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8일 금요일

확금자불견인과 국민의힘 & 윤석열


 돈만 갖고 나면 정신은 걸레조각으로 변하지 않는가?

 

<세익스피어를 꿈꾸다> 님 블로그에서


인간을 보고 돈의 노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인간이 돈의 주인이라고 인정하는 인간은 또 얼마나 될까?

돈이 사람을 유혹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돈만 가지면 세상 모든 일 다 할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은 또 얼마일까?

돈의 유혹에 넘어가면서 돈을 보고 마귀라고 생각하는 이는 얼마나 될까?

돈에 대한 철학적 해명까지 하는 이들은 수없이 많을 것으로 믿는다.

아무리 철학적으로 풀려고 해도 풀리지 않는 것은 돈 속에 인간들의 품은 철학이 각각으로 흩어져 있기 때문에 좀처럼 풀릴 수 없는 돈에 대한 개똥철학처럼 흐르고 말 것으로 본다.

하지만 분명히 동양의 知性人(지성인)들은

돈을 움켜잡으면 사람을 보지 못한다[攫金者不見人(확금자불견인)]라는 말을 쓰며 살았다.

그 말은 물욕에 눈이 멀게 되면 염치도 없어지며 주위 시선도 아랑곳없게 돼 인간이 인간 구실조차 할 수 없는 비굴한 인간이 돼버린다는 의미 아닌가!

국민의힘(국짐당; 대권 후보자조차 길러내지 못하여 무속신앙인들과 사통하는 사람까지 대권 후보자로 내세워 국민에게 더 큰 짐을 지우는 당) 윤석열 예비후보자(이하 윤석열)처럼 뻔뻔하게 돌아가는 사람들이 아니고 누구겠는가?

자신의 근본도 확실하게 모르며 대권만 잡으면 자신의 집안을 형벌에서 구원할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하며 어떻게 하든 대권을 잡겠다는 새까만 욕심이 철철 넘친 나머지 주위 사람들의 시선도 의식하지 못한 채 손바닥에 () ()까지 써가며 빤빤한 짓을 하는 욕심쟁이 심술보들이 그런 부류가 아니고 누구이겠는가?

곽상도 의원(지금은 무소속; 국짐당의 철면피; 곽 씨)와 화천대유에 마수를 뻗치고 있는 수구세력 같은 사람들을 두고 수천 년 전부터 그렇게 흉을 보고 있었던 것이 아니던가?

그 빤빤한 국짐당 의원들이 시간을 끌어보겠다는 욕심이 발동하여 자기들에게 호전적이던 검찰 놔두고 특검(특별검찰) 수사를 해야 한다면서 국회 앞에서 농성을 시작했다는 뉴스이다.

 

 


특검을 꾸리는 시간만 자그마치 2개월가량 소모시켜야 한다.

2개월 안에 윤석열을 제1 야당 대통령 후보자로 만들겠다는 욕심이다.

2의 새빨간 도둑놈 이명박을 등장시키겠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인가?

1 야당 대권 후보자가 되면 국민의 시선이 있으니 검찰도 함부로 구속시킬 수 없다는 것을 이용하려는 새까만 욕심꾸러기들이 국회에서 국민의 혈세만 축내고 있는데도 대한민국 일부 국민들은 그들을 옹호하기 바쁘지 않는가!

이들이 하는 구호 중 화천대유 누구껍니까로 추석연휴 써먹다가 국민에게 뒤통수 얻어맞더니 이젠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라며 억지를 위한 억지로 국민의 시야를 가리려고 한다.

결국 올바른 국민이라면 특검을 하자고 하는 자가 범인!”이란 대답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저들이 화천대유에서 노골적으로 토건비리에 걸린 확금자불견인들을 막아내야 한다는 과욕에 넘쳐나고 있는 것을 어설픈 국민들이 빤히 보면서도 무시하겠다는 상식 이하의 짓을 하는 이유는 또 무엇인가?

