

아직도 박정희 독재자를 찬양하는 인간들의 표를 구걸하기 위해 눈치 보는 짓까지 하며 선거운동을 해야 할까?

최재형의 극우성향을 보지 않을 수 없는 20대 대선이 더럽고 치사하게 느껴진다.

국민 4% 지지만 받아도 얼마나 감사한 일일지 모를 판에 박정희 생가도 방문하며 한 표 구걸하다 못해 온 가족까지 동원한 자잘한 후보자도 국짐당에서 薦擧(천거)했다?

그의 아내까지 등장하여 각본에도 없던 눈물까지 짜내면서 또 한 표를 달라고 한다는 뉴스도 있다.

박정희가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도 모르는 이가 대권을 잡으면 박정희 독재시대를 찾아 나서자는 것 아닐까?

부마항쟁이 없었다면 박정희(1917~1979)는 지금까지 살아 있을지 누가 아는가?

그가 죽은 다음 많은 사람들이 100살도 넘게 살 사람이 죽었다며 철없이 울어대던 사람들이 있었으니까!

얼마나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말았으면 박정희 독재자를 國父(국부)라는 헛소리까지 하며 돌아다니던 통반장들도 수두룩했으니 말이다.

그들이 지금까지 살아서도 그를 따르고 있으니 최재형의 일가들까지 그들만을 위한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하기야 5.16군사쿠데타에 군화 발을 넣고 있던 최영섭 예비역 대령의 영향으로 청와대까지 초청받아 박정희로부터 후한 환대를 받아 판사 시절 乘勝長驅(승승장구)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날 것이니 이때다 싶게 박정희 찬양이나 하자고 하는 짓인가?

감사원장까지 시켜준 인간 문재인을 배반하고 독재자들의 정당에 들어가 대권 후보가 되니 氣高萬丈(기고만장)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게 하다 낙동강 오리알이나 되길 바라는 국민들도 수없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란다!

이처럼 국짐당에 인물이 없는 것은 그 당은 진즉 파산시켰어야 했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인가!

21세기로 가는 길은 민주당이 연다는 것을 안 국민들이 수두룩한데 박정희와 전두환의 돈정치 환상이 그리운 언론들이 해맑은 민주당을 따돌리기 하지 않으면 저들이 죽을 것 같아 마지막 용트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결국 최재형도 자신의 3대 선조들의 미담까지 조작하고 있다는 뉴스가 등장하고 있지 않는가!

국짐당(과거 차떼기당이란 별명을 안고 이끌어가고 있는 당)20대 대선 후보들은 한 결 같이 흠집투성이들만 잔뜩 모아놓고 걸러내는 잔치를 지금 시작하고 있지 않는지?

 

 


문재인 정부는 언론을 바로 잡는데 재발 온 힘을 다하기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조차 g7 회의를 참관한 이후 대한민국 위상이 이처럼 높게 올랐는지 몰랐다고 했다.

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해 세계 각국의 국경의 문(공항과 항만)들은 꼭꼭 잠기고 말았는데 대한민국만 개방한 채 세계시장을 그대로 유지해온 2020년 한 해 대한민국 수출은 꺾임이 없었다.

금년부터 대한민국 수많은 제품들은 好價(호가)로 평가 받으면서 세계 처처로 팔려나가고 있으니 대한민국만 好況(호황)을 누렸다며 세계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워하지 않는가?

기존 제품들이 가격 상승에 힘입어 더 많은 이득을 얻어내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국격이 높아졌다는 말인데 조중동과 모자라는 언론매체들은 상세한 내용조차 싣지 않는다.

그런 문 정부를 세계 언론은 찬양하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조중동은 물론 못난 언론들만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만 탓하면서 모든 경제가 망하고 있는 것처럼 뒤집어씌우려고 하는 것에 박수를 보내는 국민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인가?

모조리 토착왜구들일까?

제삼 말하지만 문재인 정부 나머지 기간 중 언론개혁을 원한다면 확실하게 해야 할 것이다.

세금 포탈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없는데 왜 이처럼 망설이고 있는지?

공격이 곧 방어라는 말을 국민들은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언론을 바로 잡지 못하면 대선을 망칠 수 있다는 것을 청와대와 민주당은 기억해야 할 것으로 본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807131051531

https://news.v.daum.net/v/20210808220500921

https://news.v.daum.net/v/20210808231056613

 

2021년 8월 3일 화요일

대한민국 젊은 사내들의 비굴함?


 젊은 사내들의 비굴한 반란

 


대한민국 남자들 뿐 아닌 전 세계적으로 일자리는 새해가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팍팍 줄어들고 있다는 뉴스이다.

미국은 2000년 대 들어와 500만 개 기존 일자리가 사라져버렸다고 아우성이다.

다시는 그런 일자리는 재조명되기 힘들 수도 없지 않을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다.

인간 생활 자체가 점차적으로 激變(격변)하고 있는 시점에서 고리타분한 구시대로 다시 회귀하자고 할 사람들은 극히 적어질 것(고전주의[Classism]를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될 문제가 있다면 혹시 모를까)이기 때문이다.

20세기 제조업시대에서 21세기 디지털시대로 바뀌어가며 인간의 힘으로 했던 노동력은 기하급수적으로 사라지고 있다는 말이다.

고로 노동조합원들도 이젠 보다 큰 목소리만 낼 것이 아니라 두뇌를 써야 제 생명을 유지 할 수 있다는 사고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간단히 말해 생산 공장이나 배달 같은 노동자들까지 점차 사라지게 된다는 말이다.

언제까지 목소리 높여가며 먹고 살려고 할 것인가?

물론 생산 공장주나 배달 업체 같은 사주들의 횡포를 이 순간에도 고치지 않으면 안 될 것들이 있다면 아우성을 쳐야 기득권을 깨버릴 수 있겠지만 말이다.