윤석열이 입만 열면 공정과 상식이라는 단어로,

그의 언행과 일치할 수 없는 엉터리 발언에 같이 놀아나고 있는 국민들은 天生(천생)僕從(복종)들 아니런가?

결국 국짐당 국회의원 나리들 종기(腫氣)의 고름이나 빨아내며,

앓고 있는 치질(痔疾)의 밑이나 핥아주는吮癰舐痔(연옹지치) 阿附(아부)근성도 불사하겠다는 선대들의 從僕(종복)에 만족하겠다는 怖伏(포복)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어떻게 옳고 그른 것조차 구분하지도 못하는 국민들이 그렇게도 많다는 말인가?

국짐당 의원 나리들이 날이면 날마다 정의로운 일까지 억지를 부리며 돈에 미쳐 국민의 혈세를 도둑질하는 것까지 막아주겠다는 말인가?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고 한 옛 어른의 말씀이 다 뜻이 있었는데 그 뜻을 끝까지 간직하며 살아가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돈의 유혹에 빠지지 못한 이들은 짜릿한 돈 맛을 어떻게 알 수 있을 것인가?

하루 벌어 하루 훌륭히 잘 쓰며 깔끔하게 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각자의 생각에 따라 돈의 씀씀이는 달라지는 법 아닌가?

고로 돈은 내가 번만큼만 쓰며 욕심을 내지 않는 올바른 판단에 따라 그만큼만 깔끔하게 살아가면 이웃으로부터 냉소는 피할 수 있지 않을까?

남들의 눈에 내가 화려하게 비춰지지 않게 사는 삶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가진 자들이 얼마나 알 수 있을까!

많이 가진 자들이 얼마나 正道(정도)를 걸으며 벌어들인 돈이란 말인가?

때문에 예수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라고 하지 않았을까?

 

 

바늘귀 하나 크구나! 이것은 국짐당 바늘귀? <인천아가페교회> 블로그



깨끗한 물에 몸을 정갈하게 씻고 정신을 가다듬으면 마음까지 말끔해지는 그 맛을 아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서는 말끔한 물의 신선한 힘을 어찌 알 수 있단 말인가!

굳이 높은 산 깊은 계곡을 찾지 않아도 몸을 닦을 수 있는 푸르고 깨끗한 물은 어디든 있지 않는가?

내 정신을 깔끔하게 닦아낸다는 자세로 내 몸을 정갈히 닦아내는 그 마음가짐도 만끽하며 산다면 우리의 부담은 한 결 덜어지지 않던가?

정신통일 쉽게 할 수 있는 깊은 산골 공기 좋은 곳보다,

복잡하게 엃히고 설킨 번민하는 도시생활의 삶이 인간 수신하기에 얼마나 더 어려운 것을 우리는 이제야 깨닫고 부대끼며 사는 삶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있지 않는가?

도시서민의 애달픈 삶을 살아가는 그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국짐당 윤석열과 유승민 예비후보자(이하 유승민) 간 삿대질까지 하며 논쟁을 벌인 사실이 무엇인지 보자 하니,

박근혜 씨(박근혜)가 최태민 씨(이하 최태민)의 복잡한 잡신들에 반해 온 정신을 쏟아냈었다는 정황들이 떠오르게 하는 보도처럼 윤석열이 그 한 가운데 있다.

결국 박근혜는 최서원(본명 최순실; 최태민의 딸)의 지시에 따른 아바타 정치를 한 나머지 촛불혁명에 의해 탄핵됐고 자그마치 20년의 긴 감옥생활을 하고 있지 않는가!

돈이 남아도는 守舊(수구) 세력들의 헛된 짓을 꾸짖을 수 있는 국민의 용기가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아무리 신앙의 자유가 있는 나라라고 하지만 검찰총장까지 지냈고 제1야당의 후보자로서 대권을 노리는 윤석열이 근본도 확실치 않는 무속인의 말을 옹호하고 있다는 것이 크게 걸리게 한다.

처음부터 덩치 값도 하지 못할 爲人(위인)이라는 것을 이해하고는 있었지만 놀던 물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그의 처 김건희 씨가 국민대학교에 제출한 박사학위 논문 중에 문제가 되고 있는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 : ‘애니타개발과 시장적용을 중심으로>라는 것도 인간의 노력보다 運命的(운명적)인 냄새를 풍기고 있는 것을 보면 假觀(가관)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썩은 돈 냄새가 이상하게 나는 것 같아 거부반응이 오게 한다.

이런 게 수구들에게서 자주 풍기는 것을 보는 것은 지금 사회를 직시하지 못하는 때문 아닌가?

진취적인 사고를 갖추지 못하면 썩는 내를 풍기게 돼있지 않는가?

어떻게 이런 이들이 대권을 잡겠다고 하며 그를 지지하는 세력 또한 만만치 않은지 그런 국민들의 뇌 구조를 모조리 점검하고 싶어진다.

돈만 거머쥐면 정신은 걸레조각처럼 갈가리 찢어져도 괜찮다는 말인가?

참으로 안타까워하지 않을 수 없다.

언제나 대한민국 국민들도 건전한 국민이었다는 생각을 들게 할 수 있을지?

이 모든 게 다 돈에 미쳐 날뛰는 확금자불견인의 짓이 아니고 무엇이랴!

 

<그림자> 님의 내용이 좋아 빌리지 않을 수 없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007174811090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82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이낙연도 열린공감TV 고발사주 했다고?


 언론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이 있단 말인가?

 

<구월가재>

조국에 분노했던 인간들은 결국 일베가 주도하고 저쪽 동네 애들이 따라했던 거지

그때 그 느낌이 확 들었었는데 요즘 꼴을 보면 그것이 거의 확실한 듯.“

 

<박경희>

글쎄, 조국 때는 언론과 검찰이 생난리부르스를 추며 상황을 호도했고

지금 곽상도 건은 언론과 검찰이 입 꾹 쳐 닫고 꿀 먹은 벙어리짓을 하고 있으니

附和雷同(부화뇌동)하는 일부 단세포들이 멍하니 있는 거다.“

 

<johan>

조국 때 일어났던 대학생들이 순수한 대학생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다. 동원된 학생들이 다수였다는 것이 밝혀진 사실인데 이런 기사로 또 여론 조작하는구나.”

 


상기 문장은 <이데일리>

조국 표창장 위조에 분노했던 20대 왜 곽상도 50억엔 침묵할까라는 제목의 보도 내용에 최고 동의를 받아낸 댓글들을 차례대로 늘여 놓은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11003210327357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 딸의 표창장에 대한 실체를 언론들이 어떻게 보도를 했는지 그 당시 2030세대들이 다 따져본 다음 정확하게 분노한 것인가?

조국 딸의 표창장에 대한 실체는 검찰의 조작이라는 것이 거의 밝혀지고 있으며, 사법부까지 검찰의 조작질에 넘어가주고 있다는 게 일반적인 결론으로 다가가고 있는데 어떻게 그 당시 공정과 불공정을 청년들이 알아챌 수 있었다는 것인가?

도저히 조국사태가 될 수 없는 것을 윤석열 검찰{(이하 윤석열) 이 사람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문재인 정부가 더 큰 문제를 만들었다는 것을 차기 정부는 잘 알아야 할 사람이 대권을 잡아야 한다}이 언론을 이용하여 100만 건이 넘는 조작기사로 거의 강압적으로 몰아가며 모든 언론들이 조국사태라는 단어로 포장하여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한 윤석열검찰의 난이라는 것을 그 당시 청년 세대가 얼마나 알고 있었단 말인가?