힘없는 이들에게 보탬이 되고 기득권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는 일이라면 큰소리 큰바람으로 막아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똑 같은 생각이니 재외하고!

그래도 결국은 입 닫고 목소리 낮은 사람들이 잘 사는 시대가 온다는 말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그런 시대로 가야 한다고 거듭거듭 강조하고 있는데 아직도 목소리 높이면 만사가 해결되는 세상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착각하며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목에 힘주는 인간으로 남을 생각을 한다면 일찍이 포기하는 게 보다 현명한 인물이 되지 않을지 조용히 권유해보기로 한다.

 


코로나19[COVID19] 이후 선진국일수록 在宅勤務(재택근무)가 점차 확대돼가고 있는 현실에서 대한민국 내에서 살고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가까운 중국이나 일본은 물론 미국이나 중남미 같은 지구 반대편에서도 대한민국으로 매일 같이 정신적 바탕의 頭腦(두뇌)만 출근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음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면서 손사래를 치며 외국인 퇴치만 따질 어리석은 인간들이 계속 이어질 것인지 또한 의심스럽지 않는가?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인들 중 외국인들이 자신의 일자리를 빼앗아간다는 헛소리를 하며 외국인 거부 운동을 하고 있는 어리석음을 우리는 수도 없이 보고 있지 않는가?

그런 외국인혐오는 사라지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곧 초래하게 된다는 것을 직시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처지는 인물이 되고 말 것이다.

주로 그런 인간들이 남녀의 일자리 평등까지 더 부르짖지 않는지 스스로 물어봐야 하지 않을지?

하나를 보면 열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니까!

New York Times가 대한민국 남녀평등에 대한 논평을 했다는 뉴스를 듣고 한국 남성들이 각성해야 할 것이 있지 않을지?

몸도 생각도 팔팔한 이준석 국민의힘(국짐당) 대표에 대한 생각을 더 때리고 있는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아직까진 미국이 대한민국 보다 경제적 선진국이라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거의 없지 않을까?

그런 나라에서조차 여성들에게 두려움은 유리천정이라는 것을 우리들은 너무 잘 알고 있으면서 문재인 정부가 부르짖는 여성 우선주의를 왜 그처럼 짓밟아버리려고 젊은 청춘의 비굴함까지 바치려고 하는 것인지?

남녀 일자리 평등에서는 정부가 나서지 않을 수 없어 문재인 정부가 전격적으로 여성들에게 장관직부터 늘리려고 했던 것에 이의를 달려고 하던 젊은 청춘들이여!

자신들이 일자리가 나오지 않는 것을 문재인 정부 탓으로 돌릴 생각까지 하는 것인가?

세상이 전산화돼가고 있다는 것만 알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을 왜 문재인 정부 탓으로 돌릴 생각을 하는 것인지?

솔직히 말하면 예로부터 제 능력이 모자라는 인간들이 남의 탓으로 쉽게 돌리는 것을 왜 모르냐는 말이다!

당당하지 못하고 떳떳하지 못한 자신의 성격 탓을 왜 감지하지 못하느냐 말이다.

남성이 손과 발이 작으면 관상학적으로 볼 때 마음이 소심하다는 게 밝혀졌다.

남자가 손과 발이 작으면 심볼도 작다는 게 대체적인 관계를 이루고 있다.

고로 옛 어른들은 남자나 여자가 손발이 크면 德談(덕담)으로 자식 많이 낫고 잘 살 것이라는 말로 위로했다.

어찌 된 게 요즘 사람들은 덕담에 대해 왜 그리도 吝嗇(인색)한지!

色魔(색마) 박정희 극친일파가 全體主義(전체주의)를 위해 대가족을 쪼게고 쪼갠 나머지 美風良俗(미풍양속)까지 모조리 말살시켜버린 것을 알고나 있는가?

그 인간의 잘못은 수를 헤아릴 수 없는데 아직도 그를 찬양하는 인간들이 정치까지 하고 있으니 문제 아닌가 말이다!

 

 


오래전부터 한국 남성 심볼이 외소하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는 서양인들도 적지 않는 것을,

이젠 대놓고 그렇다며 손가락이 그려진 사진들만 보면 눈을 뒤집고 무엇인가 찾으려는 모자라는 짓을 하고 있는 젊음 멍청이들이 왜 그처럼 적지 않은지?

국짐당은 왜 국민들을 작게만 만들 생각을 하며 성경에 나오는 바리새인들이 그처럼 좋아하는 상석[Places of Honor]을 넘보는 인간들은 그처럼 많은지?

자신을 높이는 자 낮아질 것이고 낮추는 자가 영광의 자리를 차지 할 것인데 아직도 그 뜻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처럼 대권을 가져가야 한다며 국민을 기망하고 있는지?

도대체 그대들은 어떤 각오와 계획을 세워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수많은 사람들은 박근혜가 탄핵됐을 때 국짐당 전신인 새누리당도 해체됐어야 하는 정당이라고 하는데도 아직도 국민 10명 중 3명은 그 당을 지원하고 있으니 세상이 더럽게 이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윤석열이 인간구실을 하지 못하는 것도 그런 국민들이 그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인데 왜 정신들을 외국에 다 버리려 한다는 말인가!

외국 관광만 다녀오면 한국의 좋은 것 다 버리고 외국인이 돼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말이 있어 적는다.

윤석열이 덩치보다 작게 찢어진 입으로 하는 말마다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데도 그를 쫓아가는 게 다 소심해서 그런 것을 알고나 있는가?

어제도 그는 페미니즘에 대해 큰 오해를 하고 있으니까!

 

 


참고

https://yyeobb88.tistory.com/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