조국에 대한 실체를 알아차린 청년들도 적지는 않았지만,

대다수 청년들은 언론의 誇張(과장) 橫暴(횡포)에 놀아난 게 틀리지 않다고 보는 눈들이 더 크다.

역사는 이 문제를 바로 잡아야 하지 않을까?

고로 강력한 개혁의 고삐를 잡을 수 있는 이가 대권을 잡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민주화는 또 20년 후퇴를 하고 말 것이라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은 거의 알고 있지 않은가?

언론은 지금까지 단어 하나를 가지고 말장난으로 먹고 살아가며 선량한 국민을 戱弄(희롱)대며 지금껏 배가 터지게 먹고 또 먹어가며 힘껏 두들기고 있지 않는가?

그것을 이제는 더 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어찌 곽상도 씨(이하 곽 씨)의 부정부패를 불공정과 차이가 있다는 헛소리로 국민을 또 멍청이로 만들 생각을 하고 있단 말인가?

 

 



민주당 수박들 언론사 로비로 빌딩 하나씩 받았나?

징벌적 손해보상 19개 법이 선진국들에 비해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 이번 기회에 통과 됐다고 정청래 의원의 입을 통해 들었다.

하지만 언론 법은 징벌적손해보상에 대해 어림도 없다고 하니 말이나 되나?

서구 선진국에 비하면 말도 안 되는 손해배상액조차 국회가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니 도대체 누구를 위한 국회인가?

심지어 청와대가 앞장서서 언론 자유를 거론하며 막는다는 핑계를 대고 있는 수박들!

민주당은 차기 총선에서 폭삭 망하게 될 것을 스스로 알았으면 한다.

더는 의원직을 유지할 수 없게 많은 국민들이 노리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국민들이 간절히 원하는 바를 모르는 게 아니라 국회에 들어가니 재벌들과 재벌 언론사들은 한 결 같은 로비를 하며 국회의원들 입맛에 맞는 일을 척척 벌이고 있는 것에 봄눈 녹듯 언론사에 대한 반발은 사라지고 국민과 대항하는 의원의 자리에 올라선 저들이 받은 액수는 후일 작은 빌딩이라도 지을 수 있을 만큼 큰 것이 쌓여가고 있었던가?

문재인 정부 청와대도 얼마나 무능한 청와대인지?

본격적으로 개혁을 해보겠다며 나서던 인간 문재인의 구상은 언제부터인가 사라지고 홍남기 부총리(이하 홍남기)와 이낙연 전 총리(이하 이낙연)의 아바타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하는 것은 무슨 연유일까?

 

 


대통령 권한을 제대로 쓰고 있다면 이낙연의 獨不將軍(독불장군) 행태를 막아줘야 하는 것 아닌가?

이낙연에 대한 열린공감TV 수요일 판을 보면 기가 차지 않을 수 없다.

다 썩어버린 언론들은 이런 기사를 단 한 줄도 써서 보도할 생각조차 없지 않은가?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에게 대권 후보자 하나 반듯한 인물조차 낼 수 없어 짐만 씌우며 국민의 의혹만 더욱 키워가는 국짐당) 대권후보자(이하 윤석열)만 고발사주를 한 것이 아니라,

이낙연도 고발사주 한 것을 우리는 알게 된 것 같다.

동양대 최성해 전 총장(이하 최성해)를 시켜 열린공감TV를 고발하라고 사주한 녹취들이 많은 사람들의 시청을 기다리고 있지 않는가?

얼마 전 올바르게 보도하는 강진구 기자와 언론사를 상대로 고발장까지 내면서 결국 실패를 한 것부터 이낙연 측 선거캠프의 비굴한 짓을 보았으면 청와대는 이낙연의 횡포를 잡아줄 생각은 없었는가?

물론 중앙선관위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하겠지만 인간적인 문제에 있어서 이럴 때는 막아주는 게 정당하지 않는가?

이러니 이낙연과 홍남기가 인간 문재인 머리 위에 앉아있는 형상으로 밖에 볼 수 없지 않는가?

가장 중요한 지난 총리의 행보들이 난처함에 닿아 있는 상황인데 청와대는 국민청원에 대한 해결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국민들이 청원하는 것 얼마나 들어주고 있는지 지금쯤은 계산 좀 해야 하지 않을까?

국민들이 청원하는 것 어떻게 하면 두루뭉술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가?

수구 언론사들만 올바른 길을 가게 해도 대한민국 미래는 보장될 수 있다는 안심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올바르게 보도하려고 노력하는 열린공감TV까지 짓밟고 있는 이낙연을 보면서,

문재인 정부는 언론을 바로 잡는 것에는 어림도 없이 끝나게 될 것 같다.

그래도 문재인의 지지율은 40%?

국민들이 원하는 바를 40%는 했다는 말 같은데 어림도 없는 소리 아닌가?

참으로 한심하고 유감스럽기만 한 지지율 같으나 무슨 근거가 없으니 생각도 닫아버려야 할 것 같다.

야당이 하는 말 문재인 정부가 성과를 낸 것은 코로나 외교 외에 무엇이 있단 말인가?

양극화는 더욱 극심해졌지만 국가 이익은 도표로만 나타나고 있는 성과?

이낙연 후보자(이하 이낙연)의 콧대는 점점 날카로워져만 가며{들리는 말로는 경선까지 멈춰버리게 할 것 같다는 말에 대단함을 넘어 왕권을 탈환한 현실?} 나라까지 뒤흔들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홍남기가 그의 뒤를 튼튼히 받쳐주고 있음이 아니면 무엇일까?

대통령 권한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인간 문재인의 처참한 광경을 더는 볼 수 없을 것 같다.

 


 

100명을 가진 야당이 180의 여당을 콱 짓눌러버리고 있는 처참한 상황을 후세들이 역사를 배우며 어떤 감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영원히 그리고 길이길이 후손들이 비웃는 2020~2021년의 민주당 국회역사와 문재인 청와대는 남게 되며,

이낙연의 狂暴(광포)까지 기분 참 좋겠구나!




 



2021년 10월 1일 금요일

차라리 포털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


 Portal이 포털 같은 포탈이 될 수 있는 사회가 올까?

 

네이버 국어사전은

포탈(portal)’의 뜻풀이는 다음과 같이 아름다우며 멋지고 진심이 다한 것처럼 풀어주고 있었다.

1. <명사> [매체] 수많은 인터넷 사이트들을 일정한 분류에 따라 정리해 놓고 각각에 주소를 연결시켜서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든 사이트. 규범 표기는 포털이다.

 

 


인터넷 사이트들을 정말 일정하게 분류하여 분류에 따라 정리한 다음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했을까?

지금까지 포털들이 하는 방법을 따진 언론사들은 포털이 하는 일이 일률적이라고 보지 않는 해답이 대다수이다.

손이 안으로 굽게 돼있으니 네이버는 네이버와 관련된 업체들에게 더 많은 이득을 얻게 했다는 게 정론이다.

다음도 마찬가지이다.

아는 것도 신통치 않고 권력도 없는 인물 같으면 가차 없이 짓눌러버릴 作定(작정)은 거의 똑 같지 않는가!

더구나 정치 문제에 있어선 너무나 편파적이라는 게 노골적으로 들어 내 보이고 있다.

선거철이 되자 더 그런 것을 느끼게 한다.

돈 있는 자를 도울 수 있는 후보자에 줄을 선 포탈들!

그들에게 이득이 안 되는 글들은 산산이 부서지고 흩어지게 하여 사람의 시야에서 사라지게 하는 포털들!

하지만 있는 자들을 대변할 수 있는 글들은 장시간 노출시키던지 어제 것을 약간 내용만 바뀌게 하여 계속 내보내고 있다.

어제 나왔던 뉴스가 오늘도 똑같이 나오게 하는 다음의 열거 방식을 보며 네이버나 다음이나 국민을 기망하기 위한 목적은 한 결 같은 것인지 하는 생각이 간다.

디지털타임스가 보낸 뉴스 두 제목이 다음에서 똑같이 두 개나 나란히 올라가 있다.

권경애, 이재명 '2차 폭격'.."잔머리 굴려 빠져 나갈 생각하지 말라"’라는 제하의 보도는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대통령이 되면 서민을 위해 기득권들을 죽일 것을 두려워하는 보도가 연일 이어지게 한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11001001912176

 


 

권경애 조국흑서 공동저자(이하 권경애)는 양극화가 극심한 사회를 위해 조금도 양심의 가책이 없는 인간일까?

그녀의 근본에 대해서 지금은 무시하고 보자!

티지털타임스는

권 변호사는 전날에도 이 지사를 비판하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끔찍한 이유는, 이재명 자체의 사악함도 사악함이지만, 이재명 지지의 심리가 '이재명은 서민을 위해 걸림돌이 된다면 기득권을 싸그리 척결할 것'이라는 기대감이기 때문"이라고 적었다.”라며 적고 있다.

결국 권경애 같은 기득권들은 이재명이 대권을 잡으면 자기들이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직감한다는 의미 아닌가 말이다.

고로 다음도 이런 기사를 최상단에 올려 독자들에게 하나라도 더 보게 해서 이재명의 인간됨이 얼마나 사악하다는 것을 극명하게 밝혀야 한다는 말 아닌가?

많은 사람들이 이재명을 따르며 좋아하는 이들도 없지 않지만 그런 그의 의지를 장점으로 바라보는 이들도 없지 않으니 정신적인 싸움에서 어느 쪽이 더 유리할 지는 대선에서 봐야 하지 않을까만,

포털이 하는 일들이 이처럼 편파적이라는 것을 오늘 또 보게 되는 것이 싫다.

고로 진정하게 포털다운 포탈이 나올 수 있는 기회는 없을까하며 세상을 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돈이 많은 자들은 돈이 없는 이들을 끝까지 짓눌러서 모든 것을 그들로부터 다 털어내어 제 것으로 착취하겠다는 욕심에 정말 치를 떨지 않을 수 없다.

진심이 담긴 이들이 원하는 포털이 나올 수 있는 사회는 언제나 올 수 있을지?

이재명이 그런 사회를 만들어 줄 수만 있다면 수백 리 먼 길을 걸어가서라도 그에게 꼭 투표를 하고 싶어진다.

처음부터 이재명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었을까만 그의 서민을 위한 참 마음이 확실하다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에게 나의 귀중한 한 표를 정말 던지고 싶어진다.

결국 권경애는 이재명에게 한 표를 던져주게 만든 사마리안 같은 혼혈족?

예수는 그래도 사마리안들을 착하다고 생각했지 않은가?

하지만 이재명도 항상 불안하기만 하기 때문에 온 마음의 정을 줄 수 없으니 안타까울 때가 더 많다.

 

 


이처럼 투표하기가 쉽지 않은 현실에서 좀 더 색다른 후보자는 없단 말인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 같이 믿음이 가는 사람들은 국짐당이 다 죽여 놓고 말았으니 어디에 대고 한탄하란 말인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구나!

정황을 어지럽히는 포털만 없다면 차라리 낫지 않았을까?

 





 

2021년 9월 29일 수요일

방상훈과 그 가족 땅투기 확실하지?


 조선일보와 방상훈 일가 부동산은 상상을 초월?

 

도대체 언론사와 사주가 이 많은 땅이 왜 필요한 것인가!

조선일보 제국을 만들고 싶었던 방씨 일가들의 탕투기는 후일 돈 많은 인간이 참 사람을 돈으로 지배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면 무엇일까?

저들은 예로부터 영어 Servant[하인 종]이란 단어를 철저히 공부하고 그 자손들에게 전수하지 않았던가?




 


Servant는 옛 문장에서는 [하인이나 종]의 의미로 해석하는 반면,

현대판 (기업이나 조직에서 해석은) [고용인 또는 종업원]의 의미가 되고

결국은

(부림을 당하는) [하인이나 종복]의 의미를 갖춘 단어라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도 잘 알고 있을 것으로 본다.

거의 모든 영어사전에서 그렇게 해석을 해둔 것이니까.

 


방씨 일가들은 이런 것을 방씨로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그대로 연수를 하고 있다는 것을 2018년 기사에서 볼 수 있다.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576

조선일보 방상훈의 10살 초등생 손녀딸(당시 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전무의 딸)50대 운전기사에게 싸가지 막말로 이미 그들의 입지를 밝힌바 있으니까!

이처럼 양극화는 대한민국의 거대한 병폐가 되고 있다는 것을 이해는 하지만 그것을 막을 사람이 없다는 것은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지?

 

 



성남시 대장동 소재 화천대유 부동산 특혜의혹이 일어나고 있는 것도 조선일보 방씨 가문의 월간조선이 이재명 후보자를 억지로 꾸며 국민을 欺瞞(기만)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인데,

조선은 땅 투기 방법에 대해 얼마나 월등히 잘 알고 있으면 사전 모략 각본을 꾸려 국민 欺罔(기망)에 최선책으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을 망치게 된 것에 얼마나 치욕을 느끼고 이었을까?

토지와 부동산의 주인은 조선이든 기득권자들만의 영역일 것인데 말이다.

국민은 지금 분개해야 하는 시간이 오지 않았는지 잘 터득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본다.

조선일보 방씨 일가의 下人(하인)으로 들어가서 僕從(복종) 질을 하며 평생을 살 것을 원하는 사람들이야 무슨 관계가 있을까만,

인간을 인간답게 살기를 원하는 참된 인물이라면 이런 일에 불끈 거리는 용맹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기야 부동산 대부 삼성도 있고 재벌들의 몸종이 돼 얻어먹는 것에 익숙한 사람들이 돼버리고 있는지 스스로도 모르고 있는 이들이 없지 않은 세상인데 어찌하랴!

김의겸 의원(열린민주당)이 시간 맞춰 잘 터트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만, 검경의 일이 너무나 많으니 어떻게 돌아갈지 심히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스럽다.

 


 

 

‘"조선일보와 방상훈 일가 부동산 40만여 평 25천억원 규모" 김의겸라는 제하의 <인터넷저널>의 기사를 그대로 베껴놓기로 한다.

후일 참고자료가 될 것 같아 놓치고 싶지 않아서다.

 




16,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장 일가의 부동산 재산 내역을 공개했다.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조선일보와 그 사주 일가가 보유한 부동산은 총 40만여 평으로 시가 25천억원 규모다. “조사하지 못한 부동산이 얼마나 더 많을지 알수 없다고 전제한 김의원은 부동산, 조세 정책에 대한 공정하고 균형 있는 보도를 위해, 사실상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언론사의 재산 등록 및 공개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의겸 의원실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방상훈 회장 32만평을 비롯해 조선일보와 가족 일가가 보유한 부동산은 여의도 면적의 45%에 달하는 40만평이다. 공시지가만 4,800억원으로 실거래가를 통한 시세와 공시지가 현실화율을 적용해 추산한 시세는 25천억원에 달한다.

 

토지는 서울, 의정부, 인천, 화성, 대전, 양양, 속초, 부산 등 전국 곳곳에 분포했는데, 대부분 방상훈 사장과 그 가족의 개인소유 토지다. 토지 유형은 임야가 32만평으로 가장 많고, 유지(저수지)3만여평, 대지는 13천평으로 드러났다.

 

방준오 부사장의 흑석동 주택을 보면, 주택 부속토지 900여평 포함 총 4,600여평 규모이다. 방사장은 15세 중학생이었던 1989, 이 가운데 3,500여평을 조부로부터 증여받아 고액납세자 6위에 뽑히기도 했다. 현재 주변 아파트 시세를 통해 추정한 토지가격은 평당 11천만원으로 전체 토지는 5천억원으로 추산된다.

 

 


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주 일가 부동산 내역공개/자료제공=김의겸의원실 (C)

 

김의원은 방상훈 사장 주택이 재개발을 피해간 것도 석연치 않다고 지적했다. 개인소유 토지로 일반인은 출입할 수 없고 남쪽으로는 서달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녹지 체계 형성이라는 이유로 존치지역으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김의원은 방상훈 사장 입장에서 토지를 보상받는 것보다 땅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주변부 개발로 인한 개발이득을 얻는 것이 더욱 큰 이득일 것이라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32만평에 달하는 의정부 토지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중 임야가 31만평인데, 이전이 확정된 미군부대와 맞닿아 있다. 의정부시 계획대로 용지를 개발할 경우 도로 등 주변 인프라 개선으로 토지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더해 방상훈 사장은 의정부 임야 개발제한구역에 불법묘역을 조성해 2019년과 2020년 각각 500여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방응모씨가 조선총독부로부터 매립허가를 받아 조성한 동방저수지는 방준오 부사장이 26살에 전체 18만평 중 3.2만평에 해당하는 지분 18%를 증여받았다. 나머지는 국가소유다. 지난해 덕천지구 개발사업, 도시관리계획안이 고시되어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주 일가 부동산

내역공개/자료제공=김의겸의원실 (C)

 

조선일보가 90여년간 자리잡고 있는 광화문 사옥은 토지면적이 3,900평에 달한다. 주변 실거래가 등을 통해 추정한 시세는 평당 4억원으로 총액이 15천억원이다. 광화문은 2030 서울플랜에 따른 서울 3도심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발이 예상된다.

 

평촌신도시 조성 당시 매입한 사옥의 경우 2000년 후반 윤전기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 이후 현재 식당과 어학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컨벤션센터로의 용도변경이 무산되기는 했지만 오피스·오피스텔로 재건축해도 큰 개발이득이 예상된다. 1994년 당시 200~300억원 수준으로 매입한 부지의 현재가는 2,1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언론사가 과거에는 부동산 광고라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이득을 취했지만, 이제는 자신들의 자산과 임대수익 상승, 부동산 개발이라는 직접적인 이해관계와 맞물려 있다고 지적했다.

 

아파트 신고가 갱신을 스포츠 중계처럼 경쟁적으로 보도하며 부동산 가격을 부채질하여 자신들의 부동산 가치도 높여 가고 있다는 것이다. 세금 폭탄이라며 상속세, 증여세, 종부세 등 조세저항을 부추기는 것 역시 많은 부동산을 보유한 언론사와 사주의 이익과도 맞아 떨어진다.

 

 

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주 일가 부동산 내역공개/자료제공=김의겸의원실 (C)

 

김의원은 언론인이 국가와 사회로부터 각종 지원을 받고, 청탁금지법의 대상이 된 것은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고, 사실상 공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라 설명하며, “언론사와 사주, 고위 임원의 재산공개는 언론에게 영향력에 걸맞는 책임성을 지우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하기 위한 기본 전제라며 관련 법안을 발의할 것을 예고했다.

 

언론사주 재산공개는 1994년 김영삼정부에서 공직자 재산공개 제도 도입시 추진했으나, 언론계의 반대에 부딪혀 무산된바 있다. 다만 당시 언론노조는 재산공개 필요성을 주장했으며, CBS(전 기독교방송)는 실제 언론사와 고위 임원에 대한 재산을 공개했다.

 

http://www.injournal.net/11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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